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아무거나</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link>
	<description>ㄷㄷㄷ</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6 Nov 2008 03:18:3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아무거나</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605/28/42/d0008542.jpg</url>
		<link>http://podobnu.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ㄷㄷㄷ</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강남엄마 따라잡기.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1354051</link>
		<guid>http://podobnu.egloos.com/135405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강남엄마 따라잡기를 1회부터 8회까지 몽땅 받아봤다.<br>신문에서 강남엄마 따라잡기에 대한 얘기가 나오기도 했고,<br>주변 사람들에게 재미있다는 소리도 듣기도 해서<br>마녀유희 이후로 드라마는 안보려 했지만..;; 결국 다 받아보게 되었다.<br>(마녀유희는 하얀거탑 이후로 드라마 안본다고 하다가 한가인이 너무 이뻐서 봤는데;;ㅜ_-)<br><br>강남엄마 따라잡기...<br>구성도 나름 재미있게 되어있고,<br>좀 과장된 면이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br>어느정도는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br><br>8시간 스트레이트로 보면서...<br>하희라 가족이 처한 상황이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아버지는 평범한 직장 생활하시고.. (극중엔 아버지가 없긴 하지만;;) 어머니는 그냥 평범한 주부.<br>나도 뭐 고액과외 같은거 안하고 학원도 안다니고(사실 할 형편이 못되기도 했고)<br>학교에서 시키는대로 새벽 6시 30분 부터 밤 12시 야자까지 다 하고 <br>집에서는 잠만 자고 다시 학교가서 공부하는 생활을 했고, 이렇게 하고도<br>남들이 알아주는 서울 사립대 다니고 있고,<br>지금은 군휴학 중이지만 학교 다닐적엔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생활 했고...<br>내 동생 역시 나랑 같은 생활 중이고...<br><br>특히 하희라가 우리 어머니랑 정말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작지만 언제나 당당하고 나와 내 동생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서포트를 해주는...<br>(물론 우리 어머니는 학부모들 모임에 잘 참석 안하고 이것저것 나서서 하시진 않았지만;;<br>한마디로 치맛바람 날리는건 극히 싫어하셨던...)<br>아, 어머니의 헤어스타일도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때 지금 하희라가 하고 나오는거랑 똑같았다;;<br><br>8시간 동안 드라마를 보면서 부모님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br>부모님은 당신 자신들이 아무리 고생해도 자식들 건강하고 공부 잘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 하나에<br>모든 고통을 잊고 즐겁게 생활하시는데,<br>나는 여태 부모님께 제대로 된 기쁨 한번 드린적 없는 것 같아 자꾸 죄송스런 마음이...<br>나도 극중 하희라의 아들처럼 착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아들이 되어야 하는데,<br>나름 한다고 하긴 했지만 만족시켜 드리지 못한 것 같아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br><br>다음 외박때는 집에좀 내려가 봐야 겠다. 일하느라 힘드신 부모님 어깨도 한번 주물러 드리고,<br>여태 잘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이랑, <br>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엄마, 아빠라고 두손 꼭 잡고 말씀드려야 겠다...<br><br>아무튼 강남엄마 따라잡기란 드라마... <br>물론 우리나라 교육현실에 대한 드라마이긴 하지만;;;<br>적어도 다른면에서 나의 감성은 정말 잘 건드리고 있는 것 같다.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135405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Jul 2007 14:49:07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이글루로 오다!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1353040</link>
		<guid>http://podobnu.egloos.com/1353040</guid>
		<description>
			<![CDATA[ 
  <p>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태터로 시작했다.<br>한참을 쓰다가 이글루 한번 써봤었는데...<br>쪼금 쓰다가 입대했고..-_-;;<br><br>휴가나 외박 때 예전에 쓰던 태터에 다시 정을 붙였으나<br>계정과 도메인이&nbsp;만료되어-_-;; 다시 이글루로 복귀;<br><br>쬐끔 아깝긴 하지만;;<br>계정 뚫고 도메인 다시 구입하고 하는 잡다한 일이 너무 귀찮아서 ㅠ_ㅠ<br></p>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135304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Jul 2007 04:37:55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탑블레이드 1주년!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69092</link>
		<guid>http://podobnu.egloos.com/69092</guid>
		<description>
			<![CDATA[ 
  탑블레이드라는 우리들만의 모임이 만들어진지 꼭 1년이 되는 오늘!<br />
오랜만에 그들과 뭉쳐서 영화도 보고 소주도 한잔 하고~_~<br />
<br />
역시 서로 좋아하고 뜻이 맞는 사람들과는<br />
무슨짓을 하던(!?) 즐겁고 신나는 일인듯^-^;<br />
<br />
토요일에 2기 아이들과 다 같이 롯데월드 가기로 했는데<br />
그 또한 웃음 가득한 모임이 되길~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690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Jun 2006 15:32:39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BC 느낌표 알바!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65041</link>
		<guid>http://podobnu.egloos.com/65041</guid>
		<description>
			<![CDATA[ 
  MBC 느낌표에서 알바가 또 들어왔다.<br />
(4월 말쯤에도 한번 들어왔었는데, 그때는 다른 알바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는;;)<br />
<br />
가서 그냥 꽹과리 좀 쳐주고 연예인 구경하고 놀면 돈주는<br />
그런 간단한 알바~_~<br />
<br />
맨날 시끄럽다고 욕먹는 풍물패지만<br />
많은 사람이 접하는게 아닌만큼 왠지모를 특별함도 좀 있는듯; 흣;;<br />
<br />
오늘 밤에 학교앞에 사는 친구집에 모여 같이 축구보고 알콜섭취하면서 놀다가<br />
새벽에 MBC에서 오는 차 타고 알바하러 가기로..;<br />
<br />
아싸~~~~~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6504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un 2006 07:55:00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쪼물딱 쪼물딱 뱃살~_~;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62508</link>
		<guid>http://podobnu.egloos.com/62508</guid>
		<description>
			<![CDATA[ 
  풋풋했던 대학 새내기 시절, <br />
군살은 없이 마른 체형에 운동을 좋아해 꾸준히 이것저것 한 결과<br />
몸 전체에 적절히 붙어있던 근육 하며...<br />
아무튼 꽤나 괜찮은 몸매였는데;<br />
<br />
역시 대학 온지 3년때 접어든 지금,<br />
그동안 운동도 잘 안하고 거의 매일 꾸준히 알콜을 섭취한 결과<br />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임에도 불구하고<br />
물컹 물컹한 뱃살을 보유하게된...-_-;;<br />
<br />
요즘 이거 혼자 쪼물딱 거리는 이상한 습관(!!)이 생겼는데<br />
왜이리 웃긴지..;<br />
혼자 키득거리면서 뱃살만지는게 요즘의 유일한 낙이랄까...!;;;;<br />
<br />
<br />
<br />
<br />
완전 변태된 느낌-_-;<br />
(아니라고 말 못하긴 하지만;;;;;;~_~;;;;;)<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6250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Jun 2006 14:34:46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르웨이전..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61634</link>
		<guid>http://podobnu.egloos.com/61634</guid>
		<description>
			<![CDATA[ 
  전체적인 템포가 굉장히 느린 경기였다.<br />
논스톱, 혹은 원터치 패스가 아닌 공이 오면 잡고 두세번 끌고 가다가 패스...<br />
바로바로 패스를 하지 않으니 그 사이에 수비수가 달라붙어 <br />
결국 경기 속도를 빠르게 가져가지 못했다.<br />
<br />
또한 선수들의 몸놀림도 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br />
국내 평가전 2경기에 바로 스코틀랜드로 건너와 쉬지않고 훈련,<br />
또 노르웨이로 건너가 바로 평가전을 치르느라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었을듯.<br />
<br />
또한 아드보 감독이 전력을 숨기려는 의도도 어느정도 있었던 것 같다.<br />
이번 경기를 무조건 이기려고 했다면 이천수나 박주영을 후반에 조커로라도 투입했을텐데.<br />
<br />
위안이 되는 동시에 걱정이 되는 점이<br />
월드컵 본 경기에서는 박지성, 김남일, 이을용 등 1진 미들진이 나올테고<br />
이천수, 박주영 등등 공격 옵션도 풍부하게 가져갈 수 있고,<br />
또 컨디션도 충분히 조절해 활발한 움직임도 보여줄 수 있겠지만...<br />
이게 또 걱정이 되는게<br />
만약 주전급 선수들이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해 서브 선수들이 나온다면<br />
그 선수들이 과연 주전 선수들만큼의 활약을 해 줄수 있을지가...<br />
(그만큼 우리나라는 주전과 서브의 수준 차이가 극복하기 힘들만큼 심하게 난다는 뜻이다.)<br />
<br />
일단 컨디션도 엉망이고 주전선수들 5명 정도가 나오지 않아<br />
제대로된 전력의 노출이 없었고 또 본 경기에선 오늘보다 훨씬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br />
그나마 가슴속에 남는 점인듯...? 흣;;<br />
<br />
<br />
<br />
<br />
그나저나 수비 조직력은 어쩔건데..ㅠ_ㅠ <br /><br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73560.jpg" width="330" height="5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73560.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9446.jpg" width="499" height="3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9446.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9048.jpg" width="314"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9048.jpg');" /></div><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92526.jpg" width="499" height="3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92526.jpg');" /></div></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81329.jpg" width="330" height="4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02/42/d0008542_10381329.jpg');" /></div></p>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616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Jun 2006 01:28:36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방선거-_-;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60059</link>
		<guid>http://podobnu.egloos.com/60059</guid>
		<description>
			<![CDATA[ 
  지방선거가 끝나면서<br />
<br />
국민들에게 굽신대던 후보자들 대신<br />
<br />
이제는 국민들이 당선자들에게 굽신거리게 될듯..-_-<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60059#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May 2006 23:35:49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06 보충대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56934</link>
		<guid>http://podobnu.egloos.com/56934</guid>
		<description>
			<![CDATA[ 
  대학와서 만난 절친한 친구놈이 오늘 입대했습니다.<br />
의정부에 있는 306 보충대로 들어갔구요.<br />
<br />
훈련소에 따라가보기는 처음인데 역시 티비에서 보던 그런 풍경이 펼쳐지더군요.<br />
여기저기서 눈물 흘리는 가족들, 여자친구들 하며<br />
친구를 보내기 위해 온 저같은 사람들까지.<br />
<br />
다음달 26일에 입대하는 저로서는 아직 실감나는 일이 아니었는데<br />
오늘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저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br />
<br />
훈련소에 혼자 가야겠습니다.<br />
가족들, 친구들이 같이가면 괜히 마음이 약해질 것 같네요.<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569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May 2006 05:27:53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귀찮은 밀고 당기기;-ㅇ-;;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52249</link>
		<guid>http://podobnu.egloos.com/52249</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8" border="0"><tbody><tr><td colspan="3" height="20"><p>싸이에서 퍼옴.... 4번 5번 지대 공감..!</p><p><a href="http://kwangjang.cyworld.nate.com/bbs/bbs_view.asp?BoardCode=104&amp;ItemNum=20060526143010390583">http://kwangjang.cyworld.nate.com/bbs/bbs_view.asp?BoardCode=104&amp;ItemNum=20060526143010390583</a></p><p>&nbsp;</p><p>&nbsp;</p></td></tr></tbody></table><!-- [작성자/조회수/추천수/스크랩] 끝 --><!-- [글 내용] 시작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8" border="0"><tbody><tr><td><div id="main_content" style="OVERFLOW-X: auto; WIDTH: 538px"><style>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p>우연히 "밀고당기기"에 대한 글을 봤다.</p><p>밀고당기기에 적극 반대인 입장으로써 연애 13년차의 경험자 글을 올리기로 굳게 맘먹음! </p><p>(현재 나이 28세ㅡㅡ;)</p><p>&nbsp;</p><p>&nbsp;</p><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a2c6cc" color="#4c379d" size="3">1.&nbsp; 관심을 보여라.</font></strong></p><p>&nbsp;</p><p>첨 만났을때 지나친 관심은 금물이지만 약간의 호감은 보일것.</p><p>&nbsp;</p><p>인생 짧다. 튕기다가는 좋은 남자 다 놓침.</p><p>&nbsp;</p><p>일단 맘에 드는 상대 있으면 살짝 마음을 들어내라.</p><p>&nbsp;</p><p><span style="COLOR: #fe4c24">예: 술자리에서 가끔씩 눈을 마주치던가, 게임을 해서 일부러 그 사람이랑 벌칙이 걸리던가, 단! </span></p><p><span style="COLOR: #fe4c24"></span>&nbsp;</p><p><span style="COLOR: #fe4c24">넘 표시나게 하지는 말아라. 그랬다간 혼자 새 될수 있음.</span></p><p>&nbsp;</p><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bbbaef" color="#b31c00" size="3">2.&nbsp; 일단 맘이 맞았으면 적극적으로 표현해라.</font></strong></p><p>&nbsp;</p><p>남자들은 모성본능에 약하다. 챙겨주면 싫어할 남자 없다.&nbsp; 아침에 출근 전 문자 한통 날려주고 답</p><p>&nbsp;</p><p>문 오면 짧고, 귀엽게 <span style="COLOR: #fe1100">(예: 나: 좋은 아침~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콜? 그: 응~너두 좋은 하루 보내</span></p><p><span style="COLOR: #fe1100"></span>&nbsp;</p><p><span style="COLOR: #fe1100">~비온다~우산 꼭 챙겨가!" 나: 당근! 비소리 참 좋다~*^^*) </span>이런 식으로. 티비 보니 여자 인구가 </p><p>&nbsp;</p><p>남자&nbsp; 인구보다 늘고 있던데 맘에 드는 사람있음 확 잡아야지 괜히 고상한척하며 오바로 튕겼다가</p><p>&nbsp;</p><p>는 평생 혼자 고상한척 하다 죽는다.</p><p>&nbsp;</p><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ecd8a" color="#005557" size="3">3.&nbsp; 사귀게 되면 잔잔하게 챙겨라.</font></strong></p><p>&nbsp;</p><p>대놓고 챙겨주면 남자들 쉽게 질릴수 있다.&nbsp; 챙긴다는게 "어디가? 누구랑? 언제 와?"이런게 아니</p><p>&nbsp;</p><p>라 남친이 지나가는 말로 "아, 요즘 넘 피곤하다.. 회사일땜에"라고 하면 조용히 집앞으로 피로회</p><p>&nbsp;</p><p>복제 들고 가서 "잠깐 나올래?"라고 하며 건네주고 (한번 이렇게 했다가 남친 완전 감동 먹어서 </p><p>&nbsp;</p><p>못알아볼만큼 사람이 틀려졌다), 기념일 같은 경우 비싼 선물 보다는 내가 직접 도시락 싸서 회사</p><p>&nbsp;</p><p>에 가지고 갔다.&nbsp; 남친이 회사 막내라 혼자 먹기 눈치 보일듯 해서 전날밤 10인분 싸서 회사에 배</p><p>&nbsp;</p><p>달. 남자들 티는 많이 안내지만 나중에 남친 친구한테 이야기 들으니 한달을 자랑하고 다녔단다.</p><p>&nbsp;</p><p><font style="BACKGROUND-COLOR: #fecd8a" color="#040967" size="3"><strong>4.&nbsp; 데이트 비용은 반반 부담!</strong></font></p><p><span style="BACKGROUND-COLOR: #fecd8a"></span>&nbsp;</p><p>남자들은 봉이 아니다.&nbsp; 똑같이 돈 버는 입장에서 남자만 데이트 비용 내라는 법 없다.&nbsp; 여자가 먼</p><p>&nbsp;</p><p>저 나서서 "우리 데이트 비용으로 통장 만들어서 한달에 10만원씩 저금할까?"하고 물어봐라. 싫다</p><p>&nbsp;</p><p>는 남자 없을거다.&nbsp; 나중에 그 돈으로 기념일에 놀러도 갈수 있고 서로 데이트 부담도 안되니 얼마</p><p>&nbsp;</p><p>나 좋은가.&nbsp; 지금은 조선시대가 아니다.&nbsp; 남녀평등 고래고래 외쳤으면서 경제적 부담은 항상 남자</p><p>&nbsp;</p><p>한테 떠넘기면 절대 남녀평등 인정 못받는다.&nbsp; 그리고 여친이 멋지게 "오늘은 힘들게 돈번 울 애</p><p>&nbsp;</p><p>인을 위해 내가 한턱 멋지게 쏜다!"라고 하면 남자들 감동 받는다.&nbsp; 내 남친은 내가 한번 그렇게 쏘</p><p>&nbsp;</p><p>면 그 담엔 2배로 멋지게 쏜다.&nbsp; </p><p>&nbsp;</p><p><font style="BACKGROUND-COLOR: #c2a9c5" color="#008e37" size="3"><strong>5.&nbsp; 전화나 연락(문자) 하고 싶을때 해라.(단! 상대가 바쁠때는 자제)</strong></font></p><p><strong></strong>&nbsp;</p><p>남자들은 어떤 일에 집중하면 여자고 뭐고 없다.&nbsp; 첨 사귈때는 맨날 서로의 생각 뿐이겠지만 시간</p><p>&nbsp;</p><p>이 흐르면 평상생활로 돌아가게 된다.&nbsp; 사실 개인적으로 일안하고 맨날천날 여자랑 문자 주고 받</p><p>&nbsp;</p><p>고 킥킥 거리면서 통화하는 남자..별로 안좋아 보인다. 자기 할일 열심히 하면서 사랑을 하는 것도 </p><p>&nbsp;</p><p>하나의 능력이다.&nbsp;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잘 챙기는 법이니 조금 한가한 점심 시간때 남친에게 </p><p>&nbsp;</p><p>"일하느라 힘들었지? 점심 맛나게 먹고 디저트도 꼭! 챙겨먹어~"라며 그 시간에 맨날 문자 보내면 </p><p>&nbsp;</p><p>자연스레 남자도 그 시간때쯤 문자를 보내거나 연락을 하게 된다.&nbsp; 습관을 들여라.</p><p>&nbsp;</p><p><font style="BACKGROUND-COLOR: #cdcdcd" color="#2d328d" size="3"><strong>6. 매달리는 여자는 되지말고 당당한 여자가 되자.</strong></font></p><p>&nbsp;</p><p>당당한 여자란, "내가 싫어? 그럼 그 여자한테 가!"라고 안한다. 그건 즉 자존심이 무식하게 쎈 여</p><p>&nbsp;</p><p>자로밖에 안보인다. 여자들이 남자가 자신을 붙잡아 줬으면 하듯이 남자도 때론 그런 마음 있다.&nbsp; </p><p>&nbsp;</p><p>관계가 너무 편안해지고 뭔가가 부족하면 남자들도 때론 눈 돌릴수도 있다.&nbsp; 하지만 그때 멋지게 </p><p>&nbsp;</p><p>자신에게로 시선이 고정되게끔 하는 것이 정말 능력 있는 여자! "그래, 힘들었지? 사랑이란건 참 </p><p>&nbsp;</p><p>힘들잖아 원래.&nbsp;그래도 난 우리 사이가 그만한 가치가 있는거 같은데.. 안그래?"라고 하면 남자도 </p><p>&nbsp;</p><p>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남자가 싫다고 하면 좋게 끝내라. 세상 좁다. 언제 </p><p>&nbsp;</p><p>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nbsp; "그동안 고마웠어.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났으면 내가 보내</p><p>&nbsp;</p><p>줘야지.."라고하며&nbsp;보내라. 힘든거 안다, 피눈물 흘릴수도 있다. 하지만 잡는들 무슨 소용? 당당하</p><p>&nbsp;</p><p>게 보내라, 그리고 당당하게 힘들어하고, 당당하게 털어버려라. 경험상 다른 여자때문에 날 떠난 </p><p>&nbsp;</p><p>남자는 없었지만 좋게 헤어져서 힘들었던 것 보다 안좋게 헤어져서 힘든 것이 더 견디기 어렵다. </p><p>&nbsp;</p><p>좋게 헤어지면 언젠간 연락 온다.&nbsp; 그때 헤어진거 후회한다는. </p><p>&nbsp;</p><p><font style="BACKGROUND-COLOR: #a7defe" color="#7b243d" size="3"><strong>7.&nbsp; 밀고당기기, 어처구니 없다.</strong></font></p><p>&nbsp;</p><p>시간에 쫓겨 바쁘게 사는 요즘 사람들. 앉아서 어떻게 밀고 당길까하며 고민하는 사람들은 정말 </p><p>&nbsp;</p><p>할일 없는 사람들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된다.&nbsp;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고.&nbsp; 내숭 떠는 </p><p>&nbsp;</p><p>모습, 튕기는 모습만 보여주면 물론 좋아하는 남자들 있다. 하지만 그게 얼마나 오래 갈것인가?&nbsp; </p><p>&nbsp;</p><p>평생을 내숭떨고 튕기는 여자와 함께 산다는 생각을 해봐라.&nbsp; 안질릴 사람 없다.&nbsp; 때론 친구처럼</p><p>&nbsp;</p><p>때론 애인처럼 대해라.&nbsp; 남자들은 인생의 파트너를 찾는 것이지 응석받이 공주님을 찾는 것은 </p><p>&nbsp;</p><p>절대 아니다.&nbsp; 여자도 자기 할일 열심히 하면서 연애에 올인 하지 않되 한번 연애하면 최선을 다해</p><p>&nbsp;</p><p>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nbsp; 비싼 선물 가져다 바치고, 자기 할일 못하면서까지 여자에게 빠져 있</p><p>&nbsp;</p><p>고,&nbsp; 이슬만 먹고 사는듯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를 원하면 실컷 밀고 당기기 해라. 하지만 어느 순</p><p>&nbsp;</p><p>간 정신 차리고 보면 혼자 밀고 당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p><p>&nbsp;</p><p>&nbsp;</p><p>공감 가시는 분들이 몇분&nbsp;되실지는 모르겠지만 다 제 경험담을 통해 내린 결론입니다.&nbsp; 진실된 사랑을 원하신다면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이 최선.&nbsp; &nbsp; </p></div></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522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May 2006 14:41:37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6.05.26 보스니아전 ]]> </title>
		<link>http://podobnu.egloos.com/51805</link>
		<guid>http://podobnu.egloos.com/51805</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div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podobnu.egloos.com/photo/album/3696/40023"><img alt="" src="http://pds1.egloos.com/pmf/200605/28/42/d0008542_1951915_m.jpg" border="0" /></a><br />
<a title="06.05.26 보스니아전" href="http://podobnu.egloos.com/photo/3696">+ 06.05.26 보스니아전</a></div><br clear="all" /><br />
<br />
오랜만에 경기장 가니까 재밌더군요~_~<br />
후기를 쓰고 싶지만 너무 귀찮은 관계로 패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odobnu.egloos.com/518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May 2006 10:28:17 GMT</pubDate>
		<dc:creator>포도비누</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