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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u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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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딸 강천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8:2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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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u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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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딸 강천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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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부모의 하얀거짓말 자녀에 해가 될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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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저도 기사에 궁시렁!</div><div><br />
</div>[<a title="" href="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12&amp;newsid=20091124163709272&amp;p=yonhap" target="_blank">부모의 하얀거짓말 자녀에 해가 될까</a>]&nbsp;연합뉴스 기사군요.&nbsp;<div><br />
</div><div>연구의 신뢰성을 떠나서 하얀거짓말... 선의의 거짓말이 좋지 않을까요?</div><div><br />
<div><br />
</div><div>덧, 전 거짓말의 선의를 믿지 않습니다.</div></div>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799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8:27:45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2009-11-2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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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식구가 늘었습니다. <br />
처 조카가 제 집으로 전입을 했습니다. 학교도 전학을 했구요. 초등학교 6학년인데 연말이라 중학교도 배정 받아 조금은 다녀야 한다고 합니다. 좋으면 계속 다닐 수도 있구요. 그래서 교과서도 보게 되었는데 컬러에 사진도 많고 좋더군요.^^ 제가 초등학교때는 헌책과 새책을 반반씩 줬었는데요.<br />
<br />
<br />
2. 불꽃(문하연, 파란미디어)<br />
이 책은 이벤트 당첨되어 받은 증정본입니다. 아직 10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br />
<br />
책은... 제 취양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는 모습이나 처음에 잘 나가다가 망가지는(?) 내용 등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전 모든 사람이 다 착하고 모두 행복한 글을 좋아합니다.(그럼 재미가 없잖아^^;) 그래도 뒤가 궁금해서 빨리 보고 싶은 건 그 만큼 재밌기 때문입니다. 책 읽는 동안 제 안에 긴장감도 꾸준하구요. 잘 만들어진 TV드라마 같습니다.(4각관계와 절묘한 오해 타이밍만 있는 한국드라마 라는 뜻은 아닙니다.) <br />
<br />
다만, 전철에서 보기에는 조금 야하다는...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7965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0:53:17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교체험 극과 극 - 어느 개발자의 하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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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생활이 불안해서 써보는 내용입니다.<br />
<br />
1.<br />
10:00 커피와 함께 출근, 화이트 보드에 빼꼭한 개선사항 확인<br />
10:30 금일 개발사항 회의<br />
11:00 개발 시작<br />
12:00 계속 개발(누군가 사온 햄버거 먹음)<br />
18:00 저녁(주변 걷기)<br />
19:00 다시 개발<br />
22:00 진행 사항 보고 및 금일 배포 내역 정리<br />
24:00 테스트 서버 배포<br />
01:00 테스트(전체 프로세스 테스트, 수정 사항과 관련 없는 오류 무시)<br />
03:00 수정 사황과 관련 있는 오류 수정 및 재 테스트<br />
05:00 전국 배포 전달(사우나에서 수면)<br />
계속 반복, 휴일도 동일(단, 토요일은 집에는 보내 줌. 옷은 갈아 입어야...)<br />
<br />
<br />
2.<br />
08:00 패스트 푸드 점에서 아침, 커피와 함께 출근<br />
08:30 이웃 블로그에 새로운 글 확인<br />
09:30 메일과 스포츠 뉴스 확인<br />
10:00 금일 배포할 건 체크<br />
10:30 개발 시작<br />
11:50 점심<br />
12:30 오후 휴식 및 웹 서핑(<strike>가끔</strike> 자주 지름신 강림)<br />
13:30 개발 계속<br />
15:00 금일 배포 내역 작성 및 테스트 서버에 적용<br />
16:00 테스트<br />
16:30 오류 수정 및 재 테스트, 테스트 결과서 작성<br />
17:00 보고서 제출 후 다시 웹서핑<br />
18:30 퇴근<br />
20:00 저녁, 딸과 <strike>놀아주기</strike> 다툼<br />
22:00 잠<br />
<br />
<br />
덧, 두번째가 현재입니다. 첫번째는 작년 1월 부터 3달 동안 생활한 일과입니다. 현재 생활이 언제 끝날지 몰라 불안하다는...^^<br />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788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1:46:47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기 키우기 힘들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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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lutomin.egloos.com/2475469</guid>
		<description>
			<![CDATA[ 
  먼저 아직까진 제 이야기는 아닙니다. 처에게 전화가 왔는데...<br />
<br />
큰 처 조카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조카가 학교에서 말싸움을 하던 중 맞짱을 뜨자고(허걱?)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우루루 몰려 나갔는데 모두 조카 편에 섰습니다. 10명 정도. 그래서 우쭐해진 조카는 그냥 어깨나 몇 번 툭툭치곤 학원에 갔습니다. 하지만 모인 애들 중 한명이 상대방을 많이 때렸다고 합니다. 그 애 집에서 당연히 난리가 나서 병원에서 각종 조사를 마치고 경찰에 고소를 했습니다. 처형이 집에 찾아가 빌면서 용서해 달라고 했더니 현재 치료비와 이 후 치료비까지 책임진다는 각서를 쓰라고 했습니다. 처형은 현재까지 치료비는 몰라도 언제까지 일 지 모르는 치료비는 부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완만한 합의를 했으면좋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br />
<br />
여기까지가 들은 내용입니다.<br />
<br />
<br />
우선 사람을 때리지 않는 아이로 키워야 하겠지만 혹시 잘 못을 해도, 좋은 방향으로 해결해야 되는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훈육도 해야되고 상대편 아이에게도 상처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고...상대편 부모님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어떻게 해야될지...<br />
<br />
처형도 어떻게 대처 해야 할 지 몰라서 처에게 물어본 건데 아무도 모릅니다.^^;;;<br />
<br />
<br />
덧, 처형의 말이라 신뢰성은 좀 떨어집니다. 처 조카가 더 때렸다든지 하는...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7546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7:22:36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철에서 혼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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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철에서 졸고 있었습니다. 옆에 분이 제 팔을 두 번 쳤습니다.(좀 셌다는...) 전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옆을 보니 여학생으로 보이는 분이...<br />
<br />
여학생: 저기요! 어디까지 가세요?<br />
나: 종각역이요!<br />
여학생: (강한 어투로)몇 정거장 남지 않았는데 다리 아픈 사람과 나이 드신 분이 앞에 서 있는데... 보기 않좋거든요. 자리 양보 좀 하시죠?<br />
나: (약간 빈정상한 어투로) 몰랐거든요!<br />
여학생: (약간 강한 어투로)그럼 지금이라도 양보하시죠?<br />
나: (이제 사태파악을 하고) 네! 그러죠.<br />
<br />
이렇게 혼났습니다.ㅠㅠ<br />
<br />
<br />
원래 제가 예절이 좋아서 자리 양보를 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변명을 하자면...<br />
<br />
전 버스 타고 전철역에 와서 전철로 갈아 타고 출근을 합니다. 전철 타는 시간만 1시간입니다. 그리고 (대학교때 운동을 준비 운동 없이 해서 그런지) 허리와 무릅이 안좋습니다. 그래서 오래 서 있기 힘듭니다. 아침 마다 앉을 수 있길 바랍니다. 안되면 중간에 갈아 타고 오기도 합니다.<br />
<br />
전철에서는 주로 책을 보거나 졸거나 합니다. 아침에는 주로 중간 부터 좁니다. 그리고 졸다가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은 하지만 그때 마다 앞에 누가 있는지 고개를 들어보진 않습니다.(비겁하게요^^;) 그러다 보니 이런 일이 생기는 군요. 그 여학생은 자는 척 하는 줄 알았을 수도 있습니다. 다리에 깁스(캐스트)까지 했더군요.(다리 아픈 사람은 이 여학생이었습니다.) 저도 깁스하고 다닐때 자리양보 안해주면 힘들었습니다. 거기에 나중에 공부하는 책을 보니 무용과 더군요. <br />
<br />
아무튼 이건 변명일 뿐입니다. 제가 책을 본다던지 잔다던지 하면서 신경은 안 쓴건 사실이니깐요.^^; 그렇다고 앞으로 나아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책 보면서 주변을 둘러 볼 수도 없고 저도 힘들어요.ㅠㅠ <br />
<br />
<br />
덧1, 앞에 나이 많은 분, 여성분이라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40대 초반 같이 보이던데요. 그리고 앉아 마자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습니다. 그 분이 더 어쩔줄 몰라 하더군요^^<br />
<br />
덧2, 엽기적인 그녀가 생각나서(미모의 여학생) 한 10년만 젊었어도 연락처라도 받아 보는 건데 했습니다.<br />
<br />
덧3, 어찌 되었든 제게 잘 못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이 정도 잘 못은 하고 살아도 되지 않을까요?^^;;<br />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752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0:02:52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랑, 자랑 ]]> </title>
		<link>http://plutomin.egloos.com/2473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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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XX501 도장회에서 만난, 거대한 사진기를 가지고 다니시는 분이 찍어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br />
주변을 가리는 편집까지 해 주셨고 아주 잘 나와서 올려 봅니다. <br />
<br />
인기를 위해 딸을 이용한 거... 맞습니다.^^<br />
<br />
팔불출 같지만 어디 표지 사진으로 써도 되겠군요^^<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52/d0021052_4b0110825eae7.jpg" width="500" height="7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52/d0021052_4b0110825eae7.jpg');" /></div>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739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8:45:27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2009-11-16) ]]> </title>
		<link>http://plutomin.egloos.com/2473792</link>
		<guid>http://plutomin.egloos.com/2473792</guid>
		<description>
			<![CDATA[ 
  1. 농구 구경<br />
토요일 직장 동료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농구를 보러 가자고 했지만 처가 시간이 없다고 그냥 집에 가자고 했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길눈이 어두워 길을 잘 못드는 일이 많은데 이 날도 역시나 길을 잘 못 들었습니다. 나온 곳은 (두둥)잠실종합체육관 앞!! 그래서 농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김유신처럼 차의 <strike>목</strike> 핸들을 부수진 않았습니다.<br />
<br />
경기는 삼성 Vs KCC 지난 시즌 결승에서 만났던 팀입니다. 전 단지 홈팀팬에게만 선물을 많이 준다는 이유로 삼성을 응원했습니다. 일일 삼성팬답게 열심히... 제 응원때문인지(?) 중후반까지 KCC에게 10점 넘게 지고 있다가 역전승했습니다. 하지만 선물은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ㅠㅠ 응원 열심히 하면 피자 준다는 말에 딸까지 나셨지만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 "저 이모(치어리더)들이 왜 혜민이는 안줘"라고 하더군요.<br />
<br />
문제 맞추기 이벤트도 있었는데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학 문제인데 얼릉 풀어서 처에게 5번으로 보내라고 했더니 못 믿더군요. "정말 답 맞어? 저거 풀었어?"라고... 문제는 27^1/3 + log2(밑수) 4 = ? 였습니다. 어렵지도 않았는데요. 그러다 늦게 보내서 안 된 듯 합니다.^^<br />
<br />
<br />
2. 수능<br />
제 수능 보던 날도 추웠습니다. 한 30분을 걸어 갔었죠.<br />
수능 점수는 평상 시 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수탐1을 많이 못 봐서요.ㅠㅠ <br />
그래도 평상 시 처럼 감점의 절반 이상이 외국어 영역이었습니다.<br />
<br />
그래도 좋은 친구를 둬서 수능 당일날 소개팅을 했습니다. 노래방도 가구요.<br />
다만, 노래방에서 정답 맞추고 있는 상대방이 맘에 안들어 She's gone을 불렸습니다.<br />
전 처에게 맨날 상음치라고 놀림을 받습니다.^^;<br />
<br />
<br />
3. 비만<br />
비만한 사람은 자기 관리를 못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 듯 합니다. 제 처만 해도 자신의 비만 원인이 자신의 나약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의견을 들어 간신히 80%에서 20%정도로 낮췄지만 정말로 낮춰진 것 같지 않고 더 많이 낮아져야 할 것 같은데요.^^;<br />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737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4:29:55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2009-11-12) ]]> </title>
		<link>http://plutomin.egloos.com/2471006</link>
		<guid>http://plutomin.egloos.com/2471006</guid>
		<description>
			<![CDATA[ 
  1. 결혼은 10월에 많이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10월에는 한 건도 없던 결혼식이 11월에만 4건, 매주 있습니다. 지난주는 광주, 이번주는 분당, 다음은 대구, 다시 광주... 가을 가기 전에 하겠다는 건 알겠는데 가까운 곳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마다 힘들어요.<br />
<br />
2. 아주 오래 전(?) 롱다리, 숏다리, 큰바위 등 말을 TV에서 할때, 전 외모로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저렇게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놀랐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이런 말이 나쁘다는 인식이 생긴, 좋은 세상이 온 것입니다.(혹은 그냥 기준이 높아져 자신도 포함되어서...)<br />
<br />
3. 루X(검색을 피하기 위해)가 그렇게 나쁜 말인 것을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TV공중파에서 쓸 말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영화에서 자주 나오고 영어 교재(변명하지마! X저 같이)에도 나와서 가볍게 쓰는 말로 받아들였습니다. 아무튼 이번 일로 자주 쓰이는 가벼운 단어가 될 것 같습니다. 친구들끼리 말이죠.<br />
<br />
4. 처 컴퓨터가 자주 말썽을 부리는데 확인해 보면 거의 Active-X때문입니다. 처는 여러 싸이트를 돌아다니며 그 싸이트가 원하는데로 다 들어주는 좋은 사용자입니다. 그러다 보면 많은 Active-X가 깔리고 Active-X와 OS, Active-X 간에 또는 그 자체 문제로 오류를 발생합니다. 한마디로 짜증나는 일이죠.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그것도 요즘은 관공서 일을 하다 보면... 저도 먹고 살아야죠^^;;(손 쉽게 개발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금전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710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2:54:14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인 인증(?) ]]> </title>
		<link>http://plutomin.egloos.com/2464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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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좀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ecotary님의 포스팅을 보고 그때 감동이 생각나서... ^^<br />
<br />
그 당시 금요일~토요일 1박2일 가족 모임이 태안에서 있었습니다. 전 금요일 퇴근해서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다음날은 점심도 먹지 않고 제일 먼저 떠났습니다. 토요일에 싸인회가 있었거든요. 가족들이 꼭 가야 되냐고 하는데에 처 조카(13세)가 X방신기 좋아하는 거와 비슷하다고 자폭하며 서울로 돌아왔습니다.<br />
<br />
12분 중 3분은 참석을 못해서 9분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분들은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이X영님(성을 가려봐야 다른 필명이라...), X백님, X산님, X상운님, X재일님 등<br />
<br />
싸인은 스캔으로 떴습니다. 집에 그림판 밖에 없어서 간단히 편집했습니다. 제 이름도 보이지만 인증 답게 남겼습니다.(검색은 안되잖아요^^)<br />
<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52/d0021052_4aef72ef480a0.jpg" width="429" height="4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52/d0021052_4aef72ef480a0.jpg');" /></div>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641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0:10:22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장회 ]]> </title>
		<link>http://plutomin.egloos.com/2463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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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XX501 앨범 발매 기념 도장회(이렇게 쓰여 있더군요)를 다녀왔습니다. 번호표가 두 장이 있어서 저도 <strike>들어가야만 했습니다</strike>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번호 순서데로 도장을 받았습니다. 다만, 번호 순서 적용을 끝자리 두자리로 구분해서 30, 84번 가지고 있던 저희는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30번 순서에 한번 도장을 받고 온 처가 들떠서 어쩔줄을 몰라 했습니다. 다시 84번 까지 기다리는데 오래 걸리다 보니 딸이 힘들어 해서 그만 돌아 갈까 했지만 딸도 꼭 받고 싶다고 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딸과 처가 다시 올라갔는데 모임 사람들이 너무 큰 비명을 지렸습니다. 단지 형준, 현중이 딸의 머리를 쓰다듬어 줬을 뿐인고 정민은 그저 볼을 한번 잡아 준 것 뿐이데요.<br />
<br />
도장을 받고 돌아가는 길에 딸이 "완전 잘생겼어"라고 했습니다.^^<br />
<br />
<br />
덧1, 번호표는 총 1800번인데 여려장 산 사람들이 있어서 대략 1200명 정도 되는 인원이 모며있었습니다. 그 중 남자는 저 표함 5섯명 정도^^;<br />
<br />
덧2, 행사 시작 전 메니져 같은 사람이 마이크로 바로 반말을 하던데... 참 머라고 말할 수 없는 기분이...			 ]]> 
		</description>
		<category>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plutomin.egloos.com/246320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23:54:50 GMT</pubDate>
		<dc:creator>Plut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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