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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 II K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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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TICE는 무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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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11:0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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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 II K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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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TICE는 무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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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인이 되어야 도움이 될 텐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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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마음의 안정이 참 중요하다는데..<br>요즘 그런 생각이 드는데 마음이 안정된다는 머리흔드는 인형 말이다.. 그걸 사서 그것만 쳐다보면서 음악을 들어야 태교가 될까?<br><br>처음엔 세상이 하도 흉악무도하여 뉴스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했다.<br><br>그런데..<br>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잔인함이라는 걸 새삼 깨닫고 있는데..<br><br>동물 다큐멘터리를 보아도 먹는 자 먹히는 자 사이의 목숨을 건 레이스, 먹기위해 살아가는 인간들에 의해 다듬어지는(?) 남의 살들.. 파괴되어가는 자연이 드러내주는 미래에의 공포와 불안..<br><br>잊고 있던 진리들이 다시 한 번 눈앞에 펼쳐지면 그 때뿐인 잔인함에 새삼 몸을 떨고..<br><br>그 어떤 범죄도 잔혹함도 슬픔도 없는 책을 찾는 건 하늘의 별따기..<br><br>무얼 보고 어떤 걸 느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라는 건지 나름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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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의 단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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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11:04:17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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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문 배달은 안 되는 것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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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결혼 하기 직전 스트레스로 미쳐버릴 만한 일이 있었다면 그건 무엇보다도 잘못된 물건 배송, 날짜 시간 어기기 혹은 담당자가 잊어버리기, 하자있는 물건 보내기, 몇가지 빼고 보내기.. 뭐 기타 등등..<br><br>항상 한국에 있는 게 아니다보니 문제가 발생해도 잽싸게 해결하기 어려웠고, 할 일도 산더미 같은데 황금같은 데이오프를 다 이런 데 쏟아붓다 보니 이런 사건이&nbsp;다섯 번 연속 발생한 현대백화점에게는 분통 터져서 당시 남친군(=현재의 남편)이 불만 전화를 하기에 이르렀다.(그렇다고 신세계나 롯데 백화점이라고 이런 일이 아니었던 건 아니었고 그들은 사실 이만큼의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거 뭐 이 정도?) 그냥 넘어간 거긴 하지만 아직도 무늬가 조금씩 다른 커피잔 세트와 다들 다섯장씩인데 하나만 네 장 뿐인 포트메리온 접시를 보면 속이 쓰리다. 아아.. 이건 뭐 4월에 사 놓고 10월에야 뜯어본 내 잘못이려니 하지만..<br><br>그런데 그 이후로도 물건을 사거나 배송 받으면 하자 있는 애들이 유독 우리집으로 몰려온다.<br><br>여하튼 다 그래!!<br><br>매주 대형 마트에 가서 장보면 두 식구에 너무 지나치게 과소비하는 경향이 있는 데다가 버려지는 식료품도 아깝고 해서&nbsp;생수나 우유 같이 부피 큰 것만 배송료 내고 한꺼번에 인터넷 마트에 주문하고 나머지는 근처에서 그 때 그 때 조달하기로 결심했는데..<br><br>주문한 열 두가지 품목 중 미리 전화로 네가지 물건이 없다고는 했는데 송장으로는 다 온 걸로 찍혀있고, 배송하는 아저씨는 두 가지만 없는 걸로 전달받았다고 하고, 물건은 미리 이야기 한 네 가지&nbsp;외에도 하나 빠지고 하나는&nbsp;잘못 오고..<br><br>아침에 걸려온 전화로 다시 해 봐도 발신 전용인지 응답도 없고,<br>영등포점에 걸어보면 인터넷 마트 전용 번호를 알려주고,<br>그 쪽으로 전화하면 안 받거나 통화중..<br><br>사람이 하는 일에 여러가지 실수가 있을 수 있고, 딱히 화가 나는 문제는 아니었는데 전화 걸다가 뒷목 잡고 쓰러질 판..<br><br>비행 할 때도 보면 꼭 실수한 승객에게 다른 승무원이 실수하고, 또 그 자리에만 문제 발생하고 식사 선택 안 되고.. 뭐 이런 저런 일이 집중되서 승객 열받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걸 봐 왔기에 엄한 사람에게 화내지 말자가 나의 모토이건만..<br><br><br>오늘의 교훈<br>결국 나는 내가 직접 보고 골라서 구입하지 않으면 문제가 꼭 발생하니 장은 직접 봐라!! 뭐 이런 거?<br>알았다고!!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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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05:37:49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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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체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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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꽉 찬 4개월에 간 병원에서 체중이 처음보다 2kg 늘었다고 혼이 났다.<br>난들 아나?<br><br>난 아직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br>하루 두 끼 정도 먹을 뿐인데..<br><br>엄마와 가족들은 의사가 이상하다고 많이 먹으라고 거품을 무는데,<br>이제 5개월차인 나는 이 달에 가는 검진에서 체중이 늘어오면 안 된다는 경고에 심히 고민 중..<br><br>그래도 다행인 건,<br>사실은 1.5kg 늘은 건데 간호사가 체중을 잘못 적어서 의사는 그렇게 알고 있으니 500g까지는 늘려도 된다는 얘긴데,<br>오늘 아침에 드디어 그 500g 선을 넘고 말았다.<br><br>그건 그렇고,<br>아아..<br>궁금하군..<br><br>먹지 못해도 느는 체중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 건지..<br>			 ]]> 
		</description>
		<category>Bab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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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an 2009 06:04:40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국애들은 좋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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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진심으로 지지하는 후보를 위해 투표를 하고,<br>새로운 지도자를 맞아 희망을 꿈꿔볼 수 있다니..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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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04:14:42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늘 냄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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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한식의 마늘과 고춧가루가 싫어서 멀리하기 시작한 지 어언 2주가 조금 넘었다.<br>한국인에게서 마늘 냄새가 난다는 외국인들의 말을 이해하기 시작..<br>아무리 양치질을 했다해도 숨결에서, 피부에서 풍기는 마늘의 냄새는 어찌할 수가 없다.<br>마늘을 싫어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정말 고역이겠군..<br><br>게다가 냄새에 민감해진 나는 거의 강아지 레벨의 냄새 판독력을 갖추게 되었다.<br>언젠가는 성견의 능력을 가지게 될 지도..			 ]]> 
		</description>
		<category>Bab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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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Nov 2008 03:36:29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팬은 절대 아니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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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난 딱 1차전만 SK가 이기기를 원했다고..<br>인천에 사시는&nbsp;우리 아빠가 그 경기를 직접 보러가셨으니까..(그 때는 단순하게 인천에 사시니까 SK를 응원하셨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빠의 고향은 서울.. 그러면 어디를 응원하셨던 걸까?)<br><br><br>그런데..<br>저기..<br>해설가들이 그렇게 편파적으로 두산을 응원하면 너무 심하지 않니?<br>야구에 대해서 그렇게&nbsp;치우친 중계를&nbsp;하면 SK를 응원하게 되잖아..&nbsp;<br><br>내가 SK팬이 된다면 그건 다 당신들 때문이라고..<br><br>음, 야구는 그래도 사나이의 경기라는 생각이 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nbsp;호쾌한 야구가 더 재미있기는 하다. 승부를 위해서라는 건 알지만..&nbsp;정말 두산의 득점 기회가 오면 미친듯이 흥분하는 캐스터, 그 실점 기회를 SK가 막아내면 할 말을&nbsp;잃고 건성으로 그나마 두산이 어떻게 그 찬스를 잃었는지 설명하는 캐스터 달리 무슨 할 말이 있겠어. 서울 태생이나 <u>야구에 관심없는</u>&nbsp;남편도 이건 심하다고 할 정도인걸.<br><br><br>심하게 두산이 기회를 못살리는 건지, 철저하게 SK가 그렇게 만드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br>관객도 혼연일체로 두산을 응원하는데 이기면서 재미없게 이겼다고 욕 먹는 SK도 불쌍하고..<br>두산을 응원하지 않으니 재밌더만..<br><br></p>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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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Oct 2008 02:46:44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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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육아휴직수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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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그렇군..<br>그나마 출산 후 1년간 육아휴직수당을 매달 50만원씩 주는 것도 나름 복지 정책의 일환일텐데..<br><br>MB는 이것도 깎으려 하지 않을까?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pax21c.egloos.com/396039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Oct 2008 06:45:03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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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원한 맥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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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아기 낳고 뭐가 제일 하고 싶으세요?'라고 최근에 가입한 임신 출산 관련 사이트에 글이 올라왔다.<br><br>압도적인 대답은 '시원한 맥주 한 잔 마시고 싶다는 것'..<br><br><br>아아..<br>심하게 공감하고 있어..			 ]]> 
		</description>
		<category>Bab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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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Oct 2008 03:37:52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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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본 질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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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내가 나름 산부인과를 간 게 딱 두 번인데..<br>처음이 딱 4주차에&nbsp;임신인 거 알고 진단서 떼러 달려갔던 신촌의 한 병원이었고<br>그 다음이 지난 주말 6주차에 갔던 강서구의 유명하다는 큰 병원이었는데<br><br>두 병원의 접수자들의 질문이 참 가슴에 남았다.<br><br>첫 질문은 '어떻게 오셨어요?' 였고<br>두번째 질문은 '낳으실건가요?' 였다.<br><br><br>아무리 세태가 그렇게 흘러간다고 해도 지나치게 본분에서 벗어난 개념없음이라고 생각한다.			 ]]> 
		</description>
		<category>Bab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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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Oct 2008 06:27:41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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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너무 웃긴 치킨집 관련 기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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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81017153104005&amp;p=hani&amp;RIGHT_TOPIC=R6">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81017153104005&amp;p=hani&amp;RIGHT_TOPIC=R6</a><br><br><br>난 이 기사의 치킨집 이름들이 왜 이렇게 웃기지?<br><br><br><br><strong>지역구 &amp; 전국구 <br><br></strong>치킨업계는 지역적 특색이 강한 것도 특징이다. 전국구인 대형업체들과 함께 특정 지역에서 번성하는 지역구 치킨업체들이 공존한다. <strong><u>아주커치킨</u></strong>의 경우 광주·전남 지역에만 가맹점 97곳이 퍼져 있다. 전북에는 <u>다사랑치킨·</u><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7%DE%BB%EC%C4%A1%C5%B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017153104005" target="new">햇살치킨</a>, 부산에는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6%A5%B6%A5%C4%A1%C5%B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017153104005" target="new">땅땅치킨</a>·<u>무봤나촌닭</u> 등이 집중되어 있다. 서울은 워낙 크다보니 한 도시 안에서도 강남과 강북으로 강자가 나뉜다. <u>강남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둘둘치킨과 강북에서 신흥 강자로 상승 중인 네네치킨이 대표적이다</u>. <br><br>치킨의 본고장 영남은 유독 경쟁이 심하다. 대구·경북에서는 최근 들어 <u>호식이두마리치킨</u>이 급성장하고 있는데, 다른 지역보다 '지역구 강자'가 자주 교체되는 편이다. 여기에 부산에서 시작된 <u>티바두마리치킨</u>이 경북 지역을 공략하면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경북 영주가 거점인 <u>오대두마리치킨</u>도 경북에만 12곳 가맹점을 개설하면서 가세하고 있다. <br>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pax21c.egloos.com/39455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Oct 2008 06:56:35 GMT</pubDate>
		<dc:creator>YⅡ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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