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plona의 목표와 함께하는 공간!</title>
	<link>http://plona.egloos.com</link>
	<description>have an ambi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ug 2007 16:31:2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plona의 목표와 함께하는 공간!</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603/27/64/c0076064.jpg</url>
		<link>http://plon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have an ambition!</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AngelLEONA님에 관한 나의기록..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3693579</link>
		<guid>http://plona.egloos.com/3693579</guid>
		<description>
			<![CDATA[ 
  <strong><br>AngelLEONA님에 관한 나의기록..</strong><br><br><p>이글루를 버리다시피하다 정말 근1년만의 포스팅을 하게되었다. 그만큼 엄청난 우연과 필연(?)으로 <br>알게된 사실에 참 대단하다고해야하나...덧글로 남기기에는 글이무척이나 길어질것같해 포스팅을 해본다.<br><br><br><br>때는 고등학교1학년때 그당시 게임라인과 양대산맥급이었던 게임매거진이란 게임잡지가있었다<br>(아마 아실분들은 다아실것같다)<br>개인적으로 TRPG의 천일모험기나 그외 기타등등의 재미난 기사들이 많아 게임매거진을 매달 사고있었다<br>(아마 그때기억이 정태룡님이 게임라인에 없었을때였던것같다.)<br>그당시에 이상하게도 애독자들중 그림쟁이(나쁜뜻아닙니다.)분들이 많이계서<br>독자갤러리에 엄청난 그림들을 보고 부러워했을때 눈에띄는 한분 바로 그분이 <strong>"AngelLEONA</strong>"<br><br>AngelLEONA님이 그리시던 그림이 너무마음에들어 팬이되버린(아마 킹오브 파이터즈 캐릭그림들이었다)&nbsp;<br>게임매거진을 살때 뭔가 알수없는 기대감까지 들게해버렸다.<br>(사지않을때는 서점에가서 AngelLEONA님의 그림만 보고온적도있었다-_-) <br>하여간 그러다가 게임매거진 구입도 뜸해지고&nbsp;AngelLEONA님 그림도 잘안보이게되어서 점점 잊혀져갔다<br>그러던중 내가PC게임에빠지게되었는데 하게된게임이 카운터 스트라이크 이하 카스란 fps게임이었다.그당시 이제막 한국에 <br>pc방이 생기고 나도 pc란 매개체를 처음 접하게된거라 딱히 정하며 생각해둔&nbsp;닉네임등이 없었다..그랬다 그러다가 생각난 AngelLEONA.........<br>그렇게 카스를하면서 AngelLEONA란 닉을쓰게되었고 그러다가 길드가만들어져 길드네임을 쓰게되었다. <br>그런데 문제가..[길드네임]AngelLEONA에서 닉이 너무나도 긴나머지 [길드네임]AngelLEO 밖에안되는것이다..-_-; <br>그렇게 한동안 쓰다가 줄이게되었다 [길드네임]Angel 이렇게..그리고 이닉이 현재까지 이어져왔다 길드명은 사라졌지만<br>&nbsp;Angel은 남은것이다.<br><br>지금까지도 irc채팅이나 그외 게임닉은 Angel이 붙고있다...그냥 여기가 끝이라면 내가 포스팅을 하지도않는다. 이야기는 아직도남아있다.-_-; 그렇게 한5-6년을 지내다가 거의 최근에 다시&nbsp;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를 하게되었다.그런데 irc챗상에서 4컷만화책이야기를 하고있는것이었다. 책을사면 선물상자를 주는데 거기서 레어 아이템이 나온다나? <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p></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70%"><span style="FONT-SIZE: 130%">얼라 그런데 책지은이가 LEONA? 잉?헉?! 설마 게임매거진<br><br>시절 독자갤러리에 그림올린 그 AngelLEONA?!?!?!<br><br></span></span></strong></div><p><font size="7"></font></p></span><p><font size="7"></font></p><p><br></strong>그런의문을 품었지만 확인할수있는 방도가없는지라 계속 궁금증으로 남게되었다. 하여간 그러다가 <br>한달후 무슨링크인지 모르겠으나 이글루 링크를 클릭하고 거기에서 또 링크로 타고날라갔는데....<br>여길 보게된것이다<strong>.<br><br></strong><a href="http://ebc.egloos.com/4967"><strong>http://ebc.egloos.com/4967</strong></a>&nbsp;(이쯤되면 우연이라 하기에는 무언가-_-)<br><br>그 라그나로크 4컷만화를 그리신 LEONA님그림... 그러다가 그 LEONA님의 이글루가 링크되어있길래 바로접속..<br><br>그리고 적은 댓글...<br><br><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16/64/c0076064_46c31f793505a.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16/64/c0076064_46c31f793505a.jpg');" /></div></strong></p><br>(혹시나해서 다른분들은 다지웠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0%"><strong><span style="FONT-SIZE: 210%"><span style="FONT-SIZE: 130%">친구!!!!!! 어버ㅓㅁ이차미ㅏㅇㅊ마ㅓㅇ<br><br><br>넷을 누가 방대하다고했냐!? 넷은 좁다!!!<br><br></span></span><div style="TEXT-ALIGN: left"></div><span style="FONT-SIZE: 100%"><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0%"><br>어버버...어버버..버버버마ㅣㅇ....이런 스토리를 irc에 말하게되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16/64/c0076064_46c32a55a8ca1.jpg" width="500" height="872.2602739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16/64/c0076064_46c32a55a8ca1.jpg');" /></div><br></span></div><br><br><br></span></strong></span></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70%"><span style="FONT-SIZE: 210%">..............이쯤하면 스토커 맞는것같다....</span></span></strong></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br><div style="TEXT-ALIGN: left">지금 이글을 적으면서 그분이 생전 듣도보도 못한사람이 자신의 팬을 하며 광신하며 닉을 도용하고 이글루 포스팅까지 하고있다는걸 생각하면 무슨<strong> "생각이들까?와 엄청 기분나빠하지않을까?"</strong> 하는 생각을하며 두려움반 호기심반으로 글을 적고있다....<br>정말 우연이기라고 하기엔 참.....-_-; LEONA님..솔직하게전 그분하고 한번 대화라도 해보고싶어요.(진심임)<br><br>PS:혹이나 그분이 기분나빠하셔서 글을 지우라면 지우겠습니다.<br><br>PS2:irc대화는 약간의 장난도 섞여있습니다.</div></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369357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Aug 2007 16:20:23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루나실버스타스토리 - Wind's Nocturne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917364</link>
		<guid>http://plona.egloos.com/1917364</guid>
		<description>
			<![CDATA[ 
  "하지 않겠는가?" 라는 웹상에 신종어를 만들어낸 mr.ya[야오이물 만화 주인공이다..-_-;]<br />
<br />
지금 소개하는 노래도 이당시 널리퍼졌던 mr.ya를 주제로한 재미난(!?) 플래시의 BGM을 듣고 찾다보니<br />
<br />
알게된 음악이다.플래시에서는 long cat's song BGM으로 소개되어있었는데 알고봤더니<br />
<br />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란 게임의 엄청나게 유명한 명곡인 Wind's Nocturne란 노래를 리믹스한거였다.<br />
<br />
아마 "노래하는 고양이 시이"플래시라면 많이 아시지않을까? 한다.<br />
<br />
원곡도 상당이좋고 리믹스된 BGM도 상당이좋고..[플래시 감상은 <a title="" href="http://plona.g3.cc/1125808974764-kbsung2000.swf" " target="_blank">여기</a> 를 클릭하면된다.mr.ya란 인물<br />
을 모른다면 이해가안될지도..혹시나 처음보시는분들이라면 약간의 혐오성이있을지도 모르겠다-_-;;]<br />
<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5/05/64/c0076064_2254595.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5/05/64/c0076064_2254595.jpg');" /></div></div><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plona.g3.cc/23_-_Luna's_Boat_Song_(Wind's_Noctune).wma" autostart="false"></div><br />
<br />
<div align="center">wind's Nocturne <br />
<br />
바람의 야상곡<br />
<br />
<br />
<br />
<br />
Wishing on a dream that seems far off            <br />
Hoping it will come today.                             <br />
<strong>멀리만 있을 것 같은 꿈에게 바라니<br />
오늘은 나의 별이 오기를..</strong>.<br />
<br />
Into the starlit night,                                      <br />
Foolish dreamers turn their gaze,                   <br />
Waiting on a shootingstar.                             <br />
<strong>몽롱히 꿈꾸는 사람들은<br />
유성을 기다리며<br />
별이 빛나는 하늘을 응시해요.</strong><br />
<br />
But, what if that star is not to come?               <br />
Will their dreams fade to nothing?                   <br />
When the horizon darkens most,                    <br />
We all need to believe there is hope.              <br />
<strong>하지만 별이 오지 않으면<br />
그들의 꿈은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걸까요?<br />
지평선이 가장 어두워 질때도<br />
우리 모두는 희망이 있다는것을 믿어야해요.</strong><br />
<br />
Is an angel watching closely over me?           <br />
Can there be a guiding light I've yet to see?    <br />
<strong>가까운 곳에서 천사가 나를 바라다 보고 있을까요?<br />
나를 이끌어 주는 빛을 내가 아직 못 본 걸까요?</strong><br />
<br />
I know my heart should guide me, but,           <br />
There's a hole within my soul.                       <br />
<strong>내 마음이 나를 안내해야한다는건 알지만<br />
내 영혼에는 커다란 구멍이 있네요.</strong><br />
<br />
What will fill this emptiness inside of me?       <br />
Am I to be satisfied without knowing?             <br />
<strong>텅빈 내맘을 무엇으로 채울수 있을까요?<br />
모르는 채로 지내는데 만족하는 걸까요?</strong><br />
<br />
I wish, then, for a chance to see,  <br />
<strong>언젠가 볼 기회가 있겠지만,</strong><br />
<br />
Now all I need,                                            <br />
<strong>지금 내가 간절히 소망하는건 </strong><br />
<br />
Is my star to come...                                     <br />
<strong>나의 별이 내게로 오는 거에요...</strong></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9173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May 2006 14:05:16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x Raabe - sexboom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917140</link>
		<guid>http://plona.egloos.com/1917140</guid>
		<description>
			<![CDATA[ 
  요 노래를 알게된건 한창 웹상에 떠돌던 그 재미난 피겨스케이팅 동영상을 보던중 BGM이 뭔지 <br />
<br />
궁금해 하다 알게된 노래. 그 재미난 피겨스케이팅 동영상은 <a title="" href="http://blog.naver.com/kprm04?Redirect=Log&logNo=30001822464"" target="_blank">여기</a> 를 클릭하면 볼수있다.<br />
<br />
동영상의 sexboom을 부른사람과 틀린 버전이다.실은 검색해보니 죄다 Max Raabe - sexboom 이더라.<br />
<br />
알고보니 보아의 팬택 앤 큐리텔 광고 음악이였다보니 그런듯..간단하게 소개와 가사를 올린다.<br />
<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5/05/64/c0076064_22111688.jpg" width="500" height="4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5/05/64/c0076064_22111688.jpg');" /></div><br />
<div align="center"></div><embed src="http://plona.g3.cc/Max Raabe-Sex Bomb.mp3"autostart="false"></center></div><br />
<br />
1962년생 독일 출신 가수로 정통 바리톤 교육을 받은 Max Raabe라는 독창적인 싱어와<br />
<br />
12명의 관현악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구성된 팔라스트 오케스트라라는  캬바레 풍 악단으로 <br />
<br />
1987년 이래 15장의 앨범을 발표, 독일 최고의 팝 오케스트라로 인기를 얻고 있다.<br />
<br />
1920-40년대의 음악을 복고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된 음악으로 재탄생시키는 전문가였는데<br />
<br />
'Super Hit' 앨범에서는 아바, 퀸, 브리트니 스피어스까지 팝의 명곡을 적당한 유머와 미묘한 아이러니를 가진 매혹적인 버젼으로 리메이크해서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대히트 했다.<br />
<br />
이들의 연주는 12명의 오케스트라  단원과 카리스마적인 싱어 막스 라베를 모방할 수 없는 <br />
독창적인 캐릭터로 만들고 있는데 이 점이 청중들의 입가에 미소짓게 만든다.<br />
<br />
<br />
Spy on me baby use satellite <br />
<strong>위성으로 나를 감시해 줘요 그대여 </strong><br />
<br />
Infrared to see me move through the night <br />
<strong>밤새도록 적외선으로 나를 봐 줘요 </strong><br />
<br />
Aim gonna fire shoot me right <br />
<strong>나를 정확하게 겨누고 쏴 줘요 </strong><br />
<br />
I'm gonna like the way you fight <br />
<strong>나는 당신이 싸우는 방식을 좋아해요 </strong><br />
<br />
Now you found the secret code I use <br />
<strong>당신은 이제 나의 비밀번호를 찾아냈어요 </strong><br />
<br />
To wash away my lonely blues well <br />
<strong>내 고독한 블루스를 깨끗이 씻어버리기 위해 </strong><br />
<br />
So I can't deny or lie cause you're <br />
<strong>그래요 나는 부인하거나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strong><br />
<br />
They're on-ly want to make me fly <br />
<strong>당신만이 나를 날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에 </strong><br />
<br />
Sexbomb, sexbomb, you're my sexbomb uh, huh <br />
<strong>육체파 미인, 육체파 미인, 당신은 나의 육체파 미인이에요 </strong><br />
<br />
You can give it to me when I need to come along <br />
<strong>당신은 내가 함께 하기를 원할 때 그럴 수 있어요 </strong><br />
<br />
Sexbomb, sexbomb, you're my sexbomb <br />
<strong>육체파 미인, 육체파 미인, 당신은 나의 육체파 미인이에요 </strong><br />
<br />
And baby you can turn me on <br />
<strong>그리고 그대여 당신은 나를 흥분시켜요 </strong><br />
<br />
Baby you can turn me on, ha ha ha <br />
<strong>그대여 당신은 나를 흥분시켜요, 하 하 하</strong> <br />
<br />
No don't get me wrong, ain't gonna do you no harm, no <br />
<strong>나를 잘못 다루지 말아요, <br />
당신에게는 아무런 해가 가지 않아요, 절대로</strong><br />
<br />
This bomb's made for lovin' and you can shoot it far <br />
<strong>이 폭탄(=몸)은 사랑하기 위해 생겼고 <br />
당신을 멀리까지 보낼 수 있어요 </strong><br />
<br />
I'm your main target come and help me ignite <br />
<strong>나는 당신의 주요 목표물이니 와서 나를 태워줘요 </strong><br />
<br />
Love struck holding you tight <br />
<strong>사랑의 일격이 당신을 꽉 붙들어요</strong> <br />
<br />
Make me explode although you know <br />
<strong>나를 폭발하게 해줘요 비록 당신이 </strong><br />
<br />
the route to go to sex me slow (sex me slow) <br />
<strong>나와 사랑을 나누는 느린 방법을 알고 있더라도 </strong><br />
<br />
And yes I must react to claims of those <br />
<strong>그리고 그래요 나는 분명 그 방법에 제동을 걸 거에요 </strong><br />
<br />
(Who say that you are not all that) <br />
<strong>(그 누가 당신이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겠어요)</strong> <br />
<br />
Sexbomb, sexbomb, you're my sexbomb <br />
<strong>육체파 미인, 육체파 미인, 당신은 나의 육체파 미인이에요 </strong><br />
<br />
You can give it to me when I need to come along <br />
<strong>당신은 내가 함께 하기를 원할 때 그럴 수 있어요 </strong><br />
<br />
Sexbomb, sexbomb, you're my sexbomb <br />
<strong>육체파 미인, 육체파 미인, 당신은 나의 육체파 미인이에요</strong><br />
 <br />
And baby you can turn me on <br />
<strong>그리고 그대여 당신은 나를 흥분시켜요 </strong><br />
<br />
You can give me more and more counting up the score, yeah <br />
<strong>당신은 나와 더욱 더 득점을 높여가며 함께 할 수 있어요, 그래요 </strong><br />
<br />
You can turn me upside down, inside out <br />
<strong>당신은 나를 위부터 아래까지, 안에서 밖까지 흥분시켜요 </strong><br />
<br />
You can make me feel the real deal <br />
<strong>당신은 내가 진짜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요 </strong><br />
<br />
I can give it to you any time because you're mine <br />
<strong>당신은 내 것이니까 나는 당신과 언제든 함께 할 수 있어요</strong> <br />
<br />
Sexbomb, sexbomb, you're my sexbomb <br />
<strong>육체파 미인, 육체파 미인, 당신은 나의 육체파 미인이에요 </strong><br />
<br />
And you can give it to me when I need to be turned on <br />
<strong>당신은 내가 흥분하기를 원할 때 그럴 수 있어요 </strong><br />
<br />
Sexbomb, sexbomb, you're my sexbomb <br />
<strong>육체파 미인, 육체파 미인, 당신은 나의 육체파 미인이에요 </strong><br />
<br />
And baby you can turn me on <br />
<strong>그리고 그대여 당신은 나를 흥분시켜요 </strong><br />
<br />
And baby you can turn me on (turn me on) <br />
<strong>그리고 그대여 당신은 나를 흥분시켜요 (흥분시켜요</strong>) <br />
<br />
Baby you can turn me on <br />
<strong>그대여 당신은 나를 흥분시켜요 </strong><br />
<br />
baby you can turn me on (turn me on) <br />
<strong>그대여 당신은 나를 흥분시켜요 (흥분시켜요)</strong><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91714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May 2006 13:24:25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inal Fantasy9 ED - Melodies of Life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903459</link>
		<guid>http://plona.egloos.com/1903459</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5/03/64/c0076064_0412156.jpg" width="340" height="2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5/03/64/c0076064_0412156.jpg');" /></div><br />
<br />
<embed src="http://plona.g3.cc/Final Fantasy9 ED Melodies ofLife.wma"autostart="false"></div><br />
<br />
유명한 RPG게임인 Final Fantasy시리즈중 9탄 엔딩곡 Melodies of Life 일본어버전과 영어버전이있는데<br />
<br />
영어버전으로 올려본다. 개인적으로 나역시 옛날 가정용게임기(SFC)를 가지고있었을때 <br />
<br />
Final Fantasy6를 하면서 엄청나게 감동한적이있다. 요즘 Final Fantasy시리즈 게임을보면<br />
<br />
정말 눈이돌아갈정도의 CG를 보여준다. 이게무슨 영화인지 게임인지..o_0 밑에는 가사!<br />
<br />
PS: 그나저나 엄청 오래간만의 포스팅이다-_-;<br />
<br />
<div align="center"><br />
Alone for a while I've been searching through the dark, <br />
For traces of the love you left inside my lonely heart, <br />
To weave by picking up the pieces that remain, Melodies of life... <br />
love's lost refrain... <br />
<br />
오래도록 홀로 캄캄한 어둠 속을 헤메이고 있었죠. <br />
외로운 가슴만 남기고 떠나버린, 사랑스런 그대의 자취를 찾아서... <br />
추억의 편린들을 불러내어 짜맞추는, 생명의 멜로디... <br />
사랑의 잃어버린 후렴구... <br />
<br />
<br />
Our paths they did cross, though I cannot say just why. <br />
We met, we laughed, we held on fast, and then we said goodbye. <br />
And who'll hear the echoes of stories never told? <br />
Let them ring out loud till they unfold. <br />
<br />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우리의 길이 서로 엇갈려... <br />
우리는 만났고, 우리는 웃었으며, 우린 서로를 포옹하고, 이별을 말했죠. <br />
그 누가 차마 말못한 이야기의 메아리를 듣나요? <br />
점점 크게 널리 울려퍼지도록 만들어요... <br />
<br />
<br />
In my dearest memories, <br />
I see you reaching out to me. <br />
Though you're gone, <br />
I still believe that you can call out my name... <br />
<br />
나의 가장 소중한 그 추억 속에서... <br />
그대가 다가오는 게 보여요, <br />
비록 그대는 떠나갔지만, <br />
여전히 그대가 나의 이름을 부르고 있음을 믿어요. <br />
<br />
<br />
A voice from the past, joining yours and mine. <br />
Adding up the layers of harmony... <br />
<br />
지난 시간으로부터의 목소리, 그대와 나의 목소리 속에, <br />
함께 서로 어울려 울려퍼져요... <br />
<br />
<br />
And so it goes, on and on... <br />
Melodies of life, To the sky beyond the flying birds... <br />
forever and beyond. <br />
<br />
그렇게 영원토록... 끝도 없이... <br />
생명의 멜로디, 하늘을 넘어서서 날으는 저 새처럼... <br />
끝없이... 그리고 영원토록... <br />
<br />
<br />
So far and away, see the birds as it flies by. <br />
Gliding through the shadows of the clouds up in the sky. <br />
I've laid my memories and dreams upon those wings. <br />
Leave them now and see what tomorrow brings. <br />
<br />
저멀리 먼 곳에, 날아가는 새들을 봐요. <br />
하늘에 구름이 몰려와 그 그림자가 대지를 덮어도... <br />
저의 추억과 꿈들을 그 날개 위에 얹은 채 <br />
지금 이렇게 떠나서, 내일이 가져다줄 그 무언가를 향해 가죠... <br />
<br />
<br />
In your dearest memories... <br />
do you remember loving me? <br />
Was it fate that brought us close and now <br />
leave me behind... <br />
<br />
나의 가장 소중한 그 추억 속에서... <br />
절 사랑했음을 아직도 기억하나요? <br />
운명이 우리를 만나게 했는데, 이제는 <br />
저를 남기고 떠나가라 하나요... <br />
<br />
<br />
A voice from the past, joining yours and mine. <br />
Adding up the layers of harmony... <br />
<br />
지난 시간으로부터의 목소리, 그대와 나의 목소리 속에, <br />
함께 서로 어울려 울려퍼져요... <br />
<br />
<br />
And so it goes, on and on... <br />
Melodies of life, To the sky beyond the flying birds... <br />
forever and beyond. <br />
<br />
그렇게 영원토록... 끝도 없이... <br />
생명의 멜로디, 하늘을 넘어서서 날으는 저 새처럼... <br />
끝없이... 그리고 영원토록... <br />
<br />
<br />
If I should leave this lonely world behind, <br />
Your voice will still remember our melody. <br />
Now I know we'll carry on. <br />
Melodies of life, Come circle round and grow deep in our hearts... <br />
as long as we remember... <br />
<br />
만약 저 홀로 이 세계를 떠날지라도, <br />
그대의 목소리는 언제나 우리의 멜로디를 일깨워 줄거예요. <br />
이제 우린 언제까지가 가슴에 품고 가죠. <br />
생명의 멜로디를, 차츰 다가와 맴돌며 가슴에서 점점 강하게 울리는... <br />
그 언제까지라도 우리는 기억할거예요...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9034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May 2006 15:43:45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지막 포스팅이 4월7일..-_-;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894885</link>
		<guid>http://plona.egloos.com/1894885</guid>
		<description>
			<![CDATA[ 
  그동안 참 글을 안올렸구나 생각이 듬 &nbsp;마지막이 4월7일이라니..-_-;<br />
<br />
하드펑나고 컴퓨터도 잘못하고 일도 바쁘고 피곤하고 신경을끄고살았더니만.<br />
<br />
글하나 제대로 올리지못했다니. 신경좀써야겠다..<br />
<br />
PS:그래도 블로그 방문인원 200HIT돌파라니..어디선가 들어와서 보시는분들이 계신가모양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8948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May 2006 04:42:19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드님[컴퓨터]근조..-_-;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761611</link>
		<guid>http://plona.egloos.com/1761611</guid>
		<description>
			<![CDATA[ 
  그동안 포스팅도 못한 이유가 하드님이 근조하셨음....좀 오래쓰긴했는데 결국 이번에...흑..<br />
<br />
지금 어떻게 어떻게해서 다시 포맷하고 쓰고있는데 언제다시 펑~ 할지모르겠음<br />
<br />
부랴부랴 자료백업하고 월급날까지 기다리고있는중 몇기가짜리를 사볼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7616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pr 2006 15:15:36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R.Children - くるみ[쿠루미]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729332</link>
		<guid>http://plona.egloos.com/1729332</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2/200604/01/38/10000438_21425914.jpg" width="400" height="3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2/200604/01/38/10000438_21425914.jpg');" /></div><br />
<embed src="http://mplay.donga.com/dkbnews/2004/0206_mr.asf" autostart=false></div><br />
<br />
한창 웹에서 감동적인 뮤직비디오라는 제목으로 많이올라왔던 M/V이다. 아마 왠만한분들이면<br />
<br />
한번씩은 들어봤을터이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다시 좋은 느낌에 젓어보는건 어떨까?<br />
<br />
"언제나 현재보다 더 나은 걸 원하는 주제에 <br />
변치 않는 사랑을 찾아 노래하지 <br />
그렇게 해서 톱니바퀴는 돌아갈 거야 <br />
그 필요 이상의 부담에 <br />
삐걱삐걱 둔한 소리를 내면서 <br />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br />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 거야 <br />
「무슨 일이 일어날까?」 <br />
상상해 보자 <br />
만남의 수만큼 이별은 늘어가겠지 <br />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떨릴 거야 <br />
돌아보면 안 돼 <br />
나가자, 네가 없는 길 위로"<br />
<br />
개인적으로 이가사 부분이 나올때 뭔가 뭉클함을 느낀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72933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pr 2006 12:45:58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래픽 카테고리는...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723216</link>
		<guid>http://plona.egloos.com/1723216</guid>
		<description>
			<![CDATA[ 
  내이글루에 올려진 각종 음악파일들을 올려둔 내계정의 트래픽 확인 페이지이다.<br />
<br />
혹시나 이글루에 음악이나 동영상파일등이 로딩되지않는다면 <a title="" href="http://plona.g3.cc/throttle-me" target="_blank">여기</a> 를 클릭해서 확인해보면된다.<br />
<br />
100%가되버리면 트래픽오버로 트래픽 초기화가 되기전까지는 로딩되지않는다.<br />
<br />
매일밤 12시기준으로 초기화가되니 듣고싶어도 그때까지 참아주시길 바란다..(-_-;;)<br /><br />			 ]]> 
		</description>
		<category>트래픽</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7232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Mar 2006 11:28:51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outhern All Stars-Tsunami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723088</link>
		<guid>http://plona.egloos.com/1723088</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200603/31/38/10000438_19512616.jpg" width="403" height="2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200603/31/38/10000438_19512616.jpg');" /></div><br />
<embed src="http://plona.g3.cc/sot1.asx" autostart=false></div><br />
Southern All Stars-Tsunami 한국에서는 강현수(V.one)의"그런가봐요"로 번한하였다<br />
<br />
곡자체가 뭐 워낙 유명하다보니 아실분들은 다들 아실거라 믿는다[무책임하다..-_-;]<br />
<br />
pv자체도 상당이좋기에 pv를 다운받아서 올려볼까했는데. 네이버 블로그동영상은 천지인데 정작 <br />
<br />
원본파일자체는 전혀 보이지가않아서 포기했다. 파일을 구하게되면 계정에업로드후 수정해서 다시<br />
<br />
올려볼생각이다..[라고 글적고 바로 파일찾아서 수정했다! pv감상으로!]<br />
 <br />
<br />
風に戶惑う弱氣な僕 <br />
<b>(카제니 토마도- 요와키나 보쿠)<br />
바람에 망설이는 연약한 나</b><br />
通りすがるあの日の幻影 <br />
<b>(토-리스가루 아노 히노 카게)<br />
마침 지나가는 그날의 그림자</b><br />
本當は見た目以上 淚もろい過去がある <br />
<b>(혼토-와 미타메 이죠- 나미다 모로이 카코가 아루)<br />
실은 보이는 것 이상으로 눈물 어린 과거가 있어</b><br />
<br />
<br />
<br />
止めど流れる淸か水よ 消せど燃ゆる魔性の火よ <br />
<b>(토메도 나가루 사야카 미즈요 케세도 모유루 마쇼-노 히요)<br />
끝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b><br />
あんなに好きな女性に 出逢う夏は二度とない <br />
<b>(안나니 스키나 히토니 데아우 나츠와 니도토 나이)<br />
그렇게도 좋아하는 여자와 만나는 여름은 두 번 다시 없어</b><br />
<br />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br />
<b>(히토와 다레모 아이 모토메테 야미니 사마요- 사다메)<br />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고 어둠에 방황하는 운명</b><br />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br />
<b>(소시테 카제마카세 oh my destiny 나미다 카레루마데)<br />
그리고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눈물이 마를때까지</b><br />
<br />
見つめ合うと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br />
<b>(미츠메아우토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br />
서로 바라보면 솔직히 말할 수 없어</b><br />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I know 怯えてる Hoo<br />
<b>(츠나미노요-나 와비시사니 I know 오비에테루 hoo)<br />
해일같은 외로움에 I know 겁내고 있어요 hoo</b><br />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魔法が解けない <br />
<b>(메구리 아에타 토키카라 마호-가 토케나이)<br />
우연히 만날 수 있던 순간부터 마법은 풀리지 않아</b><br />
鏡のような夢の中で 思い出はいつの日も雨 <br />
<b>(카가미노요-나 유메노 나카데 오모이데와 이츠노 히모 아메)<br />
거울 같은 꿈 속에서 추억은 언제나 비…</b><br />
<br />
夢が終わり目醒める時 深い闇に夜明けが來る <br />
<b>(유메가 오와리 메자메루 토키 후카이 야미니 요아케가 쿠루)<br />
꿈이 끝나 눈을 뜰 때 깊은 어둠에 새벽이 오네</b><br />
本當は見た目以上 打たれ强い僕がいる <br />
<b>(혼토-와 미타메 이죠- 우타레즈요이 보쿠가 이루)<br />
실은 보이는 것 이상으로 자극에 강한 내가 있어</b><br />
<br />
泣き出しそうな空眺めて 波に漂うカモメ <br />
<b>(나키다시소-나 소라 나가메테 나미니 타다요- 카모메)<br />
울어버릴 듯한 하늘을 보며 파도에 떠다니는 갈매기</b> <br />
きっと世は情け　Oh,Sweet memory 旅立ちを胸に <br />
<b>(킷토 요와 나사케 oh sweet memory 타비다치오 무네니)<br />
분명히 세상은 인정넘쳐 Oh sweet memory 여행을 가슴에</b><br />
<br />
人は淚見せずに大人になれない <br />
<b>(히토와 나미다 미세즈니 오토나니 나레나이)<br />
사람은 눈물을 보이지 않고는 어른이 될 수 없어 </b><br />
ガラスのような戀だとは I know 氣付いてる Hoo<br />
(<b>가라스노 요-나 코이다토와 I know 기즈이테루 hoo)<br />
유리 같은 사랑이라고 I know 알고 있어 hoo</b><br />
身も心も愛しい女性しか見えない <br />
<b>(미모 코코로모 이토시- 히토시카 미에나이)<br />
몸도 마음도 사랑스런 여자뿐이 보이지 않아 </b><br />
張り裂けそうな胸の奧で 悲しみに耐えるのは何故<br />
<b>(하리사케소-나 무네노 오쿠데 카나시미니 타에루노와 나제)<br />
찢어질 듯한 가슴 속에서 슬픔을 참는 것은 왜일까?</b><br />
<br />
見つめ合うと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br />
<b>(미츠메아우토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br />
서로 바라보면 솔직히 말할 수 없어</b><br />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I know 怯えてる Hoo<br />
<b>(츠나미노요-나 와비시사니 I know 오비에테루 hoo)<br />
해일같은 외로움에 I know 겁내고 있어요 hoo</b><br />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死ぬまで好きといって <br />
<b>(메구리 아에타 토키카라 시누마데 스키토 잇테)<br />
우연히 만날 수 있던 순간부터 죽을때까지 좋아한다고 말해</b><br />
鏡のような夢の中で  微笑をくれたのは誰?<br />
<b>(카가미노요-나 유메노 나카데 호호에미오 쿠레타노와 다레)<br />
거울 같은 꿈 속에서 미소 짓는 건 누구일까?</b><br />
<br />
好きなのに泣いたのは何故?<br />
<b>(스키나노니 나이타노와 나제)<br />
좋아하는데 운 것은 왜 일까</b>?<br />
思い出はいつの日も 雨 <br />
<b>(오모이데와 이츠노 히모 아메)<br />
추억은 언제나 비…</b><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7230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Mar 2006 10:53:17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랙백이란걸 해봤다... ]]> </title>
		<link>http://plona.egloos.com/1717731</link>
		<guid>http://plona.egloos.com/171773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밸리에 트랙백이란걸 해봤다. 아직 이글루 초짜다보니 잘모르는 부분이많이있다..(-_-;;)<br />
<br />
일종의 내 이글루 광고하기? 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더라... 그래서 내이글루의 음악카테고리의 글들을<br />
<br />
모조리 밸리에 트랙백~자...내 이글루 방문자를 늘여보자![그외에도 가든이란곳을 참여해봤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plona.egloos.com/1717731#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Mar 2006 13:10:26 GMT</pubDate>
		<dc:creator>plona</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