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안기's Turn the page</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link>
	<description>I am empowered to deliver justice where ever I see it lacking, I am granted the gift of total authority to judge, in the name of the Emperor, on the field of comba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22:58:1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안기's Turn the page</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904/25/03/b0025203.jpg</url>
		<link>http://prendi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7</height>
		<description>I am empowered to deliver justice where ever I see it lacking, I am granted the gift of total authority to judge, in the name of the Emperor, on the field of combat</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포핸드 스트로크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71015</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71015</guid>
		<description>
			<![CDATA[ 
  테니스 칠 때<br><br>톱스핀으로 포핸드 스트로크를 가장 자신있게 칩니다.<br><br><br>가장 자신 없는 것은<br><br>톱스핀 백핸드 스트로크<br><br><br><br><br>자연스럽게 체중 전체를 실어서 치기 때문에 공이 묵직해서 받아치기 힘들다고 해요<br><br><br><br>백핸드가 거의 폭탄급 약점 이기 때문에<br><br><br>코트에서 약간 왼쪽에 치우쳐 있습니다. 즉 스텝으로 백핸드를 커버 (...)<br><br><br>백핸드 스트로크 연습을 더 해야 할텐데 -0-;<br><br>한국에서 자세 교정 하나 싶었는데, 다시 치다보니 또 안돼. 한국 가서 백 좀 다시 자세 교정 받아야 할 듯<br><br/><br/>tag : <a href="/tag/테니스" rel="tag">테니스</a>			 ]]> 
		</description>
		<category>Turn the page</category>
		<category>테니스</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7101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22:54:46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묻어 버리자.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70759</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70759</guid>
		<description>
			<![CDATA[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가<br><br>갑자기<br><br>군생활 할 때 내 맞후임으로 들어온 녀석이 떠올랐다.<br><br><br>그래서 싸이월드에서 검색해서 미니홈피를 들어갔는데<br><br>방명록을 남길까 말까를 5분 가량 고민하다가<br><br><br>꺼버렸다.<br><br><br>별로 잘해준 것도 없는데, 다시 말을 걸어서 뭐할까.<br><br><br>폐만 끼쳤지.<br><br><br>어쨌든 그때의 실수를 깨닫고 나아가니까. 그냥 이제 묻어버리기로 했다.<br><br>그때의 과오에서 깨달음을 얻었으니.<br><br><br>만약 그쪽에서 찾아와서 나에게 사죄를 요구한다면 해줄 용기는 있지만<br><br>적어도 지금은 내가 먼저 용서를 구할 용기는 없을...........지도<br>			 ]]> 
		</description>
		<category>heartbeat</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7075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2:53:24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지 생활은 결코 편안한게 아니다.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70032</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70032</guid>
		<description>
			<![CDATA[ 
  <p>더군다나 그게 말도 잘 안통하고 문화도 다른 지역 이라면.<br><br><br>조금씩 익숙해져가고 있는 것이지만.<br><br><br>그래도 여전히 낯설다.<br><br>6개월이 넘도록 살아왔는데 아직도 여러모로 낯설다.<br><br><br><br><br>특히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여러가지를 느낀다.<br><br><br>한 학기를 대학에서 보냈지만, 과연 내가 진실로 그들과 소통하고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br><br>여전히 모든 것은 의문투성이다.<br><br><br><br>오늘로 한학기의 강의가 모두 끝났다. 남은 것은 다음주와 그 다음주, 2주간의 걸친 시험들 뿐.<br><br>시험 준비를 위해서 여러가지를 사왔다<br>- 그래봐야 에너지 드링크 한팩(4캔)과 한국에서 공수해온 커피믹스<br><br><br>그리고 기숙사에 앉아서 이거저거 하고 있었는데<br><br>복도에 잠시 나가니 돼지고기 구운 냄새가 진동.<br><br>그리고 한쪽 끝에서 왁자지껄한 분위기<br><br>알코올의 삘이 팍팍 난다<br><br>기숙사 사감도 그렇고 RA들도 그렇고 시험 기간이니 저녁 8시 이후에는 정숙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br><br>어디에나 그런 경고 따위는 국밥 말아 드시는 분들이 존재한다.<br><br>더군다나 그 왁자지껄한 방은 전에 한번 술한번 거하게 드시고 드잡이질도 제대로 했던 전적이 있던 곳<br><br>이제는 그냥 신경 끄련다.<br></p><br/><br/>tag : <a href="/tag/호주유학생활" rel="tag">호주유학생활</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nbsp;<a href="/tag/시험기간" rel="tag">시험기간</a>			 ]]> 
		</description>
		<category>heartbeat</category>
		<category>호주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시험기간</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700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1:39:47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텃세를 이겨내는 것이 내공일까?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69636</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69636</guid>
		<description>
			<![CDATA[ 
  <p><br>애시당초 텃세라는 걸 부리는 것 자체가 속좁은 행동 아닌가?<br><br><br>뭐<br><br><br>군자는 그런 텃세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존재를 뽐낸다 하지만.<br><br><br><br>아직 애매하다<br></p>			 ]]> 
		</description>
		<category>heartbeat</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696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22:49:42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학기 동안 있었던 3 과목의 그룹프로젝트 그룹 비교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68287</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68287</guid>
		<description>
			<![CDATA[ 
  <p>1. 그룹A</p><p>구성 : 한국인(나), 독일 유학생, 호주 파트 타임 학생</p><p>- 전에 사진까지 찍어서 올렸던 그룹. 여태까지 내가 공부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br>구성원 모두들 프로젝트에 열정적이었고, 적극적인 의사교류와 즉각적인 상호 피드백, 그리고 매우 열의 높은 토론 등이 좋았습니다.<br>특히 호주 아저씨(...)께서 리더 역할을 잘 수행하셨습니다. 스케쥴 조정이라던가, 프로젝트 역할 분담.<br>이런게 적절했었습니다. 오늘 튜터리얼 시간 때 우리 마지막 written report의 표지에 서로 싸인하고 제출할 때 진짜 뿌듯했었음<br>점수도 가장 높은 점수를 확신할 정도로 과제 완성율도 높았음</p><p><br>2. 그룹B</p><p>구성 : 한국인 2명.</p><p>- 평상시에는 절대 안하고 벼락치기. 과목도 별로 재밌는 과목도 아니었고, 과제도 영 귀찮은 것들이라서... 하지만 그래도 투덜투덜 거리면서<br>할껀 다했음.<br>점수는 그럭저럭</p><p><br>3. 그룹C</p><p>구성 : 한국인(나), 호주인 2명 (남, 녀)</p><p>- 열의도 없고, 피드백도 느리고, 의사소통도 안돼고. 여러모로 최악.<br>그룹A하곤 엄청나게 차이나는 점이 뭐냐면, 상호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과 토론이 전혀 없음.<br>시간이 촉박한 것도 없잖아 있는데, 물론 그럴 수록 상호 정보와 의사교환을 통해서 더욱 빨리 맞춰 나가야 하는데<br>그룹A의 경우에는 작은 레포트 하나 내더라도 미팅만 2번에 상호 메일만 3~4통씩 돌리고 적극적인 의사교환 덕분에 재미가 있었음<br>처음에는 짜증이 났는데, 점점 익숙해 지면서 즐거웠던 것에 비해서<br>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음.<br>최악<br></p><br/><br/>tag : <a href="/tag/호주유학생활" rel="tag">호주유학생활</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nbsp;<a href="/tag/그룹프로젝트" rel="tag">그룹프로젝트</a>,&nbsp;<a href="/tag/조별과제" rel="tag">조별과제</a>			 ]]> 
		</description>
		<category>Turn the page</category>
		<category>호주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그룹프로젝트</category>
		<category>조별과제</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682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3:11:28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201번째 포스팅을 쓰며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67652</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67652</guid>
		<description>
			<![CDATA[ 
  <p>시험공부를 하다가 필요한 자료 및 제출해야 할 레포트 관련해서<br><br>인쇄해야 할 것이 있어서 기숙사를 나와서<br><br>기숙사에서 가장 가까운 Hunter Library를 다녀왔습니다.<br><br>헌터 도서관은 주로 의학쪽에 관련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는 곳이라서<br><br>주로 프린터 할 때 말고는 그닥 이용 안하긴 하지만 -0-;<br><br>그래도 장서는 많지요<br><br>뿐만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도 보관하고 있는 곳이니까 어쨌든 크긴 큽니다.<br><br><br>어쨌든, 도서관의 장서들을 보다가 어느 덧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br>내 블로그의 제목은 "Turn the page" 인데 과연 얼마만큼 써왔을까?<br><br><br>2004년 8월. 군입대를 4개월 정도 남겨놓고 충동적으로 시작했던 이글루스.<br><br>누적 방문자수가 어느 덧 13만명이 넘었고, 그동안 내가 얼마만큼 기록을 남겼는지 궁금해졌습니다.<br><br>보니까 정확히 1200개의 포스트가 등록되어 있더군요<br><br>허허.<br><br><br>뭔가 거창한 생각을 가지고 만든 블로그도 아니고,<br><br>내가 살아오면서 본 것들 느낀 것들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시작한 것인데<br><br>벌써 이만큼의 기록들이 쌓였습니다.<br><br>앞으로도 틈틈히 꾸준히 기록을 하고자 합니다.<br><br><br>별로 볼것도 없지만, 그래도 재밌다고 찾아오시는 방문객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br></p><br/><br/>tag : <a href="/tag/1201번째포스팅" rel="tag">1201번째포스팅</a>,&nbsp;<a href="/tag/Turnthepage" rel="tag">Turnthepage</a>,&nbsp;<a href="/tag/기록" rel="tag">기록</a>			 ]]> 
		</description>
		<category>Monthly best</category>
		<category>1201번째포스팅</category>
		<category>Turnthepage</category>
		<category>기록</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676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5:02:39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000자 레포트 완성 그리고...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67471</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67471</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토요일날 3000자 레포트는 사실상 완성 된 상태지만<br><br>최종본은 일요일 저녁에 받았다. 뭐 큰 차이는 없지만<br><br>앞에 레포트 차례와, 그리고 레포트 전 내용에 대한 간략한 요약이 첨부되어 있었다.<br><br><br>그리고 내 이름 오타 수정에 관련된 내용을 다시 답장 메일로 보냈다.<br><br><br><br>한학기를 차지했던 3000자 레포트가 끝났다.<br><br>이제 과제는 내일모레 있는 발표 수업과 그에 관련된 레포트 작성 뿐인데<br><br>이거 왠지 그닥<br><br>전에 썼던 3000자 레포트 작업 같은 경우에는, 피드백도 빠르고 서로 적극적이라서<br><br>할맛이 있었는데, 지금 하는 작업은 뭐 피드백도 듣고, 애들 의욕도 안느껴지고 해서 나도 덩달아 의욕 상실중<br><br>뭐 어떻게든 발표때까지 준비는 될 것 같은데<br><br>(그룹이 공중분해 되어버리고, 독일 유학생 혼자서 3000자를 채우는 사람도 봤으니 그거에 비하면 낫다)<br><br><br><br>어쨌든<br><br>내일까지만 어떻게 하면 수요일날 발표하고 끝나고 그러면 이제 다음주 월요일에 있는 시험 공부에 집중하기만 하면 되겠지.<br><br><br>아아. 왠지 그룹 워크 짜증난다.<br><br>Business Strategy 과목 (토요일에 완성된 3000자 레포트가 바로 이 과목임)의 그룹워크 처럼 그룹원 상호가 적극적으로<br><br>과제에 임하고 열심히 하면 재미라도 있을텐데<br><br>서로 의욕 없음이 느껴지는 행동을 하니 덩달아서 그것이 전염되는 듯 하다. 어쨌든 낮에는 도서관 가서 전공 시험 준비를<br><br>하고 밤에는 내일 미팅과 최종 발표자료 정리를 해야 할 듯<br><br>에휴<br><br/><br/>tag : <a href="/tag/호주유학생활" rel="tag">호주유학생활</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nbsp;<a href="/tag/그룹과제" rel="tag">그룹과제</a>,&nbsp;<a href="/tag/발표수업준비" rel="tag">발표수업준비</a>,&nbsp;<a href="/tag/떄려처" rel="tag">떄려처</a>			 ]]> 
		</description>
		<category>Turn the page</category>
		<category>호주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그룹과제</category>
		<category>발표수업준비</category>
		<category>떄려처</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674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23:09:51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제 겨우 하나 끝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66510</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66510</guid>
		<description>
			<![CDATA[ 
  과제하나 끝 (...)<br><br><br><br>그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br><br>최선을 다하면서 하나님께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도하는 것 뿐.<br><br><br><br>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자.<br><br/><br/>tag : <a href="/tag/호주유학생활" rel="tag">호주유학생활</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			 ]]> 
		</description>
		<category>Turn the page</category>
		<category>호주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66510#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2:12:20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65201</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65201</guid>
		<description>
			<![CDATA[ 
  최근 한국에서 신종플루의 전염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아무래도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이고 점차 겨울에 가까워지기 때문인듯)<br><br>개인 위생에도 염려 되기도 하고<br><br>또 이곳에서는 호주 정부 주도하에서 무료 예방 접종을 하고 있기 때문에<br><br>시간을 내서<br><br><br>학교 University Health Service를 찾아갔습니다.<br><br>예약을 하고 잠시 뒤에 다시 돌아와서<br><br>GP(General Practitioner)와 상담을 한 뒤에 접종을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br>(호주에서는 전문의를 바로 만나는게 아니라 GP와 일단 상담을 한 뒤에 GP가 어찌하지 못할 정도로<br>심각할 경우, 혹은 응급 상황에서만&nbsp;전문의를 만나게 됩니다.)<br><br><br>당연하지만 이곳 생활하면서 GP를 만날 일이 없으니(다행스럽게도 흔한 감기한번 앓지 않아서)<br><br>이번이 처음이라서 GP와 이것저것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br>언급되는 것은 스트레스.<br><br><br>GP가 말하길<br><br>- 너 스트레스 내성 참 없는 것 같네요. 그러니까 이번에 학기 끝나면 무조건 푹 쉬고 운동 좀 열심히 하시오<br><br><br><br>후.. 쉬고 싶긴 한데 내가 그럴 처지가 되나?<br><br><br/><br/>tag : <a href="/tag/호주유학생활" rel="tag">호주유학생활</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			 ]]> 
		</description>
		<category>Turn the page</category>
		<category>호주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652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8:45:02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룹원 평균 나이 29.3세 ]]> </title>
		<link>http://prendia.egloos.com/4263687</link>
		<guid>http://prendia.egloos.com/426368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7/03/b0025203_4ae664085eed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7/03/b0025203_4ae664085eed9.jpg');" /></div><br>왼쪽 Brock Martin (33)<br>가운데 나 (25)<br>Daniel Lufgens(30)<br><br><br>셋의 평균 나이는 29.3세<br><br>Business Strategy 과목 듣는 사람들 중에서 그룹원의 평균 연령이 가장 높았던 조가 아닐까 한다.<br><br><br>그런데 난 저 두 사람과 함께 한학기 동안 과제 해온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br><br>저 두 사람이 아니었으면, 진짜 힘들었던 이번 학기 더 힘들었을 꺼야.<br><br/><br/>tag : <a href="/tag/호주유학생활" rel="tag">호주유학생활</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			 ]]> 
		</description>
		<category>Turn the page</category>
		<category>호주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prendia.egloos.com/42636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3:09:55 GMT</pubDate>
		<dc:creator>안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