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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의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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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ようこ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Nov 2009 02:5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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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의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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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ようこ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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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쓰르라미 갈매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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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괭이 갈매기 울적에 가 굉장히 인기다 (물론 난 안본다)<br>이게 쓰르라미 울적에 랑 비교되면서 그런것 같은데.. (물론 역시 안봤다)<br><br><br>이 쓰르라미랑 갈매기 시리즈가 왜 하필 쓰르라미 갈매기 일까 생각해봤는데 말이야......<br><br><br><br>이누야샤에 나오는 이 여자.<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51/f0025651_4afccaac4518d.jpg" width="313" height="4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51/f0025651_4afccaac4518d.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Higurashi Kagome) 히구라시 카고메<br></div><br>蜩(ひぐらし-히구라시) : 쓰르라미<br>篭目(かごめ-카고메) : 갈매기<br><br>히구라시 카고메 = 쓰르라미 갈매기<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 FONT-SIZE: 210%">????</span></strong><br/><br/>tag : <a href="/tag/쓰르라미" rel="tag">쓰르라미</a>,&nbsp;<a href="/tag/갈매기" rel="tag">갈매기</a>,&nbsp;<a href="/tag/이누야샤" rel="tag">이누야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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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만화 및 애니</category>
		<category>쓰르라미</category>
		<category>갈매기</category>
		<category>이누야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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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2:5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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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흑선내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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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536083/2009093022090000264115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536083/2009093022090000264115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br><br><br>페리제독의 흑선내항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개화기가 시작.....<br>이런건 다 때려치우고<br>태고의 달인 11곡 수록곡 흑선내항입니다 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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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내 삶의 흔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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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09 13:58:25 GMT</pubDate>
		<dc:creator>스카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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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오사카 여행 1일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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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침에 일어나서 이메일을 체크해 보았습니다.<br><br>- 홍군! 선물로 김치를 가져왔으면 좋겠어!<br><strike>&nbsp;From. R모양(25세)<br></strike><br><br>......................그런건 미리 말해 임마!!!!!<br><br><br>아침 7시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어머니께 김치를 싸달라고 부탁!<br>어머니는 그 아침에 부랴부랴 김치를 준비하셨습니다.<br>비행기에 어떻게 실을지가 대 관건! 음식물은 검열이 나름 까다롭다고 들었기에....<br><br><br>3년전 내가 United Kingdom에 있던 때.<br>나는 무말랭이가 너무 먹고 싶었죠.<br>어머니께 보내달라고 했지요.<br>그러나 밀봉된 무말랭이 봉지가 부풀어서 폭발하려 했기에 공항에서 거부당했다 하더군요.<br><br><br>그래서 김치 포장에 세심을 기울였습니다. 지퍼팩에 넣고 테잎으로 봉한뒤 다른 통에 넣고 그걸 또 테잎으로 밀봉..<br>어떻게 어떻게 해서 큰 배추 2포기분의 김치를 챙기는데 성공.<br>최소한의 옷과 카메라, 노트북을 챙긴뒤 공항으로 출발.<br><br><br>요즘 공항은 비행기 자동 발권이 된다는걸 그때서야 처음 알았습니다.<br>줄 서서 표사서 수속해야 하나.. 하고 기다렸건만 자동발권이라니! 괜히 일찍 왔다!<br>집에서 8시에 출발하여 공항에 10시에 도착하고 모든 수속이 다 끝나서 게이트에 들어간 것이 10시 반.<br>참고로, 김치와 옷이&nbsp;들어가있는 캐리어는 15Kg<br>노트북과 카메라, PMP 닌텐도DS가 들어가있는 배낭은 정확히 10Kg<br><br>......이거 뭐 전자기기라 캐리어에 넣을수도 없고 짐은 더 줄일수도 없고 이거 원.....<br>캐리어 제한용량 20Kg.<br>5Kg 더 실을 수 있는데 아깝군 뭔가!<br><br><br>어쨌든 두 시간이나 남았군 췟<br><br>그냥 역전재판 하면서 시간 때웠습니다. 그리고 자리는 하늘이 잘 보이는 맨 뒷자리 창가.<br>하지만 이제 하늘 사진 찍기 귀찮아서 안찍었고.... 게다가 하늘이 그리 이쁘지도 않았고...<br>옆의 사람이 앉았으면 좋았을 텐데 혼자여서 심심했고..<br>역시 짧은 노선이라 그런지 좌석에 TV도 없었고<br>하지만 기내식은 맛있는게 나왔습니다. 하나비 도시락.. 이것저것 작은 주먹밥이 담겨있는 맛있는 밥이었어요.<br><br>2시 10분쯤 공항 도착. 후다닥 재빠른 걸음으로 제일 먼저 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왔는데<br><br>.....헛수고였습니다. 나의 짐이 상당히 늦게 나왔던 것입니다.<br>짐 찾는곳에서만 15분정도 기다렸습니다.<br>그리고 2시 25분정도 게이트를 나오니<br><br>오옷! 저 곳에 보이는 사람은 무려 R모양(25세)!!!<br><strike>귀찮으니 그냥 료코 라고 실명 공개한다.<br></strike><br>칸사이 공항에서 부터 오사카 중심부 난바역까지 860엔 소모.<br>난바역에서 나의 주 거주지가 되었던 오사카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액권 2000엔 카드.<br>도합 2860엔을 료코가 내 주었습다.<br><br><br>오사카에 왔으면 역시 도톤보리! 오사카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곳!<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51/f0025651_4a913603f1115.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51/f0025651_4a913603f1115.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lt;왠지 오사카의 명물 같은 장소. 참으로 게같은 사진&gt;</div><p><br><br>그냥 둘러보았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기에.. 료코의 집에서 7시에 저녁을 먹는다고 하여 후다닥 이동하기로 결정.<br>이렇게 해서 료코의 동네. 센리츄오역 (천리중앙역)까지 도착하여 료코의 집으로 가서 자는가 했더니<br><br>이럴수가? 호텔을 잡아놓았다?<br>일본 호텔값이 장난이 아닐텐데?<br>살짝 보니 하루 숙박액 7000엔 (..............)<br><br><br><strong>이건 뭐 3일만 묵어도 내가 가져온 돈 다 쓰는거잖아!!!!<br></strong><br><br>물어보니 집에 도쿄에 출장중이신 아버지가 돌아오셔서 잘 자리가 없는 관계로 집에서 호텔비를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하더군요.<br>이렇게 3박을 호텔에서 묵는걸로 결정. 뭐.. 뭐냐 이 상황은<br><br>하지만 호텔에서 아침밥은 안줘?<br>2006년 겨울에 홋카이도에서 묵었던 호텔은 4000엔에 아침식사 포함이었고<br>2007년 토쿄에서 묵었던 민박은 3000엔에 3식 포함이었건만<br><br>건방지다 오사카!<br><br><br>호텔에 짐을 풀고 시바하라역으로 이동. 그저 그냥 잠깐 시간이 남는다 하여 예전에 엑스포가 열린 공원을 갔습니다.<br>지금은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예전에 사망사고가 나서 놀이공원도 운행 안한다고 하고..<br><br>그저 뭐가 뭔지 모를 이상한 표정의 탑이 하나 서 있는데 그게 아주 유명하다고는 하는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51/f0025651_4a9136c53aa5f.jpg" width="336"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51/f0025651_4a9136c53aa5f.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lt;이건 대체 무슨 표정입니까?&gt;<br></div><br><br>이후로 료코의 집으로 출발 가기 전에 호텔에 들려서 김치를 챙겨서 집으로 향하였습다.<br>도착하니 료코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계셨고 식사시간이 가까워 지자 오빠까지 도착.<br>4인가족이 전부 모여 나까지 5인이 식사를 하였습니다.<br><br>식사메뉴는 손말이 초밥! (이라고 번역했습니다.)<br>김초밥에 들어갈 여러가지 재료와 초밥, 김을 식탁에 넣고 직접 김밥을 싸서 먹는건데 이게 꽤 재밌습니다.<br>한 쪽 접시에는 참치, 연어, 오징어, 문어 등과 같은 생선이 가득<br>한쪽에는 계란, 맛살, 오이, 소세지 등과 같은 김밥 재료가 가득<br>한쪽에는 낫토가 있었고<br>한쪽에는 아보가드와 마요네즈를 으깬 소스가.......<br><br>이것저것 넣어서 참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 재료 저 재료 조합해먹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br>하지만 료코 스페셜이라 불리우는 아보가드 + 낫토&nbsp;+ 마요네즈 잔뜩 김초밥은.....<br><br>...........그냥 한번만 먹고 마시길 추천합니다.<br><br>료코의 오빠인 히로키상(28세)과 이런 저런 대화를 했습니다.<br>특히 애니메이션에 대하여 깊은 대화를..... 대화 도중 료코의 아버지께서 이것저것 말씀하시는 부분이 상당히 의외였습니다.<br>무엇보다 PMP에 대해 설명하였을때의 반응은 굉장했습니다.<br><br>홍군 - PMP를 가지고 다니면서 버스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습니다<br>히로키상 - 그런 효율적인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사람은 처음이야!<br><br>보통 일본에서는 본방 사수 내지는 DVD, 혹은 PC로보는게 일반적이니까 말이죠.<br>휴대용 기기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사람은 극히 드문 모양입니다.<br><br>덕분에 오늘 애니메이션 방영 일정을 확인.<br>그리고 내일 갈 쿄토지역에서 애니메이트 위치를 확인.<br>9시에 집을 떠나 호텔로 출발. 지하철로 갈까 했더니 피곤할텐데 택시로 가라면서 택시비를 쥐어주시고...<br><br>택시를 타고 호텔로 향하는데 깜짝 놀랬습니다.<br>무려 자동문이더군요! 알아서 열리고 알아서 닫힙니다! 우와 그런건 처음 봤습니다.<br><br>택시비는 660엔.<br><br>오늘 신세진 액수가 이미 10000엔을 넘어섰군요.....<br><br>9시 30분에 도착하여 짐 대충 정리하고 절망선생 한번 본방사수 해보고 싶어서 알람맞춰놓고 잠이 들었고....<br><br><br>이렇게 일본여행 첫 날이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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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내 삶의 흔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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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ug 2009 12:41:32 GMT</pubDate>
		<dc:creator>스카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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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년만의 일본!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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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년전에 도쿄에 갔을 때 사실 가고 싶었던 곳은 오사카였다.<br>하지만 그 때 같이 동행했던 사람이 도쿄를 가자고 해서 이것저것 통역이라던가 그런 문제로 인해 도쿄로 갈 수 밖에 없었다.<br>그래서 언젠가는 오사카를 가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지만....<br><br><br><br>사실 그것은 전혀 예정에 없던 것이었다.<br><br><br><br>계기는 참으로 사소하였다.<br><br>그저 17일부터 21일까지 시간이 비어있어서 뭘 할까 고민하던중에 오사카 거주중인 R모씨(25)의 한 마디<br><br>&nbsp;- 일본에 놀러와~<br><br>라는 한 마디가 결정타가 되어 8월 7일에 티켓팅을 해 버린 것이다.<br>보통&nbsp;여행티켓은 한 달 정도 여유를 두고 사는게 보통이<strike>(라고 알고 있)</strike>지만 무려 나는 겨우 10일전에 티켓팅을 시도 한 것.<br>게다가 나에게 허락된 시간은 월~금. 즉 월요일 아침 일찍 가서 금요일 밤 늦게 오는게 최선.<br><br>조금이라도 싸게 가 보려고 혹시라도 일요일 밤에 출발하는 배가 있나 해서 알아보니까 출발도 도착도 엄청나게 애매한 시간인데다가 가격도 세금포함 27만원.. 뱃삮이 이정도로 비쌀줄은 몰랐고 무엇보다 시간낭비가 심해서 비행기를 알아보기로 했다.<br><br>일본갈때 마다 애용하는 JAL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시간을 알아보니....<br><br>김포 출발 오사카 도착권이 무려 세금포함 30만원에 나온 것이다!<br>배랑 3만원 차이밖에 안나!<br>시간도 딱 좋았다! 12시 25분 비행기! 게다가 남아있는 자리는 딱 3자리뿐!<br><br>이건 망설일 수 없다.&nbsp;이 이상 지체하면 저 꿈의 티켓은 다른 곳으로 날아가버린다.<br>혹시라도 땡처리 항공권 싸게 나온게 있나 찾아보니까 JAL 정식 항공권보다 비싸면 비쌌지 싼게 없었다.<br>마일리지 적립이 안된다고 하지만 적립따위 알게 뭐람. 어차피 자주 가지도 않는거..<br><br>이렇게 나의 일본여행은 여행 10일전에 갑작스럽게 결정되어 아무 준비도 못 한채 떠나게 되었다는 말씀.<br>게다가 8일, 9일은 교회에서 보냈고, 10~13일까지는 좋은만남 영성훈련에 참가하느라 역시 교회관련일로 보냈고<br>14일은 푹 자고 난 뒤 일산금란교회 다녀온 관계로 여행 결정 이후 계획이라던가 준비라던가 사전조사라던가 그런건 그저 아무것도 못했다.<br>그저 내가 보고 싶었던 것은 오사카 그 자체! 그리고 쿄토의 오래된 건물들 정도!<br><br>게다가 돈은 30만원정도 밖에 준비 못했다. 그저 내가 믿는 것은 나의 친구 R모양(25)뿐!<br>일본엔으로 환전하니 정확하게&nbsp;21000엔이 나왔다. 이런 사정을 말하니까 걱정말고 오라고 해서 갔다.<br><br><br>21000엔으로 4박 5일을 버틸 생각으로 갔던 무모한 일본여행은 이렇게 시작되게 되었다.<br/><br/>tag : <a href="/tag/무모한도전" rel="tag">무모한도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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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내 삶의 흔적</category>
		<category>무모한도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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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ug 2009 11:18:03 GMT</pubDate>
		<dc:creator>스카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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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년만에 일본엘 다녀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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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2/51/f0025651_4a8fcca60b93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2/51/f0025651_4a8fcca60b937.jpg');" /></div><br>자세한 소감은 나중에... 이러고 놀았다는 것만 알아둡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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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09 10:4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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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쿄애니의 하고자 하는 말과 목적은 뭐였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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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스즈미야 하루히 19화.<br>이것이 쿄애니의 만행의 결과인가?<br>7번이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방영하고 8회째 끝날것이라는건 엔드레스 에이트 라는 제목에서 추리가 가능했다</p><p>그럼 8회째 과연 어떻게 결말을 지을것인가? 화려한 연출인가? 아니면 긴박한 내용전개인가?</p><p><br>둘 다 아니었다. 연출은 개뿔.....<br>카페에서 숙제하자고 하는 장면 이외에는 그다지 큰 연출이 없었고<br>내용전개는 긴박하다기 보다는 중간중간 빼먹고 대충대충 넘어가는 분위기</p><p>게다가, 이 결정적인 대사</p><p><br>'나가토. 우리가 눈치채는건 대체 몇번째냐?'</p><p><br>이걸 빼놓은건 무슨 센스람? 저 대사 하나만 있었어도 난 감동했을것이다<br>오직 저 대사 하나를 듣고 싶어서 8주를 참아왔건만</p><p>'숙제를 다 하지 않는한 나의 여름방학은 아직 끝나지 않아!!!'</p><p>따위를 듣고 싶었던게 아니란 말이다 이 쿄애니 자식들아!</p><p><br>무려 2/3쿨가량을 울궈먹은 엔드레스 에이트. 결국 이 사건을 통해서 쿄애니는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요<br><br>이제 2쿨이라고 하면 남은 횟수는 5화에서 7화가 되는데<br>지금 방영 안된 에피소드가</p><p>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br>Live Alive<br>사수자리의 날<br>섬데이 인 더 레인</p><p>이렇게 4화라 볼 수 있겠습니다 만...</p><p>그러면 저거 빼면 1화에서 최대 4화까지 한다고 할 때<br>적어도, 1화로 끝나지 않을것은 분명합니다. 마땅히 넣을만한 에피소드가.. 뭐 있으려나요?<br>만약에 24화로 끝난다고 하면 저 중에서 하나를 빼고 2회분을 넣게 되겠죠. 그럴 경우에는 소설 번외편인 섬데이 인 더 레인 이 빠질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봅니다.<br>26화 내지 27화로 끝난다면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을 3~4화 정도 분량으로 방영할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겠죠. 2화로 나눌만한 길이가 아니니까 최소 3화는 될 것입니다.<br>그런데 9월 달력을 보면 26화로 끝나는 일정이라 예상되네요. 10월부터는 10월 신작이 시작될테니까요</p><p><br>그럼 2쿨 26화 기준으로 볼 때 앞으로의 예상도입니다.</p><p><br>8월 13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br>8월 20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br>8월 27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I<br>9월 03일 -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br>9월 10일 - Live Alive<br>9월 17일 - 사수자리의 날<br>9월 24일 - 섬데이 인 더 레인 (완결)</p><p><br>결국 2기가 시작되며 나왔던 스즈미야 긴머리 소실편 떡밥은 떡밥으로 끝나게 되는군요.<br>뭐 3쿨까지 가서 2009년 끝날때 까지 하루히 시리즈로 간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p><p><br>그래서 3쿨까지 갈 때의 40화 기준으로 앞으로의 예상도입니다.<br><br>8월 13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br>8월 20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br>8월 27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I<br>9월 03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V<br>9월 10일 -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br>9월 17일 - Live Alive<br>9월 24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I<br>10월 01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II<br>10월 08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III<br>10월 15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IV<br>10월 22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V<br>10월 29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VI<br>11월 05일 - 섬데이 인 더 레인<br>11월 12일 - 설산 증후군 전편<br>11월 19일 - 설산 증후군 후편<br>11월 26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I<br>12월 05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II<br>12월 12일&nbsp;-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III<br>12월 19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IV<br>12월 26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V(완결)<br><br><br>이정도.. 로만 방영해주면 아주 고맙겠습니다 그려.<br>동요쪽에 나오는 아사히나 미쿠루의 우울, 첫눈에 반한 Lover, 고양이는 어디로 갔지? 등의 단편을 방영해주는 것 보다는 장편쪽이 역시 좋으니까 말이죠<br><br>무엇보다 1기 오프닝의 나가토 떡밥, 2기 방영전 뉴타입의 하루히 긴머리 떡밥의 책임을 지기 위해서라도 쿄애니는 반드시 소실을 방영해줘야 합니다.<br>2쿨로 어정쩡하게 가는것 보다는 역시 3쿨로 가는게 좋은게 말이죠..<br><br>아아 간만에 길게 포스팅합니다.<br>하루히 끝난 다음에는 역시 풀메탈패닉 3기가 방영되려나요.......<br>지금까지 실망시켰던 적이 없는 쿄애니이니 만큼 하루히 시리즈의 이번 시즌 마무리를 기대해봅니다.<br><br><br><br>PS : 풀메탈패닉 신작이 4기라고 생각하시는 분 많을텐데요, 엄밀히 따지면 3기입니다. 후못후는 2기가 아니라 단편입니다. TSR에서 'Second' Raid라고 나와있지 않습니까. 3기입니다 3기!<br>PS2 : 럭키스타 2기는... 사실상 기대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아즈망가 2기가 나올 수 없는것과 마찬가지 이유겠지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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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09 06:15:36 GMT</pubDate>
		<dc:creator>스카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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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꽤 오래전 자료라던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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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04/51/f0025651_4a77b4a690336.jpg" width="480" height="22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04/51/f0025651_4a77b4a690336.jpg');" /></div><br><br>역전재판을 한창 플레이중인 나로서는 신나게 웃을 수 밖에 없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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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잡설</category>

		<comments>http://place5.egloos.com/14868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04:10:36 GMT</pubDate>
		<dc:creator>스카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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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태고의 달인 스카J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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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p>시작하기 전에 앞서......</p><p>&nbsp;</p><p>&nbsp;</p><p>과도한 리액션을 안좋게 여기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지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p><p>&nbsp;</p><p>&nbsp;</p><p>&nbsp;</p><p>1. 럭키스타 '간단'</p><p>간단입니다. 네네. 다들 무즙, 오니에서 노는데 왜 간단이냐구요?</p><p>&nbsp;</p><p>&nbsp;</p><p>&nbsp;</p><p>이럴려고 간단입니다.</p><p>&nbsp;</p><p><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627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627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잘 안되네요 아직은. 머릿속에서는 완벽한 오프닝 댄스가 가능했었는데 역시 실제로 맞닥트리니 안되는건 안되나봅니다.</p><p>이건 그냥 여흥일 뿐이고, 본편은 계곡입니다. 딴건 패스하셔도 무관합니다.</p><p>&nbsp;</p><p>&nbsp;</p><p>&nbsp;</p><p>2. 카니발 '오니'</p><p>&nbsp;</p><p>아무런 특징도 없는 그냥 단순하고 평범한 카니발에 불과합니다.</p><p><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659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659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nbsp;</p><p>&nbsp;</p><p>그저 겨우겨우 노르마 클리어를 해내는 평범한 카니발입니다.<br><br></p><p>&nbsp;</p><p>&nbsp;</p><p>&nbsp;</p><p>3. 전량, 길 위에 서다! '오니'</p><p>다들 전략 대신 전량이라고 쓰셔서 분위기 타서 전량 갑니다</p><p><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691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691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br><br>네네. 강도가 약간 올라갔습니다. 아주 신났습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4. 에고에고 아타쿠시 '오니'</p><p>&nbsp;</p><p>전보다 업그레이드 되었다면 업그레이드 되었고, 다운되었다면 다운된 에고에고입니다만...</p><p><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723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723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후반부 쉬는 시간을 잘 활용해보았습니다 (..........)</p><p>&nbsp;</p><p>&nbsp;</p><p>&nbsp;</p><p>&nbsp;</p><p>5. 계곡 '오니'</p><p>&nbsp;</p><p>드디어 본편입니다. 예전 올렸던 것 보다 몇 배 정도 광기를 증가시켜본 계곡입니다.</p><p>딴 건 안보셔도 됩니다. 이것만 보셔도 됩니다.</p><p>저의 모든것을 쏟아부은 98%완성 계곡입니다.<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755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25651%7C1459693/2009070700070000204755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p><p>&nbsp;</p><p><br><br>부족한 2%는 중심잡기에 실패한것일까나....</p><p>&nbsp;</p><p>&nbsp;</p><p>&nbsp;</p><p>&nbsp;</p><p>언젠간 계곡 풀콤 내지는 풀 노르마가 가능할 그 날을 기다리며</p><p>&nbsp;</p><p>이상, 스카J였습니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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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내 삶의 흔적</category>

		<comments>http://place5.egloos.com/14596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15:46:31 GMT</pubDate>
		<dc:creator>스카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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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우와아.. 이 빌려먹을 저작권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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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작권 저작권 저작권<br><br>언제부터 이 말이 이렇게나 위협적인 말로 들렸을까나<br>영화랑 음반 시장이 위축되어서 그에 대한 손해를 막기 위해서 시작된걸로 기억하고 있는데...<br><br><br>예전 소리바다가 있었다.<br>그 때 MP3 마구마구 다운 받아서 음반시장이 안팔리니까 저작권법 강화를 요구하게 되었는데....<br><br><br>이제 이 저작권법이 엄청난 창이 되어 우리를 찌르려 한다.<br>그리고 그 창을 막는 방패는 존재하지 않는다.<br><br>우리나라가 인터넷 IT강국으로 되었던 발판에는 수 많은 네티즌의 힘이 있고<br>그 네티즌의 힘은 여러 네티즌의 문화를 만들어내었다.<br><br>그러나, 그 문화가 뿌리부터 흔들리려 한다.<br>남이 한 말을 조금이라도 인용하면 불법이 되는 세상.<br>자신의 기호와 취향에 따른 글 하나 못 올리는 세상.<br>인터넷의 존재 가치가 사라지는 세상.<br>그런 세상이 되어버리고 있다.<br><br><br>대체 왜? 이 법의 필요성이 무엇이고 이 법으로 인해 국가가 이익보는 것은 무엇인가?<br>대한민국. 민주주의 많이 이룩했잖아? 군사정권 시절을 끝내고 문민 정부로 들어서면서<br>이 나라는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강대국이 되었고 자유로운 나라가 되었잖아?<br><br>그런데 왜 시대를 역행하는걸까<br><br>저작권료를 지불한 합법적인 컨텐츠만 다운받아야 한다면 지금 공유사이트 100%가 문을 닫아야 한다.<br>그리고 모든 공유 사이트를 통합해서 돈 내고 영상들을 다운받을 수 있는 초대형 컨텐츠가 탄생하겠지<br>그리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가격은 엄청날거고, 정액제의 가격 또한 엄청나겠지<br>아마 DVD를 사서 보는 것과 별 반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br><br><br><br><br><br>인터넷 문화를 통해서 사람들의 IT실력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br>학원이나 학교에서 배우는 의미없는 외국어 회화 보다 드라마, 애니메이션 보는게 외국어 향상에 더 도움되는 것을 왜 모를까<br>아아.. 21세기의 눈부신 문물을 포기하려는 대한민국이여<br><br>7월 23일 지나면 인터넷이고 뭐고 다 끝장내고 오락실에 가서 태고의 달인이나 하며 살아야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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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생각나눔</category>

		<comments>http://place5.egloos.com/14591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05:41:28 GMT</pubDate>
		<dc:creator>스카J</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쿄애니 어쩌라고! ]]> </title>
		<link>http://place5.egloos.com/1449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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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3화를 자막 안떴을때 그냥 임시 저화질로 급한대로 감상하였다.<br><br>12화. 엔드레스 에이트 전편을 보고 나서<br><br>- 우오옷! 대박이다!!!<br><br>라고 좋아했다. 그리고 이번편에 끝장을 볼 줄 알았는데.....<br><br><br><br>이상을 눈치 채는 장면에서 나가토에게 결정적인 질문을 하지 않은 것을 보고<br><br>- 어라? 뭔가 이상한데?<br><br><br>라고 생각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결말 없이 끝나버렸다.<br><br><br><br>.............어이어이.. 이걸로 3편을 우려먹을 생각인거냐 너희들..<br><br>이래선 14화를 기대해야 하나..			 ]]> 
		</description>
		<category>│ 만화 및 애니</category>

		<comments>http://place5.egloos.com/144927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n 2009 07:50:58 GMT</pubDate>
		<dc:creator>스카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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