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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J는 오렌지 쥬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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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노는 OJ보다 더 푸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2 Jun 2006 16:0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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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J는 오렌지 쥬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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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노는 OJ보다 더 푸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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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6년 6월 22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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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학연수로 일본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br />
무려 3년 반 동안 일본회사에 다녔었지만, 일본어 공부를 소홀히 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로 어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했었다. 아침 9시부터 반편성을 위한 필기와 회화 테스트를 치루었다. 한국어도 제대로 구사하기 힘든 나에게 일본어는 영어보다 더욱 생소한 외국어일뿐이다. 영어를 10년을 넘게 공부하고 회사 업무상 꾸준히 사용했지만(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하는 교육과정이지만), 모국어인 한국어보다는 당연히 그 사용이 부자연스럽다. 말을 하기전에 생각의 회로를 하나 더 붙인다고 보면, 입으로의 출력은 늦을 수 밖에 없다. <br />
<br />
보통 사람의 머리에 모국어와 제2의 언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배우기 쉽다고 하는 일본어는 나에게 쉽지가 않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배움에 투자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난다는 것을 요즘 몸소 느끼고 있다. <br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어릴적 신문을 구독하시는 아버지 곁에서 한자 두자 배웠던 한자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또 다른 장벽이 되기도 한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한자는 번자체로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그대로 사용하는 글자가 드물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음과 훈으로 나누어서 발음하기에 둔한 머리를 혼돈의 바다에 허우적거리게 하고 있다.<br />
<br />
그러나, 배움이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을 동반한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고 조금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알게 되었던 새로운 세계란 이루말할 수 없는 기쁨이었다. <br />
직업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서의 두 세 단계를 이상의 발전을 영어를 통해서 했으니, 예전엔 알지 못했던 그 방대한 자료에 세상이 내 것이 되었다고 생각했었다.<br />
<br />
이번이 두번째 어학 연수가 되겠다. 적은 나이가 아닌 이 시점에서, 결혼의 시점이 점점 밀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리고 나이 지긋하신 부모님을 두고 혼자서 이런 이기적인 행위에 정당성을 만들기 위해 자기 합리화를 얼마나 했던가.<br />
<br />
더 늦은 나이가 되기 전에 나의 세상을 얼마나 더 넓힐 수 있을지 궁금하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은 무엇을...</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13538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Jun 2006 16:01:32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와인의 가치를 따져보는 7가지 기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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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용-->http://cook.naver.com/enjoy/column.nhn?type=view&amp;nid=6                                            <img src="http://cookimg.naver.com/enjoy/yain.jpg" border="0" /><br />
<br />
<br />
 비싼 만큼 값어치 있다는 법칙이 와인에서도 예외가 아니라 할지라도, 아무것도 모른 채 많은 돈을 지불하기가 좀 억울하다면 와인의 가치를 스스로 따져보는 몇 가지 기준을 꿰고 있어야 한다. 와인의 가치를 알기 위해 깐깐히 따져봐야 할 기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와인의 가치를 알려주는 7가지 기준을 차근차근 알아보자. <br />
 글·듀이 마크햄 주니어 | 디자인·조유숙 <br />
 <br />
 새 차나 신형 세탁기를 구입하거나 와인 한 병을 살 때, 우리는 대개 ‘이게 정말 이만한 값어치가 있는 물건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원찮은 물건에 웃돈을 얹어줄 사람은 없으니까 와인을 살 때, 특히 와인의 품질이나 특정 와이너리의 명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에는 더더구나 난감하다. 하지만 값어치가 있는 와인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표시들은 의외로 많다. <br />
 이는 주로 많은 와인 생산국들이 제조과정과 라벨을 관리하는 특정 법률 제도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물론 이러한 규정이 주로 와인 제조업자를 위한 것이기는 하지만, 와인 애호가들을 보호하는 데도 효자 노릇을 한다. 법이 얼마나 총체적이냐에 따라, 해마다 포도 재배 주기 초에 행해지는 포도 가지를 치는 방법에서부터 와인 라벨에 허용되는 전문 용어 표기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산 체인의 모든 연결고리가 엄격한 규정을 적용 받기 때문이다.<br />
 총체적이고 광범위한 와인 제조 관련 법령을 설립하는 데 성공한 최초의 나라는 프랑스로서, 현재의 시스템은 193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다른 나라들은 프랑스의 시스템에 근간을 두고 각 나라의 특정 상황에 맞춰 시스템을 바꾸거나 보완했다. 따라서 프랑스건 다른 나라건간에 상관없이 와인제조 관련 규정을 살펴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br />
 비록 이러한 규정이 광범위하고 복잡하긴 하지만, 값어치 있는 와인을 구하려는 와인 애호가의 입장에서는 다음 7개의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면 된다. <br />
 바로 와인의 생산지, 와인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포도 품종, 포도나무를 손질하는 방법,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의 최대 생산량, 와인 제조에 적용되는 기술, 완성된 와인의 알코올 함유량, 마지막으로 라벨 명기 허용 내역이다.<br />
 <br />
 <b>와인의 질, 포도의 질 </b><br />
 만일 위의 규정들 중 많은 것들이 와인이 아닌 포도에 해당되는 것으로 느껴진다면, 필자가 몇 달 전 기사에서 말했던 와인은 식물, 즉 포도나무에서 나온 농산물이라는 이야기를 떠올려보자. 와인의 질에 관해 논하는 것은 실상 포도의 질에 관한 이야기이며, 질 좋고 잘 익은 포도가 맛 좋은 와인을 만든다. 그러므로 와인 관련 규정이 포도 자체에 주안점을 둔다는 데 그리 놀랄 필요는 없다. <br />
 포도의 생산지가 와인의 성격을 특징짓는 근본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해당 와인의 생산지는 와인의 스타일과 품질을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첫 번째 단계가 된다. 프로방스와 같은 프랑스 남부 포도밭의 토양과 날씨는 프랑스 북부 국경 근교 알사스 지방의 그것과는 다르다. 지역에 따라 다른 자연 조건이 와인 제조업자가 포도 재배와 와인제조에 따른 규정에 의해 수행해야 할 모든 작업을 결정한다.<br />
 이처럼 지리적 규정의 중요성이 지대하기 때문에 우리는 와인 산지를 기준으로 와인을 구분하곤 한다. 프랑스 산 와인은 마고(Margaux), 생 줄리앙(Saint-Julien), 코르통(Corton), 상세르(Sancerre) 등으로, 이탈리아 산은 바롤로(Barolo), 키안티(Chianti), 아스티(Asti), 발폴리첼라(Valpolicella) 등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칠레 산은 산지 이름이 마이포(Maipo), 카사블랑카(Casablanca), 리마(Limar) 등과 같이 라벨에 표기되며, 스페인 산은 리오하(Rioja), 리베로 델 듀에로(Libero del Duero), 예레(Jerez) 등으로 표기된다.<br />
 <br />
 <b>어떤 품종을, 얼마나 심을 것이냐 </b><br />
 어떤 품종을 심을 것이냐에 대한 선택은 와인의 질을 결정하는 데 산지만큼이나 중요하며 엄격하게 규정된다. 생소(Cinsault), 그르나슈(Grenache), 무르베드르(Mourve?dre) 같은 프로방스 산 품종은 프랑스의 서늘한 북쪽지방에서는 기대할 수 없다. 상대적으로 높은 생장온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좋은 와인을 만들기에 충분할 만큼 익지 못하므로 알사스 등지에서는 남부 토종 품종을 심는 것 자체가 금지되는 것이다. 반면 피노 누아(Pino Noir), 리슬링(Riesling), 게부르츠트라미네르(Gerwu··rztraminer) 같은 품종은 보다 서늘한 기후에 더 적합하다고 인정받았다. 따라서 이러한 품종들을 따뜻한 지방에 심을 경우 동질의 최상급 포도를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프로방스에 이들 품종을 심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br />
 포도의 성장기 내내, 와인 제조업자들은 잘 여문 포도를 수확하기 위해 어떻게 포도나무를 다뤄야 할지에 대해 일련의 선택을 해야 한다. 어떠한 결정은 중급을 낳는 반면, 어떤 결정은 최상급을 안겨준다. 중급과 최상품 중 어느 것을 얻을 것이냐에 대한 선택은 전적으로 와인 메이커의 결정에 달려있지만, 저급 와인이 생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특정 방법이나 기술을 제한하는 와인 제조 관련 규정이 존재하는 것이다. <br />
 예를 들어, 프랑스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포도나무의 키를 더 높이 키우기 위해 포도 가지에 지지용 철사를 붙이는 방법으로 전정을 한다. 그러나 미스트랄이라 불리는 강풍이 계곡을 통해 지중해로 빠져나가는 론(Rho＾ne) 계곡과 같은 지역에서는 이러한 방법이 이상적인 수단이 될 수 없다. 바람의 속도와 세기가 매우 강해서 철사에 붙어있는 나뭇가지들이 지지대를 벗어나 찢어지고, 식물을 죽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지지대용 철사를 사용하지 않는 다른 전정 방법이 사용된다. 이는 포도나무가 손상받지 않고 우수한 와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좋은 포도를 얻게 해준다.<br />
 일정 공간에 더 많은 포도나무를 심을수록 더 좋은 품질의 와인이 생산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많은 개체 수가 토양의 물과 영양분을 얻기 위한 경쟁을 하도록 유발시켜서, 가지를 많이 뻗어 포도송이를 늘려야 할 포도나무가, 길고 튼튼한 뿌리를 발달시키는 데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생산될 와인의 농도와 농도를 희석시키는 것을 원천 봉쇄할 수 있다. <br />
 이 때문에 각 지역에서의 와인 제조 관련 규정은 일정 공간에 심어야 할 포도나무의 최소 개체 수를 명시한다. 만일 와인 제조업자가 이 숫자 이하로 나무를 심으면, 포도나무에 물과 영양분이 너무 쉽게 공급되어 포도의 질과 그것이 원료가 된 와인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정 공간에 얼마만큼의 포도나무를 심어야 하느냐는 문제에 대해 어떤 수치를 일괄 적용할 수는 없다. 최상의 재배 개체 수는 토양이 얼마나 비옥하냐, 재배가 허가된 품종이 어떤 품종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어느 지역에는 적합한 것이 다른 지역에서는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와인 제조 관련 규정은 바로 이런 점을 고려해 각 지역마다 다른 적정 수치의 포도나무를 심게 한다.<br />
 <br />
 <b>알코올 함유량과 품질의 상관관계  </b><br />
 포도가 생산실에 들어온 다음에는 또 다른 일련의 규정들이 와인 제조업자가 가져온 포도에서 얼마만큼의 포도즙을 짜낼 것이냐를 결정한다. 이것이 샴페인은 기포로, 보졸레 와인은 매혹적인 과일향으로 특징짓는 원인이다. 이 두 가지의 경우, 와인 제조 규정이 각 지역에 특수한, 혹은 타 지역에서는 금지된 포도주 제조 방법을 명시하기 때문에 혹시 보졸레 와인병에서 샴페인이 튀어나오지는 않을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보졸레 산 포도는 기포가 있는 와인을 만드는 데 적합하지 않아 그러한 제조 방법 자체가 허가되지 않는다. <br />
 보통 와인의 알코올 함유량과 품질 간의 상관관계가 잘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와인의 알코올 함유량에 관한 규정은 와인의 질을 장려하는 여러 조건 가운데 가장 중요하다. 와인의 알코올 함유량은 최대치와 최소치 범위가 규정되어 있다. 와인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더욱 중요한 것은 와인의 최소 알코올 함유량이다. <br />
 와인의 알코올은 포도즙이 발효를 통해 변환시키는 방법으로 얻어지기 때문에, 수확한 포도가 더 많은 당분을 함유할수록 완성된 와인에 더 많은 알코올이 함유되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모든 과일이 그렇듯이 당도는 과일의 완숙도를 나타내는 주요 수단이다. 과일의 당도가 높을수록 더 잘 익은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같은 해에 인근 두 지역의 포도밭에서 자란 포도로 만든 두 가지 와인의 알코올 함유량이 다르다면- 예를 들어 와인 A는 11%, 와인 B는 12.5%일 경우, 이는 B가 A보다 품질이 우수하다는 명확한 근거가 된다. <br />
 어떻게 아느냐고? 그건 단순하다. 상대적으로 높은 B의 알코올 함유량은 더 많은 당분을 함유한 잘 익은 포도로 생산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도의 높은 당도는 요행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와인 메이커의 꼼꼼하고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반영하는 것이다. <br />
 A는 아마도 필요한 만큼 자주 포도밭에 나가지 않은 게으른 베짱이 와인 메이커에 의해 생산된 것일 것이다. 이러한 태만은 포도나무가 해충이나 질병에 의해 쉽게 공격받는 결과를 낳게 하고, 이는 식물의 에너지가 포도를 잘 익게 하는 데보다는 목숨을 부지하는 데 쓰이게 한다. 또는 때늦은 폭풍우에 의한 포도의 부패에 대비해 서둘러 포도를 거둬들였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br />
 이에 비해 와인 메이커 B는 위험을 감수하고 몇 주 기다려 포도를 수확했다. 이러한 기다림은 포도가 잘 여물게 해주고, 와인 제조업자에게 보다 높은 당도의 과일로 보답을 한다. 유사한 두 가지의 와인이 왜 서로 다른 알코올 도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물론 몇 가지 다른 이유들이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실질적으로 포도 재배와 와인 생산 공정에 분명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와인의 알코올 함유량은 와인의 품질을 나타내는 중요한 표시로서, 대부분 나라들은 의무적으로 와인의 알코올 함유량을 라벨에 명기하도록 하고 있다.<br />
 <br />
 <b>와인 라벨 표기 규정 </b><br />
 와인 생산 규정의 마지막 주요 사항인 와인 라벨 표기 규정을 살펴보자. 와인을 살 때마다 라벨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포도밭이나 와인 제조과정에서 벌어지는 포도 생산이나 와인 생산보다 훨씬 쉽게 이해되기 때문에 와인 제조 규정 가운데 이 규정이 가장 효과적인 부문이 아닐까 한다. <br />
 라벨 표기 규정에 적용되는 많은 정보들이 와인 이름과 병의 크기 등 단순히 와인과 포장에 관련된 내용만을 나타내지만, 다른 요소들은 우리가 사는 제품의 품질을 좀더 직접적으로 다룬다. 앞서 라벨에 표기된 알코올 함유량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러나 와인 라벨에는 더욱 중요한 정보가 한 가지가 더 있는데, 그것은 와인 품질 체계에 있어서 와인이 어느 곳에 자리하는가를 알려 주는 용어이다. <br />
 프랑스에서는 아마 뱅 드 타블(vin de table: 테이블 와인), 뱅 드 페이(vin de pays: 지역 등급 와인), 또는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olle′e: 원산지 통제명칭) 가운데 하나의 라벨이 붙는다. 뱅 드 타블은 가장 낮은 등급으로서, 이 라벨이 붙은 와인은 단순히 포도즙을 발효시켜 얻은 알코올이 함유된 와인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그 반대의 부류는 A.O.C이다. 이것은 해당 와인이 가장 엄격한 와인 제조 규정을 따랐고, 따라서 가장 우수한 질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다른 국가들은 프랑스를 모델 삼아 자신들의 와인 제조 규정을 만들었다. 1970년에 현재의 와인 규정을 수립한 스페인은, 테이블 와인을 비노데 메사(vino de mesa: 가정산), 지역 와인을 비노 델라 테라(vino de la terra), A.O.C 와인을 데노미나치온 데 오리진(denominacion de origin)으로 부른다. 이탈리아에서는 각각의 이러한 와인들을 ‘vino di tavola (테이블 와인)’, ‘vino tipici(지역산)’ , 그리고 ‘denominazione di orgine controllata(원산지 통제명칭)’ 라고 부른다.<br />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 각각의 단계에서 와인 제조법은 사실상 좀더 제한적이 되었고, 권력층에서는 보다 높은 수준의 와인을 요구하고 있다. ‘appellation level(통제명칭급)’ 와인 혹은 그와 동등한 스페인 혹은 이탈리아 산 와인을 사는 것은 당신이 그 나라의 와인법상 최고의 와인을 얻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 세계 구매고객들의 높은 기대 때문에 오늘날 와인숍이나 레스토랑 메뉴 리스트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것이 통제명칭급 와인이다.<br />
 <br />
 사실, 그러한 구매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스페인과 이탈리아 와인 제조 규정은 통제명칭급 와인보다 더 제한적인 규정이 적용되는 최고급 라벨을 추가시켰다. 스페인에서는 이를 ‘denominacion de origin calificade(통제명칭 보증급)’ 이라고 하고, 이탈리아에서는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y garantita(통제명칭 보증급)’라고 부른다. 두 경우 모두 와인 메이커들은 그러한 높은 기준을 준수하고, 와인 또한 인증과정 전에 엄격한 통제를 받아서 이러한 등급에 걸맞는 와인의 질이 실제로 보장된다.<br />
 물론 미국이나 호주 등 다른 나라들도 자국의 와인 생산에 많은 규정을 적용하고 있지만, 유럽에 비해서는 포도의 품종이라든지 생산방법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마련하는 데 덜 제한적인 경향이 있다. 프랑스나 이탈리아가 자국의 와인에 협회의 ‘통제’라는 단어를 강력하게 명기하는 반면, 비유럽 국가 대부분의 명명 시스템과 그 통제력은 다소 미약하다. 이러한 내용이, 다른 국가에서 생산되는 와인 제조 관련 규정이 질이 낮은 와인을 생산하게 한다는 것으로 결론지어져서는 안 된다. 다행히 이러한 나라들의 포도밭은 과일을 익게 하는 햇살이 풍부한 곳에 자리한 경우가 많아 엄격한 제한을 할 필요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질 좋은 와인에는 잘 익은 포도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또한 와인 관련 규정이 특정 지역을 유럽처럼 좁게 구획짓지 않아 와인 제조업자들이 상대적으로 넓은 지역에서 잘 익은 포도를 구할 기회가 많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br />
 <br />
 <b>확실한 가치 보증서, 와인의 가격</b><br />
 그러나 무엇보다 와인의 가치를 가장 잘 보증해주는 것은 바로 와인에 붙은 가격표가 아닐까. 와인 제조업자들 간에 소비자를 이끌기 위한 경쟁이 워낙 치열하고, 와인 관련 대중매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큼 가격대비 가치가 모자란 상품에 비싼 값을 매기면 확연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바이어들은 이런 와인을 외면할 것이고, 와인 제조자는 반품된 물건의 가치에 합당한 가격으로 값을 낮추어 매기게 될 뿐이니까. 이러한 시장조정의 원리는 대개 와인이 소매상에 공급되기 전에 이루어지므로, 당신이 특정 와인에 대해 문외한이더라도 이미 와인에 대해 보다 많은 지식을 가진 도매상이나 수입업자의 영향이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와인 애호가와 전문가들, 그리고 와인 관련 규정에 의한 물밑작업에 힘입어 와인 한 병의 가격이 그 가치를 비교적 정확히 대변한다고 해도 좋은 것이다.<br />
 <br />
 <b>명쾌하고 쉽게 와인을 이야기하는 듀이 마크햄 주니어</b><br />
 듀이 마크햄 주니어(Dewey Markham Jr.)는 2000년 12월, 본지가 소펙 사와 공동 주최한 월례 와인 세미나에 연사로 초대되어, 장충동 지화자에서 보르도 와인에 관한 강의를 하며 한국에 알려졌다. 당시 마크햄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보르도 와인에 대해 너무도 명쾌하고 쉬운 영어로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 대단한 환영을 받았다.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되는 와인을 가장 깊이 알고 있으면서도 가장 쉽게 전해주는 저자이자 연사로서, 그간 여러 차례 본지에서 기고를 요청한 결과, 지난 6월호를 시작으로 연재하고 있다. <br />
 마크햄은 뉴욕 태생으로 뉴욕주립대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을 때까지는 영어와 영화를 전공했지만, 20대 후반부터 관심사가 바뀌어 맨해튼의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근무한 뒤 미국 최고의 요리학교인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서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웠다. 학생 시절에 이미 식문화 관련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졸업 후에는 CIA의 교재인 의 편찬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파리의 요리학교 L’Ecole de Cuisine La Varenne와 스위스의 와인 카운슬 디렉터로 근무했다. 뉴욕의 와인 판매점에서도 경험을 쌓았으며, 모교인 CIA에 초청을 받아 와인 강의를 하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한 커리어를 거쳐 현재는 보르도에 살면서 www.dmjwineworks.com을 운영하는 한편, 세계 각지에서 와인에 관한 강연, TV·라디오 출연, 칼럼과 관련된 서적 저술, 보르도 와이너리 가이드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보르도대의 와인학 대학에서 와인 테이스팅에 관한 학위도 받았다. <br />
 와인 초심자를 위하여 듀이 마크햄 주니어가 1994년에 출판한 는 10쇄를 했을 정도로 대중적인 명성을 얻었다. 1997년에는 와인업계에서 영향력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그때까지 본격적으로 파헤치지 못했던 1855년의 보르도 와인 등급 체계에 관한 책인 &lt;1855: A History of the Bordeaux Classification&gt;을 출판하여 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고, 그해 제임스 비어드 재단의 올해의 와인 책으로 선정, 와인에 대한 그의 지식과 권위를 인정받았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IBAGU</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12194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Dec 2005 03:32:07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Builder] 캡션없는 윈도를 마우스로 드래그 방법 ]]> </title>
		<link>http://phonon.egloos.com/1188406</link>
		<guid>http://phonon.egloos.com/1188406</guid>
		<description>
			<![CDATA[ 
  볼랜드포럼의 김태선님께서 올린 방법입니다.<br />
 정말 간단하고 효과적입니다.<br />
 <br />
 void __fastcall TForm1::ImgGraphMouseDown(TObject *Sender, TMouseButton Button, TShiftState Shift, int X, int Y) { <br />
 &nbsp; &nbsp; // 이 이벤트에서 하는 폼을 드래깅하기 위해 <br />
 &nbsp; &nbsp; // 캡션바라고 속이는 두줄의 코드는 OS관계없이 다 먹는다. 실험은 안해봤으나 될 것임. <br />
 &nbsp; &nbsp; ReleaseCapture();&nbsp; &nbsp; &nbsp; &nbsp; // OS의 연속 마우스 동작 체크을 그만두게 한다.  <br />
 &nbsp; &nbsp; SendMessage(Handle, WM_NCLBUTTONDOWN, HTCAPTION, 0);&nbsp; &nbsp; // OS에 난클라이언트 영역이라고 보낸다. 그러면 OS는 이 폼의 캡션인줄 안다.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종합</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11884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Nov 2005 01:56:39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elphi] 손상된 이미지 복원 알고리즘 ]]> </title>
		<link>http://phonon.egloos.com/1188401</link>
		<guid>http://phonon.egloos.com/1188401</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Arial;font-size:100%;"><span style="font-family:굴림;">역시 모르면 물어서라도 배워야한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리다.<br />
 그 유명한 알고리즘들보다 아래의 것이 간단하고 효과가 더 좋았다.<br />
 세르비아에서온 산도르에게 감사를 보낸다.<br />
 </span><br />
 procedure TForm1.Cleanup1Click(Sender:  TObject);<br />
var<br />
&nbsp; Bitmap: TBitmap;<br />
&nbsp; Scl:  PIntegerArray;<br />
&nbsp; X, Y, Z, X0, Y0, POri, PPix, PErr, PSum, PDiv:  Integer;<br />
&nbsp; RGBArray: Array of Array of Array of Byte;<br />
&nbsp;  BlurArray: Array of Array of Byte;<br />
begin<br />
&nbsp; Bitmap :=  TBitmap.Create;<br />
&nbsp; Bitmap.Width := Image1.Picture.Width;<br />
&nbsp;  Bitmap.Height := Image1.Picture.Height;<br />
&nbsp; Bitmap.PixelFormat :=  pf32bit;<br />
&nbsp; Bitmap.Canvas.Draw(0, 0, Image1.Picture.Graphic);<br />
&nbsp;  SetLength(RGBArray, 3, Bitmap.Height, Bitmap.Width);<br />
&nbsp; for Y := 0 to  Bitmap.Height - 1 do<br />
&nbsp; begin<br />
&nbsp;&nbsp;&nbsp; Scl :=  Bitmap.ScanLine[Y];<br />
&nbsp;&nbsp;&nbsp; for X := 0 to Bitmap.Width - 1  do<br />
&nbsp;&nbsp;&nbsp; begin<br />
&nbsp;&nbsp;&nbsp;&nbsp;&nbsp; RGBArray[0, Y,  X] := Scl[X] shr 16;<br />
&nbsp;&nbsp;&nbsp;&nbsp;&nbsp; RGBArray[1, Y, X] :=  Scl[X] shr 8;<br />
&nbsp;&nbsp;&nbsp;&nbsp;&nbsp; RGBArray[2, Y, X] :=  Scl[X];<br />
&nbsp;&nbsp;&nbsp; end;<br />
&nbsp; end;<br />
&nbsp; SetLength(BlurArray,  Bitmap.Height + 10, Bitmap.Width + 10);<br />
&nbsp; for Z := 0 to 2 do<br />
&nbsp;  begin<br />
&nbsp;&nbsp;&nbsp; for Y := 0 to 4 do<br />
&nbsp;&nbsp;&nbsp;&nbsp;&nbsp;  for X := 0 to Bitmap.Width - 1 do<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lurArray[Y, X + 5] := RGBArray[Z, 0, X];<br />
&nbsp;&nbsp;&nbsp; for Y := 0 to  Bitmap.Height - 1 do<br />
&nbsp;&nbsp;&nbsp;&nbsp;&nbsp; for X := 0 to  Bitmap.Width - 1 do<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lurArray[Y +  5, X + 5] := RGBArray[Z, Y, X];<br />
&nbsp;&nbsp;&nbsp; for Y := 0 to 4  do<br />
&nbsp;&nbsp;&nbsp;&nbsp;&nbsp; for X := 0 to Bitmap.Width - 1  do<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lurArray[Y + Bitmap.Height +  5, X + 5] := RGBArray[Z, Bitmap.Height - 1, X];<br />
&nbsp;&nbsp;&nbsp; for Y := 0  to Bitmap.Height + 9 do<br />
&nbsp;&nbsp;&nbsp;&nbsp;&nbsp; for X := 0 to 4  do<br />
&nbsp;&nbsp;&nbsp;&nbsp;&nbsp;  begin<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lurArray[Y, X] :=  BlurArray[Y, 5];<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lurArray[Y, X +  Bitmap.Width + 5] := BlurArray[Y, Bitmap.Width +  4];<br />
&nbsp;&nbsp;&nbsp;&nbsp;&nbsp; end;<br />
&nbsp;&nbsp;&nbsp; for Y := 0 to  Bitmap.Height - 1 do<br />
&nbsp;&nbsp;&nbsp;&nbsp;&nbsp; for X := 0 to  Bitmap.Width - 1 do<br />
&nbsp;&nbsp;&nbsp;&nbsp;&nbsp;  begin<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Sum :=  0;<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Div :=  0;<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Ori := RGBArray[Z, Y,  X];<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r Y0 := Y to Y + 10  do<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r X0 := X to X +  10 do<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egin<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Pix  := BlurArray[Y0,  X0];<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Err  := 64 - Abs(POri -  PPix);<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f  PErr &gt; 0  then<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egin<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Sum := PSum + (PPix *  PErr);<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Div := PDiv +  PErr;<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nd;<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nd;<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RGBArray[Z, Y, X] := PSum div  PDiv;<br />
&nbsp;&nbsp;&nbsp;&nbsp;&nbsp; end;<br />
&nbsp; end;<br />
&nbsp; for Y := 0  to Bitmap.Height - 1 do<br />
&nbsp; begin<br />
&nbsp;&nbsp;&nbsp; Scl :=  Bitmap.ScanLine[Y];<br />
&nbsp;&nbsp;&nbsp; for X := 0 to Bitmap.Width - 1  do<br />
&nbsp;&nbsp;&nbsp;&nbsp;&nbsp; Scl[X] := (RGBArray[0, Y, X] shl 16) +  (RGBArray[1, Y, X] shl 8) +<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RGBArray[2, Y, X];<br />
&nbsp; end;<br />
&nbsp; Image1.Picture.Bitmap :=  Bitmap;<br />
&nbsp; Bitmap.Free;<br />
&nbsp; SetLength(BlurArray, 0);<br />
&nbsp;  SetLength(RGBArray, 0);<br />
end;</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종합</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11884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Nov 2005 01:47:58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Builder] 작업줄에서 원도우 숨기기 ]]> </title>
		<link>http://phonon.egloos.com/1188399</link>
		<guid>http://phonon.egloos.com/1188399</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의 팁이라고 해야하나?<br />
 이 방법말고도 있지만, 아래의 것이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군.<br />
 <br />
 void __fastcall TForm1::FormCreate(TObject *Sender)<br />
 {<br />
 &nbsp;&nbsp;&nbsp; DWORD dwStyle = GetWindowLong(Application-&gt;Handle,GWL_EXSTYLE);<br />
 &nbsp;&nbsp;&nbsp; dwStyle &amp;= ~WS_EX_APPWINDOW;<br />
 &nbsp;&nbsp;&nbsp; dwStyle |= WS_EX_TOOLWINDOW;<br />
 &nbsp;&nbsp;&nbsp; SetWindowLong(Application-&gt;Handle,GWL_EXSTYLE,dwStyle);<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종합</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11883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Nov 2005 01:44:25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공을 위한 21 가지.. ]]> </title>
		<link>http://phonon.egloos.com/1178521</link>
		<guid>http://phonon.egloos.com/1178521</guid>
		<description>
			<![CDATA[ 
  <font class="d_11_948D8B"><font class="d_11_948D8B"><span class="d_12_6D6765">성공하고 싶다면.. <br />
<br />
1.&nbsp; 초대받지 않은 곳에 가지마라<br />
2.&nbsp; 능력과 재주를 적당히 감추고 살아라 <br />
3. &nbsp;빌린힘'차력'이 가장 강하다 <br />
4.&nbsp; 죽음도다 강한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파악하라 <br />
5. &nbsp;황금코끼리에게 절하는 것이니 착각하지 마라 <br />
6. &nbsp;좋은 만남이 성공의 반이다 <br />
7.&nbsp; 3년 이상 거래해 본 뒤에야 믿을수 있다 <br />
8.&nbsp; 인맥은 강산이 변하듯 움직인다 <br />
9.&nbsp; 먼저 주면 관계는 오래간다 <br />
10. 인연도 만들어 지는 것이다 <br />
11. 인간관계는 '밥한끼' '술한잔'으로 시작된다 <br />
12. 시장기 같은 외로움을 가지고 살아라 <br />
13. 애정만큼 강한것은 없다 <br />
14. 남의 떡은 보기에만 클 뿐이다 <br />
15. 관계를 끊을 줄 아는 능력을 길러라 <br />
16. 사람의 품격은 입에서 나온다<br />
17. 칭찬과 아첨을 구별하라 <br />
18. 힘자랑 마라, 더 힘센 놈 만난다 <br />
19. 리더쉽은 밭가는 농부의 조심스런 마음이다 <br />
20. 끊임없이 자기계발 여행을 시도하라 <br />
21. 미래는 IT가 아니라 RT(Relation Tech)이다 </span></font></font><br /><br />			 ]]> 
		</description>
		<category>Untitled</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117852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Nov 2005 03:59:22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 </title>
		<link>http://phonon.egloos.com/1170910</link>
		<guid>http://phonon.egloos.com/1170910</guid>
		<description>
			<![CDATA[ 
  아마 어느 사이트에 칼럼을 기고하시던 필명이 세이노이신 분의 주옥같은 글입니다.<br />
가슴의 한 부분을 예리한 송곳으로 찌르는 글의 맛이 있습니다.<br />
<br />
Written by 세이노<br />
<br />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br />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그리고 오직 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br />
나는 낙관론자도 아니고 비관론자도 아니다. 그저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스스로 파악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노력하는 쪽이다. 당신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치자. 머리를 싸매고 며칠 누워 있으면서 걱정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가? 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며칠을 쉬면 방법이 생각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br />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된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 줄 안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br />
그런데도 그 10분을 당신은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가면서 하루를 허비하고 한달을 죽이며 1년을 망쳐 버린다. 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해결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 />
<br />
실직을 당한 친구가 있었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몇 개월을 고민하고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보았다. 고민의 핵심은 간단하다. 취직이 안된다는 것이다. 왜 안될까? 경제가 어려워서? 천만의 말씀이다. 핑계를 외부에서 찾지말라. 채용할 만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해결책이 나온다. 채용할 만한 사람으로 탈바꿈해야 한다.<br />
앤드루 매터스는 ‘마음가는 대로 해라’에서 이렇게 말한다.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를 하고 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 나는 올빼미 체질이어서 늦게 자기에 새벽에 일어나지는 않지만 그의 말을 믿는다.<br />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숨 쉬지 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은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br />
<br />
-----------------------------------------------------<br />
지당하신 말씀입니다.<br />
부끄럽지만 어머니께서 아침 일찍히 저를 깨우시고 학교에 보내셨는지 30살이 넘어서 깨우쳤습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한번쯤</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11709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Nov 2005 07:51:28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ritish Gov. Lays Out Priorities in "Queen's Speech" ]]> </title>
		<link>http://phonon.egloos.com/868612</link>
		<guid>http://phonon.egloos.com/868612</guid>
		<description>
			<![CDATA[ 
  British leaders have laid out the goverment's priorities for the next parliamentary session at the traditional Queen's Speech. Prime Minister Tony Blair, seeking a third term, has focused his campaign on fighting crime and terrorism. At the House of Commons on Tuesday, he outlined plans for compulsory national ID cards. And he and Queen Elizabeth II spoke of a planned FBI-like force, the Serious Organized Crime Agency. The Queen said these measures, combined with new counter-terror legislation will help keep Britons safe.<br />
<br />
여왕의 전통적인 의회 시정 연설을 통해 영국 지도자들은 차기 의회 회기에 우선적으로 제출할 정부 법안을 제시했습니다. 3차 연임을 노리고 있는 토니 블레어 총리는 공약 초점을 범죄 및 테러와의 전쟁에 맞추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블레어 총리는 하원에서 국민 신분증 제도 의무화 계획의 윤곽을 발표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총리는 또한 영국판 FBI 조직인 중대조직범죄수사국(SOCA) 설치 계획에 대해서도 거론했습니다. 여왕은 이러한 입법 조치들이 새로 제정된 반(反)테러 법률과 함께 영국 국민들의 안전 수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
lay out (계획)을 입안하다<br />
parliamentary 의회의, 의회제의, 의회에서 제정한, 의회의 법규/관례에 입각한<br />
the House of Commons ((영)) 하원 cf. the House of Lords ((영)) 상원<br />
outline …의 개요[골자]를 말하다<br />
compulsory 강제하는, 강제적인, 강요하는(voluntary), 강제된, 의무적인, 필수의(elective), 규정종목<br />
ID card 신분증(identification card)<br />
FBI ((美)) 연방수사국(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br />
measure 법안, 의안<br />
legislation 법률 제정, 입법, 법규, 법률, 입법 조치<br /><br />			 ]]> 
		</description>
		<category>CNN</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8686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Jan 2005 13:52:19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웹사이트 개발 체크리스트 ]]> </title>
		<link>http://phonon.egloos.com/868071</link>
		<guid>http://phonon.egloos.com/868071</guid>
		<description>
			<![CDATA[ 
  <B>메인</B>	<br />
메인 페이지에서 사용자를 압도하는가? <br />
메인 페이지가 고품격이고 전문적인 사이트의 풍모가 느껴지는가? <br />
웹사이트의 서비스(목적)가 무엇인지 분명하고 단순하게, 그리고 짧은 시간에 파악되는가? <br />
<br />
<B>목적</B>	<br />
도메인네임과 웹사이트 성격과 잘 어울리나? <br />
하위 디렉토리 네임이 해당 페이지의 성격에 맞게 만들어 졌나? <br />
업체의 창업이념과 활동 목적은 무엇인가? <br />
웹사이트의 목적과 비전(장&#8226;단기)은 무엇인가? <br />
웹사이트 목적설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br />
웹사이트의 유형(정보제공, 제품판매, 교육, 오락 등)은 무엇인가? <br />
웹사이트는 조직의 목적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가? <br />
웹의 출현으로 업체의 이념과 목적&#8226;임무를 재조정할 필요는 없는가?<br />
<br />
<B>사용자</B>	<br />
사용자(주된 사용자, 일반사용자)는 누구인가? <br />
중요한 사용자와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차이점과 그 의미는 무엇인가? <br />
현재의 사용자와 미래의 사용자는 누구이며 어떻게 다른가? <br />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가장 하고싶은 일은 무엇인가? <br />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어떤 종류의 작업을 할 수 있는가? <br />
<br />
<B>컨텐츠</B>	<br />
컨텐츠 체계의 구성형태와 선정 이유는? <br />
하위 사이트에서 별도로 사용한 컨텐트 체계는? <br />
컨텐츠 구조의 구성형태와 채택 이유는? <br />
하위 사이트에서 별도로 사용한 컨텐트 구조는? <br />
사이트의 성격과 컨텐트 체계 및 구조가 잘 어울리는가? <br />
사이트를 더욱 빛나게하는 컨텐트는 없나? <br />
사이트에서 꼭 필요할 만한 좋은 컨텐트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br />
회원들이 컨텐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게시판등의 설계가 잘되어있나?<br />
은유기법(Metaphor)의 사용 여부와 적절성은?<br />
네비게이션	브라우저의 네비게이션 기능과 부합하지 않는 기능은 없는가? <br />
현재의 위치를 알려주는 네비게이션의 형태와 적절성은? <br />
글로벌 네비게이션의 구성과 적절성은? 로컬 네비게이션의 구성과 적절성은? <br />
문장 속의 링크의 유무와 적절성은? <br />
이미지의 ALT속성은 잘되어 있나? <br />
사이트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네비게이션을 설정하였나? <br />
네비게이션의 바의 위치와 이미지는 적절한가? <br />
관련사이트로의 연계내용과 선정이유는? <br />
프레임은 사용하였나? <br />
사용하였다면 잘 되었나? <br />
프레임사용시 로딩속도는? <br />
프레임사용시 디자인이 복잡하지 않은가? <br />
풀다운 메뉴가 있다면 option이 잘 분류되어 묶여 있나? <br />
원격네비게이션(사이트 맵 등)의 종류와 구성의 적절성? <br />
원활한 흐름으로 사이트를 안내하고 있는가? <br />
추천사이트 등의 외부와의 연계는 정확한가? <br />
링크의 Target속성은 해당 페이지의 성격과 잘 어울리나?<br />
 <br />
<B>페이지</B>	<br />
페이지의 크기는 사용자들을 고려하였나? <br />
브라우저(IE, NN)의 버전 등을 고려하였나? <br />
전체적인 페이지 레이아웃이 조화로운가? <br />
창의 크기에 따라 페이지가 변화하는 점은 없나? <br />
[검색시스템&#8226;통계&#8226;BBS] <br />
해당 사이트에서 꼭 검색시스템이 필요한가? <br />
필요하다면 사용하기 편리하게 설계가 잘되어있나? <br />
DB의 플랫폼의 적절성은? <br />
DB설계는 어떠한가? <br />
사용자분석을 할 수 있는 통계 시스템이 있는가? <br />
사이트의 목적과 통계시스템 DB 등이 적절한가? <br />
게시판의 특화는 되어있나? <br />
게시판의 관리는 잘하고 있나? 담당자와 관리주기는?<br />
<br />
<B>그래픽</B>	<br />
해당 사이트에 장착된 디자인이 필요한가? <br />
디자인의 로딩속도는 견딜만한가? <br />
디자인의 크기는 적당히 분리되어있나? <br />
메인페이지의 디자인은 사이트를 잘 설명하고 있나? <br />
디자인의 색상등이 사이트와 어울리며 편안하나? <br />
오히려 디자인이 사이트의 네비게이션에 방해가 되지는 않은가?<br />
좋은 아이디어의 디자인은?<br />
<br />
<B>운영관리</B>	<br />
등록된 검색엔진은? <br />
검색엔진의 적절한 분류에 등록되어있나? <br />
사이트 이름은?<br />
해당사이트에서 제일 빠르고 상위에 검색되나? <br />
검색 키워드(한,영자)는 정확한가? <br />
검색엔진에 사이트 설명(description)은 잘되어있나?<br />
페이지별 타이틀설정은? <br />
웹사이트 갱신주기는? <br />
사용자권한설정은 잘되어 있나?<br />
사용자서비스(ftp, 메일)등의 관리는 잘되어있나? <br />
회원제인가? 적절한가? 오히려 방해요소는?<br />
시기별 회원관리 프로그램은 잘 계획되어 있나? <br />
현재의 기술수준과 사용자를 고려하여 가장 경제적으로 운영&#8226;관리하고 있나?<br />
<br />
<B>마케팅</B>	<br />
타겟 마케팅은? <br />
좋은 아이디어의 이벤트? <br />
시기별 마케팅 계획은? <br />
회원들이 제공하는 것들에 대한 보상은 적절한가? <br />
사이트 운영전략은? <br />
수익성이 있는 사이트 전략인가? <br />
경쟁사의 웹사이트를 철저히 분석하고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나?<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Web Development</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8680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Jan 2005 03:02:33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제학 카페를 읽고 있음 ]]> </title>
		<link>http://phonon.egloos.com/867236</link>
		<guid>http://phonon.egloos.com/867236</guid>
		<description>
			<![CDATA[ 
  새해가 되면서 많은 생각들이 머리 속을 어지럽히고 있다.<br />
그중에 지금의 삶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우선, 금전적인 문제이다. 어찌보면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모든이들의 공통부모일 것이다.<br />
현재에 이르는 삶을 뒤돌아 보면, 무계획적 몰상식적인 경제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반성하게 되었다. 적지 않은 돈을 모았어야 하거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만 가중되고 있다.<br />
<br />
음~<br />
어떻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잘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더 앞선다.<br />
그러다가, 서점에서 한권의 책을 발견했으니, 그 이름도 유명한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였다. 경제학 관련 서적을 처음 읽는 것은 아니다. 대학교 시절에 교양과목으로 '경제학원론'을 신청한 무모한 기억이 있다. 하지만, 전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고 시간을 보낸 것이다.<br />
<br />
개인적인 의견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에 대한 지식없으면 죄악이 된다'는 것이다. 더 쉬운 말로, '돈을 모르면 죄악이다.'가 된다는 것이다.<br />
<br />
자~<br />
이제 좋은 지도를 구했으니, 망망대해 같은 경제의 해안선은 볼 수 있을 것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경제학카페</category>

		<comments>http://phonon.egloos.com/8672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Jan 2005 08:56:29 GMT</pubDate>
		<dc:creator>소리바람</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