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김평안</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link>
	<description>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경영
여행
뮤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6 Jun 2009 16:09:5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김평안</title>
		<url>http://pds12.egloos.com/logo/200905/14/37/c0082437.jpg</url>
		<link>http://peace0633.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경영
여행
뮤직</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5020771</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5020771</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5037"><img class="image_left" border="0" alt="" align="lef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5037-2.jpg">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a><br>샤이아 라보프,메간 폭스,존 터투로 / 마이클 베이<br>나의 점수 : ★★★<br><br>볼거리가 화려한영화<br>시원한 여름에는 역시 이런 영화다.<br>단지 스토리의 유치함은 어쩔수없지만<br>남자의 로망이였던 합체로봇을 보고싶다면<br>주저하지말고 보아라<br><br/><br/>tag : <a href="/tag/트랜스포머2" rel="tag">트랜스포머2</a>,&nbsp;<a href="/tag/패자의역습" rel="tag">패자의역습</a>,&nbsp;<a href="/tag/마이클베이" rel="tag">마이클베이</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최신영화" rel="tag">최신영화</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서..</category>
		<category>트랜스포머2</category>
		<category>패자의역습</category>
		<category>마이클베이</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최신영화</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50207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n 2009 16:09:55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박효신,김범수 -친구라는건 (Live)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5016564</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5016564</guid>
		<description>
			<![CDATA[ 
  <p><br><br><br>우리나라 최고의 가수 두명이 부른 내가 좋아하는 노래<br>정말 최고다<br><br><br><br><object id="skplayer" name="skplayer"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412"><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dbi.video.cyworld.com/v.sk/movie/0|208015259/20090613180600799685671001"><param name="Src" value="http://dbi.video.cyworld.com/v.sk/movie/0|208015259/20090613180600799685671001"><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dbi.video.cyworld.com/v.sk/movie/0|208015259/200906131806007996856710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ame="'skplayer'" width="'480'" height="'41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p><br/><br/>tag : <a href="/tag/박효신" rel="tag">박효신</a>,&nbsp;<a href="/tag/김범수" rel="tag">김범수</a>,&nbsp;<a href="/tag/친구라는건" rel="tag">친구라는건</a>			 ]]> 
		</description>
		<category>Music Make Me Hot</category>
		<category>박효신</category>
		<category>김범수</category>
		<category>친구라는건</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50165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15:13:47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美 유학생이 전하는 아이폰 3GS 사용기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5016405</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5016405</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article_header"><h3 id="articleTitle" class="font1">美 유학생이 전하는 아이폰 3GS 사용기</h3><div class="sponsor">&nbsp;</div></div><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body font1 size4"><div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 id="keyword_layer"></div><br clear="all"><table style="CLEAR: both"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 align="center"><tbody><tr><td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border="0"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6/23/AKR20090622203300017_01_i.jpg" width="400" height="300"></td></tr></tbody></table><br>최근 애플이 SK텔레콤, KT 등 국내 이동통신사와 자사 스마트폰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둘러싸고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폰의 기능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br><br>최근 출시된 아이폰 3GS를 구입ㆍ사용 중인 미국 유학생과의 이메일ㆍ메신저 인터뷰를 통해 제품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br><br>미국 애틀랜타 조지아텍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A(28.여) 씨는 3GS 출시 첫날인 19일 오후 애틀랜타 레녹스몰 애플 매장(사진)에서 16GB(기가바이트) 아이폰을 처음 구입했다.<br><br>미리 예약을 하고 갔지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이 100여명이나 돼 두 시간을 기다린 뒤에야 매장에 들어설 수 있었다. <br><br>요금제는 기본형인 통화료 40달러(한달 450분, 세금 별도)+데이터요금 30달러(무제한)에 가입했다. <br><br>아이폰은 사용자환경이 직관적이고 심플해 스마트폰 사용이 처음인 A씨에게도 매우 쉬웠다. <br><br>지메일 계정을 등록하면 아이폰 전용 브라우저인 사파리를 열지 않고도 아이폰 전용 아이콘을 통해서 메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br><br clear="all"><table style="CLEAR: both"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75" align="center"><tbody><tr><td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border="0"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6/23/AKR20090622203300017_02_i.jpg" width="375" height="500"></td></tr></tbody></table><br>무선랜이 설치된 지역에서는 와이파이(무선인터넷)에 접속해 브라우저로 네이버 뉴스를 볼 수 있다.<br><br>가장 큰 장점은 모바일 콘텐츠 오픈마켓인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쓸 수 있다는 점.<br><br>메신저 프로그램을 휴대전화에 깔면 문자메시지 대신 사용할 수 있다. <br><br>날씨체크, 유튜브 위젯은 필수 아이템이고 노래 제목 찾기, 맛집 찾기부터 심지어 생리주기체크 위젯까지 다양하다.<br><br>많은 애플리케이션이 공짜이거나 1달러 미만으로 저렴하게 쓸 수 있다. <br><br>또 처음 60일간 무료로 제공되는 '모바일 미(mobile me)'에 가입하면 단말기를 잃어버렸을 때 위치 추적과 함께 원격 자료 삭제도 가능하다.<br><br>A씨는 그러나 단점으로 화상통화가 되지 않고 용량이 큰 데도 외장하드로 쓸 수 없는 점을 꼽았다. 또 네이버 웹튠처럼 용량이 큰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때는 속도가 급격히 내려갔다. <br><br>풀 터치폰인데다 외부버튼이 초기화 버튼 하나밖에 없어 음성통화를 할 때도 초기화버튼-락업기능 해제-통화 터치 버튼 등을 여러 차례 거쳐야 하는 것도 불편했다. <br><br clear="all"><table style="CLEAR: both"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tbody><tr><td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border="0"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6/23/AKR20090622203300017_03_i.jpg" width="500" height="214"></td></tr></tbody></table><br>데이터료가 기본요금제에 의무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요금부담이 높은 것도 아쉬운 점. <br><br>그는 "중·장년층도 쓸 수 있을 법한 쉬운 UI를 갖췄다"면서도 "인터넷을 많이 쓰지 않는 이용자에게는 필요 없는 기능이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br><br>한편 같은 학교 유학생 B(27) 씨는 1년 전 구입한 16GB 아이폰을 그대로 쓰고 있다. <br><br>3GS가 동영상 녹화와 속도 개선 외에는 별다른 기능이 추가되지 않았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신 기능을 탑재할 수 있기 때문에 새 모델에 대한 욕심은 나지 않았다. <br><br>운전자인 B 씨는 최근 OS를 3.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기존에는 없었던 위성위치추적시스템(GPS)의 소리 안내 기능도 추가했다. <br><br>또 메일과 메모 상의 복사 뒤 붙여넣기 기능, 메일 사진 첨부, 검색어 자동완성기능 등도 새로 업그레이드했다.<br><br>최근 뉴욕에 여행을 갔을 때는 애플리케이션 '어번 스푼(urban spoon)'으로 음식점 위치를 찾아갔고 해당 음식점의 메뉴를 직접 사진으로 찍어 해당 사이트에 업로드하기도 했다. <br><br>한편 애플코리아 관계자는 "아이폰은 특정 지역에 현지화하기 위해 사양을 변경하지 않는 것이 기본 원칙"이라며 "국내 출시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br></div><br/><br/>tag : <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사용후기" rel="tag">사용후기</a>			 ]]> 
		</description>
		<category>경영과정보기술</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사용후기</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50164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13:28:56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7막 7장 그후 - 홍정욱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5016397</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501639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3/37/c0082437_4a40d5ffcaff4.jpg" width="25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3/37/c0082437_4a40d5ffcaff4.jpg');" /></div><br>7막7장 그후를 읽고<br>방학은 시작했는데 너무 쉬는곳에 열중해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같아서,<br>친구가 소개해준 홍정욱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고싶었다.<br>우선 그분이 쓰신 7막 7장이라는 책을 사서 읽어보았다.<br>정말 대단한것같다. 우선 중3이라는 시기에 당당히 외국 유학을 결정지을수있는 결단력<br>그리고 초우트라는 미국최고 사립고를 졸업하고 하버드를 졸업한뒤 북경대, 스템포드 대학원까지<br>이루려는 노력과 열정 끈기에도 큰 박수를 보내고싶다.<br><br>그러나 이책은 그사람에 정치에 대한 포부라던지 정치에 대한 색은 들어나지 않은것 같아 아쉽다.<br>그래도 한국의 보수진영에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했다는거에 대해서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br>이렇한 지성인과 실력을 갖춘 정치인이 계속 등장해야 할것이다.<br>극우라던지 극좌가 아니라<br>부럽게 유연한 사고를 가진 보수의 꽃이 되어주길 바란다.<br>앞으로 더욱 주목하고 , 아낌없는 지지를 보낼생각이다.<br><br/><br/>tag : <a href="/tag/7막7장" rel="tag">7막7장</a>,&nbsp;<a href="/tag/홍정욱" rel="tag">홍정욱</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서..</category>
		<category>7막7장</category>
		<category>홍정욱</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50163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13:23:02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돈·학벌 대물림, 카스트 시대 도래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5009091</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5009091</guid>
		<description>
			<![CDATA[ 
  <h3 class="articleSubecjt">돈·학벌 대물림, 카스트 시대 도래<!-- //내용 확대/축소 --></h3><!-- //articleControl f_clear --><!-- articleContetns --><div id="articleContetns" class="article medium"><table style="TABLE-LAYOUT: fixed"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광고 삽입 --><div class="articleMedia mediaAD">&nbsp;</div><!-- 기사 내용 --><br>-계층구조 고착되면 경제 역동성 상실<br>-상위계층 진입쉽게 정책적 노력 필요 <br><br>중학생 자녀를 둔 세 엄마가 둘러앉아 수다를 떨고 있다. A씨. "애 성적이 떨어져 걱정이야. 그래서 왜 그 유명한 족집게 선생 있잖아? 그 선생 있는 학원으로 옮기려고…." <br><br>듣고 있던 B씨가 한 마디 던진다. "여기서 안되면 빨리 미국 보내. 거기 명문 기숙사학교 보내면 아이비리그 대학도 갈 수 있다더라. 왜 좁게 한국만 바라보고 사니?" <br><br>별 말이 없던 C씨, 집으로 돌아와 아이를 다독인다. "너도 이번 성적 별로 안 좋더라? 그래도 주눅들지 말고. 남자 애가 담대하게 커야지 그깟 성적에 너무 쫀쫀하게 그러면 되니? 네 앞으로 건물 하나 있잖아. 먹고 살 걱정이야 하겠니?"<br><br>　한때 시중에 돌던 우스갯소리다. A씨는 별다른 재산이 없는 사무직·전문직 가정의 엄마로 자녀교육에 '올인'한다. 한국사회에서 돈이 없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교육이라고 믿는다. <br><br>B씨는 대기업 임원, 고소득 전문직, 벤처기업 사장 등을 남편으로 둔 엄마로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지만 모든 길은 해외유학으로 통한다고 생각한다. <br><br>C씨는 큰 사업체를 갖고 있거나 알짜 부동산 부자로 결국은 돈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br><br>　웃으라고 하는 얘기지만 부모의 부와 직업, 교육이 그대로 자녀세대에게 대물림되는 한국사회의 단면을 드러낸다. 한국전쟁 이후 폐허에서 일어나 빠르고 역동적으로 성장하던 한국사회가 정체 상태에 빠졌다. <br><br>1980년대만 하더라도 부모가 초등학교조차 졸업 못해도, 부모가 일자무식에 가난뱅이여도 자녀가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면 성공신화를 쓸 수 있었다. 하지만 성장이 정체되고 사회구조가 안정화되면서 계층간 벽이 올라가고 있다. <br><br>맨 꼭대기 계층에서 아래로 떨어지기도 쉽지 않지만 아래로부터 위로 상승은 훨씬 더 어려운 계층격차가 나타나고 있다.<br><br>　과거 인도의 신분제도였던 카스트처럼 한국사회에서도 경제적 자본(돈), 문화적 자본(교육), 사회적 자본(인맥)이 대물림되는 신카스트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이제 한국사회에서 현대판 바보 온달, 현대판 신데렐라는 찾기 힘들다. <br><br>　월급쟁이 남편을 둔 평범한 중산층 엄마들은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다그친다. 한국사회는 이제 고 정주영 회장처럼 쌀집 점원으로 시작해 대기업을 세울 수 있는 고속성장의 시대도 아니고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전 회장처럼 대학을 중퇴하고도 아이디어와 신념으로 성공을 거두는 유연한 사회도 아니기 때문이다. <br><br>　물론 이같은 고착화된 계층사회는 한국만의 특징은 아니다. <br><br>"뉴욕타임스의 웨딩섹션은 철저하게 엘리트 계층만을 다루는 지면이다. 신문은 지면에 실리는 인물의 4가지 사항을 강조한다. 출신대학, 대학원 학위, 사회경력, 그리고 부모의 직업이다. 바로 이 4가지가 오늘날 미국의 상류계급을 특징짓는 요소들이기 때문이다"<br><br>미국의 언론인이자 저술가인 데이비드 브룩스의 저서 `보보스'에 나오는 구절이다.<br><br>같은 계층끼리 결혼은 한국에서도 낯선 현상이 아니다. 한국의 유명 결혼정보업체가 명품 신랑과 신부를 엮어주겠다며 신문에 싣는 광고들은 미국의 현실이 고스란히 한국에서도 재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br><br>　상위 1%의 결혼을 담당한다는 한 결혼업체는 `골프 치는 사돈은 필수' '가족재산 36억원의 변호사로 배우자 제1조건은 나와 비슷한 수준의 집안' 등 광고문구도 지극히 자극적이다. <br><br>업체 관계자는 "대부분은 본인과 비슷하거나 본인보다 나은 조건의 상대방을 원한다"며 "회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밀착관리한다는 점에서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br><br>광화문 금융회사에서 비서로 근무하는 한 여자회원은 남자의 직업 외에 남자 측 아버지 직업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br><br>이 여성은 "요즘 강남의 아파트 전세를 얻으려 해도 3억~5억원은 필요한데 전문직 신랑이라도 시댁 도움 없이 그만한 재산을 모을 수 있겠냐"며 "시댁의 경제사정이 좋으면 같은 조건의 남자라도 더 나아보인다"고 말했다. <br><br>　이전까지 결혼, 교육은 신데렐라처럼 재투성이 아가씨를 멋진 공주로 바꿔줄 수 있는 신분 상승의 대표적인 통로였지만 재투성이 아가씨가 멋진 공주로 변할 수 있는 마법은 점점 더 만나기 어려워지고 있다. <br><br>마찬가지로 평강공주를 만나 번듯하게 성공하는 바보 온달도 현대 한국사회에선 불가능한 전설이 돼가고 있다. <br><br>　이같이 고착화돼가는 계층구조, 돈과 교육과 인맥으로 대물림되는 신카스트를 깨지 않는 한 한국경제의 역동성과 활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br><br>태어날 때부터 조건이 정해져 평생 바뀌기 어려운 사회라면 변화를 위한 노력마저 좌절시키며 꿈과 희망을 빼앗는다. 상승할 수 있다는 희망과 상승하려는 욕구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br><br>　한국경제가 다시 뛰기 위해서라도 아래로부터 위로 진입이 쉬워지도록 신카스트 구조를 무너뜨리려는 정책적 노력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2007년 빌 게이츠 전 MS 회장이 34년 만에 하버드대학을 졸업하면서 한 연설은 카스트구조가 뿌리내려가는 지금 한국사회에 던지는 화두라고 할 수 있다. <br><br>　"인류의 가장 위대한 진보는 기술발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발전을 통해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있다. 민주주의를 통해서든, 양질의 공교육을 통해서든, 훌륭한 보건서비스에 의해서든 불평등을 줄이는 일이야말로 인류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br><br><span style="COLOR: #ff0000">사실 민주주의의 핵심중 하나는&nbsp;기회의 평등이다, 누구에게나 같은 기회를 제공할수있는것, <br>누구나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성공할수있는것, 이것이 우리가 민주주의에 <br>기대를 걸고있는것중에 하나일것이다. 과연 우리사회는 어떨까?<br>이글에서 보여준것 처럼 부의 되물림 현상이 일어나고, 사회적으로 성공의 되물림 또한 <br>빈번한것을 알수있다.<br>세대내에 수직이동이 패쇄적인 사회는 건강치 못한 사회라는것도 우리는 알고있다.<br>그러나 이런 풍토를 과연 우리는 비판만 해야하는것인가,<br>자기 자식에게 부와 교육을 통해 성공시키고 싶은건 모든 부모의 동일한 마음일것이다.<br><br>우리 정부와 사회도 이런 현상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한다. 최소한의 기회의 평등을 <br>제공할 의무를 국가는 지어줘야되는것이다. 재능이 충분한 아이들이 가난이라는 기회의 박탈로<br>공부하지 못하는 것을 구해줘야한다는것이다. <br><br>또한 우리 사회풍토도 바뀌어야한다. 부의 대물림보다는 부의 환원, 아이들에게 물고기를 주는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줘야한다고 가르쳤던것 처럼, 부 자체가 아니라 사상, 교육, 인성<br>을 대물림 해줘야한다. <br>미국사회가 많은 악을 가지고있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는것은 , 언제나 좋은 부자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부를 물려주기보단 기부로써 사회에 환원하는 풍토도 중요하다.<br><br>그리고 개인들도 현실에 안주하고 환경을 탔해서는 안된다, <br>환경을 극복했을때 진정한 시대의 영웅,진정한 인격자, 지성인이 탄생할수있다고 생각한다.<br>철없는 부자집 도련님 보다는 잡초같은 창조적 인재를 필요로하는 시대다. <br>공부라는것은 누가 무엇을 가르친다고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지금의 공교육을 통해서도 충분히 개인이 노력한다면 이 격차를 매꿀수있다.<br>우리 공교육이 책임 져야할 부분은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한다.<br><br>우리사회가 발전하고 열린사회 기회의 평등을 이루기 위해선 정부 , 국민 ,개인 모두가<br>힘써야한다. <br>분명히 우리 대한민국은 그럴수있다고 믿는다.</span> </td></tr></tbody></table></div><br/><br/>tag : <a href="/tag/대한민국" rel="tag">대한민국</a>,&nbsp;<a href="/tag/카스트" rel="tag">카스트</a>,&nbsp;<a href="/tag/현대사회" rel="tag">현대사회</a>,&nbsp;<a href="/tag/부의대물림" rel="tag">부의대물림</a>			 ]]> 
		</description>
		<category>경영과정보기술</category>
		<category>대한민국</category>
		<category>카스트</category>
		<category>현대사회</category>
		<category>부의대물림</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50090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un 2009 09:37:02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홍대앞 조폭 떡볶이가 잘되는 이유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5008107</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5008107</guid>
		<description>
			<![CDATA[ 
  <h3 class="articleSubecjt">홍대앞 조폭 떡볶이가 잘되는 이유<br><br><span style="FONT-SIZE: 100%">서울 홍익대 거리의 포장마차 '조폭 떡볶이'가 디자인 경영의 성공사례라는 이색적인 주장이 나왔다. 불황을 뛰어넘는 디자인의 가치는 기대 이상의 감동을 줘야한다는 점인데 '조폭 떡볶이'가 이 명제를 실현하고 있다는 것이다.<br><br>영국의 세계적 디자인회사 탠저린의 이돈태(41) 공동대표는 17일 서울 양재동 엘(L)타워에서 진행된 한·중 패션기업 경영자 포럼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br><br>이 대표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소개한 '조폭 떡볶이'는 간판도 없이 소형트럭으로 영업하는 곳. 주인의 투박한 외모와 굵은 금목걸이 탓에 '조폭 떡볶이'란 별명이 붙었다. 유명세를 타면서 이곳은 늘 문전성시다.<br><br>이 대표는 "금목걸이 하나로 '혹시 조폭 아니냐'는 스토리텔링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고 조폭이라는 어감과 달리 고객에게 아주 친절하다는 것이 입소문을 탔다"고 말했다. '조폭 떡볶이'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불친절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는 친절한 서비스가 손님들에게 감동을 줬다는 설명이다.<br><br><span style="COLOR: #ff6666">이기사를 보고서 홍대라는 말 듣고서 굉장히 관심히 가는 뉴스였다.<br>조폭떡볶기 과연 친절한 서비스가 포인트일까?<br>나도 경험해봤지만 이곳은 친절함보다는 무뚝뚝한 아저씨때문에 더 유명한것 같다.<br>물론 조폭떡볶기라는 신선한 이름에 대한 유명세도<br>있지만, 아저씨의 씨크함이 이 가계의 포인트인거같다.<br>이 기사는 나로써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br>그렇나 확실한것은 무엇이든 특이한점 있어야 한다는것이다.<br>특별한 네이밍으로 인터넷뉴스까지 올라간거보면 조폭떡볶기는 확실한 성공이다.</span></span></h3><br/><br/>tag : <a href="/tag/홍대" rel="tag">홍대</a>,&nbsp;<a href="/tag/조폭" rel="tag">조폭</a>,&nbsp;<a href="/tag/떡볶기" rel="tag">떡볶기</a>,&nbsp;<a href="/tag/경영" rel="tag">경영</a>			 ]]> 
		</description>
		<category>경영과정보기술</category>
		<category>홍대</category>
		<category>조폭</category>
		<category>떡볶기</category>
		<category>경영</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500810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16:48:15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ibbon in the sky - 거리연주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5001581</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5001581</guid>
		<description>
			<![CDATA[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ARxbwIOQeGI&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정말환성적이라고밖에는<br>이정도내공이쌓여야지 <br>거리공연을 하지않을까?<br><br>언젠가는 한번꼭해볼테다</embed><br/><br/>tag : <a href="/tag/Acustic" rel="tag">Acustic</a>,&nbsp;<a href="/tag/Ribboninthesky" rel="tag">Ribboninthesky</a>,&nbsp;<a href="/tag/거리공연" rel="tag">거리공연</a>			 ]]> 
		</description>
		<category>Music Make Me Hot</category>
		<category>Acustic</category>
		<category>Ribboninthesky</category>
		<category>거리공연</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500158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Jun 2009 12:54:58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조중동,언론,네티즌의 대한 나의생각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5000960</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5000960</guid>
		<description>
			<![CDATA[ 
  <p>) 예수 “죄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br>⇒ 한국언론 “예수, 매춘부 옹호발언 파장”<br>⇒ 조중동 “잔인한 예수, 연약한 여인에게 돌 던지라고 사주”<br>예수, 위선적 바리새인들에게 분개해 “독사의 자식들아!” <br>⇒ 조중동, “예수, 국민들에게 *새끼 막말 파문”<br>예수, “원수를 사랑하라” <br>⇒ 조중동, “예수, 북한사랑 발언, 사상검증해야”<br>2) 석가, 구도의 길 떠나...<br>⇒ 조중동 "석가, 민중의 고통 외면, 제 혼자만 살 길 찾아나서"<br>석가, “천상천하 유아독존” <br>⇒ 조중동, “석가, 오만과 독선의 극치, 국민이 끝장내야” <br>3)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이다” <br>⇒ 한국언론 “소크라테스 악법 옹호 파장~”<br>4) 시이저 “주사위는 던져졌다” <br>⇒ 조중동 "시이저, 평소 주사위 도박광으로 밝혀져"<br>5) 이순신 “내 죽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br>⇒ 조중동, “이순신, 부하에게 거짓말 하도록 지시, 도덕성 논란 일파만파”<br>6) 김구 “나의 소원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통일입니다” <br>⇒ 조중동, “김구, 통일에 눈이 멀어 민생과 경제 내팽개쳐”<br>7) 한석봉 모친, 불을 끈 후 “자 이제 너는 글을 써보거라, 난 떡을 썰 것이다” <br>⇒ 조중동, “불 끄고 글쓰라고 강요한 지독한 모정, 계모 의혹, 어머니 자격 박탈해야”<br>8) 세네카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br>⇒ 조중동, “세네카, 편파 발언, 예술계로부터 로비 의혹” <br>9)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br>⇒ 조중동 “소크라테스, 국민을 바보 취급하며 반말 파문”<br>10) 맥아더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br>⇒ 조중동, “맥아더, 죽은 노병들 천지인데 버젓이 거짓말</p><p>&nbsp;</p><p>&nbsp;</p><p><span style="COLOR: #fe1100">난 굳이 조중동의 반대는 아니고 현정부의 반대는 아니지만</span></p><p><span style="COLOR: #fe1100">이 글을 읽으며 웃음이 나왔다.</span></p><p><span style="COLOR: #fe1100">언론뿐만아니다, 네이트즌들도 이렇게 하기는 마찬가지</span></p><p><span style="COLOR: #fe1100">언론도 네이트즌 여론도 정답을 가르켜주진 않는다</span></p><p><span style="COLOR: #fe1100">그저 자신이 정확한 사실을 보고 그것을 통해</span></p><p><span style="COLOR: #fe1100">판단해야 그것이 진정한 자신의 의견</span></p><p><span style="COLOR: #fe1100">사람은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듣는다는데</span></p><p><span style="COLOR: #fe1100">귀와 마음을 열어두되, 정확한 판단이 필요할것같다.</span></p><p><span style="COLOR: #fe1100">그저 자신의 의견을 내어 놓았을 뿐인데</span></p><p><span style="COLOR: #fe1100">한나라당 알바다,아니면 욕을해대며 니가 인간이냐?</span></p><p><span style="COLOR: #fe1100">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열린마음으로</span></p><p><span style="COLOR: #fe1100">이런 의견도 있구나 라는것을 의식해야한다.</span></p><p><span style="COLOR: #fe1100">한국사람 성질머리는 선욕리플 후정독</span></p><p><span style="COLOR: #fe1100">이렇게 멱살부터잡는거보면, 안타깝다.</span></p><br/><br/>tag : <a href="/tag/예수" rel="tag">예수</a>,&nbsp;<a href="/tag/네티즌" rel="tag">네티즌</a>,&nbsp;<a href="/tag/조중동" rel="tag">조중동</a>,&nbsp;<a href="/tag/언론" rel="tag">언론</a>,&nbsp;<a href="/tag/여론" rel="tag">여론</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서..</category>
		<category>예수</category>
		<category>네티즌</category>
		<category>조중동</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category>여론</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500096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Jun 2009 03:21:47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mazing Grace -  IL Divo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4999688</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4999688</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font style="BACKGROUND-COLOR: #fefefe" size="3"><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FONT-SIZE: 10pt"><object id="skplayer" name="skplayer"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412"><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dbi.video.cyworld.com/v.sk/movie/0|207919632/20090608020600786027321001"><param name="Src" value="http://dbi.video.cyworld.com/v.sk/movie/0|207919632/20090608020600786027321001"><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dbi.video.cyworld.com/v.sk/movie/0|207919632/200906080206007860273210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ame="'skplayer'" width="'480'" height="'41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br><br></span><span style="FONT-SIZE: 10pt">Amazing Grace</span><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나 같은 죄인 살리신)<br><br></strong></span></span><br><br>2<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pt">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span><br><span style="FONT-SIZE: 10pt">That saved a wretch like me.</span><br><span style="FONT-SIZE: 10pt">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span><br><span style="FONT-SIZE: 10pt">Was blind, but now I see.</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놀라운 은혜여! 얼마나 그 소리가 감미로운지요!</span><br><span style="FONT-SIZE: 10pt">그 은혜가 저와 같은 비참한 인생을 구원했습니다.</span><br><span style="FONT-SIZE: 10pt">저는 한때 잃어버려진 존재였지만, 지금은 찾아졌고,</span><br><span style="FONT-SIZE: 10pt">한때 눈이 먼 존재였지만, 지금은 보게 되었습니다.</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0pt">'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span><br><span style="FONT-SIZE: 10pt">And grace my fears relieved.</span><br><span style="FONT-SIZE: 10pt">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span><br><span style="FONT-SIZE: 10pt">The hour I first believed!</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나의 영혼에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르쳤던 것도 은혜였고,</span><br><span style="FONT-SIZE: 10pt">나의 두려움들을 없어지게 해 주신 것도 은혜였습니다.</span><br><span style="FONT-SIZE: 10pt">그 은혜가 제게 나타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소중한지요!</span><br><span style="FONT-SIZE: 10pt">그 시간에 제가 처음 믿게 되었습니다!</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0pt">Th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span><br><span style="FONT-SIZE: 10pt">We have already come.</span><br><span style="FONT-SIZE: 10pt">'Twas grace that brought us safe thus far,</span><br><span style="FONT-SIZE: 10pt">And grace will lead us home.</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많은 위험들과 고통들과 유혹들을 지나서</span><br><span style="FONT-SIZE: 10pt">우리는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span><br><span style="FONT-SIZE: 10pt">지금 이 순간까지 우리를 안전하게 이끄셨던 것도 은혜였고,</span><br><span style="FONT-SIZE: 10pt">그 은혜가 아버지의 집까지 우리를 인도할 것입니다.</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0pt">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span><br><span style="FONT-SIZE: 10pt">That saved a wretch like me.</span><br><span style="FONT-SIZE: 10pt">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span><br><span style="FONT-SIZE: 10pt">Was blind, but now I see.</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놀라운 은혜여! 얼마나 그 소리가 감미로운지요!</span><br><span style="FONT-SIZE: 10pt">그 은혜가 저와 같은 비참한 인생을 구원했습니다.</span><br><span style="FONT-SIZE: 10pt">저는 한때 잃어버려진 존재였지만, 지금은 찾아졌고,</span><br><span style="FONT-SIZE: 10pt">한때 눈이 먼 존재였지만, 지금은 보게 되었습니다.</span></span></font></p><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BOTTOM: 0px; FONT-STYLE: normal; MARGIN: 11px 0px 7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PADDING-TOP: 0px"><a href="http://blog.naver.com/fresh0076" target="_blank"></a>&nbsp;</p></div><br/><br/>tag : <a href="/tag/AmazingGrace" rel="tag">AmazingGrace</a>			 ]]> 
		</description>
		<category>Music Make Me Hot</category>
		<category>AmazingGrace</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49996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07:11:11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oyz 2 men - Ribbon in the sky ]]> </title>
		<link>http://peace0633.egloos.com/4999637</link>
		<guid>http://peace0633.egloos.com/4999637</guid>
		<description>
			<![CDATA[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Mov24jUv1FE&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br>영혼을 울리는 노래라면 이런거일꺼다,<br><br><br><br>RIBBON IN THE SKY<br>하늘에 있는 리본<br>Oh so long for this night I prayed <br>Oh 내가 기도한 이 긴 밤의 <br>That a star would guide you my way <br>저 별이 당신을 나의 길로 인도할 거에요<br>To share with me this special day <br>이 특별한 날을 나와 함께해요<br>Where a ribbon's in the sky for our love <br>하늘에 있는 리본이 있는 곳은 우리의 사랑을 위한거에요<br><br>If allowed may I touch your hand <br>내가 당신의 손을 잡을 수 있게 허락한다면<br>And if pleased may I once again <br>그리고 다시한번 만족할수 있다면<br>So that you too will understand <br>그러면 당신은 더 많이 이해할거에요<br>There's a ribbon in the sky for our love <br>우리의 사랑을 위한 리본이 하늘에 있어요<br><br>Do...Do... <br>Do Do Do Do Do... <br>HMM HMM... <br>-해석 불필요-<br><br>This is not a coincidence <br>이건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br>And far more than a lucky chance <br>그리고 이건 행운의 기회 그 이상이에요<br>But what is that was always meant is our ribbon in the sky for our love, love <br>그건 항상 우리의 사랑을 위한 리본이 하늘에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br>We can't lose with God on our side <br>우리는 우리 곁에 있는 신을 잃을 수 없어요<br>We'll find strength in each tear we cry <br>우리는 우리가 흘리는 한 방울, 방울의 눈물에서 힘을 찾으려고 해요<br>From now on it will be you and I <br>지금 부터, 그것(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당신과 내가 될거에요<br>And our ribbon in the sky <br>그리고 하늘에 우리의 리본이 있어요<br>Ribbon in the sky <br>하늘에 리본이 있어요<br>A ribbon in the sky for our love <br>우리의 사랑을 위한 리본이 하늘에 있어요<br><br>Do...Do... <br>Do Do Do Do Do... <br>HMM HMM... <br>-해석 불필요-<br><br>(Musical Break) <br>There's a ribbon in the sky for our love <br>우리의 사랑을 위한 리본이 하늘에 있어<br></embed><br/><br/>tag : <a href="/tag/Ribboninthesky" rel="tag">Ribboninthesky</a>,&nbsp;<a href="/tag/보이즈투맨" rel="tag">보이즈투맨</a>,&nbsp;<a href="/tag/나얼" rel="tag">나얼</a>			 ]]> 
		</description>
		<category>Music Make Me Hot</category>
		<category>Ribboninthesky</category>
		<category>보이즈투맨</category>
		<category>나얼</category>

		<comments>http://peace0633.egloos.com/49996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06:36:28 GMT</pubDate>
		<dc:creator>김평안</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