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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눈물을 흘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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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을 바라 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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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09 23:5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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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눈물을 흘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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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을 바라 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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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전사여, 일어나라. (프롤로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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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라이언스가 호드와의 10년 전쟁에서 승리한지 20년후.<br>얼라이언스는 분열 상황에 놓여있었다. 칼림도어 정벌에 나설때만 해도<br>그들은 하나였다. 하지만 그것은 전쟁에 집중하기 위해 잡은 불안한 동맹이었다.<br>인간족은 종교를 내새워 동부왕국이 중심이 된 동맹의 기반을 닦으려했다.<br>그들은 강력한 믿을을 바탕으로 뭉친 성기사 군을 신의 군대라 칭송하며<br>각종 무용담과 연대기를 쏟아냈다. 동부왕국은 고블린과 끊임없이 충돌하며<br>그들의 업적을 쌓아갔다. 계속된 분쟁에 이골이 난 고블린족은 대규모로 칼림도어<br>이주를 감행한다. 전쟁에서 필연적으로 나올수 밖에 없는 희생의 미담으로 사람들을<br>설득해오던 인간의 교회는 일 순간에 재물을 잃어버린 꼴이 되어 버렸다.<br>적이 사라지면서 교회는 긴장하게 된다. 잠깐 찾아온 평화는 그 가치가 헤아릴수 없어<br>그 은총을 받아 안도와 행복에 겨운 사람들은 이 평화를 칭송하며 그들을 위해 희생한<br>신의 군사들에게 감사하며 신의 곁으로간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 안식을 염원하며<br>이 평화를 찬양 할 것이다. 그러나 계속되는 평화는 사람들 곁에서 신을 멀어지게 하는<br>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희생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에선 신을 위해 희생할&nbsp;군대 같은건<br>필요 없어질거이고, 교회는 그것을 두려워 했다.<br>막강한 군대는 그들을 지탱해 주는 두 다리나 마찬가지 였기 때문이다.<br><br>그것을 잃는게 두려웠던 교회는 영원한 평화가 찾아오기 전에 새로운 희생량을 물색해야 했다.<br>그들이 선택한 재물은 호드였다. 바다 건너 칼림도어 대륙에서 살아가는 그들은 얼라이언스의<br>핍박을 피해 대규모로 이동한 야만족이 호드의 시초였다. 칼림도어에 정착한 그들은 오크의 수장<br>쓰랄의 지휘하에 대륙의 중심에 오그리마라는 대 도시를 세우고 칼림도어의 세력들을 흡수하며<br>그 규모를 키워 나갔다. 그리고 호드 라는 이름아래 집결하게 된다.<br>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던 호드의 세력은 동부왕국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성장해 간다.<br>결국 얼라이언스는 불모지 였던 이 대륙에 신경 쓸수 밖에 없게되었고, 과거에 핍박받던 오클의<br>원한이 동부왕국에 해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br>그리고 칼림도어 대륙으로 도망친 고블린들이 쓰랄과 거래하며 그들이 가지고 있던 현대식 무기와<br>기술이 호드에 퍼지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에 빠진다.<br><br>이런 정황을 주시하고 있던 교회는 성기사들을 칼림도어 쪽으로 진출시켜 분쟁을 야기시킨다.<br>대륙 밖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는 소문을 접한 사람들은 또 다시 긴장과 공포에 빠져들고<br>교회는 힘을 얻게 된다. 인간의 왕을 설득시킨 교회는 왕의 군대의 참전을 약속 받았으면,<br>드워프 족의 강력한 군대도 결국 참전을 결정하게된다.<br>드워프 족들은 인간의 신을 믿는 자신들의 왕의 태도를 좋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으나<br>충성스러운 그들은 왕의 결정에 따르게 된다.<br>교회의 군대와 얼라이언스의 군대는 칼림도어로 대규모로 침공했고, 그 전쟁은 10년 이라는 세월이<br>지나야 끝이 났다. 엄청난 희생이 따른건 당연한 일이었다.<br>이 전쟁을 계기로 그 동안 억누루고 있었던 드워프 족은 인간의 교회와 그들의 기사단을 전쟁광 이라며<br>비난했고, 얼라이언스 즉 동맹의 탈퇴에 대한 논의가 쏟아지게 된다.<br>교회는 그들을 맹비난 했고 인간족들과 사이도 점점 소원해 지기 시작했다.<br><br>그 때즘. 드워프 족의 수도 아이언 포지 성 앞바다에 하늘로 치 쏟는 엄청난 규모의 마법진이 펼쳐진다.<br>2주가 넘게 지속된 이 현상을 교회는 신의 노여움이라고 말했지만, 그들도 당황하긴 마찬가지였다.<br>그리고 마침내 마법진이 거친 바다 한가운데 거대한 요새가 등장한다.<br><br>그것은 마치 하늘에 떠 있는 성 같았다.			 ]]> 
		</description>
		<category>본격 와우 소설</category>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417029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1:54:44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말 오랜만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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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한 4년만에 로그인 한것 같네요.<br>이글루스 좀 낮설기 까지 하네요. 요즘도 별반 다름 없는 일상을<br>보내고 있는건 4년 전이나 마찬가지네요.<br><br>그래도 어떻게 찾아오시는 분이 계셨나봐요.<br>철인 28호 OST를 구하시는 분들이 계시고..<br>아쉽게 자료를 다 잃어버렸습니다.<br><br>그냥 취미생활로 여기다가 팬픽이나 쓰려고 하는중. ㅋㅋ<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41685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un 2009 05:15:25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무 오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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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너무 오래 비워 두었군요. 요새 좀 신경쓸 일들이 많아서<br />
이글루를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나마 찾아 주시던<br />
분들도 이제는 거의다 떠나셨군요. 죄송합니다. <br />
시작한걸 끝까지 해본 일이 없군요. 요 근래에 자신에 대해<br />
돌아보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br />
<br />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해봤습니다.<br />
<br />
누군가가 <b>'너는 어떤 사람인가.'</b> 라고 물었을때 나는 뭐라고 할것인가.<br />
<br />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봤습니다. <br />
생각, 생각..<br />
<br />
자신에게 물어봤습니다. 나의 취미는 무엇인가.<br />
그 질문에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질문도.<br />
그리고 뭘 했으면, 뭘 할거며, 뭘 하고 싶냐는 대답에는<br />
침묵만 했습니다. 아무것도 말 할게 없더군요.<br />
<br />
나름대로 내 의지대로 살아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고 싶은걸<br />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자기 최면에 빠져 있었다는것을<br />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이렇게 날 버려 두었나<br />
생각을 하니 눈물이 흐르더군요. 한참동안..<br />
<br />
이제는 날 지켜며 살아야 겠다는 했습니다. <br />
<br />
나를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날이 오길..<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11214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Mar 2005 23:20:35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와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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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12/50/b0006250_10553161.jpg" width="500" height="374.6153846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12/50/b0006250_10553161.jpg');" /></div><br />
<br />
요즘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br />
온라인 게임은 처음이다 보니 어려움이 많네요.<br />
그래서 춤을 추고. ㅎㅎ<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7861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an 2005 01:57:53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이덕화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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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07/50/b0006250_932943.jpg" width="450" height="3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07/50/b0006250_932943.jpg');" /></div><br />
<br />
정말로 벗으셨군요!!!!!<br />
힘든 결정이셨을 텐데, 정말 멋지 십니다.<br />
그런데 역활이 역활인 만큼 연기자로서 고민이 많이 되시겠군요.<br />
실존 인물, 특히 생존해 있는 인물을 그리는것은 정말 어려운 작업<br />
이라고 생각되는군요.<br />
<br />
모 드라마에서 땡깡 부리시던데, <br />
제 5공화국에선 어떤 카리스마를 보여주실지.<br />
<br />
그나저나 진짜로 벗으시다니.<br />
눈물이 멈추질 않아..<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7642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Jan 2005 00:13:30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누,눈물이 멈추질 않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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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06/50/b0006250_11405386.jpg" width="372" height="1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06/50/b0006250_11405386.jpg');" /></div><br />
<br />
이,이게 말로만 듣던 그 버그인가..<br />
아무튼 오랜만에 카운터를 눌러 보니, 저런 숫자가..<br />
<br />
바람이 되렴 동영상이 크게 작용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br />
앞으로 많이 구해 봐야겠습니다.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7603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Jan 2005 02:49:29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5년 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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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br />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br />
드디어 또 한해가 지나가 버렸군요. <br />
<br />
올해 한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잘 되시길 빌어 봅니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76025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Jan 2005 02:41:17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이덕화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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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ucc.media.daum.net/uccmix/news/entertain/broadcast/200412/05/yonhap/v7862936.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42&u_b1.targetkey2=7862936">이덕화, "가발 백번이라도 벗겠다.'</a><br />
<br />
현재 영웅시대를 열심히 시청하는 저는 이 '제5 공화국'도 상당히<br />
기다려 집니다. 듣기로는 영웅시대 종영후 방영인줄 알았는데, 주말 드라마로<br />
편성이 되었군요. 전두환 부터 노무현 까지 이르는 방대한 내용이라고 알고<br />
있는데, 최근 소식은 못들은 터라 어디까지 그려질지는 모르겠습니다.<br />
현 대통령까지 등장시킬지는 모르겠지만, 三金시대까지는 확실한것 같습니다.<br />
<br />
이덕화 님이라면 현재 독고영재님이 분하고 있는 박정희를 능가하는 <br />
카리스마를 보여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박정희 전 대통령을 그리는<br />
방법이 너무 미화 아니냐는 혹평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어느쪽에 취우친 느낌은 없습니다.<br />
이덕화 님의 연기도 기대가 되는군요.<br />
<br />
가발까지 벗어 던지겠다는 각오로 버닝을 하시니, 감격스러울 뿐입니다.<br />
예전에는 사극이 더 흥미로웠으나 지금은 근현대사에 관심이 갑니다. <br />
볼수록 새로운 재미가. <br />
<br />
여하튼 29만원의 사나이 전두환역을 하시느라 욕먹는건 감수 하셔야 할지도.<br />
<br />
내년 1월이 기대가 되는군요.<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6277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Dec 2004 07:19:36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고의 크리스마스'용' 영화.  ]]> </title>
		<link>http://predator88.egloos.com/626942</link>
		<guid>http://predator88.egloos.com/62694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05/50/b0006250_10221522.jpg" width="322" height="2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05/50/b0006250_10221522.jpg');" /></div>반지의 제왕.. 헤리포터.. 그들이 아무리 인기가 많다 한들<br />
세월의 힘을 이길수 있으리오.<br />
<br />
수십년(..)을 봐온 새우깡같은 영화.<br />
<B>나홀로 집에.</B><br />
<br />
단연 송년, 신년 단골 영화입니다.<br />
단골 이라고 하기한 너무 방영한 영화..<br />
고정이라고 해야겠군요. 연휴때 1,2,3탄을 차례로<br />
방영하는 최고의 편성도 이번에도 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br />
<br />
그래도 역시 1탄이 최고죠. 나홀로 집에 1편은 지금도 다시<br />
보고 싶군요. 물론 막상 보면 ㅎㅎ 하면서 꺼버릴테지만.<br />
MBC가 최근엔 <b>'라이언 일병 구하기'</b>를 밀어 주더군요.<br />
이제 매년 현충일날 볼수 있을지도.<br />
<br />
KBS가 최근 최신영화들을 많이 보여주는 가운데, 반지의 제왕3도<br />
방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62694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Dec 2004 01:29:07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솔져의 최후. ]]> </title>
		<link>http://predator88.egloos.com/619095</link>
		<guid>http://predator88.egloos.com/619095</guid>
		<description>
			<![CDATA[ 
  이라크 전쟁에 대한 관심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br />
이상하게도 우리군대가 파병되어 있는데도, 이라크 전쟁에 대한<br />
이야기는 간간히 들릴뿐이고, 파병된 군인들은 영내에서 짱박혀 있다는<br />
소식이 잊을만 하면 들려옵니다.<br />
<br />
이라크 저항군이 총격받아 사망하는 동영상을 우연치 않게 보게 되었습니다.<br />
전쟁물에서 보여지는 처절한 전투신이 아니라 총알에 무너지는 약한 인간의<br />
모습이었습니다. <br />
<br />
바로 옆에서 촬영한 기자는 전쟁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br />
전장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흥미거리가 아니라 전쟁에 대해 한번 진지하게<br />
생각해 봐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br />
<br /><br /><embed src="http://w3.kill-9.com/rpg-man.mpg" AutoStart="false">			 ]]> 
		</description>

		<comments>http://predator88.egloos.com/6190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Dec 2004 23:33:56 GMT</pubDate>
		<dc:creator>라이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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