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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fectsoul'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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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될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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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16:3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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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fectsoul'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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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될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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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왕의 귀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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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30/95/e0024195_488f45962f7d0.jpg" width="419" height="5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30/95/e0024195_488f45962f7d0.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He is back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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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16:3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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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아... 신희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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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1/95/e0024195_476a88549c6b8.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1/95/e0024195_476a88549c6b8.jpg');" /></div><br>아쉬버라.... 4강에서 셧아웃 당한 것도 아쉬운데 3,4위전에서도 고배를 마셨구나.<br><br>한 명의 스타일리쉬한 선수가 지는 걸 보면서 참으로 아쉬었다. 다전제에서는 역시 기본기(라 일컬어지는 확장 - 물량의 정석 플레이)가 좋은 선수가 유리하긴 한가보다.<br><br>오늘의 패배로 장기전 능력을 연습하기보다, 몇 배 더 연습해서 좋은 전략을 짤 수 있는 선수가 되길 바랄 뿐이다.<br><br>제발 이 시대 마지막 전략가가 평범한 보통 선수로 되지 않길...			 ]]> 
		</description>
		<category>~2007</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11670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Dec 2007 15:25:07 GMT</pubDate>
		<dc:creator>ps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비 사태에 대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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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혼의 젊은 여자가 3년 사귀던 애인과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났다손 치자.<br>당사자와 당사자의 부모는 원통한 일이겠지만, 그건 3자가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다.<br>결혼을 해서 한 남자만 사랑해야하는 상태도 아니었고, 20대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br><br>다만, 보기 좋지 않음 일임에는 틀림이 없지.<br><br>그렇다고 무조건 아이비를 폄하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br><br>내가 항상 하는 얘기가 있는데, "남녀관계에는 복잡미묘한 과정들이 얽혀있기 때문에 3자가 나서서는 안 된다"이다.<br>아주 사소한 것에서 싸울 수 있는 것이 남녀사이인데, 제3자는 체험하지 못한 일에 대해 이래저래 말들이 많다.<br>그 복잡미묘한 감정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으료.<br><br>그냥 다들 좀 지켜봐라. 이래저래 설레발들 치지말고.<br>			 ]]> 
		</description>
		<category>~2007</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94864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Nov 2007 17:15:03 GMT</pubDate>
		<dc:creator>ps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프간 피랍 사건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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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간만에 포스팅을 이런 안 좋은 일로 하게 되어서 참으로 유감스러울 따름입니다.<br><br>하지만, 이번 일이 참으로 생각할수록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가장 명쾌한 해답을 얻어보고자 글을 올려봅니다.<br><br>맨 처음 뉴스를 접했던 것은 잠결에 들었던 23명 납치 소식이였습니다. 그 이후 자세한 내용을 보고나서 생각한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살려야겠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br><br>하지만, 인터넷에서 조금 누벼본 결과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있었더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30/95/e0024195_0107417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30/95/e0024195_01074179.jpg');" /></div><br><br>이게 제가 본 사진입니다.<br><br>"아프간 출국 자제 요망"이란 포스터 앞에서 승리의 V자를 그리며 찍은 사진... 저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걸까요. 단지 수학여행 수준의 여행을 생각하지는 않았었을까요.<br><br>20번 이상의 정부와 인천공항의 권고를 무시하고 유서까지 써가면서 떠난 사람들이 왜&nbsp;지금은 우리 국민에게 해를 끼치고 있는걸까요.<br><br>저들을 살리기 위해 23인의 테러리스트를 석방한다면, 그 테러리스트들이 행할 테러로 인해 죽을 사람은 몇 명이고, 그로 인해 국가의 지위는 물론, 해외 교포들의 안전은 누가 책임질까요.<br><br>그렇다고.. 20여명의 자국민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하는 걸까요.<br><br>솔직히 저는 모르겠습니다.<br><br>물론 살아서 돌아오면 좋겠지만, 그로 인해 감수해야할 희생이 너무 크다면....<br><br>...<br><br>만약 살아서 돌아오신다면, 신해철씨의 말씀대로 고개를 숙이고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제발, 부탁하오건데 "하느님의 은총으로 살아남았다"같은 발언은 하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br><br>당신들이 살아 돌아온다면, 그건 하느님의 노력이 아니라 우리 국민과 정부의 노력때문일겁니다. 제발 그걸 외면하지는 말아주세요.<br><br>덧붙여, 언론에서는 이런 얘기들이 안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인터넷에서는 퍼질대로 퍼져버린 얘기가 이상할 정도로 안 나오는 것은 "그 분"들의 힘인가요? <br><br>덕분에 여러 국민들이 편협한 시각으로 사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알 권리를 그리 중시하시다면 누군가가 먼저 터뜨려주길 바랍니다.</p>			 ]]> 
		</description>
		<category>~2007</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48058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Jul 2007 16:56:45 GMT</pubDate>
		<dc:creator>ps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쩐의 전쟁 번외편... 이건 너무하잖아!! ]]> </title>
		<link>http://psoul.egloos.com/405919</link>
		<guid>http://psoul.egloos.com/405919</guid>
		<description>
			<![CDATA[ 
  영화 카테고리에 들어가있지만... 드라마 얘기를 좀 해볼라칸다.<br />
<br />
방금 전까지 쩐의 전쟁 번외편을 보고 왔다.<br />
<br />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꽤나 재밌게 본 드라마고, 소재도 신선해서 나름 좋아했드랬다.<br />
<br />
근데 이건 좀 아니잖아? ㄱ-<br />
<br />
전편에서 연기 잘 하던 박진희씨가 캐스팅이 안 됐으면 빼고 가던가... 잘 나가던 드라마의 거진 대타역을 그렇게 실력없는 배우에게 맡기는 처사는 무엇인지...<br />
극 시작 50분후 하우성 (신동욱 分) 이 이렇게 반가울줄이야!!!<br />
정말 김정화와 신동욱이야말로 이 드라마의 옥의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더라.<br />
<br />
이 정도로 퀄리티를 낮추려면 핵심 스탭이 교체된게 분명하다.<br />
<br />
국내 최초 번외편 제작이라고 하더만, 이 딴 드라마를 만들다니....<br />
두고두고 까여 마땅할지여다.			 ]]> 
		</description>
		<category>~2007</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4059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Jul 2007 14:15:47 GMT</pubDate>
		<dc:creator>ps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頭文字-K님이 작성하신 100문 100답. ]]> </title>
		<link>http://psoul.egloos.com/397314</link>
		<guid>http://psoul.egloos.com/39731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gmania.egloos.com/3461722">[게임매니아 100문 100답] <strong>頭文字-K님표 100문 100답</strong></a><br />
<br />
<p><strong>1. 시작하기 전에 생각합니다, 모든 준비가 되셨으면 시작합니다</strong><br />
</p><p>네<br />
<br />
<strong>2. 당신은 "게임매니아" 입니까</strong><br />
일반인들이 보기엔 매니아, 매니아들이 보기엔 라이트유저? ㅎㅎ<br />
</p><p><strong>3. 당신이 게이머라고 주장할 수잇는 가장 간단한 의견을 적어주십시오</strong><br />
</p><p>자나깨나 게임 생각?!<br />
<br />
<strong>4.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하드웨어 플랫폼은 무엇입니까(PC포함)</strong><br />
SFC와 GBA. 16bit 2D 그래픽을 좋아한다. 로딩도 없고.<br />
</p><p><strong>5. 당신이 선호하는 게임계열은 북미계입니까 일본계입니까</strong><br />
</p><p>콘솔쪽은 일본계. PC쪽은 북미계.<br />
<br />
<strong>6. 당신은 인터넷에서 게임관련 커뮤니티에서 참여를 하고있습니까</strong><br />
대한민국 비겜 유저들이 다 아는 R웹에 자주 가긴 하지만... 글은 별로 안 쓰는 편.<br />
<br />
<strong>7. 당신은 게임웹진의 게시판에 글을 자주 적습니까</strong></p><p>댓글은 많이 달지만, 글은 자주 안 적는 편. 책을 싫어해서 작문력이 딸림-_-;<br />
<br />
<strong>8. 당신이 자주하는 게임부류는 어느것입니까?(패키지,콘솔,온라인,기타등등)</strong><br />
"재밌는 게임" 재밌으면 플랫폼은 안 가린다. 굳이 따지라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br />
</p><p><strong>9. 당신은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습니까(블로그도 포함)</strong><br />
</p><p>네.<br />
<br />
<strong>10. 당신은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합니까</strong><br />
요즘은 거의 e-sports 관련 포스팅만...--;<br />
가장 좋아하는 취미 생활이 게임이기 때문에 자주 하는 편.<br />
</p><p><strong>11. 당신은 언제부터 게임을 접하게 되었습니까<br />
</strong></p><p>87년이었던가... 재믹스를 구입하면서. <br />
<br />
<strong>12. 당신의 추억속에서 영원히 잊지 못할만큼 중요한게임이 있다면 어느것입니까<br />
</strong>Starcraft, Lineage?? 제일 오래했으니.... 딱히 생각나는건 없구료.<br />
<br />
<strong>13. 당신은 미소녀게임 장르에 대한 편견이 있습니까</strong><br />
딱히 편견은 없고... 그냥 재미없는다는거....<br />
<br />
<strong>14. 연애육성시뮬류의 전연령게임과 성인용 미소녀게임, 둘 중의 어느것을 더 선호하십니까</strong><br />
글쎄... 둘 다 별로. 그 쪽 계열 소프트들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br />
</p><p><strong>15. 턴제전략을 좋아하십니까, 실시간 전략을 좋아하십니까</strong><br />
</p><p>나름 맛이 다르지요. 스타, 워크도 좋아하지만 문명, HOMM 시리즈도 좋아합니다.<br />
<br />
<strong>16. 자신이 지금까지 게임을 해오면서 가장 잊지못할 만한 주요사건이 잇다면</strong><br />
마누라 몰래 플스산거-_-;; 갑자기 그게 떠오르는구려.<br />
</p><p><strong>17. 당신은 연애류게임처럼 보는게임이 좋습니까, 추리물게임처럼 생각하는 게임이 좋습니까</strong><br />
</p><p>연애류는 게임이든, 애니든, 영화든 즐겨하지 않는다. 추리물은 게임이든, 애니든, 영화든, 드라마든 즐겨한다.<br />
당연히 추리물같은 생각하는 게임.<br />
<br />
<strong>18. FPS게임은 X-BOX 게임패드와 PC의 마우스 중에서 어느쪽이 더 좋다고 생각하십니까<br />
</strong>X-Box는 디자인이 구려서... 구입하지 않았다. 그래서 해 보지 않았음. FPS 장르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마우스로만 해봐서 확실히 이 쪽이 편이 좋을 것이라 생각.<br />
<br />
<strong>19. 당신이 생각하는 "한글화 소프트" 에 대한 생각은<br />
</strong>해주면 ㄳㄳ. <br />
역재나 FE같은 시리즈 좀 한글화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야....<br />
</p><p><strong>20. 당신은 불법복사게임을 지금 가지고 계십니까</strong><br />
</p><p>저 뒤에 몇 장 있는걸로??? 보통 소장해놓고 안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던 시절이 있어서...<br />
요즘은 컴퓨터가 후덜거려서 게임도 못 한다....ㅠㅠ<br />
<br />
<strong>21. 주로 어느계열을 복사게임으로 즐기십니까<br />
</strong>제일 많이 하는건 MAME. 1.00 시절 올롬셋이 있.........................;<br />
</p><p><strong>22. 당신은 휴대용 게임기기가 있습니까</strong><br />
</p><p>지금은 셀폰이 유일한 휴대용 게임기...<br />
일 그만 두고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끼던 GBA까지 팔아버렸다.<br />
다시 돈 좀 모이면 GP32, Micro, DS,&nbsp;PSP까지 구입 예정.<br />
<br />
<strong>23. 휴대용게임은 비쥬얼적인게임과 단순심플한게임 중에서 어느쪽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하십니까<br />
</strong>거치형 게임도 비쥬얼적인 게임을 별로 안 좋아한다. 직관적인 게임이 재밌지.<br />
</p><p><strong>24. 당신의 주변에 항상 같이 게임을 하는 친구가 있습니까</strong><br />
</p><p>마누라. 쵝오의 게임 파트너-_-b<br />
<br />
<strong>25. 당신의 게임인생중에서 절대 잊지 못하는 기억에 남는게임 5가지는 무었입니까</strong><br />
스타크래프트,&nbsp;DAOC, 랑그릿사2, Made in Wario, 문명<br />
<br />
<strong>26. 성인용게임은 하드코어계열과 순애물계열, 둘 중의 어느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십니까</strong><br />
굳이 고르라면 하드코어.<br />
</p><p><strong>27. 위에서 그렇게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는</strong><br />
</p><p>성인용 게임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한다. 차라리 그 시간에 야동을 한 편 더??<br />
근데 성인용 게임이라고 다 H게임은 아니잖아.... 폭력성 짙은 성인 게임은 좋아하는 편.<br />
<br />
<strong>28. 고전작품중에서 리메이크되거나 다시 이식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게임은 무었입니까</strong><br />
Out Foxies. 일본 남코사에서 나온 AC용 작품인데... 어디에도 이식된 적이 없다?!<br />
제발 이것 좀 이식해줘 ㅠㅠ 돈 걱정없이 친구랑 해보고 싶다!<br />
</p><p><strong>29. 현재 발매될 게임중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게임은 무엇입니까</strong><br />
FFTA2, FE DS 신작? <br />
<br />
<strong>30. 게임관련 물품을 자주 구하는 편입니까</strong><br />
돈이 없어서..........<br />
</p><p><strong>31. 구하신다면 주로 어느계열로 자주 구하시는 편입니까</strong><br />
</p><p>돈이 없어요 ;ㅁ;<br />
<br />
<strong>32. 고전작품이 더 좋으십니까, 최근의 작품이 더 좋으십니까</strong><br />
아이디어가 독보이는, 고전에 보이지 않았던 형식의 신작.<br />
그런데 이런건 더 이상 안 나오는 것 같다. 가장 최근에 느껴봤던 작품은 응원단.<br />
21세기 들어서는 괴혼, Burn Out, Made in Wario빼고는 충격적으로 신선한 작품은 없다.<br />
<br />
<strong>33. 당신이 생각하는 고전게임의 기준은 어떠합니까</strong><br />
시대적으로 10년 전 쯤 발표된, 지금보면 굉장히 촌스런 게임.<br />
<br />
<strong>34. 당신은 3M과 2D 디스켓을 넣고 게임을 해본적이 있습니까</strong><br />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컴퓨터를 가져본 적이 없다.......<br />
<br />
<strong>35. 당신은 카트리지팩을 꽂아서 게임을 해본적이 있습니까</strong><br />
당연히.<br />
</p><p><strong>36. 당신의 집안에 보유하고 있는 정품 패키지는 어느정도입니까(쥬얼제외)</strong><br />
</p><p>10장 정도?? 왠만한건 다 팔았다. 돈이 없어서; (너무 그지 같네;)<br />
<br />
<strong>37. 당신의 집안에는 게임의 한정판이 몇 개정도 존재합니까</strong><br />
0. 콜렉션을 만들면 미칠 듯이 빠져들기 때문에 차라리 빠져들지 않았다.<br />
</p><p><strong>38. 자신이 읽었던 게임관련 서적중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책은 어느것입니까<br />
</strong></p><p>책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위에 써 있다. 워낙에 디지털된 몸이라, 아날로그인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br />
모니터로 굴림체를 읽는게 더 편함. 고로 보통 인터넷에서 쓱싹쓱싹.<br />
<br />
<strong>39. TV에서 하는 게임방송을 자주 보시는 편입니까</strong><br />
스타리그, 프로리그, W3 등등 외에 스타 뒷담화나 두더지같은&nbsp;프로그램들도 자주 본다. 보통 집에서 TV볼때는 게임 채널만 오락가락.<br />
<br />
<strong>40. 온 게임넷에서 스타크래프트가 자주 방송되는 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strong><br />
망할 프로리그 확대 편성때문에 과할 정도로 자주 방송된다. 2008시즌부터라도 좀 줄이자.<br />
예전에는 철권도 하고 그러더만.<br />
<br />
<strong>41. 당신은 PC방에 자주 다니십니까</strong><br />
요즘에는 WOW하러 몇 번 갔었는데, PC방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한다. 그 돈이면 집에서 컴퓨터사서 편하게 할 수 있는데...<br />
</p><p><strong>42. PC방에 가서 하는 게임은 주로 무엇입니까</strong><br />
</p><p>현재는 WOW. 예전에는 스타 - 카트 정도.<br />
<br />
<strong>43. 당신은 비디오게임방에 자주 다니십니까</strong><br />
두어번 가봤다. 플스가 집에 있는데 왜 가....<br />
</p><p><strong>44. 비디오게임방에서 자주 하는 게임은 무었입니까</strong><br />
</p><p>처음 생겼을 때 마눌이랑 신기해서 구경 겸 가서 기타루맨 하고 왔다. 대세는 당연히 위닝이고.<br />
<br />
<strong>45. 당신은 게임센터에 자주다니십니까</strong><br />
CGV갈때는 꼭꼭꼭! 들린다. 하지만 동네에 게임센터가 없어서 자주는 못 간다.<br />
<strong><br />
46. 게임센터에서 자주 하는 게임은 무엇입니까</strong><br />
체감형 게임들. 건슈팅게임도 좋아하고, 노젓는 게임(...)도 헥헥 거리면서 재밌게 한다.<br />
<br />
<strong>47. 게임은 혼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같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십니까</strong><br />
혼자하면 질려요. 다 같이 웃으면서 해야지.<br />
</p><p><strong>48. 당신이 생각하기에 어느장소에서 게임할 때가 가장 재미있게 느껴지십니까</strong><br />
</p><p>집. Home Sweet Home.<br />
<br />
<strong>49. 신품거래를 자주하십니까, 중고거래를 자주 하십니까</strong><br />
어느 물건이든 중고를 선호하는 편이다. 잘 구한 중고품은 신품과 동급이니까.<br />
<br />
<strong>50. 인터넷 쇼핑몰에서 게임을 예약구매해본적은 있습니까</strong><br />
우리나라 예약구매자들은 봉이 아니던가?? 오는거 보고 사용기 확인하고 구입하는 편.<br />
<br />
<strong>51. 당신이 자주 듣는 게임음악은 어떠한것입니까<br />
</strong>The Legend of Zelda. 명상할 때 자주 듣는다.<br />
</p><p><strong>52. 그 음악을 자주 듣는 특별한 이유는 있습니까<br />
</strong></p><p>시간의 오카리나 플레이때 음악에 반해버렸다.<br />
<br />
<strong>53. 정품게임음반을 가지고 있으십니까</strong><br />
음... 없군요. 갖고 싶은 음반은 진구지 OST.<br />
<br />
<strong>54. 가지고계신 정품게임음반 중에서 가장 아끼는 것은 무엇입니까</strong><br />
없습니다..<br />
<br />
<strong>55. 당신은 게임관련서적(또는 잡지책)을 자주 보십니까</strong><br />
본인은 책을 싫....<br />
<br />
<strong>56. 게임관련서적을 언제 처음 구하게 되었습니까</strong><br />
게임월드였나? 대한민국 최초의 게임잡지 창간호를 구입했었다. 그 때 아마 스플래터 하우스와 슈퍼마리오2의 공략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br />
</p><p><strong>57. 주로보고 계신 게임관련책의 이름은 무었입니까</strong><br />
</p><p>왜 이렇게 책 질문이 많은겨...ㅠㅠ<br />
<br />
<strong>58. 당신이 생각하기에 게임잡지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되는 시절은 언제입니까</strong><br />
쥬얼시디가 번지기 전이려나. 그 다음부터는 쥬얼때문에 잡지를 사게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해서... 아마도 그 전이 게임잡지의 황금기(라기도 뭐하지만)라고 생각한다.<br />
<strong><br />
59. 불법와레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strong><br />
음성적으로 하자. 요즘은 너무 대놓고....<br />
<br />
<strong>60. 불법와레즈가 이렇게되었으면 좋겟다... 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은</strong><br />
음성적으로... 모르는 대다수 사람들은 정품을 살 수 있도록.<br />
<br />
<strong>61. 당신이 생각하기에 "이러한 게임이 진정 재미있는게임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strong><br />
새로운 게임. 장르를 만들어가는 게임이 재밌는 게임이다. 라고 생각한다.<br />
<br />
<strong>62. 당신이 생각하기에 "이러한 게임이 악의 축이다" 라고 할수있는 것은</strong><br />
성의없이 찍어낸 게임. 빅리그야말로 악의 축이지...<br />
</p><p><strong>63.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의장르와 게임의이름은</strong><br />
</p><p>게임장르는 RPG류. 그러나 FF식의 턴제 RPG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br />
FE과 이상한 던전 시리즈를 좋아한다.<br />
<br />
<strong>64.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게임의장르와 게임의이름은</strong><br />
육성, 연애 시뮬. 지루해....<br />
</p><p><strong>65. 당신이 가장 친목을 도모하고 싶은 게이머의 성향과 그 이유는</strong><br />
</p><p>승부근성 있는 사람. 서로 이기고 싶어하면서 게임 실력이 쑥쑥;<br />
임요환이 내 친구였다면 난 프로게이머였을지도 모른다.<br />
<br />
<strong>66. 당신이 가장 멀리하고 싶은 게이머의 성향과 그 이유는</strong><br />
한 가지 장르에 집착하는 게이머. 이것저것 해봐. 재밌는 게임들 많아...<br />
<br />
<strong>67. 당신은 게임상의 클랜이나 길드 활동을 한적있습니까</strong><br />
온라인 게임을 많이 해서 당연히.<br />
<br />
<strong>68. 클랜이나 길드활동을 한다면 어느정도 기간동안 하셧습니까</strong><br />
리니지는 1년 정도? 다른 게임에서도 길드활동 했었고...<br />
</p><p><strong>69. 당신이 생각하는 세계최고의 게임 웹 사이트는 어디입니까</strong><br />
</p><p>Gamespot<br />
<br />
<strong>70. 당신이 생각하는 세계최악의 게임 웹 사이트는 어디입니까</strong><br />
패미츠. 아무리 오프라인 잡지사라지만, 패미츠 홈페이지에는 찾을 수 없는 정보가 너무 많다.<br />
<strong><br />
71. 게임관련 스크린샷이나 이미지를 자주 모으시는편입니까(성인게임CG제외)</strong><br />
가끔 PMP 배경 바꿀 때 정도? 그나마도 요즘에는 Windows 이미지로 대체.<br />
<br />
<strong>72. 이미지를 자주 구하신다면 주로 어디에서 얻으십니까</strong><br />
R모시기 웹.<br />
<strong><br />
73. 게임관련 해외사이트를 자주 다니는 편입니까(일본 성인게임 관련사이트 제외 - 특히 겟츄)</strong><br />
머리아프게 해외사이트는 왜... 그냥 루X웹에서 유저 정보만 본다.<br />
영어 울렁증... 우웩.<br />
<br />
<strong>74. 당신은 지금 현재 게임관련 직업에 종사하고 있습니까</strong><br />
지금 학생입니다.<br />
<br />
<strong>75. 게임관련 직업을 하고계시다면 어떤일을 하고계십니까</strong><br />
예전에 리니지 플XXX럼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Sub Webmaster).. 재밌었다!<br />
</p><p><strong>76. 당신이 지금까지 한 게임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한 게임은 무엇입니까</strong><br />
</p><p>스타, 리니지. 스타는 지금까지 대략5천판은 한거 같고... 리니지는 한 2년 넘게 한거 같네.<br />
싱글 플레이로는 GBA용 톨네코2와 FFTA. 둘 다 100시간 넘겼다.<br />
<br />
<strong>77. 당신이 지금까지 한 게임중에서 가장 짧은기간동안 한 게임은 무엇입니까<br />
</strong>돈 주고 산 게임이라면 GC용 대난투. 난 왜 이게 재미없지? 남들은 싱글도 재밌다더만.<br />
</p><p><strong>78. 당신은 게임의 엔딩클리어후에 2번째 3번째 플레이를 하는 편입니까</strong><br />
</p><p>재밌으면 하는 편이고... 보통은 잘 안 한다. 가장 최근에 2회차 플레이한 게임은 악마성 창월의 십자가.<br />
<br />
<strong>79. 당신은 전자게임의 시초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strong><br />
Pong. 보통 이 게임을 전자 게임의 시초라고 보지 않나?<br />
<br />
<strong>80. 당신은 트레이딩카드게임이나 보드게임을 자주 하는 편입니까</strong><br />
사람이 많이 모일 기회가 없어서... 한 때는 보드게임에도 빠졌었는데, 역시나 사람 모으기가 쉽지 않다.<br />
</p><p><strong>81. 당신은 "매직 더 게더링" 의 게임 룰을 알고계십니까</strong><br />
</p><p>모릅니다. 그거 되게 복잡하던데;<br />
<br />
<strong>82. 당신은 북미계와 일본계, 어느쪽의 트레이딩카드게임을 선호하십니까</strong><br />
TCG계열은 머리 아퍼요. 유희왕 애니는 꽤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만;<br />
</p><p><strong>83. 트레이딩 카드게임이나 보드게임의 매력이 무었이라고 생각하십니까</strong><br />
</p><p>보드게임의 매력은 인간다움. 서로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할 수 있는 점이 장점. 게임하면서 인성도 파악할 수 있고... ^^<br />
그리고 컴포넌트의 풍부함이랄까. 비디오 게임은 매뉴얼, 디스크 정도가 고작이지만 보드게임의 컴포넌트는 확실히 수집욕을 불러 일으킨다.<br />
<br />
<strong>84. 친구들과함께 보드게임방에 자주가는 편입니까</strong><br />
자주 가고는 싶은데, 우리 동네에 있던 보드겜방이 망했구려....ㅠㅠ<br />
</p><p><strong>85. 보드게임방에 가서 주로 하는 게임은 어느것입니까<br />
</strong></p><p>역시 이것도 이것저것... 이름을 까먹었는데 원숭이 떨어뜨리는 게임을 자주 한다-_-;<br />
<br />
<strong>86. 당신은 온라인게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strong><br />
이런 포괄적인 질문이... 싱글에서 느낄 수 없는 매력이 있다. 그 안에서의 커뮤니티도 있고.<br />
</p><p><strong>87. 온라인게임속에서의 아이템거래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strong><br />
</p><p>돈은 많고 시간이 없는 사람이라면 돈 주고 사는 것도 괜찮겠지...<br />
근데, 그렇게 돈 발라하면 재밌나? <br />
<br />
<strong>88. 온라인게임은 "이렇게 되어야한다" 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까</strong><br />
MMORPG를 기본으로 얘기하면, "파티플레이를 중심으로 하되, 싱글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하며, 게임 내에서 분주히 할 일이 많을 것"<br />
현재는 WOW가 가장 근접한 거 같기는 한데... 인던은&nbsp;2~3인 파티로도 못 들어가잖아. 한 번들어가면 몇 시간씩 붙잡혀 있어야되고 말이야. 그렇다고 인던을 안 갈 수도 없는 거고.<br />
<br />
<strong>89.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온라인게임은&nbsp;무었입니까<br />
</strong>DAOC. 세 랠름의 구성,&nbsp;특색있는 랠름의 종족과 직업, 스킬. 끈끈한 파티 시스템.<br />
엄청 서양틱한 그래픽덕분에 국내에서는 망친 게임이지만, 그래픽 보정과 "블리자드"의 이름을 달고 나왔더라면 와우 이상의 인기를 누릴수도 있었다고 본다.<br />
<br />
<strong>90. 당신이 생각하는 최악의 온라인게임은 무었입니까</strong><br />
널렸잖아... 쓰레기 온라인 게임들. 최근에 본 것들 중에는 풍천기가 참 거시기하더군.<br />
</p><p><strong>91. 당신은 게임속 캐릭터에 빠져 들어본 적 이 있습니까</strong><br />
</p><p>이런 사람들은 보통 뉴스에 나오던데... 난 아직 없다.<br />
아, 가끔 쿄의 어둠 쫓기를 해보고 싶은 충동은 들던데. (으야~!)<br />
<br />
<strong>92. 당신이 생각하는 게임속 캐릭터의 이상향은 어떤것입니까</strong><br />
캐릭터 게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보질 않아서....; 그 게임에 어울리는 캐릭터면 되지 뭐. 괴혼의 아바마마같은... 흐흣.<br />
</p><p><strong>93. 자신의 대표아바타라거나 이미지아이콘으로 사용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무었입니까</strong><br />
</p><p>Kirby. 너무 귀여워요!!!!!!!<br />
<br />
<strong>94. 영화또는 실사에 가까운듯한 캐릭터가 좋습니까, 만화에 가까운 캐릭터가 좋습니까</strong><br />
만화에 가까운 캐릭터. 피터팬 증후군에 시달리는 듯....@_@;<br />
게임은 실사에 근접할수록 재미는 떨어지는 것 같더이다.<br />
</p><p><strong>95. 당신이 선호하는 캐릭터의성향은(사람들은 이것을 모에코드인가 뭔가라고한다)</strong><br />
</p><p>모에코드..-_-a <br />
이런 류의 게임은 안 해서 딱히 모에코드랄께 없는데...<br />
<br />
<strong>96. 앞으로 등장하게 될 차세대의 게임들은 어떻게 나와주는게 좋다고 생각하십니까</strong><br />
그래픽에 의존하지 않는 게임의 본질을 추구하는 게임.<br />
위모컨을 뛰어넘는 신선한 조작 체계가 나올지도 모르겠군.<br />
</p><p><strong>97. 게임기의 대립구도는 과거부터 항상 이어져왔고 발전해왔다, 앞으로의 게임기기의 대립구도는 어떻게 전개되면 좋겠습니까</strong><br />
</p><p>마소나 애플 쪽에서 포터블 게임기를 하나 내줬으면 좋겠구려. 이것저것 잡다한 기능도 좋지만, 좀 게임기 본연에 임무한 충실한 녀석으로.<br />
콘솔쪽에서는 소니쪽에서 PS 프랜차이즈를 버린 신개념 게임기를 하나 내줬으면 좋겠구려. 앞으로 5년은 더 있어야겠지만.<br />
그리고 세가에서 통합 콘솔을 하나 내줬으면 좋겠다. SMS부터 DC까지 모조리 되는 1 in all 콘솔. 개인적으로 세가 콘솔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br />
<br />
<strong>98. 자신이 겪어온 게임인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strong><br />
남들이 보면 게임에 미친 놈이라고 할 정도로 게임을 해왔지만, 아직도 할 게임이 넘쳐난다는거.<br />
게임때문에 창의적 생각이 늘어나고, 디지털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진 것 같다.<br />
<br />
<strong>99.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게임인생을 받아들일 준비는 되엇습니까</strong><br />
재밌는 게임만 내 준다면야 ㄳㄳ.<br />
<br />
<strong>100. 수고하셧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게임매니아라는 것을 확실히 말할 수 있는 자기닉네임&amp;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br />
</strong>이상 Natural Born Gamer, <strong>perfectsoul </strong>이었음.<br />
<br />
-------------------------------------------------------<br />
<br />
약 한달이 지난 포스팅의 트랙백이지만... 그냥 나를 돌아보는 계기로 써봤다.<br />
혹시나 따라 하실 분들은 2시간 정도는 잡아 놓고 하시라...-.-;</p>			 ]]> 
		</description>
		<category>~2007</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3973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l 2007 16:25:34 GMT</pubDate>
		<dc:creator>ps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대방을 존중하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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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26661532&serviceId=QT00" allowFullScreen=true width=402 height=35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br />
<br />
원래 마재윤 대 이성은 MSL 8강 1경기에 대해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다.<br />
<br />
근데, 이성은 선수의 세레모니를 보고 주제를 황급히 바꿨다.<br />
<br />
세레모니란, 자신의 승리에 대한 기쁨을 외부로 표출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방법이 상대 선수를 조롱하거나 기분을 나쁘게 한다면 그건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br />
<br />
자신의 자리 - 혹은 구역 - 에서 세레모니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 선수의 자리까지 가서 세레모니를 한다는 것은 상대 선수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br />
<br />
패자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기에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야한다. 이 얼마나 굴욕적인 일인가?<br />
<br />
자신이 패배했을 때 상대가 그런 세레모니를 선보인다면, 그 때서야 그 기분을 알까?<br />
<br />
승리의 기쁨을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상대를 좀 더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 />
<br />
그리고 오늘 모 웹진의 인터뷰 기사를 보니 "악플에 신경 안 쓴다"고 하던데, 악플이 아닌 쓴 충고도 받아들일 줄 아는 선수가 됐음한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2007</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3482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Jun 2007 14:40:59 GMT</pubDate>
		<dc:creator>ps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캔러시는 이영호처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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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얼마 전 프로리그에서 vs 주영달 <span style="COLOR: #999999">(in 신 백두대간)</span> 전에서초반 불리함을 딛고 엄청난 난전으로 승리를 타내는걸 보고 참 잘하는 선수라고 생각했었다.<br><br>근데, 어제 스타리그 vs 김택용 <span style="COLOR: #999999">(in 히치하이커)</span> 전에서 스캔러시를 하는 것을 보고 완전 매료되었다. 캬.<br><br>그 전날인 MSL 8강에서 진영수 선수가 김택용 선수를 상대로 로키에서 스캔 러시를 준비했었는데, 아쉽게도 실패하고 말았다.<br>이유인 즉슨, 입구를 막고 배럭을 짓던 SCV와 프로브가 겹치면서, 프로브 비비기로 진영수 선수의 본진에 들어가 정찰을 허용해 버린 것 때문이었다.<br>이 때문에 각 커뮤니티에서는 버그다 아니다로 논쟁이 붙었었고 결국에는 버그가 아니라는 판정이 나 진영수의 3:2 아쉬운 패배가 있었다.<br><br>다음날 김택용 선수와 경기를 할 이영호 선수가 이걸 안 봤을리 없다고 생각한다. 이 장면을 보고 "스캔러시는 이렇게 하는거에요"라고 말하는 듯 깔끔하게 성공시켜버렸다.<br><br>사실 이 스캔러시라는 것이 파악만 되면 막히는 전략이기 때문에 (오늘도 나도현 선수가 송병구 선수에게 스캔러시 쓰려다가 걸려서 허무하게 막혔다) 파악을 못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br>로키에서 진영수 선수는 서플라이와 배럭으로 입구를 막았지만, 이영호 선수는 SCV로 프로브의 난입을 저지했다.<br>희박한 가능성이지만, SCV와 프로브가 겹쳐서 넘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당연히 일꾼으로 입구를 막았어야 했을 것이다. 프로게이머의 연습량으로 저런 상황이 한 번도 안 나왔다는건... 사실 믿기 힘든 얘기다.<br><br>이영호 선수는 타일셋이 정글인 로키보다 언덕이 더 넓은 아이스 타일셋의 히치하이커에서, 정교한 SCV 컨트롤로 상대의 정찰을 완벽히 차단했다. 아마 김택용 선수는 "옆마당 더블이군"이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자신도 옆마당에 원게이트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다. 그런데 알고보니 스캔러시...<br><br>상대에게 GG를 받아낸 후에 카메라를 보며 승리의 V를 그리던 이영호 선수. 중학생이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침착함과 대범함, 집념이 느껴졌다.<br><br>앞으로 이 선수의 행보를 지켜봐야겠다. 이영호 선수 아자!!<br><br><span style="COLOR: #c0c0c0">사족 1. MSL 3경기에서 프로브가 비벼져서 넘어간 것은 자원환원 버그와는 다른 유형으로 내가 봐도 버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게 버그면 파일런 넘기기도 버그게... <br><br>사족 2. 프로리그에서 이성은 선수가 김윤환 선수에게 핵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분해서 나도 핵을 쏘려고 했다"라는 이영호 선수의 인터뷰가 있었다. 이 정도의 근성이라면 험난한 승부의 세계에서 큰 별이 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br><br>사족 3. 간만에 포스팅인데 이 글이 현재까지의 포스팅 중에 제일 긴 글이지 싶다.-_-; 글이 길면 중간에 사진이라도 넣어서 집중력이 분산되는 것을 막아야하는데... 다음 스타리그는 다음에서 볼 수가 없는 것 같더라.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주소 좀 쎄워주시라.</span></p>			 ]]> 
		</description>
		<category>~2007</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33793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Jun 2007 14:4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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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워~ 시험 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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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헹... 드뎌 끝났다....ㅠㅠ			 ]]> 
		</description>
		<category>My stories</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32640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Jun 2007 00:3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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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VJ 월리: 쥬슈월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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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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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난 돌출 행동보다 더 신기한게 저 중국어같은 발음이다...<br />
<br />
Je suis Wally de Mnet...을 말하고 싶었던거 같은데...-_-a			 ]]> 
		</description>
		<category>~2007</category>

		<comments>http://psoul.egloos.com/27348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Jun 2007 13:5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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