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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님의 이글루</title>
	<link>http://outsider3.egloos.com</link>
	<description>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가 있어서 공존하는 것이다.
남과 다른 나에 대해서 생각하고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
그런 세상이 올때까지 나는 언제나 이방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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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7:0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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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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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가 있어서 공존하는 것이다.
남과 다른 나에 대해서 생각하고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
그런 세상이 올때까지 나는 언제나 이방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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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비프 스튜 자살클럽」루이스 페르난두 베릭시무 著, 웅진 지식하우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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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0/58/e0077758_4adc9606d29b7.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0/58/e0077758_4adc9606d29b7.jpg');" /></div><br>정말 독특한 제목의 책<br>처음 추천을 받았을 때부터 머리 위로 물음표가 다섯개쯤 떠올랐던 책이었습니다.<br>자살클럽만 해도 놀라운데<br>비프스튜 자살클럽이라니...<br>도대체 무슨 책일까 호기심을 왕창 불러 일으켰었습니다 :)<br><br>책은 제가 경험이 적어서 정확히 무슨 책이라 불러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ㅎ<br>기본적으로는 추리 소설의 구성을 띄고 있지만 다 읽고 나서는 추리 소설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네요 ^^;<br>그냥 인간에 대한 성찰적 소설이라고나 할까요?<br>그런 점에서 보아도 여태까지의 자기성찰적 소설과는 굉장히 다른 구성이 +적 요소이긴 합니다 ㅎ<br><br>이야기는 어떤 미식 클럽 멤버들이 하나씩 죽어 나가는 이야기인데~<br>자세한 이야기는 읽어 보시길 바라며 ^^<br><br>삶에 대해, 특히 죽음에 대해&nbsp;물음을 던지고 있습니다.<br>그들의 행위가 죽음을 불러 일으킨다는 것을 알면서도<br>그 행위를 멈추지 않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br>한번쯤 생각에 잠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br><br>글쎄요. 전 죽는 건 싫어서^^; 피할 수 있으면 피할 것 같은데,<br>스스로를 쓰레기라고 부르며 낮게 평가하고 있는 주인공들<br>그들 사이에 희미하게 내려오던 한 가닥의 우정<br>그런 것 때문에 죽음을 받아들였던것 일까요 ^^<br><br>사실 이제는 읽은지 조금 지나서;;<br>읽었을때의 느낌을 100% 전하지는 못하겠네요<br><br>이 책은 꼭 읽어야 되! 정도는 아니지만 ㅎ<br>한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되서 이렇게 남겨봅니다~<br>내용은 얼마 안되서 금방 읽어요~<br/><br/>tag : <a href="/tag/비프스튜자살클럽" rel="tag">비프스튜자살클럽</a>,&nbsp;<a href="/tag/루이스페르난두베리시무" rel="tag">루이스페르난두베리시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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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비프스튜자살클럽</category>
		<category>루이스페르난두베리시무</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71718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7:05:32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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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을의 길녘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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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여름은 가고 가을이 다가옵니다.</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여름(夏)은 10으로 넘치고</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가을(秋)는 9로 가득차니</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딱 그만큼 성장한 것 같습니다.<br></span></p></div><p><br><br><br><br><br>시라 하기에는 애매하고 ㅎㅎ<br><br>언제나 세상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곳이라<br>매일 매일 새롭게, 여러가지 일들을 만나며 살아가고 있지만<br><br>그 어느때보다 놀라움으로 다가왔던 이번 여름을 보내면서<br>문득 든 생각을 끄적여 보았었어요 ㅎㅎ<br><br>뭐랄까, 옮겨 적을때는<br>구절구절 붙여서 문장 형태로 만들어야지 하다가<br><br>왠지 처음의 느낌이 더 좋아서 그냥 이렇게 첨언의 형식으로 다네요 ㅎㅎ<br><br>아직은 먼,<br>그러나 달콤한 새 봄을 기다리며<br>이 여름을 보냅니다 ^^<br><br>그동안 즐거웠습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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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삶, 사람</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4977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14:10:38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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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리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著. 위즈덤 하우스 - 추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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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4/58/e0077758_4aad819d60eba.jpg" width="244" height="3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4/58/e0077758_4aad819d60eba.jpg');" /></div>아직 필자의 글솜씨가 부족하여<br>읽었던 책 중에 마음에 많이 들었던 책들은 업로드 순서를 나중으로 미루고 있는 중입니다.<br><br>그러나<br>가장 최근에 읽은 이 책은 여운이 너무 남아서<br>나중에 잘 갈무리해서 쓰는 것 보다 지금 쓰고 싶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br><br>박민규씨의 새로운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br>과거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을 통하여 알게 된 저자는<br>그때보다 한결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br><br>작가의 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br>이 소설은 못생긴 여성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br>아니 못생겼다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추합니다.<br>예쁘고, 스펙있는 것만을 찾는<br>현대 사회에서 그런 여성이 받는 멸시, 동정...<br>그러나 그런 여성을 사랑하게 된 한 남자<br><br>「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에서 프로와 세상에 대한 은근한 조롱을 내뿜었다면<br>이 작품에서는 한편으로는 잘 갈무리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직접적으로 세상에 대한 지적을 멈추지 않습니다.<br><br>그리고 또 이 작품은<br>사랑이라는 요소에 대해서도 잘 그려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읽는 저도 사랑에 대한 감정이 뭉클뭉클 솟아 올랐지 뭡니까 ^^;<br>사랑이란, 연애란, 그 감정이란 어떻게 되는 것인가에 대하여<br>박민규씨 특유의 문체로 잘 그려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r><br>Snubooks 회원중 한 분께 추천 받은 책인데 정말 잘 읽었다고 생각하며<br>읽기도 전에 지인께 졸업축하 선물로 드렸었는데<br>잘 드렸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개인적으로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은책<br>다들 한번씩 읽어보시기 바랍니다~<br/><br/>tag : <a href="/tag/박민규" rel="tag">박민규</a>,&nbsp;<a href="/tag/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rel="tag">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a>,&nbsp;<a href="/tag/파반느" rel="tag">파반느</a>,&nbsp;<a href="/tag/왕녀" rel="tag">왕녀</a>,&nbsp;<a href="/tag/소설" rel="tag">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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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박민규</category>
		<category>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category>
		<category>파반느</category>
		<category>왕녀</category>
		<category>소설</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48826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23:55:37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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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리뷰] 「두나's 런던놀이」배두나 著. 테이스트팩토리 ]]> </title>
		<link>http://outsider3.egloos.com/2473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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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5/58/e0077758_4a93cfcf7443d.jpg" width="320"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5/58/e0077758_4a93cfcf7443d.jpg');" /></div><p><br>배두나라는 배우가 책을 써냈다는 호기심에 언젠가 읽어봐야지 벼르다가<br><br>얼마전에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빌려왔습니다 ㅎ<br><br>개인적으로<br>영화 등의 작품 속에서 배두나라는 배우가 주는<br>독특한 느낌을 좋아하는 편이라 ㅎ<br>책도 기대를 살짝 했었습니다<br><br>기본으로 여행을 통한 사진집이므로<br>새내기 작가에 대한 기대 반 두려움 반 보다는 나은 편이었습니다 ^^<br><br>책을 읽고 나서의 느낌은<br>배두나의 팬이라면 사서 소장해야 할 느낌 ^^<br>배우의 여러가지 모습이 잘 드러나 있고~<br>개인적인 생각이 곳곳에 배어 있어서<br>배두나라는 사람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br><br>그러나 뭔가 런던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기대했던 분이라면<br>실망할 것 같습니다 ^^<br>런던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없지는 않지만~)<br>런던에 간 두나의 이야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br><br>배두나씨의 사진&nbsp;능력은 제가 견식이 좁아서<br>뭐라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ㅎ<br><br>여하튼<br>배두나와 런던의 모습을 한눈에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하나쯤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하네요 ^^;</p><br/><br/>tag : <a href="/tag/배두나" rel="tag">배두나</a>,&nbsp;<a href="/tag/런던놀이" rel="tag">런던놀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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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배두나</category>
		<category>런던놀이</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4730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11:56:25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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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사슴벌레여자」. 윤대녕 著. 이룸 ]]> </title>
		<link>http://outsider3.egloos.com/2451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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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31/58/e0077758_4a71bd0d491b7.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31/58/e0077758_4a71bd0d491b7.jpg');" /></div><br>근래에 읽은 인상적인 책입니다.<br><br>사람에게 있어서 기억이란 어떤 의미인지,<br>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및 교류는 기억에서 오는 것인지에 대한 잔잔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었습니다.<br><br>기억을 잃어버린 남자와<br>뭔가 남다른 점이 있는 여자<br>그들의 기묘한 동거 생활이 시작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br><br>그러다가 이 이야기의 핵심인 기억 이식이라는 소재가 등장하게 됩니다.<br><br>기억 이식.<br>다른 사람의 기억을 전수 받는 것.<br>기술적인 면이야 차치하더라도<br>다른 사람의 기억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요<br><br>만약 내가 과거의 기억이 없다면<br>다른 사람의 기억을&nbsp;어떤 충돌 없이&nbsp;받아 들일 수 있을것인가.<br><br>혹 다른 사람의 기억을 갖게 된다면<br>그 사람의 감정까지 가지게 되는가가 이 책에서 주로 갖게 되는 의문점이네요.<br><br>스토리 전개 자체는 내용 자체가 중반 이후에 비중이 실려 있어서 초반에는 조금 빨리 달리는 느낌. 둘이 너무 급속하게 친해지고 갑작스럽게 동거하게 되는 느낌이 있지만 뭐 그렇게까지 거슬릴 정도는 아니네요. 작가의 설정상 약간 그럴수도 있구나 싶은 정도라고 생각해요.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부터는 흥미로운 소재와 적당한 템포를 유지하여 흡입력도 어느 정도 있었습니다.<br><br>다만 구성 자체는 치밀하다고 하기 어렵고, 결론도 약간 이야기를 하다 만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br><br>그래도 작가가 던지고 싶은 메세지는 명확한 편이라(제가 헤아리지 못한 것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읽고 나서 혼자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좋은 책입니다. ㅎㅎ<br><br>두 주인공을 통하여 현대인에게 비판적인 시각도 들어내고 있고요<br><br>흥미로운 소재를 통한 이야기 「사슴벌레여자」<br>왜 제목이 「사슴벌레여자」인지 직접 읽고 느껴보세요 ^^<br/><br/>tag : <a href="/tag/윤대녕" rel="tag">윤대녕</a>,&nbsp;<a href="/tag/사슴벌레여자" rel="tag">사슴벌레여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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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윤대녕</category>
		<category>사슴벌레여자</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451561#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Jul 2009 15:32:40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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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7월 8일 모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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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날도 자유주제의 날이라 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br>그런데 이 날은 무슨 연유인지<br>다들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을 많이 가져와서 ㅎㅎ<br><br><div style="TEXT-ALIGN: center">&lt;도가니&gt; - 공지영 著</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5dc95c5c.jpg" width="2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5dc95c5c.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공지영씨의 신작 소설<br>최근에 본인이 너무 밝은 주제로 글을 쓴 것 같다고<br>다시 한번 본인의 스타일로 글을 쓰고 싶다고 밝힌 데서부터 예견된 일이었지만<br>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현실의 어두운점을 드러내며<br>우리에게 무거운 마음을 들게 하는 작품입니다.<br><br>세상이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니지요 ^^;<br><br><br>&lt;쌍둥이 별&gt; -조디 피콜트 著<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6b5b9594.jpg" width="34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6b5b9594.jpg');" /></div>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의 평생을 바치는 것은 어떤 것일까<br>가족이라는 이름 하에 자신의 평생을 요구당하는 소녀<br>그러나 우리는 그녀의 부모님를 매정하다고 욕하기만 할 수 있을까?<br>절대 선도 없고 절대 악도 없는 사회에서 괴로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br><br>언니의 치료를 위해 태어난 동생. 언니에게 수 없이 많은 기증을 하지만,<br>&nbsp;인생의 전부를 걸만한 중요한 장기기증 앞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게 됩니다.<br><br><br>☆ 이번의 선정도서<br>&lt;내 심장을 쏴라&gt; - 정유정 著<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90e89df3.jpg" width="365" height="5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90e89df3.jpg');" /></div>정신병원에 들어온 사람치고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br>그러나 그 중에서도 특이한 삶을 살고 있는 두 사람<br>그들에 대한 이야기<br>'운명이 우리를 괴롭힐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br><br><br>&lt;비명을 찾아서&gt; - 복거일 著<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a3bd0e07.jpg" width="294" height="4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a3bd0e07.jpg');" /></div>소리지르는 비명(悲鳴)이 아닌 비석에 새긴 비명(碑銘)<br>만약 역사가 현재대로 흐르지 않고,<br>일본의 식민지 지배가 계속 유지되는 상태로 흘러갔다면 어떻게 됐을까...<br>에서&nbsp;출발한 소설<br>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와 출발점도 비슷하고 내용도 비슷하다고 합니다.<br>그러나 그 시대의 사상과 글을 책 중간중간에 담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하네요 ㅎ<br><br><br>&lt;내 친구&gt; - 에마뉘엘 보브 著<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b9790d8a.jpg" width="193" height="2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b9790d8a.jpg');" /></div>왠지 책 표지를 넘기면 &lt;없어!&gt;라는 글귀가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었는데,<br>실제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런 내용이 아니라<br>친구가 없는 한 사람의 이야기 라고 합니다. ^^;<br>(부제가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사나이' 라지요~)<br>이 사람에게는 왜 친구가 없을까요? 한 번 알아봐 가는 것도 재미 있을 것 같네요 ㅎ<br><br><br>&lt;공중그네&gt; - 오쿠다 히데요 著<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c4267d17.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c4267d17.jpg');" /></div>「내 심장을 쏴라」와 소재는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br>일단 정신 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의 정신과 의사라는 점에서부터 다르고,<br>완전 마이 페이스인 정신과 의사와 속병앓는 환자들의 치유기 라고나 할까요 ㅎ<br>누구나, 그리고 강한 사람일 수록 무언가 마음의 병을 갖고 있기 쉽다는 문제의식도 보이고ㅎ<br>책의 광고처럼 배를 잡고 웃을 정도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br>&lt;잔혹학 책 읽기&gt; - 강대진 著<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d8aaa0ae.jpg" width="2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0/58/e0077758_4a646d8aaa0ae.jpg');" /></div>잔혹서평, 잔혹한 책읽기 이런 구절이<br>독자들을 당황스럽게 할 터이지만<br>내용 자체는 번역에 대한 비판서라고 하네요 ㅎ<br>그 문화 자체를 잘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번역을 한다던지,<br>번역에 다시 번역을 하는 과정에서 원래의 작품과 달라지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지적한 책이랍니다 ㅎ<br></div><br><br>무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책 모임을 무사히 마치고<br>이날은 기분 풀이로 나름 녹두에서&nbsp;조금 벗어나 뒷풀이를 갔습니다 ^^;<br>결국 녹두로 돌아오긴 했지만요;<br>다음날 학회 가야 되는데 새벽 두시까지 달려버렸다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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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nubook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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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09 13:18:19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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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매]「쿠니미츠의 정치」 & 「톰 소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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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학교 커뮤니티에 종종 들어가서 책이나 쓸만한 물건이 올라오는지 살피는 편인데<br><br>어제 커뮤니티에 들어갔다가<br>만화책을 판다는 글을 발견했습니다.<br><br>호~<br>간만에 만화책인가 싶어서 들어갔는데<br>쿠니미츠의 정치가 있더군요 +_+<br><br>사실 전에 다 읽었긴 했는데<br>읽고 내용이 좋아서<br>나중에 이런 포스트를 하게 되면 반드시 해야지 하며 손 꼽고 있던 책인데<br>마침 중고로 올라와서 값도 싸길래(만&nbsp;삼천원) 바로 연락을 하여 약속을 잡았습니다.<br><br></p><div style="TEXT-ALIGN: center">&lt;쿠니미츠의 정치&gt;<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7/58/e0077758_4a53551bba14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7/58/e0077758_4a53551bba14c.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총 27권<br></div><br>정치에 대한 이야기인데 나름 쉽고도 재미있으며<br>정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역설하는 작품<br><br>읽기도 다시 읽고,<br>포스팅에 내공이 좀 더 붙으면 포스팅할 작품<br><br>그리고 타카하키 신의 작품도 하나 올려놓으셨길래<br>그것도 사왔습니다.<br>타카하키 신을 워낙 좋아해서 ㅎㅎ<br><br><div style="TEXT-ALIGN: center">&lt;톰 소여&gt;</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7/58/e0077758_4a5355fce4f6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7/58/e0077758_4a5355fce4f62.jpg');" /></div>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을 일본을 배경으로 각색한 것이라더군요<br>판매하신 분께서는 자기 취향이랑 좀 맞지 않았다고 하셨지만<br>나름 기대하는 중 +_+<br>요거는 삼천원주고 업어왔네요<br><br>그래도 301동까지 올라갔다 왔더니<br>미안하고 천원까지 더 깎아 주셨네요 ㅎㅎ<br>아 완전 기분좋은 밤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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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4311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Jul 2009 14:10:17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日), 야구도 하기 ]]> </title>
		<link>http://outsider3.egloos.com/2429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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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토요일에 군대에서 휴가나온 형도 만나고, 저녁때는 동아리 사람들도 만나서 밤늦게까지 놀고<br><br>일요일에 늦게 일어났습니다. ㅇㅂㅇ<br><br>저녁약속이 있는데...<br><br>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도 띵하니<br>속도 쪼금 별로고,<br>어쩌지어쩌지 하다가 아침/점심을 굶고 말았습니다 ㅠㅠ<br>하.. 이러지 말아야지.<br><br>여튼<br>그래서 저녁약속에 가서 저녁을 먹고있는데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br><br>"학교에서 야구하는데 시간괜찮으면 와라"<br><br>호오 야구라...<br>오랜만에 스포츠맨의 피가 들끓어 오르더군요.<br>저녁먹고 일행이랑 헤어져서 학교로 돌아오니<br>학교 운동장에서 스탠드를 켜놓고 운동하고 있는 사람들 ㅎㅎ<br>(사진이 없으니깐 좀 썰렁하네요 ㅎㅎ)<br><br>제가 오자 11명이 되어서&nbsp;5:5 (한명은 전담포수) 간이게임을 하기로 했습니다.<br><br>결국 제가 전담포수를... (아니 이 녀석들 기껏 사람을 불러놓고 -ㅁ-)<br>한 팀에 속해서 나름 타순이 돌아오긴 했지만;<br>포수는 힘들단 말입니다~<br><br>여튼ㅎ<br>아직 만든지 얼마 안된 팀이라<br>투수들의 제구력도 낮고,<br>수비도 실책이 있지만<br>(물론 나도 다 빠트리고, 헛스윙 댓번 했지만)<br><br>그래도 간만에 다같이 뛰고 놀았더니 재미가 더&nbsp;좋았습니다 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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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삶, 사람</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4299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10:24:15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뷰]「스포츠 코리아 판타지」 정희준 著. 개마고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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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3/58/e0077758_4a4e066eb39a2.jpg" width="260" height="3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3/58/e0077758_4a4e066eb39a2.jpg');" /></div><br>전세계 어디나 스포츠 영웅은 있겠지만<br>우리나라에는 유달리 스포츠 영웅이 많은 것 같습니다.<br><br>축구의 박지성, 스케이트의 김연아, 테니스의 이형택, (지금은 시들하지만) 골프의 박세리, 최경주 등등등<br><br>그들에게 있어서 공통점은 무엇일까요?<br>물론 여러가지가 있을것입니다.<br>그러나 대중들이 그들을 스포츠 영웅이라는&nbsp;공통의 이름으로&nbsp;기억하는 것은 <br>그들이 세계에 나가서 자신의 이름, 나아가서 한국의 이름을 떨치고 왔기 때문일 것입니다.<br><br>한국의 이름을 세계에 떨치는 것.<br>우리도 모르는 사이<br>그것은 어느덧 하나의 숙명처럼 우리의 머리를&nbsp;지배하고 있습니다.<br><br>축구에 거의 관심없던 사람들도 A매치는 눈여겨 보게되고<br>평소에 이름도 몰랐던 스포츠라도<br>올림픽 본선이라도 올라갔다 치면<br>사람들의 갑작스런 관심을 받기 쉽지요.<br><br>언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되었을까?<br>스포츠의 사회적 측면은 도데체 무엇일까?<br>이런 의구심에 대한 일말의 해설을&nbsp;제공하는 작품이 바로 이 책「스포츠 코리아 판타지」입니다.<br><br>책은 주로 근현대의 우리나라를 진단하고 있습니다.<br>일제강점기 이후의 우리나라.<br><br>당시 근대 교육이 우리나라에 도입되면서 스포츠가 우리나라에 전래되었고,<br>일제는 스포츠 겸 군사 훈련을 통하여 황국신민을 만드려고 하였지요.<br>물론 그 이전에도 운동 자체야 있었겠지만 주로 놀이의 성격이 강했다고 생각합니다.<br><br>여하튼 그렇게 보급된 스포츠가 일본인과의 경쟁에서 승리함으로써<br>국민들에게 성취감을 가져다 주는데 이르렀고,<br>더 나아가 서구 열강들과의 경쟁에서도 승리를 통하여<br>아시아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심어주게 되었다는 이야기...<br><br>그리고 뒤쪽으로도 스포츠와 한국 사회가 맺어온 관계,<br>물론 그 와중에도 끊임없이 요구되는 국위 선양 ㅎㅎ<br><br>국력이 약한 나라에서 나라 이름을 알릴 가장 좋은 방법이 스포츠라는 구절이 좀 와닿긴 하는 부분입니다.<br><br>물론 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모두 다 그런 생각 때문에 스포츠를 한 것은 아니겠지요<br>운동이 좋아서 하던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고<br>자신의 기술을 연마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세계 정상에 오른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br>그러나 사회, 특히 정치권에서는 이런 것을 활용하기 좋아했고,<br>3S로 불리는 정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용한 것도 사실입니다.<br><br>이런 한국의 발전사적인 모습을 여러가지 스포츠계의 역사적 사실들을 가지고<br>잘 서술했다고 생각합니다.<br>작가의 시각이&nbsp;중간중간 묻어있어 싫어하는 분이 계실수도 있지만<br>한국 근현대사를 스포츠의 시각에서 잘 정리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추천: 스포츠 또는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p><br/><br/>tag : <a href="/tag/스포츠코리아판타지" rel="tag">스포츠코리아판타지</a>,&nbsp;<a href="/tag/도서감상" rel="tag">도서감상</a>,&nbsp;<a href="/tag/정희준" rel="tag">정희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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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스포츠코리아판타지</category>
		<category>도서감상</category>
		<category>정희준</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4275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l 2009 14:23:07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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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7월 1일 모임 ]]> </title>
		<link>http://outsider3.egloos.com/2426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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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느덧 일년의 반이 지나가고<br>하반기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br><br>오늘은 자유주제의 날이라 각자 여러책을 들고 와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지요<br><br><div style="TEXT-ALIGN: center">&lt;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gt;</div><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javascript:dyn.onClickNextTbn()"><img style="WIDTH: 270px; HEIGHT: 400px" id="imgb" title="다음"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02/MidCate05/149756.jpg"></a><br>뭐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말이 따로 필요 없을듯<br>남성과 여성의 차이에 대한 분석과<br>그것이 선천적인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br><br>&lt;느리게 사는 즐거움&gt;<br><a href="javascript:dyn.onClickNextTbn()"><img style="WIDTH: 300px; HEIGHT: 435px" id="imgb" title="다음" src="http://cfs10.blog.daum.net/image/20/blog/2007/11/25/19/45/4749522e6dbb9"></a><br><a href="http://outsider3.egloos.com/2420824">http://outsider3.egloos.com/2420824</a>&nbsp;참조<br><br>&lt;확률게임&gt;</div><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javascript:dyn.onClickNextTbn()"><img style="WIDTH: 304px; HEIGHT: 450px" id="imgb" title="다음" src="http://image.libro.co.kr/book_img/2004/501159_8989422884.jpg"></a><br>통계나 확률이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해석될 수 있다는 점과<br>확률의 계산을 잘 해야 된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br><br>&lt;그래도 언니는 간다&gt;<a href="javascript:dyn.onClickNextTbn()"><br></a><a href="javascript:dyn.onClickNextTbn()"><img style="WIDTH: 199px; HEIGHT: 290px" id="imgb" title="다음"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57690972_1.jpg"></a><br>작가 김현진이 자신의 칼럼과 블로그 등에 쓴 글을 다듬어서 내놓은<br>사설 혹은 수필에 가까운 책.<br>시사적인 내용이 좀 들어있고,<br>언니가 여자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있다.<br><br>&lt;여행할 권리&gt;<a href="javascript:dyn.onClickNextTbn()"><br></a><a href="javascript:dyn.onClickNextTbn()"><img style="WIDTH: 270px; HEIGHT: 400px" id="imgb" title="다음"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9/53/d0017953_490876fb7a7b7.jpg"><br></a>여행이란 무엇인가.<br>어느나라에 가서 유명한 명승지를 보고 오는 것인가<br>아니면 그 나라의 삶을 느껴보고 오는 것인가<br>전자가 관광이라면 후자야말로 여행이 아닐까.<br>작가는 거기서 더 나아가 세계속에서 우리 문학의 흔적을 느껴 보려고 한다.<br>꼭 한번 읽어야겠다고 생각한 책<br><br>☆이번의 선정도서<br>&lt;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gt;<br><a href="javascript:dyn.onClickNextTbn()"><img style="WIDTH: 320px; HEIGHT: 480px" id="imgb" title="다음"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1/14/newsis/20090114085015.354.0.jpg"></a><br>우리에겐 생소할 수도 있는<br>도미니카 공화국에 관련된 이야기<br>그 속에 살다간 오스카 와오 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br>어떻게 보면 슬플 수 밖에 없는 이야기인데<br>그렇지 않게 표현해 나간게 뛰어난 소설이라고 한다.<br><br><br><div style="TEXT-ALIGN: left">즐겁게 책 소개를 마치고 뒤풀이는 녹두로 이동 ^^;<br>오랜만에 나온 회원도 있었고,<br>오랜만에 오려다가 못 온 회원도 있지만<br>다음에 또 만날것을 기약하며 :)</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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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nubooks</category>

		<comments>http://outsider3.egloos.com/24260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l 2009 02:31:21 GMT</pubDate>
		<dc:creator>이방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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