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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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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지여...내가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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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7:0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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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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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지여...내가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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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대강사업의 재벌건설사 담합의혹 제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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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08902" target="_blank">재벌 건설사 '4대강 나눠먹기' 정황 폭로&lt;&lt;&lt;노컷뉴스기사<br><br></a>공구별로 저거들끼리 나눠서 해먹겠다는 소리인데 명박대통령이 돈을 처부을테니까&nbsp; 처드실 때를 제대로&nbsp;만난듯 할거다.<br>4대강사업의 환경부 환경영향평가도 통과했다고 하니까 이제 건설사들은 돈긁어모으는 일만 남았네.<br>환경부도 웃긴데네.. <br>환경영향평가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nbsp;<br><br>공유지의 비극이란게 있단다.<br>공동으로 사용하는 자원은 돌보지도 않고 감시하는&nbsp;이도 없으니 마구 사용해서&nbsp;그 자원을 빨리&nbsp;망친다는 이론인데 올해 노벨경제학상받은&nbsp;오스트롬교수가 주장을 했다.<br>국가 예산이란 것도 마찬가지다.<br>특히나 대규모 사업의 예산은 특별히 그렇다--;<br>감시하는 놈이 없거나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지&nbsp;않으면 온갖 잡놈들이 달라붙어서 다 해처먹을려고 한다.<br>이번 건설사들 담합의혹도 이런&nbsp;비극의 상영이 아니길 바란다.<br>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한다니까 일말을 기대를 걸어보지만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소리를 또 듣지않기를 바란다.<br><br>그리고 보를 15개나 만들면서 4대강사업을 시작한다는데 보(洑)나 댐(dam)이나&nbsp;오십보 백보아닌가.<br>하나는 한문이고,하나는 영어고 순한국말로는 저수지;;<br>그리고 하천바닥파고,주변에 도로내고,댐짓고하는데 사라진 수생생물종이 다시 생겨나는 생태계의 마법이&nbsp;어떻게 가능하고,&nbsp;수질이 개선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br>홍수방지라고도 하는데 우리나라 홍수야&nbsp;산간지방이나 상류쪽에 폭우가 원인아니면, 상습침수지역이나 저지대에 일어난&nbsp;난개발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걸 대책이랍시고&nbsp;이런 전국적으로 일률적인 사업으로 해야하는지도&nbsp;의심스럽다.<br>그건 머 전문적이 문제라 의견도 다르고 주장도 다르고 하니까 그렇다치자 뭐..<br><br>4대강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건설사들 담합의혹이나 제대로 파헤져주길 바란다.&nbsp;<br>공정위는 밥값좀하자!!!&nbsp;<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nbsp;<a href="/tag/4대강사업" rel="tag">4대강사업</a>,&nbsp;<a href="/tag/대운하" rel="tag">대운하</a>,&nbsp;<a href="/tag/건설사담합" rel="tag">건설사담합</a>,&nbsp;<a href="/tag/이명박" rel="tag">이명박</a>,&nbsp;<a href="/tag/4대강환경영향평가" rel="tag">4대강환경영향평가</a>,&nbsp;<a href="/tag/환경부" rel="tag">환경부</a>,&nbsp;<a href="/tag/4대강살리기" rel="tag">4대강살리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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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를 돌아보다</category>
		<category>4대강</category>
		<category>4대강사업</category>
		<category>대운하</category>
		<category>건설사담합</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4대강환경영향평가</category>
		<category>환경부</category>
		<category>4대강살리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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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7:01:47 GMT</pubDate>
		<dc:creator>피티라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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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구시대적인 폭력의 상징, 미국의 총기문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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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국에서 이틀동안 총기난사 사고가 일어나서 15명이 숨지고 38명정도가 다쳤다.<br>미국내부의 해외군대파병이나 실업같은 사회적 스트레스도 문제겠지만 사회적반항의 도구로 살상력이 높은 총기를 이용한다는 것도 문제이다.<br>잊을만 하면 미국은 총기난사사고가 나서 무고한 인명이 다수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난다.<br>미국이 총기소지에 대해 비교적 자유로운 나라이고 총기소지에 대한 인식도 대체로 관대한 나라이기 때문이다.<br>총기소지에 대한 미국내 역사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한 시간보다 길다.<br>이민자들의 땅인 아메리카에서 유럽이민자인 그들눈에 맹수와 그차이를 구분하기 싫었던 인디언이나 진짜 맹수들,그리고난폭한 무법자들에 대해 자기 스스로 신체를 지키고,재산을 지키기위해 총기는 유용했다.<br>미국독립전쟁에서도 전쟁으로 독립을 했고 민병대의 활약이 두드러진 점을 보면 개인이 가진 총이란게 정치라는 큰틀에서도 유용했던 셈이다.<br>건국이후에도 강력한 중앙정부를 두려워하면서 작은 연방들의 저항권이자 무장권의 하나로 총기를 개인이 소지하게 한 헌법이 아직도 미국의 총기사고의 중요한 이슈가 된다.<br>그래서 미국에서 총기에 대한 소지를&nbsp;규제하고자하면 미국의 가치니 개인의 저항권이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게다.<br>18세기때 가치를 아직도 신봉하는 사람들도 우습지만&nbsp;꼭 가치때문만은 아닐것이다.<br>총기산업이란게 미국내에서 무시못할 수준이라 돈때문에 그럴 것이 100%이기 때문이다.<br>미국이 생각하기에 선과 악의 대결에서 악에대해서 나를 지키거나 미리 싹을 잘라버릴 의도로 총으로 쏴버리면&nbsp;된다는 미국가치는 미국의 대외정책에도 그대로 나타난다.<br>미국만의 판단으로 악이거나 악될거같은 나라는 미리 공격해서 박살내야한다는 미국중심주의 폭력성...<br>총기소지란게 개인의 문제만은 아닌것이다.<br>미국이라는 국가단위의 집단적인 행태로 까지 나타나는 것이다.<br>개인의 자유와 재산,가정의 보호라는 미국의 가치가 미국내부의 정치적합의나 국민적합의에 의한 제도와 시스템으로서 평화(?)적으로&nbsp;구현되지 못하고 아직도 최후에는 결국 총이라는 폭력으로 구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후진성을 보고있자면, 매년 총기난사로 자기 국민들의 목숨이 사라지는데도 총기산업의 이익에 밀려서 총기소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을 만들수 없는 처지가 안타깝기까지 하다.<br>총기난사사고는 18세기에&nbsp;만들어진 구시대적인 유산을 붙잡고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하는 폭력적인 도박을 하는 나라, 미국의 또 다른 씁쓸한 얼굴이다.<br><br>&nbsp;<br><br><br><br/><br/>tag : <a href="/tag/총기난사" rel="tag">총기난사</a>,&nbsp;<a href="/tag/총기난사사고" rel="tag">총기난사사고</a>,&nbsp;<a href="/tag/미국총기소지" rel="tag">미국총기소지</a>,&nbsp;<a href="/tag/미국수정헌법2조" rel="tag">미국수정헌법2조</a>,&nbsp;<a href="/tag/미국" rel="tag">미국</a>,&nbsp;<a href="/tag/폭력국가" rel="tag">폭력국가</a>,&nbsp;<a href="/tag/미국총기협회" rel="tag">미국총기협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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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를 돌아보다</category>
		<category>총기난사</category>
		<category>총기난사사고</category>
		<category>미국총기소지</category>
		<category>미국수정헌법2조</category>
		<category>미국</category>
		<category>폭력국가</category>
		<category>미국총기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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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7:16:04 GMT</pubDate>
		<dc:creator>피티라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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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청와대공보담당제에 대한 출입기자단의 성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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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청와대 공보담당제 실시에 대한 우리의 입장<br><br></p><p>&nbsp;청와대 출입기자단은 최근 청와대가 공보담당제를 추진하려는 데 대해 우려를 표시한다.<br><br></p><p>&nbsp;청와대는 국정 현안에 대해 책임감 있고 완결성 있게 취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서관실별로 공보담당을 두기로 했다고 밝히고 있다. <br><br></p><p>그러나 청와대가 각 비서관실에 공보담당을 둬 취재 창구를 통일시킨 것은 청와대 수석비서관과 비서관 등 다른 관계자들과 기자들의 접촉을 막기 위한 조치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br><br></p><p>실제로 청와대가 공보담당제 신설 방침을 밝힌 뒤 일부 청와대 직원들이 기자들의 취재를 거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청와대가 알리고 싶은 것만 알리는 일방통행적 행태를 보이겠다는 의도라고 해석할 수 있다.<br><br></p><p>더욱이 공보담당제가 청와대 내부 통제용으로 변질될 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로까지 확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언론의 취재·보도 활동을 위축시킬 것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br><br></p><p>이에 청와대 출입기자단은 향후 청와대가 공보담당제 등을 통해 취재를 통제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 되지 않기를 바라며 향후 청와대의 조치를 주의 깊게 지켜 볼 것이다.</p><p>2009년 11월 6일 <br>청와대 출입기자단 <br><br>그리고 한나당의 언론자우에 대한 높은 의기를 볼 수 있는 대변인 논평자료도 첨부한다.<br><br>언론과 국민에게는 간신일 뿐이다[논평]<br>&nbsp;‘5.22언론자유말살 3적’의 한 사람인 양정철 청와대홍보수석비서관이 <br>31일 자신은 “간신이 아닌 사육신‘이라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 국민의 공복인 청와대 비서관이 스스로를 국민앞에 사육신이라 평가하는 것을 보고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우리 역사상 충절과 의기의 상징인 사육신이 생전에 자신들을 사육신이라 했던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 군주가 어리석으면 신하는 어두워진다고 했다. 군주가 오기를 부리면 신하 <br>또한 오만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 양 비서관은 “취재편의를 국민의 알 권리나 언론탄압으로 직결시키는 것은 <br>지나친 업권보호”라고 했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u><strong> 언론자유의 ABC도 모르는 얘기다. 언론은 국민을 대신해서 권력을 감시하는 것이고 그래서 정부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언론에 최대한의 취재협조를 하는 것이다. 이는 정부의 의무이다. 그럼에도 이를 업권보호라고 생각하는 발상이 어처구니가 없다.</strong></u></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 충신이 되고 싶은 양 비서관의 개인적 소망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br>양 비서관은 언론탄압을 지시하는 ‘노대통령에게는 사육신’ 일지 모르나 취재의 <br>자유를 침해당하고 알권리를 억압받고 있는 “국민에게는 역시나 간신”일 뿐이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align="center"><strong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2007.&nbsp;&nbsp; 5.&nbsp;&nbsp; 31<br>한&nbsp; 나&nbsp; 라&nbsp; 당&nbsp;&nbsp; 대&nbsp; 변&nbsp; 인&nbsp;&nbsp;&nbsp; 나&nbsp; 경&nbsp; 원</strong></p><p><br>&nbsp;</p><br/><br/>tag : <a href="/tag/청와대" rel="tag">청와대</a>,&nbsp;<a href="/tag/공보담당제" rel="tag">공보담당제</a>,&nbsp;<a href="/tag/언론" rel="tag">언론</a>,&nbsp;<a href="/tag/청와대출입기자" rel="tag">청와대출입기자</a>,&nbsp;<a href="/tag/취재자유" rel="tag">취재자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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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내정치</category>
		<category>청와대</category>
		<category>공보담당제</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category>청와대출입기자</category>
		<category>취재자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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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2:5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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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인디언스] 팀벨처를 투수코치로 영입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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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49/f0037249_4af4db2a308aa.jpg" width="48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49/f0037249_4af4db2a308aa.jpg');" /></div><br>매니 액타 감독의 첫번째 스태프가 정해졌다.<br>그동안 인디언스에서 스카우터나 원포인트레슨선생이나 피칭인스트럭터등으로 활약하던 팀벨쳐를 투수코치로 영입했다.<br>그동안 인디언스의 투수들을 잘알고 메이저리거건, 마이너리거건 거의 대부분의 인디언스&nbsp;투수를 잘아는 코치라 무리가 없고 좋은 무브라고 보인다.<br>팀벨쳐는 또 한 박찬호와의 인연으로 유명하다.<br>박찬호 발차기사건의 상대역이었던 사람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49/f0037249_4af4da41bf7e0.jpg" width="200" height="3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49/f0037249_4af4da41bf7e0.jpg');" /></div><br>추신수랑 박찬호가 같은 나라 출신이라면 추신수한테 물어볼지도 모르겠다.<br>"hey. Choo, Do U know chan&nbsp;ho Park?"<br>추신수가 뭐라할지 궁금하다 후후<br><br><span class="page_title"><a href="http://www.baseball-reference.com/players/b/belchti01.shtml" target="_blank"><span class="page_title">Tim Belcher 커리어성적보기<br></span></a><br></span><br/><br/>tag : <a href="/tag/클리블랜드인디언스" rel="tag">클리블랜드인디언스</a>,&nbsp;<a href="/tag/인디언스" rel="tag">인디언스</a>,&nbsp;<a href="/tag/팀벨처" rel="tag">팀벨처</a>,&nbsp;<a href="/tag/인디언스투수코치" rel="tag">인디언스투수코치</a>,&nbsp;<a href="/tag/MLB" rel="tag">MLB</a>,&nbsp;<a href="/tag/메이저리그" rel="tag">메이저리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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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2:2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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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종상 작품상] "신기전" 수상의 숨은 뜻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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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심사위원들이 분명히 나로호 발사실패를 보구 "신기전"이라는 영화를 통해 국민들이&nbsp;다시 힘내기를&nbsp;바라는&nbsp;의미로 상을 준듯하다.<br>빨리 우리도 우주로 쏘아올릴 로켓을 성공적으로&nbsp;완성해야겠다.<br>영화에서처럼 아무리 어려워도 결국 성공하지 않겠는가.<br>좋은 교훈을 얻었다.<br><br><br><br/><br/>tag : <a href="/tag/대종상작품상" rel="tag">대종상작품상</a>,&nbsp;<a href="/tag/대종상" rel="tag">대종상</a>,&nbsp;<a href="/tag/신기전" rel="tag">신기전</a>,&nbsp;<a href="/tag/나로호" rel="tag">나로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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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화편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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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1:2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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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 생각나는 사람  : 윤동주와 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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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49/f0037249_4af3eaa12c764.jpg" width="407" height="5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49/f0037249_4af3eaa12c764.jpg');" /></div><br>마루타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br>731부대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일본의 생체실험의혹으로 죽은 시인 윤동주다.<br>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중 한명이라고 한다.<br>그는 젊은 나이인 27살에 감옥에서 옥사한지라 죽음이 미스터리의 하나이다.<br>소문으로는 생체실험 당했다는 이야기가 많았다.&nbsp;<br>최근 방송에서 그 미스터리를 추적하기도 했다.<br><br>&nbsp;<a href="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1_review_detail.jsp?vVodId=V0000010101&amp;vProgId=1000082&amp;vMenuId=1001376&amp;cpage=3&amp;vVodCnt1=00727&amp;vVodCnt2=00" target="_blank">그것이 알고싶다<br>윤동주, 그 죽음의 미스터리<br>-후쿠오카 형무소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br><br></a>이렇게 의문의 죽음과 식민지시대에 젊은 식민지지식인의 고뇌하는 모습으로 나타난&nbsp;윤동주의 시에는 촛불이나 십자가라는 희생의 이미지가 더해져서&nbsp;젊은 나이에 제국주의의 폭력앞에 희생당한 그의 삶과도 어울려져서 묘한 감동을 더해준다,&nbsp;<br><br>초 한 대<br></p><p>초 한 대─<br>내 방에 품긴 향내를 맡는다.<br></p><p>光明광명의 祭壇제단이 무너지기 전<br>나는 깨끗한 祭物제물을 보았다.<br></p><p>염소의 갈비뼈 같은 그의 몸,<br>그의 生命생명인 心志심지까지<br>白玉백옥 같은 눈물과 피를 흘려<br>불살라 버린다.<br></p><p>그리고도 책머리에 아롱거리며<br>선녀처럼 촛불은 춤을 춘다.<br></p><p>매를 본 꿩이 도망가듯이<br>暗黑암흑이 창구멍으로 도망한<br>나의 방에 품긴<br>祭物제물의 偉大위대한 香향내를 맛보노라.<br><br>-자기삶을 미리&nbsp;알기라도 했던 것처럼&nbsp;초의 희생을 말하지않는가...<br><br>한국인&nbsp;불멸의 시인 서시도 한번보자.<br><br>서시<br><br>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br>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br>잎새에 이는 바람에도<br>나는 괴로워했다.<br>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br>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br>걸어가야겠다.<br></p><p>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br><br>-얼마나 많은 문학청년들이 "잎새에 이는 바람에 괴로워"하게 했던 시던가.<br>모든 폭력적인 억압에 도덕적 순결을 걸고 목숨까지 아깝지않게했던 시던가.&nbsp;<br>간만에 읽어보아도 양심에 어긋나는 잘못을 저지르고 살면 안될거 같은&nbsp;영혼정화의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br>도덕적인 문제를 항상 불러일으키는 우리나라 공위공직자나,&nbsp;의원나리들께&nbsp;뼈속깊이 읽어보기를 권유해보고 싶은 시이다.&nbsp;<br><br>참고로 마루타란 "1936년에서 1945년까지 일본 관동군 만주 제 731부대에 의해 희생된 전쟁포로와&nbsp;구속자로 "마루타" 즉 "통나무"란 뜻으로 생체 실험 대상자를 말한다."</p><br/><br/>tag : <a href="/tag/마루타" rel="tag">마루타</a>,&nbsp;<a href="/tag/731부대" rel="tag">731부대</a>,&nbsp;<a href="/tag/윤동주" rel="tag">윤동주</a>,&nbsp;<a href="/tag/초한대" rel="tag">초한대</a>,&nbsp;<a href="/tag/서시" rel="tag">서시</a>,&nbsp;<a href="/tag/생체실험" rel="tag">생체실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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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9:22:14 GMT</pubDate>
		<dc:creator>피티라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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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박정희친일 인명사전에 실린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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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06154308232&amp;p=newsis" target="_blank">법원, 박정희·장지연 '친일인명사전' 게재 허용&lt;&lt;&lt;뉴시스기사<br><br></a>박지만이가 낸 박정희친일인명사전등록제외를 위한 가처분신청이 "기각"이 되었다.<br>한마디로 "헛소리"하지 말라고 법원이 판단했다는 것이다.<br>뭐 현대사의 功過를 바로보자는 지금까지의 논리로 볼때 역사적사실이라면 인정하고 넘어가면 된다.<br>박지만의 아부지는 우리 현대사에서 전가의 보도인 "경제발전"을 휘두를 수 있지 않은가.<br>그 경제발전의 진짜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을 뒤로 하고서라도 말이다.<br><br>역사적인물에 대해 일부 편향적인 사람들은 항상 인물의 功過를 따지자고 한다.<br>그런데 지금까지 감추었던 過를 좀 파헤쳐볼라거나, 過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라치면 아예&nbsp;하지를 못하게 한다.<br>말로는 功過이나 실제론 功만 이야기하자고 한다.<br>어차피 모든 인물은 功過가 나올수 밖에 없다.<br>그 功過가 아무런 편견이나 방해없이 밝혀져야 인물에 대해서 나쁜 놈,좋은 놈이라는 판단이 들건데 우리에겐 아직 새로 밝히거나 새롭게 따져볼 사람들이 많다.<br>이는 지금까지 功만 많았다는 사람은 물론&nbsp;過만 많았던 인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br/><br/>tag : <a href="/tag/박지만" rel="tag">박지만</a>,&nbsp;<a href="/tag/박정희" rel="tag">박정희</a>,&nbsp;<a href="/tag/박정희친일" rel="tag">박정희친일</a>,&nbsp;<a href="/tag/박정희중위" rel="tag">박정희중위</a>,&nbsp;<a href="/tag/친일인명사전" rel="tag">친일인명사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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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를 돌아보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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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박정희</category>
		<category>박정희친일</category>
		<category>박정희중위</category>
		<category>친일인명사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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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8:20:30 GMT</pubDate>
		<dc:creator>피티라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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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나라당은 다시 비리의혹정당이 될것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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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6372" target="_blank">'공성진 쇼크'로 한나라 친이계 완전 패닉&lt;&lt;&lt;뷰스앤뉴스기사<br><br>공 대표는 공성진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을 맡고 있던 지난해초 서울시당 부위원장을 맡아 한나라당 인사들과 깊은 관계를 맺어왔으며, 지난 5월까지 부위원장직을 맡아왔다. 그는 더 나아가 한나라당 중심으로까지 진입해, 한나라당 당내기구인 정보위원회의 수석부위원장직까지 맡았고 공성진 의원이 위원장인 미래위기대응특위의 특위위원직도 맡았다<br><br></a><a href="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6/200911060509.asp" target="_blank">‘골프장 비자금의혹’ 공성진 의원등 소환검토&lt;&lt;&lt;헤럴드경제기사<br><br></a><a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07916" target="_blank">민주 "한나라당 단체장 비리 추문, 도 넘었다&lt;&lt;&lt;노컷뉴스기사<br><span style="COLOR: #dcdcdc">"이기하 시장만이 아니고, 이동희 안성시장이 구속돼 징역 3년형을 받았고 홍사립 동대문구청장도 법정구속됐다"면서 "한나라당 출신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부정부패가 도를 넘었다"</span><br><br></a>한나라당소속의 오산시장이 뇌물수수혐의로 구속되더니만 공성진한나라당최고위원에 대해서도 금품수수혐의로 검찰소환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이다.<br>한나라당은 잊을만하면 비리공지자니 의원들이 나오는데 또 한건을 할지도 모르겠다.<br>당지도급인사인 최고위원에게도 비리관련 혐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nbsp; 있네...<br>엄격한 법치를 강조한 한나라당소속의 대통령말이 생각난다.<br>한나라당은 비리의혹정당이라는 따가운 시선을 받지않을려면 이런 비리의혹에 대해 강력한 수사를 촉구해야한다고 본다.<br><br>무죄추정의 원칙을 생각해서 공성진의원을 죄인으로 생각하진 않지만 권력형구설수에 오르니만큼 검찰이 면밀히,세밀히,엄밀히 조사해서 진실을 밝혀주길 바란다.<br><br>검찰총장은&nbsp;돈봉투나 돌리지말고 수사나 잘하길 바란다.<br><br><a href="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106006016" target="_blank">검찰총장 ‘만찬 돈봉투’ 구설&lt;&lt;&lt;서울신문 기사<br></a><br/><br/>tag : <a href="/tag/공성진" rel="tag">공성진</a>,&nbsp;<a href="/tag/공성진의원" rel="tag">공성진의원</a>,&nbsp;<a href="/tag/한나라당" rel="tag">한나라당</a>,&nbsp;<a href="/tag/비리의혹" rel="tag">비리의혹</a>,&nbsp;<a href="/tag/금품수수" rel="tag">금품수수</a>,&nbsp;<a href="/tag/검찰총장돈봉투" rel="tag">검찰총장돈봉투</a>,&nbsp;<a href="/tag/한나라당비리" rel="tag">한나라당비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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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내정치</category>
		<category>공성진</category>
		<category>공성진의원</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category>비리의혹</category>
		<category>금품수수</category>
		<category>검찰총장돈봉투</category>
		<category>한나라당비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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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4:19:31 GMT</pubDate>
		<dc:creator>피티라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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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막걸리가 박통이냐? 시바스리갈이 박통이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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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선일보는 막걸리하면 박통이&nbsp;생각나는 모양인데<br>나는 박통하면 시바스리갈이 떠오른다.<br><br><a href="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5/2009110500268.html" target="_blank">막걸리인기에 "박정희향수"솔솔&lt;&lt;&lt;조선포토기사<br><br></a>주량도 쎄지...<br>낮에는 막걸리에다가 밤에는 시바스리갈까지 마시고...<br><br><br>정치가 그리 쉬운가.<br>논바닥가서 막걸리만 마시면 인기얻고,저녁에&nbsp;안가에서 딸보다 어린 대학생끼고 시바스리갈 마시다가 부하에게 총맞아 죽어도 향수를 불러일으키게?<br>&nbsp;&nbsp;&nbsp;<br><br/><br/>tag : <a href="/tag/막걸리" rel="tag">막걸리</a>,&nbsp;<a href="/tag/박정희" rel="tag">박정희</a>,&nbsp;<a href="/tag/시바스리갈" rel="tag">시바스리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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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를 돌아보다</category>
		<category>막걸리</category>
		<category>박정희</category>
		<category>시바스리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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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4:53:55 GMT</pubDate>
		<dc:creator>피티라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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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략히 보는 클리블랜드인디언스 2009년 5대사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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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인디언스의 2009년을 한눈에 보여주는 마스코트의 그림을 먼저 한번보자...<br>만신창이란게 이런 모습이리라....TT<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31da72ec.gif" width="153" height="1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31da72ec.gif');" /></div><br><br><br>1.다시 90년대이전으로 돌아가버린 성적<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0be1e77e.jpg" width="35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0be1e77e.jpg');" /></div></p><p>인디언스는 야구영화 "메이저리그"의 만년꼴찌를 벗어나는 주인공팀으로까지 진출(?)했던 <br>1960년대 이후 1990년도중반까지 30년이상을 하위권성적을 내던 꼴찌팀의 상징이었다.<br>1994년부터 강팀의 면모를 보이면서 2000년대 초반 짧은 리빌딩기간을 제외하곤 강팀님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팀이었다.<br>리빌딩도 성공적이렀던 지라 2007년에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타이틀을 두고 보스턴과 3승4패의 접전을 벌이는 강팀이었다.<br>그러나 2009년에는 1991년이후 최악의 성적을 내고 말았다.<br>65승 97패라는 성적은 1991년 57승 105패이후 18년만의 최악의 성적이다.<br></p><p>2.무지막지한 트레이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2722359f.jpg" width="114" height="1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2722359f.jpg');" /></div>인디언스팀의 2000년대&nbsp;초반&nbsp;리빌딩의 주축선수들이 대부분 트레이드되어버렸다.<br>망가진 성적에다가 팀의 재정에 적자까지 겹쳐서 돌란 구단주의 정신을 황폐하게 했기 때문이리라.<br>에이스인 클리프 리의 갑작스러운 트레이드와 팀의 중심역할을 하던 빅터마르티네즈의 트레이드,마크데로사,벤프란시스코,라이언가르코,라파엘 베탄코트등등 투타의 핵심을 알짤없이 트레이드 시켜버렸다.<br>특히나 클리프 리의 트레이드는 퍼주기 논란을 불러일으킨 대표적인 삽질트레이드로 기억되고 있다.<br>언제 다시 돌란구단주가 돈때문에 정신이 황페할지 정녕 모를일이고 두려운 일이다.<br></p><p>3.다시 리빌딩..도약하는 선수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2ab54a40.jpg" width="353" height="4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2ab54a40.jpg');" /></div><br>팀의 주축이 사라져버리자 그자리를 메꾸기 위해 팀의 젊은 유망주들이 대거 콜업되거나 주전을 보장받았다.<br>특히나 추신수는 3할,20홈런,20도루로 팀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하며 국내에 약간의 인디언스팬증가에 보탬이 되었다--;<br>타자로서는 에스드루발 카브레라의 분전,맷라포르타의 장타력확인,마이클 브랜틀리의 발견이 새롭게 되었고, 투수로서는 2007년 드래프트1위지명투수인 데이비드 허프가 있었다.<br>허프는 클리프 리가 빠지고 카모나가 헤매는 선발진에서 나름대로 가장 많은 이닝과 유일한 두자리 승수를 하면서 방어율이나 다른 투구에서 보인 실망감은 상쇄시켜주었다.<br>마이너리그에선 팀내 유망주랭킹 1위인 카를로스 산타나가 AA이스턴리그 MVP를 먹었다.<br><br>4.부상,부진으로 얼룩진 선수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2b6a861e.jpg" width="353" height="4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2b6a861e.jpg');" /></div><br>사이즈모어가 부상이랑 부진으로 시즌 후반기에 아예 떨어져나갔다.<br>거의 사이즈모어의 팀으로 재편다된 마당에 핵심전력이 나가떨어진것이다.<br>자니페랄타와 트래비스해프너의 부진,카모나의 이해할 수 없는 제구력난조,라파엘페레즈를 비롯한 불펜진의 엄청난 불쇼,커리어의 평균성적도 못해준 이상한 해였다.<br>그래 우리는 사이즈모어만 잘해주면 돼!!!<br></p><p>5.새로운 감독으로 매니액타 선임<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2d5725bc.jpg" width="479" height="1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49/f0037249_4af142d5725bc.jpg');" /></div><br>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에릭웨지감독이 물러나고 매니액타가 인디언스 감독이 되었다.<br>아직 코치들은 물색중인듯하고,팀이 거의 망가진 상태라 어떤 감독이 와도 어렵지만 감독후보중에 한명이었던 발렌타인만은 안된다고 생각했다.<br>고액 팀주축선수들이 사라진 마당에 거의 리빌딩을 해야하는 상태지만<br>어차피 유망주들 터지면 로또팀이 되는거고, 아니면 차근차근시작해도 된다.<br>메이저리그 야구가 감독의 역량도 중요하지만&nbsp;팀을 꾸려가는 단장의 능력도 같이 중요하기에 샤피로의 능력을 다시 한번 믿어봐야할것 같다.리빌딩은 샤피로 아닌가..FA계약은 좀 약하지만...&nbsp;</p><br/><br/>tag : <a href="/tag/인디언스" rel="tag">인디언스</a>,&nbsp;<a href="/tag/클리블랜드인디언스" rel="tag">클리블랜드인디언스</a>,&nbsp;<a href="/tag/추신수" rel="tag">추신수</a>,&nbsp;<a href="/tag/샤피로" rel="tag">샤피로</a>,&nbsp;<a href="/tag/매니액타" rel="tag">매니액타</a>,&nbsp;<a href="/tag/2009년인디언스" rel="tag">2009년인디언스</a>,&nbsp;<a href="/tag/인디언스팬" rel="tag">인디언스팬</a>,&nbsp;<a href="/tag/메이저리그" rel="tag">메이저리그</a>,&nbsp;<a href="/tag/MLB" rel="tag">ML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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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09:0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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