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Lair of Memory</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link>
	<description>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피천득님의 인연 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1 Jul 2008 20:05:0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Lair of Memory</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509/25/27/b0014827.gif</url>
		<link>http://pendragon.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피천득님의 인연 中</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그냥 부활의 서곡? -_-;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3847602</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3847602</guid>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는 아닙니다. <br><br><a href="http://whitelair.com/tc">http://whitelair.com/tc<br><br></a>텍스트큐브 깔았습니다. -_-<br><br>혹시나 whitelair.net으로 가서 놀라신 분들께는 이곳을 추천(퍽퍽퍽)....<br>업데이트 안된지도 한참된 블로그인 이곳을&nbsp;찾아오시는 이유는, 아마도 제 근황이라던가가 궁금하시던가...<br>기타 등등의 이유실거라 믿고 새롭게 운영하는 곳 주소를 적어둡니다.<br><br>...... 나름 글도 있다능.... -탕탕탕<br>&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38476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20:04:41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 마지막으로 너를 욕하고 가주마 이글루스!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3335320</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3335320</guid>
		<description>
			<![CDATA[ 
  내 글이 그렇게 문제가 있었다면, 나에게 경고를 하면 되는거다.<br><br>내 글에 추천을 한 사람에게 그 경고를 보내는건 어느나라 처사고 어느나라 법이냐?<br>너희 이글루스는 그런식으로 작동하나보지?<br><br>내 글에 추천을 한 사람이 뭐가 잘못이 있나? 내 글을 추천한 후에 어디가서 계속 링크 달고 왔나?<br>일부러 추천수 늘리려고 아이디라도 여러개로 들어와서 추천수라도 증폭시켰나?<br><br>내 얘기가 잘못되었고, 내 얘기가 문제라고 생각되면 내 아이디에 직접 경고를 주고,<br>제제를 가하면 될 일이다.<br><br>그걸 굳이 추천한 사람에게 하는건 무슨 경우냐고.<br><br><br>너희가 말하는 이오공감은 너희들만 공감하는 이오공감이로구나.<br>어차피 이제 안들릴라고 생각했다. 예전 이글루스에 비해 괜찮아졌다고 해서 수개월 만에 돌아왔더니<br>더욱 개차반이 되어서 꼴보기 싫어졌다.<br><br>막말한 놈 아이피를 막아버릴 생각은 못하고, 글에 추천한 사람이나 해꼬지하는게 너희들 수준이구나.<br><br>난 간다, 잘 살아봐라.<br><br>P.S : 이렇게 막말해놓고도 아이디 안지우는 이유는 하나뿐이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내가 아는 사람들 블로그 링크가 여기 되있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도록.<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니들이 좋아서 아이디 남겨주는게 아니니까.			 ]]> 
		</description>
		<category>日常&amp;非日常</category>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33353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Aug 2007 15:37:43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 내가 진중권을 욕하마!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3334257</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3334257</guid>
		<description>
			<![CDATA[ 
  *변경사항 &lt;Dataman님의 의견을 받아 플롯 간의 개연성에서 사건 간의 개연성으로 수정합니다.&gt;<br><br>왠만하면 이글루 잘 안들어오는데, 오늘 피치못할 사정으로 글을 보게 되서<br>'꼭지'가 돌아서 글쓴다. <br><br>그래 난 진중권을 욕하겠다!<br><br>1.<br><br>비평가가 기본으로 갖춰야할 자세를 갖추지 못하고 쓴 글에 대해서도,<br>우리가 그의 '직업'이 비평가 이기 때문에 그의 글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br>어느 별에서 온 생각인가?<br><br>이미 자신이 자신의 입으로 '꼭지돌아서 썼다'라고 얘기했다 아닌가? <br>틀렸다고 생각하면 100분 토론 다시 보고와라<br>난 이미 2번이나 열 팍팍 받아가면서도 봤다.<br><br>이미 '꼭지 돌아서 썼다'라는 표현까지 했으면 상당히 감정적인 입장에서 글을 썼다고 할 수 있는데<br>사람들이 이것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을 가졌다고 해서 그게 문제가 된다는건가? <br><br>논할 가치조차 없다!<br><br>2. <br><br>일단 트랜스포머에 대해서 쓴 비평부터 보고와서 얘기하자.<br>그리고 그가 얼마나 모르는 것에 대해서 아는 식으로 썼는지 얘기하자.<br>이게 왜 문제가 되냐고? CG 기술에 대한 이해도 없는 사람이 CG가 주된 영화를 평론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다.<br>(그래도 된다고? 그럼 네티즌이 진씨 까는것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리고 원래 사람이 사람 비판하는데 무슨 자격이 필요한가?)<br><br>어떤식인지는 &nbsp;밑에 있는 주에 달아주마. 직접 읽어라.<br><br>그리고 그 '무조건 적인' 트랜스포머 찬양글을 읽어도 부끄럽지 않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논해주겠다.<br><br>그리고 CG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괴수오락영화에 대한 비평을 '시나리오'만 가지고 하니까 사람들이 계속 반발한다는거 모르는 사람이 꼭 있던데 다시 한번 말해주마.<br><br>괴수오락영화의 개연성은 이미 킹콩에서도 말이 안된다<br>(킹콩에서 왜 킹콩하고 공룡하고 그 섬에서 살고 있는데? 설명해줄 수 있나? 나중에야 진행 잘된다고?<br>어차피 시나리오 붕붕 뜨는건 괴수영화들의 공통점이다. 아나콘다가 왜 '인간'만 잡아먹으려고 쌩ㅈㄹ을 하는지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br><br>3.<br><br>웃기지 마라, 지금 디워에 대해서 혹평과 악평을 한 평론가 중에서도 특히 욕먹는 몇몇은<br>지금까지의 평론과 전혀 다른 잣대로 들이대고 있기 때문에 처절할 정도로 욕먹는거 뿐이다.<br><br>하재봉씨의 평론에다가도 사람들이 마구 들이대던가? <br>하재봉씨의 평론에 존재하는&nbsp;디워의 개연성에 대한 평가에도 무조건적인 융단폭격이 있었는지 찾아보도록.<br>(플롯에 대한 평가라는 말 좀 그만해라 플롯이 없는게 말이 되냐? 무식하긴, 플롯이 없는게 아니라 사건 간의 개연성이나 연관성이 떨어진다고 하는거다. 좀 배우고 써라.)<br><br>인터넷에 보면 디워까들이 꼭하는 말이 디워빠들이 열광적으로 디워에 대해서 안좋은 소리 하는 것에 뭐라고 한다는데, 그 대상들을 보면 수긍이 안가는것도 아니다. 당신이 개인적으로 생각한 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 또한 타인의 생각에 뭐라고 할 수 없는거다.<br><br>그렇게 뭐라고 하는 평론가들의 글을 보면, <br>일견 이해할 수 없는 영화에 좋은 평점을 주고 디워에만 유독 혹평하는 것을 볼 수 있다. <br>(아니라고? 그럼 그 증거를 제시해라. 이 사람은 이런이런 영화에도 악평을 한다 라고 증거 제시해봐라.<br>물론 그에 대한 반박 증거도 제시해 줄 수 있다.)<br><br><br>그리고 피드백들은 굳이 그가 평론가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게 아니라, <br>언론의 자유를 지니고 있는 모두가 할 수 있는거다.<br><br>그리고 언론의 자유는 생각의 자유보다 훨씬 낮은 단계의 자유이며, <br>무제한의 자유는 오로지 '생각의 자유'에만 부여된 것이다.<br>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면 '역시나' 직접 찾아봐라.<br><br>진씨가 디워 그리고 심형래씨에게 피드백을 하기 위해 냉정한 평가를 한다면, <br>네티즌도 그에 대해 피드백을 할 수 있는거다.<br>설마 진씨는 가능한데 네티즌은 피드백 못한다고 하고 싶은건가?<br><br>왜? 이미 '객관적이고 냉정하지 못한 자세'에서 한 피드백에 <br>네티즌은 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피드백만 해야하는가?<br><br>이&nbsp;점에 대해서 답해 줄 수 있다면 이 문제는 내가 입닫겠다.<br><br>아마 못할거라고 생각한다만.<br><br>4.<br><br>플롯이 없다는 거 자체가 말도 안된다는 얘기라니까, 진씨고 진빠고 다 이얘기네.<br>플롯이 없는게 아니라 사건 간의 관계가 부자연스러운거고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말하는거다.<br><br>이건 뭐 알지도 못하고 글쓰나?<br><br>아리스토텔레스의 서사구조는 바로 이거다. 잘봐둬라<br><br>기-승-전-결. <br><br>디 워가 야오이냐? 기승전결도 없게? <br><br>개연성 증발한건 서사가 없다고 하는게 아니라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표현해야하는거다.<br>개연성이 떨어진거나 서사가 없다고 하는게 같은말이지 뭐가 다르냐라고 무식하게 물어보면,<br>제발 대학교 평생교육원 같은곳에 있는 문학 강의 한번만 듣고 와줬으면 한다.<br><br>5. <br><br>이무기에서 미르(龍)로 되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하는말인가?<br>정말로 궁금한데, 이무기에서 미르로 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한국사람도 있단 말인가?<br>나 정말 이해 안되네.&nbsp; 이무기에서 여의주를 가진 미르가 되는 그 순간 이무기는 전능해진다.<br>서유기에서 나오는 용왕과 우리나라에서 믿는 미르의 수준차이는 엄청나다.<br><br>나 같으면 전능해지는데 100번 1000번이라도 마을 같은거 뒤집어 엎을 수 있다.<br>브라퀴가 계속 나린과 새라를 미친듯이 따라다니는건 그 이유다.<br>여의주거든. 그건 영화봤으면 다 나오는데? 새라와 나린이가 여의주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다는거.<br>그래 왜 가지고 태어났냐라고 하면 웃으면서 말해주지. 환생했거든. 뭐가 더 필요한거지?<br><br>조선사람이 왜 환생해서 미국에서 태어났냐고? 환생도 나라 따져가면서 하냐? -_-;;;<br>아니면 환생을 어떻게 했는지도 보여줬어야 하는건가?<br><br>굳이 얘기를 하려면 이런 한국사람이면 다 아는 얘기 말고, <br>왜&nbsp;죽이려고 하고, 그것을&nbsp;왜 말렸는가(스포일러가 될거 같아서... 이건 본사람이면 알고 계실겁니다.)와<br>왜 갑자기 로맨스가 진행되냐는 건데. <br><br>이 것도 영화를 봤다면 붕뜨기는 하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수준은 아니다.<br><br>이무기, 미르, 환생에 대해서도 모르는 자가 이 영화를 보고 이해가 안간다고 했다면...<br>뭐 GG.<br><br>진씨가 이 칼럼을 영어로 번역해서 외국에다가 썼다면 전혀 문제 없다.<br>일정 수준의 교육을 받았다면 다 알만한 내용을 굳이 '한글'로 '이해가 안된다'라고 썼다는거 <br>자체가 이해가 안된다.<br>(설마 한글로 쓴 평론이&nbsp;미국의 이무기 전설도 모르는 관객들을 위해서 쓴건 아니겠지? 만약에 그렇다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 뭐 내가 머리 숙일 일은 없을거 같지만)<br><br>개연성 부족과 '이해가 안됨'은 완벽히 다른 얘기다.<br><br>그런데 진짜, 스토리 전개능력은 확실히 부족하다. 동감한다;;<br><br>6.<br><br>영화 미학과 철학이 없다라, 제눈에 안보이면 없다고 단정짓는 그 무모함이 두렵다.<br><br>이 영화는 아이들의 영화다. 어른들은 심형래씨에게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한다.<br>지금까지 그의 영화들을 보라. '100%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의 영화다' <br><br>아이들은&nbsp;그런 '미학도 철학도 없는 영화'를 보고 재미있다고 한다.<br>진짜로 그럴까?<br><br>내가 영화관에서 봤을때도 아이들은 다들 깔깔거리고, 재미있게 봤는지 자기가 본것을 <br>같이본 엄마, 아빠에게 말하려고 아우성이었다. (그래서 좀 시끄럽긴 했다)<br><br>내가 심형래씨를 모르기 때문에 이게 진실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굳이 변명을 해보겠다.<br><br>그는 '아이들이 즐거운게' 지상 명제인 사람이다. 굳이 115분짜리 영화를<br>(113분이던가? 자세한 수치는 기억이 잘 안나는군)<br>아이들에게 맞춰 90분으로 편집해서 내놓은 것으로 알 수 있을것이다.<br>(아이들에게 2시간의 상영시간은 너무나 길다. 25분이나 영화내용을 줄인다는 건 상당한 모험이다.)<br><br>그에게 미학은 카메라를 흔들어대는 카메라워크가 아니라, <br>얼마나 아이들이 화면에 집중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느냐이다.<br><br>그에게 철학은 고상한 얘기를 풀어내는게 아니라, <br>아이들에게&nbsp;아이들의 상상력, 혹은 그 이상의 장면을 보여주느냐 이다.<br><br>이 걸 가지고 어른들의 눈으로, 어른들의 잣대로 보고 재단해, <br>이건 '평론할 가치도 없는 영화'라고 하는 사람에게, 아이들은 반감을 가질 수 밖에 없고.<br>(일부 인터넷에서 이런말이 있더라 진짜로 초등학생이 진중권에게 화내는 애들도 있다더라)<br><br>그런 철학과 미학을 이해하거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저 말 자체가 모욕인것이다.<br>미학과 철학은 책에 나와있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br><br>그건 이 세상 어느 일에서나 마찬가지이지만.<br><br>그리고 미학, 철학 그까짓거 없으면 좀 어떤가.<br>시나리오 안보고 영화의 CG영상을 즐기려는 사람들, <br>재미를 위해 보는 사람들에게는 카메라 워크, 플롯따위, <br>감독의 철학따위 모두다 쓰잘데기 없고 하찮은 것일 뿐인데.<br><br>상업 예술과, 순수 예술은 완전히 다르다.<br>예술 작품이기 때문에 상업예술이 철학과 미학으로 비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br>(특히 진씨는 전형적인 '순수예술이론인 아리스토텔레스의 플롯구조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가져와서 심형래씨를 비판했는데 플롯 개연성의 미흡함은 그렇다치고, 데우스 엑스 마키나 같은건 헐리우드에서도 심심하면 써먹는 수법인데 이건 어떻게 설명하시려구? 거기다가 새로운 현상에 대해서는 새로운 이론을 들고 와서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 2500년 전에 돌아가신 아리스토텔레스 할아버지를 데려와서 얘기하는건 무슨 말이야? 뉴튼 역학으로 상대성이론을 설명해주실수 있는분? 이 부분도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뛰어나신 분의 글로 대체하기로 할테니 밑의 주에서 보도록.)<br><br>상업예술과 순수예술을 다룬 서적들을 읽어보고 와서 얘기하도록.<br><br>그리고 여성의 신체를 가슴과 엉덩이는 비대하게 그리고 허리는 잘록하게 그리는 그런 그림들은<br>(대표적으로 한국에서는 김형태씨의 그림이고 일본에서는 너무 많아서 대상도 말하기 힘들다)<br>인체를 왜곡하는데 그런 그림들도 그림이니까 "예술작품"으로 비판받아야 마땅하다?<br><br>상업예술과 순수예술은 엄연히 다른 분야다.<br><br>7.<br><br>스포일러라는 건, 그 영화의 반전이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느냐이다.<br>국민의 100%가 투표라도 해서 진씨에게 말할 권리를 줬나?<br><br>잡지와는 다르게 영상매체는 그 파괴력이 엄청나다.<br>특히 디 워에 대한 관심이 꽤 높은 시점에 나와서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도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말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br><br>속된말로 하면 니가 뭔데? 쯤 되겠다.<br><br>KBS의 열린토론 을 한번 듣고왔으면 좋겠다. <br>이 프로그램에서 디 워의 스토리에 대해서 반박하는 사람도 스포일러는 자제한다.<br><br>이게 기본이다. <br>그 영화가 어찌되었던지 간에 그 내용을 듣고 흥미가 잃어서 안 볼 사람도 생길 수 있어서, <br>자제하는게 예의인거다.<br><br>그래서 요즘의 영화 프리뷰 방송이 수위가 올라감에 따라 그에 대한 비판이 생기는거다.<br><br>스포일러가 아니라는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른거다.<br>그런데, TV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다 '아 스포일러 아니네'라고 생각할 수 있단 말인가?<br>그렇게 생각하고 말했다는거 자체가 웃긴거다. 스포일러가 맞긴 하냐고?<br>그건 니가 판단하는게 아니라 보는 분들이 판단하는거다. 니 맘대로 재단해 말하는게 아닌거다.<br><br>기본적인 예의 자체가 안된거라는 말이다.<br><br>만약 몇명정도만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생각하고 말했을거다라고 하면 거기에 할말은 하나밖에 없다.<br>" 너희가 말하는 민주주의는 도데체 뭐냐? "<br><br><br>총론<br><br>본인의 다른사이트 소재&nbsp;블로그에도 글을 썼지만 진중권이 욕먹는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br>이중잣대를 들이대고 있고(300과 트랜스포머, 디 워의 평론을 비교해서 보시라. 재미있을 것이다.),<br>막말을 했으며, 네티즌에게 도발을 했다는 거다.<br><br>왜 진중권은 이런짓을 하고도 욕을먹으면 안되는건가?<br><br>진중권이 일방적인 린치가 싫었다면 김완섭 사건 때도 그는 들고 나왔어야 한다.<br>하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이 것도 주에 달아놓겠다.)<br><br>김완섭도 막말을 했고 헛소리를 했고, 네티즌에게 도발했다. <br>자기가 생각할때 자기얘기는 옳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다수의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br>자신의 생각이 틀린면이 있는지<br>반성해 보는건 기본이다. 그런데 뭐라고 했는가? <br><br>오마이뉴스의 인터뷰를 찾아보도록.<br><br>나도 지금까지 진중권씨의 발언을 좋아했었던 사람이다. <br>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를 읽으면서 강단있는 사람이군 하고 감탄했던 적도 있었다. <br>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하는데 뭐가 잘못됐는가?<br><br>그래! 내가 진중권의 욕을 하마!<br><br><br /><br /><br>2. 진중권의 트랜스포머 평가글에 대한 반론<br><br>5. 당신이 인공지능과 로봇을 알어? <br><br>원글에 추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컴퓨터공학 박사과정이라고 얘기했습니다. <br>제 전공이 인공지능이지요. 그리고 로봇 분야 연구하고 있구요. <br><br>당신이 기술한 트랜스 포머 영화평을 보고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br><br>------------------------------ <br>인공생명은 대개 세포기계(cellular automaton)라는 소프트웨어로 존재한다. 켐프의 “움직이는 건축”은 이 세포기계를 하드웨어로 구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폰 노이만은 이미 수십년 전에 스스로 복제하는 로봇을 상상했다. 소프트웨어 세포기계는 가상공간에서 이미 스스로 진화하기 시작했다. 하드웨어 세포기계들도 언젠가 현실공간에서 스스로 진화하지 않을까? 이 상상력을 연장하면 스스로 진화하는 트랜스포머의 비전에 도달하게 된다. <br><br>진화에도 수준 차이가 있다. 가령 전갈 모양의 트랜스포머는 절단된 부위가 여전히 살아 움직인다. 하등동물이라 부분과 전체의 유기적 결합이 약하기 때문이다. 반면, 인간 형상을 한 트랜스포머는 다르다. 고도의 유기적 구조를 갖고 있어 절단된 부위가 자율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기계에 이 정도의 유기성을 부여하려면 아마도 나노로보틱스를 이용해 모듈을 세포수준의 극세 디자인을 해야 할 것이다. <br><br>인공지능과 DNA 컴퓨터 <br>“인간을 죽여서는 안 돼.” 오토봇은 아직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에 충실하다. 어쩌면 디셉티콘이 더 진화했는지도 모른다. 그들은 인간이 정한 원칙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의 살상을 금하는 게 오토봇의 자율적 판단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그것은 인공생명이 도덕감까지 갖게 된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잔인성을 탓하는 동료에게 옵티머스 프라임이 말한다. “우리도 잔인하잖아.” 그는 반성능력까지 갖고 있다 <br>----------------------------------- <br><br>우선 먼저 이렇게 질문합니다. <br>"어디서 줏어 들은 것은 그렇게 많아가지고 그런 말들을 나열하는가?" <br><br>재수가 없다고 생각하십시요. <br>당신의 기술한 단어들의 의미를 분석해드리겠습니다. <br><br><br>인공 생명은 세포학에서 시작합니다. 세포의 자가 분열을 통해 증식하는 것에서 부터 모티브를 가져와 만들어진 개념이 세포기계입니다. 세포 기계라는 소프트웨어 형태가 아니라 하나의 알고리즘이랍니다. 거창하게 소프트웨어라고 얘기하시는군요. <br>정확하게 얘기하면 하나의 알고리즘일 뿐이지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 확대해석한 것이랍니다. <br>100줄 정도의 소스 코드 정도일 뿐이죠. 당신의 의미한 소프트웨어하고는 차원이 있습니다.캠프의 움직이는 건축이 바로 이 세포기계를 하드웨어로 구현한 것이라, 물론 이 의미는 자가 증식을 통해 확장되었다는 개념으로 사용된 것이겠군요. 움직이는 건축 그것은 아마도 건축을 이루는 점, 면, 선들의 확장되어 하나의 건축물이 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쵸? <br>그것을 비유하여 하드웨어로 구현한 것이라 얘기하는데... <br><br>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차이를 아시나요? <br><br>당신의 비유는 맞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비유적으로 사용한 것이라 생각되겠지만 전문가인 저의 입장에서는 그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 때문에 다소 잘못된 비유라고 보여지는군요. <br><br>세포 기계의 중요한 점은 자가 증식을 통한 복제라는 측면이죠. 당신은 복제라는 점만 얘기하고 있는데 핵심을 벗어났군요. <br><br>디워라는 영화 또한 이러한 관점에서 얘기할 수 있겠죠? 우뢰매라는 하나의 세포가 자가증식하여 지금 열심히 세포분열하는 중이라고. <br><br>여기서 당신의 이중성이 드러납니다. <br><br>트랜스포머의 자가 증식을 통한 복제를 통해 뭔가 거창하게 얘기하고 있지만, 그러한 자가 증식하여 복제하고 있는 디워라는 영화에는 다른 이중적인 잣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br><br>당신이 트랜스 포머라는 영화를 먼저 이렇게 평가했다면 당신은 디워라는 영화에서 대해서도 같은 잣대인 자가 증식하여 열심히 세포분열하는 점을 지적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편협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br><br>폰노이만, 검색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폰노이만이 컴퓨터 하드웨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저렇게 스스로 복제하는 로봇을 상상하는 것보다는 현재 컴퓨터 하드웨어 시스템의 구조를 설계했다는 점에 있죠. 폰노이만이 이미 수십년전에 스스로 복제하는 로봇을 상상했다는 것은 12년동안 컴퓨터 공부해왔지만,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 아닌지. <br><br>제가 공대생이라 그런 자의적 해석이 아닌 명확하게 기술된 것을 좋아하는지라 그런 얘기는 첨 듣는군요. 물론 그런 내용이 어딘가에는 나와 있겠죠. <br>하지만 로봇 관련 공부하면서 많은 조사를 해봤지만 그런 얘기를 별로 못봤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쪽에서는 컴퓨터 구조적인 부분. 시스템 설계에 초점이 맞춰여져 있으니. <br><br>가상 공간에도 여러 개념이 있습니다. 가상 공간, 가상현실 그 소분류로 들어가면 여러 관점에서 다루어져야죠. 그 관점은 아시고 계시겠죠? <br><br>"소프트웨어 세포기계는 가상공간에서 이미 스스로 진화하기 시작했다." <br><br>자신이 하고자 하는 얘기를 끌어내려고 비약이 심하시군요. <br><br>"하드웨어 세포기계들도 언젠가 현실공간에서 스스로 진화하지 않을까?" <br><br>단순히 세포 기계의 자가 증식을 통한 발전이라는 상징성이라면 별 문제 없겠지만, 아주 원초적인 알고리즘하나가지고 스스로 진화하지 않을까? <br>너무나 감상적이시군요. 전문가의 입장으로서는. <br>왜 감상적인 것에 대해서 토를 다나면, 마치 남들이 잘 모르는 분야를 아는척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토를 다는 것일 뿐입니다. <br><br>세포 기계는 저러한 자가 증식을 통해 복제하는 발전하는 것이 원 개념이지만, 저러한 세포 분열을 통해 세포들 간의 사회성이 이루어지는 것에서 다루어지는 개념입니다. 세포 분열되어 생성된 세포들 간의 작용이 다룰때 사용되는 개념이지 단순하게 저렇게 자가 분열을 통한 증식이 원래 다가 아니랍니다. <br><br>그렇다면 저는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br><br>세포 기게들이 분열하여 증식하고 있으며, 각각의 세포들의 관계를 맺어 작용하고 있는데,이는 디워또한 마찬가지이다. 한국 영화라는 큰 사회에서 디워는 스스로 자가분열하여 증식하고 한국영화의 발전이라는 관계를 모색하고 있는데, 그중 진중(?) 세포는 그 자가 증식과 발전을 막고 있다. <br><br><br>"인간 형상을 한 트랜스포머는 다르다. 고도의 유기적 구조를 갖고 있어 절단된 부위가 자율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기계에 이 정도의 유기성을 부여하려면 아마도 나노로보틱스를 이용해 모듈을 세포수준의 극세 디자인을 해야 할 것이다." <br>--- <br>나노로보틱스 크기가 작으면 나노로복틱스인가요? 세포 수준의 극세 디자인이라. <br>세포 수준의 극세 디자인은 디워가 더 낫습니다. <br>트랜스포머는 직선과 사각형 구조가 많습니다. 그쵸? 하지만 디워는 곡선이랍니다. 컴퓨터 그래픽에서 곡선은 직선을 분할하여 미세하게, 당신이 얘기한 세포 수준의 극세 분열을 통해서 얻는답니다. <br>아시겠습니까? <br><br>그래서 된장녀라는 개념을 통해 된장남이라고 제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어떤 기술인지도 모르면서 헐리우드 것이니까 더 우수해 보입니까? <br>언론에서 해외 기술진도 우수성을 인정했다는 얘기 못들으셨나 보네요. <br>바로 이러한 점때문에 그렇지요. 알겠습니까? <br><br><br>트랜스 포머의 기술력을 찬사하시군요. <br>기술력을 따지면 디워또한 동일한 그 이상이라는 것을 얘기드리고 싶군요. <br>위의 글에 트랜스 포머와 디워의 기술력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설명했으니 참고하시길. <br><br>--- <br>인공지능과 DNA 컴퓨터 <br>“인간을 죽여서는 안 돼.” 오토봇은 아직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에 충실하다. 어쩌면 디셉티콘이 더 진화했는지도 모른다. 그들은 인간이 정한 원칙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의 살상을 금하는 게 오토봇의 자율적 판단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그것은 인공생명이 도덕감까지 갖게 된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잔인성을 탓하는 동료에게 옵티머스 프라임이 말한다. “우리도 잔인하잖아.” 그는 반성능력까지 갖고 있다 <br>-- <br><br>인공생명을 DNA 컴퓨터하고 연관시키는 군요. <br>로봇 얘기가 나오면 반드시 등장하는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 이제는 지겹습니다. <br>이러한 감상평은 그전에도 많이 봐왔습니다. 반성능력이 아니라 원래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을 비튼 것이지요? 안그렇습니까? <br><br>인공지능과 DNA 컴퓨터? <br><br>인공지능이 뭔지 아세요? DNA 컴퓨터가 뭐지요? 나는 모르겠군요. 요새 얘기되는 유비쿼터스의 개념 정도일까? 아니면 Bio-informatics에서 얘기하는 시스템 구조인가? 그런 말을 듣도 보도 못했는데. <br><br>DNA 컴퓨터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없는 개념을 단어 조합하여 사용하지 마십시요. <br>-------------------------------------------------------------------------- <br>DNA 컴퓨터라는 개념이 있군요. 저도 처음 듣습니다. 그래서 지적해주신 분의 글을 올립니다. 제가 연구하는 분야라는 거리가 있어 저도 잘못 기술했네요. <br><br>별로 안 중요하지만 누가 꼬투리잡을까봐 쓰는데, dna컴퓨터라는게 있습니다. 아이디어 수준에서 연구중인 차세대 컴퓨터개념중 하나죠.왜 분자컴퓨터나 양자컴퓨터라고 들어보셨나 모르겠습니다. dna컴퓨터란 dna분자의 물리화학적특성을 이용해서 dna분자의 일부를 마치 반도체 소자의 역할을 하도록 회로에 끼워넣는것을 말합니다. 제가 보기엔 진중권씨는 dna컴퓨터라고 하니까 무슨 안드로이드 같은거나, 유기체로 만든 인공지능 두뇌같은거 상상한거 같은데... 삽질입니다. dna컴퓨터 그런거 아닙니다. <br>(can님 감사^^. 한번 DNA 컴퓨터 분야도 서베이 한번 해봐야겠군요.) <br>-------------------------------------------------------------------------- <br><br>당신이 심형래 감독을 영화 이론도 제대로모르면서 비난했듯이, 자신이 사용한 개념들도 썩 그리 적절하게 사용되지는 않았습니다. <br>마치 자신이 전문가인양 얘기하지 마십시요. <br><br>당신도 제가 보기엔 아마추어일뿐입니다. <br><br>자중하십시요.<br>----------------------------------------------<br>네이버 D-war 카페 바라기님 글. 반론 할 수 있으면 반론 하라. 감정으로 말고 논리로.<br><br>CG에 대한 글.<br><br>2. 당신은 문화 비평가가 아닌 연예인입니다. <br><br>당신의 비평에는 편협된 시각만 있을 뿐입니다. <br>본인 스스로 얘기한 CG에 대한 평가가 없다고 했나요? <br>그러면 본인은 왜 cg에 대한 평가를 하지 않나요? <br><br>저는 이전의 글에서 썼던 글을 인용해서 평가하겠습니다. <br>당신은 아마도 트랜스포머의 기술력에 더 높은 평가를 줄 것입니다. <br>당신은 명품족이니까요.(개인적으로 비난해서 죄송하군요.) <br>당신이 CG에 대한 평가를 얘기하는 것은 아마도 헐리우드 CG가 더 낫다고 하는 점에 빗댄 얘기이니 기분 나빠 하지 마십시요. <br><br>그래서 CG에 대해서는 전문가임을 밝혀둡니다.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드리겠습니다. <br><br>트랜스포머의 그래픽과 디워의 그래픽을 비교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트랜스포머의 경우 기계의 질감을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체를 모델링하거나 동물을 모델링하는 것보다 쉬운 편입니다. 왜냐면 기존의 골격(사각형, 직선 위주의)을 만들어놓고 기존 우리가 익숙한 질감(피부혹음 표면)을 씌우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3D 맥스를 이용해 인체를 모델링해본 사람이라면 알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지. 곡선을 모델링하고 거기에 새로운 생물체의 질감을 만들어내는 것 정말로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정말로 쉬웠다면 유럽 여러 국가들 또한 그러한 기술들을 발전시켰을 것입니다. 해외 헐리우드 CG기술진들이 높게 평가하는 점들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br><br>당신은 한가지 시선만(서사구조)만으로 비평하고 있으며, 문화 비평가라면 문화적 현상, 그리고 산업적인 측면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단 한가지 영화적 문법을 가지고 문화 비평하십니까? <br><br>당신 스스로 편협된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br><br>------------------------------------------<br>이 글 역시 D-War 네이버 카페의 바라기님.<br><br><br>6. 데우스 엑스 마키나 &amp; 아리스토텔레스의 plot에 대한 진중권의 토론 반박글<br><br>-----------------------------------------------------------<br>1. 아리스토텔레스를 거론하는가? 그러면 나또한 당신의 논리에 반박을 한다. <br><br>"디워는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페이소스가 있다." <br><br>당신의 논리적 근거로 삼는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서 반박한다. <br>페이소스 사전적 의미로는 동정과 연민의 감정, 또는 애상감, 비애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어 파토스(Pathos)에서 왔습니다. <br><br>파토스(대중 관객)가 특정한 시대 지역 집단을 지배하는 이념적 원칙이나 도덕적 규범을 지칭하는 에토스(Ethos)(충무로 비평가 집단이라 할 수 있음)와 대립되는 말이라는 사실을 볼 때, 지금의 디워는 파토스와 에토스의 충돌이라고 할 수 있겠죠? <br>파토스와 에토스가 대립되는 개념이라고 했을 때 그 의미하는 바는 큽니다. <br><br>페이소스, "정서적인 호소력"이라고 규정할 때 이말이 지는 예술적 문화적 현상과의 관련성은 더욱 분명하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br><br>예를 들어 봅시다. 베스트셀러는 분명 독자에게 어떠한 페이소스를, 독자에게 분명히 어떠한 감정적인 호소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중권씨 당신의 논리라면 소설을 읽는 독자에게 전달하려는 그 페이소스를 당신의 무장한 이론을 통해 평가할 수 있습니까? <br>물론 이러한 얘기를 하면, 소설이라는 장르는 이야기 구조가 탄단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구조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br><br>소설의 문법, 혹은 영화의 문법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br><br>대중들에게 만들어지는 창작물은 독자에게 자신의 느끼는 감정, 관점을 독자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독자는 창작자의 감정이나 관점을 통해 페이소스를 느끼는 것입니다. <br><br>당신이 얘기하는 영화적 문법이라는 것은 대중에게 전달되는 페이소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하나의 형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영화적 문법은 당신이 그렇게 중요하게 얘기하는 이야기 구조는 영화적 문법 중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영화 공부 더하셔야겠습니다. <br><br>형의상학적이냐 형의하학적이냐의 근본적 논쟁을 하지 마십시요. <br><br>당신의 논리는 이야기 구조라는 단 하나의 영화적 문법 요소로 영화의 모든 것을 판단하는, 논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이 지적받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br><br>영화 문법 중 하나인 서사구조, 이야기 전개 방식, 그것을 통해 어떤 관객은 페이소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소스를 얻을 수 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논리는 페이소스를 얻을 수 없다라는 관점에서, 그것의 논거로서 당신은 영화적 문법만을 논하고 있습니다. <br><br>영화 이론 공부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문화비평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br><br>당신은 형식으로서 모든 것을 재단하려고 하고 있으며, 난도질하고 있습니다. <br><br>기본적으로 당신의 시선에는 따뜻함이 없습니다. <br><br>이는 관객의 느끼는 페이소스를 영화적 문법 요소, 영화에서 얘기하는 바를 전달하려는 효과적인 문법을 통해 제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영화 평론가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문화적인 측면에서 사회 현상을 분석해야지? 왜 영화 평론가 흉내를 내십니까? <br><br><br>그렇다면, 디워를 본 영화 관람객들이 느끼는 어떠한 페이소스에 대한 정당한 비평이 있었습니까? 비평가라면 반드시 이점을 기반으로 자신의 생각을 펼쳐야 합니다. 당신은 그 시작부터 잘못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문화 비평의 입장에서 영화가 사회 문화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어야 하는 사람이지 영화적 문법, 플롯 가지고 비평할 자격이 없습니다. <br><br>"당신이 영화 평론가? 비평가입니까?" <br><br>단순히 당신이 중요하게 얘기하는 스토리, 이야기 구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영화적 문법을 앞에다 세우놓고, "나는 영화 문법을 잘 안다" 그것에 대해서는 논하지 마라라며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br><br>영화적 문법, 그것은 대중이 결정하며, 대중성을 가진 영화의 공통 분모를 통해 영화 문법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왜냐면 영화를 평가하는 것은 당신과 같은 비평가가 아닌, 영화 평론가가 아닌 대중이니까요. <br><br>영화 평론가는 왜 이 영화가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는지 그것을 분석하고, 그것을 영화적 요소, 문법에 반영시키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영화 평론가들도 반성해야하는 지점이겠죠. 관객들을 평가하려고 했으니까요. 당신이 지적해야 하는 내용은, 문화비평가로서 지적해야 하는 내용은 바로 이러한 점이지 영화적 요소를 가지고 영화 평론가 흉내내지 마십시요. <br><br>아리스트텔레스의 기초는 들먹이지 마십시요. <br><br>디워 또한 현 시대의 한국영화 관람객에게 어떠한 페이소스를 남기고 있습니다. 영화 평론가는 영화적으로 왜 이러한 페이소스를 남기고 있는지, 문화 비평가면 문화비평가 답게 왜 이러한 사회 현상이 발생했는지 문화적인 측면에서 분석하십시요. <br>어설픈 영화 평론가 흉내내지 마시란 말입니다. 당신의 영화 평론은 아마추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br><br>영화관련 이론서적 몇권 읽고 그렇게 흉내내지 마십시요. 일반 관객들 중에 당신보다 더 많은 공부 한사람 얼마든지 많습니다. <br><br>-------------------------------------------<br>이 글 역시 네이버 D-war 카페의 바라기님 글. 이 것에 대한 반론글도 난 본적이 없다. 반론할 수 있다면 반론하라.<br><br><br><br>7. 2500년전 아리스토텔레스를 말하니 나도 2500여년전 공자의 말을 가져와 반박하겠다.<br><br>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잘 흉내지만, 결국은 새에 불과하다. <br>사람도 아무리 말을 잘해도 예에 벗어난 언행이 있어서는 금수와 같다. -예기<br><br>무슨 소리냐고 한다면 오마이뉴스에서 진중권이 " 말만 옳으면 되지 표현방법이 뭐가 문제인가. "라고 했기 때문에 쓴다.<br>2500년전 아리스토텔레스로 2007년의 디 워를 평가하니, 나도 2500여년전 공자의 말로 2007년의 진중권을 비판하겠다.<br><br><br><br>총론<br><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span style="FONT-SIZE: 170%; COLOR: #0000ff; FONT-FAMILY: 굴림"><strong><br><span style="FONT-SIZE: 100%">진중권 “김완섭 사태, 법 우경화도 한 몫 했다”</span></strong></span></td></tr><tr><td height="3"><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trong><span style="FONT-SIZE: 100%"></span></strong></span></td></tr><tr><td height="16"><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trong><span style="FONT-SIZE: 100%">사법부, 강정구 교수 소신은 ‘구속’하면서 쿠데타선동·친일망언은 ‘방치’</span></strong></span></td></tr><tr><td height="3"><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td></tr><tr><td height="3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2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f9f9f;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입력 :2006-02-14 09:03</span></span></td><td width="253"><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span></td><td noWrap align="right"><span id="lblWriter" style="WIDTH: 100px"><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이기호</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actsky@dailyseop.com)</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기자</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td></tr></tbody></table></td></tr><tr><td bgcolor="#d6d6d6" height="1"><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td></tr></tbody></table><!--탑 타이틀 끝--></td></tr><tr><td><!--내용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1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td></tr><tr><td class="full_story"><!-- 본문 기사 내용 뿌려지는것 시작 --><span id="content"><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김구는 무고한 일본인을 살해한 조선왕조의 충견이다.” “조선총독부가 아니면 지금의 한국 발전도 없었다.” “이토 히로부미는 한국인들의 증오의 대상이나 그의 공적은 크다.” “양심불량 대한민국! 독도는 일본에 돌려줘라.” <br><br>시사평론가 진중권 씨는 14일 오전 자신이 진행하는 ‘진중권의 SBS전망대’를 통해 최근 자신을 비난한 누리꾼 584명을 한꺼번에 고소한 ‘친일파를 위한 변명’의 저자 김완섭 씨에 대해 신랄한 비꼬기에 나섰다. <br><br>김 씨의 망언을 소개하며 “현란하기 그지없다”며 말문을 연 그는 “고소당한 네티즌들은 그의 친일행각을 고발하는 기사를 읽고 분개해서 기사 밑에 욕설이 담긴 쪽글을 남긴 사람들”이라며 “이정도면 학문적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 임상의학적 치료의 대상”이라고 비난했다. <br><br>진 씨는 “그에게 욕설을 퍼부은 네티즌들이 모욕죄와 명예훼손죄를 범했다면 김 씨는 좀 더 큰 법을 어긴 것 같다”며 “즉 상해임시정부를 법통으로 인정하는 대한민국 헌법”이라고 말했다. 일제의 만행에 항거해 국외에서 독립운동을 벌인 임시정부와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가는 대한민국과의 관련성을 강조한 셈. <br><br>최근까지 편파성 논란을 빚고 있는 사법부에도 비판의 화살을 날렸다. 그는 “사태가 이 지경이 된 데에는 우경화된 법질서도 한몫했다”며 강정구 교수의 사례를 들어 “학문적 소신은 ‘구속’까지 해서 처벌하려 하면서 쿠데타를 선동하는 위험한 발언이나 헌법정신을 뒤흔드는 친일망언은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게 우리의 사법”이라고 지적했다. <br><br>‘통일의 꽃’ 임수경 씨의 아들 사망에 대한 ‘악플’ 사례와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둘은 경우가 많이 다르다”며 “아들을 잃은 임 씨는 비난이 아니라 위로를 받아 마땅하나 망언을 내뱉은 김 씨가 받아 마땅한 것은&nbsp;위로이겠느냐&nbsp;비난이겠느냐”고 반문했다. <br><br>마지막으로 진 씨는 누리꾼들에게 냉정한 대응을 주문했다. 분노의 표현을 ‘좀 다르게’ 해보자는 것. 그는 “감정의 배설로 괜히 고소할 빌미를 줄 것 없이&nbsp;문학적 풍자로 가벼운 조롱을 해주면 그만”이라고 말했다. <br><br>그는 “김 씨의 망언은 사실 화를 낼 가치도 없는 일”이라고 일축하고, “그건 정치적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 임상의학적 치료의 대상일 뿐이다”고 강조했다.<br><br>ⓒ 데일리서프라이즈</span></span></span></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일부에서 진중권이 어느한쪽의 일방적인 공격으로 디워의 반대편에 섰다는 것에 대한 답글 되겠다.<br><br>이 기사에서 보듯이 진중권은 김완섭을 공격했다. (망언이 공격이 아니라고 하면 뭘 어떻게 해야 공격인지 설명좀)<br><br>진중권이 일방적인 네티즌의 공격에 무조건적인 반감을 가지고 있다던가,<br>민주주의의 기본인 언론의 자유에 대해서 무조건 적인 숭배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내 증거다.<br><br>난&nbsp;자신이 맹공(진중권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 맹공격)을 불러일으킨 사건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싶다.<br><br>" 막말을 한 진씨가 받아 마땅한 것은 위로이겠는냐 비난이겠느냐? "<br><br>어떻게 말해야하나?<br><br>진중권은 해서는 안될일을 한게 문제가 되는거다.<br>누가 먼저 시비걸었나? 누가 먼저 진중권의 블로그에 테러질을 했던가?<br>노골적인 네티즌의 공격이 시작된게 언제부터인지 날자부터 보고나서 오자.</p>			 ]]> 
		</description>
		<category>淡墨寒筆</category>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333425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Aug 2007 04:47:27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찰이 무너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십시오'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2789737</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278973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0/31/27/b0014827_03105184.jpg" width="341" height="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0/31/27/b0014827_03105184.jpg');" /></div><br />
<br />
[니체] <br />
『예수교는 인류에게 커다란 저주이며, 본질적인 타락이며, 영원한 오점이다. <br />
기독교의 가치관이란 反인간적이고 또한 삶에 적대적인 것이다. <br />
따라서, 예수교는 노예 근성의 소유자들, 나약한 자들, 그리고 무능한 자들에게만 적합한 것일 뿐이다』 <br />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1878)에서] <br />
<br />
<br />
<br />
[윌 듀란트] <br />
『기독교는 틀림없이 신성하다. 악행과 넌센스로 가득 차 있음에도 <br />
불구하고 17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br />
<br />
<br />
<br />
[이상봉-재미 철학자] <br />
기독교도들은 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듯이 설치고, <br />
제 마음도 모르면서 하늘의 뜻을 다 알고 있는 듯이 설치고, <br />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고 설치고, <br />
같은 인간끼리 대화도 하지 못하면서 하느님과 언제나 대화를 하고 있다고 떠들고, <br />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서 하느님 앞에 죄인이라고 떠들고, <br />
이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잣대로 자기를 판단하지 말라고 떠드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br />
<br />
<br />
<br />
[슈바이처] <br />
『예수는 머지않아 초자연적인 하나님 나라가 곧 출현하리라고 전했지만, <br />
이 나라는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로서의 예수는 오류를 범했다』 <br />
<br />
<br />
[토인비] <br />
『나는 신의 본질에 대해서 유태의 개념(구약의 하나님)을 믿지 않을뿐더러 그다지 존경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br />
<br />
『신의 전능함을 그럴듯하게 꾸미기 위해 악마도 신이 만든 것이라고 보고 있어, <br />
그러면서도 신은 자기가 만든 악마의 행위에는 책임이 없다는 거야』 <br />
<br />
<br />
[루소] <br />
『구원받기 위해서 신을 믿어야 한다. 이 그릇된 교리는 잔인한 불관용의 원리이다』 <br />
<br />
『만약 지상에 단 하나의 종교가 있어서, 그것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영원한 고통만 있다면, <br />
그런 종교의 신은 가장 부정한, 또 가장 잔인한 폭군일 것이네』 <br />
<br />
<br />
[김용옥-사상가] <br />
『기독교는 교리에 문제가 있다. <br />
그 교리가 저급하고 유치하고 모순투성이며 독선적이며 배타적이다』 <br />
<br />
『오늘 우리 20세기를 회고해볼 때, 우리 20세기의 최대의 죄악은 <br />
바로 악마와 천사라고 하는 얄팍한 기독교적 사유 속에서 세상을 보았던 윤리적 이원성이다』 <br />
<br />
<br />
[아인쉬타인] <br />
『나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의 많은 부분이 사실일 수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br />
그래서 나는 열정적인 자유 사상가가 되었고, 국가는 고의로 젊은이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br />
인상을 갖게 되었다. <br />
이 태도는 근본적으로 내 일생을 통해 지속되었다』 <br />
<br />
<br />
[B. 러셀] <br />
『나는 그의 창조물인 인간을 상벌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br />
<br />
『기독교의 근본 교리는 수많은 윤리적 오류를 범하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일 수가 없다』 <br />
<br />
『우리가 기독교를 지키지 않으면 모두 다 악한 사람이 된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기독교를 지켜온 사람들이 대개 매우 악했습니다. <br />
....저는 많은 교회로 조직된 기독교도의 종교가 세계의 도덕적 진보의 제1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
<br />
[헬렌 켈러] <br />
『천국은 우리 밖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면 내세 같은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br />
<br />
『만일 우리가 진정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믿는다면, 하나님이 노한다거나 변덕스럽다거나 쉽게 변하는 분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개념들은 &lt;성경&gt;이 쓰여졌던 시대의 미개한 야만주의를 반영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br />
<br />
<br />
[톨스토이] <br />
『기독교인들은 야만적인 최면술과 기만 속에 있으면서, 자기들이야말로 진실한 종교의 파악자라고 자만하고 있는 사람들이다』<br />
<br />
<br />
<br />
非日常<br />
<br />
Rage for Zealous speaking<br />
<br />
P.S : 당신들이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다면, 그것이야 말로 당신들의 신에 대한 가장 큰 모욕이며,<br />
가장 큰 반박이며, 가장 큰 반항이며, 가장 큰 저주이다.<br />
항상 떠드는 것은 당신들의 신은 사랑한다는 것 아니었던가? <br />
그 사랑은 그딴식의 비뚤어진 찬양도 받아주는 그런 엉터리 사랑이었던가? 			 ]]> 
		</description>
		<category>日常&amp;非日常</category>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27897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Oct 2006 06:55:01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주 진한 말년병장의 포스. =ㅅ=;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2780210</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2780210</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0/26/27/b0014827_06100945.jpg" width="500" height="366.8091168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0/26/27/b0014827_06100945.jpg');" /></div><br />
<br />
<br />
<div align="center">참고로 독일도..... 징병제입니다;</div><div align="center">한국과는 여러모로 다르다고 하지만...</div><div align="center">그나저나 말년의 포스는 어느곳이나 다 비슷한거 같은;;;;</div>			 ]]> 
		</description>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27802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Oct 2006 09:05:38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일....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2763929</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2763929</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0/18/27/b0014827_0610462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0/18/27/b0014827_06104627.jpg');" /></div> <p><span style="COLOR: #6682ff">&nbsp;제일 좋은 시간은 지금이고</span><span style="COLOR: #6682ff"><br />
<br />
&nbsp;제일 좋은 선물은 미소이며<br />
<br />
&nbsp;제일 큰 손해는 친구를 잃는 것이고<br />
<br />
&nbsp;제일 필요없는 재산은 자손심이다<br />
<br />
&nbsp;제일 불필요한 것은 불평이고<br />
<br />
&nbsp;제일 행복한 것은 사랑이고<br />
<br />
&nbsp;제일 좋은 언어는 침묵이고<br />
<br />
&nbsp;제일 큰 실수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이며<br />
<br />
&nbsp;제일 나쁜 마음의 종양은 질투이고<br />
<br />
&nbsp;제일 쉽게 병을 만드는 것은 걱정이다.</span><br />
</p><p>&nbsp;</p><p>&nbsp;</p></div>			 ]]> 
		</description>
		<category>淡墨寒筆</category>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27639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Oct 2006 09:30:07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이사람은? -_-;;;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2763137</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2763137</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0/18/27/b0014827_11102814.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0/18/27/b0014827_11102814.jpg');" /></div><br />
<p>누구냐 너...? -_-;;;;</p></div><div align="center"><br />
설마, 설마 박명수? -_-;;;</div><div align="center">야~야~야~ 환호를 해줘야 할꺼 아냐~ -버럭!</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P.S : 사실은 이 사람은 홍콩의 패션모델이래요. -_-;;;</div>			 ]]> 
		</description>
		<category>日常&amp;非日常</category>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27631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Oct 2006 02:20:48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요? =ㅂ=?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2724824</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2724824</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div align="left">&nbsp;</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29/27/b0014827_0191751.jpg" width="500" height="631.730769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29/27/b0014827_0191751.jpg');" /></div><br />
</div><p>&nbsp;</p>왜 부르는데요? =ㅂ=? 하는 듯한 표정의 호랑이 사진입니다.<br />
(참고 - 전 집에서 호랑이로 불립니다. ^^;;;;)<br />
<br />
자자 다들 호랑이의 매력에 빠져봅시다~ 녹아 듭니다~ (-퍽퍽퍽)<br />
<br />
좋은 하루 되세요~ ^^<br /><br />			 ]]> 
		</description>
		<category>日常&amp;非日常</category>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27248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Sep 2006 15:21:49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멋쟁이 킬러씨. -ㅅ-;;;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2677122</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2677122</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원출처 - <a class="s_link" href="http://blog.naver.com/al_genib/20025009438" target="_top">http://blog.naver.com/al_genib/20025009438</a>&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 뭐랄까 멋진???;;;;; 킬러씨가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를;;;</div><div align="left">몇몇내용은 19금이니 킬러씨에게 가기 전에 한번쯤 호흡을 가다듬으시길;;;</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15279.jpg" width="400" height="2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15279.jpg');" /></div><br />
&nbsp;<em><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FAMILY: 바탕">by タマちく "殺し屋さん"</span> </span></em><br />
<p align="center"><span style="COLOR: #d41a01; FONT-FAMILY: 바탕">의뢰만 떨어지면 어떤것이라도 죽여라.</span><br />
<span style="COLOR: #d41a01; FONT-FAMILY: 바탕">의뢰가 없다면 어떤것도 죽여서는 안된다.</span><br />
<span style="COLOR: #d41a01; FONT-FAMILY: 바탕">살해 외의 법률은 지켜라.</span><br />
<span style="COLOR: #d41a01;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d41a01; FONT-FAMILY: 바탕">자살은 인정못한다.</span><br />
<span style="COLOR: #d41a01; FONT-FAMILY: 바탕">전쟁 반대.</span><br />
<p></p></span><p></p></div><br /><br /><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5752.jpg" width="500" height="3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5752.jpg');" /></div></div><div align="center">그러니까 뭐? =ㅅ=;;</div><div align="center"><div align="center">&nbsp;</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53687.jpg" width="300" height="9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53687.jpg');" /></div><br />
</div><p align="center">이런 무절제한 살해를;;;</p><p align="center">&nbsp;</p><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55976.jpg" width="300" height="8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55976.jpg');" /></div><br />
<p align="center">강하다 킬러씨;;</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63295.jpg" width="300" height="8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63295.jpg');" /></div><br />
<p align="center">그의 앞에서 평범이란 말을 하지마라.....</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83263.jpg" width="300" height="8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83263.jpg');" /></div><br />
<center><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이 작품의 히로인이 나왔습니다(...)</span></center><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파트너, 동반자란 뜻인 相棒의 발음은 아이보우(あいぼう)로,</span></center><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킬러씨는 저걸 <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170%">애봉(愛棒)</span> </span>이라고 해석(...)</span></center><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발음이 똑같음)</span></center><center><center>&nbsp;</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91272.jpg" width="300" height="8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91272.jpg');" /></div><br />
</center><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면역(免疫)의 발음은 めんえき...;;;</span></center><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아주 끝을 모르는구나~</span></center><center><center>&nbsp;</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94346.jpg" width="450" height="3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494346.jpg');" /></div><br />
</center><p align="center">수위가 강해진다 킬러씨!</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0103.jpg" width="300" height="8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0103.jpg');" /></div><br />
<p align="center">이건 뭐.... -ㅅ-;;;;;</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03949.jpg" width="300" height="8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03949.jpg');" /></div><br />
<p align="center">왠지 무섭...;;;;</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1624.jpg" width="300" height="8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1624.jpg');" /></div><br />
<p align="center">그러니까.... 도데체 왜 그러는건데? --;;;;;</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13921.jpg" width="300" height="8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13921.jpg');" /></div><br />
<p align="center">내 말이 그말... 왜 들어간거야 대체;;;;</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2880.jpg" width="400" height="2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2880.jpg');" /></div><br />
<p align="center">그의 올바른 윤리관에 눈에서 쓰나미가..... 크흑....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24644.jpg" width="300" height="8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24644.jpg');" /></div><br />
<p align="center">친절하다 킬러씨! </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31887.jpg" width="300" height="8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31887.jpg');" /></div><br />
<p align="center">가는 그길 까지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3522.jpg" width="300" height="8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3522.jpg');" /></div><br />
<p align="center">...... 멋진 살해를 위해...???;;;;;</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43438.jpg" width="300" height="8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43438.jpg');" /></div><br />
<p align="center">뭐하는건데요??;;;;;</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45677.jpg" width="400"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45677.jpg');" /></div><br />
<p align="center">모쪼록 살살 해주시길;;;;</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51985.jpg" width="300" height="9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51985.jpg');" /></div><br />
<p align="center">뭔가 엄청난...;;;;;</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6054.jpg" width="300" height="8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6054.jpg');" /></div><br />
<p align="center">무슨 살(殺)인거야 대체;;;;;</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64715.jpg" width="300" height="8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64715.jpg');" /></div><br />
<p align="center">반응도 이상하지만.... 그보다 저 첫번째 칸이 거슬린;;;;;</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72097.jpg" width="300" height="8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72097.jpg');" /></div><br />
<p align="center">복수걸은 이 만화 전체의 수위를 높히는데 일조하는;;;;;</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823.jpg" width="400" height="2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823.jpg');" /></div><br />
<p align="center">....당신 바보지???</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83263.jpg" width="300" height="8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83263.jpg');" /></div><br />
<p align="center">정곡을 찌르는 핀포인트 샷!</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85888.jpg" width="300" height="9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85888.jpg');" /></div><br />
<p align="center">알 수 없는 공포...;;;</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93455.jpg" width="300" height="9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5593455.jpg');" /></div><br />
<p align="center">피해자들은 날이 갈 수록 초연해지고 있다.</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0593.jpg" width="300" height="8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0593.jpg');" /></div><br />
<p align="center">제발...;;;; 정상적인 복수를;;;;;</p><p align="center">&nbsp;</p><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03818.jpg" width="400" height="5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03818.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11024.jpg" width="300" height="8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11024.jpg');" /></div> <p align="center">귀여운 킬러씨.;</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1492.jpg" width="300" height="8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1492.jpg');" /></div><br />
<p align="center">원만한 결정...;;;</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21140.jpg" width="300" height="9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21140.jpg');" /></div><br />
<p align="center">마음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고통(??;;;;)스러운 살해;;</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24991.jpg" width="300" height="8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24991.jpg');" /></div><br />
<p align="center">그러니까..... 제발;;;;;</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3164.jpg" width="400" height="5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3164.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32456.jpg" width="300" height="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32456.jpg');" /></div><br />
<p align="center">킬러씨 의외의 모습??</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4048.jpg" width="300" height="8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4048.jpg');" /></div><br />
<p align="center">...... 이보세요....;;;;;</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4189.jpg" width="300" height="8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4189.jpg');" /></div><br />
<p align="center">가장 효과적인 음공(音攻-음악공격;;;)</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54714.jpg" width="300" height="8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54714.jpg');" /></div><br />
<p align="center">-_-;;;; 아니 그러니까... 당신;;;;;</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7377.jpg" width="400" height="5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7377.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71035.jpg" width="300" height="8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71035.jpg');" /></div><br />
<p align="center">동상이몽???;;;;;</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74286.jpg" width="300" height="8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74286.jpg');" /></div><br />
<p align="center">자-동-차~! 자-동-차~!</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82340.jpg" width="300" height="9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82340.jpg');" /></div><br />
<p align="center">...... 이보세요..... -_-;;;;;;</p><p align="cente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84365.jpg" width="300" height="8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05/27/b0014827_1684365.jpg');" /></div><br />
<p align="center">둘이서 뭐하세요??;;;;</p>			 ]]> 
		</description>
		<category>日常&amp;非日常</category>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26771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Sep 2006 07:06:51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그하냐? -_-;; ]]> </title>
		<link>http://pendragon.egloos.com/2594066</link>
		<guid>http://pendragon.egloos.com/2594066</guid>
		<description>
			<![CDATA[ 
  <p><font size="+0"><a href="http://php.chol.com/~sirylcat/siryl/126">시릴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a></font></p><p>&nbsp;</p><p>17세의 나이에 8편의 소설을 출간해 중국의 천재 소녀작가로 불리는 장팡저우(蔣方舟)가 중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strong>한류소설의 본질은 "사기"</strong>라고 말해 파문을 낳고 있다. <br />
<br />
장팡저우는 특히 <strong>인터넷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로 일약 베스트 셀러 작가로 떠오른 귀여니(본명 이윤세.20)가 자신에게 한참 못 미친다</strong>고 평가했다. </p><p>장팡저우는 27일 신작 장편소설 '무지개를 탄 사람(騎彩虹者)' 출판기념회에서 한류소설을 혹평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중국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그녀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소설분야의 한류 붐을 비난한 바 있다. </p><p>장은 이날 <strong>한류소설의 무가치성</strong>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보이면서 "눈도 깜짝하지 않고 저지르는 사기행위"라고 공격했다. </p><p>그녀는 이런 종류의 소설이 중국 시장에서 잘 팔리는 것은 <strong>소녀들을 겨냥한 것이기 때문</strong>이라면서 "이런 책은 수천 수만권이라도 한마디로 개괄할 수 있다"고 말했다. </p><p>천편일률적으로 천방지축 소녀 하나와 품행이 나쁘면서 잘 생긴 남자 몇이 학교 안에서 벌이는 웃기는 연애 이야기라는 것이다. </p><p>장은 <strong>중국의 많은 청소년이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은 손가락 꼽듯 알고 있으면서도 중국의 문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한국 연예인이 한 몇마디 말을 이해하려고 한국어를 배우는 풍조</strong>를 개탄하면서 이를 <strong>일종의 '문화침략'</strong>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고 했다. </p><p>그녀는 <strong>한국의 인터넷 소설가 귀여니와 비교할 때 자기가 훨씬 높은 수준</strong>이라고 자신하며 <strong>작품이 잘 팔리지 않더라도 결코 시장에 영합해 한류소설을 모방하는 식의 청춘도서는 쓰지 않을 것</strong>이라고 말했다.</p><br />
----------------------------------------------------<br />
<br />
....... 개그하냐? -_-;;;;<br />
...... 중국과 한국의 귀여니가 크로스하면.... 대박이겠군. -_-;;;<br />
니들끼리 잘놀아라;;;<br />
<br />
<br />
紫霞-자줏빛노을 <br /><br />			 ]]> 
		</description>
		<category>日常&amp;非日常</category>

		<comments>http://pendragon.egloos.com/259406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Jul 2006 15:28:20 GMT</pubDate>
		<dc:creator>자줏빛노을</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