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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possible is no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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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모든 것이 있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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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23:2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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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possible is no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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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모든 것이 있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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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SN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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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download.live.com/messenger" target=_blank><IMG border=0 src="http://windowslive.msn.co.kr/EventMailSend1/images/20081110/blog_-information.jpg"></A> <br/><br/>tag : <a href="/tag/메신저" rel="tag">메신저</a>,&nbsp;<a href="/tag/MSN" rel="tag">MSN</a>			 ]]> 
		</description>
		<category>메신저</category>
		<category>MS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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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23:2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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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전거 퇴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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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겨울 지나고 드디어 봄이 와서...</p><p></p><p>결국 시도했네요.</p><p></p><p>그리고 작년 겨울 시작전보다 빠른 속도로 퇴근했군요.</p><p></p><p>흠냐..</p><p></p><p>엉덩이가 좀 덜 아파지고...</p><p></p><p>최근 운동의 효과인지 다리도 덜 풀리네요.</p><p></p><p>이제 종종 해야겠어요</p><p></p><p>뱃살 빼야죠</p><br/><br/>tag : <a href="/tag/운동" rel="tag">운동</a>,&nbsp;<a href="/tag/뱃살" rel="tag">뱃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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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지막 땀 한방울</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category>뱃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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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09 12:58:06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운동 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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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작년 8월 20일경 집 근처 피트니스 센터 1년 치 등록..</p><p></p><p>8월 31일 나이키 휴면 레이스 참가 후 군대에서 다쳤던 아킬레스건염 재발..</p><p></p><p>2어달 쉬고 일 땜에 바쁘다고 핑계대고 계속 안나갔네요.</p><p></p><p>그때부터 운동은 계속 휴식..</p><p></p><p>돈 아깝고, 2009년은 살 좀 진짜 빼보자고.. 운동 다시 나갔네요.</p><p></p><p>피트니스 센터에서 오랜만에 오셨는데, 무슨 일 있었냐고..</p><p></p><p>다치고 어쩌고, 바쁘고..</p><p></p><p>그랬더니.. 홀딩 처리해준다고.. 전부는 아니더라도..</p><p></p><p>그래서.. 연장되었네요 ㅎㅎ ㅡ.ㅡ;</p><p></p><p>올해 10월까진 해주겠죠 ㅋ</p><p></p><p></p><p></p><p>월욜에 50분 빠른 걸음..</p><p></p><p>오늘은 35분 정도...</p><p></p><p>일주일에 3~4번은 꾸준히 나갈겁니다.</p><p></p><p>갈 때마다 기록을 남길꺼고..</p><p></p><p>자전거로 퇴근도 일주일에 2~4번은 반드시...</p><p></p><p>ㅎㅎ</p><p></p><p></p><p>작심 삼일이 되면 삼일마다 작심해야겠군요. ㅡ.ㅡ;</p><p>그럼..</p><br/><br/>tag : <a href="/tag/운동" rel="tag">운동</a>,&nbsp;<a href="/tag/다이어트" rel="tag">다이어트</a>			 ]]> 
		</description>
		<category>마지막 땀 한방울</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omments>http://piuma.egloos.com/408130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Mar 2009 15:00:21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4세가 1달하고도 반이 지나갔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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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젊디 젊은 30대입니다.<br>인생의 절정기라고도 생각을 합니다.<br><br>아래에 멀리도 나가계신 분들도 계시고, 안에서 그럭저럭 지내는 저도 있습니다.<br><br>가끔씩 돌아보는 저의 짧은 인생...<br><br>정말이지 대학갈 때까지 인생의 목표라던가 하고싶은 일이 뭔지 전혀 고민도 생각도 하지 않았었고,<br><br>군대 가서는 열심히 살아야겠다라고 결심도 했고,<br><br>제대 후 어영부영 벤처 사업이라는 것 해보고 돈 몇백 깨먹고....<br><br>다시 복학 졸업하고,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br>그리고, 한때 꿈꾸었던 분야와도 전혀 다른 쪽에서 일을 했었고<br><br>남들이 가끔해보는 가슴뛰고 두근거리는 사랑도 짧지만 해보긴 했고.<br><br>지금 돌아보면, 어떻게 보면 파란만장한 일을 몇번씩 해본 거 같네요.<br><br>취직 후 돈 모으기도 했고,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잃어버리기도 했고,<br><br>친구 잘못 믿고 잃어버린 돈도 있고<br><br>친구 덕에 좋은 기회를 잡은 적도 있고....<br><br>매달초, 매년 초면 작심삼일하면서 다시 결심을 하기도 하고..<br><br><br>3년간의 고생 끝네 돌아온 대가가 눈에 보이기도 하는 현시점이네요.<br><br><br><br><br>요즘 하는 고민은 올해와 내년을 잘 보내자.<br>그리고 내후년부터는 좀 느긋해지자...<br>아니 여유를 가지자...<br><br>3~4년간 여유없이, 자신감없이, 그런 삶을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br><br>꿈도 목표도 없이...<br><br>어제 또 밤늦게 돌아다니고<br><br>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정신차리고 다시 고민하네요<br><br>다시 앞으로 몇년간의 꿈/ 계획/ 그런 걸 고민할 거 같습니다.<br><br><br><br>학생분들과 저보다 어린 분들께....<br><br>나이도 어린 제가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br>가끔은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br>본인이 할 수 있는 건 뭔지<br>이루고 싶은 건 뭔지<br><br>가끔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결심을 해봤으면 합니다.<br><br><br>제가 저한테 아쉬운 몇가지는<br><br>중고교 시절 모범생으로만 살았던 거...<br>대학 시절, 연애한 번 안하고 허튼 시간을 소비한 것<br>직장 초기에 아무 생각없이 일에만 메달렸던 것들입니다.<br><br><br>다가오는 일에만 신경쓰는 것보다 조금은 앞쪽을 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하네요<br><br><br>괜시리 아침부터 이상한 말만 지껄입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piuma 의 잡담</category>

		<comments>http://piuma.egloos.com/406871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3:52:10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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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송혜교와 지현우의 소주 광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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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J 라는 소주 광고가 요즘 지하철에서 자주 보입니다..<br>2개의 스토리가 있던데..<br><br>소개팅인가 하면서 첫만남하면서 말놓기..<br><br>그리고 회사인지 그런 곳에서 회식장면..<br><br><br>느낌은 좋고...<br><br>노땅 느낌의 술 소주를<br><br>젊은 사람들이 가볍게 마시는 술 소주로 이미지 전환시키려는 광고 같더군요.<br><br>흠..<br><br>송혜교의 새로운 모습이랄까요.<br><br>지현우도 괜찮고...<br><br>뮤직 비디오나.. 드라마 장면 같았어요.<br><br>맘에 드는 광고네요<br><br><br/><br/>tag : <a href="/tag/송혜교" rel="tag">송혜교</a>,&nbsp;<a href="/tag/지현우" rel="tag">지현우</a>,&nbsp;<a href="/tag/J소주" rel="tag">J소주</a>			 ]]> 
		</description>
		<category>piuma 의 잡담</category>
		<category>송혜교</category>
		<category>지현우</category>
		<category>J소주</category>

		<comments>http://piuma.egloos.com/40554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Feb 2009 11:02:43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멋진 아카펠라 영화 음악 1인 4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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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lk5_OSsawz4&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<br />
			 ]]> 
		</description>
		<category>펌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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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13:36:40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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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감동의 광고 - 영화 같은 광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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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튜브에서 보게됬는데<br />
<br />
팬틴 샴푸 광고인데<br />
<br />
마치 영화 같네요.<br />
<br />
아니 뮤직 비디오?<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wtFq_wyKIFI&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en&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wtFq_wyKIFI&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en&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 
		</description>
		<category>펌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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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1:51:06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온 글] 힘든 사랑을 하고 계신분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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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LINE-HEIGHT: 160%">&nbsp;<br><a href="http://www.clien.net/">http://www.clien.net</a> <br>의 <strong><span onmousedown="ZB_layerAction('zbLayer3','visible')" style="CURSOR: hand; COLOR: #374273">Apathy</span>&nbsp;님께서 쓰신 글입니다.<br></strong><br>맘에 들어서 퍼옵니다.<br><br><br><table style="TABLE-LAYOUT: fixe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colgroup><col width="100%"></col><tbody><tr><td valign="top">애정이 담긴 말은 달콤하지만 <br>사랑이 담긴 말은 때때로 오래된 고약처럼 쓰기도 합니다.<br><br>애정이 담긴 행동은 설레게 하지만 <br>사랑이 담긴 행동은 때때로 몸이 마비될 만큼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br><br>애정이 담긴 눈은 맑고 영롱하지만 <br>사랑이 담긴 눈은 때때로 젖어있습니다. <br><br>애정이 담긴 마음은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차있지만 <br>사랑이 담긴 마음은 때때로 주체할 수 없는 아픔과 슬픔으로 가득찰 때도 있습니다. <br><br>그런데도 사람들이 사랑을 하려는 건 <br>그 모든 것이 순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br><br>항상 좋을 수는 없는 것처럼 <br>항상 힘들진 않기에.. <br><br>사람에게는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을 <br>신께서 허락하셨기에.. <br><br>감히 내게도 그 능력을 허락하셨기에..</td></tr></tbody></table></span><br/><br/>tag : <a href="/tag/사랑" rel="tag">사랑</a>,&nbsp;<a href="/tag/러브" rel="tag">러브</a>,&nbsp;<a href="/tag/애정" rel="tag">애정</a>			 ]]> 
		</description>
		<category>펌질</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러브</category>
		<category>애정</category>

		<comments>http://piuma.egloos.com/38692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Aug 2008 10:02:44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플 아이폰과과 구글 모바일 폰의 차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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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애플의 아이폰 전략과 이번에 발표된 모바일 미 를 보면..<br><br>애플의 진행 방향이 마치 구글의 그것과 매우 비슷해 보인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는 전...<br><br>애플과 구글의 전략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br><br><br>구글은 검색 서비스를 통한 광고료가 가장 큰 수익원이며<br>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는 유저들로 하여금 구글 검색을 사용하게끔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으며,<br><br>구글의 제공하는 몇몇가지 서비스를 통하여, 구글이 자체적으로 컨텐츠(검색해서 찾을 수 있는)를 유저들로 하여금 만들어가게 하고 있다고 본다.<br><br>최근의 미국에서 벌어지는 구글맵은(일본도 마찬가지)<br>맵을 보여주고, 근처의 식당 등 위치를 통한 광고를 하고 있다.<br><br><br>즉, 구글은 수익 구조가 광고수익이 가장 크며,<br>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는 모두 유저들로 하여금 자유롭게 사용하고, 대신 구글을 검색으로 이용해줘 라고 판단하고 있다.<br><br>구글폰 역시<br><br>폰을 통한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고, 폰을 통해서 구글맵이나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통한 구글의 광고 수익을 위한 활동을 해달라고 보여진다.<br><br><br><br><br><br>그런데, 애플의 현상황을 보면..<br><br>애플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드웨어 판매회사다.<br>아이튠즈를 통해서 다양한 컨텐츠를 판매하고 있지만,<br>아직도 가장 큰 수익원은 하드웨어다.<br><br>애플에 관련덴 컬럼리스트도, 애플이 아이튠즈를 통한 수익은 유지비 정도고<br>실질적으로 순이익은 거의 올리지 못하며, 아이튠즈 서비스를 통한 아이팟 판매 등의 하드웨어 판매로 돈을 번다고 한다.<br><br>특히 MP3 플레이어 시장에서 독점적 위치에 있는 아이팟의 위력으로<br><br>삼성의 메모리도 거의 독식해서, 세계적으로 그 메모리 가격을 올리거나 품귀현상을 살짝쿵 만들어낸 회사도 애플이다.<br><br><br>모바일 미 서비스는 아이폰과 모바일미 웹사이트를 통해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하나만 고쳐도 다 바뀌게 하는 서비스이다.<br><br>일정을 아이폰으로 고치면, 웹사이트에서 일정 관리 수정할 필요없이 적용이 된다.<br><br>이는 애플이 제공하는 푸시서버(제가 WWDC인가를 봤을 때는 이런 변화가 생기면 알려주는 서버가 있었음)가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br><br><br>이런 일련의 서비스는<br>애플의 하드웨어를 사라고 꼬시는 미끼 상품으로 생각된다.<br>물론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손을 안대진 않을테지만...<br><br><br>우리가 간과하는 것은 애플은 하드웨어도 팔고, 컨텐츠로 돈도 잘 버는 회사라는 인식이다.<br><br>애플은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듯, 하드웨어 판매로 돈을 많이 벌지 컨텐츠로 큰 돈을 벌지는 못한다.<br>(아이콘이라는 책에서도 잡스는 컨텐츠 제공자에게 수익의 상당부분을 제공해서 컨텐츠 제작자의 수익을 올려준다.)<br><br><br><br><br>그렇다면, 국내에서 아이폰과 관련된 수입이 되냐 안되냐의 문제로 가보면.<br><br>1. 국내 통신사의 수익은<br>- 통화료(음성/ 문자 등)<br>- 컨텐츠 판매(도시락/ 멜론 등부터 벨소리 등등)<br>- 무선 인터넷 등(네이트/ 매직엔 등등<br>을 통해 이뤄진다.<br><br>2. 애플이 아이폰에 제공하는 서비스는<br>- 통화(이건 어쩔 수 없이 통신사 서비스 이용)<br>- 컨텐츠 제공(아이튠즈 제공 - 그냥 mp3 파일도 사용 가능)<br>--&gt; 국내 통신사 입장에선 빼버리고 싶은 기능 1순위<br>- 무선랜(3G에서는 무선랜보다는 3G 망을 통한 인터넷 제공이 주라는 설을 들어서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움)<br>--&gt; 역시 무선랜 제공되면... 통신사가 열날 지경<br><br><br><br>결국 돌아보면...<br><br>WIPI 문제도 문제지만...<br><br>아이폰이 그냥 그대로 들어오면...<br>통신사 입장에서는 아이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br>통화료 외에는 아이폰을 통한 특별한 수익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br><br>애플은 아이폰 팔아서 돈은 남기겠지.<br><br>그런데, 전세계적으로 딱히 통신사가 요구하는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지 않는 애플이 한국이라는 작은 시장에서 <br><br>우리는 멜론 써야해/ 우리는 도시락 써야해<br><br>등등 하면서 느네 아이튠즈는 못써<br><br>이러면...<br><br>애플이 해줄까?<br><br>애플의 하드웨어 전략은<br><br>하드웨어 자체를 델처럼 순간순간 만드는게 아니라<br><br>대량으로 찍어서 고객들이 골라서 알아서 사가세요. 전략이다.<br><br>KTF나 SKT가 원하는 특별한 요구사항<br>(멜론 탑재/ 도시락 탑재/ T 서비스/ 매직엔 서비스 등)<br>을 탑재하면서 생산 라인에 손대고, 소프트웨어 개발도 따로 하는 등의 수고를 할까?<br><br><br>천만의 말씀.<br><br><br><br><br><br>물건 사는 사람이 보통 갑의 위치에 있지만...<br><br>그 물건에 따라서는 물건 파는 사람이 갑의 위치에 있을 경우가 있다.<br><br>사야하는 사람은 꼭 사야겠는데, 파는 사람은 꼭 팔지 않아도 되는 경우..<br><br><br><br>애플이 한국에 아이폰을 팔 때 상황이 이런 상황인 것이다.<br><br><br><br><br><br><br><br><br>그런데, 말이 옆으로 샜다....<br><br>애플과 구글의 차이였는데 말이지..<br><br><br>이런 상황을 보면..<br><br>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려면.. 통신사가 굽혀야하는 상황이고<br><br>구글 모바일폰의 경우는<br><br>개발도구 오픈으로 단말기 제조사랑 통신사가 알아서 작업하면 되는 것이다.<br>하드웨어는 단말기 제조사가 만드는 것이니까...<br><br><br>구글 모바일폰과 애플 아이폰이 어떤 나라에서 서비스 되고 안되고의 차이는 이런 면에서 기인한다고 판단합니다.<!--"<--><br/><br/>tag : <a href="/tag/애플" rel="tag">애플</a>,&nbsp;<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KTF" rel="tag">KTF</a>,&nbsp;<a href="/tag/SKT" rel="tag">SKT</a>,&nbsp;<a href="/tag/구글폰" rel="tag">구글폰</a>,&nbsp;<a href="/tag/안드로이드" rel="tag">안드로이드</a>			 ]]> 
		</description>
		<category>piuma 의 잡담</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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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KT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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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iuma.egloos.com/37880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3:48:10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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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산 사람에게는 야구의 피가 흐르는 게 사실일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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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날 보면 사실일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br><br>난 부산에서 태어나서 중학교 3학년 3월에 서울로 이사와서 쭈욱 서울에서 살고 있다.<br><br>그리고 사실 난 야구를 스포츠 중에 가장 좋아하지 않는 종류로 생각한다.<br><br>농구 &gt; 축구 &gt; 배구 &gt; 야구<br><br>이런 순서랄까.<br><br>그럼에도 불구하고<br><br>야구 시즌이 되면 롯데 경기 결과를 기다리고 확인한다.<br><br>롯데가 잘 나가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런다.<br><br>뭐.. 경기장은 잘 안가지만...<br><br>롯데의 승부와 가을에 야구를 보고픈 기대를 하게된다.<br><br>더불어...<br><br><br><br>롯데는 항상 우승할 때 극적으로 우승해서 더욱 그런 듯..<br><br><br>올해는 가을에도 야구하길<br/><br/>tag : <a href="/tag/야구" rel="tag">야구</a>,&nbsp;<a href="/tag/롯데_자이언츠" rel="tag">롯데_자이언츠</a>			 ]]> 
		</description>
		<category>piuma 의 잡담</category>
		<category>야구</category>
		<category>롯데_자이언츠</category>

		<comments>http://piuma.egloos.com/37574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May 2008 11:28:11 GMT</pubDate>
		<dc:creator>pium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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