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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의 일기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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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행복하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Aug 2006 12:1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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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의 일기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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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행복하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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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6년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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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6년 8월 10일<br />
<br />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br />
겨우겨우 이제야 2006년의 첫 블로깅이 되고 말았다.<br />
<br />
이제 내일이면 이번 교육도 그...마침표를 찍는다.<br />
서울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는 좋은 기억만을 많이 남기고 싶었다.<br />
하지만...세상이란 곳은 그리 좋기만한 곳은 아닌가보다.<br />
어쩌면 그것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계속해서 겪어야할 의무가 아닌가 싶다.<br />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언제까지 가깝게만 볼 수 없고...<br />
그렇다고 항상 거리감을 두고 있기도 어렵고...<br />
<br />
아직까지 내가 세상에서 배워야할 것들이 많은가보다.<br />
&nb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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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ug 2006 12:16:03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밭새벽편지) 천사표 내 아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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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29/98/c0017598_18583326.jpg" width="150" height="1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29/98/c0017598_18583326.jpg');" /></div><br />
<br />
<p>&nbsp;</p><p align="center">2005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p><p align="center">그리고 추위가 오래가고 있지만...</p><p align="center">주위의 분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p><p>&nbsp;</p><br /><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align="middle"></td></tr><tr><td height="50"></td></tr><tr><td align="midd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p style="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여보, 오늘 백화점에서 옷을 하나 봐둔게<br />
있는데 너무 맘에 드는거 있지..."<br />
저녁상을 물리고 설거지를 하던 아내는 느닷없이<br />
옷 이야기를 꺼냈다.<br />
"정말 괜찮더라. 세일이 내일까진데..." <br />
<br />
이렇게 말끝을 흐리는 아내의 목소리에는 아쉬움이 <br />
짙게 배어 있었다. 지금까지 쥐꼬리 월급으로 살림을 <br />
잘 꾸려온 아내였지만 힘들게 야근까지 해가며 애를 <br />
쓰는 내생각을 한다면 철없이 백화점 옷얘기를 저렇게<br />
해도 되는건지 점점 야속한 생각이 들었다. <br />
<br />
설거지를 끝내고 TV앞에 앉아서도. <br />
"조금 비싸긴 하지만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br />
안 되겠지?" <br />
'이 여자가 정말...' <br />
"지금 우리가 백화점 옷 사입을 때야?" <br />
<br />
계속되는 옷타령에 나는 결국 소리를 버럭 지르고 말았다.<br />
흠칫 놀란 아내는 대꾸도 없이 조용히 입을 다물었다. <br />
잠시동안 침묵이 흘렀고, 조금 민망해진 나는 더이상<br />
TV앞에 앉아있기가 불편해 방으로 들어와 버렸다. <br />
'그만한 일로 소리를 지르다니...' <br />
남편이 되어가지고 겨우 옷 한벌때문에 아내에게 화를 <br />
내었다는 게 창피스러워졌다. <br />
그러고 보니 몇년째 변변한 옷 한벌 못 사입고 적은 <br />
월급을 쪼개 적금이랑 주택부금까지 붓고 있는 아내가 <br />
아니던가. <br />
<br />
잠자리에 들 시간이 지났는데도 꼼짝을 않는 아내가 <br />
걱정이 돼 거실에 나가보니 소파에 몸을 웅크리고 잠이 <br />
들었다. 울다가 잤는지 눈이 부어 있었다.<br />
<br />
다음날 아내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아침상을<br />
차리고 있었다. 차분차분 이야기를 못하는 성격이라 <br />
그런 아내를 보고도 나는 따뜻한 말 한마디 꺼내기가 <br />
쉽지 않았다. <br />
<br />
그저 현관문을 나서면서 이렇게 툭 던질 뿐... <br />
"그옷 그렇게 맘에 들면 사" <br />
그러면서 속으로는 '며칠 더 야근하지 뭐' <br />
<br />
그날 저녁 여느때와 같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엘 <br />
들어서는데 아내가 현관앞까지 뛰어와 호들갑을 떨었다. <br />
"여보,빨리 들어와 봐요" <br />
"왜, 왜 이래?" <br />
<br />
아내는 나의 팔을 잡아 끌고 방으로 데려가더니,<br />
부랴부랴 외투를 벗기는 것이었다. <br />
그리고는 쇼핑백에서 옷을 꺼내 내 뒤로 가 팔을 끼우는 <br />
게 아닌가. <br />
<br />
"어머,딱 맞네! 색깔도 딱 맞고" <br />
"......" <br />
"역시, 우리 신랑 옷걸이 하나는 죽인다" <br />
"당신. 정말..." <br />
"당신 봄자켓 벌써 몇년째잖아" <br />
<br />
아내는 이렇게 말하면서 고개를 돌리더니 두루룩<br />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br />
'언제나 나는 철이 들까' <br />
내 어깨에 고개를 묻고 있는 천사같은 내 아내, <br />
사랑스런 내 아내.</p><p style="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nbsp;</p><p style="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 오주영 -<br />
(앵콜 새벽편지)<br />
<br />
---------------------------------------------</p><br />
<p align="center">당신은 구멍 난 양말을 기워 신고도<br />
자식들에게는 새 양말을 신기시는 어머니의 마음...<br />
<br />
당신 몫의 용돈을 모아 두셨다가<br />
손자들 간식을 사주시는 할아버지의 마음...<br />
<br />
가족들을 위해서라면<br />
밤샘 작업도 즐거운 우리네 아버지의 마음...<br />
<br />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br />
언제나<br />
나보다도 먼저 나를 향해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 아끼는 마음, 꼭 말로 해야 아나요? - </p></td></tr></tbody></table><p>&nbsp;</p><p>출처 : 사랑밭새벽편지(<a href="http://www.m-letter.or.kr/">http://www.m-letter.or.kr</a>)</p><p>&nbsp;</p></td></tr></tbody></table>			 ]]> 
		</description>
		<category>사랑밭 새벽편지...</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11361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Dec 2005 09:59:06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이름... ]]> </title>
		<link>http://passionman.egloos.com/1036356</link>
		<guid>http://passionman.egloos.com/103635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zzangyah.egloos.com/1028689">이름</a> <br />
zzangyah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br />
<br />
<br />
사람들은 늘 곁에 있어서 당연한 것들을 <br />
아무렇지 않게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br />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나와 늘 함께 있어 주었던 것...<br />
나의 그림자와 또하나...나의 이름...<br />
<br />
생각해보면...내가 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경우가 거의 없다...<br />
유일한 경우는...나를 남에게 소개해 줄 때 뿐인듯 싶다...<br />
<br />
문득...내 이름을 한자로 생각해보니...부모님께서 큰 의미를 담고 지어주셨나보다...<br />
그 이름의 의미에 나의 삶이 잘 부합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들...</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103635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Dec 2005 09:31:10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독일월드컵 조편성 결과... ]]> </title>
		<link>http://passionman.egloos.com/1029823</link>
		<guid>http://passionman.egloos.com/1029823</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새벽에 나누어진 8개의 그룹...<br />
역시...아르헨티나는 죽음의 조를 만들어가는 국가인 듯 싶다...ㅋㅋ<br />
일본과 우리나라가 각각 F와 G 그룹으로 나뉘어졌는데...<br />
우리나라가 F로 갔다면...갑갑한 결과가 아니었나싶다...<br />
<br />
어찌되었든지...<br />
또 하나의 과정을 지나갔고...<br />
내년의 대회가 점점 다가옴을 느낀다...<br />
유로2004 이후 오랜만에 축구에 대한 설레임이 느껴진다...^^<br />
<br /><br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2/10/98/c0017598_12345451.jpg" width="380"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2/10/98/c0017598_12345451.jpg');" /></div><br />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들...</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102982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Dec 2005 03:40:52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6 독일월드컵 시드배정... ]]> </title>
		<link>http://passionman.egloos.com/1021111</link>
		<guid>http://passionman.egloos.com/1021111</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주말에 2006 독일월드컵 조추첨이 있다.<br />
<br />
며칠전 신문의 스포츠면을 보면 우리나라가 몇 그룹에 속하느냐를 대대적(?)으로 다뤘었는데...<br />
pot 1을 배정받은 국가들을 보면 몇몇 강팀을 제외하고는 큰 Advantage는 없는 듯 싶어보인다.<br />
총점순으로 매겨진 국가별 석차(?)를 보면 우리나라가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신기하다.<br />
pot 1의 컷라인에 불과 7점이 부족하다니...ㅋㅋ<br />
이번에 독일에서 잘 뛰어본다면 다음번엔 pot 1에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도 생긴다.<br />
암튼...토요일 새벽의 결과를 기대해본다... <br /><br />1. Brazil : FWC(31.7) + WR(32.0) = 64<br />
2. England : 26.0 + 24.7 = 51<br />
3. Spain : 21.7 + 28.3 = 50<br />
4. Germany : 29.3 + 20.0 = 49<br />
5. Mexico : 21.3 + 26.0 = 47<br />
6. France : 16.0 + 30.0 = 46<br />
7. Argentina : 15.0 + 29.0 = 44<br />
8. Italy : 21.3 + 23.0 = 44<br />
<br />
---------------- 절취선 ---------------------<br />
<br />
9. USA : 19.3 + 23.3 = 43<br />
10. Netherlands : 9.7 + 28.7 = 38<br />
11. Korea Republic : 22.0 + 15.3 = 37<br />
12. Japan : 18.7 + 17.3 = 36<br />
13. Sweden : 13.3 + 20.3 = 34<br />
14. Croatia : 16.0 + 17.0 = 33<br />
15. Paraguay : 17.7 + 13.7 = 31<br />
16. Czech Republic : 0.0 + 29.0 = 29<br />
17. Portugal : 6.0 + 22.7 = 29<br />
18. Costa Rica : 6.0 + 16.7 = 23<br />
19. Saudi Arabia : 8.0 + 12.7 = 21<br />
20. Poland : 5.3 + 15.0 = 20<br />
21. Iran : 3.0 + 16.3 = 19<br />
22. Tunisia : 8.0 + 11.0 = 19<br />
23. Ecuador : 6.0 + 10.0 = 16<br />
24. Serbia and Montenegro : 7.7 + 8.0 = 16<br />
25. Switzerland : 0.0 + 8.7 = 9<br />
26. Ukraine : 0.0 + 7.0 = 7<br />
27. Cote d'Ivoire : 0.0 + 7.0 = 7<br />
28. Australia : 0.0 + 4.3 = 4<br />
29. Trinidad and Tobago : 0.0 + 4.3 = 4<br />
30. Ghana : 0.0 + 3.3 = 3<br />
31. Angola : 0.0 + 2.0 = 2<br />
32. Togo : 0.0 + 1.3 = 1<br />
<br />
FWC : FIFA World Cup Finals (France98 33.3%, KoreaJapan2002 66.7%)<br />
WR : FIFA World Ranking (Dec 03, Dec 04, Nov 05 각각 33.3%)<br />
<br />
출처 :&nbsp;<a href="http://www.fifa.com/">www.fifa.com</a>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들...</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10211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Dec 2005 11:05:01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답답할 땐...가만히 하늘을 바라볼까? ]]> </title>
		<link>http://passionman.egloos.com/962039</link>
		<guid>http://passionman.egloos.com/96203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341536.jpg" width="500" height="339.8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341536.jpg');" /></div> <br /><br />학창시절에도 그랬지만...<br />
좁은(?) 캠퍼스 잔디에 누워 가만히 하늘을 올려다 보곤했었다.<br />
그래선지...가끔 비행기를 타게 될 경우엔 너무도 흥분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ㅋㅋ<br />
<br />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나의 모교의 항공사진을&nbsp;발견!!! ^^a<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35466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354664.jpg');" /></div><br />
<br />
사진을 보면...서울은 사람이 살기에 너무도 빽빽한 것 같다...</p><p>물론 서울로 오려는 사람들도 많겠지만...난 서울을 빠져나가고 싶은 맘이 절실하다...ㅜㅜ</p><p>하늘이란 단어를 머리 속에 그려보면 그것에 딸려오는 것들이 있다...<br />
비행기...달...별...해...<br />
그것들 중에서 비행기 사진을 볼 때면...나도 하늘을 날면서 답답함을 날려버리는 듯 한 기분이 드는 것을 왜일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39727.jpg" width="500" height="338.867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39727.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454766.gif" width="500" height="347.8260869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454766.gif');" /></div><br />
<br />
<br />
<br />
그리고...요즘 하늘과 비행기에 관심이 많아지다보니...<br />
관련된 것들을 많이 찾고, 접하게 되는데...<br />
문득...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MBC-TV에서 방영이 되었던 "파일럿"이란 드라마...<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463764.jpg" width="400" height="4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463764.jpg');"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47222.jpg" width="500" height="373.0569948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27/98/c0017598_2247222.jpg');" /></div>&nbsp; 으흐흐...오늘의 포스팅도 결국은...주저리주저리...^^;;</p><p>&nbsp;</p>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들...</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9620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Nov 2005 13:48:12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 </title>
		<link>http://passionman.egloos.com/921668</link>
		<guid>http://passionman.egloos.com/921668</guid>
		<description>
			<![CDATA[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br />
몇 년전에 읽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책이다.<br />
<br />
변호사 겸...다방면으로 활동중이신<br />
고승덕 변호사의 자서전같은 책의 제목이다...<br />
<br />
내용은 그 분의 살아왔던 이야기와 정리된 생각이 대부분이다...<br />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이 책의 제목이 아닌가 한다...<br />
<br />
"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그리고 포기하는 순간 불가능은 확정된다 " <br /><br />ㅇ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br />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무고시 2등, 행정고시 1등, <br />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br />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br />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br />
해 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nbsp;<br />
<br />
ㅇ 사람들은 나의 삶을 보면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br />
전혀 그렇지 않다. 다 노력의 결과다. <br />
<br />
ㅇ 학교 다닐 때 누구나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해 봤을 것이다. <br />
고 2때 수학 45점의 낙제점수를 받은 적이 있다. <br />
그 때 대학을 못 간다는 선생님의 말이 나에겐 큰 충격이었다. <br />
그러나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외를 한다는 것은 <br />
생각 할 수 없었다. 그래서 6개월간 죽어라고 했다. <br />
그리고, 그 해 9월 2학기 때 400점 만점에 400점을 받았다. <br />
그 이후로 매 시험마다 1등 했고, 석달에 한 번 정도 2등을 했었다. <br />
학생시절 나는 여러 차례 내가 결코 남들보다 머리가 좋지 않다는 <br />
것을 깨달았고,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남만큼의 결과를 <br />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br />
<br />
ㅇ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br />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br />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br />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br />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br />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br />
좋은 결과를 낳는다. <br />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br />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br />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br />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br />
<br />
ㅇ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 된다. <br />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br />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br />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 진다.&nbsp;<br />
<br />
ㅇ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br />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br />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br />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br />
사람이 해야 할 일이란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br />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br />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nbsp;<br />
<br />
ㅇ 앞으로는 이렇게 해 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br />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 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br />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자. <br />
<br />
ㅇ 직장에서 윗 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br />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br />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br />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br />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br />
<br />
ㅇ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br />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 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br />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br />
<br />
ㅇ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br />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br />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br />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br />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br />
할애해 보자. <br />
<br />
ㅇ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들...</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9216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Nov 2005 13:52:11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밭새벽편지) 형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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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08/98/c0017598_833121.jpg" width="184" height="1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08/98/c0017598_833121.jpg');" /></div><br />
<br /><br /><br />
       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br />
       취재하다가 겪은 체험담이 있습니다.<br />
       기자 일행이 수도 모가디슈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br />
<br />
       그 때는 기근이 극심한 때였습니다. <br />
       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 때, 마을 사람들은<br />
       모두 죽어 있었습니다.<br />
       그 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br />
<br />
       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 있었고, <br />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불룩했습니다.<br />
       머리카락은 빨갛게 변해 있었으며<br />
       피부는 한 백살이나 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br />
       마침 일행 중의 한 사진기자가 과일 하나 갖고<br />
       있어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br />
<br />
       그러나 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br />
       힘이 없었습니다. 기자는 그것을 반으로 잘라서<br />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받아들고는<br />
       고맙다는 눈짓을 하더니 마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br />
       기자 일행이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br />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br />
<br />
       소년이 마을에 들어섰을 때,<br />
       이미 죽은 것처럼 보이는 한 작은 아이가 땅바닥에<br />
       누워 있었습니다. <br />
       아이의 눈은 완전히 감겨 있었습니다. <br />
       이 작은 아이는 소년의 동생이었습니다.<br />
<br />
       형은 자신의 동생 곁에 무릎을 꿇더니 손에 쥐고<br />
       있던 과일을 한 입 베어서는 그것을 씹었습니다.<br />
       그리고는 동생의 입을 벌리고는 그것을 입 안에<br />
       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동생의 턱을 잡고<br />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동생이 씹도록 도와<br />
       주었습니다.<br />
<br />
       기자 일행은 그 소년이 자기 동생을 위해 보름 동안이나<br />
       그렇게 해 온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br />
       며칠 뒤 결국 소년은 영양실조로 죽었습니다.<br />
       그러나 소년의 동생은 끝내 살아남았습니다.<br />
<br />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中에서 -<br />
<br />
-----------------------------------------------<br />
<br />
죽음 앞의 극한 상황에서도<br />
자신보다 먼저 동생을 챙긴 형.<br />
그 사랑 앞에 숙연해집니다.<br />
각박한 사회 속에서 점점 멀어져가는<br />
우리 시대의 형제애를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br />
<br />
- 가족의 중요성은 백번을 말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br />
<br />
출처 : <a href="http://www.m-letter.or.kr>사랑밭새벽편지</a><br />
			 ]]> 
		</description>
		<category>사랑밭 새벽편지...</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8629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Nov 2005 23:33:44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훌륭한 독서법... ]]> </title>
		<link>http://passionman.egloos.com/860692</link>
		<guid>http://passionman.egloos.com/860692</guid>
		<description>
			<![CDATA[ 
  책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br />
책 선택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br />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무리해서 읽지 말라.<br />
읽다가 중단하기로 결심한 책이라도<br />
일단 마지막 쪽까지 한장 한장 넘겨보라.<br />
속독법을 몸에 익혀라.<br />
책을 읽는 도중에 메모하지 말라.<br />
책을 읽을 때는 끊임없이 의심하라.<br />
젊은 시절에 다른 것은 몰라도<br />
책 읽을 시간만은 꼭 만들어라.<br />
<br />
- 다치바나 다카시의 '나는 이런책을 읽어왔다' 중에서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들...</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8606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Nov 2005 12:30:22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밭새벽편지) 파란 밤 하늘 사진을 볼 수 있는 방법 ]]> </title>
		<link>http://passionman.egloos.com/848080</link>
		<guid>http://passionman.egloos.com/84808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05/98/c0017598_937149.jpg" width="106" height="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05/98/c0017598_937149.jpg');" /></div><br />
<br />
우리가 사진을 찍을때 검은 밤 하늘을<br />
파란 밤 하늘로 담아낼 수 있는 방법을 아세요?<br />
<br />
사진 전문가들은 카메라 셔터를 밤하늘에 대고<br />
20초동안 살짝 눌러서 사진을 찍는 거래요.<br />
<br />
가끔 살아가면서 눈앞이 깜깜해질때가 있겠죠?<br />
그럴때는 생각의 셔터를 20초만 누르며 기다려 보세요.<br />
<br />
막막할것 같은 모든 것들이<br />
선연히 밝아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에요.<br />
<br />
- 이 병 욱 -<br />
<br />
--------------------------------------------------<br />
<br />
살아가면서 힘든 순간들은 누구나 다 경험합니다.<br />
어제일수도 있고 오늘일수도 있고 내일일수도 있습니다.<br />
이때 우리는 다시금 점검하는 자기 돌봄이 필요합니다.<br />
자기 돌봄! 이는 뒤쳐짐이 아니라 자기 점검 입니다.<br />
<br />
- 쉼은 중단이 아니라 창조의 기회이다. -<br />
<br />
출처 : <a href="http://www.m-letter.or.kr">사랑밭새벽편지</a><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랑밭 새벽편지...</category>

		<comments>http://passionman.egloos.com/84808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Nov 2005 00:37:45 GMT</pubDate>
		<dc:creator>모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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