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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rpool, Physics, &amp; M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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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pace of Physical Re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5:0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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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rpool, Physics, &amp; M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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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pace of Physical R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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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ondensed matter 저널 클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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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과에 응집물리 저널클럽이 있습니다.<div><br />
<div><b>연구실 별로 돌아가면서 학생 한 명이 가급적 최근에 나온 논문을 설명/발표하는 시간</b>으로 월요일 저녁 8시에 합니다.</div><div><div><br />
</div><div>아마 2001, 2002년 정도부터 하던건데 당시에는 eSSC 저널클럽이라고,&nbsp;SRC과제로 만든 스핀물성연구센터 eSSC에서 운영하던 - 이라고 읽고 피자값을 내주던...이라고 읽는;;; - 저널클럽이라 소속된 연구실 6~7개가 참여하였습니다. 물론 저희 연구실도 그 중에 하나였구요.</div><div><br />
</div><div>그런데 SRC과제가 끝나면서 eSSC도 문을 닫았고... 그런데 이 저널클럽은 유지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고, 어찌어찌하여, 거의 동일한 형태를 - 라고 쓰고 피자는 계속 나오는 이라고 읽는;;; - 유지하되, eSSC 소속의 연구실이 아닌 학과의 모든 고체물리 관련 연구실 (12개인데 두 그룹은 묶어서 10번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군요)에서 돌아가면서 발표를 하고, 대신 이전에는 학기 중에만 하였지만, 방학중에도 계속 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이름도 eSSC 저널클럽에서 저널클럽 (Condensed Matter)로 바뀌었습니다.</div><div><br />
</div><div></div></div></div><br /><br /><div>저 같은 경우야 왠지 의무감에서라도, 주제가 별로 재미가 없어보이더라도, 별일 없으면 가게 되고 아울러 저녁도 함께 해결합니다 (-_-) 물론 사람마다 단지 피자가 목적인 경우도 많고;; (어떤 의미에서는 큰 상관없다고 봅니다..뭐 ㅋ) 그렇긴 하지만,</div><div>좀 아쉬운 건 발표에 대한 반응이 좀 부족하달까요.... 저는 좀 이상하거나 모르겠다 싶으면 좀 질문을 가급적 하려고 하지만 - 왠지 너무 쉬운거 같은데 모르겠다던가, 귀찮다거나 하면 잘 안하게 되지만;;; - 전체적으로 그런 참여가 좀 부족하지 않나 싶은 아쉬움도 좀 있습니다.</div><div><br />
</div><div>그리고 좀 아쉬운게 아무래도 본인의 연구내용을 발표하는게 아니다 보니, 애매한 부분에 대해서는 깊은 이해가 어려운 경우가 많고 (발표자나 청취자 모두) "데이타가 좀 이상해요" 라고 해도... 뭐 발표자가 막 디펜스 하기도 좀 그렇고 -_-a "맞아요 이상해요..."라고 흐르기도 하고 -_-a 뭐 그렇네요.</div><div><br />
</div><div>그리고 단지 고체물리이다 보니 이론/실험의 간극이야 그렇다고치고, 사실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간극을 느끼고 해소해가는 과정을 거치는 단계를 겪으면 겪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만, 저 같은 oxide physics &amp; magnetism을 한다던가, graphene이나 CNT 같은 분야, transport &amp; device 하는 분야들 사이에 간극이 존재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면이 있더군요. 일정 부분 이상은 무슨 말인지 알아먹을 수가 없 (-_-);;;</div><div><br />
</div><div>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체물리 하는 연구실 <b>학생들이 모여서</b> (교수님들도 오셔서 들으시기도 합니다. 예전보다는 참여도가 많이 저조해진것;같지만) 자기 분야 연구에 대해서 <b>발표하고 토론하는 </b>(좀 미약하지만) <b>장</b>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주 살짝 오픈된 공간에서 발표를 해서 보다 넓은 공간에서의 <b>발표에 대한 훈련</b>도 되고 말이죠....</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 피자를 먹고 찬바람을 쐬면 몸에 두드러기가 좀 날때가 있습니다 (-_-) 딱히 심하게 가렵거나 하진 않는데... 왜 이런일이 생길까... 좀 웃기네요. 한 때는 피자 먹으면 속이 안 좋은 경우도 있었는데 요즘엔 딱히 그렇진 않은 것 같고...</div><div><br />
</div><div>* 찾아보니 저는 2005, 2006년에 PEEM관련 논문, 2007, 2009년에 TbMnO3관련 논문으로 4차례 저널클럽 발표를 해 봤군요. 다음 발표차례가 오기전에 졸업을 해야 ( -_-)/</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76/e0005676_4b0b650f99a45.jpg" width="400" height="5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76/e0005676_4b0b650f99a45.jpg');" /></div></div><br/><br/>tag : <a href="/tag/저널클럽" rel="tag">저널클럽</a>,&nbsp;<a href="/tag/eSSC" rel="tag">eSSC</a>,&nbsp;<a href="/tag/학생세미나" rel="tag">학생세미나</a>,&nbsp;<a href="/tag/발표" rel="tag">발표</a>,&nbsp;<a href="/tag/카호" rel="tag">카호</a>			 ]]> 
		</description>
		<category>PHysICS</category>
		<category>저널클럽</category>
		<category>eSSC</category>
		<category>학생세미나</category>
		<category>발표</category>
		<category>카호</category>

		<comments>http://phics.egloos.com/24817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4:52:09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998년 11월 18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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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쓰려고 했는데 -_-)<div><br />
</div><div>수능봤던 날이었습니다. 왜 쓸데없이 이런거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 (-_-)&nbsp;97년은 19일, 96년은 13일....</div><div><br />
</div><div>사실 많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div><div>집에서 걸어서 3,4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였는데,&nbsp;일찍 나온다고 나온거 같은데 길이 좀 막히더군요.</div><div>아버지께서 역주행으로 -_- 가시고... 뭐 하여튼 무사히 적당히 도착해서 특별한 이벤트 - 듣기 평가하는데 소리가 이상했다던가, 주변에 누군가 신경쓰이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던가... - 없이, 무사히 시험을 마치고,.... 마을버스 타고 집에 왔으려나, 걸어서 왔으려나...</div><div><br />
</div><div>마치고 나올 때 재수학원 전단지들 ㅋㅋㅋㅋ</div><div><br />
</div><div>아마 수험표에 답 적어와서, EBS 방송보면서 맞춰봤던것 같습니다. (맞나-_-?)</div><div>요즘처럼 인터넷에 바로바로 뜨던 시절도 아니고...</div><div><br />
</div><div>한 달뒤에 나온 성적은 그 때 채점했던 그대로 나왔구요...</div><div>왜 문제를 못 가지고 나오게 하는지는 여전히 의문....</div><div><br />
</div><div>며칠전 수능날 수학은 거의 풀어봤고, 탐구영역은 그냥 얼핏 보긴 했는데...</div><div>그 때는 무슨 <b>문제푸는 기계</b>였던가 봅니다 (-_-) 수학은... 은근히 충격적 -_- 실수도 좀 했지만, 모르겠는것도 있고;;;</div><div>왜이렇게 시간은 오래 걸리는지....</div><div><br />
</div><div><br />
</div><div>그래도 저는 다행인게, 그 때 배운 수학적 지식, 기술들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는거... 아닐까요.&nbsp;</div><div>단지 대학가기 위해 쓸데없이 시간들을 보낸 것 만은 아니리라... 위안을 (-_-)</div><div><br />
</div><div><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76/e0005676_4b04a872d638f.jpg" width="404"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76/e0005676_4b04a872d638f.jpg');" /></div></div><div><br />
</div><br/><br/>tag : <a href="/tag/1998년11월18일" rel="tag">1998년11월18일</a>,&nbsp;<a href="/tag/수능" rel="tag">수능</a>,&nbsp;<a href="/tag/문제푸는기계" rel="tag">문제푸는기계</a>,&nbsp;<a href="/tag/카호" rel="tag">카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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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1998년11월18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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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제푸는기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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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hics.egloos.com/24787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2:08:16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브로콜리 너마저 3rd dem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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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봉군을 통해 브로콜리 너마저의 "브로콜리 O마저(3rd demo)"를 구입했습니다.<br><br>1집은 멜론을 통해서 다운받아 들었고,...<br><br>역시 좋네요 ^-^<br>뭔가 부담 없이 듣기 좋은... 그렇다고 그렇게 통속적이지도 않은 편한 밴드입니다.<br><br>트랙리스트는 <br>01. 이젠 안녕&nbsp;&nbsp;<br>02.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nbsp;&nbsp;<br>03. 끝 live&nbsp;&nbsp;<br>04. 마침표 live&nbsp;&nbsp;<br>05. 꾸꾸꾸&nbsp;&nbsp;<br>06. 청춘열차&nbsp; <br>(연구실에 CD case를 두고왔네요; 출처- &nbsp;<a href="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INH&amp;code=471&amp;album_mode=music" target="_blank">향뮤직</a>)<br>사실 7번 hidden track도 있....<br><br>꾸꾸꾸 는... 사실 전작의 "거짓말쟁이!!!"의 절규가 이번의 좀 장난스러운 웃음기 섞인 것보단 좀 더 와닿지만... -_-;;<br><br>2번인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은 예전의 <strike>'말'</strike>과 같은 곡, 다른 가사인 것 같은데... 맞나?<br>(비인 님께서 '안녕'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확인해보니까 그렇네요 ^^)<br><br>사실 예전의 안녕의 가사와 보컬이 더 맘에 들긴 하네요;;;;<br>'우린 왜 항상 이렇게 서로에게 잔인할까...' 특히 이부분이 맘에 들었었는데...<br><br>2,3일 째 주구장창 듣고 있습니다 +_+<br><br>... 뭔가 사진 같은게 있음 좋겠지만 귀찮으므로 패스 -_-<br></p><br/><br/>tag : <a href="/tag/브로콜리너마저" rel="tag">브로콜리너마저</a>,&nbsp;<a href="/tag/브로콜리O마저" rel="tag">브로콜리O마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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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 읽고,보고,듣고</category>
		<category>브로콜리너마저</category>
		<category>브로콜리O마저</category>

		<comments>http://phics.egloos.com/24767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5:03:24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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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을 몇 개 샀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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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깅이 너무 뜸해서;;; (리버풀 이 씨밤바들은 -_-^...............)<br><br>사실 산것도 며칠 되었지만... 거의 일주일이 넘은듯;;; (이번엔 책만 샀으니 도서 밸리로...;;;)<br><br>구입을 교보에서 한 관계로 이미지들은 모두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76/e0005676_4af93bfa8a408.jpg" width="300" height="4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76/e0005676_4af93bfa8a408.jpg');" /></div>사실은 사회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는&nbsp;방돌이에게 더욱 읽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지만;;;<br>번역자의 글과 챕터1정도만 읽었는데, 과학을 하면서 그것에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혹은 사회적으로 공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의문과 관련 내용에 대한 글쓴이 존 벡위스(Jonathan Beckwith, <a href="http://www.hms.harvard.edu/dms/bbs/fac/beckwith.html" target="_blank">홈페이지</a>, <a href="http://en.wikipedia.org/wiki/Jon_Beckwith" target="_blank">위키</a>)의 저술이 담겨있습니다. 꽤 기대가 되는 책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76/e0005676_4af93d81963f8.jpg" width="300" height="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76/e0005676_4af93d81963f8.jpg');" /></div><strike>본격 좌빨서적 (응?) </strike>타이틀은 당신들의 대한민국 세 번째 이야기... 라고 달고 나왔는데, 아마 칼럼 등을 모은 책인 것 같습니다. 박노자 씨는... 정말 글괴물같아요 ㅋㅋ. 저서도 정말 많고... <br>당신들의 대한민국을 읽고 팬이 되었는데, 2권은 뭔가... 너무 안 읽혀서 여전히 못 읽고 있습니다. 다른 책들은 잘 읽혀지던데... 다시 다 읽고 나서 이 책을 읽어볼까 하는데... 그럼 언제쯤에나 읽을 수 있으려나;;;<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76/e0005676_4af93e4671adc.jpg" width="300" height="4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76/e0005676_4af93e4671adc.jpg');" /></div><br>드디어 완결 2권이 나왔습니다. 아쉽게도 1권에 비해서 좀 조잡하다;;라는 느낌도 있고, 좀 좁고.. 그런 느낌도 있더라구요. 내용 자체가 약간은 덜 관심있는 파트가 많아서 그런걸지도요... 그래도 뒤쪽으로 가면서 좀 더 나아진 것 같은 기분도 들고....<br><br>안경닦이와 책깔피가 선물로 왔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76/e0005676_4af93eb5564f8.jpg" width="220"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76/e0005676_4af93eb5564f8.jpg');" /></div>부킹을 제외하고 현재 구입하고 있는 유일한 만화책 뱀부블레이드 입니다..... 10권에서 좀 안드로메다로 갔었는데... 본편 진행은 안 되고 새로운 인물들에 대한 해설만 하고 있습니다 ;ㅅ; 지금 스토리를 마치면 완결한다는 것 같은데.... 사실 그렇게 막 재미있지 않지만;; 사던거니 계속 사고 있습니다.<br><br>강철의 연금술사 완결을 기다리며 :)<br/><br/>tag : <a href="/tag/과학과사회운동사이에서" rel="tag">과학과사회운동사이에서</a>,&nbsp;<a href="/tag/왼쪽으로더왼쪽으로" rel="tag">왼쪽으로더왼쪽으로</a>,&nbsp;<a href="/tag/본격2차세계대전만화" rel="tag">본격2차세계대전만화</a>,&nbsp;<a href="/tag/뱀부블레이드11" rel="tag">뱀부블레이드11</a>,&nbsp;<a href="/tag/책구입" rel="tag">책구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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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과학과사회운동사이에서</category>
		<category>왼쪽으로더왼쪽으로</category>
		<category>본격2차세계대전만화</category>
		<category>뱀부블레이드11</category>
		<category>책구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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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0:24:46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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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몇 가지 근황 및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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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근황이라는 말은... 언제나 써도 약간은 웃김. 약간 거만한 느낌이랄까....<br><br>혹시나? 역시나? <strong>빔타임</strong>입니다. 근데 결과가 잘 안나와서 시간만 쓰고 있는 빔타임입니다. 우엥... ㅠ_ㅠ<br><br><br><strong>리버풀... 2-0으로 안필드에서 맨유를 이겼습니다.<br></strong>공격적으로 좀 더 우위에 있었던 것도 같지만, 골을 못 넣다가... 역시나 <strong>또레신 강림</strong>. ㅠ_ㅠ... 그렇지만 팀은 그 전에 4연패. 그 다음경기도 패.... 이거 뭔가요 -_-;<br><br><br>대만은 잘 갔다 왔고.... <strong>창원의 물리학회</strong>도 갔다 왔습니다. 사실 안 가려고 했는데, 교수님께서 invite한 speaker를 공항에서 태워오고 데려다줘야 되서 (-_-)......<br>그런데 의외로 학회가 이것저것 재미있게 봤습니다. 가까워서 그런지 (승용차 편도 2시간 정도) 2박 3일인데도, 시간 낭비가 많은 것 같지도 않고...<br><br>학회 얘기는... 왠지 길어져서 따로 뺍니다. <br><br>2년 넘게 실험하고 공부하고.. 하여튼 하던 내용을 거의 정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관련 실험이 필요하긴 하지만... 근데 <strong>비슷한 내용의 논문들이 나와서</strong> 좀 힘이 빠지게 되었네요;;;<br><br>하나는 제가 A+B를 보았다면, 이 쪽은 A+C를 보긴 한건데.... (저는 A &lt;&lt; B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엄밀하게 말하면 그 쪽은 B는 못 봤고, 저는 C를 보긴 했는데 해석을 못한 상황이랄까...)&nbsp;좀 맘에 안 드는,&nbsp;게다가 좀 앞길을 가로막을지도 모르는 논문입니다.&nbsp;어쨌든 빨리 논문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br><br>다른 하나는 이론논문인데&nbsp;제가 A+B를 토대로 이론..이라기 보다는 model을 제시한 논문인데, 제가 제시하려고 했던 모델이 담겨있더군요. 사실 굉장히 많은 내용을 다룬 논문인데, 제가 만든 model이 그 일부에 포함되어 있어서... 역시나 좀 힘이 빠지는... 대신 이 논문은 여러가지 노력도 많이 하고 내용도 좋아서, 앞에 언급한 논문보다는 훨씬 마음에 드는 논문입니다. 1년 쯤 먼저 나왔다면 많은 공부가 되었을 듯. (근데 어쩌면 제대로 안 봤을지도?)<br><br><br>일요일에 학부 동기인 <strong>PSY군의 결혼식</strong>이 있습니다. 아울러 결혼식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_-). 축하해 (-_-)/<br><br><br/><br/>tag : <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리버풀" rel="tag">리버풀</a>,&nbsp;<a href="/tag/물리학회" rel="tag">물리학회</a>,&nbsp;<a href="/tag/논문쓰자" rel="tag">논문쓰자</a>,&nbsp;<a href="/tag/결혼식" rel="tag">결혼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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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 이런 느낌</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리버풀</category>
		<category>물리학회</category>
		<category>논문쓰자</category>
		<category>결혼식</category>

		<comments>http://phics.egloos.com/246603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2:55:26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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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물리학회 가을학술대회 (창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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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9년 10월 21~23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물리학회 가을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 왠일로 2박 3일이었습니다. (제주도도 아닌데...)<br><br>차로 가니 포항에서&nbsp;대략 2시간 정도로 꽉 채워서 갈만한 거리... 2시간 정도의 애매한 시간으로 운전해본 적은 잘 없는 것 같은데, 갈 때는 혼자 갔는데도 그다지 심심하지 않게, 힘들지도 않고..&nbsp;갈만하더군요. 역시 길은 좀 어려워서 네비가 없으면 안 될듯 (-_-)<br><br>처음가본 창원은 참 재미있는 도시였습니다.<br><br>학회장이있는 컨벤션센터는&nbsp;컨벤션센터 + 호텔 + 상업컴플렉스 + 마트... 뭐 이렇게 합쳐져있는 대형상업단지였고, 그 동서로 유흥가 + 환락가-_- + 모텔... 이 있더군요. 첫날의 모텔은... 3~6층까지 층마다 세 개씩 (술마시는) 노래방, 7,8층이 모텔, 9,10층은 단란주점이었나 -_-.... 굉장히 당황스럽더군요. <br><br>그런 거대한 상업단지와 꽤 넓은 범위의 유흥+환락가를 보니... 창원의 소비 파워가 꽤나 크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포항도 대이동의 소비 파워가 굉장히 크겠지만.<br /><br />엔제리너스의 자바 초코칩 뭐시기 (커피맛.. 슬러쉬랄까-_-;)는 맛있더군요. 올리는 크림이 그렇게 맛있었을 줄이야!!<br><br>첫날 저녁으로 먹은 일본라면은 그냥 저냥.... 포항에 와서 가족정에서 먹는 라면이 더 맛있더군요. (그 전에는 맛이 별로였다 느꼈는데... 메뉴 선택이 좀 잘못됐었나...)<br><br>올해 KAIST에서 했던 <a href="http://phics.egloos.com/2249792" target="_blank">Young Physicsist Workshop</a> 에서 랩방문을 했던&nbsp;이순칠 교수님 연구실 학생은 어째 학회 갈 때마다 (APS March Meeting, 봄물리학회) 만나게 되더군요. 한 분은 졸업하셔서 자리를 옮기셨다는 얘기도....<br><br>제일 인상깊었던 것 중에 하나는, 본교 김준성 교수님 연구실 학생들.... 아직 석사 1년차라 잘 모르긴 했지만, 시료를 만들었고 그걸 포스터발표 하더군요. 1년차인데! 1년차인데! 1년차인데! 석사 1년차는 학과 수업 때문에 연구실 일을 잘 안하는 풍토(?)...인지라... 물론 그 연구실은 교수님께서 새로 오셔서 1년차부터 힘들긴 하겠지만...... 게다가 그 다음주는 시험기간 (-_-)a good luck....<br><br>맥모닝을 처음으로 먹어봤습니다.... 역시나 그냥저냥... <br><br>창원에서 먹은 맥주 및 안주...는. 거의 최악 (-_-) (사실 별로 그렇게 따지는 편은 아닙니다;;;) 찾아간 곳이 하필 그런 곳이었겠지만... 그렇겠지만...<br><br>둘째날의 모텔은... 사람들이 모여 놀기로 한 곳 근처에 적당히 잡았는데, (첫날은 학회장에서 동쪽으로... 시청 지나서이고, 둘째날은 서쪽으로 다리 넘자마자 있던 보다 가까운 위치)... 역시나 여기 모텔도 아래층들은 노래방 -_-<br><br><br>올때는 김해공항 들렀다 왔는데, 부산-경주 사이에는 언양휴게소가 유일하더군요. 어릴 때 이후로 거의 처음 가본 것 같은데... 시설이 매우 안 좋은 편;;; 생긴지 오래되서 그렇다... 라는 의견도 있긴 했지만... 하여튼;;;<br><br><br>경주가서 황남빵이나 사올까... 하다가 그냥 패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76/e0005676_4ae98deac8dc9.jpg" width="400" height="5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9/76/e0005676_4ae98deac8dc9.jpg');" /></div><br/><br/>tag : <a href="/tag/물리학회" rel="tag">물리학회</a>,&nbsp;<a href="/tag/창원" rel="tag">창원</a>,&nbsp;<a href="/tag/카호" rel="tag">카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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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물리학회</category>
		<category>창원</category>
		<category>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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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12:44:23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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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만에 갔다 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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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여기는 인천공항.<br><br>비행기출발시각보다 3시간 반쯤 전에 도착 -_-; 티케팅도 안열려 방황하다가...<br><br>안에 들어와서 방황하다가 가방도 무겁고 급피곤, 급귀찮아져서 앉아서 인터넷 질 중입니다.<br>휴대폰도 충전하고, mp3도 충전하고, 인터넷도 하고 ㄲㄲ (wifi제공 Naver)<br><br><br>가는건 <a href="http://140.110.201.35/science/mysite5/index.htm" target="_blank">Workshop on soft x-ray scattering</a> 때문...<br><a href="http://mswebs.naist.jp/LABs/daimon/ICESS11/ICESS11.html" target="_blank">ICESS</a>의 Satellite Meeting입니다.<br><br>대만에 가는건 오랜만이고, 실험이 아니라 타이페이에서 하지 않을까! 라고 은근히 기대했으나...<br>여지없이 신츄 ㄱ-; 게다가 가속기에서 (우어우엉....)<br><br>그래도 오랜만에 가는거니 (덥고 비가 오는듯)<br>즐겁게 갔다 오..고 싶습니다. -_-<br><br>포스터 발표도 해야 할거 같은데, 워크샵에 작은 포스터 세션이라 좀 부담도 되긴 하는군요;;;<br>만들어 놓은 거 보니... 왠지 말이 잘 안나올 것도 같은데. 영어도 그렇고;;<br><br>그러고보니 인천공항에 굉장히 오랜만에 왔습니다.<br>몇 년간&nbsp;계속 부산공항으로 나갔다 오고... <br>모노레일타고 새로생긴 청사로 왔습니다.<br><br>그럼 (-_-)&gt;<br><br/><br/>tag : <a href="/tag/대만" rel="tag">대만</a>,&nbsp;<a href="/tag/신츄" rel="tag">신츄</a>,&nbsp;<a href="/tag/NSRRC" rel="tag">NSRRC</a>,&nbsp;<a href="/tag/Workshop_on_SXRS" rel="tag">Workshop_on_SXRS</a>,&nbsp;<a href="/tag/인천공항" rel="tag">인천공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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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08:15:28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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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즐거운 추석 되시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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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2/76/e0005676_4ac5a79326090.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2/76/e0005676_4ac5a79326090.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비록 짧은 연휴지만 모두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br>아울러 휴일이 아닌 해외 동포 여러분들도 -_-/</div><br><br><br/><br/>tag : <a href="/tag/추석" rel="tag">추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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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 이런 느낌</category>
		<category>추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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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09 07:14:09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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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침밥의 고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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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숙사 생활을 하니, 아침을 해줄 사람은 당연히 없습니다 -_-/ 물론 해먹지도 않습니다.<br><br>한 때 방에서 시리얼을 먹거나 토스트를 해먹기도 했는데... 좀 귀찮기도 하고...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br>미숫가루도 한 두 번 먹고 안 먹게 되고.... <br><br>전날 밤에 뭔가를 먹거나, 속이 안 좋거나, 늦게 일어나거나 하지 않으면<br>아침을 먹으려고 하는데, 몇 가지 되진 않지만 옵션이 있습니다.<br>(옵션이 하나 밖에 없다면, 먹거나 말거나겠지만;)<br><br>사실 아침을 먹게 되는 시간이 빨라야 8시 반~9시 반 정도이고 점심은 보통 12시 정도에 먹기 때문에 <br>많이 먹기도 좀 그렇긴 합니다;;<br><br><br><strong>0. 안먹는다 -_-</strong><br><br><strong>1. 학생식당 - 1700원</strong><br><br>그래도 작년부터인가 밥 혹은 빵류 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br>남아있고 (수 제한이 있어서;;) 좀 땡기는 편이라면 (앞의 두 조건은 서로 상충하는 면이 있습니다;)<br>빵을 먹고, 그렇지 않으면 밥을 먹곤 합니다.<br><br>가격대 성능은 가장 뛰어나죠;;<br><br><br><strong>2. 학교 편의점 - 빵 + 우유 혹은 음료수&nbsp;대략 1700~2400원</strong><br><br>좀 더 간단히 먹고 싶거나, 늦었다 싶어서 그냥 사들고 연구실로 올 때가 있는데,<br>빵 - 교내 편의점에 크라운 베이커리가 들어와서 이빵을 이용합니다 - 에,<br>우유 - 보통 '맛있는 우유' - 나, 커피우유 - 사면체 서울우유;나 아니면 그냥 커피류 -, 혹은 <br>라씨 같은 음료수랑 같이 먹기도 합니다.<br><br>음료수를 후식처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br><br><br><strong>3. 카페테리아<br></strong><br>거의 먹진 않는데,&nbsp;바뀌지 않았다면 2400원에 된장찌개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br>꽤 괜찮은 옵션이지만, 좀 양도 많고 시간도 좀 더 걸려서 부담스러운 편이죠<br><br><br><strong>4. 파리바게트 빵 + 우유 - 3000원 정도</strong><br><br>오늘 그렇게 먹었는데, (대신 차를 가지고 온경우만 해당 - 연구실까지 걸어서 10분 좀 더 걸려서... 보통 걸어다니죠;;)<br>빵 2개에 우유하나 사고 TTL할인 받으니 2970원이더군요. 빵이 크라운베이커리보다 약간 싼 느낌이었습니다.<br>고로케를 좋아하는데 학교엔 잘 없고;; 여긴 마침 갓 나오더군요 (그래서 몇 분 기다렸지만;;)<br><br>예전엔 샌드위치를 가끔 사 먹었는데... 너무 비싸더라구요;;;<br><br><br>앞으로도 0+1+2의 조합을 종종 사용하겠지만, 차를 가져왔다면 4번 옵션도 좀 더 고려해볼만할 것 같습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8/76/e0005676_4ac06d47398b5.jpg" width="400" height="5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8/76/e0005676_4ac06d47398b5.jpg');" /></div><br/><br/>tag : <a href="/tag/아침밥" rel="tag">아침밥</a>,&nbsp;<a href="/tag/밥" rel="tag">밥</a>,&nbsp;<a href="/tag/빵" rel="tag">빵</a>,&nbsp;<a href="/tag/카호" rel="tag">카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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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 이런 느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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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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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8:04:20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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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 본 최고의 개드립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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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꿀벅지..라는 단어... 사실 별로 맘에 안 드는데;; 신문 같은데서 자꾸 나오고 그러더군요.<br>어원이니 뭐.. 그런거는 잘 모르겠고, 그냥 어감이 맘에 안 들어요.<br>이게 이글루스를 달구고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ㅋ<a href="http://lehrin.egloos.com/2432941"><br><br>http://lehrin.egloos.com/2432941</a>&nbsp;(쓴귤 님 블로그)<br><br>댓글 중에 쓴귤 님 블로그 제목의 sweetheart가지고&nbsp;딴지를 건 모양...<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6/e0005676_4ab9affc04280.jpg" width="450" height="1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6/e0005676_4ab9affc04280.jpg');" /></div><br>sweetheart가 꿀가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그 뒤에는 그 하트가 그 가슴이 아니다.. 뭐 이런 얘기 등등..... 아 놔 어쩔;;;<br/><br/>tag : <a href="/tag/개드립" rel="tag">개드립</a>,&nbsp;<a href="/tag/sweetheart" rel="tag">sweetheart</a>,&nbsp;<a href="/tag/꿀가슴" rel="tag">꿀가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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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 이런 느낌</category>
		<category>개드립</category>
		<category>sweetheart</category>
		<category>꿀가슴</category>

		<comments>http://phics.egloos.com/244342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05:21:19 GMT</pubDate>
		<dc:creator>호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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