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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게 더 자유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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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ink about i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2 Mar 2009 10:3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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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게 더 자유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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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 3. 독서목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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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그레이브 디거/다카노 가즈아키<br>- 사다리 걷어차기/장하준<br>- 시칠리아의 암소/진중권<br>- 인디고서원 내 청춘의 오아시스/허아람<br>- 털없는 원숭이 / 데이몬드 모리스<br>- 백년보다 긴 하루/친키즈 아이트마토프<br>- 타인의 고통/수잔 손택<br>-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가지 즐거움/김연수 외<br>- 탁자 위에 세계 / 리안 코헨<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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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10:38:08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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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dward Hopp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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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oze44.egloos.com/photo/album/65280/1664816"><img alt="" src="http://pds10.egloos.com/pmf/200901/06/84/c0016084_4962d08b26b31_m.jpg" border="0"></a><br><a title="paintings" href="http://oze44.egloos.com/photo/65280">paintings</a></div><br clear="all"><br><span style="FONT-SIZE: 100%">morning sun / 1952<br><br>'The man's the work. Something doesn't come out of nothing.'</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oze44.egloos.com/480393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Jan 2009 03:45:10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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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liomedia.egloos.com/2061987">문헌정보학 미국 유학</a><br><br>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보는 요즘.			 ]]> 
		</description>

		<comments>http://oze44.egloos.com/47751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09:54:40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악몽과 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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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꿈을 자주 꾸는 편이 아닌데<br>읽다가 잠들면 꼭 악몽을 꾸게 만드는 책이 있다.<br><br>앙고타 크리스토프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br><br>이제 2권까지 읽었는데... 아 다 읽을 수 있을까<br>읽다 잠든 날에는 꼭 악몽을 꾸게 되어서 빨리 읽지 못하고 있다.<br><br>하지만 다 읽고 나면, 작가가 보여주는 이 지독한 세계를 다 보고 나면 뭔가 달라질지도.<br><br>어쨌든 내 인생의 책들 중 하나가 될 것 같은 느낌이다. <br><br>보는 내내 드는 생각<br>"작가는 도대체 어떤 지옥을 보았기에, 이런 이야기를 쓸 수 있을까."			 ]]> 
		</description>

		<comments>http://oze44.egloos.com/46903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Oct 2008 10:29:57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장 지글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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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7/84/c0016084_48f867149899d.jpg" width="227"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17/84/c0016084_48f867149899d.jpg');" /></div><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85%; FONT-FAMILY: '굴림','Gulim'">&lt;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gt; / 장 지글러 / 갈라파고스 / 2007<br><br><br>이 책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때는 올해 초였던 것 같다. 알라딘이었던가? 어떤 인터넷 서점에서 보내주는 소식지에 이 책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었고, 눈물인지 땀인지 모를 것을 흘리고 있는 어린 아이의 모습이 마음에 걸려서 살펴보게 되었다. 당시에는 꼭 한번 읽어봐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벌써 10월인데 이제야 읽게 되었다.<br><br>유엔 식량 특별조사관인 저자가 들려주는 '기아'에 관한 이야기는 아들과 주고 받는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아에 대해 사전지식이 거의 없었던 내가 봐도 아주 쉽게 잘 설명되어 있었다. 이전까지는 '기아'가 월드뉴스 같은 프로그램을 볼때 스쳐지나가는 깡마르고 배만 나온 검은 아이들을 떠올리게 했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옛날에는 더 흐릿하게 불쌍하다는 생각이 일순 들었다가 사라지는 것에 불과했었다. 오늘 내가 버리는 음식물이 쓰레기가 되어 처치 곤란이 되고 '다이어트'를 해야할까라고 생각하며 지내는 일상에서 '기아'라는 것은 월드뉴스처럼 브라운관을 통해서 아주 멀게만 느껴졌던 것이다.</span><br></span></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7/84/c0016084_48f867d0dc8d7.jpg" width="337" height="2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17/84/c0016084_48f867d0dc8d7.jpg');" /></div>&nbsp;<span style="FONT-SIZE: 100%"><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0%">사진출처. </span><a href="http://blog.empas.com/lk0125hg/read.html?23503744&amp;c=1717460"><span style="FONT-SIZE: 100%">http://blog.empas.com/lk0125hg/read.html?23503744&amp;c=1717460</span></a><br><br><br></div><p></p></span><p></p></span></p><p><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strong>"2005년을 기준으로 10세 미만의 아동이 5초에 1명씩 굶어죽어가고 있으며, 비타민A 부족으로 시력을 상실하는 사람이 3분에 1명 꼴이다. 그리고 세계 인구의 7분의 1에 이르는 8억 5,000만 명이 심각한 만성적 영양실조 상태에 있다. 기아에 희생당하는 사람들이 2000년 이후 1,200만 명이나 증가한 것이다."<br><br>"2004년 유니세프와 FAO는 북한 아동의 영양 실태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에 착수했는데, 그 결과에 따르면 15세 미만 아동의 37퍼센트가 심각한 만성적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수유모의 30퍼센트가 영양실조로 빈혈증세를 보여, 아이들에게 충분한 젖을 줄 수 없는 형편이다.<br></strong></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85%"></p><font size="+0"><p><span style="FONT-SIZE: 130%"><strong></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30%">&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p><p></p></span><p></p><p></font><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요즘 같은 풍요와 과잉의 시대에 지구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먹을 것이 없어서 죽어간다는 것을 실감할 수 없었다. 통계를 보고 나서 세상이 모든 사람들에게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게 아니란 걸 새삼 깨달았다.<br><br><br>몇가지 기억에 남는 것.<br><br># 멜서스의 자연도태설<br><br>'지구가 온전히 순환되기 위해서, 인구 폭증을 자연적으로 억제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죽어야 한다. 전쟁이나 기아가 바로 그 자연적인 억제현상이다.' 라는 것이 멜서스의 자연도태설이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믿고 있다고 한다. 전쟁이나 기아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인간이 하는 일 중에 자연스러운 일은 거의 없다. 대부분이 스스로의 탐욕에서 비롯된 일이다. 과연 기아가 자연의 흐름이라면 왜 다 큰 어른들이 아닌 어린 아이들에게 더 치명적으로 다가오는 것일까? 또 왜 홍수나 지진처럼 무차별적인 것이 아닐까. '구조적 기아'는 명백히 차별적이다. 사회가 기아를 방치하고 확산시킬 수 밖에 없는 땅에 태어난 아이들이 왜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가. 도움을 주지 못할바에 마음이라도 편하게 가져보려고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너무 안일한 생각이다.<br><br># 아이를 선별하는 것.<br><br>저자가 1985년 에티오피아에서 본 광경. 너무 많은 희생자들이 있고 구호품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구호자들은 어쩔수 없이 살 수 있는 아이와 살수 없을 아이를 선별해야했다. 누군가에게 살 수 없다고 말해야 했을 사람들은 어떤 기분이었을지... 자신의 아이가 살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부모의 심정은 어땠을지.<br><br># 샹카라와 혁명<br><br>부르키나파소에 혁명을 일으킨 샹카라와 그 동지들은 다른 동지에게 배신당해 암살당한다. 그 배신자의 뒤를 지원한 것은 유럽과 다른 아프리카의 나라들이었다. 샹카라의 혁명적인 시도는&nbsp; 정부의 부패를 척결하고 자급자족을 가능하게 하여 기아를 없앨 수 있는 것이었다. 이러한 움직임이 크게 커져서 자신의 입지가 줄어들 것을 걱정한 유럽과 다른 나라들은 배신자와 군대를 지원하여 샹카라를 제거하였다. 뿌리 깊은 민족 갈등과 내전, 부패한 정부가 기아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대목이다.<br><br>#아옌데와 네슬레<br><br>1970년 칠레의 아옌데 대통령은 분유를 무상공급하여 조기에 아동이 실명하거나 생명을 위협받는 것을 방지하려 했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이 다른 국가들로 퍼지게 될까 두려웠던 네슬레 등의 거대기업은 돈을 주고 사겠다는데도 이를 거부하고 경제 압박을 가했다. <br><br>누가 가난한 아이가 빵 한조각을 먹는 것을 가로막는가. 책을 다 읽고 나니 아프리카 전반에 퍼져있는 사막화 등의 자연재해, 부패한 정부와 내전 같은 뿌리깊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여기서 조금이나마 원조금을 보낸다고해서 달라지는 게 있을까 하는 무기력한 생각마저 들었다.&nbsp;<br><br>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도 어린 아이들이 배가 고파 죽어가고 있다는 명확한 사실, 그 사실을 생각하면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크다. 이 책을 계기로 기존에 해오던 후원도(정말 너무 작은 금액이었지만)&nbsp;늘리기로 결심했고, 아프리카의 아이들이나 가까이 북한의 아이들에 대해서도 꾸준히 지켜보고 관심을 가져야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br><br><br>기아나 전쟁, 테러와 같은 심각한 문제들도 실제로 경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매스컴을 통해 비치는 하나의 이미지에 불과하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매일 엄청난 양으로 쏟아지고 그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 자체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아스라히 멀리 사라지는 어떤 물체나 그림처럼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매스컴이 무감각해진 대중을 자극하기 위해 더 자극적인 이미지만을 찾아 헤매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다른 인간을 대할 때 최소한의 예의를 생각해보면, 그들이 실제로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겪는 고통을 눈앞에서 사라지면 잊어버릴 광고쯤으로 생각하지는 않아야 할 것이다. 타인의 고통에 대해 무감각해 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nbsp;그래서 언젠가는 누구도 고통받지 않고-특히 아이들이- 살 수 있으면&nbsp;좋겠다는 막연히 순진한 생각을 해본다.&nbsp;<br><br><br><br>*덧) 후원을 하려면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등의 후원단체를 통하면 된다. 각 사업에 후원할 수도 있고 해외/국내 아동과 결연을 맺어서 후원할 수도 있다. <br></span></span></span><a id="sdr_url" onclick="return goOtherCR(this, 'a=sdr.url&amp;r=1&amp;i=58034&amp;u='+urlencode(urlexpand(this.href)));" href="http://www.goodneighbors.org/"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85%; COLOR: #218d44"><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http://www.goodneighbors.org/</span></span></span></a><span style="FONT-SIZE: 85%"><br></span><a id="sdr_url" onclick="return goOtherCR(this, 'a=sdr.url&amp;r=1&amp;i=102541&amp;u='+urlencode(urlexpand(this.href)));" href="http://www.worldvision.or.kr/"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85%; COLOR: #218d44"><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http://www.worldvision.or.kr/</span></span></span></a><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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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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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08 10:30:44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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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글 아이디어 공모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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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5" border="0"><tbody><tr><td class="navi_link" style="PADDING-LEFT: 18px; VERTICAL-ALIGN: middle" height="36"><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6/news/ico_m_news.gif" border="0"> &nbsp; <a href="http://www.hani.co.kr/">한겨레홈</a> &gt; <a href="http://redirect.hani.co.kr/mk_news.html">뉴스</a> &gt; <a href="http://www.hani.co.kr/kisa/section-004000000/home01.html">국제</a> &gt; <a href="http://www.hani.co.kr/kisa/section-004010000/home01.html"><b>해외토픽</b></a> </td></tr><tr><td background="http://img.hani.co.kr/section-image/06/news/dot.gif" height="1"></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height="15"><td><!-- Template height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0" border="0"><tbody><tr><td><!--	================================================		내용 시작  /  contents ST	================================================	-->var list_url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topic/";<!-- ##### news viewer tool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height="17"><td noWrap><a href="javascript:history.go(-1)"><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back.gif"></a></td><td align="right" width="100%"><a href="javascript:openPop('312283','ERR');"><img hspace="0"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ermail.gif" border="0"></a><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11"><a href="javascript:openPop('312283','PRI');"><img hspace="0"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print0.gif" border="0"></a><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11"></td><td noWrap><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text0.gif"><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3"><a style="CURSOR: hand" onclick="javascript:fontSz('+');"><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textbig0.gif"></a><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3"><a style="CURSOR: hand" onclick="javascript:fontSz('-');"><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textsmall0.gif"></a></td><td noWrap><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11"><a href="javascript:openPop('312283','SCRAP')"><img hspace="0"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scrap.gif" border="0"></a><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5"> <a href="javascript:openPop('312283','GOOD')"><img hspace="0"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chu01.gif" border="0"></a><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5"> <a href="javascript:openPop('312283','BAD')"><img hspace="0"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chu02.gif" border="0"></a><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5"></td><td noWrap><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space.gif" width="3"><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send_01.gif"><a href="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topic/312283.html#" border="0"><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send_02.gif"></a><a href="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topic/312283.html#" border="0"><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send_03.gif"></a><a href="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topic/312283.html#" border="0"><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send_05.gif"></a><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send_04.gif"></td></tr></tbody></table><!--/##### news viewer tool ##### --><!-- #####  news title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height="60"><td class="headtitle01" colspan="2">구글, 1천만달러 아이디어 공모전</td></tr><tr><td class="subtitle01" style="VERTICAL-ALIGN: top" colspan="2"></td></tr><tr><td colspan="2" height="8"></td></tr><tr height="1"><td bgcolor="#e3e3e3" colspan="2"></td></tr><tr bgcolor="#efefef" height="27"><td width="100%"><img alt="연합" hspace="5"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yh.gif" border="0"></td><td noWrap></td></tr><tr height="1"><td bgcolor="#e3e3e3" colspan="2"></td></tr></tbody></table><!-- ##### news text - auto ST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4px"><!--본문시작--><!-- 폰트 크기조절--><style type="text/css">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style><div class="news_text01" id="fontSzArea">구글은 25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한글페이지를 열고 '10의 100승' 프로젝트(www.project10tothe100.com/intl/KO/index.html)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 align="justify">이번 프로젝트는 한번에 최대한 많은 사람을 도움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것으로, 전세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p align="justify">특히 구글은 상위 5위까지의 아이디어에 대해 총 1천만달러(한화 110억원 상당)를 지원할 계획이다. <p align="justify">프로젝트 명은 구글의 어원이자, 10의 100승을 의미하는 수학 용어인 '구골(Googol)'에서 유래했다고 구글은 설명했다. <p align="justify">우선 제출된 아이디어 중 100개를 선정해 내년 1월27일 구글 사이트에 발표하고, 이용자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5개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p align="justify">심사 기준은 ▲얼마나 많은 이에 도움이 되는가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으며 얼마나 도움이 절실한 분야인가 ▲1~2년 내 실현이 가능한가 ▲단순하고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가 ▲영향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가 등 5가지다. <p align="justify">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는 "작은 아이디어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번 프로젝트에 국내에서도 많은 이용자가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p align="justify">(서울=연합뉴스) <br><!--기사끝 배너--><br></p></div></td><!--본문끝--></tr></tbody></table>// fontSet();<!-- ##### news text - auto END ##### --><!-- ##### news add time & copyright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height="10"><td></td></tr><tr height="25"><td class="news_addtime01" valign="top" align="right">기사등록 : <font class="news_addtime02">2008-09-25 오후 03:14:13</font> </td></tr><tr><td class="dot03"></td></tr><tr height="31"><td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6b56">ⓒ</span> <font class="nwescopy01">한겨레</font> <font class="link_006B56_02"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verdana'돋음,Dotum,UnDotum,AppleGothic,sans-serif">(<a href="http://www.hani.co.kr/">http://www.hani.co.kr</a>). <font class="nwescopy01">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font><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666666">| </span><font class="nwescopy01"><a href="http://bridge.hani.co.kr/login/mypage_copyright.jsp" target="_new">저작권문의</a></font></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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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cra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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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08:39:59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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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시 돌아오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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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br><br>여러 블로그를 헤매이다<br>다시 돌아오다-<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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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oze44.egloos.com/45607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Aug 2008 04:58:18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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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래된 정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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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자 조급히 영화관을 빠져나왔다. 뒤에서 들리는 여고생들의 대화내용은 영화가 너무 지겨워서 끔찍했다는 것이었지만. 그 대화내용만 빼면 좋은 영화였다. <br />
<br />
영화의 배경은 누구나 아는 80년대, 격변의 시대이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살아있다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행복하면 미안한 시대, 사랑이 사치인 시대라는 카피가 딱이었다.<br />
광주사태와 군사정부의 탄압. 화염병과 데모, 폭력진압이 영화 내내 나왔다.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때려 죽이는 비인간적인 상황이 계속 되었다. 특히 학생들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옥상위로 걷다 연행되던 학생이 떨어져 죽는 신은 정말 충격이었다. 아무렇지 않은듯이 지나치는 전경들과 죽어 나부러져 있는 어린 학생들의 모습은 정말 끔찍했다.<br />
<br />
<br />
보는 내내 '내가 저 시대에 살았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저렇게 장렬히 몸을 내던지지는 못했으리라.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과거 회상에서만 존재하거나 현재 병신이 되어있다. 고문으로 망가진 몸을 장애라고 할 수 있을까. 말그대로 그들은 병신으로 살아남았다. 주인공 오현우(지진희)도 자칭 '사회주의자'로 날렸던 인물이지만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감옥에서 10년 넘게 갇혀있다 나온다. 감옥에서 빼앗긴 젊음과 행복은 그가 그토록 바라던 혁명의 댓가였을까.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주화가 이루어졌지만, 영화는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미화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다. 그저 바라볼 뿐이다. 한연희(염정아)의 시선이 감독의 시선이라면,&nbsp;그저 측은히 여기는 느낌이었다. 인생은 길지만 역사는 더 길다고. 한연희는 오현우를 보내면서, 대의명분이 아닌 자기 자신을 생각하며 살 수는 없는 거냐고 묻는다. 역사앞에서 겸손하자는 한연희의 말은 흐름을 바꾸려고 자신을 내던져봐도 결국 죽으면 다 소용없다는 가장 현실적인 시각을 보여준다. <br />
<br />
<br />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폭력의 시대에 대한 재인식이 꼭 필요할 것 같다.&nbsp;영화는 교훈극의 형식을 빌리지는 않았지만, 그 시대를&nbsp;겪어낸 사람들에게는 회상을 다음 세대의 사람들에게는 일종의 교훈을 준다. 그 교훈은 매우 씁쓸하면서 무겁지만, 감독이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 개인사에 기초하고 있어서 강약조절이 잘 된것 같다. 나 자신이 얼마나 근현대사에 무지한지&nbsp;다시 한번 깨달았다. 역사는 되풀이되고, 과거를 아는 것은 미래를 엿보는 일과 같다. 그 시대에 치열하게 살았고, 상처만 남았지만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한 사람들과 허망이 죽어버린 사람들을 기억해야겠다.&nbsp;&nbsp;광주항쟁기념관을 갔을때 그 무겁고 처참한 느낌이 되살아나면서, 어쩐지 부끄러워졌다. 어쩌면 오현우가 느낀 부끄러움도 이런 것이 아니었을까.&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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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oze44.egloos.com/29871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Jan 2007 12:11:11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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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드디어 학과 근무가 끝나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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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디어 드디어 끝나고 말았다. 장장 1년에 걸친 고통과 번뇌의 시간이.<br />
어쩐지 황당한 느낌마저 있지만, 그래도 몹시 행복하다.<br />
<br />
<br />
조무식을 하고 연구조교 및 교수님, 조교선생님과 조선비치에서 밥을 먹고, 헤어지고 2001 아울렛에서 쇼핑을 했다.<br />
코트를 160000짜리 지르고, 엄마 내복도 샀다.<br />
지갑은 많이 비었지만, 뭐어때. 먹는 것에만 다 쓸 나이기때문에, 차라리 낫다는 생각도 든다.<br />
<br />
복국을 먹으며 나눈 얘기들. 그 중엔 내가 너무 시니컬하고 삶에 비관적이며, 무엇보다 뻣뻣하여 연애를 못해봤을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br />
안그래도 그런식의 남의 평가에 예민해서, 현종언니에게 또 여러번 확인하고 말았다.<br />
내가 그런가? 그래도 나름 애정을 가지고 대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뻣뻣하게 느껴지는가보다.<br />
어쩌면 인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본성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조교선생님의 편견일지도 모르지만.<br />
기분은 썩 좋지 않았다. 맺고 끊는 것이 너무 분명해서 연애에 걸림돌이라는 얘기도 많이 듣지만.<br />
고치려 하지 않는 내 성격이 더 문제라고 말들 하지만.<br />
그래도 나는 내가 좋다.<br />
어수룩하고 사람을 잘 대하지 못하는, 애정을 잘 주지 못하지만 일단 주면 끝까지 가는.<br />
소심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의 나약한 모습들도 사랑하려고 노력하는.<br />
<br />
<br />
인기는 없지만, 나를 진정으로 알아주는 몇몇의 친구가 있는 그런 내가 좋다.<br />
그리고 내가 기성품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 나를 알아볼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자주 있지는 않겠지만)<br />
애정을 드러내고, 남의 말에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게 표현하는 사람이 되자고<br />
2007년에는 남의 눈에 연연해하지 않고, 오직 '나'로서 살아가자고 다짐한다. <br />
<br />
<br />
내일 집에 가는데(엄밀히 말하면 오늘이지) 떨린다. 오랜만이라.<br />
후후후후후 방송 편성표까지 보고 난리. <br />
가서 따뜻한 방에서 엄마와 재밌게 보내고 돌아와야겠다. <br />
1월에는 다시 또한번 시작해 보는거야!<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oze44.egloos.com/29211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Dec 2006 15:23:02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은 지출이 많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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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방과 수업 연구방법론 제본비 대략 2만원<br />
세탁비 대략 1만원<br />
<br />
<br />
저녁은 또 어떻게 처리한다?<br />
매일 매일 밥먹을 사람 찾는 일이 고난이로세<br />
<br />
<br />
&lt;자기만의 방&gt;을 결국 다 봤다.<br />
&lt;3기니&gt;를 조금 읽다가 그냥 지쳐버려서 덮어두었다.<br />
<br />
<br />
자기만의 방은 번역이 좀 잘못되었는지, 알아듣지 못할 부분이 좀 있었다. 나중에 원서로 한번 보아야 할 것 같다. 어제 yes24를 떠돌다 발견한 전혜린 번역의 &lt;생의 한가운데&gt;가 마음에 걸린다. 가격도 비싼 것이 아닌데, 가격 때문이 아니라 한번 사면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하니 짐이 될 것 같아서 망설여진다.<br />
<br />
<br />
짐을 4~5박스 정도로 줄여서 어디든 훌쩍 떠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지금 내 방에 짐은 너무 많아서 늘 갑갑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속에 숨겨진 집착인가 싶기도 하고. 구석구석에 '한번쯤은 쓸모 있지 않을까'해서 놔둔 잡동사니들이 굴러다닌다. 한번에 정리해서 다 버리고 필요한건 집으로 보내고 해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br />
<br />
<br />
<br />
가볍게, 가볍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볍게<br />
(물론 '지갑은 무겁게' 지만ㅋㅋ) 			 ]]> 
		</description>

		<comments>http://oze44.egloos.com/29156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06:41:30 GMT</pubDate>
		<dc:creator>평상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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