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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echs Fac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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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슈퍼로봇魂과 특촬魂</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1 May 2007 11:0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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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echs Fac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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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슈퍼로봇魂과 특촬魂</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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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신곡 StormBring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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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방금 입수해서 풀버전을 들어본 결과.<br><br>어째 처음들었을 땐 '이게뭐냐. 아니키 비중도 조막만하고 신겟타때의 땡중스타일 또 이어가나?'<br>하면서 푸념을 열라게 섞었었는데. 어째 듣다보니 살짝 중독되는 느낌? 이래서 이쪽 음악을 떼기가<br>참으로 힘들다. 새로 나와서 이상하다 어쩌다 해도 결국은 듣게 되고 마는 이놈의 귀..<br><br>그래도 2기가 나온다면 제발 조금 더 아니키 비중을 좀 늘려주면 안될까나.<br><br>엔딩은 역시 잼프 앨범이라 잼프가 따로 부른게 또 있다는 것이 백미.<br>TV판의 엔딩은 그란로데온지 뭔지가 했던데 별로 맘엔 안들었는데 이걸로 바꾸는 게 어떨까?<br>근데 영상과의 부합은 그리 안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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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슈퍼로봇대전</category>

		<comments>http://otechs.egloos.com/33527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Apr 2007 16:24:05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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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강철신 지그 4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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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P><br /><br /><P><BR></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2035.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2035.jpg');" /></div>초반부터 또 뒤질나게 처맞는 켄지. 아마도 빌드베이스 내에서 켄지보다 약체인 사람은 츠바키 정도뿐일듯 싶다.<BR>그런데 이런 장면은 마치 겟타로보號 코믹스의 고와 가이의 팔씨름시합때와 비슷한 인상을 풍기기도 하는것이..<BR>역시 이 감독은 무지하게 겟타쪽에 영향을 받은 듯 싶다. 저 여성 3인조도 그렇고.<BR><BR>열라게 처맞고 좋은구경한 켄지는 할 일이 없어서<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0960.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0960.jpg');" /></div>켄지 : 할멈 나 할 거 없나?<BR>미와 : 그냥 대기 해.<BR><BR>역시 머리 나쁜애는 뭐도 안 시켜준다. 그래도 정찰이라도 나가긴 하지만.&nbsp;그거에&nbsp;감동이라도 받았는지 니힐한 <BR>어조로 칭찬하는 쿄우지만&nbsp;솔직히 사명감이 아니라 할 일 없으니 열라 심심해서 나간 거 아니더냐.<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532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5322.jpg');" /></div>애꾸눈 대장 빼고는 저 둘은 50년전의 사람이라..<BR>시간이 정지된 곳이란 설정도 이젠 식상할 때가 되서 그런지 그다지 감흥이 오는 편은 아니다.<BR>다만 저 존이란 설정자체가 겟타로보 아크의 그것과 비슷비슷해 보여서 그런걸까. 구체적인 면은 상당히 다르지만.<BR>그런데 저 무시무시한 곰녀와 짝퉁 하야토녀가 어떻게 애꾸눈 대장한테 수그리는지는 정말 미스테리.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337.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337.jpg');" /></div>오늘은 애정행각 없이 출진하는 미마시. 뭐야 얘 버림받았나?? 아님 편집당했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2993.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2993.jpg');" /></div>어쩌다보니 사세보에 먼저 도착한 켄지는 황천의 군사들을 상대로 화려하게 작당난입.<BR>이런게 슈퍼로봇물의 묘미가 아닐까. 어쨌든 닥치고 적을 상대해주는 거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028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0282.jpg');" /></div>드디어 빌드업을 하고 싸우지만 아무래도 두발 달려 걸어다니는 것은 물고기 보단 수중전이 약할 수밖에 없다.<BR>그러나 지그의 묘미는 파츠에 있으니. 제목에도 살짝 까발린 것 처럼 뭔가 수중용이 하나 나오겠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07100.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00407100.jpg');" /></div>그리고 그 포석을 위한 열차포 기가슈터. 3화에도 잠깐 그 설계도 비슷한게 모습을 비췄었는데. 그게 이것이었을 <BR>줄이야. 그런데 말이지 할배. 이럴거면 빅슈터의 의의가 별로 없잖아. 게다가 저건 유동적이기 힘드니 자칫해서<BR>저거 먼저 난도질 당하면 그것도 큰일인데 그냥 놔둬도 되는겁니까? 라고 해봐야 생각해보니 이쪽에서 그런 걸<BR>따지는 것 자체가 이상한거지. 그냥 멋있으니 보는거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104131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1041312.jpg');" /></div>그 모습이 한참 이질적으로 변하는 지그. 어째 잠수함으로 변하는 포리마가 생각난다니..<BR>게다가 50년전의 파츠가 지금도 환장이 되는 걸 보면 이거 호환성이 좋은 거라고 칭찬해줘야 할지.<BR>아님 발전이 그다지 없는 센지로 박사를 욕해야 할지. 뭐 그래봐야 50년동안 그 발전없는 로봇에 당하는<BR>사마대왕국 이야말로 욕을 먹어야 할지도. 지그가 윈도우로 겹쳐보이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104188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1041882.jpg');" /></div>적은 미사일 2방으로 간단히 격추. 뭐야? 이번의 전투씬 시간은 대충 합쳐봐야 몇분 안되잖아?<BR>돈없었니.. 작화질은 좋은데 어째 백미가 될 로봇의 전투시간이 너무 짧다. 미사일 2방에 끝이라니.<BR>전편은 그나마 싸이코틱한 싸대기도 갈겨주고 로데오도 타보고 연출이 말도 안되는 실탄바주카<BR>(라고 하고 광자바주카)까지 써줬는데.. 이번은 어째 좀 뒷맛이 아쉽다. 그래도 슈퍼로봇물 다운<BR>느낌을 이끌어 가주는 것은 괜찮지 않나 싶다. 별반 찌푸릴데도 없고. 다만 초반은 좀 깬다. 뭐 나가이<BR>고 옹 의 작품을 따와서 그런 스타일이라 쳐도. 어차피 설정 자체가 색한이니 어쩌겠나. 그냥 봐야지.</P><P>&nbsp;</P><P>다음주를 또 기대하는 바이다. 요즘은 이거 빼곤 볼만한 게 없으니. 그머시기간은 4화에서 그렇게 욕을<BR>먹는걸로 보아 어지간히 화제인 듯 싶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이면 그 실체가 드러날 스컬맨을 영접<BR>할 때가 온것 같다. 이것도 화면빨로 실망시켜주지 않기를.<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104397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27/03/c0022903_11043972.jpg');" /></div></P>이건 덤으로.<BR>우연히 타임라인 정지시켜놓고 슬슬 돌리다가 이걸 발견. !!!!!!!!!!!!!!!!!!!!!!!!!!!!!!!!!!!!!!!!!!!<BR>이게 뭐야! 맨날 엔딩곡 허접하다고 대강 껐더니 이건 대체. 히로시 형 등장을 손꼽아 기다려야 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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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슈퍼로봇대전</category>

		<comments>http://otechs.egloos.com/33522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Apr 2007 14:11:57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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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래쉴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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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처음에 볼때 만 해도 생긴모양이 브록을 검게칠하고 대가리 밀어놓으면 저렇게 되는거 같은 느낌을<br>주는 그야말로 짝퉁 브록의 냄새가 풍겼던 놈이지만 어느 새인가 스맥에서 ECW 가더니 챔프먹고<br>레매에선 우리의 회장님을 삭발시키며 주가를 올렸다. <br><br>근데 그 다음날 매치는 이뭐병.<br>적어도 레매날땐 이만큼 차이가 나진 않았었다. 적어도 서로간의 대립을 만들기 위해 철장을 부수는<br>생쇼를 할 때도 둘간의 기량이 만만하겠지.. 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었고 레매때에도 그렇게 보였었다.<br>근데 이번주 RAW는 뭐.. 너 장난까니?<br><br>아무래도 레매가 끝나니까 단물 빠져서 이제 다시 우말가를 좀 살리려고 일부러 낮추는 듯한 경향이<br>보이는 거 같다. 사실 우말가도 이런 무적기믹 없이 계속 연패를 반복하면 그대로 끝이 될 가능성도<br>있는 벼랑 끝 캐릭터이기도 하니. 아무래도 얜 계속 살려뒀다가 최종목적지로 괴수 vs 괴수의 대결로<br>깔리랑 붙을 가능성이 제일 높기에 계속 그 무적의 파워를 유지시켜주는 듯 싶다. <br><br>하지만 그렇다고 기껏 올려놨던 애를 저렇게 찔찔이로 바꿔놓으면 어쩌라구.<br>결국 핸디캡 태그매치의 헛점을 이용해 에스트라다를 대신 폴해서 이기고 마는 이 센스. 이럼 영 모양새<br>자체가 나질 않잖아. 정작 싸워야 할 상대를 무너뜨리긴 커녕 편법으로 대강 이긴거니까.<br><br>적어도 그 폼따구 안나는 러닝 파워슬램을 피니셔로 쓴다쳐도 우말가 정도의 무게를 들어다 메친다면<br>상당한 임팩트와 화면이 살아나 줄텐데, 그걸 아끼는 거야? 아님 그냥 생각이 없는거야?<br>쉰너도 뉴이어즈 레볼땐 우말가를 결국 FU로 들어다 철제계단위로 포개놨었는데. 하물며 힘 좋다는 놈이<br>더 들기 쉬운 방법의 피니셔를 갖고있음에도 그냥 스피어로 대강 제끼는건 좀 아니다 싶다.<br><br><br><br>덧으로&nbsp;딴소리를 좀 하자면&nbsp;태그팀 챔프 벨트는 결국 하디즈에게 떨어졌는데, 이렇게 얼렁뚱땅으로 넘길<br>바에야, 레매 이전에 좀 제대로 된 방식으로 제대로 된 애들한테 줬으면 레매때 깔끔하게 대립이 가능했지<br>않았을까 싶다. 뭐 배를로얄에서의 숀의 배신으로 결국 어부지리로 넘어간 셈이지만 이 대목의 반전은<br>괜찮았어도 넘기는 방법이 '옛다 그지들아. 난 이거 버리니까 먹고 떨어져' 이런 느낌밖엔 받지 못하겠다.<br><br>하디즈가 먹는것도 좀 웃긴게.. 억지로 하디즈와 WGTT를 결성하면서부터 어느샌가 브랜드란 개념이 서서히<br>무너지고 있는게 자주 보여서 좀 껄끄럽다. 특히나 하디즈는 로와 스맥을 오가면서 혹사하는 느낌인데.<br>저러다 제프는 빡돌아서 또 나갈지도 모르겠다. 가뜩이나 몸 험하게 굴리는 백야드 스타일인데 저런 살인<br>스케쥴로 돌다간 언젠간 사고나게 되있다. <br><br>좀 어느 한쪽을 몰아주던지 아님 그냥 찢어놓던지 확실하게 가름을<br>해줬으면 싶다. 하디즈로 다니게 하고싶으면 둘 중 하나를 같은 브랜드로 좀 옮겨줘라. 물론 이런 건 싱글로서의<br>발전이 저해되는 가능성이 보이는게 아쉽지만. 태그팀쪽을 활성화 하려면 이런 뜨뜻미지근한 정책은&nbsp;버렸으면<br>싶다.<br></p>			 ]]> 
		</description>
		<category>프로레스</category>

		<comments>http://otechs.egloos.com/33421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Apr 2007 13:27:02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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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설마.. 이것은 다시 부커T로 돌아오시는 떡밥인가. ]]> </title>
		<link>http://otechs.egloos.com/3342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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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자 스맥다운을 시청 중 가장 경악하게 만드는 사건.<br><br>매트하디와의 혈전을 벌이는 우리의 오 헬 킹부커. 레매때 가방을 집을 수 있었던 것을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24/03/c0022903_09042096.jpg" width="398" height="2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24/03/c0022903_09042096.jpg');" /></div>'이 씨밤.. 마누라가 괜한 짓함..'<br>결국 포기하고 가방은 딴데로 넘어가고 말아서 오늘 그 복수를 하겠다고 나섰는데.<br>결과적으론 WWE의 맨날 허접하게 넘기는 수단인 스몰패키지 핀폴승. 개인적으로 이런 거 굉장히 싫어한다.<br>사나이들의 대결 답게 피니셔로 끝장을 좀 내게 해라! <br>어쨌든 그렇게 꼴사납게 패배하시고는 마누라에게 바가지 열라 긁히는 부커님.<br><br>백스테이지에서 다시금 마누라에게 사과를 하며 찐한 애정전선을 과시 하려는 순간..<br>다시금 남편에게 싸다구를 갈기고 가버리는 걸 보고 충격.<br>우리나라에서였다면 당장에 된장녀라며 시끌시끌 했을지 모를 정도의 센세이셔블한 돌변이었다.<br><br>그런데 여기서 킹부커 기믹이 이제 점점 무너져가는게 눈에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이런식으로 마누라마저<br>킹으로 인정안해주고 떠나가서 아예 안나오거나 하면 자연스럽게 킹부커를 버리고 부커T로서 다시 돌아<br>오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지는 마음이 문득 들었다. 솔직히 킹부커 기믹이 재미는 있지만 그동안 쌓은<br>이미지 다 개그로 엿바꿔먹어서 망했다고밖엔 안보이는데.. 이거 집어칠려면 적어도 바티에게 벨트 줬을<br>시절에 전환을 했어야 할 것을 레매에와서 좀 변하겠다고 떡밥을 뿌려놓으면 뭐랄까 사후 약방문 같은 느낌.<br><br>그래도 킹부커보다야 예전의 Can you dit it Sucka!를 다시 듣고 싶은게 팬의 심정이다.<br>악역이 되시다보니 허구헌 날 액스킥은 빗나가고, 북엔드는 성공확률도 피니셔로서의 위용도 거의 절대영도<br>에 가까워져 버렸고. 이제는 정말 액스킥이 제대로 피니싱되고 더불어 스피너루니 한 번 깔끔하게 돌아서<br>끝장내시는 걸로 멋진 선역전환이 좀 되셨음 좋겠다. 이렇게 부부간에 깨질바엔 다시금 예전으로 싹<br>돌아오시는게 좋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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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프로레스</category>

		<comments>http://otechs.egloos.com/334200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Apr 2007 12:49:43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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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레슬매니아 감상 ]]> </title>
		<link>http://otechs.egloos.com/3334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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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P>급하신분들은 이미 1일날 구해서 보셨을 테지만 이쪽은 케이블로 우리말 해설이 나오는 걸 보길 원해서<BR>장장 20여일을 기다려서 보았다. 끊임없는 스포일러의 강한 유혹이 붙잡기도 했지만.<BR><br /><br /><P>실망스럽게 하는 경기들이 몇 보인다는 것이 참 안쓰럽다. 뭐 디바경기는 논외로 치자. 이걸 실력보고서<BR>보는 사람 몇이나 있겠나. 어쨌든 각 경기마다의 감상평을 간단히 적어보고자 한다.<BR><BR>1. 머니 인더 뱅크 매치.<BR>아는 분께서 '이 매치 만큼은 건질 만 했다' 라고 칭하셨는데. 건질만큼의 경기를 보여줬다. 특히 여기서<BR>높이 사고 싶은 점은 우리의 오 헬 킹부커께서 즉위하신 후 쭉 봉인해왔던 스피너루니의 봉인을 풀었다는 것.</P><P>이거만으로도 이미 반은 먹고들어갔다고 보여진다. 설마 킹부커 기믹을 이제 버리고 다시 돌아오신단 떡밥?<BR>다른 멤버들의 경기력도 어느정도 충실했고 다만 엣지가 너무 일찍 실려나간 건 조금 미스랄까. 그 머리를 <BR>굴려서 어떻게든 악랄한 상황을 연출했어야 하는데. 그게 좀 아쉬울 따름. 어쨌거나 가방은 케네디손에 떨어<BR>지게 됐는데, 케네디는 다 좋은데 제프랑 겹치는 그 피니셔만큼은 좀 바꿔줬으면 더 주가가 오를 듯 싶다.<BR><BR>2. 그레이트 칼리 vs 케인<BR>긴 말 쓰기 싫다. 욕나온다. 대체 얘 왜넣었니? 경기 시간도 열라 짧고, 결국 별반 하는 거 없이 더블 초크밤에<BR>GG쳐버린 케인. 이런 걸 넣을 바에야 깔리또와 릭옹 경기나 넣어주지 그랬나. 진짜 아니었다 이거.<BR><BR>3. US타이틀&nbsp;챔피언십 - 크리스벤와 vs MVP<BR>이번경기로 MVP에 대한 시선이 180도 돌아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심심치 않은 경기력을 보여줬다.<BR>아니 저 찌질대던 색히가 갑자기 바뀌어서 나오니 놀랄 노자. 흥미롭게 지켜보는 게임이 되었다. 의외로<BR>만족스러웠던 경기가 아니었나 싶다. 사실 이런 색히는 아직 레매에 나올 재목도 아닌 놈이 건방지게 나와서<BR>깝치나 싶었는데, 그런 우려를 덮어준 경기였다. 다만 피니셔는 헤드벗이 아닌 크로스페이스로 내줬었으면<BR>재미있었을텐데 그게 좀 아쉬울 따름.<BR><BR>4.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십 - 언더테이커 vs 바티스타<BR>뭐랄까. 이번 레매의 진정한 MVP시자 공로자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초반에 좀 졸기도 해서 미안할 따름인데.<BR>거구 대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활발하고 빠르고 게다가 거의 보여주지 않다시피하는 언더옹만의 슈퍼<BR>플란챠는 아무나 따라하기 힘든 박력을 자랑한다고 생각한다. 그 거구의 몸으로 3단로프를 돌고래처럼 뛰어넘어<BR>상대를 제압하다니. 이건 문외한이 보더라도 흥분할 정도의 초박력씬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의 서로간의 피니<BR>셔 대결도 많이 써먹어서 식상한 구도긴 하지만 그들이 뿜어내는 박력은 확실히 다르다. 바티도 전처럼 헐떡이<BR>면서 조루체력이 되는 그런 추태는 별로 안보였고. 아주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BR>이번 레매의 꽃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BR><BR>5. ECW오리지널 vs 뉴브리드<BR>8명이나 나와놓고선 경기시간도 극히 짧았고, 게다가 선수들만의 개성있는 기술은 거의 보기 힘들었고 결국 <BR>랍밴댐에게 몰아줘서 대강 끝내는 듯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 경기랄가. ECW는 집에서 나오지 않기 땜시 <BR>저들이 누군지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문제는 평소에 보던 태그경기랑 너무 다를게 없는<BR>포맷으로 일관했다는게 좀 걸린다. 그래서 그냥 얼른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간게 아닐까 싶다.<BR>솔직히 말해서 잠들었다가 얘네경기 놓치고 말아서 인터넷으로 봤더니 허무하더라.<BR><BR>6. 헤어 vs 헤어 매치 - 억만장자간의 대결<BR>광고도 무지해대고 기대치도 높았던 대결이지만 처음부터 누가 이길지 뻔히 보이는 게임이었기에 빈스가 어떻<BR>게 당하느냐와 오스틴의 행보만이 주 관심사였던 매치라고 생각한다. 미쳤다고 손님인 트럼프의 머리를 자를<BR>린 없으니 당연히 빈스가 잘리겠지.. 하고 볼 수 밖에 없는 한계성이 있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그 아쉬움은 나중<BR>에 오스틴이 말끔히 덜어준다. 경기는 그냥 그저 그렇다. 아쉬운 건 우마가의 코너 스플래쉬를 피하는 사람이<BR>하나쯤은 나올 줄 알았는데 역시 바비도 그건 피해가진 못하더라. 누가 좀 피해봐줘. 정말 보고싶은 장면이다.<BR>경기력보단 중간중간의 계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흥분한 우마가가 오스틴을 사모안 스파이크로 날려버리<BR>고 그 틈을 타 쉐인이 난입해 밴더미네이터를 작렬시킨 후 겉옷을 벗자 속안에 숨겨진 심판 복장이라던가.<BR>역시 이들 부자가 끼는 매치는 이런 맛에 보는거라 할 수 있다. 물론 오스틴이 나중에 심판의 스터너로 모든 걸<BR>교통정리 하는것은 당연한 수순이고. 승리와 함께 빈스의 삭발식도 가관이다. 삭발당한 후의 표정은 정말 불쌍<BR>해 죽을 지경의 표정. 연기력이 정말 대박이다 빈스 회장님. 그리고 앞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심심함을 단번에<BR>덜어주는 트럼프에게도 선물하는 스터너. 손님이라고 머리는 무사했지만 스터너는 피해갈 수 없었나보다.<BR><BR>7. WWE 챔피언십 매치 - 존 시나 vs 숀 마이클스<BR>이거 지적하지 않고 넘어갈 수가 없다. 이번경기는 정말 숀에게 MVP를 줘야한다. 숀은 정말 이것저것 선물<BR>보따리라도 풀어내듯 그동안 절대 볼 수 없었던 기술들을 마구 선보여준다. 물론 초반에 너무 지리하게 다리<BR>공격만 하는 것은 좀 지리한감이 깊어서 이 점은 확실한 미스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후에 폭풍처럼 쏟아지는<BR>기술보따리는 정말 만족스러웠다. 심지어는 파일드라이버까지 선보이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한 반면, 존 시나는<BR>대체 뭘했나 싶다. 신 기술이 제대로 나오는 것도 아니요. 열라 처맞기만 하다가 결국 하는 거라고 맨날 쓰던<BR>콤보가 전부.. 이래선 싱하를 좋게 보기 힘들게 되잖아. 그래도 피흘려가며 열심히 싸운 건 칭찬할 만 하다.<BR>요사이 PPV에선 피를 흘리지 않은 적이 거의 없었던 거 같은데. 노력은 가상해도 어째 마지막 메인이벤트를 <BR>장식하는 경기에서 좀 밋밋하지 않았나 싶다. 결국 STFU로 잡아버리는데엔 두손 들었고. 어차피 숀형님 허리<BR>아퍼서 쉰다고 하시니 벨트 가져가봐야 별 소용은 없겠지. 하지만 메인으로 두기엔 너무나 좀 부족하다.<BR>언더님과 바티의 매치가 95점 정도 쳐준다면 이 둘간의 매치는 거의 75점 수준밖엔 안된다고 생각이 든다.<BR><BR><BR>올해도 낚였구나.. 하는 생각을 보며 레매를 보는 기분은 글쎄. 이래서 내년도 기대하기가 좀 힘들다.<BR>이젠 그냥 레매도 굴러다니는 PPV로 취급해버려야 할지도. 너무하잖아. 나올 놈은 안 나오고 메인은 힘빠지고.<BR>제발 그러지 좀 말아 줘. 억만장자간의 매치도 재미는 있었지만 이런 강한약빨 계속 들먹이다보면 오히려<BR>사람들이 더 지리해 할 수도 있는데 이들도 막장차를 타고 달리는건가.. 이건 내가 걱정해 줄 문제는 아니지만.<BR><BR>어쨌든 이거 보려고 기다린 20여일이 조금 아깝게 느껴지는 레슬매니아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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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프로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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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07 13:3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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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거진 다 뜯어고쳤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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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달력만 빼고 거의 다 고친 듯 하다.<br><br>진짜 이거 너무 고치는게 빡센거 아니냐?<br>좀 컴포터블 하게 가자구.. 무진장 스팀돌아 지금.<br>편의를 줘야지 사용자 편의를.<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22/03/c0022903_02040690.gif" width="208" height="2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22/03/c0022903_02040690.gif');" /></div>이런 씨밤..<br>CSS와 HTML을 죽이고야 말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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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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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07 17:30:41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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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왁 짜증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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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이놈의 이글루스는 정말로 못다뤄 먹겠네..<br><br>도대체 어디서 뭘 손대야 하는지 깜깜하다<br>스킨하나 바꿔보려고 질알좀 떨었더니 이꼴은 대체..<br><br>계속 수정을 가하던지 옛날로 돌아가던지 둘중 하나다. 씹할.<br><br>적어도 본문 이외의 텍스트 컬러라도 바꾸게 좀 해줘 이런 망할.</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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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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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07 15:57:53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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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인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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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P><br /><br />뭐 처음부터 판타스틱 4 를 본것도 아니고 최근 에피소드<BR>를 본것도 아니라 왜 닥터 둠께서 지옥으로 떨어지셨는지 모르겠다. 뭐 일단 지옥<BR>으로 떨어지신 닥터 둠께선 궁지에 몰리시는데..<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19/03/c0022903_11042985.jpg" width="500" height="769.0429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19/03/c0022903_11042985.jpg');" /></div>능력은 떨어지실대로 떨어지시고, 앞에는 수많은 대군들이 늘어선 가운데..<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19/03/c0022903_11042985.jpg" width="500" height="792.9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19/03/c0022903_11042985.jpg');" /></div>'그런 일은 신경쓰지않아! 비록 궁지에 몰렸더라도&nbsp;마지막까지 나로서 남겠다. <BR>난 숨지도 쫄지도 빌지도 않는다. (이하생략. 도저히 해석은 불능 누가 좀 해주심 좋은데.)'<BR><BR>'난 여기 있다 지옥의 주민들아! 하지만 기억해둬라. 오늘 내가 여기서 죽어야만 하는 운명이라면 난 그리 간단히 뒤지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혼자 죽지 않는다!!'<BR><BR>이런 간지대사를 뿜어내며<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19/03/c0022903_11043671.jpg" width="500" height="789.0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19/03/c0022903_11043671.jpg');" /></div>대 격돌.<BR><BR><BR>뭐 이러고 나선 토르의 해머가 보이자 그새 악당의 면모로 다시 돌변해서 붙잡으려<BR>다 지옥탈출에 성공은 하셨지만 폼새가 나지 않는다. 역시 악당은 악당인가 보다.<BR>근데 저런 스타일의 대사나 풍경은 어딘가에서 본 느낌이 나지 않는가.<BR>정말 어디서 많이 본건데. 이 시작이 과연 일본이냐 미국이냐가 정말 궁금하다.<BR>어쨌든 저런 장면이 멋지긴 한데 그 기원이 어디인지가 웬지 궁금해졌다.<BR>난 일본쪽이 더 의심이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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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comments>http://otechs.egloos.com/332514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Apr 2007 14:24:29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보고있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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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P><br /><br /><P>마벨의 '시빌 워' 라 부르는 시리즈의 소문을 듣고 열라 땡겨서 이리저리 뒤져서 <BR>구해서 보고 있는데.. 역시나 이놈의 영어가 발목을 잡는다. 일어 읽기보다 무진<BR>장 힘들다. 역시 어순의 차이가 사람을 이렇게 망가뜨리나..<BR>몇년전만 해도 영어는 일사천리였는데. 고등학교 지나니 다 헛것임.<BR><BR>게다가 이놈의 것도 무슨 .cbr이란 이상한 확장자를 써서 전용뷰어를 써야만 볼<BR>수 있고.. 단어가 워낙 좀더 파고들어가야 하는 의미 혹은 속어까지 나오는 입장<BR>이니 영어사전은 필수로 끼고 봐야하며 의미도 거의 그냥 반푼은 찍고 들어가야<BR>하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대강 내용은 파악하며 봐가는 재미로 보고있다.<BR>(진짜 텍스트 너무 길다. 제발 대화는 단문으로 짧게 해줌 안되겠니??)<BR><BR>뭐 이런 거 한 두번 해본거 아니니 하다보면 되겠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18/03/c0022903_11041140.jpg" width="500" height="7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18/03/c0022903_11041140.jpg');" /></div></P>그냥 표지가 맘에 들어서. <BR>시빌 워를 이해하기 위해 깔아놓은 밑밥을 먼저 보라고 써놨더라. <BR>그 시리즈 중 하나.<BR><BR>문제는 저기 근육미를 자랑하는 Namo씨는 정작 본편에선 열라웃기게 생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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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블</category>

		<comments>http://otechs.egloos.com/33212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Apr 2007 12:53:41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엣지와 오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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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요즘 WWE를 보면 저 둘을 자주 볼 수 있다. 저 둘이 좌충우돌 하는 걸 보면 꽤나 <br>재미있어서 매주 즐거운데..<br><br>저 둘을 보다보면 생각나는 건 <br>엣지 = 샤아<br>오턴 = 가르마<br>로 겹쳐보인다. 폭렬갑자원의 작가가 그린 건담씨를 보고나서 저들의 관계를 본다<br>면 꽤나 비슷하게 보일지도.<br><br>엣지와 오턴의 태그팀인 RatedRKO 를 결성할 때 엣지는 사탕발림으로 오턴을 <br>잘 구워 삶아서 자기 편으로 만들어 놓고는 초반엔 어느정도 성과도 거두지만 요즘<br>보면 맨날 피떡으로 발리고 떡실신당하기 일쑤다. 특히 태그팀으로 붙을 땐 더하고.<br>더 웃긴건 태그팀으로 붙었을 때 항상 발리는 건 오턴이라는 것.<br>엣지는 머리써서 도망가기 일쑤고 항상 오턴은 처맞고 그러곤 분노해서 (이점이<br>가르마와는 다르지만.) 엣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만 그걸 슬쩍 얼버무려서 다시금<br>자신을 따르게 만드는 모습. 정말 바보콤비가 따로 없다.<br><br>정말 각본진이 좀 오턴을 안습하게 만들어 주는데 뭐 행실이 안 좋아서 찍힌건지<br>어쩐진 모르겠지만 진짜 애가 맨날 얻어터지고 지니 불쌍하긴 하다. 그럼에도 불구<br>하고 엣지가 조금만 구슬리면 또 넘어가서 어 그래 하고 또 동조하다 또 당하고.<br>보는 사람은 재밌지 뭐. 그래도 요즘은 득도했는지 엣지하곤 떨어져 지내는 거<br>같아보이는데.. 문제는 엣지가 손을 써주는 척하면서 애를 조진다는 거.<br>넌 아무래도 한 수 아래 접어들어가야겠다. <br><br>가르마는 샤아를 이기지 못해.</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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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프로레스</category>

		<comments>http://otechs.egloos.com/33211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Apr 2007 12:16:55 GMT</pubDate>
		<dc:creator>o-tech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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