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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icePsyfer's Project:S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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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ide Like the LuicePsyf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09 21:4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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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icePsyfer's Project:S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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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ide Like the LuicePsyf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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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치에 대한 믿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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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죽음 본능에 대한 프로이트의 이야기가 옳다고 할때, 아쉬움 없이 죽기 위해 우리가 준비 해야 할 것은 어떤 것일까? 미련이 남지 않도록 죽어라 무언가를 이뤄내는 것? 아니면 오랫동안 기억될 강렬한 흔적을 세상에 남기는 것? 아니면 보다 본능에 가깝게 자신의-인간의 유전정보가 계속 이어지도록 자손을 남기는 것?(웃음)</p>  <p>어떤 형태간에, 우리의 보다 무의식의 가까운 영역에서, 이렇게 태어나서 죽어버리는 삶이 덧없지 않다는, 충분히 “가치” 있다고 납득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 여러 성장과정과 환경에 따라 그런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어떤 형태로 이룰 것인가는 각각의 사정이겠지만.</p>  <p>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노력한다 따위의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판단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아니 오히려 상당 경우 빗나가 버릴 것이다. 노력을 해버렸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간주해버린다. 그렇게 믿어 버린다.</p>  <p>우리의 약하디 약한 이성은 노력에 대한 댓가를 얻지 못하는 것을 견뎌내질 못한다. Give and Take 라던가 뿌린 만큼 거둔다 따위의 격언이 모든 사회, 모든 시대에 강조되는 이유가, 사회적 구조상 실현이 한없이 어렵기에 그리고 보상 받지 못하는 노력을 참아낼 수 없는 우리 마음에 위로를 위해서가 아닐까</p>  <p>어쨋든 가치 없는 것에 전력투구 해버리고, 자신의 헛수고를 차마 인정치 못한채, 보상받지 못하는 이유를 자신의 노력 부족으로 돌리면서 더더욱 열심히 헛수고를 하다가 장렬하게 산화해버리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사회가 발전할수록 더욱 다양하게 그리고 강렬하게 헛수고의 가속도에 파묻혀가는 모습은 희극적이랄까 비극적이랄까</p>  <p>재미있지않은가? 그 가치에 종교라고 적어도 좋고, 연애라 적어도 좋고, 돈, 명예 등등 모든 밝고 빛나는 “더럽게” 훌륭한 단어들로 바꿔 적어도 무방할 것이다.</p>  <p>그러니까 생각해보자. 내가 그렇게 필사의 노력으로 이루고자 했던게, 어느 순간 노력 그 자체에 덮여버린 아지랑이 같은게 아니었는가. 혹시 그렇다면 겸허하게 받아들이자. 의식과 무의식이 합심해서 감출정도로 치명적이고 강력한 공포를 정면으로 보고, 그것을 견딜수 있는 이성을 갖추어, 자신의 헛수고를 담담히 인정하자.</p>  <p>그저 이렇게 주절거리는 누군가처럼, 받아들이기에 너무도 많은 헛수고를 감내하는데 모든것을 쏟아, 그 노력이 신앙이 되어버리지는 않도록 조심하면서.</p>  <p>-그래도 아직 안심하고 죽을 수 있을 무언가는 남기지 못했으니, 조금은 더 열심히 살아남아보자</p>			 ]]> 
		</description>
		<category>상아탑</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50955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21:49:15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적어도 지금은 할 수 없는 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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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짜증을 못참고 난장판 벌이기.</p>  <p>큰 대로변에서 목이 쉴때까지 노래 부르기.</p>  <p>마음에 안드는 녀석 관자놀이를 노리는 레프트 스트레이트.</p>  <p>이야기가 통하는 녀석들과 날이 세도록 술마시기.</p>  <p>지갑과 옷가지만 챙기고 여행가기.</p>  <p>여권 신청을 하고 해외로.</p>  <p>서점에서 원없이 책을 사기.</p>  <p>그리고 미련 없이 포기하기</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50839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17:49:42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상 2009.9.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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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개강하고 이틀째.</p>  <p>몸이 방학의 방탕한 생활에 찌들어있어, 도보 30분이 안되는 등하교에 지쳐버리고, 강제로 바꿔버린 시차는 머리를 멍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살짝 “일상생활”의 정신상태로 잡혀가는 건 다소 희망적.</p>  <p>수강신청 정정기간인데, 현재 18학점 신청 상태에, 교양 과목 1개 정도 더 들을까 고민중인데 아직 미확정. 개인적으로 듣고 싶은건 13 학점의 전공이 전부. 꾸역꾸역 학점을 채우기 위해 이것저것 신청하는 상황이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일단 패스.</p>  <p>아마 강의 시간표는 이번주가 끝나야 확정될듯하다. 그때까지 이것저것 다시 시작되는 학교 생활에 적응하자.</p>  <p>이번 학기도, 이전과 다름없는, 혹은 이전보다 조금 더 발전된 모습으로, 그렇게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처럼 목표만을 바라보며 무리하며, 지쳐 골골 거리며, 그렇게 꾸역꾸역 무언가를 완성시켜보자.</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50590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09:36:58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상 2009.8.4 ]]> </title>
		<link>http://psyfer.egloos.com/5031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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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방학중 프로젝트 세미나 D-2 인 시점에서,</p>  <p>아직 테스트용 프로토타입도 덜 만들었고, 당연히 테이스 케이스도 확보 못한 상황에서, 윈도우 7 7600 으로 포맷.</p>  <p>그런데 설치 &amp; 셋팅을 끝내고 나서야 Firefox 에서 북마크 백업 해놓는걸 까먹은걸 기억해냈다.</p>  <p>오늘의 교훈 : 자료 백업은 까먹지 말자.</p>  <p>- 그래도 다음에 또 까먹겠지</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50312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08:31:27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7.23 밤샘 결과 ]]> </title>
		<link>http://psyfer.egloos.com/5020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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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생산물</p>  <p>1. 자취방 앞 작은 마당에 대량으로 뿌려진 담배 꽁초</p>  <p>2. 쓰레기 통을 가득 채운 커피 믹스 봉지</p>  <p>3. 발로 짠듯한 프로젝트 발표용 ppt</p>  <p>발표 결과</p>  <p>: 빈약한 ppt 만큼 열심히 말빨을 채웠고, 채 갖춰지지 않은 말빨은 더 큰 폭탄이 되어서 되돌아 왔다.</p>  <p>추후 일정</p>  <p>1. 교수님이 주신 제본된 논문집 2권 대략적 파악 (반 이상 영어…OTL)</p>  <p>2. 교수님이 알려주신 Google 직원들 논문들 대략적 파악 (전부 영어…OTL)</p>  <p>3. 간략적 프로토타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문제 파악 &amp; 개선점, 문제점 확인</p>  <p>4. 일주일후 교수님 상담, 그리고 아마 이주일 후 중간 데모?</p>  <p>결론</p>  <p>1. 지식언어처리, 기계번역, 통계기반기계번역 닝기리…</p>  <p>2. 영어 닝기리…</p>  <p>&#160;</p>  <p>덧, 규칙기반번역 구현 안한게, 구문분석기 내가 구현 안하는게, Google 로 상당 부분 긁어 올 수 있는게 어디여… 라고 희망을 가지자</p>			 ]]> 
		</description>
		<category>공돌이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50201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05:23:01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후통첩 ]]> </title>
		<link>http://psyfer.egloos.com/5015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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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날 보고 거짓말쟁이라고 부르지만, 나역시 그걸 부정하진 않지만, 그것이 진실인가 하는 문제로 들어가면 대답하기가 애매해져.</p>  <p>물론 나는 거짓말을 하지. 그것도 언제나.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지만 동시에 아니기도 해.</p>  <p>하나의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서 열의 노력이 필요하다면 그 중 여덟 아홉은 진짜로 채웠었어. 그리고 하나의 거짓말과 덤으로 다섯 여섯 정도의 변명과 핑계를 더해 너의 기대를 보기좋게 망쳐 버리는 모습으로 치장해놨을 뿐이지. 하나씩 구멍이 있긴 했지만 언제나 니가 원하는건 그 속에 있었어. 넌 그저 내 악취미에 눈이 팔려 그걸 보려는 시도 조차 안했을 뿐.</p>  <p>그리고, 그 하나의 거짓말에 대해서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너와 나의 기준이 다를 뿐이야. 너의 생각, 기준, 가치관 등등 넌 조금도 그 밖의 것을 인정해 주지 않았어.정말 조금만 고개를 돌려 옆을 본다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내가 믿고, 지키려는 것들을 볼 수 있을거야. 니가 거짓말이라 우기는 것들은 언제나 그자리를 지키고 있었어. 굳건하게, 일관된 모습으로 그렇게 말이야.</p>  <p>자유를 원해. 그저 자유를 원할 뿐이야. 내가 나로 있는 것만을 인정해 준다면 너를 위해 모든걸 해줄께. 니가 소중하게 생각 하는 많은 것들, 그 대다수는 나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어. 그런것들을 너에게 넘겨주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저 나에게 자유만 허락하면되</p>  <p>니가 원하는 진실이 너의 만족이라는 걸 인정하지 않는다면, 솔직히 다신 너와 만나고 이야기하고 그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너역시 나에겐 수많은 거짓말쟁이 중 한사람일 뿐이지만 최소 난 그런 널 책망하고 잘난 진실을 강요하진 않았잖아.</p>  <p>그래. 지금 미친듯이 외로워. 그래서 발버둥 치며 너한테 메달려 어울리지도 않는 아양을 떨고 있을뿐이지. 하지만 조만간 그 옛날과 같이 나는 다시 혼자 일어날수 있을꺼야. 그리고 그동안의 울분을 모두 남아 너를 찔러버리겠지. 그러니까, 그전에 나를 놓아줬으면 해. 아니면 내게서 떠나던지.</p>  <p>- 아마 너 역시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몰라. 정말 그렇다면 이야기를 하자. 길고 긴, 너와의 거리를 채울수 있을 만큼의 시간 동안 이야기를 하자. 내가 너에게 그만큼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면 말이야.</p>			 ]]> 
		</description>
		<category>창작</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501569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Jul 2009 12:05:56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스템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 </title>
		<link>http://psyfer.egloos.com/5012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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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어떤 목적의 프로그램을 만든다.</p>  <p>B. 이것은 이러한 점에 효과적이다. 혹은 이러한 점을 개선한다.</p>  <p>C. 이것은 이러한 수준까지 가능하다.</p>  <p>A 와 B 는 어떻게 생각하면 같은 영역의 문제다. 차이점이라면, A 를 얼마다 효과적인 영역으로 설정하느냐에 따라 B, C 와 무관하게 관심을 끌 수 있다. 예를 들어 영상처리 혹은 증강현실 같은 최신의 주제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먹고 들어갈 수 있게된다.</p>  <p>B 는 사회에서라면 모르겠지만, 최소 학교 프로젝트에서는 조금 애매한 면이 있는 듯하다. 시스템 프로젝트는 어느정도 실용성을 보긴하고, 이를 통해 특허를 낸다거나, 논문을 낸다거나 하는 선배들이 있긴했다지만, 다소 실용성의 의미는 떨어지더라도 난이도라고 할까 교육성이라고 할까 그런것이 충분히 존재한다면 그 나름의 가치는 지닐 수 있다.</p>  <p>의외로 C가 중요해져 버린다. 일단 시스템 프로젝트는 대다수 현 실력을 넘어선 영역의 문제이고,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가며 그에 해당하는 배경지식, 실력 등등을 쌓아나가야 하니, 어떻게 보면 채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p>  <p>현재 내 계획은 A가 좀 고리타분하고, B는 어느정도의 광고는 가능해 보이며, C는 절망적이다. A가 좀 구린 만큼 B에서 실용적인, 혹은 획기적인 무언가를 보여야 되는데, 그 바탕이 되어주는 C의 영역을 위한 기본 실력이랄까, 배워야 하는 양이 랄까 그것이 무지막지해 보인다. </p>  <p>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관심있는 것을 위해서 무리하려는 거니까, 조금 더 고집을 부려,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이왕이면 좀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보자.</p>  <p>덧, 온천 여행 가고싶어…</p>			 ]]> 
		</description>
		<category>공돌이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50127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Jul 2009 11:11:04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상 2009.6.5 ]]> </title>
		<link>http://psyfer.egloos.com/4969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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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6/05/84/c0014384_4a27f5d0592f5.jpg" width="191" height="1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6/05/84/c0014384_4a27f5d0592f5.jpg');" /></div> </p>  <p align="center"></p>  <p align="left">살려주세요.</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49698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Jun 2009 16:26:56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멀티미디어 처리 프로젝트 : 주저리주저리 ]]> </title>
		<link>http://psyfer.egloos.com/4964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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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강의 인원이 14명 이하일 경우 절대 평가가 가능하므로, 처음 신청한 사람 이외에 추가 인원을 받지 않고, 프로젝트 제출한 사람에 한해 A학점 이상 주겠다는 이야기에 혹해서 웹프로그래밍을 포기하고 이쪽을 들었다가 현재 재난의 연속이다.</p>  <p>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3의 버츄어펫 PV 영상에 혹해서 증강현실을 주제로 삼기로 해서 ARToolKit 이라는 녀석을 이용해서 날로 먹을(…) 생각이었으나, 4학년 시스템 프로젝트 팀 중에서 ARToolKit을 이용한 증강현실 응용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이 있어서 위의 라이브러리의 정체가 까발려진지라(…) 좀더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덤으로 같은 강의에 증강현실을 주제로 삼은 조랑 미묘한 의견차이로 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서 더더욱 빡빡한 일정…</p>  <p>일단, 그냥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구현하는 건 의미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는지라, 일단은 openCV를 이용해서 나름 마커 인식은 라이브러리에 의존하지 않고 구해볼 생각이다. 나름 영상처리라는 분야 쪽의 학습효과를 생각한다면 이쪽이 더 효과적인 어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p>  <p>일단 계획은 </p>  <p>카메라로 영상 인식 –&gt; Gray 변환 –&gt; 엣지 추출 –&gt; 마커 영역 추출 –&gt; 마커 인식</p>  <p>이런 시나리오로 생각 중이다.</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31/84/c0014384_4a21a4d2d0017.jpg" width="244" height="1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31/84/c0014384_4a21a4d2d0017.jpg');" /></div> </p>  <p>위는 HSV 에서 V만 추출 하여 Canny edge 추출</p>  <p>&nbsp;</p>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31/84/c0014384_4a21a4d32ab12.jpg" width="244" height="1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31/84/c0014384_4a21a4d32ab12.jpg');" /></div>   <p>위는 HSV 에서 V만 추출하여 Sobel edge 추출</p>  <p>일단 위 둘 중 한가지를 이용해서 시도해볼 생각. </p>  <p>&nbsp;</p>  <p>애초 영상처리는 관심분야도 아니고, 연구실 역시 지식언어 처리 쪽이라서 뭔가 상당히 난감한 상황. openCV 라는 녀석에 대한 적응조차 되지 않은 상황이다.</p>  <p>일단 이번 주말 동안 영역 추출 까지는 끝내고, 주중에 마커 인식까지 어떻게 해볼 생각인데 어떻게 되련지(먼산)</p>  <p>소프트웨어 공학 – DB 설계 – 마이크로 프로세서 프로세싱 – 네트워크 – 멀티미디어 처리 모두 프로젝트가 터져버린지라 조금 일정이 괴로워졌지만, 조금만 힘내서 하나하나 끝내보자. 최소한 당초 목표대로 2개 이상 A+은 확보할 수 있도록!</p>			 ]]> 
		</description>
		<category>공돌이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4964336#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May 2009 21:27:47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로이츠님으로 부터의 책이 도착했습니다 ]]> </title>
		<link>http://psyfer.egloos.com/4921742</link>
		<guid>http://psyfer.egloos.com/492174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tale.egloos.com/4917572" title="">일본원서 라이트노벨 or 만화책 30~50권 묻지마 세트로 판매합니다(종료)</a><br />
<br />
"오덕이 아니라능, 그저 크로이츠님의 탈덕을 돕기 위해서였다능" (by LuicePsyfer)<br />
<br />
참고로 저는 제약 사항없는 묻지마 30권 셋트<br />
<br />
수취주소를 학교 연구실로 해놨는데, 박스가 Gundam war 전율의 병위 부스터팩 박스라서 ㅎㄷㄷ 이로서 연구실에서의 평판이 10 하락했습니다(먼산)<br />
<br />
박스의 포스탓에 학교에서는 못뜯고 집에 도착해서 열어봤는데 리스트가 대충<br />
<br />
단장의 그림 1 - 6<br />
ウィザーズ　브레인 1 - 3 (...가타가나 읽기는 10년이 지나도 확신이 안선다는...)<br />
기갑도시 베르린<br />
모피아스의 교실<br />
라바스 세븐 1 - 2<br />
하야테X브레이드 1 - 8<br />
아쿠루쨩 브레이크<br />
아쿠루쨩 하이<br />
스틸 볼 런 1 - 2<br />
피아캐롯에 어서오세요2<br />
건오타의 여자<br />
나이브 1 - 3<br />
<br />
이정도? 다행히 단장의 그림 1~2권을 제외하면 제가 가진게 없어서 럭키, 전부터 관심있던 건오타의 여자가 끼어있어서 럭키, 중~고 시절의 추억이 가득담긴(?) 피아당근2가 있어서 묘한 감각, 나머지는 알지못한 작품이 대다수라 기대중이라고 해야될까 첫 감상은 대충 이정도입니다.<br />
<br />
일단 만화책은 자취방에서 천천히, 라노베는 학교에 있을때 천천히 한권씩 헤치울 생각인데, 원서 한권을 읽는데 3 권/month의 시간이 걸리는지라 다 읽으려면 얼마나 걸릴지는 미정...<br />
<br />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기해서 달라붙는 룸메들이 가장 먼저 펼쳐든 책이 나이브라서 자취방에서의 평판도 함께 -10 이 되었습니다 &gt;ㅁ&lt;/<br />
<br />
- 학교 생활과 자금 곤란으로 활자중독중에 허덕이던 공돌이에게 희망을 주신 크로이츠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차 탈덕 마켓(?)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ㅁ//<br />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psyfer.egloos.com/49217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Apr 2009 12:52:21 GMT</pubDate>
		<dc:creator>L_Psyf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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