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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cture + fi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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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현석 1978. 12. 2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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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06 14:0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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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cture + fi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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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현석 1978. 12. 2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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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추어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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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1/11/95/b0012695_231596.jpg" width="328" height="4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1/11/95/b0012695_231596.jpg');" /></div><br />
<br />
<p>울어머니가 차린 식당 추어탕 메뉴엔 내그림있다...</p><p>그림그려 돈버는 놈이 해줄수있는게 겨우 요정도다...</p><p>&nbsp;</p><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페인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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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06 14:0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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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bessa R2] 8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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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nbsp;</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10/95/b0012695_23135047.jpg" width="443" height="6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10/95/b0012695_23135047.jpg');" /></div></div><p align="center">bessa R2 + nokton 40mm</p><p align="left">&nbsp;</p><p align="left">한창 사진찍을 무렵의 야경한장.. 필름사진찍으면서 느낀점들이&nbsp;그림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p><p align="left">실력은 걸맞게 성장했는지 판단하긴 이르지만 여러가지 필요한 공부를 마쳤다고 <span style="FONT-SIZE: 100%">사료되기에</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만 렌즈교환식, 필름카메라는 접을까한다</span> </span></p><p align="left">괜찮은 똑딱이 카메라 하나 구해서 셀카나 찍으면서 다녀야지....</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omments>http://piction.egloos.com/21041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an 2006 14:35:26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지털 덧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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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2/29/95/b0012695_0162752.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2/29/95/b0012695_0162752.jpg');" /></div></div><p>부산에 있는 아는 동생이 사진한장을 주면서 날개를 달아달라길래 그렇게 해주었다</p><p>합성 티가 나네 뭐네 할 이미지는 아니다 </p><p>걍 사진위에 바로 그린거니깐 티가 날수밖에...</p><p>주위에서&nbsp; 컴터의 잇점을 왜 살리지 않냐고 말들이 많다</p><p>결론은 취향차이에 있지 않을까...</p><p>&nbsp;</p><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페인팅</category>

		<comments>http://piction.egloos.com/20646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Dec 2005 15:29:03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돼지+개구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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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12/95/b0012695_2453095.jpg" width="500" height="718.5483870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12/95/b0012695_2453095.jpg');" /></div><br />
돼구리????<br />
프로젝트사이에 할일이 엄써서 그리던거 대충 마무리...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페인팅</category>

		<comments>http://piction.egloos.com/20155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Dec 2005 17:06:10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푸른 하늘 ]]> </title>
		<link>http://piction.egloos.com/2008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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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left"><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2/09/95/b0012695_13192618.jpg" width="250" height="3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2/09/95/b0012695_13192618.jpg');" align="left" />olympus XA + reala100</p><p align="left">오렌지색 열매가 눈시리던 그 나무...</p><p align="left">&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omments>http://piction.egloos.com/200806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Dec 2005 04:25:09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펌] 게임개발자가 채용하는 직원 백서 ]]> </title>
		<link>http://piction.egloos.com/2004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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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class="itemSubjectBoldfont"><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 FONT-FAMILY: 돋움"></span></strong></span>&nbsp; <span class="eng_gray"></span>출처 : <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kakyung283/80017914271" target="_top">게임 프로그래머란?</a> <span class="postbody">다음은 제가 10여년 동안 게임 개발자로 있으면서 게임 개발자를 뽑으면서 <br />
생겼던 일들을 정리해 봅니다. 만약 이글을 읽는 분이 회사에 들어간다거나 <br />
팀장급이라 직원을 뽑고자 할때 어느정도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
내용이 백서라 생각날때 마다 추가로 더 내용을 넣겠습니다. <br />
<br />
1장. 사원을 뽑을때 다음과 같은 사람은 뽑지마라. <br />
<br />
보통 수습기간을 3개월가랑을 두는데, 이때, 일하는 습관을 유심히 살펴 <br />
보기길 바랍니다. 제가 팀원을 데리고 일하면서 이러한 사람은 조금 힘들 <br />
거나 팀웍에 문제가 되는 사람을 정리 해봅니다. <br />
<br />
<br />
1. 업무시간의 2/3를 사이트를 써치하거나 뉴스 기사거리를 읽거나 만화를 <br />
읽으며 하루 일과를 보내는 사람은 뽑지마라. <br />
<br />
- 대부분 개발자들이 내세우는 것이 "개발은 어쩔땐 잘되고 어쩔땐, 하루 <br />
종일 안될 때가 있다"라고 한다. <br />
하지만 365일 인터넷 서핑족으로 살면서 개발자라 우기는 서핑족이 <br />
있다. 절대 이런 사람들과 일하면 실력이 좋더라도 팀웍이 깨지거나 <br />
게임 개발 기간에 차질이 생긴다. 절대로 이런 사람은 급여가 싸더라도 <br />
회사의 팀웍을 위해서는 사퇴 시키거나 뽑지마라. <br />
<br />
지금 이글을 읽는 분도 가슴에 손을 대고 진지하게 생각해보라 자신이 <br />
개발자인지? 아님 서핑족인지 말이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자신이 더 <br />
어떤 종족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br />
<br />
<br />
2. 이력서에 책을 썼거나 나름데로 알려진 홈페이지 운영자는 뽑지마라. <br />
<br />
- 이부분은 필자도 어쩜 포함 되는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br />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더라도 업무를 볼때 공과 사가 구분되어야 된다고 <br />
본다. 개인 홈페이지는 어디까지나 사적인 행위이다. 하지만 업무시간에 <br />
버졋이 펼져 놓고 사사 껀껀 답변을 달아주면서 하루 업무를 보는 개발자 <br />
가 있다. 공과 사는 분명해야 하고, 프로그래밍 작업이라는 것이 집중을 <br />
요하는 직업인 만큼 홈페이지의 답변을 달아주다보면 회사일보다는 답변 <br />
에 대한 해답을 찾아주느라 본연의 일을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br />
<br />
그리고 책을 썼던 사람치고 나름데로 자아도취에 빠져 있지 않은 사람을 <br />
못보았다. 책과 관련된 질문이나 쇄도하는 편지를 열어보면서 하루 업무 <br />
를 보는 사람을 주위에서 많이 보았다. 당연 앞서 이야기 한것 처럼 개인적 <br />
업무의 흐름이 깨지고 전체적인 업무 지연로 연결되고, 팀웍이 깨지기 <br />
마련이다. <br />
<br />
책쓴이는 나름데로 절제를 하며 한다고 하지만 어디 사람이 하는 것이고 <br />
회사일보다 개인적인 성취감에 도취하다보면 일보다는 사적인 일에 <br />
치우쳐서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고로 경험상 이력서란에 책을 썼다 <br />
거나 나름데로 유명한 사이트에서 답변을 잘달아주는 활동성 있는 사람은 <br />
조금은 고심을 하면서 뽑길 바란다. 물론 100%로 모든 사람이 다 그렇다는 <br />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이가 어릴수록 공과 사의 구분없이 일하는 사람을 <br />
많이 보았다. 이런사람은 뽑아서 데리고 쓸때, 잔소리를 하는 것도 나중에 <br />
는 서로 불편한 관계로 이어지기 때문에 초창기때 부터 잘 고려하길 바란다. <br />
<br />
<br />
3. 이력서가 화려한 사람은 뽑지마라. <br />
<br />
- 이력서란에 경력란이 화려한 사람을 가끔 보았다. 그것도 1년에 한번씩 <br />
회사를 옮겨 다니거나 잦은 회사 변경이 있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br />
이런 사람 100이면 100정도는 1년도 안되서 다른 회사로 옮긴다. <br />
<br />
물론 현재 회사가 문제가 커서 옮기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br />
이유 없이 잠적하거나, 이상한 핑계로 회사를 옮기는 식으로 프로젝트의 <br />
흐름을 깨거나 전체적인 회사 어려움을 격도록 무책임한 사람을 많이 <br />
보았다. 적어도 이력서를 보면 이사람이 책임감이 있는지 없는지를 <br />
판단하고 뽑아라. 또한 이런 사람이 입사할때는 이번만은 오랜동안 <br />
회사를 다녀보겠다고 하지만, 약간의 인간적 문제나 난해한 어려움에 <br />
붙이지면 과감하게 무책임해지는 스타일들이 많다. <br />
<br />
경력자를 뽑을땐, 적어도 한회사에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해본 사람 <br />
또는 3년이상의 이직없이 회사를 다닌사람을 뽑아라 그럼 어느정도 <br />
안정된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br />
<br />
<br />
<br />
4.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은 과감히 짤라라. <br />
<br />
- 대체로 보면 수습기간에도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또한 <br />
경력자인데도 불구하고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br />
대체로 이런 사람들이 내세우는 것의 공통주제가 개발자들은 출근 시간이 <br />
Free해야 업무의 효율이 오른다고 한다. 허나 이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br />
개발사 100이면 100, 거의 게임이 나온적이 없거나 나와도 실패하는 <br />
경우가 허다했다. 적어도 자신이 신념을 갖고 개발하는 사람이라면, <br />
지각하는 시간까지 아깝지 않을까 생각한다. 주로 지각하는 문제가 <br />
밤 늦게 까지 게임을 한다거나 통신을 한다거나 해서 늦는 경우가 <br />
허다하다. 어느정도 지각하는 것이야 특별한 경우라 한다지만, 잦은 <br />
지각은 팀웍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 전체적인 발란스를 깨는 <br />
경우가 초래한다. <br />
잦은 지각하는 개발자는 다른 회사를 가도 비슷하다. 이런사람은 개인적 <br />
으로 개발자로써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여겨진다. 분명 게임 개발자라면, <br />
시간에 대한 나름데로의 소신과 판단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0000">5. 성실하다고, 착하다고 사람을 뽑지마라.</span> <br />
</span><br />
- <span style="COLOR: #ff0000">보통 사람을 뽑을때 상대방이 편해보이거나 착해보이거나 성실해보이는 <br />
사람 위주로 뽑는 경우도 많다. 허나 개발자는 개발에 센스가 있는 사람을 <br />
뽑아야 서로가 편하고 개발하는데 있어 진행이 원활하다. <br />
개발은 성실하다고만 해서 진행이 되는 것이 아니며, 착하다고 좋은 <br />
타이틀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br />
</span><br />
<br />
6. 소심하거나 내성적인 사람은 뽑지마라. <br />
<br />
- 과거에 병특중에 너무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업무의 차질을 격은 적이 <br />
몇번 있었다. 사람은 착해 보이고 어느정도 실력은 있었으나, 팀전체와 <br />
동화 되질 못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개인적인 어찌 보면 왕따 기질을 <br />
갖고 있는 개발자가 있다. 이런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팀전체의 분위기가 <br />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어쩔땐 당사자를 불쌍히 여겨 <br />
또는 나름데로 친해보고자 농담을 지나치게하게 되고, 결국 전체적으로 <br />
이상한쪽으로 흐름이 잡히고 만다. 차라리 처음부터 이런스타일은 뽑지마라. <br />
<br />
<br />
7. 개발자는 개발자만이 알아본다. <br />
<br />
- <span style="COLOR: #ff0000">개발자는 같은 개발자만이 평가를 하고 어느정도 능력을 가늠할수 있다. <br />
</span>물론 대놓고 실력 나쁘시네요? 할수는 없지만 나름데로 저사람이 어느정도 <br />
잘한다 못한다는 평가를 하게 된다. 하지만 <span style="COLOR: #ff0000">경영자들은 주위에서 주서듣고 <br />
또는 유명한 게임을 개발했다고 해서 뽑아쓰는 경우가 허다하다.</span> <br />
<br />
중요한건 유명한 게임을 개발했어도 그사람이 거기서 어떤역활을 해서 <br />
그게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역활을 했는가가 더 중요하다. <br />
그냥 했으니까? 유명한 회사에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뽑아 쓰는건 화약을 <br />
짊어 지고 불길로 뛰어드는 아둔한 생각이다. <span style="COLOR: #ff0000">사람을 뽑을때는 개발자의 <br />
눈으로 개발자가 파악하는 순으로 뽑아쓰자. 어설프게 경영자나 메니져가 <br />
좋다고 데려와 팀장이나 개발자로 앉혀놓고 개발하면 그회사는 우주로 <br />
간다. ^^; <br />
</span><br />
예를 들어 특정 개발자는 실제 코딩은 하지 않고, 말로 개발하는 사람을 <br />
보았다. <span style="COLOR: #ff0000">물론 메니져나 경영자는 신뢰가 가고 게임을 잘만드는 사람으로 <br />
착각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허나 그런 사람이 팀장이라고 할때, 그밑에 <br />
있는 사람들의 피나는 작업상황을 어찌 같은 개발자로 통탄하지 않으랴...</span> <br />
개발자는 실무에 밝아야 하고 실제 실력이 중요하다. <br />
말로 개발하는 사람이 개발하면 결국 우주로 갈수 밖에 없는 같은 회사에 <br />
근무하는 다른 개발자까지 비참하게 만드는 상황으로 연출된다. <br />
<br />
<br />
8. 밤에만 개발할려는 사람 과감이 짤라라. <br />
<br />
- "저는 밤에만 코딩이 잘되요! " 라고 하는 프로그래머가 있다. 또는 낮에는 <br />
좀비처럼 비실비실하다가, 저녁만 되면 팔팔해 지는 개발자도 있다. <br />
<br />
개발자중 40~50%가 아마도 이럴거라 생각한다. 허나 회사 생활을 하면서 <br />
게임을 개발한다고 한다면 패턴을 바꾸어 낮에 근무하고 밤에 퇴근하는 <br />
스타일로 바꾸어야 하는데 굳이 이런 스타일을 고수하는 사람이라면 <br />
역시 팀웍에 저해가 되기 때문에 과감이 짤라야 원활한 게임 개발을 할 수 <br />
있다. 괜히 밤근무조, 낮근무조가 생기면... 과연 언제 전체회의가 이뤄 <br />
질 것이며, 과연 같은 근무시간에 개발을 한다손 치더라도 서로간의 의사 <br />
소통이 될까 말까 할텐데... 언제 뜻을 이루고 개발을 한단말인가? <br />
<br />
물론 이부분은 필자의 개인적인 소견으로 치우칠 수 있는 부분이다. <br />
하지만 필자가 다년간 밤에 근무하는 올배미족들과 작업을 해봐도 <br />
낮에 근무하는 사람보다 잘 하거나 못하거나 하는 상황을 보진 못했다. <br />
오히려 올배미 족들의 특징은 오픈 베타나 정식 써비스 때 대량의 버그를 <br />
생산하여, 게임을 즐기려는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버그를 찾아 다니게 <br />
하는 즐거움(?), 또는 고통을 주는 상황은 많이 보았다. <br />
<br />
게임개발은 밤과 낮에 구분없이 다 같이 개발하는 것이며, 밤이라 집중이 <br />
더 잘되고 낮이라 집중이 안되는 건 아니라 여겨진다. 개발자 스스로가 <br />
어떤 마음을 먹고 개발을 하느냐의 마음자세가 문제지 결코 환경이 <br />
문제가 되지 않는다 여겨진다. 회사는 어느정도의 규칙이 있는 상황하에 <br />
협조가 되어 게임 제작이 되어야 원활히 진행 된다고 본다. <br />
<br />
<br />
9. <span style="COLOR: #ff0000">이유 없이 불만이 많은 사람 과감히 짤라라. <br />
<br />
- 어떤 직원은 입사후에 보면 특정한 불만을 토로 하는 경우를 보았다. <br />
이런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하나의 불만을 해결해 준다고 끝나는 <br />
경우를 못 보았다. <br />
나중에는 어떤 불만인지 모르는 불만으로 주위 사람을 동조하는 경우를 <br />
많이 보았다</span>. 특별한 불만이라는 것 없이 그냥 회사가 싫다던가, <br />
개발 시스템이 문제가 있다던가 하는 식의 전체를 아우르는 식의 문제점 <br />
만을 내놓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 아마도 피해의식을 갖는 사람인지? <br />
아님 어릴때 자라면서 자신이 소중해 하는 것을 많이 남에게 뺏겨서 <br />
그런지??) <br />
<br />
이런 사람은 실력은 좋을수 있으나 창의적이지가 못하다. 그리고 가장 <br />
중요한건 누구나가 회사의 문제점이나 시스템적인 문제은 이미 알고 <br />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특징은 문제점을 이야기 하는 것을 <br />
좋아하지만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내놓고 해결하려는 사람은 없다는 <br />
것이다. 만약 문제점만을 강조하며, 마치 자신과 주위사람이 모두 불만이 <br />
있는냥 이야기 하는 사람은 과감히 짤라라. 데리고 있어봐야 팀웍에 <br />
마이너스 역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실력이 아무리 좋더라도 아니 데리고 <br />
있는만 못하다. <br />
<br />
<br />
10. 남보다 더 좋은 컴퓨터 사양을 주어야 게임을 만들수 있다는 사람 짤라라. <br />
<br />
- 개발자라면 고사양을 요구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거의 <br />
병적으로 최신기종, 최고 좋은 컴퓨터만을 고수 하는 개발자를 많이 <br />
보았다. 어떻게 보면 저사람이 개발자일까? 아님 용상의 용팔이나 테크노의 <br />
테팔일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점심이나 휴식시간에 잠깐의 이야기 <br />
대화중 컴퓨터 부품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 거의 모르는 부품이 없고, 정보의 <br />
바다라고 할 정도로 모든 하드웨어 지식을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손동작 <br />
발동작, 그리고 입으로 들려주는 서라운드 사운드 까지 해서 종합 멀티미디어 <br />
스타일로 바로 옆에서 모든 정보를 듣게 된다. 참 대단한 사람이다. <br />
그런 열정을 개발에 쏟아 넣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과연 이런 사람이 개발을 <br />
하면 얼마나 좋은 게임이 나올지 아무도 모른다. <br />
<br />
개발자라면 어느정도 하드웨어 지식은 필요하고 최신 하드웨어에 대한 <br />
정보를 알아두는 건 어쩜 당연하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하드웨어를 <br />
요구하고 새로온 직원 컴퓨터의 부품까지 챙겨서 자신의 컴퓨터에 다는 <br />
정도의 개발자들이 있다면 과감히 짤라라. <br />
<br />
이사람은 개발보다는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고, 취향자체가 다르다. <br />
오히려 용산쪽으로 취직을 시켜주는 것이 당사자의 미래를 위해 좋을 수도 <br />
있을 것이다. ^^; <br />
<br />
또한 최신기종으로만 개발을 해서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을 개발하면 <br />
아직도 저사양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어떻게 게임을 하란 말인가? <br />
앞서 이야기한 좋은 사양을 사용하는 개발자를 친구로 만들어주면 <br />
어찌어찌 해서 게임을 해 볼 수도 있을지 모른다. ^^* <br />
<br />
진정한 개발자라면 자신에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작품을 만들어 내줄 <br />
아는 개발자가 훌륭한 개발자라 여겨진다. 좋은 컴퓨터나 하드웨어가 <br />
있으면 더 나은 게임을 만들수가 있고 시간적인 절약은 된다. 하지만 <br />
필자가 만나본 개발자중 편집증 처럼 하드웨어에 집착하는 사람치고 <br />
훌륭한 개발자를 본적이 없었던거 같다. <br />
<br />
<br />
11. 약속을 어기는 사람은 과감히 짤라라. <br />
<br />
- 일을 하다보면 스케쥴을 잡고 스케쥴에 대한 일정표를 작성하게 마련이다. <br />
그런데, 대개 보면 일정을 못맞추는 경우를 많이 본다. 그런데, 자세히 <br />
더 나아가 아주 유심히 보면 앞서 이야기한 번호에 대한 것을 충실히 따르고 <br />
이행하는 사람들이 그러하다. 예를 들어보면 업무시간에 서핑만 한다거나 <br />
지각이 잦거나 하는 사람들의 경우 약속이라는 개념은 없다. <br />
<span style="COLOR: #ff0000">그냥 언젠간 되겠지? 팀장님이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스타일의 무책임한 <br />
무책임론자들이 있다. <br />
</span><br />
당연 이런사람들이 같은 팀이나 프로젝트에 있다면 그프로젝트의 팀웍이 <br />
와해되고, 언젠간 모두 손에 손잡고 같이 망하세! 또는 같이 무책임해 지세~ <br />
결국 회사 사장에게도 손에 손잡고, 배째세.. 하는 상황이 된다. 물론 올바른 <br />
팀장이라면, 너무 착한 팀장이라면 중간에서 죽어나거나 할 것이며, 반면 <br />
엄한 팀장이라면 팀원들은 쬐거나 이미 짤랐을 것이라 여겨진다. <br />
<br />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는자! 무책임한자 과감히 짤라라. <br />
<br />
<br />
12. 업무시간에 게임을 자주 하는 사람 과감히 짤라라. <br />
<br />
- 게임 개발을 하다보면 가끔 프로게이머를 능가하는 개발자들이 등장한다. <br />
문제는 이런 개발자가 게이머가 될려고는 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나름데로 <br />
프라이버시가 있어서 그런지 아님 개발자가 더 좋아서 인지? 아님, 다양한 <br />
게임을 안정적이게 해 볼수가 있어서인지 모르지만 개발자를 사칭하는 <br />
프로게이머를 많이 보았다. 주로 기획자들이 주류를 이루고, 프로그래머 <br />
들중에는 간간이 있다. 물론 기획자들은 어찌보면 타 게임을 분석하면서 <br />
새로운 게임을 만들기 위해 (또는 그대로 복사해서 그림 바꾸고 내용만 <br />
바꾸어 개발하기 위해)서 라고 인정할 수도 있다. <br />
<br />
그런데, 프로그래머들도 마찮가지로 어느정도 필요하다. 허나 점심먹고 <br />
저녁먹고, 출근하자마자, 365일 게임을 즐기면서 개발을 못하는, 또는 <br />
밤새 게임하고 와서 회사에 앉아 집에가서 어떻게 플레이를 할까 고민 <br />
하면서, 하루를 때우기식으로 개발에 임하는 개발자는 과감히 짤라라. <br />
<br />
개발자는 어느정도 절제를 하면서 나름데로, 중도있게 게임을 즐기고 <br />
분석하며 나름데의 통찰력을 갖고 개발에 임해야 한다고 본다. <br />
<br />
개발자가 프로게이머가 되면 결국 게임은 안나오고 주위 팀원들은 다양한 <br />
게임을 즐겨 해 볼 수 있다. <br />
<br />
<br />
13. 어떤 문제나 일을 주었을때 긍정적인 사고보다 부정적인 사고로 접근하는 <br />
사람은 과감히 짤라라. <br />
<br />
- 가끔씩 일을 시켜 보면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이래저래 변명을 늘어 놓으며 <br />
"이래서 문제가 있고 저래서 문제가 있고 해서 이것밖에는 못해요" <br />
또는, "이것만 만들께요" 하는 사람이 있다. <br />
보통 이런 사람과 일을 해보면 짜증이 난다거나 아예 처다만 봐도 인상을 <br />
쓰게 되는 사람이 있다. 회사에서 또는 특정 팀에서 같이 일을 해보면 분명 <br />
1~2명씩은 이런 사람이 있는데 그렇다고 일을 깔끔히 마무리하는 방식의 <br />
사람은 아니다. 그리고 실력이 남달리 뛰어나거나 하지도 못하는 경우가 <br />
많다. 오히려 주위의 개발자들과 일을 하면서 점점 부담을 갖고 일을 진행하게 <br />
되는데, 결국 나중에는 부정적인 사고를 갖는 개발자와는 일을 하고 싶어하지 <br />
않는다. <br />
<br />
무조건 예스맨이 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분명 일을 처리하다보면 부정적인 <br />
면도 있고, 긍정적인 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해보지도 않고 무조건적으로 <br />
부정적이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br />
<br />
보통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개발자들은 먼저 일을 해보고 와서 문제점을 하나 <br />
하나 이야기 하면서 해결점을 제시한다거나 하며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이 <br />
이루어 지는 반면 무조건적 이래서 안되니 저래서 안되니 하는 방식의 개발자 <br />
들은 일방적인 명령식 또는 망무간의 방식으로 일을 진행해 팀웍을 해치는 <br />
경우가 많다. 이런사람은 회사나 팀을 위해 과감히 짤라라. <br />
<br />
<br />
2003년 12월 05일 목요일 <br />
게임 개발자의 옥석이 가려지기 바라면서... 이준곤씀. <br />
2003년 12월 09일 화요일 수정함.</span>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iction.egloos.com/20043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Dec 2005 00:30:22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열쇠목걸이 아가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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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align="center">&nbsp;</div>&nbsp;<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02/95/b0012695_0572076.jpg" width="500" height="773.195876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02/95/b0012695_0572076.jpg');" /></div></div><p>&nbsp;</p><p>&nbsp;</p><p>그림이란게..그릴수록 망쳐간다는 생각때문에 더 힘든것 같다</p><p>한획한획이 선택의 연속...</p><br /><br />			 ]]> 
		</description>
		<category>페인팅</category>

		<comments>http://piction.egloos.com/198509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Dec 2005 15:55:41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월 19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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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윌리엄 텔이나 로빈훗이 정말 김수녕보다 활을 더 잘 쏘았을까..<br />
골리앗이 정말 최홍만보다 크고 힘이 셌을까...<br />
제갈량이 정말 레리킹이나 손석희보다 말을 더 잘하고 똑똑했을까...<br />
로마나 그리스가 정말 미국보다더 강대했을까...<br />
<br />
최배달은? 무사시는?&nbsp; 스파르타군대는?<br />
<br />
우리는 전설보다 더 위대한 시대에 살고있을지도 모른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piction.egloos.com/194614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Nov 2005 10:50:26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 쓰리디 작업~ ]]> </title>
		<link>http://piction.egloos.com/1872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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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26/95/b0012695_1827158.jpg" width="477" height="6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26/95/b0012695_1827158.jpg');" /></div><br />
<br />
제트브러쉬 깔아서 함 써봐씀..헤헤 요거 잼있넹..<br />
붓으로 슥슥 그리면 슥슥 튀어나온다...앞으로 더 쉬운 쓰리디 툴이 나오길 기대해보며..<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piction.egloos.com/18728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Oct 2005 09:28:34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쩌고 저쩌고 ]]> </title>
		<link>http://piction.egloos.com/1856434</link>
		<guid>http://piction.egloos.com/185643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21/95/b0012695_859614.gif" width="500" height="421.7741935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21/95/b0012695_859614.gif');" /></div><br />
뭔갈 쉴새없이 말하고 있는 이 강아지 여인은 지나간 프로젝트의 쓰라린 추억을 간직한 작은 결과물이다<br />
처음으로 작업한 gif에니메이션...<br />
개인적으로 눈깜빡이는 게 맘에 들게 나왔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페인팅</category>

		<comments>http://piction.egloos.com/18564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Oct 2005 00:00:47 GMT</pubDate>
		<dc:creator>pinkfloy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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