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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바람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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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압상트에 취한 에메랄드빛 런던의 거리에서 오스카를 만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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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2:3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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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바람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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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압상트에 취한 에메랄드빛 런던의 거리에서 오스카를 만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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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힘든 금요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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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아는 언니와 술을 한잔 마셨더니 <br><br>오늘 아침 부터 죽을 것 같습니다. <br><br>청하를 마셔서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뎁<br><br>청하마시고 맥주까지 마셔서 그런가?<br><br>아무튼 예전 같지 않은 즈질 체력입니다. 헥헥<br><br>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br><br>올해 읽고 올린 감상글을 찾아 보니 5권밖에 없더라고요.<br><br>이런....^^:;;;;<br><br>책은 많이 읽은 것 같은데 <br><br>감상문 쓰기가 귀찮아 차일피일 미뤘더니 <br><br>이런 결과가 나왔네요.<br><br>올해가 가기전 올해에 읽은 책 감상문을 올려야 할텐데...<br><br>아유 지금은 힘들어서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br><br>그저 점심식사로 주문한 콩나물짬뽕이나 빨리왔으면...<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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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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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2:32:36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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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쓰고 있던 글이 이미 영화로 나온 이야기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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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떻게 해야 될까요??<br><br>1. 그냥 무시 하고 쓰던 글 마저 쓴다.<br><br>2. 쓰던 글을 걍 접는다. <br><br>제가 쓰고 있던 글이 이미 3년 전에 나온 영화와 <br><br>인물설정과 내용이 비슷하지 뭡니까?<br><br>이래서 먼저 글쓰는 사람이 임자라니깐요.<br><br>누군가 한 말이 떠오르네요.<br><br>사람의 생각은 누구나 똑같이 하기 때문에<br><br>누가 먼저 그 생각을 글로 써서 세상에 내 놓느냐가 중요하다.<br><br>이영도 아저씨였나???<br><br>암튼 오늘 그런 영화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난뒤 <br><br>왠지 김빠지는 하루였습니다. <br><br>아~ 빨리 퇴근하고 싶어라~~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6440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7:44:42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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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는 회충약 따위 먹지 않고도 잘 살고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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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회사에서 회충약을 먹는 사람이 있길래 <br><br>"나는 회충약 따위 먹지 않고도 지금까지 잘 살아왔습니다."<br><br>라고 이야기 하자 주위에서 다들 깜놀 하더군요.<br><br>그리고 저는 <br><br>"회충약을 6개월이나 1년에 한번씩 먹어야 한다는 것은<br><br>필시 회충약 회사에서 약팔아 먹으려는 상술로 퍼뜨린 말 일 것입니다."<br><br>라며 회충약 회사의 음모론을 제기 하였죠.<br><br>그리고 인터넷으로 회충약에 대해 알아 보니 <br><br>안먹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줄 아는 사람이 많더라고요.<br><br>저는 회충약을 먹지 않고도 지금까지 살아 남았습니다.<br><br>어쩌면 제 뱃속에 거대 회충이 자라고 있을 지 모르지만 <br><br>뭐 지금까지 별탈없이 살고 있는 거 보면 <br><br>앞으로도 회충약 먹지 않아도 살아 가는데 <br><br>별 지장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늄늄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6342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6:06:21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화) 팬도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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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처음엔 이 영화가 좀비영화인 줄 알고 봤는데... 아니었습니다.;ㅁ;<br><br>영화의 배경은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해 가기 위해 <br><br>엘리시움 호라는 거대 우주선에 6만명의 지구인을 냉동수면 상태로 탑승시킵니다.<br><br>우주선을 움직이는 승무원들은 조를 짜서 대략 1세기에 한번씩&nbsp;깨어나는데&nbsp;<br><br>그 가운데 5조의 승무원 중 두 명이 냉동수면에서 깨어 납니다.<br><br>하지만 우주선은 죽은 듯이 고요하고 인수 인계를 해주어야 할 4조 승무원들도&nbsp;<br><br>보이질 않고 하여 빈 우주선안을 탐사 하던 중 우주선 안에서 사람을 잡아 먹는&nbsp;인간형상의 괴물이&nbsp;<br><br>돌아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nbsp;<br><br>괴물에게 쫓기며 우주선을 재 가동 시키기 위해 원자로를 향하게 되고&nbsp;<br><br>가는 도중 생존자들을 만나 힘을 더하게 됩니다.&nbsp;<br><br>결말은 새로운 행성에 정착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ㅁ;<br><br>좀비 인 줄 알았던 그 괴물들이 만들어 지게 된 계기로&nbsp;&nbsp;<br><br>새로운 행성에 적응하기 위해&nbsp;우주선에 탄 사람들 모두&nbsp;진화 하는 약물을 맞는데&nbsp;<br><br>그 약물을 맞고 너무 일찍 깨어나 우주선에 적응을 해 버린 돌연변이 더군요.<br><br>일찍 깨어나게 된 것은 지구가 멸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한&nbsp;<br><br>승무원이 우주정신병인 팬도럼에 걸리면서 저지른 일이었습니다.<br><br>막판에 나름 반전을 주려고 한 듯 한데&nbsp;<br><br>영화가 좀 지루해서 그닥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없었고요.<br><br>내용도 그냥, 놀래는 것도 그냥, 잔인한 정면도 그냥<br><br>다 그냥 그랬습니다. T^T<br><br>10월 22일에 개봉했던데 아마 지금 쯤 내려갔을 것 같네요.<br><br>제가 볼 때도 거의 상영관이 없어서 오후 시간에&nbsp;봤거든요.;;;;<br><br>영화 보면서 발견한 캠 지갠뎃 님 (어우 이름이 너무 어려워여;;;;)<br><br>트왈라잇에도 나오고 언본에서도 나오고&nbsp;팬도럼에서도 나오고&nbsp;<br><br>꾸준히 나와 주고 계시는 군요.ㅋㅋㅋㅋ<br><br>그런데 우째 나오는 영화마다&nbsp;비극적 결말을 맞으시는 건지 ㅋㅋㅋ<br><br>&nbsp;<br><br><br><br>&nbsp;&nbsp;&nbsp;<br><br>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633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5:10:00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 아이리스 보려니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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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왤케 재미가 없는지.....<br><br>아이리스 너무 이병헌 한명을 중심으로 <br><br>이야기가 전개 되어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요.<br><br>특히 어제도 쫓기는 이병헌 중심으로 1편에 나왔었던 장면과 <br><br>3편에 나왔던 장면이 중간 중간 나와가지고 <br><br>우려먹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br><br>게다가 이병헌이 공장 같은데서 트럭으로 도망가는데 <br><br>길 옆에서 이병헌 찾던 김태희는 그 트럭이 바로 옆으로 지나감에도 불구하고<br><br>어떻게 이병헌을 못 볼 수가 있지????ㄷㄷㄷ<br><br>그 장면 이후로 우여곡절 끝에&nbsp;이병헌과 조우한 김태희는 둘이 도망가던 중 <br><br>열차역에서 열차표 끊어서 김태희한테 가는데&nbsp;김태희가 타고 있던 차 폭발하고<br><br>(이것도 좀...너무 뻔한거 같음,&nbsp;어차피 김태희 살아 돌아올것이란 생각이 마구마구 듬)&nbsp;<br><br>자동차 추격씬 조금 보다가 꺼버렸습니다. <br><br>아이리스 첨에 기대 하고 봤었는데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요. 쩝<br><br>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병헌이랑 김태희 보는 재미 말고 <br><br>뭐가 있나요?? 내가 드라마의 재미를 놓치고 있는 걸까요?<br><br>선덕여왕은 엄청 재밌게 보고 있는데....<br><br>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604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2:44:45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주는 덕만에게 올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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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본래 뭐 하나에 빠지면 밤, 낮을 가리지 않습니다. <br><br>그게 좀...쓸데 없는 거에 잘 빠진다는 것이...흠이랄까?<br><br>요즘에는 선덕여왕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br><br>지난 주말 부터 선덕여왕 1편을 시작으로 다운 받아 보기 시작해서<br><br>지금까지 25편 정도 봤네요. ;;;;;<br><br>주말 동안 밤새 선덕 여왕을 봤고 평일에는 일을 해야 하므로 <br><br>뭐 새벽 2시정도 까지 밖에 못보고 있지만 <br><br>조만간 지금 방영하고 있는 시리즈까지 이번 주말 안으로 <br><br>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후후 -.-;;<br><br><br>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5977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6:44:56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서) 여행작가 한번 해볼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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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처음으로 렛츠 리뷰 신청하고 받아 본 여행작가 한 번 해볼까? 라는 책은<br><br>여행기를 잘 쓰고 싶은 마음에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된 것이다. ^^<br><br>이 책은 여행기를 잘쓰고 싶어하는 나 같은 사람이 읽어 보기 보다는 <br><br>전문 여행작가가 꿈인 사람이 보기에 알맞은 책이였다. <br><br>여행작가로써 마음가짐과 여행작가가 될 수 있는 방법, 작가의 수입원, <br><br>출판 계약하는 방법등이 상세하게 나와 있었고 여행작가 지망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br><br>질문들을 차례로 나열하여 정리해 놓아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고 있었다.&nbsp;<br><br>단순히 궁금증을 해소 시켜&nbsp;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정말 기초적인 것까지&nbsp;<br><br>세심하게 설명을 해 주어 여행작가로 살아 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정말 잘 알려주고 있었다.&nbsp;<br><br>심지어 여행작가가 내야 하는 세금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다.&nbsp;ㅋㅋ<br><br>이 책중에서 내가 주의 깊게 읽었던 부분은 작가의 여행노하우 부분으로&nbsp;<br><br>여행을 떠나면서 글을 쓰기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이 상세히 나와 있었고 <br><br>여행 중 메모하는 요령에 대해서까지 잘 설명해 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br><br>특히 메모하는 습관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내게 어떤 메모지와 펜이 손에 잘 잡히는지 <br><br>어떤 상황에서 메모지와 펜을 꺼내 들어야 하는 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나와 있어 매우 유용하였다.&nbsp;<br><br>게다가 사진찍는 요령과 여행기에 대한 여러 자료와 사이트 등이 기술되어 있어&nbsp;<br><br>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 보고 여행작가가 되는 방법과 <br><br>그 직업에 대한 장단점을&nbsp;알아 두는 것이 좋을 듯 싶었다.&nbsp;<br><br>전체적으로 책의 제목과 내용의 소제목들을 보면&nbsp;질문형식으로 되어 있어 <br><br>읽는 사람에게 친근함을 주었고&nbsp;그 질문에 대한 대답 또한 <br><br>일일이 신경쓴 듯 세심하게 적혀있어 궁금해 하는 것 이외에&nbsp;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nbsp;<br><br>여행작가지망생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길...^^<br><br>&nbsp;<br><br><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91"><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여행작가한번해볼까" rel="tag">여행작가한번해볼까</a>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여행작가한번해볼까</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585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13:36:48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위화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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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오~ 이웃 블로거님들의 책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군요.<br><br>책이 나왔다 혹은 나온다는 포스팅을 보면서 <br><br>나는 언제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br><br>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br><br>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의 초조함...<br><br>쓴글을 읽으면서 없어져 가는 자신감...<br><br>올해에는 꼭 자비로 책 한권을 내보자고&nbsp;결심했는데&nbsp;<br><br>지금&nbsp;요모냥 요꼴로 빌빌 거리고 있습니다.&nbsp;<br><br>에잇 에잇 에잇 정신차려 이 친구야~~<br><br>&nbsp;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544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8:05:00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남 수원 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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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월18일 일요일! 성남과 수원 경기가 성남의 홈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br><br>영화 보고 축구장 가느라 조금 늦었는데 경기 시작 10분만에 성남이 선취골을 넣었더라구욥.<br><br>우와우와 흥분하면서 이번 경기가 무척 재밌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경기를 관람하였습니다. <br><br>그런데 선취골을 넣은지 10분 뒤 다시 수원이 한 골을 넣고 말았답니다.;;;;<br>&nbsp;<br>하지만 전반 40분 쯤 다시 성남의 득점!!!!!!<br><br>성남에서는 전반전에서 몰리나와 사샤, 후반전에서 라돈치치가 <br><br>한 골씩 넣어 수원과 3대 2로 이겼답니다.&nbsp;그러고 보니 다 외국인 선수가 득점을 했네요.^^;;;<br><br>이날 경기는&nbsp;아기 아빠가 된 선수가 둘이나 있어서 그런지&nbsp;선수들의 컨디션이 무척 좋아 보였습니다.&nbsp;<br><br>아기 탄생을 축하하는 골세레머니를 하기도 했구요.처음에는&nbsp;골세레머니를 보고 의아해 했었는데 ㅋㅋ<br><br>경기 너무너무 재밌었고요. 이겼기 때문에 기쁘기도 했습니다.&nbsp;<br><br>사샤선수 곧 계약 만료인데, 젭알 재계약 되었으면 좋겠네요.<br><br>재계약 하면 나도 진정한 성남팬이 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ㅎㅎㅎ<br><br>암튼 경기 정말 좋았습니다. ^^/<br><br>Go! 성남!!<br><br><br><br><br><br><br>&nbsp;<br><br><br>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524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5:55:54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등지지는 달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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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20/d0008420_4adb370a3080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20/d0008420_4adb370a3080a.jpg');" /></div>요즘 저녁 때가 되면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오랜만에 보일러를 돌렸다. <br><br>방바닥이 따뜻해지자 벌렁 드러누워 등을 지지는 달이...<br><br>곤히 자던 중 내가 사진찍는 다고 앞에서 얼쩡거렸더니 귀찮은 듯 눈을 빠꼼이 뜬다. <br><br>사진에는 안나왔지만 태양이는 침대 밑 어두운 곳에서 배 지지는 중이다. ㅋㅋ			 ]]> 
		</description>
		<category>견묘</category>

		<comments>http://pientia10.egloos.com/245242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5:42:58 GMT</pubDate>
		<dc:creator>pienti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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