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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C 102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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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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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6:5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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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C 102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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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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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울의 멜랑콜리한 지금의 나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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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1월이 영영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br>엔드리스 텐 희망함. 한 1549834번 정도 루프했으면 좋겠습니다.<br><br>아니 진짜로... 진심.<br><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이 따로 없네여... <br><br>의욕이 없어 <br>너무 오래 쉬었지 솔직히... 근데 사람이라는 건 참 신기해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싶고 너무 익숙해졌어...<br>양심에 걸고 말하자면 진지하게 했다기보다 도피기간이었는데 도피의 결과가 눈 앞에 보이니 또 그걸 외면하고 싶고 이건 도피의 도피인가 어디까지 도피할 것인가 어쩌면 나는 외면하고 싶어서 일부러 도피를 선택한건가 결과가 나와도 어차피 별로 열심히 안 했으니까 라고 도피할 구석을 만들었던 걸까 아 도피의 제왕 같으니라구 진짜 최악이다. <br><br><br>하하하하. <br><br>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자 그래 긍정... 긍정... 포지티브 씽킹... 더 타이밍 이즈 나우 이거 누가 한 말이더라 아 국민엠씨였지. <br>겨울부터 빡세게 제대로 하면 되잖아? 하지만 생각한다고 다 생각대로 되면 그건 비비디바비디부의 세계겠지 난 나를 안 믿어... 일단 방향부터 정해야하는데 아.. 허무한듸 <br><br>루프기간을 정할 수 있다면 따뜻한 봄이 더 좋겠어요 엔드리스 파이브. <br><br>5분 뒤에 물이 끓으면 라면을 넣자<br>먹고나면 또 괜찮아 어떻게든 되겠지! ^~^ 대책은 없지만! 의 자세로 돌아갈 수 있겠지! 처져있지 좀 말자<br>근데&nbsp;그런 자세가 더 나쁜&nbsp;건지도 모르겠어<br>11월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을 것 같아... 냉정하게 보면 더 그래 알면서 했지만&nbsp;그건 확실히 날린 듯<br><br>누가 엔드리스 텐 좀 가동시켜주세여 부탁합니다 제발 플리즈<br>라고 현실성이 엔드리스하게 없는 소리나 블로그에 풀고 있고 하 'ㅇ'-3&nbsp;&nbsp; <br>이 사람 누군지 모르겠지만 참 답이 없네요 어머머☆ 꺄하하하핳하핳하하ㅏㅎ하핳하핳핳하하하하핳하하... 병신같군! ^0^)/<br><br>마음의 소리는 그만 틀고 다른 생각을 해봅니다<br>그래, 이럴 때 도피하라고 덕질이 있는 건데 왜 양쪽다 미묘찝지름한 분위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드른 당분간 덕질분야로서의 자격이 없다 둘다 손 들고 구석에 가서 반성해 시바ㅠㅠㅠㅠㅠㅠㅠ<br>엉엉엉엉 하고 울 상황도 우와 두근두근 기대할 상황도 열받아서 화낼 상황도 아닌... 그런... 미묘하게 경사(한쪽은 예보)와 흉사(한쪽은 예보)가 겹친 그런... 미묘한... 미원을 한 사발 뿌린 듯한 그런 미묘한....... 보고있으면 답답한...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답답 답답 답다라답답답답답 아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분 다됐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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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lugs and Snails</category>

		<comments>http://petit.egloos.com/51503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6:12:18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람 덕질을 한다는 건 힘들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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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그래서 나는 쿤의 생일 축하 포스팅에서도 인간을 전부 알 수는 없다는 식의 소리를 했고. <br>그건 내가 쿤에 대해 뭐 좀&nbsp;적어볼까 하니 거의 쿤비어천가가 나오길래 식겁하고 조용히 닫아놓은 포스팅의 전제 하에서 나온 거지만, 아무튼 내&nbsp;필터가 틀릴지도 모른다는 사족을 붙인 찬양이었다. <br><br>함부로 단정하는 것도 농담삼아 말하는 남신 여신 호칭도 거의 안 쓴다. <br><br>그렇게 가장 아끼는 녀석에게마저 직접적인 판단을 아껴뒀던 내가 단언하게 만든 게 재범이구나. <br>상황이 상황이다보니. <br><br><br><br>즐겨찾기해둔 블로그들을 돌아봤더니 대체로 약간의 꽁기꽁기함과 잔류의사를 함께&nbsp;나타내는 경우가 많았다.<br>떠나는 분은 없으신 듯 해서 다행이다 싶었고.<br>반잠수상태에서 떠올라서 의사를 표시하는 분도 있고. <br><br>대대적으로 입다물라는 제한이 걸려서 제대로 된 무개념캡쳐거리를 제공 못 하니 처음 들린 말은 역시 베테랑들인가ㅋ 너네 관리녀 쩐다ㅋ 배알도 없네ㅋ 이라는 비웃음이었고.<br>그래도&nbsp;웬&nbsp;해외팬 설문조사와 이오공감에 올라간 추천자는 누구인가 찾기, 그리고&nbsp;팬사이트 내 비공개글로&nbsp;네 잘못을 가타부타 지적하는 부분 없이 '앞으로 잘하면 돼' '사람들 너무하다'&nbsp;식으로만 말했다며 개념 없다고 까이는구나. <br><br><br><br>--------------------<br>+오후에 추가.<br><br>해외팬이 한 설문조산지 뭔지를 보고 내가 있던 팬사이트에선 이렇게 말했다. 왜 섣불리 저렇게 구냐. 얌전히 있지. 또 까이잖아. 팬만 까이는 게 아니고 가수 본인도 까이는데. 바보같이 군다.<br>나는 새벽에 도피 겸해서 만화밸리 글만 클릭하고 있다가 누군가가 이오공감에 비슷한 글 여러 개를 추천해&nbsp;올린 걸 보고 생각했다. 너무 많이 올렸네, 바보같이. 그리고 아침이 되니 역시 도배를 지적받고 극성팬 짓이라는 소릴 듣고있었다.<br>네이버엔 못 갔다. 메인에 기사가 뜨길래. 괜히 가서 보는 것도 리플 보고 답리플 다는&nbsp;것도 바보짓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다. 어차피&nbsp;리리플 달게 될 정도로 너무 심하게 욕하는 사람들은 그런다고 생각 바꾸지도 않을거니까. <br>블로그는 더 말할 것도 없고. 자기 블로그잖아.<br><br>제일 큰 팬사이트는 아예 재범이 얘길 못하게 막았다. 새벽에 올라온 그냥 재범아 사랑한다는 주제의 글도 아침에 보니&nbsp;사라져있었다. 간단하게 난 너 좋아한다고 리플 달았었는데. 아마 다른&nbsp;리플들에서 꼬투리 잡힐 소리가 있어서 비공개글로 돌려졌나보다 싶었다.<br><br>그리고 재범이는 며칠동안&nbsp;인터넷을 보고있었다는 말을 들었다. <br><br>아고라는 며칠만에 퇴출 팔천개를 달성했고 정말 퇴출 소식 들린 다음에야 퇴출반대 폴이 섰고 이 반대설문조사는 금방 팔천을 넘었다. <br>그리고 나는 오늘 처음 연예밸리 가서 다른 사람 블로그에 리플 하나...아니 몇개만&nbsp;달고왔다. <br><br>슬프고 후회스럽다. <br>어차피 인식은 개념없는 빠순이고 그 뒤따라오는&nbsp;팬 때문에 가수가 더 싫어진다는 소리도 피할 수 없는 거였는데, 시도도 안 해보고 단순히 비판하는 소리가 아닌 조롱이나 퇴출하란 소리에까지 뭐라 말 안 하고 입 다물었던 게.<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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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lugs and Snails</category>

		<comments>http://petit.egloos.com/51064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00:21:40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년하고도 3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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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우선 내가 어느 블로그에 쓰느냐라는 이상한 이유로 망설이다 지나버린 1주년 되는 날을 축하한다. 얘들아.<br><br>1주년과 하루도 아니고 1주년과 3일 되는 오늘 이 말부터 쓴다.&nbsp;<br>하루 뒤라면 369일이라는 약간 더 의미있어보이는 숫자가 됬겠지만 그냥 지금이라도 쓸게. 새해 첫날 쓰기 시작한 다이어리보다 어느날 갑자기 시작한 다이어리가 좀더 오래 가는 법이고... 일단 나는 그래.<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7/57/c0086557_4aa4030838fc4.jpg" width="500" height="329.0441176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7/57/c0086557_4aa4030838fc4.jpg');" /></div><br>단체짤은 며칠전에&nbsp;큰웃음용으로 저장한&nbsp;것과 기사사진만 머리속에 떠오를 뿐이고&nbsp;하느님 제가 대폭소를 하지도 않고 오글오글 졸아붙지도 않을 단체짤은 없는 겁니까 하고 생각하며 내그림폴더를 누비다가&nbsp;찾아낸 이 짤이 너무 풋풋하고 사랑스러워서 기뻤다. <br><br>근데 짤이 양호하든 양호하지않든 어차피 여기 쓸 말은 오글오글한 혼잣말이니까 차라리 오그라붙을 사진을 쓸 걸 그랬나.&nbsp; <br><br>랄라랄라라라라 1년전의 너희는 프리티 베이비즈.<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7/57/c0086557_4aa401457c53d.gif" width="500" height="46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7/57/c0086557_4aa401457c53d.gif');" /></div></p><br><br>인생은 회색일 때도 있고 총천연색일 때도 있지. 어두워지고, 밝아지고. 넘어질 때도 있고 어긋날 때도 있고.<br>이 사진처럼 조금씩 그리고 점점더 밝아지는 너희를&nbsp;보고싶다. <br>너희가 좋아.&nbsp;&nbsp;<br><br>J, 쿤도 없는 자리에 너의 하나 둘 셋까지 없으니 더 허전했다. <br>여러가지 모습을 보았고 여기저기서 오만가지 말을 들었고&nbsp;몇가지 생각을 했는데, 네가 좋아. <br>너와 너의 말을&nbsp;믿는다,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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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y name is 2PM</category>

		<comments>http://petit.egloos.com/510538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Sep 2009 22:07:00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얼음 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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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덕질용 블로그가 생기면서 아예 얼려뒀던 블로그를 해동시킬까 말까로 고민하다 결론, 해동이다.<br><br><br>현재상태 : 덕→빠덕→도로 덕→도로 빠덕.<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봄&nbsp;&nbsp;&nbsp;&nbsp;&nbsp;&nbsp;여름&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현재<br><br>현재감상: 나는_작작_좀_폴더정리를_해야한다_실시.jyp<br><br>			 ]]> 
		</description>
		<category>Slugs and Snails</category>

		<comments>http://petit.egloos.com/510533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Sep 2009 19:17:04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게임]괭이갈매기 울 적에 ep2 차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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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trong>네타바레 듬뿍&nbsp;있습니다.<br />
의문, 추측, 감상 세 파트지만, 캐릭터감상을 말하다가 결말네타를 하게 되는 식으로 인정사정없는 네타.</strong><br />
&nbsp;<br />
벌써 애니가 시작됐네요. 기대하고 있었지만 일단 잡고있던 게임부터 끝내야겠지. <br />
아무래도 괭이갈매기는 추리+(살짝)고어 장르로 방향이 잡힌 것 같다. 난 호러가 더 좋아서 약간 유감. <br />
어차피 사운드노벨이라 묘사가 좀 자세해질&nbsp;뿐이지만, 만화나 애니판에선 제대로 고어하게 나오겠지?&nbsp;<br />
<br />
δ인상적인 한마디<br />
「덤으로 말하지. <span style="COLOR: #cc0000">너는 무능하다!</span> 큭큭큭큭큭, <span style="COLOR: #cc0000">히히히히히힛!</span>」' by <span style="COLOR: #ffffff">베아트리체<br />
<br />
<span style="COLOR: #000000">대놓고 갈구지마ㅠㅠ</span></span></p><br /><br /><strong>EP 2. 황금마녀의 차례<br />
<br />
의문<br />
</strong>¿카논 시체는 대체 어떻게 된걸까? <br />
염산으로 녹이고 하수구에라도 부었나. 쓰름에서 34의 시체 문제로 플레이어를 겁먹게했던 게 일부 복선이었듯이, 환상을 빼면 이게 범인의 서투른 처리를 보여주는 걸지도 몰라.<br />
¿카논의 모습을 한 인물이 고다와 쿠마사와를 죽였고, 샤논이 거미집부스러기로 쫓아냈다? 무슨 뜻일까?&nbsp;<br />
그 전에&nbsp;'카논은 그 방에서 죽었다'가 선언되었으니 카논 짓은 아닐테고.&nbsp;그렇다면 가짜카논은 난죠+쿠마사와 VS&nbsp;겐지+샤논+고다의 의견의 충돌? <br />
¿마녀의 존재를 실감나게 느끼는 것은 주로 하인들. 우연인가.<br />
<br />
<br />
<strong>추측</strong><br />
ψ한명 혹은 한 일당이 나머지를 전부 죽였다기보단, 여러 범죄와 오해가 얽혀서 몰살의 결말이 났다-는 게 될 것 같다.<br />
역시 매편마다&nbsp;피해자, 사인, 죽는 순서가 다르니까... 범인이 조금씩 or&nbsp;완전히 달라진다는 뜻이겠지.<br />
서로 의심이나 속셈이 따로 있고 어느 게 먼저 발동되는지에 따라 생존자와 사망자가 달라지는 게 아닐까. 전작처럼.<br />
<br />
ψ'나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비문의 수수께끼를 푸는 것'. 즉, 황금을 발견하는 것. <br />
어른들은 모두 돈에 궁해있으므로 황금을 발견한다면 서로 죽고 죽일 일이 없겠지. <br />
하인들은 가구라고 세뇌되어있으므로 돈 말고 다른 게 이유겠지만.<br />
<br />
ψ킨죠는 죽었고, 크라우스와 나츠히가 하인들의 도움 또는 묵인을 받아 숨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br />
크라우스와 나츠히는 킨죠에 관한 뭔가를 숨기고있으며 킨죠는 계속 고용인들과 크라우스부부 상대로만 대화가 이루어졌다. 다른 형제들이 편지문제를 물어보러가면 꺼지라고&nbsp;할 뿐이고... 녹음한&nbsp;목소리? <br />
죽은 게 맞다면 살해일지 사고사일지 병사일지 모르겠지만, 크라우스네는 유산횡령 때문에 숨길 수 있는 한 오래 숨기고 싶을 입장이다.<br />
하인들은... 배신한 건&nbsp;아니고 뭔가 고인의 유지와 관련된 일로 숨기려 했다던가.<br />
<br />
ψ윈체스터에 장전되는 총알은 4~5발.<br />
말뚝이 꽂히는&nbsp;다섯 제물의 살해방법은&nbsp;총살이고, 그 부분을 가리기위해 말뚝을 꽂았을 가능성. 연옥7말뚝의 아주 빠른 스피드는 총알의 스피드를 상징하는 걸지도.<br />
근데 장총에 맞은 자국이 말뚝 정도로 가려질지 모르겠다. 총 맞은 자국 따위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염...<br />
<br />
ψ카논의 대사인 '그 녀석(로사)은 우리들 모두를 반드시&nbsp;죽일 것이다. 분명, 응접실 분들도 벌써 살해당했을&nbsp;게 틀림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죽이지 않으면,&nbsp;반드시 우리들이 먼저 살해당한다. 내가 먼저 살해당한 것처럼,&nbsp;모두 먼저 살해당한다. 죽이지 않으면 살해당한다. 죽이지 않으면 살해당한다 죽이지 않으면 살해당한다.'는, 다른 사람들이 카논의 시체를 발견하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거나 그런 편집증적인 방향으로&nbsp;일부러 유도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br />
혹시 고다가 만들어준 수프 속에 환각물질이 들어있어서 단체 환상을 봤나?<br />
&nbsp; <br />
ψ이건 다른 블로그에서&nbsp;본 얘긴데,&nbsp;최후의 5인은 가스폭발 등의 폭사로&nbsp;사고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br />
마치 무언가에게 잡아먹힌 듯이 갈갈이 찢기고 턱뼈만 남았다는 걸 설명하려면 그게 제일 타당하겠지...<br />
<br />
<br />
<strong>감상</strong><br />
δ일단 시점이 바뀌어서 신선했습니다. 폭풍우 속에서 소리치던 샤논 프롤로그가 맘에 든다.&nbsp;<br />
귀신이 아니라 마녀니까 무섭진않은데&nbsp;전체적으로 피가 마구 튄다. 1편보다 2편이 재미있긴 한데 아직까지는 그냥저냥한 느낌? <br />
첫날 사망자는 아무래도 다 좋은 꼴을 못 보는 듯. 그렇다고 끝까지 남아봤자... 화려하게 죽을 뿐이고. -_- 역시 말뚝으로 깔끔하게 죽는 게 제일 낫겠네요. <br />
<br />
δ마녀는 대체&nbsp;뭐지? 거울과 관련있는 존재? 모르겠다 마녀 쪽은 정말 건들 엄두가 안 나.<br />
그녀의 편지의 의도는 사이좋은 가족이 됩시다 ^0^ 따위였고 거기 협력하다 죽는 선의의 공범이 있거나 하면... 우와 딱 용기사가 할 법한 짓이다. ㅠㅠ 시바&nbsp;나는 오니카쿠시의 진실을 아직 잊지않아써. <br />
클램프가 아끼는 캐릭터를 불구자로 만들고 있다면 용기사는 공들여 정신적 학대를 거듭하는 듯. 그만둬 이 새디스트들ㅠㅠ <br />
<br />
δBGM은 여전히 멋지다. 이번 편에선 로사가 하인들을 추궁하는&nbsp;장면의 BGM이 제일 마음에 든다. <br />
근데 10kg짜리 금괴를 들고 그렇게 활약하다니 평소에 운동 좀 하셨나봐요 언니... <br />
<br />
δ츠루펫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기사 무슨 생각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가 좀 마리사를 닮았지.<br />
커플 두 쌍은 그냥 커플 두 쌍이구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 뭐 조연이니까.<br />
그리고 배틀러와 로자에게 동정심과 호감도가 함께 올랐습니다. 아 불쌍해... <br />
람다델타는 진짜&nbsp;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핑쿠핑쿠 삘이지만 그래도 귀여워. 바보. <br />
<br />
δ'와인과 똑같아. 잘 숙성시키지않으면 빛나지않아. <br />
...너는&nbsp;그것을&nbsp;견딜 수 있는&nbsp;와인이다. 첩이 느긋하게 숙성시켜주지.'<br />
<strike>이 할머니&nbsp;성희롱 쩌네여</strike> 오래 괴롭히겠다는 뜻을 우아하게 표현하는 베아트리체. <br />
힘내라 배틀러. 앞으로 대여섯 번 더 죽으면 끝날거야. <br />
<br />
δ올누드 개목걸이에 가구플레이까지 당하는 배틀러... ㅇ&lt;-&lt; 우와.<br />
K1도 괴롭히는 맛이 있다는 게 중론이었지만, 이렇게 원작에서 다 저질러버리면... 용기사님 작정하신 듯.&nbsp; <br />
이거 애니화 어떻게 하지... 사토코의 목욕타월처럼 뭔가 입혀주려나?<br />
ξ<br />
1번해결책: <span style="COLOR: #c0c0c0">심</span>야애니스런&nbsp;모자이크<br />
2번해결책: 어린애용 강아지모양잠옷<br />
3번해결책: 현실적인 선택지인 속옷<br />
4번해결책: 뜬금없이 수영복<br />
<br />
개인적으로는 2번이 좋습니다. 열여덟살의 어린 청년에게 누드 다음가는 수치플은 2번일테니까요. <br />
베른은&nbsp;베아트리체의 좋은&nbsp;취향을&nbsp;존중해주긴 했지만&nbsp;제 쪽에 더 동감해줄거라 생각합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sugar spice</category>

		<comments>http://petit.egloos.com/503231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6:22:48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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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파게티와 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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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점심으로 비빔면을 삶고 있는데 등산 다녀오신 어머니가&nbsp;도미노피자 포장상자를 내미셨다.<br>피자를 선호하지 않는 내게 피자체인점은 쓸데없이 비싼 곳일 뿐인데 왜 이런 걸 다 하는 마음으로 열어보니 스파게티. 속았다!<br>산에서 만난 이름모를 어르신께 받았다고.&nbsp;그 어르신은 산신령이신가요? 아니면 무협지에 나오는&nbsp;은둔고수? 전에 부모님에 의해 강제로 끌려올라갔을&nbsp;땐 컵라면을 탐내던 산고양이 밖에 없었는데.<br><br>사연은 생각보다 단순했다. '상자에 넣어 팔고 있으니 도시락이겠구나'하고&nbsp;사오신&nbsp;할아버지께서&nbsp;스파게티, 그것도 위에 치즈가 잔뜩 올라간 스파게티는 도저히 손 댈 엄두가 안 난다며 어머니께 넘겨주셨단 것. 어르신도 속으셨군요. 고마워요 사랑해요&nbsp;도미노핏자. 그간 각종 간식거리가 주류였던 어머니의&nbsp;등산 획득품&nbsp;중 제일 고가아이템이다. <br>서로 나누는 등산객들의 정은 참 따뜻한 것 같아요. 그리고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허물없는 접근도 대단하구요. <br><br>공짜스파게티를 감사히 받아들고 찬성이 생각을 했다.&nbsp;그래요 이거 2PM 포스팅이야.<br>이탈리아인을 닮은 위대(胃大)한 찬성이라면 비빔면을 먹고 스파게티도 먹을 수 있겠지. 하지만 나는 위대하지 않으니까 두끼연속 면을 먹었고.&nbsp;<br><br>미트소스도 아니고 크림스파게티에 비교한 김닉쿤씨 말마따나&nbsp;찬성이는 이탈리아 미남처럼 생겼다.&nbsp;머리 길러서 묶었을 땐 더.<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7341fe1.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7341fe1.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아 이건&nbsp;이탈리아인이 아니라 인디언혼혈 카우보이 같군. <br>다시 나와라 얍.</div><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e98a4bb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e98a4bbe.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응 그래 이런 거. </div><p><br><br>그리고 쿤이 너는 스스로 정한 젤리빈이 아니라 감이란다. 왜냐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43851c97.jpg" width="500" height="52.83307810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43851c97.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br>네 오타를 탓하렴.jyp <span style="COLOR: #c0c0c0">(in 찬락쿤)</span></div><p>&nbsp;<br>이거 쓰자마자&nbsp;누가&nbsp;빠르게 첫리플을 달아버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 <br>애가 삭제를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잽싸게 두번째리플로&nbsp;'감사합니다'라고 별표 붙여서 오타정정했어도 다들&nbsp;감 잘 먹겠다고 웃을 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br><br>진짜로 잘못쓴 읍니다와 짱입니댜까지 감에 묻혔을 뿐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5329bf96.jpg" width="400" height="5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5329bf9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556b3f63.jpg" width="322" height="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556b3f6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5575221d.jpg" width="500" height="6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5575221d.jpg');" /></div></p><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c0c0c0">(감쿤들 출처: 원룸 신호준수K님)<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사정없이&nbsp;감 짤을 만들 뿐이고.</div><p>&nbsp;<br>네가&nbsp;그나마 놀림을 덜&nbsp;받는 편이라도 이런 놀림거리를 그냥 냅둘 팬들이 아니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 <br>아 귀여워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br /><br />그리고 오늘 감과 스파게티는 스친소에 나와서 쿠션싸움을 했습니다.<br>정작 그 짤은 없다. 움짤은 아직 내 능력 밖의 일이라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71e2676.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71e267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5be6ce5.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5be6ce5.jpg');" /></div><br>스친소는&nbsp;심한 혹평이지만 난 그럭저럭&nbsp;보고있다. <br><br>나만 재밌게 봤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차곡차곡 분노누적중인 엞/핱과 나베르 메인에 떴던 신문지 닉쿤 기사사진만 잔뜩 보인다. 그리고&nbsp;그 외에는 스친소라는 프로그램 자체를 언급도 안 하는 분위기. 역시 나만 재밌게 본 게 맞는 듯. <br>막판의 오글거리는 러브장 쓰기랑 (현재 유일한 시청자층인) 팬의 분노를 증폭시키는 뽀뽀 이벤트 이 두개만 안 시키면 이 정도로 시망개망망해버려 식의 평은&nbsp;아닐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nbsp;짝짓기게임에 사람들이 질릴대로 질려있는 이상&nbsp;진부하다는 소린 피할 수 없겠지만. 어쨌든 러브요소보다 게임이나 늘리라고.&nbsp;그러면 팬들이라도 봐주잖아.<br><br>그렇다고 애 코피 터뜨릴 격렬한 게임은 자제염.&nbsp;캡쳐 일부러 안 올림.<br><br>&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784fb85.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784fb85.jpg');" /></div>그러니까 여기 나오는 애들 노는&nbsp;모습 자체는&nbsp;귀여워. 울애들은 물론이고 전부다.&nbsp;&nbsp;<br>오늘은 갑자기&nbsp;꼬리잡기를 하면서 구경꾼들한테 애교떠는데&nbsp;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br>이런 프로그램에선 여자들은 대충 호호 웃다가 이쁜척 좀 하고&nbsp;끝날 거라 생각했는데, 여자들도 제법 망가져서 놀더라. 가끔 웃길 때도 있고. 근데 남한테 추천할 정도는 아니고 울애들 안 나오면&nbsp;망설임 없이 안 볼 정도의 재미?ㅋ 애들 볼 겸 겸사겸사 보기로는 나쁘지않은 정도. <br>고리짝에 유행하던 짝짓기 포맷은 정말&nbsp;구리지만&nbsp;뭐 그게 기본포맷이라니까 어쩔 수 없구여.&nbsp;<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5bb4528.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5bb4528.jpg');" /></div><br>나의 이런 심정은 다른 ㅅ모 프로그램으로 더한 걸 겪었기 때문에 나오는 여유입니다. 그 ㅅ에 비하면 이번 ㅅ은 애교죠.<br>탈락은 뭐 아니 우리 쿠니가 어디가 어때서 탈락이야! 싶지만, 신문지 위에 쭈그리고앉아 멸치를 낚던&nbsp;모습이 정말&nbsp;귀여웠으니까.&nbsp;게다가 어차피 다 대본 아님?ㅋ&nbsp;<br><br>대본에 따라 탈락당했지만 박이 덜 열려서 밀가루 안&nbsp;맞았구나. 다행이다.&nbsp;저번주에 재범이도 그랬는데 박 여는 노하우를 가르쳐주고 갔나. 그리고 재범이는 다음주에 다시 온대. 난 재밌게 보고 있으니까 오는&nbsp;거 자체는&nbsp;괜찮은데 왜 탈락자랬으면서 재투입되는걸까요. 조금 농락당하는 기분입니당.&nbsp;'안 나오는 건 안심인데 탈락에 복잡한 심경'이라며 울고웃던 사람들이 가엾고.<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974e71977.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974e7197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4c59736.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4c5973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78bb223.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978bb223.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br>세상엔 참 희한한 일이 많은 것 같아 쿤아 찬성아.<br>그리고 나 이 캡쳐들 보정 하나도 안 하고 그냥 퍽퍽 찍기만 했다. 근데도 귀엽다. 희한하지.<br><br><div style="TEXT-ALIGN: left">요약하면 스친소는, <br>1.출연진 중에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으면서, <br>2.연애라인을 헐 오글오글ㅋ라고만 생각하는 사람과&nbsp;반대로 짝짓기프로그램이 그리운&nbsp;사람에 한해서<br>3.중반부까지는 볼만합니다. <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left"></div><br>해당층이 너무 좁네요. 그냥 보지마세요. <br><b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65d2fa26.jpg" width="500" height="3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765d2fa26.jpg');" /></div>어쨌든 팬들은 욕하면서도 볼 테지. 최소한 편집본이라도 보고 짤을 만들테지.<br>또 짤 줏으러 갈 생각에 기뻐하며 그 분들께 감을 드립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9b44a8504.jpg" width="500" height="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5/57/c0086557_4a4f9b44a8504.jpg');" /></div></div></div>토끼 일곱 마리로 뭔 괴상한 짓을 해놔도 그건 마찬가지일테고. <br>포스터&nbsp;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불안감은 더 커지네.&nbsp;<br/><br/>tag : <a href="/tag/근데와일드바니리얼걱정됨" rel="tag">근데와일드바니리얼걱정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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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y name is 2PM</category>
		<category>근데와일드바니리얼걱정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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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17:48:45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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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상에는 해선 안되는 일 세가지가 있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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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밤에 쓰는 편지<br />
2. 술 먹고 하는 고백<br />
3. 폼 잡는 혼잣말<br />
<br />
나 삼관왕! ^0^)/ <br />
ㅋ<br />
<br />
쿤아 너의 눈팅여부 및 장소는 전혀 종잡을 수가 없지만 이런 날 아마도 안 봐줘서 고마워... <br />
이틀이 지나고나니 객관적으로 조금 부끄러워졌다. <br />
근데 사진을 젤 맘에 드는 걸로 올려놨더니 차마 내릴 수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 안돼 맘 잡고 내리자! 내려가 내려가<br />
<br />
혼돈에 카오스인 내그림폴더에서&nbsp;저 눈이 안 보일 정도로 웃는&nbsp;직찍짤의 원본을 우연히 찾아냈는데, 쿤이 짤 중에 저 짤은 별로 유명하지 않은 것 같다. 검색할 때&nbsp;저 짤은 거의 본 기억이 없네. <br />
화질 쩌는&nbsp;유명직찍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표정이 좋아서 난 무척 좋아하는데.&nbsp;보고있으면 흐뭇해져. 정말&nbsp;얼굴 전체로&nbsp;웃고있구나 싶어서.&nbsp;&nbsp;<br />
&nbsp;<br />
보통 휴지짤이나... 떴그 기상직후짤이나 귀마개짤이나 너밉 움짤이나 태국cf짤을 쿤 훼이보릿짤로들 꼽는 듯.<br />
난 정작 휴지짤은 별로 큰 감흥이 안 왔어...&nbsp;좀 나중에 봐서 그랬나<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27/57/c0086557_4a4598843d333.jpg" width="262" height="3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27/57/c0086557_4a4598843d333.jpg');" /></div>귀마개&nbsp;짤은 나도 좀많이 좋아해<br />
<br />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6/57/c0086557_4a44451c3cd5f.gif" width="300" height="2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6/57/c0086557_4a44451c3cd5f.gif');"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움짤 중엔 이게 짱</div><br />
아 오고가는 미소 정말 부럽다ㅠㅠ 따라웃는&nbsp;언니 심정 이해합니다 이해하고말고요.<br />
물맞는 움짤+꽃받침 움짤과 함께&nbsp;내 쿤움짤 베스트쓰리. 근데 꽃받침 움짤은 종종 보는데 나머진 잘 안 보이더라.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6/57/c0086557_4a4446be77d2d.gif"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6/57/c0086557_4a4446be77d2d.gif');"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6/57/c0086557_4a44471388d19.gif"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6/57/c0086557_4a44471388d19.gif');"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그렇다고 휴지짤이 싫다는 소린 아님.<br />
<br />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7/57/c0086557_4a45937a9e752.jpg" width="500" height="120.7407407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7/57/c0086557_4a45937a9e752.jpg');" /></div>옥대리가 혼자 열심히 유타답장을 보내는 동안 나머지 여섯의 기계에는 곰팡이가&nbsp;피었다는 게 중론이나&nbsp;그래도 생일이라고 유타를 보냈더니 하늘이 빠순들의 정성에 감복하야 전문을 하사하셨으나 나한텐 안 옴ㅋ<br />
<br />
벼라별 사람에게 전문이 갔고 나만 빼고 세상 모든 이가 답장을 받은 듯한 느낌에, 원하는 사람에게 물자가 간다면 참 아름다운 세상이 될 거라고 혼자 중얼거렸지.&nbsp;<br />
<br />
본문이 높임법 오류가 전혀 없다는 게 하 수상하지만 어차피 전문이니까 내용은 상관없는데 내가 열폭한 건 셀카... 셀카 첨부 ㅠㅠ <br />
부럽다 ㅠㅠ<br />
&nbs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7/57/c0086557_4a4593caa52aa.jpg" width="175" height="1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7/57/c0086557_4a4593caa52aa.jpg');" /></div>전문은 원래 그런 퀄리티로 오는 것이 아니라는 듯 하니 부러움만 더욱 커지고. <br />
<br />
<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c0c0c0">(움짤 출처: 연잡 더존님, 해밀님)</span></div><br/><br/>tag : <a href="/tag/그래도괜찮아" rel="tag">그래도괜찮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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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강아지 꼬리</category>
		<category>그래도괜찮아</category>

		<comments>http://petit.egloos.com/50199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n 2009 03:33:00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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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너의 눈동자에 스물두 번의 건배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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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4/57/c0086557_4a40f8277d738.jpg" width="500" height="694.7826086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4/57/c0086557_4a40f8277d738.jpg');" /></div><br><div style="TEXT-ALIGN: right"><strong>&nbsp;"당신의 눈동자에 건배."&nbsp;&nbsp;&nbsp;&nbs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from 카사블랑카.&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iv><br><br>험프리 보거트의 애드립이었다는 이&nbsp;희대의 명대사는 사실 의역이다. <br>원문은&nbsp;Here's looking you, kid. 즉 '여기서 (사랑하는) 당신을 보고 있어'는&nbsp;뜻이라고. <br><br>의역한다면 당신의 앞날에 행운을 빌며 건배, 당신을 보며 건배, 당신을 내가 보고 있어, 천진난만한 당신을 보며 한잔(네이버ㄳㄳ), 등등 정말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고한다. 그 중에서도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는 정말 잘된 번역으로 손꼽힌다. 원문에 대해 아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지만.<br><br>일단 필터로 한번 거르고나면,&nbsp;그 필터를 통과하기 전의 원본에 대해선&nbsp;관심을 갖기도, 알기도 쉽지않다. <br><br>그리고 이미 내 눈에는 초강력필터가 씌워져있고. 이름하여 콩꺼풀. <br><br>진짜 너는&nbsp;내가 알고있는... 아니, 알고있다고 생각하던&nbsp;것과 다를지도 모르지. <br>아니아니, 분명히 어딘가 다를 거고 어딘가&nbsp;모르는 데가 있을거다.&nbsp;<br>내 주변사람에 대해서도 그럴텐데 하물며 멀리서만 보는 사람에 대해 뭘 더 알겠나. 그게 당연한거지.<br><br>하지만 내가 틀렸어도 상관없어. <br><br>지금 이 콩꺼풀로 보고있는 너는 정말 아름다우니까.<br>그런 네 눈동자에 건배. <br><br>너도 지금 건배하고 있니? <br>오늘같은 날 누구랑 술먹자고 했다간 네 얘기만 쏟아낼 것 같아서 혼자 조촐하게 편의점에서 사온 kgb레몬을 따고 술기운으로 간지글을 쓴다. 허세하면 싸이월드라니 그건 뭘 모르는 소리지. 진정한 허세는 블로그야. <br>쿤아 나 짱이지? 이해해줘 네가 멋져서 그래.<br><br>나를 행복하게 해줬던&nbsp;네가 행복하길 바란다. 생일 축하해.<br><br><br><br><!--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petit.egloos.com/4892365"	        dc:identifier="http://petit.egloos.com/4892365"	        dc:title="쿤이에게 거리감을 느낀 순간"	        trackback:ping="http://petit.egloos.com/tb/4892365"/>       </rdf:RDF>       -->아름다운 너를 내가 여기서 보고 있어.<br>너의 앞날에 행운을 빌며. <br>Here's looking you, kid. <br><br/><br/>tag : <a href="/tag/생일축하해" rel="tag">생일축하해</a>,&nbsp;<a href="/tag/닉쿤" rel="tag">닉쿤</a>,&nbsp;<a href="/tag/정작사진에선눈이안보여" rel="tag">정작사진에선눈이안보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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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강아지 꼬리</category>
		<category>생일축하해</category>
		<category>닉쿤</category>
		<category>정작사진에선눈이안보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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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09 15:59:55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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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일 가벼운 고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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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그러니까 십덕 블로그를 하던가 빠순 블로그를 하던가 양자택일을 해야되지않을까? 하는 고민은&nbsp;꾸준히 내 머릿속을 맴돌고 있는데,<br>얼어붙은 블로그 두개를 만드느니 얼어붙은 블로그 하나가 낫다는 경제적 논리에 따라 결국 현상태. &nbsp;<br><br>애들 인터뷰한 거 포스팅도 하고싶고 게임플레이한 거&nbsp;포스팅도 하고 싶고 으논 인기투표 결과 나온 거 포스팅도... <br>다 하면 될텐데 각 포스팅 꺼리가 서로의 발목을 잡는다. 저걸 안 했는데 이걸 하는 건 좀. 이런 느낌. <br>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어봤자 그건&nbsp;달라지지 않을&nbsp;듯한 그런 느낌.<br>이미 내겐&nbsp;아주 예전에 얼려놓은 블로그들이 원 투 셋... 힣.<br><br>으으 그만 잠이나 자자.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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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lugs and Snails</category>

		<comments>http://petit.egloos.com/50182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14:55:00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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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괭이갈매기 울 적에 ep1 전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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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네타바레 듬뿍&nbsp;있습니다.<br>의문, 추측, 감상 세 파트지만, 캐릭터감상을 말하다가 결말네타를 하게 되는 식으로 인정사정없는 네타.<br></strong><br>그냥 사실 이게 아닐까 저게 아닐까 수준의 인터넷음모론 쓰듯 쓴 얘긴데, 플레이하면서 쓰다보니 쓸데없이 길어져서 편당 포스팅 하기로. 부분접기태그를 써야되는 게&nbsp;귀찮아서 관뒀는데 긴글작성으로 하면 되겠네.<br><br>근데 역시 용기사는 용기사. 또 독자 상대로 추리게임...이라는데 쓰르라미도 그렇게 시작했다가&nbsp;<span style="COLOR: #ffffff">이건 미스테리인 것도 판타지인 것도 아니야 식의</span> 해답이었지. 문제편은 호러물 해답편은 감동물(+우정물)이라는 게&nbsp;일반적인 평이고 나도 동의하지만, 오니카쿠시 편의 광고문구가 &lt;정답자 1%의 추리게임&gt;이었다는 걸 생각하면...&nbsp;어... 괭이갈매기에선 어떨까? <br><br><br>δ인상적인 한마디<br>「마녀는 "있"어. 키히히히히힛!」by <span style="COLOR: #ffffff">마리아</span>&nbsp; <br><br><br /><br /><strong>EP 1. 황금마녀의 전설<br><br>의문<br></strong>¿마녀는 있을까? 없다면, 마리아가 만난 사람은 누구?&nbsp;<br>누군가의 변장이라면 여성진 일부(나츠히,제시,에바,키리에)와 카논이 가능할 듯.&nbsp;<br>¿밀실에서 대체 어떻게 말뚝을 박았지?<br>말뚝을... 공기총으로 쐈나? 아니 이러면 개그고. 이건 전혀 모르겠다. ㅇ&lt;-&lt;<br>¿마리아의 편지는 정말 마리아가 썼을까?<br>계속 키히히히힣 마녀는 있어 마녀는 있다구 마녀는 있다니까 마녀가 있으므로 누가 죽든말든 괜찮아 의 자세였는데 저런 편지를 남기다니 위화감 든다. 마리아 말고 다른 사람이 쓴 편지 아닐까?&nbsp;깊이 생각할 거 없이 그냥 쓰름때부터의 팬을 위한&nbsp;서비스신일지도. <br><br><strong>추측<br></strong>ψ배틀러의 선언은 앞으로 이틀간의 참극이 몇번 되풀이될 거라는 뜻. 에피4까지 있으니 일단 4번인가. 역시&nbsp;매번 사망자와 살인자가 조금씩 바뀌겠지.<br>ψ사망자 중 정말 죽은 게 아닌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범인일지도 몰라. 외부인 개입을 또 써먹긴 뭐할테니까.<br><br><strong>감상<br></strong>δ캐릭터별 느낌<br>배틀러 진짜 18살? 20대 초반이 아니라? 뭐 나이는 제쳐두고 꽤 마음에 든다.<br>마리아 귀여워 마리아! 머리에 쓴 왕관도 사랑스럽고 고스로리룩 소녀 좋다. 난 마리아만 믿고가려고 했는데... 키히히히히히히힣 크리. ㅇ&lt;-&lt;&nbsp;뭐 계속 보다보니 적응되네. '-' 최후까지 남아서 다행이야.<br>샤논 예쁘다. 메이드복도 예쁘네.&nbsp;하지만 너무 일찍&nbsp;가버린 그녀. 다음편에서 활약해주세요.<br>제시카에게서 풍기는 강렬한 미온의 향기... 죠지에게서 풍기는 강렬한 토미타케의 향기... 아직까진&nbsp;이 둘은 노란 미온과 근육없는 토미로 보일 뿐. 뒷편에서 활약할까? <br><br>δ에피소드 소감<br>그림이 예뻐졌다. 캐릭터 복장 디자인도 정말 좋아졌고. 특히 샤논 메이드복은 적절한 한쪽허벅지 노출인 듯. 엔젤모트옷은 그냥_노출도만_올리면_예쁜거다.jpg 식이었는데. 배틀러 흰 양복+십자가형 지퍼장식 최고. BGM도 파워업! 그리고 화면 말인데... 그 빨간바탕에 이빨 찍힌 거 같은 사진&nbsp;나올 때마다 무섭다... <br>만화에서는 안면경작 씬을 아주 제대로 그려줬다하네. 니코동에 가서 쓰르라미 매드 정주행하다보니 리플로 "만화판 무서워 만화판" "나츠미 케이(EP1 만화작화) 일생일대의 힘낸 이야기" "나츠미씨 다음엔 좀만 덜 힘내" 라고 떠들길래 뿜었다. <br>근데 황금향에 데려다준다더니 턱뼈(만) 발견되는 건&nbsp;뭔가여? ㅜ_ㅜ 최후 일보직전까지 살아남아봤자 이게 제일 비참하게 죽는 거 아님? 마녀님 사기 자제염. <br/><br/>tag : <a href="/tag/짧구나" rel="tag">짧구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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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ugar spice</category>
		<category>짧구나</category>

		<comments>http://petit.egloos.com/50165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14:54:57 GMT</pubDate>
		<dc:creator>에이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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