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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를 드러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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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싫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9 Jun 2007 03:3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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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를 드러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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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싫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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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대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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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최근 취직준비를 핑계로 (사실 많이 놀았지만) 이글루를 비워두었습니다.<br><br>취직은 되었지만 또 귀찮아서 못 쓰겠네요.<br><br>사실은 귀찮다가 보다는 더이상 우리나라 꼬라지가 저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지 않아서... 마땅히 뭘 써야하겠다는 마음도 안들고... 밑에도 대략 그냥 써보기는 했지만 별로 맘에 들지도 않고...<br><br>그냥 요즘 생각은...<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대략 다들 니 맘대로 사세요."<br><br></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0%">라고 TV와 신문에 나오는 아저씨들 말끔히 씹어주기로 결정...<br><br>그냥 아무나 대통령되라! 이해찬만 말고... 아무튼 나는 이해찬 세대는 아니지만.&nbsp;(해찬들이 들으면 속상하려나?)</span></p>			 ]]> 
		</description>
		<category>방랑자의 일일 생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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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n 2007 03:35:49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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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대가 꿈 꾸었던 황천은 무엇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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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70%">"청천의 시대는 가고 황천의 시대가 도래하였도다!"<br><br></span></strong></div><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6/29/01/b0002001_10062086.gif" width="250" height="1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6/29/01/b0002001_10062086.gif');"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6/29/01/b0002001_10064350.gif" width="250" height="1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6/29/01/b0002001_10064350.gif');"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nbsp;&nbsp;이들 양당의 로고가 다음과 같아서인지&nbsp;뭔가 제목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br>&nbsp;&nbsp;출처: 각당의 홈페이지. (파란나라 희망나라 뉴한나라라는 제목은 매우 유치하다고 생각된다.)<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nbsp;황건적의 괴수, 우두머리, 두목... (뭘 써야하지?) 장각이 세력을 떨쳐 일으키며 외친 저 구호, 굉장히 임팩트가 있다. 새 시대를 향한 힘과 에너지를 발산하는 듯한 저 느낌! 황건적이라는 이름에 의해 왠지 일개&nbsp;도적떼의 수괴로써 흔히 영화 등에서 볼 수 있는 악당 두목의 이미지를 다분히 가지고 있는 장각이지만, 잘 살펴보면 그냥 도적떼의 우두머리라고 보기에는 문제가 있을 듯 하다. 장각은&nbsp;농민으로써 등장을 한다. 그러나 제갈량도 융중에서 농사를 짓던 촌부로 나오는 이상, 농사를 짓는다고 해서 단순히 천민출신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제갈량은 일반&nbsp;농민이 아니라&nbsp;형주지방의 사대부 집단(최주평 등 그 이름은 삼국연의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의 대표주자의 위치에 있던 사람이다. 단순히 은거 중 농사를 지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장각 또한 산에서 도인을 만나 책을 건네 받고 요술을 익혔다는 연의의 믿을 수 없는 내용은 무시하고, 예사 농민이 아니라는 점은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nbsp;자치통감을 살펴보면, 장각이 난을 일으키자 황보숭이 당고에 연루되어 금고형을 당한 당인들의 형을 풀어달라고 제안을 하고 황제는 당인들이 장각에 가세할까 두려워 이들의 당고를 해제한다. 그런데 이 대목에서 유의해 볼 대목이 있는데, "다만 장각만은 사면해주지 않았다."라는 구절이다. 이를 미루어보아 생각하건데, 장각은 당고를 당해 관직에 오를 수 없게되어버린 사대부 계층의 인물임을 떠올려 볼 수 있다.<br><br>&nbsp;장각은 한나라의 몰락을 읽고 있었던 지식이었음에 분명하고&nbsp;그 혼란을 틈타 정권을 잡고자 했던 야심가였다. 또한 그는 농민을 위한 나라를 모토로 하여 혁명가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이에 많은 민중들이 동조를 하게되니 그 세가 급격히 불어 크게 일어나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 장각이 농민을 위한 나라를 외쳤지만, 과연 그 농민을 위한 정책을 가지고 있었나하는 것이다. 비록 그 개혁이 실패로 돌아가긴 했지만, 어떠한 지향점과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실행코자 했던 왕망과는 다른 모습이다. 물론 왕망과는 달리 장각이 정권을 잡지는 못했으므로 그에 대한 정책을 펼치지는 못했다는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장각에게서는 어떠한 비전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nbsp;민중들을 종교로써 장악하고 난을 일으켜 왕조를 전복시키기 위해 환관과 내통하는 등 정권교체를 위한 준비만큼은 철저하다. 만약 그가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졌다면 황건이 한낱 도적떼의 모습으로 전락하지는 않았을 것이다.<br><br>&nbsp;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는 그 전까지의 지지도 조사의 결과를 뒤엎고 이회창 후보를 누르고 당선에 성공한다. 그러면서 전국구 정당과 진정한 개혁 정당을 표방하여 새로 당을 만들어 나온다. 또한 서민을 위한 정당이라는 말에 많은 서민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총선에서도 다수당이 된다. (물론 탄핵이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그런데 그 정권이 끝나가는 지금 그 열린우리당의 모습은 어떠한가? 그들 스스로가 더이상 열린우리당은 가능성이 없다고 말하며 줄줄이 탈당을 하여 새롭게 세력을 구축하고 있다.<br><br>&nbsp;장각의 이야기와 이를 연관지어 생각하였던 것은 그 때와 똑같이 서민을 위한 정당을 표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서민을 위한 나라의 어떠한 밑그림도 그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정권에 들어서 실시한 정책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정책이 하나의 큰 그림 하에서 일관되게 추진되었나 살펴보면 별로 그 일관성이란 것을 찾아볼 수 없다. 뭐 여타 전 대통령들이 잘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앞에서 잘했건 똥을 쌌건 지금 이 정권의 평가와는 별개이기 때문이다. 하여간 일차적으로 아무리 노대통령이 만든 정책이 모두&nbsp;각각은 좋은 정책이고,&nbsp; 잘 추진했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그것이 큰 그림 하에서 일관되지 않을 경우에는 눈 코 입을 따로 따로 모은 미인의 얼굴 모습과도 다를바 없을 것이다. 만약에 그런 것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나 같은 일반적인&nbsp;사람이 모른다면, 그것을 가시화 하는데 실패했다는 이야기다. 이는 선장이 선원들에게&nbsp;항로에 대해 지시해주지 못한 것과 같으니 배가 제대로 가지 못할 것이 뻔한 것과 같은 모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6/29/01/b0002001_11061444.jpg" width="200"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6/29/01/b0002001_11061444.jpg');"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태희 + 한가인 + 한지민 + 송혜교란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피카소 그림 같은 사진을 기대했던 나로써는 꽤나 실망스럽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뭐, 요즘이야 싱크로율에서 진일보했으니..<br><br>&nbsp;농민을 위한 나라를 외쳤던 황건은 농민의 고혈을 빨아먹는 도적이 되었고,&nbsp;서민을 위한 정당은 결과적으로 서민에게는 어떠한 미래도 보여주지 못했다. 장각의 세력이 구체적이고 확고한 목표를 가지지 못하고 일단은 정권을 잡고자 하는데만 몰두를 하다가 결국에는 그 세력의 모습이 변질되었던 것과 같이, 이 정권도 집권 초부터 '개혁만 우려먹어도 10년 더&nbsp;정권창출', '100년&nbsp;정당', '정권 재창출을 목표' 등 자신들이 내세웠던 개혁보다는 집권 자체에만 메달리는 모습을 보이고,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개혁을 통해 달성코자 하는 미래에 대한&nbsp;구체적인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대신 뒤만 돌아보며&nbsp;과거의 잘못만을 들추어내며 과거의 세력을 공격하는데만 시간을 허비하고는 정권을 마치게 생겼다.&nbsp; 물론 과거에 대한 반성이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나, 그것이 부차적인 것이 아니라 주가 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배가 잘못된 항로로 들어왔으면 선장은 다시 항로를 수정해 어디로 갈 것인지 빨리 지시를 해 다시 정상적인 항로로 들어서게 해야지, 과거에 누구 때문에 잘못되었네 하는 잘잘못을 들추고 있어서만은 안된다는 말이다. 만약에 그런 지시가 있었더라면,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br><br>&nbsp;아무리 대통령이 야당과 언론을 탓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중요한 것은 능력은 결과를 가지고 평가를 받는 것이다. '잘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었다.' 세상의 어떤 다른 누가 이러한 것을 감안하여 성과를 평가받겠는가, 못한 것은 못한 거다. 그리고 그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 하는 것은 리더의 역량이다. 대통령은 열린우리당만의 대통령도, 노사모만의 대통령도 아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런데 야당과 언론의 핑계를 대면서 자신의 실패를 무마하려는 것은 자신의 역량 부족을 스스로 말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br><br>&nbsp;하여간 장각의 등장은 황건의 난을 통해 공적을 쌓아 자신만의 세력을 쌓아보려는 수많은 군소 군웅들을 만들어 내었는데, 왠지 굉장히 많은 대선주자들의 이름들이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고 하는 것을 보아 우리나라의 정치도 군웅할거의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과연 (후배 말에 의하면) "생거지에서 조폭 둘 잘만나서 여기저기&nbsp;빌어먹다가 황제가 된 유비"와 같은 인물이 탄생할까 향후의 움직임들이 주목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6/29/01/b0002001_12063975.jpg" width="500" height="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6/29/01/b0002001_12063975.jpg');" /></div><br>&nbsp;이런 만평까지 나게 만드는 세상이 우습다. 대선후보 63명 등록이라... 뭐 어차피 기탁금 내라고 하면 다 떨어져 나갈텐데... 원래 예비후보는 많이 몰리지 않나???			 ]]> 
		</description>
		<category>三國志 &amp; 우리 세상</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2575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Jun 2007 03:25:09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한은행 스타리그 개막전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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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온게임넷 해설진들...<br><br>맵 이름이 팔진도인데, 제갈량이 만든 필승의 전법이란다.(진법도 아니고..)&nbsp;그러면서 포토 라인이 깔리니, "이것이 정말 전설의 팔진도인가요~!" 하며 오버...<br><br><br>아하 그러세요? 제가 아는 팔진도는 조인이 썼다가 서서에게 개박살난 진법인데요?<br><br>내가 삼국지를 잘못 읽었나???			 ]]> 
		</description>
		<category>방랑자의 일일 생존기</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12050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Apr 2007 13:25:38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 이따위냐... FTA... ]]> </title>
		<link>http://psychict.egloos.com/3085031</link>
		<guid>http://psychict.egloos.com/3085031</guid>
		<description>
			<![CDATA[ 
  <br />
&nbsp;일단 오늘 조선일보 1명 타이틀을 살펴보면,<br />
<br />
<div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210%">韓美 FTA 협상&nbsp;타결</span></strong></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아주 난리나셨다. FTA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부터해서 특집기사가 도배가 되었다. 근데 1면 기사를 읽어보니 이게 무슨 소리냐... <u>쟁점 사안들이 해결이 안되었는데, 협상 타결부터 발표 했다고?</u> 일단 시한에 맞춰 타결부터 해놓고 세부는 협상한다? 뭐 이런 소뼉다구 같은 소리가 다있나? 협상 내용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타결부터 했다는 이야기 아닌가? 대략 무역 업체가 수입 물품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수입 계약을 체결한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우리 정부가 처음에는 '4대 개혁 입법'을 정권의 업적으로 남기려다가 실패하니, 이제는 FTA로 밀어보고자 아주 말도 안되는 용을 쓰셨구만...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이 없는 소식이었다.</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그러나....&nbsp;라디오를 들으니 48시간 연장이라? 이 ㅆ....</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방금&nbsp;히요님 글을 통해 현상 시한이 미국의회가 자의적으로 잡아놓은 거라는 것을 알았다. 쳇... 낚였다.</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이번에 협상단 대표로 나선 김종훈 대표의 자질이 나쁘다고 보진 않지만, 특종을 위해서는 비밀전략이든 뭐든 일단을 까발리고 보는 언론과, &nbsp;그걸 언론에 흘리는 공직자나, 뒤에서 은근히 압박을 주는 정부, FTA를 반대하기 위해 국회제출&nbsp;보고자료를 공개하는 국회의원 등 협상단에&nbsp;전혀 도움이 되고 있지 못한 국내 상황을 고려한다면 FTA 채결의 좋고 나쁨을 일단은 벗어나서 제대로 된 협상이나 할 수 있는 것인지 심히 걱정된다.</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솔직히 아직도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nbsp;미국의회가 더 개방 안하면 싫다는데, 우리도 그냥 안하면&nbsp;안되나?</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그나저나 1면 타이틀이 저렇게 된 만큼 조선일보 편집부는 깨지겠군....</div>			 ]]> 
		</description>
		<category>방랑자의 일일 생존기</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085031#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Mar 2007 05:33:55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아.... ]]> </title>
		<link>http://psychict.egloos.com/3083826</link>
		<guid>http://psychict.egloos.com/308382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paliddong.egloos.com/3252094">나에 대한 문답</a> <br />
<br />
뭐 이런 것 쯤이야... 하면... 마음이... 아... 정말 재미도 없고&nbsp;내용도 없다.<br />
<br />
이런게 내 인생인가..<br />
<br />
★──하기전에──★<br />
무조건 돌릴 사람 닉네임을 적어주세요.<br />
"아무나~""이걸본사람들""서이추분들~" 이렇게만 쓰시지 말아주세요.<br />
이걸 만든걸 생각해서 부디 지인들 닉네임을 써주시기 바랍니다.<br />
이 바톤을 이어받을 사람 서이추 15분만 적어주세요.<br />
[님 자 생략 해주세요.]<br />
<br />
ㅋㅋㅋ 싫어요. 자율방임주의!&nbsp;서이추는 대체 무엇이온지? <br /><br /><strong>첫번째 주제: I am<br />
</strong>1. 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nbsp;그럴 수 있다면 면접가서 잘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든다.&nbsp;잘 모르겠다. 나란 인간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것이 인생아닌가?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에 대한 평가를 부탁해보면 대략 이런 결과가 나온다.<br />
<br />
<div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P.S.Y.C.H.O</span></strong></div><br />
&nbsp;그러나 나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평범한 대한민국 남성의 표준이다. 약간의 허용오차는 존재할지 몰라도...<br />
<br />
2. 지금 옷 스타일은 :<br />
&nbsp;이걸 입고 밖으로 나가면 딱 라면사러 가는&nbsp;백수 스타일.<br />
<br />
3. 자주 쓰는 닉네임은 : <br />
&nbsp;미친호랑이, 최근에는 의지박약도 사용...<br />
<br />
4. 닉넴을 그렇게 한 이유는 :<br />
&nbsp;고교때 친구들이 지어준 psychictiger라는 아이디를 한글로. 이른에 '호'자가 있는데 물론 범호는 아님에도 불구하고<br />
&nbsp;Psycho + Tiger = Psychictiger&nbsp; 라고 되었다. 실질적으로 psychic의 뜻이 psycho에서의 그 의미와는 벗어난 단어이지만, 왠지 그래서 더 끌리는 것 같다.<br />
<br />
5. 책상 위에 있는 것 :<br />
&nbsp;중국사 강의 녹음하는 MD 레코더, 전공서적들, 99% 카카오, 스탠드, 지갑 등등 매우 난잡<br />
<br />
6. 가장 좋아하는 색 :<br />
&nbsp;글쎄.. 빨간색? 그러고보니 예전에 홈페이지를 할 때는 붉은 바탕에 검정 글씨였다.<br />
<br />
7. 물건 중 가장 많은 캐릭터 :<br />
&nbsp;없다.<br />
<br />
8. 한 달에 받아 챙기는 용돈 :<br />
&nbsp;20만원. 거의 밥값과 술값이다.<br />
<br />
9. 학교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br />
&nbsp;그런거 안 키운다. ㅋㅋㅋ 4.5에 3은&nbsp;약간 넘을정도? 우리학교는 4.3 만점이니 3점 약간 안될 정도...<br />
<br />
<strong>두번째 주제: Favorite</strong><br />
1. 보물 :<br />
&nbsp;자존심<br />
<br />
2. 요즘 가장 좋아하게 된 게임 :<br />
&nbsp;가끔 겜방가면 서든 어택. 집에선 삼국지.<br />
<br />
3. 가장 좋아하는 음식 :<br />
&nbsp;안 먹는 것은 있어도 특별히 좋아한다고 할만한 것은 없음.<br />
<br />
4. 가장 좋아하는 음반 :<br />
&nbsp;이상은 - 공무도하가,&nbsp;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4번 <br />
<br />
5. 가장 좋아하는 가수 :<br />
&nbsp;이상은, 패닉, 박린킨, 체리필터<br />
<br />
6. 가장 좋아하는 책 :<br />
&nbsp;삼국지<br />
<br />
7. 가장 최근에 본 영화 :<br />
&nbsp;뭐였더라?<br />
<br />
8. 가장 친한 친구 :<br />
&nbsp;고2 때 같은반 친구들.<br />
<br />
9. 가장 좋아하는 날씨 :<br />
&nbsp;선선하고 맑은 날.<br />
<br />
10. 노래방 18번 :<br />
&nbsp;'전인권 - 사랑한 후에' - 모창하면 급격한 체력소모로 두소절 부르기도 벅참.<br />
<br />
<strong>세번째 주제: Cellular Phone</strong><br />
1.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가 오나요 :<br />
&nbsp; 두통?<br />
<br />
2. 누구에게 전화가 오나요 :<br />
&nbsp;부모님과 수업 같이 듣는 사람들.<br />
<br />
3.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를 거나요 :<br />
&nbsp;두 통<br />
<br />
4. 누구에게 전화를 거나요 :<br />
&nbsp;집, 시내버스 교통 정보, 동아리, 수업 같이 듣는 사람<br />
<br />
5.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나요 :<br />
&nbsp;없음.<br />
<br />
6. 핸드폰 액정에는 뭐라고 쓰여 있나요 :<br />
&nbsp;모바일 학생증... (알 수 없는&nbsp; 바코드만 있음)<br />
<br />
7. 한달 핸드폰 요금은 :<br />
&nbsp;3만원 이내<br />
<br />
8. 핸드폰 가장 오래 쓴 시간은(누구와) :<br />
&nbsp;25분. 수업 같이 듣는 후배와 숙제 물어보고 설명해주느라.<br />
<br />
9. 핸드폰 가장 짧게 쓴 시간은(누구와) :<br />
&nbsp;1초. 친구, 동생 등등.<br />
&nbsp;"식당" "응"/ "간다" "응"&nbsp; 이런 수준의 대화.<br />
<br />
10. 핸드폰 액정에 '부재중1통화' 라는 멘트가 쓰여 있으면 생각나는 사람 :<br />
&nbsp;기업 인사과일까 겁이 난다.<br />
<br />
<br />
<strong>네번째 주제: Love</strong><br />
1. 첫사랑은 언제, 누구였나요 :<br />
&nbsp;혼자 좋아하는 것도 괜찮다면 고등학교 때.<br />
<br />
2. 지금 애인 있나요 :<br />
&nbsp;27년째 외길인생으로, 거의 장인의 경지에 다다르고 있다.<br />
<br />
3. 있다면, 어떤 스타일? 그리고 없다면 :<br />
&nbsp;없다면.... 뭐?????<br />
<br />
4.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나요 :<br />
&nbsp;두 개의 독립된 인격이 하나로 합쳐지려고 하는 과정.<br />
<br />
5. 제일 친한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게 됐다면 :<br />
&nbsp;글쎄다. 아무리 내가 급하다 하더라도 최소한의 이성은 지킬 수 있으리라 믿....고 싶다.<br />
<br />
6.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고백을 하나요 :<br />
&nbsp;10년 전에는 못했는데, 이제는 할 수 있을 것 같다.<br />
<br />
7.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나요 :<br />
&nbsp;10년전에.<br />
<br />
8.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매력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나요 :<br />
&nbsp;요즘은 MBC 게임에서 스타 레볼루션을 진행하고 있는 지윤씨! 나랑&nbsp;동갑이던데...<br />
<br />
9. 크리스마스 때 함께 지낼 연인은 있나요 :<br />
&nbsp;2번 질문과 차이점을 모르겠다.<br />
<br />
10. 사랑 영화 중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 :<br />
&nbsp;오버 더 레인보우. 멜로 영화 중 가장 처음에 본 영화. 훈련소에서... 상황이 상황이라 그런지 너무 재밌었다.<br />
<br />
<br />
<br />
<br />
<strong>다섯번째 주제: These Days</strong><br />
1. 요즘 평균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나요 :<br />
&nbsp;오전 2시 취침, 오전 7시 기상. 그래도 오전 5시 취침, 오전 7시 기상이었던 지난 학기보다는 많이 양호해졌다.<br />
<br />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하는 일은 :<br />
&nbsp;화장실 가기.<br />
<br />
3. 밤에 잠들기 전에 하는 일은 :<br />
&nbsp;침대에 눕기.<br />
<br />
4. 이동중 차(버스,택시,전철)안에서는무얼 하나요 :<br />
&nbsp;장거리는 취침. 요즘은 시내버스를 짧게 타는지라 뭐 별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음.<br />
<br />
5. 요즘 학교에 꼬박꼬박 나가나요 :<br />
&nbsp;물론요. 졸업해야죠. 그리고 결석 같은 것 잘 안하는 타입.<br />
<br />
6.요즘 일기 쓰나요 :<br />
&nbsp;당연.... 쓸리가...<br />
<br />
8.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은 :<br />
&nbsp;중국 음식. 학교서 밥먹으로 나가기 귀찮아 배달할 때가 많다.<br />
<br />
9. 요즘 들어 자주하는 일은 :<br />
&nbsp;숙제. <br />
<br />
10. 요즘 제일 힘든 것이 있다면 :<br />
&nbsp;취직.<br />
			 ]]> 
		</description>
		<category>방랑자의 일일 생존기</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08382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Mar 2007 13:08:11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나저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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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예전 탄핵사건 때는 이글루스 이름에 [탄핵반대] 머릿글 다는 운동같은 것이 있었던거 같은데, (군시절이라 잘은..) FTA 반대 가지고는 아무런 미동도 없는 건가? 찬반이 만만한건가?<br />
<br />
&nbsp;괜히 기대하고 있었나???<br />
<br />
&nbsp;취업하기 이래서 어떻게 먹고사나?			 ]]> 
		</description>
		<category>想.念.</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0799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Mar 2007 14:15:34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이거저거 보다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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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sychict.egloos.com/3065783</guid>
		<description>
			<![CDATA[ 
  &nbsp;이거 익숙하다.<br />
<br />
&nbsp;역시 우리나라에서 베껴서 방송한 적이 있는 프로.&nbsp;우리나라 예능 피디들은 그걸 밥줄로 하면서 베끼는 것 밖에 못하나? 하지만 이제 방송국 사람들이 외국 방송을 독점하던 시대는 아니니까...&nbsp; 바뀌어야 할텐데, 왜 안바뀌지?<br />
<br />
&nbsp;<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hjgq4NGtijQ"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embed>			 ]]> 
		</description>
		<category>방랑자의 일일 생존기</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0657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Mar 2007 13:27:32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장롱면허. ]]> </title>
		<link>http://psychict.egloos.com/3065513</link>
		<guid>http://psychict.egloos.com/3065513</guid>
		<description>
			<![CDATA[ 
  &nbsp;딴지도 3년이 되어가는 운전면허. 그러나 이른바 장롱면허로 운전하지는 않는다.<br />
<br />
&nbsp;일단은 차가 없다는 것은 둘째치고(부모님 차는 있으니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서울시 교통이 매우 지랄맞다는 것.<br />
<br />
&nbsp;버스타고 통학하면서, 혹은 길을 걸으면서도 하루하루 살아남는 것이 다행인 것 같다.&nbsp;도대체 상식이나 규칙이나 질서는 찾아볼 수가 없다.&nbsp;보행자 신호에 멈추기 싫어서 보행자 사이로 지나가기 위해 오히려 가속페달을 밟는 사람이 많아 위험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특히 차선변경은 말할 것도 없고 맨 우측 차선에서 좌회전을 하지 않나...<br />
<br />
&nbsp;서울에서의 운전법은 "시내운전"이라고 따로 명명되어 있을 정도니 말 다했다.<br />
<br />
&nbsp;그나마 서울로 이사오기 전에 면허를 따두기 천만 다행이다.			 ]]> 
		</description>
		<category>방랑자의 일일 생존기</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06551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Mar 2007 11:07:22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납덩어리 장난감 - 널리 알려주세요. ]]> </title>
		<link>http://psychict.egloos.com/3057870</link>
		<guid>http://psychict.egloos.com/3057870</guid>
		<description>
			<![CDATA[ 
  &nbsp;방금 지석진씨가 진행하는 넘버원이라는 프로를 시청하다가 들어와서 적는겁니다.<br />
<br />
&nbsp;문방구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어린이용 악세사리 장난감. 그 주성분이 납이랍니다. 어느정도 섞여 들어간 수준이 아니라 심지어 90% 이상이 납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더군요. 실제로 4세 아이가 팔찌에서 떨어진 조각을 먹고는 납중독으로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납은&nbsp;피부로도 흡수가 된다는 사실. 초등학생들이나 아이들이 차고다니는 장난감을 모아 피실험자에게 1시간 동안 착용시킨 뒤, 시약으로 검사를 했을 때 피부에서 납성분이 검출이 되는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br />
<br />
&nbsp;10g이 어른들의 납 치사량인데, 유아용 반지가 5~6g으로 이 것 두개면 어른도 사망할 수 있을 정도의 양이랍니다.<br />
<br />
&nbsp;납중독은 심하면 사망까지 일으키며, 신경마비, 정신장애, 성격장애, 구토 등을 일으키며 특히 어린 아이들이 납을 흡수하는 정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또한 칼슘과 납이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여 칼슘이 모자란 식단을 하고있는 아이들은 납이 칼슘을 대신하여 칼슘의 흡수를 막는다고 합니다.<br />
<br />
&nbsp;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다시보기로 시청을 해주시고, 많이 주변 분들에게 알려주시어 아이들이 이러한 장난감들을 착용하지 못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nbsp;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도 많은데 어떻게든 전달이 되었으면 하고요, 이걸 보시는 분들은 문장도 안 좋으니 퍼가시진 마시고 그냥 이에 대해 한 말씀 올려주세요. 여기는 사람들 별로 안들어오니까...			 ]]> 
		</description>
		<category>방랑자의 일일 생존기</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05787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Mar 2007 14:24:07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차였습니다... ]]> </title>
		<link>http://psychict.egloos.com/3050037</link>
		<guid>http://psychict.egloos.com/3050037</guid>
		<description>
			<![CDATA[ 
  (녹차, 홍차, 우롱차???)<br />
<br />
<a title="" href="http://pjm9546.egloos.com/81055">결혼합니다</a> <br />
<br />
★★규칙★★ <br />
<br />
<strong>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br />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br />
<br />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br />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00">★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br />
-&gt; 삼성전자 사장실 (물론 CEO로)<br />
<br />
★좋아하는 동물은?<br />
-&gt; 호랑이 ㅋ...<br />
<br />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br />
-&gt; 노가다, 커피 전문점 - 유식하게 바리스타, 단기간 계약직<br />
<br />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br />
-&gt; 5000~1억은 주식투자 자금으로 한 번에 쏟아붇지 않고 경제 감각을 익힐 정도로 조금씩 순차적으로 이용하여 주식에 대해서 익히고, 4억은 미래 창업등을 위한 자금으로써 원금이 보장되는 펀드에 투자, 나머지 5억으로는 부동산 구입 - 집 값 오르기 전에 어서어서 내집마련.<br />
<br />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br />
-&gt; 예감<br />
<br />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br />
-&gt;&nbsp;등교. 숙제. 채용설명회. 입사지원서 작성.<br />
<br />
★최근 어때요?<br />
-&gt; 죽겠음.</span><br />
<br />
<span style="COLOR: #000000">★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br />
-&gt; 삼성직무적성평가 SSAT 2008&nbsp;이공계, 지적재산권법, Engineering Materials (쳇)<br />
<br />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br />
-&gt; 가끔씩 인간으로써 가치가 없는 인간들이 있지만 그런 녀석들을 제외하고는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각 개인은 존재로써 가치가 있는 것.<br />
<br />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br />
-&gt; 어머니<br />
<br />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br />
-&gt; 또라이.<br />
<br />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br />
-&gt; 먹고 살기위해 하는&nbsp;공부가 아닌 하고 싶었던 공부.<br />
<br />
★『우째서?』 <br />
-&gt;&nbsp;??? 이거 이성이랑 뭘 하자는 것인가???<br />
<br />
★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br />
-&gt; 행복: 면접같은 것 없이 바로 채용되다.<br />
-&gt; 충격: 서류전형 탈락하다.<br />
<br />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br />
-&gt;내 방<br />
<br />
★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br />
-&gt; 세볼까나? 귀찮다.<br />
<br />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어떤 거?<br />
-&gt; 한때 슬레이어즈 팬카페 운영자였다는 거.<br />
<br />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br />
-&gt;어쩌라고.<br />
<br />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br />
-&gt;훗.<br />
<br />
★가장 즐기는 게임은 무엇이예요?(온라인, 에로게, 콘솔 모두다 포함)<br />
-&gt;코에이 삼국지 관련게임.<br />
<br />
★꿈에서 제가 나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br />
-&gt;그럼 안나오나?<br />
<br />
★지금 하는 문답을 '밟았다!' 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건가요, 아니면 재밌어보여서 하는건가요?<br />
-&gt;설마 어떤 바보가 하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고 했다고&nbsp;이 짓거리 하겠나?<br />
<br />
★오늘 하루 평안히 잘 보내셨나요? 잠드실 때까지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br />
-&gt; ㅋ.<br />
<br />
문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뒤에는 새로운 질문을 하나 만들어주세요.<br />
<br />
★오늘 저녁에 무엇을 드셨습니까(혹은 무엇을 드실겁니까)?<br />
-&gt; 고등어 조림<br />
<br />
★바톤 넘기신 분에게 한 마디 한다면? <br />
-&gt; 처음 들어가 봤는데 밟았어요.<br />
<br />
★문답을 올리고 난 후 가장 먼저 뭘 하실 겁니까?<br />
-&gt; 숙제<br />
<br />
★ 절대로 남에게 주기싫은 자신만의 보물이 있나요?<br />
-&gt; 자존심.<br />
<br />
★지금 당신이 입고있는 옷은 무엇입니까?<br />
-&gt; 트레이닝 복.</span><br />
<br />
<span style="COLOR: #000000">★핸드폰 대기화면에 써있는 문구가 있다면?<br />
-&gt;핸드폰 대기화면 - 모바일 학생증 바코드</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커플들 보면 무슨 생각나시나요?</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gt;좋을 때다.</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 며칠전 이건희 삼성회장이 우리나라 경제가 곧 IMF 외환위기 때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는데, 소감은?</span></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gt; 죽여주시옵소서.... ㅠㅠ</span><!--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greatazo.egloos.com/1007599" 	        dc:identifier="http://greatazo.egloos.com/1007599" 	        dc:title="차였습니다." 	        trackback:ping="http://greatazo.egloos.com/tb/1007599"/>        </rdf:RDF>        --></span><!--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pjm9546.egloos.com/81055" 	        dc:identifier="http://pjm9546.egloos.com/81055" 	        dc:title="결혼합니다" 	        trackback:ping="http://pjm9546.egloos.com/tb/81055"/>        </rdf:RDF>        --> 			 ]]> 
		</description>
		<category>방랑자의 일일 생존기</category>

		<comments>http://psychict.egloos.com/30500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Mar 2007 12:24:59 GMT</pubDate>
		<dc:creator>미친호랑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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