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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e is not best sometimes. But it's so g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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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 항상 그래왔듯...힘들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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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06:3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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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e is not best sometimes. But it's so g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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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 항상 그래왔듯...힘들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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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현재 상황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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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졸작 10일 프로젝트중<br><br>심사는 21~25일, 시작은 4일<br><br>시작하기 전엔 20일 내에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의외로 애먹이지 않을까 하는 영상처리 부분을 후딱 해치웠고<br>애먹이지 않아야 할 시리얼 통신 부분에서 태클을 먹어버림=-=;<br><br>현재는 어떻게든 꾸역꾸역 해 나가서 실제 완성 직전<br><br>만들려는건 자고 있으면 공 쏴서 깨워버리는, 좀 과격한...&nbsp;시계인데<br>기능은 일단 웹캠으로 화상입력 -&gt; 자고 있는지 확인 -&gt;&nbsp;록온 -&gt; 퐈이아!<br><br>실제로 돌아 갈 지는 미지수=-=;;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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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06:37:43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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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anDisk Memory Stick Pro Duo 4GB, 일반(파란색 불투명)과 크리스탈 레드의 비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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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를 쓰는 사람이라면 하나쯤은 메모리 스틱 프로 듀오, 혹은 MicroSD 컨버터를 사용하는 제품을 쓴다<br>(하나도 없다면... 참 신기해서 말도 못하겠다. 게임 세이브도 안되는걸...;;;)<br><br>보통 PSP와 같이 구입하는 메모리 스틱은 4GB의 크리스탈 레드의 반투명&nbsp;제품인데<br>이 제품 전에 나온 일반 청색의 불투명 제품 또한 별다른 차이가 없어보인다<br>하지만 크리스탈 레드가 신형이므로 좀 더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사는 사람들도 있는 현실...<br><br>마침 4GB 소이 정품 파란색 메모리 스틱도 구했겠다,&nbsp;두 가지를 비교해보았다<br><br><br>둘 다&nbsp;SOI 정품이고 테스트에 사용한 프로그램은 HD Tune 2.54,<br>리더기는 저번 MicroSD 비교에 쓰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Dell의 LCD 모니터 2407WFP에 달린 멀티 리더기이다<br>하지만 규격이 일반 메모리 스틱이므로 SanDisk의 메모리 스틱 듀오 어뎁터를 이용하였다<br>(MicroSD, MiniSD, SD 컨버터처럼 크기만 크게 늘려주는 형식일 듯 하므로 테스트 결과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br>둘 다 리더기에 연결한 상태에서 윈도우즈에서 포멧을 한 뒤에 테스트를 진행하였다.<br><br><br>한 가지 당부할 점은 저번에 비교했던 MicroSD의 결과와 절대적 비교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br>리더기가 같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규격이 다르기 때문에<br>규격에 따라 리더기의 지원 성능이 차이가 나고,&nbsp;그것은 결국&nbsp;테스트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03/62/e0067862_49fca2b4c39df.jpg" width="500" height="324.5481927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03/62/e0067862_49fca2b4c39df.jpg');" /></div><center>&lt; SanDisk Memory Stick Pro Duo 4GB Crystal Red &gt;</cente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03/62/e0067862_49fca2bb60053.jpg" width="500" height="324.2835595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03/62/e0067862_49fca2bb60053.jpg');" /></div><center>&lt; SanDisk Memory Stick Pro Duo 4GB (Normal Blue) &gt;</center><br><br><br>[크리스탈 레드]<br>평균전송속도 10.4MB/sec<br>AccessTime 2.6ms<br>Burst Rate 7.1MB/sec<br><br>[일반 블루]<br>평균전송속도 11.0MB/sec<br>AccessTime 2.2ms<br>Burst Rate 8.0MB/sec<br><br><br><br>일반 블루가 크리스탈 레드보다 평균전송속도, 억세스 타임, 버스트 레이트 모두 앞서고 있다=-=;<br>하지만 CPU 사용률이 블루쪽이 더 높기때문에 그에 의한 오차범위 내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br><br><br>한 마디로... 즉...<br><span style="COLOR: #ff0000"><u><strong>내용물이 똑같다</strong></u><br></span><br>현재 다나와 가격(소이 정품 기준)으로 크리스탈 레드가 25000원, 일반은 21900원<br>즉, 약 3000원의 가격은 오직 투명재질의 빨간 플라스틱 값이란 소리다;;;<br><br>현재야 3천원이지만 본인은 6만원 가까이 주고 크리스탈 레드를 샀었는데<br>그때의 가격 차는 이것보다 더 컸던 걸로 기억한다<br><br><br>게임용으로 다들 크리스탈 레드, 크리스탈 레드 그러다보니<br>왠지 속아넘어간 기분이랄까...<br><br><br>ps. 테스트를 끝나고 보니 그제서야 깨달은 것이, 아무생각 없이 포멧한 덕분에<br>&nbsp;&nbsp;&nbsp;&nbsp;&nbsp; 메모리 스틱에 있던 PSP의 세이브들이 죄다 날아갔다=-=;<br>&nbsp;&nbsp;&nbsp;&nbsp;&nbsp; 세이브 백업을 보니 거진 반 년전....OTL<br><br/><br/>tag : <a href="/tag/어차피" rel="tag">어차피</a>,&nbsp;<a href="/tag/넣고다닐건데" rel="tag">넣고다닐건데</a>,&nbsp;<a href="/tag/투명이" rel="tag">투명이</a>,&nbsp;<a href="/tag/왠말이냐" rel="tag">왠말이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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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자기기</category>
		<category>어차피</category>
		<category>넣고다닐건데</category>
		<category>투명이</category>
		<category>왠말이냐</category>

		<comments>http://paidic.egloos.com/236770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May 2009 19:55:54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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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끝난걸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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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0여 년 간 이어져 오던 이야기들<br>생을 부여하고자 노력했지만 그것도 거의 3년 전에 중단되었다<br><br>...바쁘니까. 그것은 구차한 변명<br><br>다만 인형들만이 남아있을뿐...<br><br><br>언젠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날이 올까...<br><br/><br/>tag : <a href="/tag/이야기" rel="tag">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paidic.egloos.com/23453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Apr 2009 17:36:28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방시리즈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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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꽤나 많이 알려진 동방 시리즈이지만<br>본인은 동방 시리즈라는 것이 있고 캐릭터들 그림만 몇몇 알고 있는 정도이다<br>...아니, ...였다가 맞겠지( --)<br>아무튼 동방쪽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는 상태<br><br>그런데, 며칠간 동방 동인지만을 골라서 읽어보았다. 게임은 하나도 안 건드렸다.<br><br>...주요 캐릭터들&nbsp;모두 섭렵=-=;<br>덤으로 공식 설정들과 동인 설정들까지 대충 꿰어버렸다...( --)<br><br>TH1~5까지의 구작이야 거의 안쓰이기 때문에 그쪽은 패스<br><br>TH6 홍마향<br>TH7 요요몽<br>TH7.5 췌몽상<br>TH8 영야초<br>TH9 화영총<br>TH9.5 문화첩<br>TH10 풍신록<br>요기까지의 캐릭터들은 거의 다 이해<br><br>TH10.5 비상천<br>TH11 지령전<br>이 둘은 아직 파악을 제대로 못했다.<br>그나마 신작쪽에 가까워서 동인지가 전작보다 적은건지 ~( --)~<br><br>TH12인 성령전 정보도 공개가 된 상태<br><br><br>음... 홍마향부터 차근차근 한 번 해봐야겠지<br>탄막슈팅은 약한데 과연 할 수 있을려나( --)<br><br><br>그런데 저런 캐릭터들의 특성이나 관계를 동인지로 섭렵하다니<br>이건 빼도박도 못하는 건가( --)<br/><br/>tag : <a href="/tag/점점" rel="tag">점점</a>,&nbsp;<a href="/tag/오덕의" rel="tag">오덕의</a>,&nbsp;<a href="/tag/세계로" rel="tag">세계로</a>,&nbsp;<a href="/tag/빨려들어간다" rel="tag">빨려들어간다</a>			 ]]> 
		</description>
		<category>노는 것</category>
		<category>점점</category>
		<category>오덕의</category>
		<category>세계로</category>
		<category>빨려들어간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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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17:48:37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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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항온 현재까지의 상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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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폰토스 서버에 서식한 지, 근 1달째의 상황...<br><br>상클, 상대갤 탑승중<br>봉제15랭, 주조15랭 달성...<br>하지만 섬유9랭, 광물9랭, 공업7랭... 갈 길은 멀었구나...<br><br>돈 없으면 벨벳뛰고 놀고 그랬는데...<br>요즘엔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듯도 하다.<br><br>게다가 학교 시간이 개판이라 할 시간도 애매하고... 후( --)<br>			 ]]> 
		</description>
		<category>노는 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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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17:14:10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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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죽겠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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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학인증인지 뭔지 때문에 1주일에 월화수목금토... 고딩도 아니고 학교를 6일간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br>진작 포기할 걸 그랬다... 후( --)<br><br><br>사건이 터진 건&nbsp;저번 금요일, 수강정정기간에 발생되었다<br><br>밤 8시가 되어서야 느닷없이 날아온 E메일 1통<br>&nbsp;"아빅 하시는 님들하, 1학년 2학기에 하는 이산수학 09학년 커리큘럼 바뀌어서 폐강되었으니 하고싶으면 타 과에서 수강하셈.<br>&nbsp;물론 05-08 아빅 교육과정 님들하는 이산수학 필수임. 싫으면 배째거나 졸업하지 말던지?"<br><br>시팍... 왜 저런걸 미리미리 공지해주지도 않고 수강정정기간 시작된 뒤에야 하는건데?<br>그것도 월요일까지 전화도&nbsp;안받을 거 아냐?<br><br><br>원래 아빅&nbsp;설계점수가 들어가는 과목들도 4학년 과목들에 몰려있었는데<br>이번에 4학년 되자마자&nbsp;수강신청 직전에 갑자기 "정부에서 츳코미 먹음. 3학년 과목에 대거추가. 4학년 과목은 거의 짜르래염"<br>써글놈들...&nbsp;그때 바로 취소했어야 한다는 후회뿐...<br>얼마 과목 남지도 않았는데 아깝다는 상담원의 말에 꼴딱 넘어간 내가 미친놈이지<br><br><br>혹시 아빅 취소 추가로 되나 싶어서 취소문의를 넣어봤지만<br>수강신청 정정기간 다 끝나는 날인데 들을만한 다른건 이미 다 차버렸는데 어쩌라구...<br>취소되면 4개가 빠지는데 거기에 아무것도 추가 못하면 다음 졸업 직전학기인데도 18학점을 쌩으로 들어야 할 판...<br><br><br>더러운 쉐끼들... 불평불만좀 하겠다고 홈피엘 가니 글 쓰는 버튼을 누르면 아무것도 안떠... 써글놈의 쉐끼들T.T<br>씹하... 욕나온다...<br><br><br>거기다가 더 황당한 건, 부족한 설계점수 채우라고 임시로 개강된 과목,<br>외부강사가 오더니 갑자기 토요일 아침 9시로 시간변경하쟀댄다...<br>그걸 또 학교에서 오케이 해주네?<br><br>이 쉐끼들 정말 미친 거 아냐?<br><br>갑자기 폐강과목 들으라 해서 아침마다 헉헉대면서 먼 건물 가는것도 짜증나는데<br>토요일 아침까지 그러라고?<br><br><br>아... 씹하... 학교 때려치고 싶어졌다, 진짜<br>이따구로 운영하는 학교가 어딨냐... 십파...<br/><br/>tag : <a href="/tag/그" rel="tag">그</a>,&nbsp;<a href="/tag/잘난" rel="tag">잘난</a>,&nbsp;<a href="/tag/H대의" rel="tag">H대의</a>,&nbsp;<a href="/tag/수준이" rel="tag">수준이</a>,&nbsp;<a href="/tag/이모양" rel="tag">이모양</a>,&nbsp;<a href="/tag/이꼴" rel="tag">이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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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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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17:10:57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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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Xenosaga 올 클리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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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디어 끝냈다... OTL<br><br><br>제노사가 EP1부터 EP3까지. 각 플레이 타임만 30~40시간이니 총 100시간 가까운 시간이 투자되었지만<br>노가다성으로 파고드는 게임보다는 이런 스토리적인 게임이 더 마음에 드는지라 상당한 만족감을 주었다.<br>(역시 전투조작보다는 편히 보는 것이 편하므로=-=;;)<br><br><br>제노기어스때는 파판때문에 스퀘어한테 구박당하고<br>제노사가에서도 EP4까지 예정되었지만 남코놈들 때문에 EP3로 급하게 마무리하고<br>(덕분에 EP2와 EP3 사이의 그노시스 테러 스토리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고=-=;;)<br>모노리스도 고생 많이 한 듯.<br>바램이라면 제노사가 이후의 스토리도 나왔으면 좋으련만 판권 문제도 있고 이래저래 무리인가... 하아...<br><br><br>현재의 차원보다 고차원의 존재 우두, 그리고 그 우두와 이어진 무한의 에너지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조하르.<br>그것을 둘러싼&nbsp;여러 인물들이 제노사가의 세계를 움직여 나갔다.<br>우주가 멸망하더라도 반복되는 삶 보다는 현재를 살아가겠다고,<br>그리고 우주의 멸망을 막을 방법을 찾아내겠다는 시온의 의지.<br><br>뭐, 그런 것 치고는 EP3로의 축소완결의 압박으로 인해 최종 보스급인 빌헬름은 이렇다 할 활약도 없이 사라진 건...=-=;<br><br>그래도 엔딩에서의 코스모스가 로스트 예루살렘, 지구를 향해&nbsp;기능이 정지된 상태로 우주를 날아가는 모습은<br>언젠가 지구를 발견한 시온과 만에 하나라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주는 모습이었다.<br>(다만... 현실적으로 코스가... 대기권 돌입 직행 코스가 아니었는지=-=; 다 타버리겠는데;;;)<br><br><br><br>캐릭터 디자인은 역시 EP3다.<br>EP1에선&nbsp;너무 어리게 보이고, EP2에선 좀 더 실사에 가깝게 만들려고 했는지 갑자기 너무 어른스러워졌고,<br>딱 중간쯤인 EP3가 가장 적당한 것 같다.<br><br><br><br>시온은 EP3 중반, 17년 전의 밀티어가 끝나고 나서부터&nbsp;찌질이 모드가 되서는... 아... 정말 맘에 안들었다.<br>뭐, 계속 잊고 지낸 덕에 밝은 캐릭터로 지낼 수 있었지만<br>모든 원흉을 기억해 낸 뒤에 저렇게 된 건 이해가 되지만... 너무 아니잖아=-=;<br>그렇게나 오빠, 진 우즈키가 늦었다고 구박을 하더니 진실을 알고 나서는 자기 혐오가 꽤나 심했을텐데<br>그렇게나 찌질이 모드가 되다니...;;;<br>그래도 알렌 덕분에 눈을 뜨게 되서(진부하기도 하지만) 다행.<br><br><br>믹텀을 탈출할 때의 알렌. 오오... 겁이 없어졌어. 역시 흥분제 덕분인가!<br>케빈한테 대들 때도 흥분제의 덕택이었고...<br>알렌이 가지고다니는 흥분제와 진정제 꽤나 탁월한 효과인듯<br>시온을 구하고 나서 드디어 주임이라고 하지 않고 시온이라고 이름을 부르며 손을 내밀다니<br>언제되서야 연상의 모습을 보여줄까 했는데 케빈한테 대들 때 말고 이럴때 써먹다니. 굿 잡=-=b<br><br><br>주니어는 EP2의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으니 활약이 많았지만<br>모모도 이것저것 이야기의 중요한 위치였으니 많이 등장했지만<br>진도 이야기의 중심까지는 아니더라도 꽤나 많은 등장이 있었지만<br>케이오스는 계속 버로우 모드다가 마지막에서야 활약했지만<br>...지기... 답이 없다.<br>EP1에서는 그나마 활약좀 했지만, EP2에서는 교황과 싸우고 나서 벽뚫기, EP3에서는 보이저와의 싸움...<br>그나마 주요 스토리와 연결점은 보이저와 카난 쬐끔씩. 중요한 것도 아니고...<br>프릭스의 제노코미에서는 코스모스한테 덥쳐지질 않나...&nbsp;불쌍하기도 하지... 안습.<br><br><br><br>EP3의 엔딩에서도 마지막 부스트 장면, 날개가 나오는 씬에서는 눈물이 찔끔 났지만<br>전체적으로 기억에 남는 명장면이라고 한다면 EP1의 최종부분, 하늘의 수레에서의 탈출장면이 아닐까<br>'Pain'이 BGM으로 깔리는 그 장면을 아직도 기억한다.<br>코스모스가 돌아오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지 출발하는 엘자와 울부짖는 시온.<br>그리고 들려오는 네피림의 목소리.<br>시온의 외침에 토니가 엘자를 가까이로 움직이고, 벽을 뚫고 나오는 코스모스의 손을 잡는 시온.<br>크... Pain만 들으면 그 때의 감동이 몰려온다.<br><br>그런데... 사실 코스모스 Ver.1의 무게는 약 92Kg. 중력이 1G라면 한 팔로 버틸 수 있는건지...<br>뭐, 시온, 의외로 단련된 몸이라서 조금이나마 버텼다든지( --)<br>그때 다이어트좀 하라는 시온의 대사 때문인지<br>Ver.2는 여전히 92Kg이지만 Ver.3는 83Kg, ver.4는 무려 70대의 79Kg(...2만9천900원도 2만원대( --))<br>피나는 다이어트를 했구나 T-T (그럴 리가 있냐!)<br><br><br><br>스토리 게임에다가 3부작인지라 워낙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아서 한 번에 정리가 안된다.<br>그냥 짧은 감상만&nbsp;말하자면 '플레이하길 잘 했다' 라는 것.<br><br>길고 긴 이야기가 끝났다. 하지만&nbsp;그보다 더&nbsp;길고 긴 이야기가 시작된다.<br><br/><br/>tag : <a href="/tag/그러니까" rel="tag">그러니까</a>,&nbsp;<a href="/tag/젭알" rel="tag">젭알</a>,&nbsp;<a href="/tag/후속작좀" rel="tag">후속작좀</a>,&nbsp;<a href="/tag/..." rel="ta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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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노는 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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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Jan 2009 12:5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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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Xenosaga Freak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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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제노사가 EP1과 EP2사이의 기간 땜빵용으로(?) 발매된&nbsp;오마케 형식의 디스크이다.<br><br>제노사가 시리즈도 EP3로&nbsp;완결된 지 오래지만 아직 플레이를 다 못했다.<br><br>뭐, 예정대로라면 EP4까지도 나와야 하지만 이러쿵저러쿵 되면서 EP3으로 종결. EP5인 제노기어스만&nbsp;좀 안습이 되었달까...<br><br><br><br>세이브를 살펴보니 EP1 클리어한 날짜가 작년 10월이다. 1년도 더되었는데 그동안 EP2 할 생각을 아예 못하고 살았다가 이번에 다시 잡기로 했다.<br>스토리나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도 시간이 너무 오래되서 뚝 떨어지고, EP2 연동 특전도 있다고 해서 감을 잡아보려 잡은 것이&nbsp;바로 제노사가 프릭스<br><br>수록된 것은 제노코미, 제노핏탄, 백과사전, EP2 체험판의 4종이다.<br><br><br><br>제노핏탄은 모지핏탄이라는 게임을 제노사가에 맞춘 것인데 본인의 일어 읽기 쓰기능력은...OTL<br>그래서 묻어두었다.<br><br>백과사전도 뭐... 게임이 아닌고로 일단 묻어두고<br><br>EP2 체험판은 EP2를 하고 말지... 그래서 또 패스<br><br>그래서 남은건 제노코미 뿐인데, 이게 음성 지원이 되는지라 애니인생 10여년의 히어링으로 80~90%의 이해가 가능해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만세! 음성지원 만세!)<br><br><br><br>제노코미는 EP1에서 시온과 코스모스 일행이 듀렌달과 파운데이션에 머무는 동안에 발생한 어떤 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로, 7명의 인물이 한 사건을 각각의 시점에서 체험하는 일종의 어드벤처 게임이다.<br>선택 가능한 인물은 시온,코스모스,주니어,모모,지기,케이오스, 그리고 시크릿으로 6명을 클리어해야 사용가능한 한 명. 그 시크릿의 시점에서 사건의 원인이 밝혀진다.<br>스토리는 대략 듀렌달과 엘자의 메인프레임에 해킹이 발생하고 코스모스가 폭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br><br>이야기는... 하면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모든 인물이 고양이 같이 냐~냐~ 를 하고 (케이오스만 제외), 네코미미 코스모스와 모모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풉...<br>그리고 폭주한 코스모스를 막는 것은 다름아닌... 우 군...이라고 하면 될려나...( --)<br><br>즐거운 서브 시나리오이지만 케이오스만은 EP2를 향해 열심히 떡밥을 뿌리고 있다.<br><br>그래고 뭐니뭐니해도 가장 불쌍한 캐릭터는 지기... 이야기의 후반부까지 움직이지도 못하고,&nbsp;나중엔 폭주한 코스모스가 덮치고...<br></p><br/><br/>tag : <a href="/tag/지못미" rel="tag">지못미</a>,&nbsp;<a href="/tag/지기" rel="tag">지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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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노는 것</category>
		<category>지못미</category>
		<category>지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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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08 22:05:07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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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AUGUS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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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25/62/e0067862_49537ca0de37e.jpg" width="500" height="391.9254658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25/62/e0067862_49537ca0de37e.jpg');" /></div><br>&nbsp; 새벽녘보다 유리색인(이하 요아케) 클리어<br><br>&nbsp; August사의 2005년 작으로 PC판으로 먼저 제작되었고 PS2판으로 리메이크 되었으며 내년 2월 말에 PC판 역이식(요아케 -Moonlight Cradle-)판이 발매 예정이다. 만화책으로 19화 분량의 짧은 이야기가 있고 TVA로는 요아케 -Crescent Love-(전 12화) 가 있지만...&nbsp;스토리가 조금 안드로메다 성분이 가미되어 있는데다가&nbsp;작화는... 전설의 양배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 만큼 선택은 알아서=-=;;;&nbsp;(그나마 DVD에서 수정되긴 했지만...)<br><br /><br />&nbsp; 일단 클리어 후 감상은 ...좀 길다=-=;;<br><br>&nbsp; 루트만 총 7개인데 어느 기점까지 선택지를 잘 골라주면 그 이후로는 히로인이 한 명 선택되어서 그 루트를 타는 형식이다.<br>6인의 히로인 공략 순서가 3단계로 나눠지는데, 모든 히로인을 클리어 해야 마지막 루트가 열린다. 그 분량들이 좀 되는지라 플레이 타임은 좀 되는 편.<br><br><br><br>1. 캐릭터 - 평범?<br>&nbsp; 6인의 히로인은&nbsp;퍼펙트스러운 공주(피나), 소동물 메이드(미아), 피가 이어지지 않은 여동생(마이), 다정다감한 사촌누나(사야카), 활달 옆집 소꿉친구(나츠키), 신비/무뚝뚝 로리(리스) 속성...&nbsp;05년이라 아직 츤데레가&nbsp;잘 안퍼졌을 때라 츤데레가 없는 듯 하다.(리스는 츤데레라고 보기엔 그닥...)<br>&nbsp; 뭐 6명이면 적당한 편이다.<br>&nbsp; 주인공 캐릭터도 평범해서 그다지 특징점을 찾을 수가 없다.<br>&nbsp; 서브 캐릭터도 네 명 더 있지만 동급생 토오야마 미도리는 소꿉친구 루트인 나츠키 루트 이외엔 앞에 선택지에서만 조금 나올뿐 나머지 시나리오에선 버로우인지라 좀 안습이긴 하다. 그러다보니 오직 한 루트만을 위한 희생양 캐릭터가 필요해서 만들어 진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br><br><br><br>2. 시나리오 - 진부한 면도 있지만 괜찮은 시나리오<br>&nbsp; 선택지 루트 분량은 그럭저럭인데 그 이후에 히로인 선택 후가 꽤나 길다. 보통처럼 히로인과 사귄다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nbsp;위기가 찾아오고 그걸 벗어나고. 그걸 두어번 쯤 겪기 때문에 분량이 길지만 그 덕에 그냥 맹맹하게 끝나는 것보단 나은 스토리가 되었다.<br>&nbsp; 하지만 피나,미아,마이 3명의 루트는 공통적으로 '하면 안되는 것을 하고 말았다' 같은 중심적인 상황이 엇비슷한 점이(공주와의 사랑, 같이 떠나야하는 사용인, 동생과의 가족을 깬다는 느낌) 약간 감점이랄까... 게다가 가족이라는 키워드가 중요 갈등이 되는 것은 마이 루트 뿐만 아니라 사야카 루트도 마찬가지다. (사용은 조금 다르지만)<br>&nbsp; 생활 범위가 최종적으로 같은 집이 아닌 단 하나의 루트 나츠키 루트는 다른 루트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가족'이라는 소재를 사용할 수 없는 약점 때문인지 동급생의 고백으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다든지 어릴 적의 약속을 주인공이 잊고 있다든지 하는 갈등구조와 해결이 상당히 진부한 면도 있다.<br>&nbsp; 리스 루트의 경우&nbsp;솔직히 연애감정이 가미된 루트라기 보단 최종 루트를 위한 징검다리의 속성이 강하지만,&nbsp;갈등은 크게 키우고 마지막 해결을 제대로 장식하지 못한점은 그래도 하나의 이야기로서 확실히 감점 사항이다.<br>&nbsp; 그래도 루트별로 갈등 한 번 때리고 해결보다는 두어번의 갈등과 해결을 제시한다는 점은 플러스 점수를 줄 수 있겠다.<br>&nbsp; 전 캐릭터 루트를 깨야 할 수 있는 최종 루트는 피나 루트의 애프터 스토리라고 볼 수 있으며 각&nbsp;루트에서 처럼 메인 캐릭터들끼리의 갈등이 아니라 좀 더 갈등을 크게 잡는다. 그냥 최종 루트의 이름을 달고있는 것이 아니라는 듯이 각 루트에서 밝혀진 캐릭터들의 행동의 이유를 밝히지 않으면서도 내용상에 집어넣어 각 루트를 아우르는 점도&nbsp;좋은 점이라 볼 수 있다. 제목의 이유 또한 최초 루트인 피나 루트에서 뿐만 아니라 최종루트에서도 삽입시켜 처음과 끝을 잇는 듯한&nbsp;아이디어가 좋았다. (뭐, 실제로는 이야기가 너무 잘 풀리는 면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최종화는 독자 서비스의 느낌을 가지고 만드는 면이 본인은 좋다고 보여진다.)<br><br><br><br>3. 그래픽 - 특징이 살아있다.<br>&nbsp; 캐릭터의 그래픽은 이쪽 계열에 맞는 화사한 디자인이다.&nbsp;이것만으로는 다른 게임들과 그다지 차별점을 찾을 수가 없지만 요아케에서는&nbsp;각 캐릭터의 스탠딩 그래픽 또한 스탠스만 3종류(미아의 경우엔 더 많고)고 거기에 각 감정을 나타내는 얼굴 그래픽이 여럿 있다는 점은 상당한 플러스.&nbsp;(서브캐릭터의 1스탠스(카렌만 2스탠스)는 서브캐릭터니까 넘어가주도록 하자)&nbsp;또한 스토리에서&nbsp;등을 향할 때&nbsp;뒤로 돌아서는 스탠스를 사용한다든지 하는 점이나 캐릭터가 가까운 모습을&nbsp;확대하여 사용한 것은&nbsp;그래픽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느낌이다.<br>&nbsp; 배경 그래픽은 적지만 시간차로 3단계 정도로 세분화 되어 있고, 아사기리 주택 같은 경우엔 배경 그래픽 만으로도 내부 구조도를 그릴 수 있을 만큼 잘 짜여졌다고 본다.<br>&nbsp; CG 또한 많이 마련되어 있고 스탠딩 캐릭터 그래픽과의 위화감이 있는 장면은 별로 없다(조금 있긴 있다..;;;) 개그적인 상황은 SD로 장면 컷을 삽입한 것도 괜찮은 시도<br><br><br><br>4.&nbsp;사운드 -&nbsp;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br>&nbsp; 영상매체에서의 음악은 그다지 주목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음악이야 말로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무기이다. 음악이 현재의 분위기를 잘 맞춰주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플레이어가&nbsp;현재의 상황에 감정이입을 깊게&nbsp;할 수 있는 것이다.<br>&nbsp; 요아케에서의 음악은 내 마음에 닿지 않았다. 캐릭터가 슬플 때 나 또한 울적해야 하고, 캐릭터가 화날 때 내 심장 또한 쿵쾅거려야 하고, 캐릭터가 행복해서 기쁠 때 나에게 감동이 와야 한다. 하지만 요아케에서는 그런 느낌이 깊게 느껴지지 않았다.<br>&nbsp; 물론 시나리오 측면이 약간 진부한 감도 있지만 그것조차 커버할 수 있는게 음악이다. (TVA 풀문을 찾아줘(만월을 찾아서)의 경우 진부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음악에서의 감정이입에 의해 본인이 가장 많이 운 애니가 되었다)<br>&nbsp; 스토리보다도 낮은 점수를 주고 싶다.<br><br><br>5. 인터페이스 - 편하게 할 수 있었다.<br>&nbsp; 텍스트 스피드 변경이라든지&nbsp;오토 모드, 퀵 세이브/로드가 있다는&nbsp;것에서&nbsp;기본점은 합격<br>&nbsp; 퀵 세이브 슬롯이 3개나&nbsp;되는 점이나&nbsp;각 캐릭터의 음성을 캐릭터 별로 온-오프, 오토 모드가 넘어가는 스피드 조정도 된다는 것은 상당하다.&nbsp;거기에 이전 선택지로 되돌아가는 버튼은 세이브 로드의 귀찮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버릴 수 있는 큰 장점을 준다. 무조건 스킵이 아니라 새로운 텍스트에서 멈추는 스킵도 가능하다는 건 반복플레이의 단점을 낮춰준다.<br>&nbsp; 그 외의 세세한 옵션도 존재<br>&nbsp; 다만 스킵 모드에서의 속도가 무조건 스킵 모드(Ctrl)키 정도밖에 속도가 나오지 않는 단점이 좀 힘든 편이다. 루트 돌입 전에 텍스트 분량이 좀 되므로 스킵속도를 좀 더 빨리 하면 좋았지 않을까 싶다.<br><br><br><br><br>총평 : 완벽까지는 아니지만 평이하면서도 괜찮은 게임<br>추천 :&nbsp;느긋하고 마음 편하게 플레이 하고 싶은 사람<br/><br/>tag : <a href="/tag/간만에" rel="tag">간만에</a>,&nbsp;<a href="/tag/미연시를" rel="tag">미연시를</a>,&nbsp;<a href="/tag/클리어했다" rel="tag">클리어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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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노는 것</category>
		<category>간만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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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클리어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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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Dec 2008 14:11:09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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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색감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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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xrite.com/custom_page.aspx?PageID=77">http://www.xrite.com/custom_page.aspx?PageID=77</a><br><br>총 4줄의 순서를 제대로 맞춰야 합니다.<br>양쪽 끝은 고정되어 있고 그 사이의 색만 움직여서 색을&nbsp;맞춰나가면 됩니다.<br><br>점수가 낮을 수록 좋고 높을수록 색맹이라는 소리입니다=-=;;<br><br /><br />참고로 제 점수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7/62/e0067862_48d07c011af92.jpg" width="500" height="185.0574712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9/17/62/e0067862_48d07c011af92.jpg');" /></div><br>승리의 0점, 퍼팩트=-=v<br/><br/>tag : <a href="/tag/그런데" rel="tag">그런데</a>,&nbsp;<a href="/tag/미술점수들은" rel="tag">미술점수들은</a>,&nbsp;<a href="/tag/왜" rel="tag">왜</a>,&nbsp;<a href="/tag/개판이었지..." rel="tag">개판이었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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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그런데</category>
		<category>미술점수들은</category>
		<category>왜</category>
		<category>개판이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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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03:40:49 GMT</pubDate>
		<dc:creator>카르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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