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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我-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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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END&quot; 가 아닌 &quot;AND&quot; 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Dec 2004 16:44: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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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我-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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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END&quot; 가 아닌 &quot;AND&quot; 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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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4년 12월 31일. 금요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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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61.109.255.52/041221_ms/040812/the_one_01.wma" hidden=true>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31/61/a0003461_1274788.jpg"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31/61/a0003461_1274788.jpg');" /></div><br />
어느덧 2004년도 하루만을 남겨놨군요. <br />
<br />
역시 올해도 참 빨리 지나간거 같은데.. 그 짧은 시간속에서도 <br />
<br />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br />
<br />
돌아보면 생각나는게 동아리인 벌새와, 여름방학에 했던 <br />
<br />
아르바이트 뱅크온과 4번의 대학교 2년차 시험밖에 없네요. <br />
<br />
하지만 그 속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br />
<br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4년이었네요..^^ㅋ <br />
<br />
그런면서도 많이 느꼈습니다. <br />
<br />
내가 선택한 것들에 대해 후회가 없단 생각이 들면서도, <br />
<br />
막상 현실 앞에서 좌절하고 허탈해 하는 내자신을 보고있으면 <br />
<br />
마음이 편치만은 않습니다. <br />
<br />
이젠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것 같군요. <br />
<br />
물론 이제는 한 번의 실수도 두렵습니다. <br />
<br />
그런만큼 부담감과 두려움도 크게 밀려오는군요. <br />
<br />
<br />
매년 해가 바뀔때마다 그렇듯 또 반성과 후화를 하면서 <br />
<br />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br />
<br />
과연 1년뒤에 또 다시 어떤 후화와 반성의 일기를 써내려나갈지는 <br />
모르겠지만, 조금씩이나마 올해보다 한 걸음이라도 더 나아가고 <br />
<br />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
<br />
아니, 남들보다 뒤쳐진 걸 따라가려면 두 걸음씩은 더 <br />
<br />
나가가야겠군요.^^;;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pioneer.egloos.com/8560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Dec 2004 16:34:34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키장 다녀왔습니다. ]]> </title>
		<link>http://pioneer.egloos.com/856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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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31/61/a0003461_131501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31/61/a0003461_1315016.jpg');" /></div><br />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동안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br />
<br />
작년에는 알바하랴 계절학기 들으랴 한번도 못갔는데 올해는 <br />
<br />
학교 스키캠프덕에 일찍 다녀왔네요..^^ <br />
<br />
뭐 단체로 가서 싸서 좋았지만..(진짜 무지 싸게 다녀옴ㅋㅋ) <br />
<br />
여러가지 불편한 점도 많았네요. <br />
<br />
이래저래 쓸데없이 낭비하는 시간도 많고 기다리는 시간도 많고 <br />
<br />
무엇보다 콘도를 10명이서 썼다는 점이..;; <br />
<br />
그래도 유익한 3박4일을 보낸거 같군요.. <br />
<br />
무엇보다 그동안 친구들이랑 보드타러 다니면서 <br />
<br />
몸으로 익힌 자세를 바로 잡았다는게 가장 큰 소득이었던거 <br />
<br />
같습니다.. <br />
<br />
그동안은 일명 오른쪽 뒷발로 턴을 하는 뒷팔차기 턴을 했었는데 <br />
<br />
강사님의 조언 하에 왼발을 이용한 업. 다운 턴을 <br />
<br />
완성했답니다..^^v <br />
<br />
일명 너비스 턴이라고도 하죠ㅋㅋㅋ <br />
<br />
아직도 무서우면 오른발을 쓰기도 하지만, <br />
<br />
그래도 카빙을 하기 위해선 자제해야겠죠??^^;; <br />
<br />
아무튼 너비스 턴을 완성했다는게 참 기분 좋습니다!!!!!!!! <br />
<br />
그치만............................................................... <br />
<br />
고글을 잃어버렸습니다.ㅜ <br />
<br />
어이없게도 보드 타다가 잃어버린 것도 아니고 <br />
<br />
콘도에 다 올라와서 복도에서 신발 벗다가 깜박잊고 <br />
<br />
복도에 두고 들어와서 잃어버렸습니다..;;; <br />
<br />
참.. 쌩뚱맞죠??ㅋㅋ <br />
<br />
이래저래 있었던 일들은 조만간 사진으로 정리해서 <br />
<br />
올리겠습니다.. <br />
<br />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셨길 바라구요 <br />
<br />
이제 2004년도 하루가 남았네요.. <br />
<br />
모두들.. 아시죠??^^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31/61/a0003461_1252299.jpg" width="400" height="5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31/61/a0003461_1252299.jpg');" align="right" /><br /><br />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pioneer.egloos.com/8560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Dec 2004 16:33:22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title>
		<link>http://pioneer.egloos.com/850337</link>
		<guid>http://pioneer.egloos.com/85033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26/61/a0003461_234543.gif" width="400" height="3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26/61/a0003461_234543.gif');" /></div><br />
<br />
이제 크리스마스 연휴도 다 끝났네요^^ <br />
<br />
흠.. 어떻게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br />
<br />
연인들끼리 둘만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신 분도 있을테고, <br />
<br />
가족과 함께 보낸 분도 계실테고.. 흠.. 또.. <br />
<br />
저처럼 하루종일 tv보면서 방바닥 긁었을 분도 있었겠네요^^;; <br />
<br />
어제는 말이죠.. 어제?! <br />
<br />
그러니까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말이죠 <br />
<br />
기분좋은 만남이 2개나 있었습니다.. <br />
<br />
정말 기대하지 않았던 만남이어서 그런지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br />
<br />
그래도 기분은 좋더군요^^ <br />
<br />
뭐냐면요.. 정말 오랜만에.. 진짜 오랜만에.. <br />
<br />
점심은 이모와 사촌형과 사촌누나와.. <br />
<br />
저녁엔 또 다른 친척형과 친척동생과 함께했답니다.. <br />
<br />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사소한 만남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br />
<br />
이런 사소한 만남조차도 그동안은 너무 오래 잊고 살았습니다.. <br />
<br />
어떻게 문윽 걸려온 전화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br />
<br />
내심 기분이 좋더군요ㅋ <br />
<br />
점심때엔 우리 가족과 이모댁 식구와 경복궁이란 식당에 가서 <br />
<br />
맛있는 점심도 먹구요 <br />
<br />
저녁엔 친척형과 친척동생과 우리 누나와 술도 마시고 <br />
<br />
사격도 하고 노래방도 가고 보드까페도 가고.. <br />
<br />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br />
<br />
그런데 어떻게 다들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약속이 없었네요?^^;; <br />
<br />
어떻게 하루만에 외갓집과 친가쪽 사촌들을 모두 만나는 자리가 <br />
<br />
되었네요ㅋㅋㅋ 그것도 인천에서.. <br />
<br />
아무튼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br />
<br />
그동안 너무 정신없는 대학 2년을 보낸는데, <br />
<br />
이제는 주변에 있는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아볼까 합니다^^v <br />
<br />
비록 몇 안되는 제 다이어리를 읽어주시는 여러분.. <br />
<br />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br />
<br />
요즘은 정~~말 이글루에 뜸했네요..<br />
<br />
실은 싸이 다이어리 쓰는 재미에 쪼..금 빠져서..;;<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ioneer.egloos.com/85033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Dec 2004 17:41:34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은 저에게 V.I.P 입니다 ]]> </title>
		<link>http://pioneer.egloos.com/819281</link>
		<guid>http://pioneer.egloos.com/81928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30/61/a0003461_3292266.jpg" width="500" height="209.6036585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30/61/a0003461_3292266.jpg');" /></div><br />
어느 대학교수가<br />
<br />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답니다... <br />
<br />
그리고서는 <br />
<br />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br />
라고 했대요... <br />
<br />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br />
<br />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br />
<br />
다시 물었습니다... <br />
<br />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br />
<br />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br />
<br />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br />
<br />
수표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br />
<br />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br />
<br />
"이거 가질 사람?" <br />
<br />
당연히 손들었겠지요 학생들은... <br />
<br />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br />
<br />
"여러분들은.. <br />
꾸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br />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br />
잘 알고 있는것 같군요... <br />
<br />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br />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br />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것이랍니다... <br />
<br />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br />
좌절하지 마십시오... <br />
<br />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br />
<br />
<br />
<br />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br />
<br />
'나'란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br />
<br />
는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br />
<br />
그 가치를 얕보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br />
<br />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합니다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ioneer.egloos.com/8192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Nov 2004 18:37:23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 </title>
		<link>http://pioneer.egloos.com/817801</link>
		<guid>http://pioneer.egloos.com/81780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29/61/a0003461_071339.jpg" width="500" height="318.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29/61/a0003461_071339.jpg');" /></div><br />
<B>그 동안 너무 뜸했군요<br />
<br />
뭐 이래저래 공연도 있었구요;; 망했지만ㅜ<br />
<br />
실은 싸이도 살짝 했었구요..;;<br />
<br />
그러나.. 역시 제게는 이글루가 어울리는 듯 싶습니다<br />
<br />
아 그리고.. 저도 머리 짤랐습니다^^;;</B><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ioneer.egloos.com/81780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Nov 2004 15:12:08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ood bye.."God be with you" ]]> </title>
		<link>http://pioneer.egloos.com/797319</link>
		<guid>http://pioneer.egloos.com/79731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12/61/a0003461_1341761.gif" width="445" height="3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12/61/a0003461_1341761.gif');" /></div><br />
이별의 노래 중에 <B>'god be with you' </B>라는 구절이 있습니다.<br />
<br />
<B>「신이 당신과 함께 하기를</B>」 이라는 의미지요.<br />
<br />
이 문장이 바로 'good bye'의 유래랍니다.<br />
<br />
옛날사람들은 작별할 때 'god be with you' 라고 했다고 해요.<br />
<br />
세월이 흘러 사람도 많아지고 사건도 많아지고 만남과 헤어짐도 많아졌지요.<br />
<br />
그많은 이별마다 'god be with you' 라고 말하기에 번거러움을 느낀 사람들이<br />
<br />
차츰 이 말을 줄여 be의b, with의w,you의y만 살려서 'god b'w'y'' 라고 했는데<br />
<br />
이것도 세월과 함께 어느덧 'good bye' 가 된 것이죠.<br />
<br />
<B>이제부터 'good bye' 라고 인사할때<br />
<br />
'god be with you' 라는 기원의 마음을 담아 보면 어떨까요?<br />
<br />
*^^*</B><br />
11월 12일.. 신이 당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story..</category>

		<comments>http://pioneer.egloos.com/7973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Nov 2004 16:37:16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월 10일 비가 온 수요일 ]]> </title>
		<link>http://pioneer.egloos.com/795643</link>
		<guid>http://pioneer.egloos.com/79564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10/61/a0003461_236283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10/61/a0003461_2362832.jpg');" /></div><br />
오늘은 말이죠 11월 10일 수요일 이군요<br />
<br />
뭐 오늘 역시 특별한 날은 아니었습니다..<br />
<br />
아침에 일어나 수업 듣고, 밥 먹고, 또 수업 듣고..<br />
<br />
방에와서 동기들과 아카펠라 잠깐 해보다 어려워서 때려치고..<br />
<br />
그리고 밥 먹고 동아리 공연 연습가고..<br />
<br />
파트별로 노래 몇번 불러보고, 기타도 쳐보고..<br />
<br />
10시 반에 다 되어 끝나서 성호관 앞길을 지나 율곡관 옆을 지나<br />
<br />
아주대 병원 정문으로 내려왔습니다..<br />
<br />
어느새 비는 그쳤지만 그래도 비에 젖은 땅은 조명 빛을 받아<br />
<br />
분위기를 한 번 잡아주더군요ㅋㅋ<br />
<br />
그냥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차 소리 마저 나지 않는 길을 조용히 걸었습니다<br />
<br />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더군요.. <br />
<br />
그러나 왠지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br />
<br />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br />
<br />
내일도 오늘과 반복된 일상이 되겠군요<br />
<br />
아침에 일어나 수업 듣고, 밥 먹고, 수업듣고 동아리 연습가고..<br />
<br />
그래도 오늘보다는 조금 더 나은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br />
<br />
작은 바램이 생기는군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pioneer.egloos.com/7956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Nov 2004 14:11:28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4년 11월 19일 ]]> </title>
		<link>http://pioneer.egloos.com/790249</link>
		<guid>http://pioneer.egloos.com/79024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6/61/a0003461_221034100.jpg" width="400" height="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6/61/a0003461_221034100.jpg');" /></div><br />
동아리의 발표회가 어느덧 2주앞으로 다가왔군요 <br />
<br />
참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문제도 많았던, <br />
<br />
벌새 26기 임원진 생활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공연입니다 <br />
<br />
발표회 연습을 하면서 참 옛 기억을 많이 더듬어 봅니다 <br />
<br />
작년 신입생 때 기타 코드하나 제대로 못 잡아 동기들과 <br />
<br />
매일 밤새며 손이 부르트도록 기타 연습하던 일.. <br />
<br />
그리 사이가 좋지 않았던 1학년 때의 우리 동기기에 <br />
<br />
힘들게 힘들게 발표회 끝냈던 일.. <br />
<br />
그리고 2학년의 임원진 생활까지 모두가 이제는 웃으며 <br />
<br />
얘기할 수 있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br />
<br />
<br />
2004년 11월 19일.. 발표회.. <br />
<br />
딱 2주 남았습니다.. <br />
<br />
또 한 번 벌새안에서의 추억 하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br />
<br />
아직 모자른게 정말.. 정말.... 너무 많습니다 <br />
<br />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27번째 발표회가 <br />
<br />
됐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
<br />
- 사진은 9월 18일 벌새 창립제, 효영누나 은선누나 나 창수형-<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pioneer.egloos.com/79024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Nov 2004 13:14:52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OME on come ON ]]> </title>
		<link>http://pioneer.egloos.com/789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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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src=http://file.freechal.com/~joojk77/주주음악83-HappyGirl.wma hidden=true loop=-1><br />
<B><font size=3><기발한 광고></font></B><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6/61/a0003461_0273756.jpg" width="402" height="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6/61/a0003461_0273756.jpg');" /></div><br />
역시 광고의 세계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의 세계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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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랜도 광고인들의 센스와 능력은 타고나나 봅니다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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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좋아요 좋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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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nt size=3>부끄부끄^^*</font></B><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6/61/a0003461_0305041.jpg" width="400"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6/61/a0003461_0305041.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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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었느지 참 기발핮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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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공들이 참 귀엽군요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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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노래는 Together 의 Happy girl 입니다~</font><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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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ioneer.egloos.com/78934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Nov 2004 15:25:16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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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을 한 방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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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3/61/a0003461_0534671.jpg" width="400" height="3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3/61/a0003461_0534671.jpg');" /></div><br />
이 작은 방울안에 가을이 모두 담겨져 있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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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하고도 3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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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문턱에 들어서니 선선한 가을 바람도 쌀쌀하게 변해가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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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어제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니 이제 가을은 다 끝났겠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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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린 비로 이미 단풍들은 다 떨어져 비에 젖었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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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어떻게 찾아와서 어쩧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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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라고 조금 신경쓰다 보니 가을을 도둑맞은거 같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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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아리 공연 연습을 시작했으니 남는 11월 마저도 반납해야 할 듯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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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 사진에서라도 조금이나 가을이라는 계절을 느끼고 싶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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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pioneer.egloos.com/78513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Nov 2004 16:02:49 GMT</pubDate>
		<dc:creator>품행제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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