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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ADI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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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09 03:24: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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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ADI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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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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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새로운 곳으로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이사!</strong></span> 합니다<br><br><a href="http://peaceinyui.blogspot.com/">http://peaceinyui.blogspot.co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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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09 03:24: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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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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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상치도 못한 상황 정말 깜짝놀라 당황해 웃음만 멍하게 나는 건 할말이 없어졌기 때문.<br><br><br>누가 설명을 좀 해 주시지<br><br><br>침대에 가만히 누워 잡념에 빠지다 쓰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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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09 18:2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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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전주 집 티비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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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p><div style="TEXT-ALIGN: left"><p><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span><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span></span></span></p><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85%"><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span></span></span></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span></span></span></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span></span></span></span></span></span></div><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가끔씩 들리는 전주는 변화에 더디다. 내가 가는 곳이 한정되있어서 그런건지 8년전이나 3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그사이 내방의 커다란 책상이 사라지고 대신 할머니의 장농이 들어왔고 내 침대는 한편으로 밀리고 그자리엔 돌침대가 들어왔다. 방에 없었던 티비도 생기고 거울도 한개 더 늘었다. 갓 이사했을때 뽀송했던 내방에선 할머니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박혀있다. 방 한쪽에 걸린 십자가 마냥 뚜렷하다.<br><br>&nbsp;우리집에서 거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베란다 문을 열어좋고 쇼파에 누워있자면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18층에 위치해서 인지 바람이 꽤나 잘 통해 에어콘이 필요 없다. 거실 티비엔 어느세 3개의 인공체널이 설치됬다. 한개는 아파트 자체서 달아준 유선방송, 다른 하나는 왜 단지 모르겠지만 스카이프, 또 다른 하나는 엄마 친구 남편의 권유로 설치한 Qook. 나를 거실에 오래 잡아두는 요소들이다. 간만에 티비를 본다. 안보던 만화도 보고, 아무 생각없이 빠져드는 미국 드라마도 본다. '쿡'에서 고른 옛날 영화들도 마냥 재미있다. 그렇게 커피한잔을 타 마시며 보던 티비는 수박을 먹고 자두를 먹고 몽셀초콜렛을 먹을 때까지 이어져 해가 지고 외출한 가족들이 하나 둘 모여 부엌에서 된장냄세가 날때까지 계속 날 잡아둔다. 간만에 맛본 된장찌겐 짜고 매웠다. 흰밥은 찰졌고 윤기가 흘렀고, 반찬은 모두 빨갰다. 새로한 김치, 쉰 김치, 총각 김치, 양념한 깻잎, 매운 양념을 한 파 짱아찌, 버터구이 오징어를 맵게 양념한&nbsp;반찬.&nbsp;&nbsp;<br><br>&nbsp;배부른 상태로 다시 쇼파로 돌아왔다. 더이상 티비를 보고 싶진 않다. 그러곤 오늘 이렇게 멍하게 본 티비 속엔 무엇이 담겨 있었나&nbsp;생각해본다. <br><br>&nbsp;일단 오늘 뉴스엔 김대중 대통령 서거 소식들로 가득 찼다. 언제나 그랬든 그의 인생사를 조목조목 보여주며 평소 그에게 관심없던 사람들까지 그에게 일종의 추모 감정을 심어준다. 그가 정치계에서 어떤 중대한 역활을 했건 난 관심없지만 그래도 하나 궁금한게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왜 세브란스병원에서 서거를 했을까. 답은 할머니에게 있었다. 그의 집이 '동교동'이었던것! 그리고 할머닌 세브란스병원이 깨끗히 새로 건물을 지엇다는 것도 덧붙여주셨다. 어쨌든 그가 동교동에 살았다는 점이 그의 사망 뉴스를 더 가깝게 가져왔다. 근접성이라 배웠던가.&nbsp;우리집이 동교동은 아니었지만 자주 지나다니던 동네고 지난 학기엔 동교동 주민자치센터도 일주일에 한번씩 갔었다. 몇달 전 일인데 몇년전 처럼 느껴진다.<br><br>우리가 아무생각없이 바라보는 뉴스 속엔 이런 것들이 담겨있다<br>[ 근접성, 저명성, 신비성, 영향성, 시의성, 갈등성 ]<br>기사가 뉴스화 되려면 최소한 이들 중&nbsp;한가지라도 뚜렷히 갖고 있어야 한다.&nbsp;<br><br>1. 얼마나 우리와 가까운 일인가 (거리에서) : 사람들은 실제적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일어난 일에 더욱 흥미를 갖는다. 자신에게도 하마터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안도하고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소식들을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냥 읽어 내려간다. 혀를 쯧쯧차며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한다.&nbsp; 전북사람은 전북일보를 보고 경북사람은 경북일보를 본다. 자기 구역에서 벗어난 일은 아주 충격적이지 않는 한 대부분 시시하게 생각한다.<br><br>2. 혹은 우리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 사람들은 나에게 피해가 올 것 같은 일들에 예민하다. 그곳을 건들여주면 사람들은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 민감한 반응들은 또 다시 뉴스로 만들 수 있다. 요즘 달팽이 크림이 여성들에게 인기라는데 이 크림에 대한 뉴스 역시 모든 여성들이 갖고 있는 민감한 고민을 건들었다. 여성들의 영원한 피부고민, 튼살 고민 등 건드릴곳은 정해져있다. 뉴스와 함께 달팽이크림도 GRATE SUCCESS!<br><br>3. 또는 잘 일어나지 않는 희귀한 일이라던지 : 매일 반복되는 뉴스가 지겨울 쯤 희귀한 일들도 뉴스로 집어넣어야 사람들은 감동하기도 하고&nbsp;놀라며 좋아하고 때론 흥분한다.<br><br>4. 사건의 주체가 사회에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 우리 옆집 아저씨가 심장마비로 죽는다 해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비록 그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선 유명한 산부인과 의사라 할지라도 말이다.&nbsp;<br>&nbsp;<br>5. &nbsp;얼마나 최근에 일어난 일인지 역시 중요하다 : 10년전 일어난 수나미사건은 결코 지금의 뉴스가 되지 못한다 그때 아무리 많은 사상자가 났을지라도 말이다. <br><br>6. 뉴스의 가치는 역시나 갈등을 빚는 문제도 포함된다 :&nbsp;뉴스는 사람들이 얼마나 평화로운지에 대해 다루는 것은 지루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이나 갈등지역이 더욱 사람들의 흥미를 끈다.<br><br><br>&nbsp;뉴스를 직접 제작해 본 적이 있다. 꽤나 힘든 작업이다. 고작 2-3분 짜리 영상이지만 짤막한 영상들이 많고 뉴스를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 취재전 여러 각도에서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한가지 사건도 때론 여러가지 가치 측면에서 보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nbsp;그러고 보면 뉴스도 전주 마냥 몇년 전하고 별로 달라진게 없다. 경제는 안좋아졌고,&nbsp;정치인들은 항상 서로를 못잡아 먹어 안달이고,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누군가 신기술을 계발했고, 어느 나라에선가 신기한 일들이 일어났고, 날씨는 흐리거나 맑거나 비가 올 테고, 중국은&nbsp;항상 밤세도록 자라고 있고 미국은 항상 어려워지고 있다.&nbsp;취직은 여전히 어렵고, 누군가 살인이던가 자살 혹은 나이가 들어서 죽어간다. 연애 뉴스 역시 똑같다. 누가 누구랑 사귀고 누구랑 헤어지고 누군 결혼을 하고 누군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못하고 누군 알콩달콩 행복하다고 말한다. 또 어떤 그룹이 인기가 있고 그 그룹이 해외활동을 시작했고 누군 성형수술의 의혹이 있고 잠수탔던 유명인이 영화를 한편찍거나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가 대박을 터트리곤한다.&nbsp;내가 배우는 건 나중에 이런 것들을 만드는 일이다. 어떻하면 좋은가.&nbsp;벌써부터 난 지루해진다. 사람들이 실증내지 않는 게 참 신기하다. 매일매일 똑같은데 말이다 이름만 바뀌고 얼굴만 바뀌고 나라가 바꼈을 뿐. 바보상자다. 티비에서 나오는 일은 어쨌든 전부 '내' 일이 아니니깐 현대인들은 그저&nbsp;멍하니&nbsp;'남'의 일들을 보며 두뇌를 쉬게 끔 할 곳이 필요 한 것일지도 모른다.<br><br><br>&nbsp;뉴스는 재미가 없다. 차라리 온스타일을 보자. 온스타일도 여전히 똑같은 프로그램을 방영하는구나. <br>하지만 이번엔 인테리어다. 패션모델에서 패션디자이너 그리고 패션스타일리스트, 요즘은 인테리어구나. 재미는 있다. 멍하니 보고있으면 말이다. 아 그래 차라리 디스코버리 채널이 낳겠다. 채널을 돌려본다. 여전히 선전만 가득하구나. 그래도 예전엔 10분 방송하고 10-15분 광고였는데 이젠 처음엔 20분 방영하고 10분 광고 그리고 10분 방영 다시 10분 광고 또다시 10분 방영 10분 광고다. 좀 낳아졌다. 주로보는건 MAN VS WILD 그리고 최근에 보기 시작한 SURVIVOR이다. 둘다 비슷한 분위기에 비슷한 사람이 나온다 둘다 브리티쉬 엑센트 같은데 야생이랑 잘 어울린다. 저 야생과 얇고 높은&nbsp;개인적으로 듣기 싫은 미국인 목소리가 어울어졌다면 난 보지 않았을 것이다. 아무튼 이 프로그램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써먹었다. 그가 자주하는 강에서 나무가지와 낙하산으로 땟목을 만들어 타고 내려가는 것도 해보고 싶다. <br><br><br><br>&nbsp;영화 한편을 보았다. 옛날 영화였고 제목은 'GOOD WILL HUNTING' 맥다이먼이 나온다. 영화에서 그는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젊은이다. 역시 오래된 영화라 그런지 복장이 참으로 촌스럽다. 어깨에 뽕을 얼마나 넣은 건지. 반항아 천재 맥데이먼의 심리적 변화과정을 잘 그려냈다.&nbsp;<br>&nbsp;<br>&nbsp;자기 방어적인 심리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있고 이글을 읽는 누군가도 있을 것이다. 진심과 달리 삐뚤어지게 행동하고 그래서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만 자신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모른체 하려한다. 그 느낌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알고 잇는 사람일 수록 자신이 상처를 받지싫어 자신에게 소중한 이들을 할퀸다. 사실 날카롭게 뻣은 손톱은 자기 자신을 할퀴고 있지만 그들은 모른채 한다. 인정하는 순간 삐뚤게 나마 자신이 쌓아논 것들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남이 먼저 손을 벌려주길 기다리면서도 날카롭게 손톱을 세우고 있다.&nbsp;<br><br>&nbsp;결정적인 순간은 삐뚤게 쌓아온 것들을 자신의 날카롭게 뻣은 긴 손톱으로 부너뜨리는 순간이다. 그 순간 결국 그런 자기방어적인 행동들이 자기 자신을 찌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순간 피가 흐르는 그의 손톱도 싹둑 잘려나간다. 뭉퉁한 손톱을 갖게된 그는 먼저 손을 내미는 법을 배우고 자신의 상처를 스스로 쓰다듬는 법을 배울 것이다.<br><br>&nbsp;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순간 손톱이 다시 자라기도 한다. 알지만 모른척 하려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척 하는 것 자체도 모른척 하려니 힘이드는 것이다. 그렇다고 걱정 할 것은 하나도 없다. 손톱이 자라나는건 자연스러운 거고 살다보면 상처의 아픔도&nbsp;알아야 상대의 상처를 진심으로 돌봐 줄 수도 있는거다. 또한번 삐뚤어졌으면( 이번엔&nbsp;또 다른 방향으로 ) 무너뜨리고 다시 쌓으면 된다. 어차피 가만히 둬도 언젠간 무너질테니 말이다.<br><br><br><br><br>&nbsp;</span></span></span></span></span></span></span></div></span><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span></span></span></p></span></span></div><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nbsp; </span></span></span><p></p></span></span></span></span><p></p><br/><br/>tag : <a href="/tag/전주" rel="tag">전주</a>,&nbsp;<a href="/tag/yui" rel="tag">yui</a>,&nbsp;<a href="/tag/뉴스" rel="tag">뉴스</a>,&nbsp;<a href="/tag/티비" rel="tag">티비</a>,&nbsp;<a href="/tag/굿윌헌팅" rel="tag">굿윌헌팅</a>,&nbsp;<a href="/tag/이야기" rel="tag">이야기</a>,&nbsp;<a href="/tag/자기방어" rel="tag">자기방어</a>,&nbsp;<a href="/tag/손톱" rel="tag">손톱</a>,&nbsp;<a href="/tag/포옹" rel="tag">포옹</a>,&nbsp;<a href="/tag/사랑" rel="tag">사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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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18:1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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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오는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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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친듯이 비가 오고 번개가 쳐서 잠에서 깼다<br><br>머리 맡 창문을 살짝 열어 놓은게 잘못이었다<br><br>습기많은 바람이 불어들어 왔는데 차갑고 달콤했다 비 냄새<br><br>하늘이 무너질 듯 번개가 쳤다<br><br>마치 누군가 나를 혼내고 있는 것 같다 <br><br>'전유진 잘 하고 있는 거냐'&nbsp;<br><br>비행기가 번개에 맞으면 어떻하지<br><br>그런걸 '천벌'이라고 하는 걸까<br><br>후<br><br>난 오래 살고 싶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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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05:0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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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n the waiting line - zero 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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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Wait in line<br>줄을 서서 기다리네<br>'Till your time<br>순서가 올때 까지<br>Ticking clock<br>똑딱거리는 시계<br>Everyone stop<br>모든이들이 멈추네<br><br>Everyone's saying different things to me<br>모든 사람들이 다른 것을 말해주네<br>Different things to me<br>다른 것들을 내게 말해주네<br>Everyone's saying different things to me<br>모든 사람들이 다른 것들을 말해주네<br>Different things to me<br>다른 것들을 내게 말하네<br><br>Woooohh<br>우<br>Do you believe<br>넌 믿고 있니<br>In what you see<br>네가 보는 것들을<br>There doesn't seem to be anybody else who agrees with me<br>모든&nbsp;이들이 네가 맞다고 말하진 않지<br><br>Do you believe<br>넌 믿고 있니<br>In what you see<br>네가 보는 것들을<br>Motionless wheel<br>움직이지 않는 바퀴<br>Nothing is real<br>그 어느 것도 진짜가 아니지<br>Wasting my time<br>시간 낭비인지<br>In the waiting line<br>줄을 서서 기다리네<br>Do you believe in<br>넌 믿고 있니<br>What you see<br>네가 보는 것을<br><br>Nine to five<br>9시 오분 전<br>Living lies<br>거짓 속에 살아가지<br>Everyday<br>매일매일<br>Stealing time<br>시간을 훔지네<br>Everyone's taking everything they can<br>모두가 그들이 가질수 있는건 모두 다져가버리지<br>Everything they can<br>그들이&nbsp;가질 수 있는 한<br>Everyone's taking everything they can<br>모든 것들을 가지지<br>Everything they can<br>그들이 가질 수 있는 한<br><br>Woooohh<br>우<br>Do you believe<br>넌 믿고 있니<br>In what you feel<br>네가 느끼는 것들을<br>It doesn't seem to be anybody else who agrees with me<br>모든이가 네가 옳다고 하진 않지<br><br>Do you believe<br>넌 믿고 있니<br>In what you see<br>네가 보는 것을<br>Motionless wheel<br>움직이지 않는 바퀴<br>Nothing is real<br>어떤 것도 진실은 아니지<br>Wasting my time<br>시간 낭비지<br>In the waiting line<br>줄에 서서 기다리는 것<br>Do you believe<br>넌 믿고 있니<br>In what you see<br>네가 보는 것을<br><br>Ah and I'll shout and I'll scream<br>그리고 난 소리치고 외치겠지<br>But I'd rather not have seen<br>하지만 들키지 않았으면 해<br>And I'll hide away for another day<br>난 숨어버리지 또 다른 날을 위해<br><br>Do you believe<br>넌 믿고 있니<br>In what you see<br>네가 보는 것들을<br>Motionless wheel<br>움직이지 않는 바퀴<br>Nothing is real<br>그 어떤것도 진실은 아니지<br>Wasting my time<br>시간 낭지야<br>In the waiting line<br>줄에서서 기다리는 것<br>Do you believe<br>넌 믿고 있니<br>In what you see<br>네가 보는 것을<br>Everyone's saying different things to me<br>모든이가 다른 것들을 이야기 하지<br>Different things to me<br>다른 것을 내게 이야기 하지<br><br>Everyone's taking everything they can<br>그들이 가질 수 있는 건 다&nbsp;가져가고 있지<br>Everything they can<br>가질수 있는 것 모두 다<br><br><br></embed><br><embed src="http://www.youtube.com/v/vhXx9RABpRk&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AZpT2nMTRE0&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embed></embed><br/><br/>tag : <a href="/tag/zero7" rel="tag">zero7</a>,&nbsp;<a href="/tag/waitingline" rel="tag">waitingline</a>,&nbsp;<a href="/tag/lyric" rel="tag">lyric</a>,&nbsp;<a href="/tag/가사" rel="tag">가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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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4:05: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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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화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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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미안하다 내가 널 변하게 한 것 같다<br>&nbsp;<br>&nbsp;&nbsp; 네가 벼랑 끝까지 가게 된 건<br><br>&nbsp;&nbsp; 어린애 마냥 꽁꽁 숨겨논 내 진심 때문이란 사실에 가슴이 아프다<br><br>-&nbsp;네 잘못이 아니야 이렇게 된 게 나에겐 전혀 괴롭거나 슬프지 않아<br><br>&nbsp;&nbsp; 변한 모습<br><br>&nbsp;&nbsp; 난 좋아. 난 후회 안 해.<br><br>- 난 그때 왜 널 보지 못했을까<br><br>- 우리가 늘 말했듯이 진심은 결국 통하는 구나. 타이밍은 언제나 한 발 늦고 말이야.<br><br>- 진심을 항상 거짓으로 덮어야 했어 다시 상처 받지 않기 위해 그런데 결국 염려했던 것보다 더 큰 상처로 돌아 왔구나<br><br>- 이제 우리 어쩌지<br><br>- 그러게<br><br>- 어쩌냐 우리<br><br>- 유진아 나 여기 심장 조금 밑에 부분에 썪은 고름이 가득찬 마냥 울컥거리고 쑤시고 참 아프다. <br><br>&nbsp; 킹콩이 왜 항상 가슴을 치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br><br>- 하하하 어디? 여기?<br><br>- 응 조금 아래 응 거기<br><br>- 내가 문질러 주니까 좀 괜찮지?<br><br>- 더 아프다 임마 맴매 좀 맞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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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3:3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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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잘 알지도 못하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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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1/54/e0038654_4a4ad2f1c891b.jpg" width="500" height="716.5605095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1/54/e0038654_4a4ad2f1c891b.jpg');" /></div><strong>#&nbsp; 1</strong><br><br><strong>'사랑해요, 난 당신이 제 짝인 것 같아요.'<br><br>'짝이요?'<br><br>'네 짝이요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행한건 돈때문도 명예때문도 아니에요 단지 제 짝을 못 찾았기 때문이죠 당신을 찾았어요 제 짝인게 분명해요 당신 사랑해요'<br><br>' 하하하 근데요 미안한데요 전 오늘만 하고 안할꺼에요 '<br><br>' 이러시면 안되요, 이러면 외로워져요, 자긴 이런 사람 아니자나요'<br><br>' 왜이래요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당신이 날 알아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딱 아는 만큼만 안다고 해요. 자기 자신도 모르면서 뭘 안다는 거에요'</strong><br><br><br><br><br><br><br><br><strong># 2<br><br></strong><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정말 몰라서 들어가야 하고 그 과정이 발견하는 과정이어야 합니다<span lang="EN-US">. </span>그러면서 수렴하는 겁니다<span lang="EN-US">. </span>체계적으로 미리 가지 않고<span lang="EN-US">, </span>매번 발견하는 겁니다'<br><br><br><br><br># 3<br><br>' 제가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남자에요 '<br><br><br><br><br># 4<br><br>'잘 알지도 못하면서'<br><br>'잘 아는 척 하려는게 아니야 널 잘 알고 싶은 거지'<br><br>'우린 서로 너무 몰라'<br><br>'잘 알면서도 너무 모르지'<br><br>'매번 새로운 건 좋은 걸까'<br><br>'탐험'<br><br>'explore'<br><br>'잘 알지도 못하니깐'<br><br>'그래 잘 알지도 못하니깐'<br><br><br><br><br><br><br><br><br></strong><a href="http://kharismania.tistory.com/399"><strong>http://kharismania.tistory.com/399</strong></a></span></span></span></span></span></span><br/><br/>tag : <a href="/tag/잘알지도못하면서" rel="tag">잘알지도못하면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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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ILm</category>
		<category>잘알지도못하면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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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3:17: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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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쿄타워 - 오다기리 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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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1/54/e0038654_4a4ace3409ba5.jpg" width="500" height="7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1/54/e0038654_4a4ace3409ba5.jpg');" /></div><br><br>그러고 보니 요즘 한 남자의 인생을 다룬 영화를 자주 보는 것같다.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남자들. 그 중엔 8살짜리 꼬마이야기도 있고, 서른살 짜리 바닥인생을 기는 사내 이야기, 평생 배에서 피아노를 치는 아저씨 이야기, 삼십대 영화 감독의 인생이야기, 그리고 이 멋드러지게 잘 빠진&nbsp;남자의 이야기.<br><br>가족. 어머니. 엄마. <br><br>나에게도 어머니가 있다. 영화속 어머니 마냥 곱다. 환하게 어린아이 같이 웃고 농담 하나에 자지러지는 분이시다.&nbsp;엄마랑 맥주 한잔을 하고 집에 들어와 쇼파에 둘이 누워 보기 시작한 영화. <br><br>엄마는 ' 맥주를 마시는게 얼마만이야 - 엄마 친구들은 저녁엔 가족 저녁준비해준다고 다들 일찍 집에 가버려서 마시고 싶어도 못마시는데, 우리 유진이 오면 이렇게 한잔 할 수 있어서 좋다니깐 ' 하면서 한잔을 다 비워냈다<br><br>내가 나와 살기 시작하고, 동생이 대학을 가면서 저녁에 돌아오는 시간이 늦어진다. 아빠도 종종 회식을 해서 늦게 오시니 엄마의 저녁 준비 시간이 짧아 졌다. 아니 없어 졌다랄까.<br><br>' 운전 해야 하는데 '<br><br>많이 마시진 못했다. 그날 엄마와 난 이런저런 이야기를 두룬두룬 했다. 요즘 엄만 심리치료사 자격증을 따려고 한다. 몇해전만 해도 '웃음 클리닉'에 다녔던 분인데, 이젠 다른사람을 상담해주는 일을 배우고 계시다. 그만큼 많이 밝아지셨다. 이젠 제법 내 농담도 알아 들이시고 ' 호호호호' 하면서 웃는 모습은 나 역시 절로 웃음이 나게 한다.<br><br>오랜만에 마신 알코올 때문일까. 엄마는 ' 아 자꾸 눈이 감긴다' 방으로 먼저 들어갔다.<br><br>난 영화를 끝까지 봤다. 코끝이 찡해지고, 눈물 범벅이 될때 쯤 동생이 어슬렁 어슬렁 집에 기어들어왔다.<br><br>'누나 뭐하는거야 왜 깜깜한데서 혼자 울고 그래, 뭐야 영화 보고 운거야? '<br><br>'야 너 이영화 보고 엄마한테 잘해라 밤 늦게 쳐돌아 치지 말고 '<br><br>'아 갑자기 왜이래'<br><br>이날 퉁퉁부운 눈이 민망해 괘니 동생한테 큰소리 한번 빵 치고 엄마 가슴 옆에서 웅크려 잤다. <br/><br/>tag : <a href="/tag/도쿄타워" rel="tag">도쿄타워</a>,&nbsp;<a href="/tag/오다기리조" rel="tag">오다기리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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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도쿄타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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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2:5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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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똥파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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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01/54/e0038654_4a4acbca2374c.jpg" width="450" height="6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01/54/e0038654_4a4acbca2374c.jpg');" /></div><br><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trong>“에너지값 싸다보니 국민·기업 에너지 아끼는 마음 약해”</strong></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27일부터 전기요금과 도시가스 요금이 올랐다. <br>29일 조선일보는 &lt;에너지 과소비 잡지 않고는 한국 경제 미래가 없다&gt;는 사설을 실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nbs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a href="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original/12/blog/2009/06/29/16/31/4a486dca1c1e4&amp;filename=3.gif')"><img hspace="0" src="http://cfs8.blog.daum.net/image/12/blog/2009/06/29/16/31/4a486dca1c1e4&amp;filename=3.gif" border="0"></a></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nbsp;▲ 조선일보 사설&nbsp; </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사설은 “우리나라는 경제규모는 세계 13위이면서 에너지소비 11위, 석유소비 7위인 에너지 다(多)소비 국가”, “작년 에너지 수입액은 1415억달러로 전체 수입액 4353억달러의 32.5%” “냉·난방을 펑펑 틀어대며 여름엔 긴팔 옷, 겨울엔 반팔 옷차림으로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는 등 우리의 에너지 ‘과소비’ 실태를 지적했다. <br>그러면서 “에너지 값이 싸다보니 국민과 기업들이 에너지를 아끼고자 하는 마음이 약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br>이 어 “정부가 이번에 원가를 반영해 전기·가스 요금을 올리고 왜곡된 가격구조를 일부 바로잡았지만, 농업용 전기요금은 손대지 않은 것을 비롯해 숙제가 많다”며 정부의 전기, 가스 요금 인상을 왜곡된 가격구조를 바로잡고 에너지 과소비를 막는 조치로 평가했다. <br>사 설은 “국민과 기업들에 이런 변화가 달갑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에너지를 싼값에 물 쓰듯 하며 살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이제는 받아들여야 한다”, “저(低)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에너지 과소비를 바로잡지 않고는 우리 경제의 미래를 말할 수 없다”고 맺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한편 지난 27일에도 조선일보는 전기, 가스 요금 인상을 보도하면서 &lt;‘연료비 연동제’ 도입해 과소비 막기로&gt;라는 제목을 달아 해설 기사를 실은 바 있다.</span></p><br><br><br><br><br><br>이명박 정부는 영화도 안보는 가보다. 너무 가까운 이야기면서 먼 이야기 같다. 저건 영화자나! 그래 영화다. 난 엄마가 포장마차 하는 친구도 있고 은행 지점장 하는 아빠를 둔 친구도 있다. 참 가깝고도 멀다. 모든게.<br><br>도시가스와 전기요금 인상 뉴스는 예전 같으면 나에게 먼 이야기 겠지만 혼자살게 되면서 가까운 이야기가 되었다. 도시가스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아끼고 아낀다고 해도 정말 비쌋는데 7 쩜 몇프로나 인상된다 하니 이제 연탄을 때야 되나. 올해 겨울 부턴 좀더 추워질것같다. 몸도 그리고 마.음.도.<br/><br/>tag : <a href="/tag/똥파리" rel="tag">똥파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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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IL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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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2:4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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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razy Indian Music Video Techno RmX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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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embed src="http://www.youtube.com/v/pM3ovvQNk1E&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00%">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보고 이야기 합시다 정말 이런걸 왜만들까 난 또 이런걸 왜 보고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지만 은근히 중독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br><br></p><br/><br/>tag : <a href="/tag/인도뮤비" rel="tag">인도뮤비</a>,&nbsp;<a href="/tag/정신나감" rel="tag">정신나감</a>,&nbsp;<a href="/tag/테크노" rel="tag">테크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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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테크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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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07:5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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