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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aning in intera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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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데아의 형상화를 불완전하게 표현하고있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Nov 2005 23:4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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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aning in intera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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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데아의 형상화를 불완전하게 표현하고있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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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하늘과 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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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23/47/c0014947_8404111.jpg" width="465" height="2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23/47/c0014947_8404111.jpg');" /></div><br />
<br />
<p align="center">향일암에 올라 바라보았던 풍경</p><p align="center">사방천지 푸르니 하늘과 바다가 한 폭 푸른 비단처럼 보였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hosi's ey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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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05 23:42:39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불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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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가슴속 깊은 곳에서 이글거리는 불꽃을 느낀다.<br />
바짝 말라붙은 풀밭에 내지르는 불처럼<br />
새하얀 종이를 들이대면 바로 화르르..글이 불길처럼 번질 것 같은 느낌.<br />
내 안에서 무언가 잉태되고자 하는 그 꿈틀거림.<br />
태동은 늘 긴 침묵속에서 입을 다물고 정적을 지키다가<br />
이리도 불연듯 입술을 바짝 태운다.<br />
<br />
아마도 한국에 가기 전부터 접하고 싶었던 체 게바라의 영향일까?<br />
전사 그리스도는 내 가슴께에까지 불을 질렀나보다.<br />
그의 책과, 그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어가고 자료를 찾고,<br />
동면하던 마음께가 푸르르 몸서리를 쳤다.<br />
문득 시간 속에서 잠들었던 심장이 불을 밝힌 것이다.<br />
<br />
나는 지금 불길을 품고있다.<br />
언제 어떤 형태로 화르르 쏟아낼지 알 수 없지만<br />
오늘 밤은 그 전조로 바싹 마른 목을 쓰다듬는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65657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Sep 2005 13:42:35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혼의 벗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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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랑하는 사람이 영혼의 벗이라면<br />
그것처럼 멋진 일이 있을까?<br />
<br />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영화가 있다.<br />
내 인생에 남을 영화를 몇 편 고르라면, 절대상위를 차지할 몇 편 안되는 영화중 하나.<br />
자살한 아내를 찾아, 지옥까지 가는 남자. 그리고 그 남자를 지켜주는,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과 딸.<br />
사랑한다는 것. 함께 살아간다는 것.<br />
무척이나 소중한 일.<br />
<br />
나는 일생 사랑하며, 존경하며, 존중하며 살고싶다.<br />
그렇기에 내 일생을 함께 걸어갈 사람은<br />
내 영혼의 벗이길 바란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4019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Jul 2005 19:17:19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드러운 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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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04/47/c0014947_7291694.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04/47/c0014947_7291694.jpg');" /></div><br />
부드러운 말에는 부드러운 마음이 담겨서,<br />
상냥한 속삭임은 기꺼움을 선사한다.<br />
<br />
부드러운 말은 <br />
두 손을 모두어 살며시 퍼 올린<br />
양지의 한 조각처럼 다사로워서<br />
언제까지고 따뜻한 향기가 코 끝에서 심장까지 <br />
은근하게 스며든다.<br />
<br />
부드러운 말에는 <br />
누군가를 그리는 마음이 담겨서<br />
찰랑찰랑 흔들 때마다<br />
찰랑찰랑 고운 목소리가 흘러나온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30569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Jul 2005 22:34:39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갈매기의 꿈 ]]> </title>
		<link>http://pragmatica.egloos.com/279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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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6/27/47/c0014947_1115032.jpg" width="350" height="4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6/27/47/c0014947_1115032.jpg');" /></div><br />
하늘과 바다. 그리고 그 가운데를 떠도는 갈매기들.<br />
인간들의 선박을 떠나, 고독한 절벽에서 비상을 꿈꾸던<br />
조나단 리빙스턴을 그려본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2793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un 2005 02:23:43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를 찾아줘 ]]> </title>
		<link>http://pragmatica.egloos.com/259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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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간단하다.<br />
우선, 복잡하고 얇팍한 인간네트워크에 질려서 (특히 싸**드), 자유롭게 이것저것 쓰고싶은 마음에서 충동적으로 만든 것이 그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 이유는 네트워크의 바다에 부영하는 나를, 사람찾기같은 기능을 쓰지않고도 찾아내줄 수 있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하고싶었던 것이다. 물론 블로그를 쓰는 지인에겐 살며시 알렸지만, 그 외의 사람들에겐 거의 알리지 않고 있는것이 현실. 브라운=레빈슨의 폴라이트니스 이론에 충실하면서도 익명성을 지킬 수 있는 인터넷상의 인간관계를 꿈꾸는 것은 유토피아의 강림을 꿈꾸는 것과 별 다를 것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이 공간에선 그런 관계만들기가 형성되길 바란 것도 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25938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n 2005 00:08:38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PU확장이 필요해 ㅠ_ㅠ ]]> </title>
		<link>http://pragmatica.egloos.com/247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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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뇌용량의 부족 혹은 뇌의 효율성에 대해 자꾸만 회의를 느끼게 되는 요즘.<br />
뇌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br />
올해 들어 오른쪽 눈이 (안그래도 나쁜데) 급속히 안좋아지는 느낌.<br />
그 덕에 촛점이 자주 흐트러져서 오랜 독서에 곤란을 겪고있다.<br />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살아가야 할 인간에게 이게 왠일이람 ㅠ_ㅠ.<br />
블루베리라도 먹어줘야할까.<br />
<br />
1시엔 발표가 있고<br />
발표 후 열심히 얻어맞으면 일단 얻어맞은 부분에 대한 보강용 러프스케치를 한 다음<br />
집에가서 자야겠다.<br />
<br />
요 몇년간 신체의 노화를 느끼게 하는 현상 중 하나는, 수면이 부족하면 설사를 하게 되는 것이다. 수면부족과 장기기능저하가 어떤 관계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몸의 경우엔 늘 배탈이 났기 때문에, 적어도 수면부족은 내 장기기능을 저하하는 요인이 된다는 일종의 가설을 설정하게 되었다. (혹은 스트레스인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2472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n 2005 02:56:11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달력을 사다 ]]> </title>
		<link>http://pragmatica.egloos.com/242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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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시기엔 달력이 떨이로 판다.<br />
800엔 했던 달력도 100엔에 살 수 있다.<br />
그래서 탁상용으로 페이퍼 크레프트의 귀여운 달력을 하나 샀다.<br />
<br /><br />연구실용으로 놓아둘 예정. 맘이 바뀌면 집에 가져갈 수도 있고...<br />
달력에 기입한 것은 거의 다 서고책 반납기일과 발표일들, 혹은 일에 관한 것들.<br />
뭔가 놀러가거나 (어쩌면 월요일 발표 후 영화보러 갈 수 있을지도), 여행을 가거나 하는 <br />
예쁘고 화려한 계획이 뛰어들면 조금 숨쉬기도 가벼워지지 않을까?<br />
<br />
오랫만에 한국 문학부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br />
인원은 적었지만, 그 덕에 좀 더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었다.<br />
지금까지 유학생회 카페를 관리한건 나지만, 도무지 사람들이 참여해주질 않아서 곤란했었다.<br />
올해는 잘 하시길...근데 인수인계 하라고 했건만, 아직도 차대 간사분이 안와주신다 ㅠ_ㅠ.<br />
<br />
금요일 발표준비로 책상위는 거의 전쟁터 상태.<br />
빌려온 팽귄 에듀케이션의 페이퍼백은 앞장이 투툭 떨어져서 (내가 한 건 아니다, 아마 전에 빌렸던 누군가가 힘주어서 펼쳤다가 본드가 떨어진 모양) 깜짝 놀랐다. 1980년 재쇄된건데 역시 하드커버본과는 다르게 약하다.<br />
연구실의 프린터와 노트북 연결 성공!<br />
이제 메모리에 저장해서 조교실까지 가지 않아도 편하게 학교에서 프린팅을 할 수 있게되었다.<br />
(뭐, 내가 게을러서 늦게 한 것이니 내 탓이지만 ㅠ_ㅠ)<br />
아무튼 지금부터 끝날때까지 핸드아웃 작성과 전쟁을 해야겠다.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24248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Jun 2005 12:07:20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읽을 책은 쌓여간다 ㅠ_ㅠ ]]> </title>
		<link>http://pragmatica.egloos.com/239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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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리고 또 조교에게 책 사달라는 부탁. (연구실비치품)<br />
읽어야 할 논문, 책이 너무 많다. <br />
너무 게을렀었다.<br />
너무를 남발할 정도로 나태했었다.<br />
하지만, 소름돋치게 겁이나는 순간이 있는 편이, 자신의 환부를 환기시키기에 오히려 나은것일수도 있다. <br />
치열해지자.<br />
치열해지자.<br />
치열해지자.<br />
치열해지자.<br />
치열해지자.<br />
<br />
히츠지출판의 책중 언어학 분야 책을 전부 갖고싶다 ㅠ_ㅠ<br />
(<S>레빈스</S>Levinson의 2001년 책은 5천엔이 넘어가지만, 뭐 일반 텍스트 두 권 사는 값이니까.. 훑어보고 내용이 좋으면 사야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2394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Jun 2005 12:41:27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에대한 단상 ]]> </title>
		<link>http://pragmatica.egloos.com/230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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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들은 사랑이라는 단어로 <br />
그 무언가를 나타내기를 원한다. <br />
<br />
그렇다면 사랑이란 무엇인가. <br />
<br />
<br /><br />사랑을 정의내릴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없으리라 <br />
인간의언어란 단지 마음을 전하는 어정쩡한 코드에 불과하여 <br />
그 코드를 해석하는 것 또한 전달받은 각자의 마음인 것이다. <br />
그렇기에 시인들은 지금까지 사랑을 노래하고 <br />
그 노래는 모두가 다른 향기로 우리들의 가슴에 파고든다. <br />
<br />
가장 손쉽게 떠오르는 사랑은 <br />
아마도 남녀간의 사랑이리라. <br />
그리고 그다음은 가족간의 사랑. <br />
그리고 커다란 사랑으로는 이세상 모든이를 감싸는 <br />
하느님의 사랑이 있을것이다. <br />
<br />
나에게 사랑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br />
아마도 세상에 사랑의 정의를 또하나 늘려놓는것밖에는 <br />
되지않을 것이다. <br />
그러나 그래도 묻는다면 <br />
저 많은 사랑들 중 어떤것을 묻는지 나에게 질문하는 이에게 <br />
되물어보고싶다. <br />
당신이 알고싶은 사랑은 어떤것이냐고... <br />
<br />
그러나 대체로 궁금해하는 사랑의 모습은 아마도 <br />
남녀지간의 사랑이리라. <br />
그렇다면 나는 그 사랑에 대해 어떤정의를 내릴것인가... <br />
글쎄...정의랄까...단순히 나만의 정의일지도 모르지만 <br />
내게 있어서 사랑이라는것은 나를 사랑하는것처럼 상대를 사랑하라는 <br />
것이다.그것이 사랑이다. <br />
내가 나를 생각하는것만큼 상대를 생각할 수 있는 힘. <br />
<br />
너무 이기적이지 않느냐...자기자신보다도 더 사랑스러워야 <br />
그것이 사랑아니냐...라고 하는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br />
그러나 알아야한다. <br />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참사랑을 하는것은 불가능하다는것을... <br />
자신이 얼마나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br />
다른사람의 귀함도 알 수 없는것이다. <br />
<br />
자신의 몸을 함부로 굴리는 사람이 <br />
어찌 남을 아끼는 법을 알겠는가... <br />
<br />
그러므로 나에게 있어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br />
내가 기뻐할일을 그에게 해주는것 <br />
내가 아파할일을 그에게 하지않는것 <br />
그리고 온 세상이 그에게서 등질 때 <br />
그에게 두팔벌려 내 품에 들어오게 하는것이다. <br />
<br />
지금 힘든 그사람에게 <br />
내가 여기있음을 <br />
내가 그대의 이름 부르고있음을 <br />
그리고 항상 나를 지켜주는 아름다운 영혼들이 <br />
그대 또한 지켜주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리라... <br />
<br />
사랑이란 <br />
넘치게 하는것이 아니다 <br />
그러나 아끼는것도 아니다. <br />
균형을 지키며 때로는 모질게 때로는 엄하게 <br />
그리고 때로는 다사롭게 지켜보는 힘이다. <br />
<br />
그런 사랑을 하려하고 그런사랑을 하고싶다. <br />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도 그러하길 바란다.  <br />
			 ]]> 
		</description>
		<category>tediousness</category>

		<comments>http://pragmatica.egloos.com/23002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Jun 2005 11:41:04 GMT</pubDate>
		<dc:creator>hosi</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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