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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난의 오래된 다락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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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삶을 긍정하며 항상 예라고 말하며 앞으로 나아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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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09 10:0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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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난의 오래된 다락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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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삶을 긍정하며 항상 예라고 말하며 앞으로 나아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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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즐겁지 않은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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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직장을 다니면서 느낀 정말&nbsp;즐겁지 않은 사실중에 하나는<br><br>무섭게 대하는 인간에 대해서는 정말 잘하고<br><br>잘해주는 인간에 대해서는 그 사람을 벗겨먹으려고 한다는것<br><br>잘해주면서 어느 순간에 확 뒤집어 버리는 사람은 다들 아직 경험해 본적이 없는모양<br><br>사는게 워낙 바쁘고 힘들어서 그런가...<br><br>즐거운 이벤트들을 하루하루 준비중.http://andu.hanafos.com/pub/enjoy.asp?conkey=57983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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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09 13:09:48 GMT</pubDate>
		<dc:creator>코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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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혼적령기가 어쩌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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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국 결혼 정보 회사 듀오, 선우, 피어리 3사가 공동 개발한 결혼나이 산출 공식입니다. <br>거의 확실하다는데..... 재미로 한번 해보세요~ <br><br><br>1.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를 1~9까지중 하나를 선택한다.. <br><br>2. 결혼해서 자기가 갖고 싶은 자녀의 수를 1번의 수와 (+)더한다.. <br>(만약 두자리의 숫자가 되면 각각 자리수를 더해서 한자리로 만드세요. 예&gt; 9+3=12 의 경우, 결과물 12로 다시 1+2=3 처럼 한다.) <br><br>3. 이렇게 만들어진 숫자에 3을 곱한다. (여기서도 두자리 숫자가 나오면 각각 자리수를 더해 한자리로 만드세요. 위와 동일한 방법) <br><br>4. 그리고 나온수에 6을 곱하고 또 두자리가 나오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자리수로 만드세요! <br><br>5. 나온수에 21세기를 의미하는 21을 더하세요.. <br><br>6. 그수에 여지껏 살면선 키스한 이성의 숫자를 (-)뺀다... (절대루 키스한 횟수가 아닙니다. 키스한 이성의 사람 숫자입니다. ㅡㅡ;) <br><br>7. 그렇게 나온수가 자신의 결혼 적령기랍니다. <br><br><br>-------------<br>간단하게 말해서 5번까지 계산하면 무조건 30 이라는 숫자가 나온다<br><br>아마도 25~30사이의 결과값을 얻게되겠지.<br><br>최근같이 결혼이 늦어지고 있는 추세에서<br><br>선우같은 맞선으로 벌어먹고 사는 회사들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결혼에 대해 조바심나게 만들고 싶은걸까.<br><br>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3").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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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락방 망상</category>

		<comments>http://poeong.egloos.com/41473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4:49:10 GMT</pubDate>
		<dc:creator>코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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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휴가1일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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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돈까스재료 구입<br><br>개념탑재&amp;영어듣기능력 현상유지를 위해 sex and the city 시청<br><br>바나나 쉐이크를 만들어볼까 말까 고민중<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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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의 발견</category>

		<comments>http://poeong.egloos.com/38520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Aug 2008 10:46:23 GMT</pubDate>
		<dc:creator>코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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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것이 아이디어-무한히 달리는 지하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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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hotohistory.tistory.com/3226">http://photohistory.tistory.com/3226</a><br><br>대박. 이쯤되어야 아이디어지.<br><br>이것만 있으면 1000만명이 아니라 4000만명이 사는 도시도 가능할듯.<br><br>정말 탐나는 아이디어다. 탐난다.탐난다탐나.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발견</category>

		<comments>http://poeong.egloos.com/37930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14:40:18 GMT</pubDate>
		<dc:creator>코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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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남자들은 자신이 소비당하는 것을 싫어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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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terrylv.egloos.com/3791745">남자들은 왜 그렇게 섹스 앤 더 시티를 싫어할까?</a><br><br>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br><br>항상 소비의 주체였던 남자가 갑자기 소비당하는 쪽으로 역할이 바뀌는 것이<br><br>섹스앤더시티에서는 카메라의 앵글이 항상 여자에게 맞춰져 있다.<br><br>주인공 4명의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고 어떤 것을 느끼는 지는 아주 잘 알수 있다.<br>하지만&nbsp;주인공들의 남자친구들이나 혹은 기타등등의 남자들은 어떠한가<br>추측은 가능하다.<br>하지만 걔들은 어디까지나 들러리이고 때때로 주인공처럼 부각되다가도 어느 순간에 이르러서는 소비재로서 <br>자기 한몸을 불사르며 사라지는 역할을 맡게 된다.<br><br>소설이나 에세이 에서는 꽤나 많았다고 생각되나 드라마에서 이토록 극렬하게 여자의 시각에서 모든 것을 바라본 전례가 있던가<br>이렇게 여자의 시각에서 여자의 입장을 대변하기 때문에 남자들은 소외감을 느낀다<br><br>그리고 이 소외감은 주인공들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증폭된다.<br><br>'못생긴게 명품이나 밝히고!' 라고 말하는 남자들의 감정, 충분히&nbsp;이해 된다.<br>항상 훌륭하고 인기있는 영화 드라마에선 우리가 주인공이었는데 최소한 절반은 우리가 먹고 들어갔는데<br><br>이 드라마에선 그 공식이 안먹히니 열받을 수 밖에<br><br>예전에 어떤 누나가 자신이 초등학교때 삼국지를 처음 보고는 완전히 빠져들었는데<br>점차 읽다보니 남자들 이야기 밖에 안나와서 절반쯤 읽다가 때려치웠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br><br>나도 오오쿠 같은 일본드라마는 감정이입할 대상이 없어서 죽어도 끝까지 못보겠더만.<br><br>비슷한거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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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eong.egloos.com/379269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08:39:51 GMT</pubDate>
		<dc:creator>코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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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Korean Leader Considers Ways to Rework Government ---nytime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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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nytimes.com/2008/06/11/world/asia/11korea.html?hp">http://www.nytimes.com/2008/06/11/world/asia/11korea.html?hp</a><br><br>Korean Leader Considers Ways to Rework Government ---nytimes<br><br>한국의 지도자는 정부개편안을 구상중<br><br>이명박 대통령은 목요일에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그는 지난 20년간 있었던 가장 큰 반정부 시위를 겪은 인기없는 정부를 재편하는 것을 고려중이다.<br><br><p>이대통령에 반대하는 데모는 한달 전에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광우병에 대한 광범위한 공포에도 불구하고&nbsp;정부가 미국 쇠고기 수입 결정을 한것에 대해 항의하기 시작했다. 데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그 구호도 이대통령의 리더쉽 스타일과 대북정책, 교육개혁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해졌다.<br></p><p>자신 또한 한때 군부에 대한 학생운동으로 감금된적이 있는 이대통령은 그의 사무실에서 경제인들에게 그의 4달된 정부에 대한 거대 시위에 대해 말했다. 이 시위는 서울거리에서 화요일에 벌어졌으며 최소한 1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br>많은 학생 시위자들은 이대통령이 권위주의적이라고 말했고 대통령 자신도 이러한 아이러니(자신도 운동경력이 있다는)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br>이대통령은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진다.<br>"전에 민주화 운동에 학생으로&nbsp;참여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서, 나는 어제 데모를 보며 많은 것을 생각했다"<br>"나의 새 정부는 새로운 해법을 갖고 새롭게 시작하겠다"<br><br>데모대는 이대통령으로 하여금 화요일 내각이 총사퇴하도록 만들었다(미국시간으로?)<br>그의 장관중 몇명이 궁극적으로 정부를 떠날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이대통령은 정부 개편을 할 것이라고 암시했다.<br>이대통령은 쇠고기 재협상 요구는 거부했으나 그는 워싱턴을 설득해 30개월 이상된 쇠고기를 수입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양해를 얻어내려하고 있다. 30개월 이상된 쇠고기는 4월 조약에서 수입이 허용되어있다.<br>어린 소는 광우병에 노출되어있을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알려져있다.</p><p><br>이대통령은 또한 시위자들을 달래기 위해 내각과 정부 각료들을 재편성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br>언론은 수요일 이대통령이 그의 주요 라이벌 박근혜에게 수상이 되어줄 것을 요청할지에 관심을 주목하고 있다.<br>한나라당 경선에서 이대통령은 박근혜를 물리쳤다<br>박근혜는 박정희의 딸로 보수파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고 한나라당 안과 밖으로 분열된 보수세력을 규합하리라고 생각된다.<br>청와대와 박근혜측은 이 문제에 관해 코멘트 할 것을 거부했다. 또한 미디어들은 박근혜가 이러한 제안이 있을 경우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p><p><br>쇠고기시위는 무역과 경제 이슈에 대한 대중적인 불만이 6주간 쌓인 정점이며 이대통령정부에 심대한 타격을 입혔다.<br>이대통령은 워싱턴과의 관계개선을 주장하며 당선되었다.<br>이대통령은 한미간의 새로운 경제적 협력관계를 재구축하는 것을 그의 최우선 목표로 보았다. 또한 그는 노무현과 달리 북한에 대한 강경노선을 취하고 있다.<br><br>부시정부관료는 이대통령의 북핵프로그램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취할것을 희망했고 <br>이것은 남한의 대북포용정책에 반대되는 것이다. 부시정부는 이를통해 북핵프로그램을 종료시킬수 있다고 믿었다.<br>북한은 국제적 협의를 통해 핵무기시설을 해제할 것을 약속했고 이것은 아직 이렇다 할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br><br>이대통령과 부시대통령은 이대통령의 쇠고기협상에서의 결정이 FTA에 대한 의회의 지지를 얻고 이를통해&nbsp;침체된 남한 경제를 살릴수 있으리라고 희망했다.<br>하지만 몇몇 남한의 애널리스트들은 이대통령이 이제 워싱턴과&nbsp;비교적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고 말한다. <br>광범위한 소요는 저성장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중적인 우려를 나타낸다. 또한 이것은 외국인 투자자들과 거대기업들에 우호적인 새로운 무역, 규제 정책을 밀어붙이려고 하는 이대통령에 대한 반감도 나타낸다. <br><br>가장 격렬한 이슈는 새로 재개되는 미 쇠고기에 관한 것이다. 미국 쇠고기 수입은 2003년 광우병소가 발견된 뒤 잠시 정지되었다.<br>축산업관계자들과 조합, 그리고 선정적인 방송보도에 의해 필받은 시위자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대중들을 광우병의 위험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두려워한다. 또한 그들은 정부가 엄격한 검역절차 없이 수입을 허용했다고 고발한다.<br>미국과 한국의 정부관료들은 미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말한다. </p><p><br><span style="COLOR: #ff0000">남한 정부는 작년 9월에 이미 수입금지를 해제했어야 한다고 반박한다. 작년 9월 WOAH는 미국 쇠고기에 건강상의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신 남한정부는 국수주의적인 남한인들의 분노를 살까 두려워 이것을 행동에 옮기지 않았다. 그리고 이들은 이것을 현 이명박</span><span style="COLOR: #ff0000">정부가 워싱턴에 당당히 맞서지 못하는 증거라고하며 이용해먹으려고 하고 있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시위자들은 닉네임이 불도저인 이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부른다. 대중의 정서를 들으려 하지 않고 일반인과 접촉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의 인기는 그가 소고기 수입을 재개하기로 결정한 이후 많은 여론기관조사에서 20%를 밑돌고 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많은 사람들은 그가 건강문제를 도외시한채 이 조치를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한다..<br>한때 스태그플레이션과 중국의 폭발적 경제성장에 묻혀있던 한국경제의 구세주로 떠받들어졌던 이대통령은 이제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분투해야할 지경에 이르렀다. 그는 정부규모를 줄이고 공기업을 민영화하려는 계획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지를 받았으나 노조나 관료와 같은 강력한 이익집단과 관계를 멀어지게했다. <br><br></span>"이대통령의 가장 크고 중요한 문제는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는것" 이라고 숭실대의 정치과학 교수인 강원택씨는 말한다. "사람들은 더이상 그가 하는 말이나 행동을 믿지 않는다"<br>여러주동안 서울은 데모로 몸살을 앓았다. 이 데모는 수백명의 학생들로 시작되었고 미국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을 들고 노래하고 춤췄다.&nbsp;<br>시위자들은 다양한 그리고 어쩌면 상반되는 이익집단들을 대표한다. 어떤 시위자는 이명박대통령의 독재자 스타일은 싫지만&nbsp;현재 진행중인 FTA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들은 반미구호를 들고 한국 축산업을 보호해야 한다고 외쳤다. 또 다른사람들은 높은 인플레이션때문에 거리에 나왔다고 말한다. <br><br>서울은 자정이 한참 지나서까지 반정부 슬로건이 울려퍼졌다.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행진하는 동안 발언자들은 남한사람들이 1970<br>~80년대 독재정부시절에 저항하며 불렀던 노래를 불렀다. <br>화요일 시위는 독재정권의 종지부를 찍는데 공헌한 거대한 민주화시위의 21주년 기념일에 벌어졌다.<br>머리위로는 "쇠고기 재협상"과 "이명박 심판의 날"이라는 글이 적힌 풍선이 떴고<br>여기저기 뿌려진 책자에는 "미친소가 국민을 미치게한다" 고 쓰여져 있었다. <br>정운찬 농림수산부장관은 연설을 통해 사과하려고 시위대를 찾았으나 시위자들은 재빨리 그를 둘러싸고 "반역자"라고 외치며 그에게 떠날 것을 종용했다.<br>이대통령은 경찰과 시위자들에게 충돌을 피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국민의 목소리 앞에서 겸손하겠다"고 약속하고 저성장과 석유 및 원자재가격급등으로 위기에 처한 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가적으로 단결할 것을 요구했다. <br><br>"우리 경제는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가는 올라가고 경제는 침체되고 있다" 이대통령은 민주화시위 기념일 행사에 참석해 말했다.<br>남한을 포함해 타이완 일본등 50개 나라에서 2003년 광우병소가 발견되자 수입을 금지했다. <br>그 후의 미국 농림부의 방어적 입장은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회의적인 시각을 낳았고 그후 외국과의 쇠고기 재협상에서 어려움을 겪게 했다.<br>현재 검역체계가 심각한 결점이 있다는 소비자 보호협회와 검역 담당자들의 주장에 굴복해 미 농림부는 2005년 도살되는 소의 1/90을 조사하는 것으로 제도를 바꿨다. 이 조사를 통해 미국은 소중에 광우병이 있어도 아주 적은 수준이라고 결론지었다(2005~2006년의 조사에서 2마리의 소가 광우병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br></p><p>일본은 2005년 말에 미 쇠고기 수입을 재개했고 그 후 식품안전청은 미국 안전기준을 조사하고 적절하다고 결론내렸다. 하지만 1달 후 일본 검역당국이 수입조약에 위배되는 척추뼈를 미국소에서 발견하자 수입 재개결정을 번복했다.<br>일본은 2006년 7월에 수입을 다시 재개했다.<br><br>이대통령이 워싱턴과의 조약체결에서 타이완이나 일본보다 덜 엄격한 수입조건을 받아들인것으로 알려지자 서울은 공포로 가득찼다. 월요일에 이대통령은 워싱턴에 사람을 보내 이 위기를 넘길수 있도록 4월 조약을 수정할 것을 요청했다. 이 수정내용은 일본, 타이완의 조건과&nbsp;비슷한 30개월 이상 소의 수입을 금지하는 것이다. 시위자들은 미국 축산 농가가 한국 시장에 수출을 재개하는 것을 어렵게 하고 있다. 2003년 수입금지 이전에 한국은 8억달러 규모의 세번째로 큰 해외시장이었다.</p><p>또한 이들 시위자들은 의회에서의 FTA비준에 손상을 입힐지도 모른다. 민주당후보 오바마 상원의원과 다른 지도자들은 비준에 반대해왔다.<br><br>의회지도자들은 남한이 쇠고기시장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 한&nbsp;FTA비준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br>이들은 또한 남한이 자동차시장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미국으로의 남한 자동차 수출은 급속히 늘고 있다.<br>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남한 사람들이&nbsp; FTA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이대통령이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기로 했을 때 주로 인터넷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수천명의 남한 학생이 고함을 지르며&nbsp;거리로 나왔다. 이러한 노력은 이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광범위한 불평불만의 근간이 되었다. 대통령선거에서 패한 민주당과 농부들 노동조합원들은 FTA가 그들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들은 쇠고기 공포를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사용했다.</p><p>하지만 여전히 누가 일련의 데모의 주도세력인지 말하는 것은 어렵다. "대부분의 시위자들은 그냥 일반 시민이고 이들은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자발적으로 시위에 참여한다." 고 강씨는 말한다<br><br>또한 화요일에 수만명의 보수파들이&nbsp; FTA와 쇠고기수입을 찬성하는 집회를 서울에서 가졌다.<br><br><br>--------빨간부분 해석할때 잠시 끓어올랐다.<br>역시 니들 생각에는 배후가 없는게 이해가 안되는 모양이구나.</p><br/><br/>tag : <a href="/tag/광우병" rel="tag">광우병</a>,&nbsp;<a href="/tag/미국" rel="tag">미국</a>,&nbsp;<a href="/tag/쇠고기" rel="tag">쇠고기</a>,&nbsp;<a href="/tag/재편" rel="tag">재편</a>,&nbsp;<a href="/tag/정부" rel="tag">정부</a>,&nbsp;<a href="/tag/뉴욕타임즈" rel="tag">뉴욕타임즈</a>,&nbsp;<a href="/tag/nytimes" rel="tag">nytime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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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광우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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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11:54: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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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outh Koreans Assail U.S. Pact, Shaking Leader --nytime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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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ttp://www.nytimes.com/2008/06/11/world/asia/11korea.html?ref=asia<br><br>South Koreans Assail U.S. Pact, Shaking Leader <br><br>남한인들이 미국과의 조약을 공격하고, 지도자를 흔들어댄다.<br><br>---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이 때때로 문장 중에서 드러난다.<br><br>But South Korean regulators had hesitated to act, largely because they feared incurring the wrath of <span style="COLOR: #ff0000">nationalistic</span> South Koreans, who have sought to exploit the issue as evidence that the new government cannot stand up to Washington.<br><br>내셔널리스틱은 또 뭐냐.. 이건 좀 심하잖아..-_-<br>이 문장에 따르면 '국수주의적인 한국인들은 미국소 수입을 새 정부가 워싱턴에 당당히 맞설 수 없음을 드러내주는 증거로 생각한다'는데..<br>문제가 그게 아니잖아...미국소수입이 잘못된게 아니지.<br>뭐 먼나라에서 보기엔 세세한 문제까지 짚어낼 수 없을수도 있다고 치고.<br><br>The protests are dampening the hopes of American cattle farmers to regain the South Korean market<br>They may also damage the free-trade deal’s chances for ratification in Congress, where it is opposed by the presumptive Democratic presidential candidate, Senator <a title="More articles about Barack Obama" href="http://topics.nytimes.com/top/reference/timestopics/people/o/barack_obama/index.html?inline=nyt-per"><span style="COLOR: #004276">Barack Obama</span></a>, and other leaders. <br><p>Congressional leaders have warned that they will not ratify the free-trade pact unless South Korea fully opens its market to American beef. They also complain that South Korea has not opened its auto market enough even as its car exports to the United States have risen rapidly.</p><br>이쪽은 왠지 협박의 냄새가 난다.<br>시위자들 때문에 미국 축산농가는 한국 시장을 못얻을 거고, FTA의 비준도 국회에서 통과되길 바라지 마라, 오바마는 FTA싫어한다, 그리곤 미국 의회에서도 오히려 한국은 자동차 시장까지 개방해야 한다고 불평하고 있다나 어쩌구 저쩌구<br><br>------뉴욕타임즈의 논조 사실은 사실인데 맘에 안든다.<br>위의 기사 쓴 사람은 한국인이름을 갖고 있더라 '최상훈' 이던가..<br/><br/>tag : <a href="/tag/nytimes" rel="tag">nytimes</a>,&nbsp;<a href="/tag/protest" rel="tag">protest</a>,&nbsp;<a href="/tag/beef" rel="tag">beef</a>,&nbsp;<a href="/tag/southkorea" rel="tag">southkorea</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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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05:2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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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것이 마케팅 부제-인생의 허무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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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프리카 방송의 스타중 한명인 전xx 씨 같은 경우는 이제까지 받은 누적 별풍선이 14만 8080개에 육박한다.<br />
<br />
별풍선 한개의 가격은 100원 아프리카에서 수수료 20원을 떼고 나도 80%가 방장의 소유가 된다.<br />
<br />
얼추 계산해도 이제까지 1100만원이상을 벌었다는 계산.<br />
<br />
요즘에도 방송을 하면 받는 별풍선의 개수가 1500개는 가뿐히 넘어준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br />
<br />
특별한 미모의 소유자 인것 이외에도 전xx 씨가 이처럼 아프리카의 인기스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br />
<br />
얼굴 한쪽만 보여주는 신비주의 전략과 <br />
<br />
모닝콜 서비스, 시청자와 함께하는 데이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br />
<br />
사람들의 마음까지 녹여버렸기 때문.<br />
<br />
----이 나이 먹도록 나 뭐했니...<br />
<br />
어쨌건 많은 도움이 된다. 온라인 상이라고 무조건 사람들이 공짜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br />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기쁨을 자신에게는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는 것<br />
훌륭한 마케터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이다.<br/><br/>tag : <a href="/tag/아프리카" rel="tag">아프리카</a>,&nbsp;<a href="/tag/대박" rel="tag">대박</a>,&nbsp;<a href="/tag/별풍선" rel="tag">별풍선</a>,&nbsp;<a href="/tag/온라인" rel="tag">온라인</a>,&nbsp;<a href="/tag/마케팅" rel="tag">마케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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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락방 망상</category>
		<category>아프리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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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eong.egloos.com/378013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17:15:11 GMT</pubDate>
		<dc:creator>코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美 시골지역 가솔린 가격이 평균4달러까지 상승하며 최악의 타격-nytime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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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ttp://www.nytimes.com/2008/06/09/business/09gas.html?_r=1&hp=&adxnnl=1&pagewanted=2&adxnnlx=1212994971-xpuixjG8tUNvW50GwxRy9Q<br />
<br />
Rural U.S. Takes Worst Hit as Gas Tops $4 Average <br />
<br />
Gasoline prices reached a national average of $4 a gallon for the first time over the weekend, adding more strain to motorists across the country.<br />
<br />
가솔린 가격이 주말 최초로 갤런당 4달러까지 상승하면서 자동차 소유자들에게 더 많은 압박을 가하고 있다.<br />
<br />
But the pain is not being felt uniformly. Across broad swaths of the South, Southwest and the upper Great Plains, the combination of low incomes, high gas prices and heavy dependence on pickup trucks and vans is putting an even tighter squeeze on family budgets.<br />
<br />
하지만 그 고통은 어디에서나 같은것은 아니다. 대평원 상부上部 와 남, 남서지역의 넓은 구역은 낮은 수입과 픽업트럭, 밴등의 차량에 대한 의존도가 아주 높은 곳이고 이것이 높은 가솔린 가격과 맞물려서 가계에 더 큰 압박을 가하고 있다. <br />
<br />
Here in the Mississippi Delta, some farm workers are borrowing money from their bosses so they can fill their tanks and get to work. Some are switching jobs for shorter commutes.<br />
People are giving up meat so they can buy fuel. Gasoline theft is rising. And drivers are running out of gas more often, leaving their cars by the side of the road until they can scrape together gas money. <br />
<br />
미시시피 삼각주 지역은 농장 일꾼들이 농장주에게 돈을 빌려 그 돈으로 연료탱크를 채워 출근을 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더 짧은 통근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직업으로 전업중이다. <br />
사람들은 연료를 사기 위해 고기를 포기하고 있다. 가솔린 절도율이 상승하고 있고 운전자들이 달리는 중에 기름이 떨어지는 일이 더 종종 벌어지고 있다. 이들은 기름값을 벌수 있을 때까지 길가에 차를 세워둔다.<br />
<br />
The disparity between rural America and the rest of the country is a matter of simple home economics. Nationwide, Americans are now spending about 4 percent of their take-home income on gasoline. By contrast, in some counties in the Mississippi Delta, that figure has surpassed 13 percent.<br />
<br />
미국 농촌지역과 그 외의 지역의 이와 같은 불균형은 단순한 가계 경제학의 문제이다. 전국가적으로 미국은 가계 소득의 4%를 가솔린에 소비하고 있다. 대조적으로 미시시피 삼각주의 몇몇지역에서는 13%를 넘어선다.<br />
<br />
As a result, gasoline expenses are rivaling what families spend on food and housing.<br />
“This crisis really impacts those who are at the economic margins of society, mostly in the rural areas and particularly parts of the Southeast,” said Fred Rozell, retail pricing director at the Oil Price Information Service, a fuel analysis firm. “These are people who have to decide between food and transportation.”<br />
<br />
결과적으로 가솔린 가격은 가계의 식대와 주거비를 넘어서려 하고 있다.<br />
"이러한 위기는 사회에서 경제적 한계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 이들중 대부분은 농촌지역에 살고 특히 남동부에 살고 있다" 연료 분석 기업인 기름가격정보서비스의 소매가격감독인 프레드 로젤은 말한다. <br />
"이 사람들은 통근수단과 식량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br />
 <br />
A survey by Mr. Rozell’s firm late last month found that the gasoline crisis is taking the highest toll, as a percentage of income, on people in rural areas of the South, New Mexico, Montana, Wyoming and North and South Dakota.<br />
With the exception of rural Maine, the Northeast appears least affected by gasoline prices because people there make more money and drive shorter distances, or they take a bus or train to work.<br />
<br />
지난달 이루어진 로젤씨 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가솔린 가격은 가계수입의 퍼센티지로 따져봤을때 남부 뉴멕시코와 몬타나 와이오밍 북남 다코타 주의 농촌지역에서 역대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br />
메인주의 농촌 지역을 제외하고, 북동부는 가솔린 가격에 가장 적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왜냐하면 이곳 사람들은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버스나 기차등을 타며 더 짧은 거리를 이동하기 때문이다. <br />
<br />
But across Mississippi and the rural South, little public transit is available and people have no choice but to drive to work. Since jobs are scarce, commutes are frequently 20 miles or more. Many of the vehicles on the roads here are old rundown trucks, some getting 10 or fewer miles to the gallon.<br />
<br />
하지만 미시시피 주와 남부 농촌지역에서는, 공공교통수단이 거의 없고 사람들은 일터로 가기 위해선 자가용을 이용해야 한다. 일자리 또한 드물기 때문에 통근거리는 20마일 이상걸리는 경우가 많다. 이곳 길위의 많은 자동차들은 오래된 털털거리는 트럭이다. 이러한 트럭들은 1갤론으로 10마일 정도를 가는것이 고작이다. <br />
<br />
The survey showed that of the 13 counties where people spent 13 percent or more of their family income on gasoline, 5 were located in Mississippi, 4 were in Alabama, 3 were in Kentucky and 1 was in West Virginia. While people here in Holmes County spent an average of 15.6 percent of their income on gasoline, people in Nassau County, N.Y., spent barely more than 2 percent, according to the survey.<br />
<br />
이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이 가계 수입의 13%이상을 가솔린에 사용한 13개 지역중에, 5개 지역은 미시시피에 4개는 앨라바마, 3개는 켄터키에 있었으며 1개는 서부 버지니아주에 있었다. 홈즈 카운티의 사람들이 가계수입의 15.6%를 가솔린에 사용한 반면 뉴욕의 나사우 카운티에서는 2%남짓의 수입이 가솔린에 사용되었다. <br />
<br />
Economists say that despite widespread concern about gasoline prices, the nationwide impact of the oil crisis has so far been gentler than during the oil crises of the 1970s and 1980s, when shortages caused long lines at the pump, set off inflation and drove the economy into recession.<br />
Americans on average now spend about 4 percent of their after-tax income on transportation fuels, according to Brian A. Bethune, an economist at Global Insight, a forecasting firm. That compares with 4.5 percent in early 1981, the highest point since World War II. At its lowest point, in 1998, that share dropped to 1.9 percent. <br />
<br />
경제학자들은 기름 가격에 대한 널리 퍼진 불안에도 불구하고, 유가 위기에 따른 국가적인 영향은 1970년대와 1980년대 오일파동때에 비해 상냥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당시 기름 부족은 주유소 앞에 긴 줄이 만들어지게 했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경제 전체를 침체에 빠뜨렸다. <br />
글로벌 인사이트의 경제학자 브라이언 a.베튠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평균적으로 세후수입의 4%를 교통비로 사용한다. <br />
이것은 세계2차대전 이후 최고였던 1981년의 4.5%와 비교된다. 가장 비율이 낮을 때는 1998년으로 이 비율은 1.9%로 떨어졌다.<br />
<br />
“Gas prices have doubled over the last year but the economy has not fallen off the cliff,” said Rajeev Dhawan, director of the Economic Forecasting Center at Georgia State University. “But for the rural lower income people, as a proportion of their income the rise of gas prices is very high.”<br />
While people everywhere are talking about gasoline prices these days, some folks in Tchula (the T is silent) have gone beyond talking.<br />
<br />
"가솔린 가격이 지난해의 2배가 되었지만 경제는 벼랑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조지아주립대학의 경제예측센터의 장長인 라지브 다하완은 말했다. "하지만 농촌지역의 소득이 낮은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수입에대한 비율로 볼 때 가솔린 가격의 상승은 엄청난 것이다"<br />
요즘 많은 사람들이 가솔린 가격에 대해 말하고 있는 반면에, 츌라의 몇몇 사람들은 이러한 수준을 넘어섰다.<br />
<br />
Anthony Clark, a farm worker from Tchula, says he prays every night for lower gasoline prices. He recently decided not to fix his broken 1992 Chevrolet Astro van because he could not afford the fuel. Now he hires friends and family members to drive him around to buy food and medicine for his diabetic aunt, and his boss sends a van to pick him up for the 10-mile commute to work.<br />
<br />
츌라의 농장일꾼인 앤소니 클라크는 자신이 매일밤 기름값을 낮춰달라고 기도한다고 말한다. 그는 최근에 연료값을 감당할 수 없어 그의 1992년형 Chevrolet Astro밴을 수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한다. 그는 친구나 가족의 차를 이용해 먹거리를 사거나 당뇨병 걸린 이모의 약을 사러 간다. 그의 고용주는 10마일 거리의 일자리로 그를 출근시키기 위해 밴을 보낸다. <br />
<br />
A trip from Tchula to the nearest sizable town about 15 minutes away can cost him $25 roundtrip — for the driving and the waiting. That is about 10 percent of what he makes in a week.<br />
<br />
츌라에서 15분 정도 거리의 가장 가까운 상당한 크기의 마을까지 왕복 여행을 하는데 25$정도가 든다. <br />
그리고 이것은 그가 일주일에 버는 돈의 10%를 차지한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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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reak under some cottonwood trees beside a drainage ditch filled with buzzing mosquitoes, Mr. Clark and members of his work crew spoke of the big and little changes that higher gas prices have brought. The extra dollars spent at the pump mean electric bills are going unpaid and macaroni is replacing meat at supper. Donations to church are being put off, and video rentals are now unaffordable.<br />
<br />
옆에 모기들이 윙윙거리는 배수용 저수지가 있는 코튼우드나무 아래에서 클라크씨와 그의 일터 동료들은 높은 가솔린 가격이 가져온 크고 작은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주유소에서 더써야 하는 몇달러는 전기세를 못내게 하며 저녁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지고 마카로니가 올라가게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에 내는 기부금은 연기되었고 비디오 렌탈샵도 이용할 수가 없다. <br />
<br />
Cleveland Whiteside, who works with Mr. Clark and used to commute 30 miles a day, said his Jeep Cherokee was repossessed last month, because “I paid so much for gas to get to work I couldn’t pay my payments anymore.” His employer, Larry Clanton, has lent him a pickup truck so he can get to work.<br />
<br />
클라크의 동료인 클리블랜드 화이트사이드는 통근하기 위해 30마일을 달렸다. 그는 그의 체로키 지프가 지난달 압류당했다고 말한다. "가솔린비로 너무 많은 지출을 해서 상환금을 제때에 낼 수 없었다." 고용주인 래리 클랜턴은 그가 출근을 할 수 있도록 픽업트럭을 내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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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s of pain and adaptation because of the cost of gas are everywhere. Local fried chicken restaurants are closing because people are eating out less. At the hardware store here, sales have plummeted to $30 a day from $250 a day a month ago.<br />
<br />
가솔린 비용으로 인한 고통과 적응의 신호가 사방에서 보이고 있다. 동네의 프라이드 치킨 레스토랑은 사람들이 외식을 줄이자 닫고 있다. 하드웨어 판매점에서는 한달 전의 250$ 매출이 30$로 뚝 떨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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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goes to gasoline — I know mine does,” said the hardware store’s manager, Pam Williams, who tries to attract customers by putting out choice crickets for fishing bait beside the front do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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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가솔린으로 간다- 나도 그러니까 뭐" 하드웨어 판매점의 매니저인 팜 윌리엄스가 말한다. 그는 가게 대문 옆에 물고기 미끼로 사용할 귀뚜라미를 내놓아 손님을 끌려고 하고 있다.<br />
<br />
Local governments are leaving grass high along the roads and doing fewer road repairs to save on fuel costs. The Holmes County government has cut the work week to four days to give workers gasoline relief (keeping the same total of hours), and politicians are even considering replacing sanitation workers with prison inmates on some shifts to conserve money for fuel.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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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는 연료비 절감을 위해 도로 수리를 줄이고 길가의 풀들이 길게 자라나도록 내버려두고 있다. 홈즈 카운티의 정부는 일주일에 4일만 출근하도록 해서 근로자들의 가솔린 부담을 덜어주려 한다.(총 근무시간은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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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cal price for a gallon of regular unleaded gasoline was roughly $3.85 last week, slightly below the national average, but the median family income in Holmes County is about $18,500.<br />
Nationwide, regular unleaded gasoline reached an average of $4.005 on Sunday, according to the 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 That is the highest price ever and about a dollar higher than at the start of the year.<br />
<br />
지난 주 이 지역의 무연 휘발유의 갤런당 가격은 3.85$였다. 이것은 국가 평균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홈즈 카운티의 중간정도 가정의 소득은 18500$이다. AAA에 따르면 국가적으로 일반적인 무연 휘발유 가겨은 일요일에 4.005$가 되었다. 이것은 이제까지 가장 높은 가격이며 올해 초에 비교하면 1달러 높은 것이다. <br />
<br />
While looking to cut workers at his fish processing plant in nearby Isola, Miss., Dick Stevens, president of Consolidated Catfish Producers, said that 10 workers walked into his office last week and volunteered to take a buyout rather than continue commuting from Charleston, Miss., 65 miles away. “The gas ate them alive,” he said. <br />
<br />
Consolidated catfish Producers의 회장인 딕 스티븐스는 이솔라 근처의 생선 처리 공장에서 일꾼들을 해고하려고 하는 동안 그의 사무실에 10명의 직원이 찾아와 자진해서 해고당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이들은 65마일이나 떨어진 찰스톤에서의 통근비용을 감당할 수 없었다. "가솔린이 이들을 산채로 먹고 있다" 고 그는 말했다. <br />
<br />
Workers at the plant are trying to find ways to cope. Josephine Cage, who fillets fish, said her 30-mile commute from Tchula to Isola in her 1998 Ford Escort four days a week is costing her $200 a month, or nearly 20 percent of her pay.<br />
<br />
공장의 일꾼들은 적응할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조세핀 케이지는 생선의 가시를 발라내는 일은한다. 그녀는 츌라에서 이솔라까지 그녀의 1998년 포드 에스코트로 30마일을 통근한다고 말한다. 일주일에 4일 일을 하는 그녀는 한달에 기름값으로 200$를 쓰며 이것은 그녀 보수의 20%이다. <br />
<br />
“I make it by the grace of God,” she said, and also by replacing meat at supper with soups and green beans and broccoli. She fills her car a little bit every day, because “I can’t afford to fill it up. Whatever money I have, I put it in.”<br />
<br />
"나는 신의 은총으로 기름값을 마련한다" 고 그녀는 말했다. 또한 기름값은 저녁식탁에서 고기를 수프와 녹색콩과 브로콜리로 대체하는 것으로 마련된다. 그녀는 자동차에 기름을 매일 조금만 채운다. "꽉 채울수가 없다. 나는 그냥 내가 갖고 있는 돈을 여기에 털어넣는다"<br />
<br />
Sociologists and economists who study rural poverty say the gasoline crisis in the rural South, if it persists, could accelerate population loss and decrease the tax base in some areas as more people move closer to urban manufacturing jobs. They warn that the high cost of driving makes low-wage labor even less attractive to workers, especially those who also have to pay for child care and can live off welfare and food stamps.<br />
<br />
농촌지역의 가난에 대해 연구하는 사회학자들과 경제학자들은 남부 농촌의 가솔린가격위기가 계속된다면 인구감소를 가속화할 것이며 이는 몇몇 지역의 세금기반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한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도시의 제조업체로 몰려가고 있다.<br />
학자들은 운전하는데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저임금 근로자들의 일할 의욕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경고한다. 특히 복지제도와 음식 쿠폰으로 살아갈 수 있으면서 아이를 돌봐야 하는 사람들에게 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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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gas prices rise, working less could be the economically rational choice,” said Tim Slack, a sociologist at Louisiana State University who studies rural poverty. “That would mean lower incomes for the poor and greater distance from the mainstream.”<br />
<br />
"가솔린 가격이 올라가면서, 더 적게 일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이성적인 선택일 수 있다." 라고 농촌지역의 가난에 대해 연구하는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의 사회학자 팀 슬랙은 말한다. "이것은 가난한 사람에게 더 적은 수입을 제공할 것이고 주류로부터 더욱 떨어지게 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br />
<br />
<br />
<br />
-----그래도 쟤들은 기름값이 올라도 밥은 먹고 사는구나...<br />
저녁때 고기를 못먹는 것이 쟤들에게는 슬픈일이구나.<br />
아 완벽히 먼나라 이야기로군.<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oeong.egloos.com/377803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08:12:09 GMT</pubDate>
		<dc:creator>코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ex and the city ]]> </title>
		<link>http://poeong.egloos.com/3775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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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애초에 잘 보지 않는 드라마이고...아니면 시트콤인가<br />
<br />
가끔 보다가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그냥 끄곤 했지만<br />
<br />
요번 영화에는 왠지 볼거리가 잔뜩 있을 것 같아서, 그러니까 구두라던가, 옷이라던가, 인테리어라던가, 그리고 하이힐이라던가, 특히 스틸레토라던가...스틸레토라던가...<br />
<br />
(13cm는 족히 되어 보이는 꼬치를 발밑에 박고 보무도 당당히 걸어다니는 누님들은 좀 멋지더라)<br />
<br />
루이스가 비통 가방을 받아들고 좋아하는 장면을 보고는 이것만큼은 공감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내가 보기엔 참 촌스런 디자인이었다)<br />
<br />
그러고보니 대체로 루이스가 들고 다니던 가방들은 나로선 이해하기 힘든 스타일이었구나<br />
<br />
애인님은 멕시코 물을 마시면 배탈이 나는 거냐고 물어봤다.(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나도 몰라요..)<br />
<br />
그래도 캐리누님의 서쪽숲 비비안 차림은 좀 멋졌다. <br />
<br />
서쪽숲이 좀 간지다. 이정도면 웨딩드레스 사려고 돈 모으고 싶을듯.<br />
<br />
어쨌건 이제 4총사들도 슬금슬금 나이가 들어가는게 보였고, 그 와중에도 동안파워를 과시하는 깔끔 여왕 샬롯은 좀 돋보였달까. <br />
<br />
스토리는 드라마 한편보다 오히려 못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br />
<br />
단테라던가 그 여자친구들의 발랄 scene이라던가 젓가락을 비녀대신 꽂은 사만다 누님이라던가 볼거리는 참 많았고<br />
그래서 즐거웠다. <br />
<br />
역시나 이번영화를 보면서도 1시간째에는 이제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고 화장실좀 다녀와야지 라고 생각했고<br />
1시간 반 즈음 질질끄는 이야기에 지겨워 10초 건너뛰기 버튼을 누르고 싶었다.<br />
<br />
아무튼 이번 영화관람을 통해 얻은 결론은<br />
곰플레이어가 영화관보다 편하다.<br />
<br />
ps. 그나저나 이 드라마에는 간지남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아놔 맘에 안들어.			 ]]> 
		</description>
		<category>책 음악 영화 만화 and...</category>

		<comments>http://poeong.egloos.com/377520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Jun 2008 09:02:23 GMT</pubDate>
		<dc:creator>코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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