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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ing Loving and Lear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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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야...잘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08:2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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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ing Loving and Lear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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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야...잘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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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Coffeesh에서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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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에 내가 자주 찾는 커피숍이다. 요즘은 주말에 노트북을 자주 들고다닌다. 자주 들고다니려고 동생이랑 바꾼거지. 12인치 서브노트북이 내 메인 PC이다. 오늘처럼 생각할 꺼리가 있을때 근처 무선 인터넷이 되는 곳으로 들고 나오면 딱 좋다. 집에서 여기까지 걸어오면서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좀 걷게 될 때는 털모자와 무릅까지 오는 외투를 입을 것을 단단히 머리속에 집어넣었다. </span>물론 장갑이랑 목도리, 부츠는 기본이고 여기에 털모자와 긴 외투가 필요하다. 모자는 최근에 쓰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아 행복하다. 이 좋은걸 아직까지 몰랐다는게 아쉽기 짝이 없다. 오늘 도서관에서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04, 187);">굿바이 하체비만</span>이라는 책을 빌렸다. 추위를 너무*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추위를 이기는 방법의 하나로 집에서 운동하는 것도 추위를 이기는 방법 11번째로 추가되었다. 한겨울도 아니건만 이런다. 요즘 총체적으로 나와 내 주변 상황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야한다. 원인은 딱히 없지만 혼란스러운 것들이 있다. 주변에서 있는듯 없는듯한 존재감으로 있던 것들이나 상황이 실제가 되어서 생긴 당혹감이라고 표현을 해야할까?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Day by Day</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7013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8:18:42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른 스트레스 해소법 찾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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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더 이상 달콤한 것을 찾아 헤매이는 하이애나가 되지 않아도 되겠다. 오늘 회사에 둔 향수를 손목에 뿌리고서 계속 킁킁-거리다가 바로 이거구나 싶었다. 좋아하는 향을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향이 날아가면 다시 뿌리고...다시 뿌리고를 반복했다. 좋아하는 향을 맡는 것 또한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었던 것이다. 달콤한 것은 먹으면 그 순간뿐 지나고 나면 다 살로 가는 것인데...나중에는 살쪄서 더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향수를 뿌려서 기분이 좋아지면 나는 좋은데...주변은 좀 괴로울라나.....? -_-<br />
			 ]]> 
		</description>
		<category>Day by Day</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72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3:58:04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입, 상위권 미디어렙사에서 일하실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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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런 분이 내 블로그를 볼까 싶기는 하지만...주변에 대학 졸업하고 구직중인 분들 중에서 미디어렙사에서 근무하실 분이 있으면 연락 주세요. <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담당업무는 위성 DMB/IPTV/온라인 등 뉴미디어 기획</span>입니다. 광고,마케팅을 전공한 분이면 좋지만 아니어도 관계는 없습니다. 신입도 괜찮고 경력 3년 이하도 지원가능합니다. 지원하는 회사는 디지털 미디어렙사입니다. 아래 미디어렙과는 분야가 다르지만 개념은 비슷하니 참조하세요. <br />
<br />
요즘 이슈가 많은 분야지요. 민영 미디어렙....;;<br />
<br />
<blockquote>◇ 미디어렙이란? <br />
<br />
미디어렙은 `Media Representative`의 약자로, 방송사의 위탁을 받아 광고를 유치하고 수수료를 받는 방송광고 판매 대행사를 말한다. 유럽지역에서는 `미디어 세일즈 하우스(Media Sales House)`라고도 부른다. <br />
<br />
우리나라에서는 코바코가 유일한 미디어렙이다. 1980년 신군부의 언론통폐합 이후 지금까지 코바코가 방송광고 판매를 독점해 오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방송사와 광고주의 직접거래를 차단, 광고주에 의해 방송이 휘둘릴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자는 취지였다. 하지만 5공화국 당시엔 광고를 통해 방송사를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br />
<br />
케이블방송의 경우 개별적으로 광고를 수주하지만, KBS·MBC·SBS 같은 지상파방송에 광고하려면 반드시 코바코를 거쳐야 한다.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1월 코바코에서 방송광고를 독점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이어 2009년말까지 관련 법을 수정하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민영 미디어렙 설립논의가 본격화 됐다. <br />
<br />
민영 미디어렙이 어떤 형식으로 생기느냐에 따라 방송광고 뿐만 아니라 국내 미디어 광고시장에 커다란 변화가 생긴다. 미디어렙의 업무영역이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 전체 미디어 광고시장에 변화가 생길 여지도 있다. <br />
<br />
만약 지상파방송 이외의 영역으로까지 확장된다면 케이블방송 등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뒤지는 매체 광고와 지상파방송 광고를 연계한 끼워팔기로, 미디어렙은 결국 `광고의 방송쏠림` 현상을 심화시킬 수도 있다는 지적이 강하다. <br />
<br />
또 인기 콘텐트를 확보한 방송사도 시장논리에 의해 단가를 올릴 수도 있게 된다. 지역·종교방송의 수익에도 영향이 미친다. 그동안 코바코는 KBS·MBC·SBS에 광고할 때 지역방송과 종교방송에도 광고를 함께하도록 유도했고, 광고 단가의 인상도 통제해 왔다. 방송의 공익적 기능 차원에서다. <br />
&nbsp;<br />
민영 미디어렙을 통한 경쟁체제가 도입되면 시장논리에 따라 경영이 위태로운 방송사도 속출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여론의 독과점 우려도 나올 수 있다. 내년 상반기중 새롭게 선정될 종합편성채널도 큰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br />
<br />
<a href="http://www.edaily.co.kr/News/Enterprise/newsread.asp?sub_cd=IE11&amp;newsid=01826966589882768&amp;DirCode=00602&amp;MLvl=1">미디어렙 논란..`무엇이 쟁점인가`</a><br />
</blockquote><br />
			 ]]> 
		</description>
		<category>Job Opening</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640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1:54:04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탈락 -_-' ]]> </title>
		<link>http://patzzi.egloos.com/1965620</link>
		<guid>http://patzzi.egloos.com/1965620</guid>
		<description>
			<![CDATA[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을 찾는 회사가 있는데 후보자들이 계속 탈락이다. 한국에서 영자지 기자 ,통역병, 해외에서 고등학교,대학교를 다 마친 사람도 계속 탈락이다. 내가 보기에는 어마어마한 영어 실력자들인데. 발음이 이슈인가....아 증말...-_-'' <br />
			 ]]> 
		</description>
		<category>Day by Day</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562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1:58:14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oil 주식을 사야지 ]]> </title>
		<link>http://patzzi.egloos.com/1964905</link>
		<guid>http://patzzi.egloos.com/196490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30/a0000030_4af0287ad3161.jpg" width="403" height="5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30/a0000030_4af0287ad3161.jpg');" /></div><br />
S-OIL CEO인 아흐메드 A.수베이씨다. 조금 전 아리랑 TV에 나와서 인터뷰하는 것을 들었는데 오호~ 6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인터뷰하는 여자분의 눈에서 난 사심을 읽었다. 인터뷰하면서 눈이 반짝반짝 하더라. 흐흐. 세상은 불공평하지 CEO가 잘생기기까지 하구나. 인터뷰를 보고 있자니 드는 생각은 주식을 사도 되겠구나인걸 보면 난 뭐냐....-_-''<br />
<br />
<blockquote>(울산=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아흐메드 A.수베이(Ahmed A.Subaey)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15일 조직의 지도자가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요건은 `사람에 대한 보살핌'이라며 이를 최상의 가치로 삼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수베이 CEO는 이날 오후 울산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성공하는 리더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조직의 기존 역량이나 수익성 등에 초점을 맞추는 관리자(manager)와 달리 지도자(leader)는 구성원을 보살피고 그들로부터 신뢰를 이끌어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과 마주하는 위치"라며 이같이 밝혔다.<br />
<br />
그는 2002년 한국 축구 대표팀의 4강 신화를 이끌어낸 거스 히딩크 감독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승을 달성한 김경문 감독을 사례로 들며 "두 사람은 구성원이 자신에게 확신하도록 만들어 애초 생각했던 수준보다 높은 꿈을 꾸게 했다"며 "좋은 지도자는 사람의 신뢰를 얻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수베이 CEO는 이어 "`어떤 리더를 위해 일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나와 조직을 아끼는 정직한 사람'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있다"며 "훌륭한 지도자는 혼자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늘 구성원에게 관심을 두며 평범한 이들로부터 위대한 결과를 이끌어낸다"고 덧붙였다.<br />
<br />
김도연 울산대 총장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날 강연에는 이 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해 수베이 CEO의 강의를 경청했다.<br />
<br />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인 수베이 CEO는 미국 애리조나대학과 애리조나 주립대학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고, 사우디 국영 석유업체 아람코사에서 27년간 엔지니어링과 원유.가스생산 기획을 맡는 등 석유업계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3월 ㈜에쓰오일 CEO로 선임됐다.<br />
<br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919999&amp;">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a></blockquote>			 ]]> 
		</description>
		<category>Day by Day</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49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3:09:26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선단말 UX, GUI 개발자 모십니다~ ]]> </title>
		<link>http://patzzi.egloos.com/1963328</link>
		<guid>http://patzzi.egloos.com/1963328</guid>
		<description>
			<![CDATA[ 
  <blockquote>[담당업무]<br />
<strong>휴대폰 UX, GUI 개발 (디자이너)</strong><br />
<br />
[자격요건]<br />
- 관련 전공자 (전자, 컴퓨터공학, 산업공학 등)<br />
- 관련 경력 3~6년<br />
<br />
[JD]<br />
<br />
<strong>1. UX분야</strong><br />
 ㄱ. 세부전공<br />
     - Design Plan<br />
     - UI<br />
     - Interaction Design<br />
     - Human Factor 계열<br />
  ㄴ. 경력사항<br />
     - Web UX, WAP UX, Mobile Application UX 경력 분야<br />
       ※ 상세기술요구사항<br />
          UX디자인 트렌드 및 Web 서비스 분석력<br />
          UX디자인 기획 방법론 보유<br />
          UX디자인 컨셉도출 역량<br />
          Web Information Architecture 설계 역량<br />
          그래픽 Tool(Photoshop, Illustartor) 기본 사용<br />
     - PC Application, Web Application, Phone Application<br />
       ※ 상세기술요구사항<br />
          UX디자인 트렌드 및 모바일 서비스 분석력<br />
          Application Information Architecture 설계 역량<br />
          UX디자인 컨셉 도출 역량<br />
         그래픽 Tool 기본 사용(Photoshop, Illustrator 등)<br />
        사용성 평가 추진 경험<br />
<br />
<strong>2. GUI분야</strong><br />
 ㄱ. 세부전공<br />
     - GUI<br />
     - UI<br />
     - Interaction Design<br />
     - Visual Design 계열<br />
 ㄴ. 경력사항<br />
     - Web GUI, Mobile GUI, PC Application GUI, Web Application GUI, Phone Application GUI<br />
       ※ 상세기술요구사항<br />
         GUI디자인 트렌드 분석 및 기획력<br />
        GUI디자인 컨셉 도출 역량<br />
        Graphic Tool 기본 사용(Photoshop, Illustrator 등)<br />
        Flash 디자인</blockquote>			 ]]> 
		</description>
		<category>Job Opening</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33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8:08:45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뒤 옆에 3개국어 하시는 분 있다. ]]> </title>
		<link>http://patzzi.egloos.com/1963211</link>
		<guid>http://patzzi.egloos.com/1963211</guid>
		<description>
			<![CDATA[ 
  영어를 했다가 중국어를 했다가 일본어를 했다가....지금은 일본어로 대화중. 아 부러워. 나는 회사에 독일인이 한 명 있는데 마주치면 하이 아니면 굿모닝 말고는 하는 말도 없고. -_-' 			 ]]> 
		</description>
		<category>Day by Day</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32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1:11:34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관악산 칼바위를 갔더라. 내가 ]]> </title>
		<link>http://patzzi.egloos.com/1962423</link>
		<guid>http://patzzi.egloos.com/196242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6/30/a0000030_4ae59b2d70b2e.jpg" width="262" height="3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6/30/a0000030_4ae59b2d70b2e.jpg');" /></div><br>회사에서 매주 관악산 등산하는 분이 있는데 이야기하다가 알았다. 어쩐지 무서워서 죽을 것 같더라. 사전정보 꽝 &amp; 왕초보 &amp; 혼자가는 등산길. 옆에서 날아다니셨던 아주머니들은 보통 아주머니들이 아니었던 것이야. 아직 살아있는 걸 다행으로.....-_-''&nbsp; 그런데 이 코스가 스릴있고&nbsp;좋더라. 다음부터는 조심조심 다녀야지. 			 ]]> 
		</description>
		<category>Smile Life</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24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12:53:02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도 관악산 다섯번째 ]]> </title>
		<link>http://patzzi.egloos.com/1961998</link>
		<guid>http://patzzi.egloos.com/1961998</guid>
		<description>
			<![CDATA[ 
  피곤하다. 오늘은 관악산 정상 연주대에 갔다. 지난주&nbsp; 삼막사 코스는 한번 가파르고 다음은 평지 다시 가파르고 다시 평지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오늘 간 코스는 계속 오르막길어어서 힘도 좀 들고 심심한 코스였다.  산에서 내려다보이는 서울도 한눈에 볼 수도 없다. 삼막사로 가는 길이 더 재미있고 경치도 좋다. 다음에는 올라갈 때는 삼막사 코스로 내려올 때는 오늘 내려온길로 다시 내려올 생각이다. 그리고 연주대에서 먹은 거금 3천원짜리 컵라면은 생각보다 맛이 없었다. 너무 싱거웠음. <br />
			 ]]> 
		</description>
		<category>Smile Life</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199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8:07:12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은 주말같은 평일 ]]> </title>
		<link>http://patzzi.egloos.com/1961193</link>
		<guid>http://patzzi.egloos.com/1961193</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아침부터 발등위로 묵직한 시계가 떨어지는 바람에 피를 뚝뚝 흘리면서 시작한 날...(...) 다리가 아파서 구두는 포기하고 운동화를 신고 출근. 평소와는 달라서 그런지 계속 컨디션이 저조. 사실 일하기 싫은 핑계이기도 하지만 이런 날은 일찍 퇴근을 하기로 했었 었다. 사무실에 앉아 시간 죽이는 인터넷 서핑을 하느니 나가서 확실하게 기분 전환을 하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날은 주로 가까운 코엑스로 나들이를 가서 책도 보고 쇼핑도 하고 그러면서 기분을 푸는 편이다.&nbsp; 오늘은 3시 넘어서 퇴근을 해서 코엑스에 들려서 와퍼주니어를 먹고 반디앤루니스에서 잡지책을 보고 유니클로에 가서 스키니진을 입어보고 바로 포기(...)한 후 퇴근. 집에 돌아와 아빠 식사를 나름(?) 챙겨드리고 방청소하고 쉬는 중....이다. 지금은 기분도 나아지고 컨디션도 좋아졌다. 스트레스 관리 같은 것도 잘 해줘야지 안그러면 안좋은 기분이  땅을 파고 지하로 들어간다니깐.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Day by Day</category>

		<comments>http://patzzi.egloos.com/19611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2:49:20 GMT</pubDate>
		<dc:creator>팟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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