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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lta-38의 버닝생활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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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랑 백합을 겨뤄보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09 14:3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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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lta-38의 버닝생활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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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랑 백합을 겨뤄보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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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간만에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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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한 달 넘게 이글루에 글을 안 썼는데 다른 건 아니고 역시 와우는 강력하다. (......)<br><br>집에 있던 14일 무료 이용권 (그것도 3년 됐다)이 보이길래 작심하고 시작했는데 (지난 6월이었나) 지금은....<br>만렙 찍고는 던젼 관련 제외하고는 업적질 중. -_-;;;;<br><br>확실히 폐인제조기라는 별명이 무색하다. (먼 산)<br><br>2. 최근에 없는 돈을 털어서 다음의 물건을 질렀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8/d0031998_4ad48e5962d98.jpg" width="460" height="6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8/d0031998_4ad48e5962d98.jpg');" /></div><br>워크래프트 3 오리지널 시절부터 등장했던 아서스를 다룬 소설 The Rise of the Lich King.<br>스토리는 대충 알고 있지만 직접 읽어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네쥴 역관광)<br><br>나머지는 이 녀석.<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8/d0031998_4ad48f67290ce.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8/d0031998_4ad48f67290ce.jpg');" /></div>드디어 온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 1편은 덤.<br><br>3. 망가졌던 그래픽 카드는 아는 분이 쓰던 6800GS를 구해서 대충 때웠는데.....아직은 게임들 최소 요구사항이 6800이라<br>그럭저럭 견딜만 함. 문제는 얼마 못 버틴다는 거지만. (.....)<br><br>4. 이번 달부터는 신경 좀 써야 겠다. 이글루를 간만에 보니 마치 손질 안해서 잡초가 자란 정원 보는 기분이더라. (매우 맞는다)			 ]]> 
		</description>
		<category>그 외 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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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4:34:13 GMT</pubDate>
		<dc:creator>Delta3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픽 카드 죽었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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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3/98/d0031998_4a912e517320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3/98/d0031998_4a912e517320d.jpg');" /></div>[현재 상태.]<br><br>사실은 예전부터 조짐을 보이기는 했는데 어제 제대로 그래픽 카드가 사망했음.<br><br>화면이 자주 이상하게 (깨지면서 아예 먹통이 되는 때가 있더라) 되다가 어제 낮에 화면이 완전히 먹통이 되어버림으로서 확정.<br>임시방편으로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 칩셋을 작동시켜서 때우고 있는데 새 그래픽 카드를 쓰기에는 그렇고 (계획상 내년이면 본체를 교체해야 하므로. 린필드도 나오는 마당인데) 적당히 동급의 7600GT 중고를 찾아서 교체해야 겠다.			 ]]> 
		</description>
		<category>그 외 잡담</category>

		<comments>http://papk01.egloos.com/240610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ug 2009 12:10:37 GMT</pubDate>
		<dc:creator>Delta3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술 발달 단계(Technological Achievement Tier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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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포어러너들은 문명의 기술 발달을 단계로 분류했다. 이 분류 체계는 나중에 코버넌트가 채용했다. 이 우주의 모든 생명체와 문명들은 이들 범주 중 하나에 속한다. 단계 숫자가 낮을 수록 문명의 기술이 더 발달했거나 발달되었다. 또한 이는 번지가 좋아하는 숫자 7에 대한 언급이라는 점도 주목해두자.<br />
<br />
7 단계 : 산업화 이전<br />
<br />
7 단계는 가장 흔하고 안정적인 상태 중 하나로 무기 제조와 환경에 주는 위협이 제한되어 있다.  사회는 생존을 위한 농사, 채집, 또는 사냥 채집의 필요에 의해 돌아가며, 소규모이고 분산된 경향을 띄게 된다. 기술은 단순한 수제 도구, 무기 또는 농업 도구와 방법에 국한되나 행성과 태양 매커니즘에 대한 매우 폭넓은 이해가 드문 것은 아니다.<br />
<br />
6 단계 : 공업 시대<br />
<br />
6 단계는 종종 문명의 전성기이다. 농업 사회들은 공업화 이전 단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으나, 6 단계의 인구 부담과 기계화된 식량 생산은 언제나 다룰 수 있는 사람들이 매우 적은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곤경을 만들어낸다. 이 단계를 넘는 것은 일반적으로 발전을 약속한다. 일부 사회는 기계적인 발전과 운송수단의 발전에 수반하여 환경과 의학적인 이해도 발전한다. 그렇지 못한 이들은 빈번하게 최후를 맞게 된다.<br />
<br />
5 단계 : 원자 시대<br />
<br />
5 단계에서 종들은 보통 우주 여행을 하게 되며 깨끗한 에너지 생산에 집중한다. 때때로 호전적인 종들은 원자력을 무기에 사용하여 종종 대멸종을 초래한다. 대기권 내 비행선이 특징이며 종종 우주 항행으로 이어진다. 21세기의 인류가 이 단계에 속한다.<br />
<br />
4 단계 : 우주 시대<br />
<br />
종종 4 단계는 고향의 표면에서 벗어날 만큼 지적인, 넘을 수 없는 한계를 전쟁으로 둘러쌀 뿐인 종들의 마지막 무덤이다. 이들의 편안함을 중심으로 하는 기술에는 의학적인 발전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단계는 행성간 전쟁 시기의 인류인 듯 하다.<br />
<br />
3 단계 : 우주 여행<br />
<br />
이 단계에 속하는 종들은 효율적인 슬립스페이스 항해, 매스 드라이버, 비동기 선형 유도 무기 (MAC 포), 홀로크리스탈 저장장치와 반 의식적인 AI (비록 이들을 만드는 데 있어 막 사망한 그리고/또는 플래시 클로닝을 통한 기억 전달이 요구되지만)이 있다. 이들에게는 외부 영향력이 없다. 26세기의 인류가 이 단계에 속한다. 또한 코버넌트에 들어오기 이전에 렉골로 문명의 본래 단계이기도 하다.<br />
<br />
2 단계 : 성간 <br />
<br />
이 단계에 속하는 종들은 대단히 정확한 슬립스페이스 항해, 즉시에 가까운 통신과 휴대용의 에너지 조작 응용을 할 능력이 있다. <br />
26세기의 통합된 상태의 코버넌트가 이 단계에 속한다.<br />
<br />
산 슈움과 상헬리는 코버넌트의 다른 종족들을 편입시킬 때 이러한 높은 기술 단계로 다른 종족들을 끌어올렸다. 주요한 현존하는 두 성간 문명들은 포어러너의 유물을 발견하기 전에 - 또는 서로 - 우주를 여행했었으나 그러한 유물들을 재설계하는 데는 성공하지 못했다.<br />
<br />
1 단계 : 세계 건설자<br />
<br />
이 단계에 속하는 종들은 중력을 조작하고, 완전한 의식이 있는 AI를 창조하며 초고밀도 물질을 제조하고 극도로 정확한 슬립스페이스를 항해를 할 능력과 세계를 건설하는 능력이 있다. (예 : 오닉스, 헤일로 시설과 아크) 포어러너들만이 이 단계에 도달한 알려진 문명이다.<br />
<br />
0 단계 : 초월<br />
<br />
포어러너들이 자신들보다 더 뛰어난 기술 발전을 한 문명의 예를 들고 있지 않으므로 - 프리커서들을 제외한 - 이는 이론적인 최고 한계이다. 이들은 은하계를 여행할 수 있고 지적 생명체의 진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 
		</description>
		<category>헤일로</category>

		<comments>http://papk01.egloos.com/24030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14:14:29 GMT</pubDate>
		<dc:creator>Delta3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걱정되는 헤일로 소설 신작. ]]> </title>
		<link>http://papk01.egloos.com/2403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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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재 Halo: Evolutions - Essential Tales of the Halo Universe라는 제목으로 토르 북스에서 헤일로 신작을 발표한 상태다.<br>출간일은 9월 24일이고 한 사람의 작가가 쓰는 방식이 아닌 여러 작가의 단편집인데.....<br><br>참여할 것으로 알려진 작가들이야 이미 소설 썼던 에릭 닐런드나 토비아스 버켈은 당연히 이름 올려놨는데 걱정스러운 이름이 있다.<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0000; FONT-SIZE: 210%">"카렌 트래비스."</span></strong></div><br><br><br>스타워즈 EU에서 저 년이 저지른 전횡을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빠직) 우선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으니 지켜봐야 겠지만,<br>이 분야에서도 또 그러한 전횡을 저지른다면 일본도 갈아들고 영국으로 쳐들어간다. (.....)			 ]]> 
		</description>
		<category>헤일로</category>

		<comments>http://papk01.egloos.com/24030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13:18:09 GMT</pubDate>
		<dc:creator>Delta3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콜 오브 후아레즈 : 바운드 인 블러드 데모를 돌려봤음. ]]> </title>
		<link>http://papk01.egloos.com/2401136</link>
		<guid>http://papk01.egloos.com/240113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5866589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58665897.jpg');" /></div>[2에서는 두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데모에서 지원하는 레이는 1에서 인상을 주었던 갑옷을 입고 있어 몸빵이 튼실하며 개틀링 건을 떼어서 쏠 수 있다.]<br><br>게임 출시는 2달 전에 나온 콜 오브 후아레즈 : 바운드 인 블러드 데모가 나왔다고 해서 돌려봤는데.....역시나 상당히 재미있어서<br>질러야 겠다. (.....)<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5fdf203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5fdf203f.jpg');" /></div>[레이의 집중 사격은 양 손에 든 리볼버를 사용하며 총 12발의 탄환을 적들에게 쏟아 부을 수 있다. 집중 모드를 사용후 다시 충전하려면 6명의 적을 쓰러뜨려야 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62f8fcf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62f8fcfe.jpg');" /></div>[문 돌파시에는 이렇게 협동 사격 모드가 출연하며 역시 각가 왼쪽과 오른쪽 십자선에 적들이 들어오면 왼쪽과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사격.]<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67a04a6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67a04a64.jpg');" /></div>[약간 특이한 시스템인 다이나믹 커버. 엄폐할 만한 물건에 접근하면 이렇게 자동적으로 총을 옆으로나 위로 내밀어 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6c69c35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6c69c353.jpg');" /></div>[역시나 화끈한 개틀링 사격. 레이는 총을 통째로 떼어내서 쏠 수도 있는데 장탄 수가 50발로 제한되고 뛸 수 없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6fa9506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6fa9506d.jpg');" /></div>[총기상의 무기 업그레이드. 게임 내에서 적들을 죽이거나, 현상금 포스터를 보고 의뢰를 받아 현상금이 걸린 적을 처치하면 돈을 벌게 되며, 이 돈으로 더 좋은 무기를 사거나 총알을 구입할 수 있다. 레이는 다이너마이트, 토마스는 올가미 밧줄도 살 수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7521a7f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7521a7fc.jpg');" /></div>[언제나 그랬듯이 끝은 1대1 대결. 2에서는 적이 보이게끔 계속 이동해주다가 종이 울리면 총을 잡아 쏘는 방식. 꽤 어렵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77a61fc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7/98/d0031998_4a89377a61fca.jpg');" /></div>[물론 성공.]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papk01.egloos.com/24011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Aug 2009 10:57:31 GMT</pubDate>
		<dc:creator>Delta3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의 공지. ]]> </title>
		<link>http://papk01.egloos.com/2398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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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앞으로의 포스팅 방향 제시.....를 빙자한 잡담. (쳐 맞는다)<br><br>1. 게임 - 이전과 같이 게임 관련된 잡담이나 (때로는) 공략 등이 올라감.<br><br><strike>예를 들어서 배트맨 : 아캄 수용소를 질렀다든가 하는.</strike></p><br>2. 헤일로 - 헤일로피디아 번역이 주력이&nbsp;될 것임.&nbsp;UNSC/코버넌트의 각종 무기들, 차량, 함선등이 우선 대상.<br><br>3. 스타워즈 - 월요일에 올라간 듀로스를 필두로 하여, 스타워즈 내에 등장하는 종족들에 관한&nbsp;글을 쓰게&nbsp;될 것임.<br><br>이전에&nbsp;간단하게 쓴 안자티나 젤트론 족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정리해서 새로 포스팅할 계획.<br><br>4. 애니메이션과 성우 - 현재로서는 포스팅 계획이 없음. 애니 안 본지 얼마나 되었더라. (......)<br><br>5. 프리랜서 - 카테고리를 정리하고 게임 내로 집어넣을 수도 있고, 아니면 게임 내 등장하는 단체들의 역사를 정리하여 올려볼까도<br>생각중임.<br><br>6. 그 외 잡담 - 카테고리 제목 그대로. (<strike>아마도 통장과 지갑의 썰렁함을 한탄하는 글이 대다수가 될 것.....&lt;-갈린다</strike>)<br><br>			 ]]> 
		</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comments>http://papk01.egloos.com/23989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Aug 2009 10:08:54 GMT</pubDate>
		<dc:creator>Delta3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뛰어난 우주 항해사들 - 듀로스(Duros) ]]> </title>
		<link>http://papk01.egloos.com/2395728</link>
		<guid>http://papk01.egloos.com/239572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10/98/d0031998_4a8028a746200.jpg" width="31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10/98/d0031998_4a8028a746200.jpg');" /></div>때때로 듀로시안(Durosian)으로도 알려진 듀로스(Duros) 인들은 은하계 최초의 우주 여행 종족 중 하나로 듀로(Duro) 행성 출신인 인간형 종족이다. 이들의 고향 행성은 듀로와 다른 중요한 상업 중심지를 연결하는 두 개의 주요 하이퍼스페이스 통로인 코렐리아 무역로(Corellian Trade Spine)와 듀로스 우주 항로(Duros Space Run)의 끝에 위치하고 있다.<br><br>생김새<br><br>듀로스 인들은 매끈한 청록색 피부, 붉은 눈과 입술이 없는 입, 길고 길쭉한 코 없는 얼굴을 하고 있다. 눈 아래에 있는 후각 기관이 후각을 담당한다. 여성과 남성 모두 대머리이지만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이들의 고글 같이 생긴 큰 빨간색 눈에는 가느다랗게 찢어진 눈동자가 있다. 듀로스 여성들은 아기를 낳는다. 네이모이디안(Neimoidians)들은 듀로스 인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br><br>사회<br><br>보통 말수가 적지만, 듀로스 인들은 자신들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즐긴다. 듀로스 인들이 이야기를 할 때 일어나는 사진 같은 기억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많은 듀로스 인들은 조종사와 탐험가들이며 모험을 좋아하지만 때로는 무모하기도 하다. 하이퍼드라이브를 장착한 우주 비행선을 개발한 첫 문화권 중 하나로서 (어떤 이들은 첫째라고도 믿는다) 듀로스 인들이 작성한 무역로는 제국 시대에 여전히 사용되는 가장 오래된 무역로들에 속한다. 심지어는 은하계 역사의 후반에서도 여전히 듀로스 인들은 뛰어난 우주 항해 기술로 잘 알려져 있다. 듀로스 인의 언어는 듀로세(Durose)로, 우주 여행자(Spacer)들 사이에서는 일종의 공용어이다.<br><br>이들의 고향 행성 듀로는 오랜 시간에 걸친 행성의 막대한 오염으로 인해 대부분 비거주지였다. 대신에 식량 생산을 위한 자동화 농장으로 가득 차 있었다. 듀로스 인들은 행성 위를 도는 20개의 궤도 우주 도시에 살았다. <br><br>또한 듀로스 인들은 코렐리아 항성계의 것과 맞먹는 대규모의 대형 우주선 건조 산업을 일으켰다. 듀로스 인들은 우주선 건조 회사들의 연합을 중심으로 정부를 수집했으며, 모든 중요한 정치적 결정은 회사의 주식 소유자들이 결정했다. 이는 회사의 주식을 가진 모든 듀로스 인들이 항성계의 통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br><br>듀로스 인들은 은하 공화국을 건설한 종족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공화국의 형성으로부터 수 년 전에 듀로스 인들은 네이모이디안(Neimoidia) 행성을 식민화하여 유전적으로 거리가 있는 "새로운" 듀로스 인인 네이모이디안을 등장시켰다. 네이모이디안들은 듀로스 인들과 기본적인 생김새, 코 없는 얼굴, 그리고 녹색 피부 (네이모이디안들은 회색을 띄는 경향이 있으나)와 같은 많은 유사점을 간직했다. 그러나 조상들과는 반대로, 네이모이디안들은 가로로 찢어진 눈동자, 울퉁불퉁한 이마, 끊임없이 찌뿌린 입술을 하고 있다. 추가로 네이모이디안들은 겁이 많고 욕심이 크며 죽음을 두려워하나 반대로 보통 듀로스 인들은 모험을 좋아하며 사교적이며 평화를 애호한다. 듀로스 인들 사이에서 가장 심한 욕설 중 하나가 네이모디안으로 불리는 것이라는 건 놀랄 일도 아니다. 그러나 신 공화국(New Republic) 건립 시기에는 듀로스 인들은 네이모이디안들에게 더 우호적이었으며 그들의 거래 기술을 존중했다.<br><br>어린 듀로스 인들은 태어난 후에 가족들이 돌보고 기르게 된다. 이는 적극적으로 어린 새끼들을 돌보지 않는 네이모이디안과 구별되는 또 다른 점이다.<br><br>역사<br><br>듀로스 인들은 은하 공화국(Galactic Republic) 태동의 한참 이전에 듀로 행성에서 생겨났다. BBY 100,000년에 듀로 행성은 콜루미(Columi)들이 탐사를 했으며 감명을 받지는 않았다. 후에 듀로 행성은 라카타 무한제국(Rakata of Infinite Empire)이 정복하여 듀로스 인들은 노예가 되었다. 이들은 BBY 30,000년에 스타 포지(Star Forge)를 짓는데 이용되었다.<br><br>라카타 인들만을 죽인 BBY 25,200년의 전염병이 돈 후에 듀로스 인들은 반란을 일으켜 라카타인 지배자들을 몰아냈다. 그리고 이들은 세습 군주정을 조직했다.<br><br>초기 시절에, 듀로스 인들은 탐험에 흥미를 가졌으며 은하계를 탐험하기 위해 고향 행성을 과감히 떠났다. 하이퍼스페이스 캐논이 듀로와 코루스칸트(Coruscant), 코렐리아, 그리고 다른 코어 월드(Core World)를 연결했다. 코렐리아 인들과 관계 없이 하이퍼스페이스를 역설계하여 듀로는 라나 마스 트레할트(Rana Mas Trehalt) 여왕의 아래에서 BBY 25,000년에 코어 설립자(Core Founder, 은하 공화국을 건립한 행성들을 칭함)로서 황금기를 맞았다. 또한 듀로스 인들은 행성 궤도에 거대한 조선소와 우주 항구를 건설했다. 결국 유력 회사들 집단의 이익을 위해 군주제는 폐지되었다.<br><br>듀로스 인들은 가장 초기의 개척 중에 네이모이디아를 식민지화 했으나 BBY 15,000년에 네이모이디안들은 다른 문화권으로 간주되었다. 또한 듀로스 인들은 BBY 13,975년에 스니브(Sneeve) 행성을, BBY 5,000년에는 아드너(Adner) 행성을, BBY 219년 이전에 코보스(Koboth) 행성을 발견했다.<br><br>BBY 3,962 년, 듀로 행성은 식민지와 코어 지역으로 전진하는 맨달로리언(Mandalorian)들의 침략 함대가 수천 대의 바실리스크 워 드로이드(Basilisk war droids)를 사용하여 대부분의 행성을 파괴했던 때인 맨달로리언 전쟁(Mandalorian Wars) 때 거의 폐허가 되었다. 비참함과 재건의 시간이 듀로스 인들 앞에 있었고 다만 기나긴 일련의 시스 전쟁(Sith War)의 가장 늦은 시기가 있을 뿐이었다. BBY 1,003년 신 시스 전쟁(New Sith War) 중에 하포리(Harpori)의 듀로스 인 식민지가 카옥스 크룰(Kaox Krul)에 의해 파괴되었다.<br><br>BBY 220년, 듀로의 산업 시대에 광산 도시 타야나(Tayana)가 그 정점에 이르렀다. BBY 200년에는 티에르캄(Tiercam)댐이 건설되었다. 또한 듀로스 인들은 듀로의 대기를 오염시킨 대규모 식품 가공 공장을 건설하여 자신들의 항성계 전역에 걸친 20개의 궤도를 도는 도시로 이주해야만 했다.<br><br>BBY 20년, 클론 전쟁 중에 독립 항성계 동맹(CIS)가 듀로 행성 점령의 결과를 낳은 대규모 통합 작전인 더지의 창(Durge's Lance)을 개시했다. 작전의 재빠른 성공은 은하 공화국 전역에 충격을 주었으며 중립적인 코렐리아에서도 방어를 더욱 강화했다.<br><br>클론 전쟁 후에 은하 제국은 듀로 행성의&nbsp;남아있는 천연 자원을 긁어모은 후 많은 듀로스 인들이 행성을 떠나도록 강요했다. 듀로와 코렐리아 간의 갈등을 촉발시키기 위해 제국은 듀로 행성을 코렐리아 섹터의 일부로 발표했다.<br><br>ABY 5년, 트리클롭스(Triclops)가 그랜드 모프 히사(Hissa)에 의해 듀로로 옮겨졌다. 그러나 트리클롭스는 탈출하여 아들인 켄(Ken)을 히사로부터 지켰다. 신 공화국이 듀로스 인 고고학자들을 충성의 계곡(Valley of Royalty)에서 구조했으나 계곡 그 자체는 티에르캄 댐이 무너지면서 독성 폐기물로 가득찼다.<br><br>결국 신 공화국이 행성을 해방시키고 듀로 섹터로 되돌려놓았다. 생태계 정화 팀이 할 수 있는대로 대기를 정화했다. ABY 10년, 듀로 행성은 그림자 손(Shadow Hand) 작전 중에 제국에 점령되었다. 그러나 신 공화국이 해방시켰다.<br><br>ABY 13년, 코듀로 운송(CorDuro Shipping)이 프리-안딜란(Pri-Andylan) 조선소를 장악했다. ABY 25년, 제다이 트레시나 로비(Tresina Lobi)와 트리니 바에(Thrynni Vae)가 코듀로 운송과 평화 여단(Peace Brigade)간의 관계를 발견하여 트리니가 평화 여단에 의해 살해당하는 결과를 낳았다.<br><br>ABY 26년, 신 공화국은 듀로 행성에 거주를 가능케 하고 피난민들을 정착시키려 했으나 그러한 시도는 유우잔 봉(Yuuzhan Vong)요원 놈 아노르(Nom Anor)에 의해 방해받았다. 유우잔 봉은 듀로를 정복하고 수백년간의 오염을 단 2년만에 되돌렸다. 후에 행성은 은하 연합(Galactic Federation of Free Alliances, 은하 자유 동맹 연합)에 의해 해방되었고 전쟁 후에 듀로스 인들이 듀로로의 귀환을 서두르고 있는 듯 하다.<br><br>유명한 듀로스 인들 중에.....<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10/98/d0031998_4a80289eab10b.jpg" width="384"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10/98/d0031998_4a80289eab10b.jpg');" /></div><br>ABY 130년대에 은하 연합 잔당을 이끌고 있는 가르 스타지 제독이 있다. (실은 필자가 이분을 좋아해서 넣었다-&gt;쳐 맞는다)<br><br>현재 클론 워즈에 등장하는 현상금 사냥꾼 케드 베인도 있지만.....그 쪽은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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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14:01: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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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루크 스카이워커와 민도어의 그림자 중간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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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동안 꿍쳐 두었다가 이제서야 민도어의 그림자를 읽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감상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0/98/d0031998_4a7ff5f9aa0c2.jpg" width="320" height="1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0/98/d0031998_4a7ff5f9aa0c2.jpg');" /></div>이 짤빵 하나면 충분할 것 같다. (과장 90% 버전. 이에 대한 태클은 금지)<br><br>시간 쪼개서 읽고 있는데 더 읽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다. (.....) 사실 내 취미생활의 상당 부분이 일종의 감-_-;;;;으로 정해지는<br>경우가 많은데 책도 읽다보면 계속 눈과 손이 가게 되고 읽고 싶어지는 책이 있기 마련이다.<br><br>민도어의 그림자는 딱 그런 경우임.<br><br>결론 : 매튜 스토버 형님 팬질을 하기로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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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10:2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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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작은 안 죽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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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5/98/d0031998_4a78ee273ba0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5/98/d0031998_4a78ee273ba0f.jpg');" /></div>[스크린샷이 없어서 다시 재활용. (.....) 하이브 마인드도 씹어드신 분이 죽을 리가 있나.]<br><br>데드 스페이스에서 주인공 아이작의 생사 문제는 상당히 애매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탈출 후에 아이작이 옆을 보자 니콜의<br>얼굴을 한 네크로모프가 갑자기 덮치고 바로 크레딧 화면이 올라가기 떄문이다. 그래서 아이작의 생존 여부에 관해 이야기가 <br>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데드 스페이스 타이틀의 표지에 있는, 우주에 떠다니는 잘린 손이 아이작의 것이고 따라서 그는 죽었다는 말도 있었고 니콜의 모습을 한 네크로모프가 실은 환각이라는 설도 있었다)<br><br>그런데 이번에 나오는 데드 스페이스 : 탈출 (Wii)과 관련해서 Games Informer 지에서 프로듀서인 Glen Schofield와 인터뷰를 했었는데 그는 이렇게 말했다.<br><br>"아이작은 상징입니다. 그는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따라서...."<br><br>즉, 마지막에 네크로모프가 덮쳤는데 아이작이 물리치고 살아남았던가 아니면 그 자체가 환각이라는 소리가 된다.<br><br>사실 아이작이 경험한 걸 생각하면 환각을 봐도 이상할 건 없고.....(오히려 말이 더 된다-_-;;;; 실제로 본다면 감당 못할 게 많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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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09 02:35: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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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번지가 제작하는 헤일로 프랜차이즈의 마지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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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본문은 이쪽을 참조하시고 : <a href="http://comic-con.gamespot.com/story/6214211/bungie-probably-exiting-halo-franchise-new-ip-deal-close">http://comic-con.gamespot.com/story/6214211/bungie-probably-exiting-halo-franchise-new-ip-deal-close</a><br><br>아티클을 보면 헤일로 : 리치와 ODST가 엑스박스 360으로 번지가 제작할 마지막 게임들이라고 제작자 Lars Bakken이 밝혔다.<br>그러나 프랜차이즈가 '끝날 수도 있다'는 말에 대해서 아직 MS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번지쪽에&nbsp;공을 돌렸다.<br><br>그리고 번지가 진행중인 비밀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Lars Bakken은 "내부적으로는 곧 알게 되겠지만 논의는 비공개가 될 것"이라고 말을 했다.<br><br>물론 헤일로 프랜차이즈가 끝나는 건 아니고, MS에서 계속해서 확장시킬 것이라고 말했고 지난 주 코믹 콘에서 343 인더스트리가 등장했으며 헤일로 : 레전드가 공개된 것도 이러한 것의 일환이다.<br><br>내가 보기에는 번지가 프랜차이즈에서 나간다고 해도 간접적인 방식으로나마 관여할 것 같기는 한데.....(<strike>내놓은 자식도 아니고) </strike><br>솔직히 번지가 손을&nbsp;대지 않으면 초큼 불안해서.<br><br>P.S 기사 내용은 대충 요약해서 제시했는데,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지적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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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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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12:2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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