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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눈] DHA를 가득 함유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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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다고 먹으려들면 걷어찹니다 :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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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14:0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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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눈] DHA를 가득 함유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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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다고 먹으려들면 걷어찹니다 :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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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성격나쁜여자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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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요즘들어 비루하던 소화기관이 드디어 일이 터졌습니다.<br><br>낮에 잠깐 자고 일어나니 속이 아프더니 퇴근시간에는 눈물이 쬐끔 날락말락 할정도로 아파서<br>결국은 응급실행. <br><br>소변검사 피검사 x-레이사진찍고 링겔달고 아이고 죽겠네 하고있다보니 언니님 도착.<br>마침 언니님이 부산내려오시는날 아파서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하나;<br><br>그러고 누워서 언니랑 시시닥대고 있자니 의사가 진통제 하나 주면서<br><br>"걍 님 급하게 장이 꼬였.... 급성장염이 온거임. 진통제 맞고 링겔맞다가 가면됨"<br><br>"이응이응 알겠긔, 나 저녁은 먹어도 됌?"<br><br>"님 맘대로 ㅋ"<br><br>대략 저런 대화를 하고 아홉시경 퇴원.<br><br>계산은 상큼하게 91,560원 나왔네요.<br><br>생각보다 비싸진 않네요. (...그리고 난 이 병원비 보험회사에 청구할테니까 크크크크)<br>아파뒤질듯한 상황에서 왜아픈지 이유나 알고나니 마음은 편했습니다. <br><br>혹시 맹장인가 걱정했거든요.<br>암튼 요즘 비루한 몸 이끌며 어찌 살고 있습니다.<br><br><br><br>도대체 그런데 장은 왜 꼬인거야.. 사촌이 땅을 산것도 아닌데...<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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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14:02:32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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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상한 기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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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요즘 기분이 이상하다.<br>왠지 누가 내 발바닥을 아주 처언-천히 간지럽히는 것같다.<br>박박긁으면 아플것같고 안긁자니 조금조금 간지럽다.<br><br>봄에 새싹이 돋아나는 땅이라면 이런 느낌일까.<br><br>&nbsp;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도 모르겠다.<br><br>얼마전에 직장에서 눈물이 한방울 한방울 났다.<br>작은일로 혼난것도 아니고 그냥 살짝 지적정도였을뿐인데도, <br>한방울 닦아내고 눈물마른줄알고 자리에 앉으면 또 한방울나서<br>다시 책상밑으로 들어가서 눈물을 닦아내기를 반복했다.<br><br><br>난 이상하게 봄이 올때쯔음에는 제자리를 지키기가 힘들었다.<br>학교다닐때도 항상 학기초에는 조퇴를 하곤했었다.<br>몇일을 텀을두고 한번씩 조퇴하겠다는 나를두고 담임은 성실한애가 왜이럴까.. 하는 눈 내얼굴을 보았다.<br>나가 놀고싶어 조급한 얼굴도 아니고&nbsp;아파서 창백한 얼굴도 아닌 내얼굴을&nbsp;한참보다가 <br>담임선생님은 별수 없다는듯이 날 조퇴시켜주곤 했다.&nbsp;<br><br>혼자서 조퇴하고 터덜터덜 걸어돌아오던 오후에 햇살은 뜨거웠다.<br>그리고 갑갑했다. 어디에 있어도 덥고 갑갑했다.<br><br><br>다시 그때가 돌아온것만같다.<br>꼬박 10년이 흘렀는데 난 아직도 그자리인것같다.<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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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40736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Feb 2009 13:25:39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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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람의 화원 책을살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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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라고 고민하는 요즘입니다.<br><br>사실 근황보고에요.<br><br>제목에 적은것처럼 바람의화원에 빠져들고있습니다.<br><br>홍도 x 윤복 x 정향 (거기다가 플러스로 개마이너지만 영복x 윤복)구도에 두근대고 보고있어요. <br>아마 넷다 안이어지고 윤복이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높아 보이지만요.<br><br>이놈의 바람의 화원때문에 18금여성향동인도 가입준비중이에요.<br>그 동인홈피는 결론은 자급자족이라, 내가 근사하게 패러디라도 써갈겨서 음하하하 하고싶지만 기량이 딸린다능 그렇다능 'ㅅ'<br><br>하지만 언젠가 윤복이가 홍도랑 그림 실컷그리면서 뒹굴다가 살그머니 깨어나 잠든 홍도를 보면서 두근두근대다가 에레이!! 하면서&nbsp;홍도의 입술을 훔친다거나 <br>아니면 그 반대로 홍도가 미쳐서 잠든 윤복이의 입술을 훔친다거나 아니면 입술 훔치다가 걸려 에라몰라 하면서 진도를 더 나가버리느는 시츄에이션 <br>혹은 어느날 영복이가 윤복이를 끌어안고 어릴적부터 마음에 담아온 여자는 너다!!! 하고 외치지만 윤복이는 놀라서 영복이 무릎을 존내까고 놀라서 튀어가는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ㅅ'<br><br><br><br>생리전증후근을 핑계로 지른 제주감귤초콜렛 이만원어치는 골방에다가 박아두고 야금야금먹고있습니다.<br>나 도대체 얼마나 더 살이 찔찌 무서울지경이에요.<br><br>작년에 맞춘 하복유니폼이 요즘엔 퇴근할때 제몸에 그림을 그려준답니다. 여벌단추모양도 빠지지 않구요.<br><br><br><br><br>요즘 이 닉네임이 슬슬 너무 오래돼서 각인같다는 느낌입니다.<br>동인계가 그바닥이 그바닥이라 혹여라도 날 고까워하는 사람이 뒤지기라도 하면 금방이라도 나를 속속들이 헤집어놓을까봐 겁나 어떤곳에서는 닉네임을 다른걸 쓰고있기도 한답니다.<br>그렇지만 내이름을 맘대로 바꾸는것같아서 기분이 이상한것 같기도 합니다.<br><br><br><br>근황보고라 마무리는 없어요. 다들 잘지내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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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392999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12:33:09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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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산사람들, 내말 잘들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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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부터 부산택시 기본요금 1800원 아니야,<br><br>2200원이야!!<br><br><br>막차끊기기전에 집에 들어가라- <br>지하철 계단올라가기 귀찮다고 택시타는거 이제 안돼-<br>둘이 같이타면 택시나 지하철이나 비슷하다고? 웃기지마라. 추가거리도 짧아져서 돈 금방금방 올라간다.<br>돈없으면 지하철이나 버스나 타!! <br><br>-개그콘서트 독한놈들 버젼으로 -<br><br><a href="http://media.daum.net/society/nation/gyeongsang/view.html?cateid=100008&amp;newsid=20081001091502324&amp;p=yonhap">http://media.daum.net/society/nation/gyeongsang/view.html?cateid=100008&amp;newsid=20081001091502324&amp;p=yonhap</a><br><br>몰랐는데 오늘 아침에 지각해서 택시타서 겪어보고 뼈저리게 느꼈음.<br><br>전국에서 제일 비싼거 아냐?? 히밤!!! ㅠㅠ<br><br>기름값도 내려가고있는데 기본료 2000원 하면 안돼겠니.ㅠㅠ<br/><br/>tag : <a href="/tag/부산" rel="tag">부산</a>,&nbsp;<a href="/tag/택시요금" rel="tag">택시요금</a>,&nbsp;<a href="/tag/비싸" rel="tag">비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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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부산</category>
		<category>택시요금</category>
		<category>비싸</category>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392435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Oct 2008 01:10:00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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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산부인과 검진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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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남자분들이 한가득 오가는 이블로그에서 좀 (보시는분이)민망할 이야기입니다만,(난 안민망해요.)<br>산부인과 방문 및 검진을 겁내하는 이땅의 일만이천 처자들에게 이 포스팅을 바칩니다. (와 졸라거창해)<br><br>사실은 생리 끝나고 일주일이 지난 금요일 갑자기 왠 출혈이 있어서 산부인과를 가보게 되었습니다.<br><br>그전부터 생리통도 심해서 산부인과를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이번에 이 뜬금없는 부정출혈이 제 엉덩이를 걷어차더라구요.<br><br><br></p><br /><br />처음에는 일단 <strong>접수</strong>. <br>이름이랑 연락처 등등 보통 병원과 별다를게 없는것을 적어서 제출하는데 한가지 독특한것은 마지막 생리일을 적는 란이 있었습니다. <br>전 알고 있어서 적어서 제출하기는 했는데 딱히 나중에 물어보지는 않더라구요?? 아마 몰라도 지장은 없는것 같습니다.<br><br><br><br>두번째 <strong>면담.<br></strong><br>제경우는 <strong>남자선생님</strong>이였어요.<br>그전에 의사선생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모르고 갔기때문에 진료순서되서 진료실 들어가서 선생님을 뵈었는데 남자선생님이더라고요.<br>전 제얼굴이 뻔뻔해서 별로 싫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br>사실 속으로 "저선생님은 저렇게 말끔하게 있는데 나만 그런곳을 보여줘야돼?!?!? 게다가 내꺼 진짜 이상하게&nbsp;생겼으면 어떡해~~~ㅠㅠ"라고&nbsp;생각할수도 있지만 "저양반도 직업인데 허구헌날 보는곳이 그런곳이고 그와중에 또 별별일 다있었겠지?&nbsp;-_-"&nbsp;라고 생각하면 별 감흥도 없습니다. <br>하지만 아무래도 부끄러움을 타시는분은 여선생님이 있는곳을&nbsp;찾아가시길 추천합니다.<br>자기 맘편한게 최고에요 -_-b<br><br>그렇게 선생님이랑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 몇가지 질문을 하셨어요.<br>먼저 첫번째는 <strong>산부인과 과거 검진유무</strong>, 두번째는 <strong>성경험유무</strong>입니다. 이때 대답 잘해야합니다.<br>의사선생님도 말해주셨지만 <strong><u>성경험이 있는분은 질로, 없는분은 항문으로 검사를 하기때문에 확실히 밝혀주셔야합니다.<br></u></strong><br>검진은 전 두가지를 했습니다. 초음파검사와 자궁암검사로요. <br>가격은 <strong>초음파검사는 3만원 자궁암검사는 2만원</strong> 이였습니다. 역시 비보험은 비싸네요. <br>아님 설마 보험인데 이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비보험인거 같아요.<br><br><br>세번째 <strong>본격 검사</strong>.<br>일단 옆에 검진실로 들어갔습니다.<br>바지와 속옷을 모두벗고 병원에서 준비해놓은 치마로 갈아입었습니다.<br>검사시트에 앉았는데 의자는 그 흔히 외국드라마에서 나오는 다리를 얹어 벌릴수 있는 의자였습니다.<br>신기하기도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br><br>그리고 시작된 검사<br><br><br><br><br>...................................무진 아팠습니다 -_-<br><br>그 안을 볼수있는 카메라같은게 들어가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나중에는 자궁안쪽까지 들어갈때는 그곳이 찢어지는거같았습니다.<br>게다가 차가운 철봉같은게 들어가는기분인데 완전 기분 쒰입니다.-_-<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u><em>"의사 이 개자식아 죽여버릴꺼야!</em></u>"</span></strong>싶을정도는아닌데<br><br>&nbsp;<strong>"이색히가 기술이 안좋아서 아픈거야 아니면 원래다 아픈거야?!"</strong> 싶은 의구심은 들었어요.-_-<br>하지만 참을만은 했어요. 걍 아프면 소리질렀습니다. 내가 별로 남 체면 신경쓸입장은 아니였어요.<br><br>그렇게 검진을 마치고 다시 의사 (아놔 그때 아픈거 생각하니 선생님이라는 단어가 안나오네요)와 이야기하는데<br>방금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전 물혹이나 그런것도 없고 자궁도 깨끗하다고,출혈도 그냥 그럴때가 있다고 하고 생리통도&nbsp;이상해서 아픈게 아니니 없애고 싶으면 통증올때마다 약을먹던가 아님 피임약을 먹어서 배란을 막던가 하세염 하시더라구요. (의사가 자꾸 배란된 난포만 반복해서 실컷보여주더라구요. 그래 나 튼실하다 왜 -_-;)<br><br>다음주 화요일쯤 한번 더와서 확실히 검사결과 알려주고, 속을 한번더보고 소독을 해주던가 한다고 합니다.<br><br>그렇게 검사 다하고 계산하니 검사비 플러스 진료비 합이 오만사천원 나왔습니다.<br>밑의 약국에서 약타서 지어왔어요.<br>이렇게 산부인과를 다녀왔습니다.<br>힘들었어요 ㅇ&lt;-&lt;<br><br><br><br>ps. 성병검사도 물어봤는데 이게 제일 비쌌습니다. 8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돈모아서 한번해볼까 싶습니다.<br><br><br>ps 2.다들 미리미리 잘 챙깁시다. 저 고등학교때 가정선생님 말로는 한 학생이 자꾸 아랫배가나오고 아파서&nbsp;병원가보니 물혹이 자궁보다 커질정도로 커져서 수술했다고합니다.<br><br>ps3. 적당한 밸리가 없어서 패션&amp;뷰티밸리로 보냅니다. 다들 몸안쪽도 예쁘게 가꾸어보아요★&nbsp;<br><span style="COLOR: #ffffff"><br>.......</span>변명같네(....) 아니 다들 건강합시다(.........)<br/><br/>tag : <a href="/tag/산부인과" rel="tag">산부인과</a>,&nbsp;<a href="/tag/자궁암검사" rel="tag">자궁암검사</a>,&nbsp;<a href="/tag/초음파검사" rel="tag">초음파검사</a>,&nbsp;<a href="/tag/비싸네요" rel="tag">비싸네요</a>,&nbsp;<a href="/tag/성병검사는더비싸ㅅㅂㄻ" rel="tag">성병검사는더비싸ㅅㅂㄻ</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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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부인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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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391172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Sep 2008 07:27:52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야 이거 연애밸리 무서워 ㅠㅠ (+ 근황보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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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뭐야 이거 연애밸리 무서워 ㅠㅠ<br><br>서로 찌질하다고 싸우기나하고 ㅠㅠ<br><br>..........랄까 당연한거 같긴하지만 글보다보면 욱! 할때도 많지만 함부로 끼었다간 정말 고협압으로 죽거나 뼈도 못추릴까봐&nbsp;함부로 끼지도 못하겠다.<br><br>난 닥치고 걍 내가 좋아하는사람이랑 살테야.<br><br>다들 평화롭게 살아보아요. 흑흑 <br><br>요즘 책도 읽었고&nbsp;향수dvd도 샀고&nbsp;추석도 지났으니 포스팅좀 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자판에 손이 안갑니다.<br><br>게다가 읽은책은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도 않네요. 신작이라 도서관에 있을것같지않아 사서봤는데,이놈의 가네시로 가즈키. <br>다른이야기를 은근슬쩍연관있게 써놓다니 비겁하다!<br><br>다음에 완전히 정독한뒤에나 올려야 할것같아요. 쳇, 자랑질하고싶었는데.<br><br>산 dvd는 플레이어가 없어 못보고있습니다. 중고로 플스2나 살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으음-_-;<br>언젠가는 볼날이 오겠죠?<br><br><br>요즘에 포스팅안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 글올립니다.<br><br><br>난 잘지내요. 다들 잘지내요?<br><br><br><br><br><br><br><br>&nbsp;짤방은 나 입니다. 할머니집에서. 손에든건 제사지낼 산적이에요.<br>&nbsp;짤방 지웠어요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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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39090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Sep 2008 01:19:55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애중에 싸움이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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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쫙 줄여 말하자면 <strong>"니가 내식에 맞춰주면안돼?" vs "그게 힘들어..&nbsp;니가 내식에 맞춰주면안돼?"</strong> 인것같다.<br><br><br>그 안에서 많은 감정이 우러나오는것같다.<br>못해줘서 미안함, 안따라줘서 짜증, 자존감, 자존심, 그외 등등등.<br><br><br>아마&nbsp;커플들은 알고보면&nbsp;육수냄비의 멸치신세인듯합니다. -_-)r<br><br/><br/>tag : <a href="/tag/나중에맑은육수로재탄생하기나하면다행일듯" rel="tag">나중에맑은육수로재탄생하기나하면다행일듯</a>,&nbsp;<a href="/tag/고만좀우려라" rel="tag">고만좀우려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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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중에맑은육수로재탄생하기나하면다행일듯</category>
		<category>고만좀우려라</category>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389293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Sep 2008 08:44:16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애중인 사람들 하나만 물어봅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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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니 연애중이 아닌사람이라도 괜찮습니다.<br><br>뭐 하나만 물어봅시다. 연애밸리 생긴김에 한번 써먹어 보고싶습니다.<br><br><u>참고로 딱히 제 일이 아니거나 맞거나 합니다. 보통 커플들은 이과정 (완전 똑같지는 않아도)을 한번씩은 거치는것 같아요.</u><br><br>왜 연애중에 어느한쪽에서는 (주로여자가)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고, 다른 한쪽은 (주로 남자가) 그 확인시켜주는걸 귀찮아 하는걸까요?<br><br>예)<br><br>커플인 A씨, B씨<br><br>A : <strong>우리 자기 나 사랑해???? ^ㅁ^</strong><br><br>B : ...................... (왠지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애써 태연한척&nbsp;고개 돌리고&nbsp;말한다.) <strong>안 좋아하면 너랑 만나고 있겠냐.<br></strong><br>A : (대놓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길 바라며) <strong>에이~ 그런대답 말고~ 나 사랑해~? 안사랑해~?</strong><br><br>B : (아 말하기 민망해 죽겠는데 왜 자꾸물어봐 아놔;;) <strong>아 아까 말했잖아. 안좋아하면 너랑 만나겠냐고.<br></strong><br>A : (아 그냥 사랑한다고 말한마디 해주면 될껄 왜 저렇게 말을돌려? 답답하게시리) <strong>그런데 왜 사랑한다고 말 안해줘?<br></strong><br>B : (뭐야 지금 짜증내는거야? 짜증은 지만 낼줄 아는줄 아나)<strong>아 그걸 꼭 말 해야하냐??? 보면 알잖아 보면! 왜그렇게 큰일도 아닌걸로 난리야!!-_-^</strong><br><br>A : (아예 화났다) <strong>뭐? 큰일도 아닌거?? 그러는 너야말로 니말대로&nbsp;큰일도 아닌거 그냥 말해줘도 되잖아!!!</strong><br>&nbsp;<br>B : (이쪽역시 아예 화났다) <strong>뭐야?!?</strong><br><br>A&nbsp;: <strong>왜 소리는 지르고 난리야! 나는 뭐 소리 못지르는줄 알아? 뭐!!뭐!!뭐!!!</strong><br><br><br>============================================================================================================<br><br>이런 과정을 거쳐 싸우는 커플 상당히 있을건데요.<br><br>A 같은 입장에서는 사랑해 라는 말에 집착하고 있고<br>B의 입장에서는 대놓고 말 안하면 이해해주지 않은 애인이 갑갑한거같은데, 도대체 왜 이렇게 되는걸까요?<br>아시는분?<br><br>ps. <strong>난 안그래요 ^_____________^ 자갸 사랑해~~~~</strong> 라고 하실분도 있다는것도 다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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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388253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Aug 2008 14:04:30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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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번주말에 옷사야겠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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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러분 정장은 어디서 사나요????????????????<br><br><br>다다음주에 사촌오빠가 급&nbsp;결혼하네염.<br><br>애인의 ㅇ자도 말도 안꺼내더니 여차저차 결혼은 한다니 다행.<br><br>30줄에 셋째오빠도 결혼한 판에 둘째오빠가 결혼안해서 좀 걱정했는데 결혼 한다니 축하할일이지만.<br><br><br>나 정장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oTL<br><br>어디서 사야하는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br><br><br>하,,하나 사야겠다 ㅠㅠ<br><br><br><br>ps.&nbsp; 옥션 말고!!!!			 ]]> 
		</description>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37776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02:47:46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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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건강보험료 7월부터 좀 더 오릅니다. ]]> </title>
		<link>http://pongming.egloos.com/3761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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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정확히 말하면 건강보험료가 인상된게 아니라 노인장기요양보험료가 신설되어 내게된다는게 맞는 말이지만.<br><br><br>처음에 건강보험공단에서 공문 나왔을때는 정말이지 깜짝놀라서 <br><br>"뭐여, 월급에서 공제되는 금액이 이것저것하면 십만원도 더내는데 도대체 얼마나 더내게 되는거야!!!!"<br><br>라고 생각해서 그야말로 식겁했는데 건강보험처럼 몇만원씩 더 내는것은 아니고, <br><br>내 <strong>건강보험료의 4.05% 더</strong> 내게 되더라. <br><br><br>예를 들어 계산하자면, 기존에 건강보험료를 5만원 내던 사람은 50000*4.05% = 2025원 <br><br>그런고로 총 내는 보험료는&nbsp;52025원을 내면된다. <br><br>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안가리고(당연하지만) 다 저만큼 뗀서 노인질병치료에 쓴다고 하니 별 할말은 없지만 (말한다고 안낼수 있는것도 아니고말이야.)<br><br>직장인 월급의 주적 건강보험 &amp; 국민연금이 더욱더 강력해 진다니 이제 두려울뿐.<br><br><br><br><br>히밤 내도 괜찮으니까 나도 나중에 혜택볼수있게 유지만 잘해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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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ngming.egloos.com/37611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May 2008 02:01:06 GMT</pubDate>
		<dc:creator>어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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