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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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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9 Nov 2005 09:4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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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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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osity@hanmail.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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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수작... 디센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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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29/43/b0004843_18405894.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29/43/b0004843_18405894.jpg');" /></div><br />
정말 뛰어난 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br />
강추입니다.<br />
<br />
물론 헛점도 많이 존재합니다.<br />
괴물들이 코앞에 있는 여자들을 알아채지 못한다거나..<br />
그외 현실성 없는 이야기 전개들...<br />
그리고 피가 난무하는 잔혹성또한 눈에 거슬리게 보실 분들 많으시겠죠<br />
<br />
하지만... 꽤나 재미있습니다<br />
이 헛점들만 살포시 너그러이 눈감아 보신다면요<br />
그냥... 말도안돼는 영화이려니.. 하고 봐야할 작품인듯 싶네요<br />
만화책 보듯이... 그냥.. 그런 설정이려니...<br />
꼭 영화라고해서 만화보다 현실성이 있어야 할 필요는 없겠죠?<br />
조금 비약일지 모르겠지만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 보고서<br />
말도안돼는 이야기다 비난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봅니다 ^^<br />
비약이 지나친가요?<br />
<br />
사실 등장인물이 여러명인데 비슷하게 생겼고..(제가 외국여자 구별을 잘 못합니다;;)<br />
해서.. 이름도 누가 누군지 모르고 그들이 나누는 이야기도 거의 흘려 들으며<br />
영화를 봤습니다.<br />
하지만 동굴에 떨어지고 부터 하나 하나 조여오는데...<br />
캬아~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스릴 이었습니다. ^^<br />
<br />
전개가 전혀 어색하지 않고...&nbsp;&nbsp;꽤나 긴박하게 넘어갑니다<br />
<br />
요 앞에 말했듯이<br />
자질구레 한 것에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br />
머리가 아프지 않다는 거죠.<br />
<br />
괜히 두뇌 싸움하는 스릴러 라고 해놓고서 결국에 다 보고 나면 허망하고<br />
두통만 유발하는 미스테리스릴러물 보다는 백배 나은 작품 같습니다<br />
<br />
그리고.. 또 한가지..<br />
한 템포씩 늦춘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br />
======================== 여기부터 스포일러 약간 있습니다. ===========================<br />
<br />
처음에 여자주인공이 꿈에서 깨어나 처음으로 관객을 놀래킬때도...<br />
약간은 느린듯 임팩트 있게 놀래켜 주더니...<br />
<br />
중간 중간 놀래키는 타이밍도 아주 수려합니다&nbsp;&nbsp;^^<br />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귀신과 찢어지는 소리로 사람 신경만 긁는 공포 또는 호러물<br />
보다는 백배 낫습니다.<br />
<br />
반전이 있다고 알고 봤지만...<br />
어느덧 그녀들과 혼연 일체가 되고 놀래지 말아야지 하는 경계심에...그만...<br />
반전에 대한 경계심을 슬며시 놓치고 말았습니다.<br />
<br />
마지막에 살아남는 장면에서 그렇게 개운할 수 없었거든요.<br />
"꿈깨~~" 라고 말하듯 경적음을 울리며 지나가는 트럭..<br />
곧 뒤통수를 맞았죠 ^^<br />
<br />
피가 용솟음질 치고, 개방성 골절에 뼈가 삐져나오고, 두 손가락으로<br />
눈알을 파고...... 비위 약한 사람은 힘들겠지만<br />
비위 강하고 컬트에 길들여진 사람이라면 희열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br />
<br />
가녀린 몸으로 동굴속에서..(세트이든 어쨌든) 열연을 펼친 여배우들에게<br />
존경의 박수갈채를 날리며 추천 별 ★★★★★ 찍어 봅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osity.egloos.com/19772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Nov 2005 09:40:58 GMT</pubDate>
		<dc:creator>pos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화 친구를 다시 보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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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osity.egloos.com/1976422</guid>
		<description>
			<![CDATA[ 
  몇년전에 친구가 개봉했을때...<br />
영화가 참 맘에 안들었다...<br />
내가 그런 건달같은 친구들이 많지 않아서 공감하지 못하여서 일수도 이겠지만<br />
무엇보다 끝맺음이 참 웃겼다.<br />
<br />
친구... 오래두고 가까이 사귄 벗이랬던가...<br />
<br />
"하와이 가라.. 니가 가라... "&nbsp;&nbsp;하다가 안간다니깐<br />
"고마해라 마이무따" 할때까지 찔러대는...<br />
<br />
이런게 친구란 사람들 사이에 결론 이던가 하는 생각에...<br />
<br />
<br />
지금도 그런 생각은 큰 변함이 없다<br />
친구끼리 미안한거 없고 다 용서 할것처럼 해놓구 결국엔...<br />
범죄를 미화 시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br />
(물론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br />
정당화 시키기엔 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본다)<br />
<br />
그래서 내 주변 친구들은 당시 수차례 반복해서 보고 책도 사 봤다던데<br />
난 이해할 수 없었다<br />
<br />
오랜만에 케이블에서 하는 친구를 보니..<br />
재밌다.. 하하하하...<br />
여전히 끝맺음은 석연치 않지만...<br />
부산 본토 사람들이 보면 어색하다고 하지만 외부인이 보기엔<br />
전혀 어색하지 않고 정겹게 들리는 부산 사투리 라던가..<br />
유오성의 연기에서 보이는 카리스마..<br />
(이건 정말 두고 볼만 하더라.)<br />
그리고 가끔 나오는 멋진 대사들..<br />
<br />
나중에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후 보면 또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영화인듯 싶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osity.egloos.com/19764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Nov 2005 04:47:14 GMT</pubDate>
		<dc:creator>pos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녀 미니홈피 방명록 저 깊숙히 남아있는 그사람의 흔적 ]]> </title>
		<link>http://posity.egloos.com/1972636</link>
		<guid>http://posity.egloos.com/1972636</guid>
		<description>
			<![CDATA[ 
  여자친구의 미니홈피 방명록을 봤습니다.<br />
<br />
첫페이지부터 몇십페이지 동안... 예전 남자친구의 글들로 가득하더군요.<br />
<br />
보고싶다.. 사랑한다.. <br />
<br />
난 그애가 그렇게 애정표현에 적극성을 가진 애라고 생각 해 본적 없거든요.<br />
<br />
나랑 사귀면서 그애한테 그정도의 표현들 들은적이 없는것만 같아요.<br />
<br />
아니면 잠시 약간의 충격으로 기억해내지 못하는 걸지도 모르겠지요.<br />
<br />
<br />
기분이 언짢습니다.<br />
<br />
저는 과거의 일들은 무조건 이해하고 넘어가자는 주의 입니다<br />
<br />
제가 언짢은것 만큼 그애도 내가 전에 사귀었던 애에게 했던 말이나 행동을 보면 가슴 아파 할테니까요<br />
<br />
어차피 서로가 처음으로 사귀고 다른 사람과의 과거가 없다면 모르겠지만..<br />
<br />
서로가 똑같죠.<br />
<br />
나는 그랬었지만 그애는 아니었기를 바라는건 참 이기적인 욕심인거 같아요<br />
<br />
남자는 이여자 저여자 다 경험 하고서 자기가 결혼하는 여자는 순결하기를 바라는것도 비슷한 맥락일까요<br />
<br />
<br />
저는 이제 다 이해할수 있을줄 알았어요<br />
<br />
지금 여자친구가 예전 여자친구와의 과거를 들먹이고 과거의 여자친구를 지나치게 경계하는 모습을 보고<br />
<br />
조금 화도 나고 왜 그걸 이해 못해주냐고 했었는데...<br />
<br />
<br />
이해는 돼는데...&nbsp; 가슴속이 저기압이에요<br />
<br />
그런 것들을 보고도 내 자신이 아무렇지도 않길 바라는건 헛된 욕심입니까?<br />
<br />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야 아무렇지도 않아 질까요?<br />
<br />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불가능 하리라 생각 합니다.<br />
<br />
사랑은 집착 할 수 밖에 없는게 아닐까요<br />
<br />
<br />
<br />
정말 이런건 <u><span style="COLOR: #000099"><strong>모르는게 약</strong></span></u>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듯 하네요<br />
<br />
<br />
하지만 궁금한건 누구나 마찬가지 겠지요<br />
<br />
나 이전의 사람과는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떻게 사귀었나...<br />
<br />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그걸 알게 되면 속상하고, <u><strong><span style="COLOR: #ff0000">사실 감당키 어려울 것이지만요</span></strong></u>.<br />
<br />
이게 전부 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결론 짓고 싶습니다.<br />
<br />
사랑하기에 그사람의 과거가 궁금한 것이고요, 사랑하기에 그사람의 과거에 시기하게 되는거겠죠<br />
<br />
<br />
모르는게 약이다..<br />
<br />
고로 결론은...<br />
<br />
서로의 과거는 웬만하면 묻어주고 들추려 들지 말것이며<br />
<br />
자신의 과거에 묻힌 흔적들은... 현재의 그 사람에게 섣불리 보이지 말고...<br />
<br />
웬만하면 깨끗이 삭제 하세요<br />
<br />
그사람이 볼수 없게... <br />
<br />
캥기는게 있어서 지우는거 아닙니다. <span style="COLOR: #ff6600"><strong>그사람에 대한 예의</strong></span>&nbsp; 아닐까요<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osity.egloos.com/19726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Nov 2005 01:14:33 GMT</pubDate>
		<dc:creator>pos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작이야.. ]]> </title>
		<link>http://posity.egloos.com/1599982</link>
		<guid>http://posity.egloos.com/1599982</guid>
		<description>
			<![CDATA[ 
  7월 27일부터.. 벌써 5일째..<br />
<br />
내가 한가지 착각을 했었던거 같아<br />
<br />
니가 내게, 내가 너에게 특별한 의미가 되기 위해서는...<br />
<br />
"특별한 의미가 되어줘"라고 한다고 되는건 아니란걸...<br />
<br />
천천히...<br />
<br />
세상에서 단하나의 유일하고 아주 특별한 의미를 조금씩 채워나갈게...<br />
<br />
어린왕자와 장미이야기 알지?<br />
<br />
장미는 세상에 숱하게 많지만 어린왕자의 장미는 세상, 아니 전 우주에 단 하나 뿐이야.<br />
<br />
말 그대로 The one이지...<br />
<br />
그리고 어린왕자가 여우를 길들였듯이..<br />
<br />
우리도 서로를 길들여 가는거야.<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osity.egloos.com/15999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Jul 2005 22:44:58 GMT</pubDate>
		<dc:creator>pos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립다. ]]> </title>
		<link>http://posity.egloos.com/1365321</link>
		<guid>http://posity.egloos.com/1365321</guid>
		<description>
			<![CDATA[ 
  보고싶다.<br />
<br />
<br />
내 생각에... 우린 인연이야.<br />
<br />
<br />
조바심 갖지 말자.<br />
<br />
<br />
결국에 얽힐 실타래...<br />
<br />
<br />
하늘을 믿자.<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osity.egloos.com/136532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May 2005 10:35:52 GMT</pubDate>
		<dc:creator>pos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른말을 들을 권리'에 대하여.. ]]> </title>
		<link>http://posity.egloos.com/700063</link>
		<guid>http://posity.egloos.com/700063</guid>
		<description>
			<![CDATA[ 
  <center>바른말을 들을 권리 </center><br />
                                                                                                       윤모촌/수필가<br />
<br />
   <br />
      <br />
   지금까지 방송매체에서 논란이 이는 부분은 주로 내용면이고, 바르지 못한 용어를 퍼드리는 데 대해서는 문제가 크게 제기되지 않고 있다. <br />
하루가 시작되면 잡다하게 들려오는 소리 중에 사람 끼리를 이어대는 말소리가 있지만, 이 말을 듣기 싫어도 들어야하는 시대가 되어서, 바른 말을 들을 권리를 생각하게 한다. 여러 방송국에서 들려오는 말이 그러한 것인데, 바르지 않은 용어를 들어야 하는 것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br />
잘못된 것을 지적한다면 다 말할 수가 없는 일이지만, 오래 전 의사가 나와 항문(肛門)을 '홍문'이라 하기에 담당자에게 말했다. 그랬더니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며 계속 '홍문'으로 내보내고 있었다. <br />
이렇듯 방송용어는 무소불위(無所不爲)의 힘을 휘두르는 격인데, 지금 자리가 굳어진 '먹거리'라는 용어도 그런 것 중 하나다. 먹다 먹고 먹지의 먹에 '거리'를 붙인 것인데, 이런 식으로 말하면 입다 입고 입지, 듣다 듣고 듣지가 입걸, 듣거리가 돼야한다. 하지만 이런 말은 있을 수 없다. 한 방송에서 이것을 먹을 거리로 해야 한다 했지만, 외부출연자들 분 아니라 전문방송인까지 여전히 먹거리이다. <br />
가령 '…말해본다면'에서 '…말해 본다라면'으로 유행처럼 '라'를 붙이는 것도 그러하다. 'xx한다'등 다로 끝나는 곳에는 모두 '라'가 붙는데, 말 같지 않은 이런 말이 어째서 퍼지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br />
덮어놓고 된소리를 내는 것도 그러하다. 해방이 되었을 때 방송국에서 음향 효과를 '효오꽈'로 발음하는 것을 들으면서, 일본말식 발음이 굳어지겠구나 하였다. 방송은 과연 그렇게 굳혀놓고 말았다. <br />
우리말에서 긴소리 밑의 음은 된소리가 되지 않는다. '김밥'은 '김빱'이 아니다. 된소리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각박하게 몰아가는 것이어서, 어지러운 세상에 말만이라도 부드럽고 넉넉했으면 한다. <br />
된소리만이 아니라 그릇된 발음으로 자주 들리는 것 하나를 든다면, 절약(節約)은 '저략'으로 발음해야 하는 것인데, 이것을 '절냑'이라 해서 뜻이 다른 前略 戰略으로 굳혀가고 있다. <br />
무분별하게 또는 불특정 다수에게 경어를 쓰는 일이라든가, 전문 방송인들이 하나같이 '하려한다'면 되는 것을 '해보도록 하겠다'로 권위주의적 사역형으로 말하는 것도 잘못된 말이다. 호칭이 아닌 지칭으로 말할 때 '아버지'라야 할 것을 '아빠'로 말하는 것과, 상을 받을 사람을 앞에 두고, '축하드립니다'를 '축하드리겠습니다' '바랍니다'를 '바라겠습니다'로 말하는 것도 말할 줄 모르는 방송인의 말이다. <br />
한때 '…같다'는 말과 '사모님'이란 말이 극성을 부렸지만 다행히도 수그러들었다. <br />
그런데 이번엔 '굉장히'가 극성이다. 모 방송의 문화살롱이라는 프로의 외부출연자 중에서 이 말을 빼면 남는 것이 없을 정도로 사람도 있다. <br />
굉장(宏壯)히는 한자어대로 크고 훌륭함을 이르는 형태적 부사어이다. 그런데도 입에 붙어서 아무데나 붙여, '굉장히 좀 느리게' '굉장히 그 사람은 말하는데' 따위로 흉내조차 낼 수가 없다. '썩 퍽 아주 몹시 무척 꽤 매우 대단히' 등으로 상황에 따라 쓰이는 부사가 다양한데, 어찌하여 당치도 않은 '굉장히'를 쓰는 것인지 그 말버릇이 괴이하다. <br />
방송의 이런 말이 작은 얘기가 아닌데도 말하는 필자가 좁쌀 샌님이 되는 것만 같다. <br />
이 밖에 장단음이라든가, 일본말식 용어 - 이를테면 만발을 만개로 말하는 것이라든가, 일본말을 직역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따위와 아예 일본말인 수순 민초 따위를 들여다 퍼뜨리는 것도 문제이다. <br />
국어교육은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과정까지 행해지고, 연구기관이 있어 갈고 닦아야한다는 주장을 한다. 하지만 방송마이크 앞에 선 사람들이 이를 흐리고 있다. <br />
그리고 누구도 그런 일은 상관할 것이 아닌 것이 되어, 말 같지 않은 말이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ㅂ<br />
 <br />
 <br />
<br />
<br />
출처 : http://www.busiddol.com/<br />
<br />
<br />
<br />
에쎄랄 클럽에서 불특정다수에 대한 글을 반말로 썼다고 해서 누군가가 딴지성 리플을<br />
<br />
달고... 그에 대한 반박으로 또 누군가가 링크를....<br />
<br />
<br />
아...! (뒷통수 퍼억)<br />
<br />
그랬구나..<br />
<br />
우리가 쓰는 말들이 너무나도 많이 오염됬다고 느껴진다.<br />
<br />
부끄러울 따름이며 말한마디 내뱉기가 무섭다<br />
<br />
초,중,고 교육기관과 방송사 및 언론사에서 앞장서서 나서야 할 일일듯 싶은데...<br />
<br />
안타까울 따름이다.<br />
<br />
<br />
나 혼자라도 생각날때마다 하루에 한번씩 읽어 보고 좀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osity.egloos.com/7000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Dec 2004 07:23:08 GMT</pubDate>
		<dc:creator>pos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래하고 싶다... 02년 봄 씁쓸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 </title>
		<link>http://posity.egloos.com/518845</link>
		<guid>http://posity.egloos.com/51884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8/43/b0004843_253587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8/43/b0004843_253587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8/43/b0004843_254751.jpg" width="330" height="4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8/43/b0004843_25475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8/43/b0004843_2541412.jpg" width="500" height="406.7961165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8/43/b0004843_2541412.jpg');" /></div><br />
<br />
노래하고 싶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앨범</category>

		<comments>http://posity.egloos.com/5188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Nov 2004 17:58:16 GMT</pubDate>
		<dc:creator>pos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윤진.. 스필버그 거절 ]]> </title>
		<link>http://posity.egloos.com/444304</link>
		<guid>http://posity.egloos.com/4443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19/43/b0004843_16492693.jpg" width="400" height="2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19/43/b0004843_16492693.jpg');" /></div><br />
<a href="http://ucc.media.daum.net/uccmix/news/entertain/broadcast/200410/19/yonhap/v7559785.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42&u_b1.targetkey2=7559785&nil_profile=g&nil_NewsImg=4">김윤진.. 스필버그 거절</a><br />
<br />
역시.. 김윤진... 차인표 모두.. 멋져. !!!<br />
<br />
저런 결정 쉽지 않았을텐데... 한국인의 자존심을 계속 지켜 나가주길 바란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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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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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ool GIR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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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Oct 2004 07:5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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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완이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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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선물이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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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많이 어색하네   :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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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Oct 2004 05:2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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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1' OT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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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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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Oct 2004 17:1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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