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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Just Tribu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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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8고로는 두상안쓰면 걍 씨발이고 두상쓰면 개씨발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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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6:25: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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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Just Tribu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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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될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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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62/b0052862_4ad35867d655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62/b0052862_4ad35867d6555.jpg');" /></div><br>아오 부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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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던 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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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6:25:36 GMT</pubDate>
		<dc:creator>웅선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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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삼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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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아일보노무현 시절&gt;<br>작년 3월<br>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미-영국인보다 더 취약<br>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3230038 <br><br>작년 7월<br>뭐? 미국산 늙은 쇠고기 한국만 먹는다고? <br>일본은 20개월, 한국은 30개월 미만 수입 7월 쇠고기 협상 때 사육기간 더 낮춰야<br>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07/04/200707040500028/200707040500028_1.html <br><br><br>그러던 동아일보가!!!!! 이랬다!!<br>이번 달 [사설]누굴 위해 미국 소를 광우병 소라 선동하나<br>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amp;n=200804230442<br><br><br><br>조선일보도 노무현 시절<br><br>▶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358<br>▶광우병 환자수 '빙산의 일각' <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51570047<br>▶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358<br><br>그랬던 조선일보가!!!!!!<br>[사설] TV 광우병 부풀리기 도를 넘었다<br><a href="http://media.daum.net/editorial/editorial/view.html?cateid=1053&amp;newsid=20080501230603634&amp;cp=chosun">http://media.daum.net/editorial/editorial/view.html?cateid=1053&amp;newsid=20080501230603634&amp;cp=chosun</a><!-- 글 공감 선택 : STR --><p class="content_btn"><br>출처 - 네이버 뉴스</p><!-- 한줄댓글 개수 : END --><!-- 한줄댓글 : ST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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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미 분 류</category>

		<comments>http://orz1.egloos.com/37267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May 2008 01:49:49 GMT</pubDate>
		<dc:creator>웅선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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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빨과 발톱없는 코디악베어1마리(성인)랑 격투가 15명이 붙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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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게시판은 평화롭다. </p><p>누구와 누가 싸워서 시합 결과가 어떻게 되었다라던지, </p><p>프라이드나 UFC의 룰이 어떻게 되느냐에 대한 질문에 </p><p>친절히 답변해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계속 유지한다. </p><p>하지만 이런 평화도 잠시. </p><p>누군가... </p><p>"복싱과 무에타이가 싸우면 누가 이겨요??" </p><p>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게시판에는 전운이 감돈다. </p><p>무에타이 옹호론 쪽에서는 </p><p>"복싱 스텝으로는 로우킥을 방어하지 못한다. 로우킥으로 견제하면서 접근하면서 <br>팔꿈치나 무릎으로 공격하면 끝이다" </p><p>라고 무에타이의 우세를 주장한다. </p><p>이 말을 들은 복싱팬들이 가만 있을리 만무하다. </p><p>"로우킥 하는 순간에 스텝인 해서 카운트 펀치로 마무리 하면 끝난다. <br>복싱이 가장 시장이 크기때문에 일류복서와 무에타이 선수는 그 재 <br>능에서 차이가 난다" </p><p>면서 복싱의 우세를 주장한다. </p><p>당연히 복싱 이야기가 나오면 안 나올 수 없는 사람이 바로 타이슨이고 </p><p>'타이슨이 무조건 이긴다'라는 주장. 즉, 타이슨 최강론이 주장되고 </p><p>당연히 이에 반발하는 세력이 발생한다 </p><p>이제는 복싱과 무에타이의 대결이 아니라 </p><p>어떤 무술이 가장 강하냐라고 토론 주제가 확대되고 </p><p>"유술이 최강이다. 제 아무리 타이슨이라도 테잌다운 후에 서브미션으로 <br>마무리 하면 끝난다", </p><p>"아니다 유도가 최강이다, 복싱이 최강이다, 무에타이가 최고다, <br>삼보가 최고다" </p><p>기타등등 자기가 좋아하는 무술이 최강이라는 주장이 넘쳐난다. </p><p>&nbsp;</p><p>&nbsp;</p><p>그러다 불쑥 </p><p>"타이슨과 투견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p><p>라는 질문이 등장한다. </p><p>타이슨이 이긴다, 개가 이긴다라는 주장이 난무하다가 </p><p>"고대 로마 콜로세움의 그 당시 인간 최강자가 투견과의 맨손 싸움에서 <br>거의 목숨을 잃었다." </p><p>라는 기록 까지 등장하기에 이른다. </p><p>그래도 여전히 게시판에는 타이슨이 이긴다고 주장하는 무리가 잔존하고 있다. </p><p>소모적인 논쟁이 지속되다 누군가 </p><p>"제 아무리 타이슨이나 투견이라고 해도 호랑이나 사자같은 맹수에게는 <br>상대가 되지 않는다" </p><p>라는 말을 한다. </p><p>대부분 수긍하면서 게시판은 평화를 되찾는 듯 하다 </p><p>인류가 생존한 이래 가장 인기있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인 </p><p>호랑이와 사자의 대결에 대한 것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p><p>"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겨요??" </p><p>라는 질문을 누군가가 던진다. </p><p>다시 게시판은 전쟁터가 된다. </p><p>"사자가 이긴다" </p><p>"호랑이가 이긴다" </p><p>"사자는 머리가 호랑이보다 크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목둘레가 굵고 <br>그 결과 상체 근육이 몰려 호랑이 보다 힘과 펀치력이 강하다. <br>사자의 갈기는 충격을 흡수해 주는 역활을 한다" </p><p>반면 호랑이 옹호론 쪽에서는 </p><p>"호랑이는 연타가 사자보다 빠르다, 체장이 길고 몸이 유연해 엉켜 싸우는 데 <br>사자보다 유리하다, 신체의 균형이 사자보다 쮜어나기때문에 스태미너가 <br>우월하다" </p><p>면서 호랑이의 우세를 점친다. </p><p>당연히 결론은 나지 않는다. </p><p>그러다 호랑이 측에서 비장의 한 수 시베리아 호랑이를 투입시킨다. </p><p>사자측에서는 이에 맞설 카드가 없기 때문에 </p><p>희귀종인 트랜스발 사자마저 투입시키고 </p><p>멸종한 바바리 사자마저 복원시키기에 이른다. </p><p>논쟁은 결론을 찾지 못하고 계속된다. </p><p>그러다 누군가 불쑥 </p><p>"사자나 호랑이라도 700KG에 이르는 코디악 불곰에게는 안된다" </p><p>라는 주장을 한다. </p><p>이제는 대책이 없다. </p><p>격투기게시판은 순식간에 동물원이 된다. </p><p>여기저기서 </p><p>"사자가 이긴다, 호랑이가 이긴다, 그리즐리 곰이 이긴다, 코디악 불곰이 이긴다, <br>아니다 북극곰이 최강이다, 하마가 최강이다, 코뿔소가 최강이다, 상어가 최강, <br>악어가 최강이다, 아니다 킹코브라에게 한번 물리면 다 죽는다, 아나콘다가 최강이다" </p><p>라는 주장이 난무한다. </p><p>당연히 결론은 나지 않고 종래에 이르러서는 </p><p>티라노사우러스, 메갈레돈, 맘모스, 스피노사우러스 등 </p><p>고대 맹수를 복원시켜 투입하기에 이른다. </p><p>&nbsp;</p><p>&nbsp;</p><p>소모적인 논재이 반복될 쯤 누군가 </p><p>"맹수가 아무리 강해봐야 총 앞에서는 무력하다" </p><p>라고 주장한다. </p><p>'격투기 게시판은 맨손대결만 취급하므로 무효'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나오지만 </p><p>이왕 무기가 나왔으니 '어떤 무기가 가장 강할까?'라는 의문이 생 기기 마련... </p><p>타이밍을 맞쳐 누군가 </p><p>"검도와 펜싱이 싸우면 누가 이겨요??" </p><p>라는 질문을 한다. </p><p>"펜싱의 스피드가 더 빠르기 때문에 먼저 찌르면 끝난다" </p><p>"아니다 펜싱은 심장을 찌르지 않는 이상 일격에 죽이기 어렵다. <br>검도는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 </p><p>라는 주장이 난무하다 대체로 </p><p>펜싱이 먼저 찌르고 관성에 의해 검도고수는 계속 검을 휘둘러 </p><p>결국엔 둘 다 죽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 </p><p>그런데 검도는 동양 무술이고 펜싱은 서양 무술이다. </p><p>당연히 동양무술이 강한가, 서양 무술이 강한가를 가려야 한다. </p><p>여기저기서 각종 주장이 난무하고 </p><p>이서문, 이소룡, 최영의, 타이슨, 카렐린, 효도르, 크로캅 까지 등장하기에 이른다. </p><p>이것 역시 결론이 나지 않고 소모적인 논쟁을 반복한다. </p><p>이제 확대해서 동양인이 강한가, 서양인이 강한가를 가려야 할 시기이다. </p><p>그게 확대되어 최강의 인종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이 등장한다. </p><p>여기저기서 각 인종의 체격, 체중, 신장, 골밀도, 스태미너, 맷집, </p><p>리치, 스피드, 근육구조, 밸런스 등 각종 자료를 분석하면서 </p><p>특정 인종의 우세를 점친다. </p><p>여기에서 대체로 지금 스포츠계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미국 흑인이고 </p><p>흑인에 백인 피가 약간 섞인 인종이 가장 강하다는 결론이 난다. </p><p>그리고 동양인은 가장 허약한 인종으로 결론나고 어떻게 하면 동양인이 </p><p>강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한다. </p><p>동양인 강화계획으로 </p><p>"백인피를 섞어야 한다, 흑인피를 섞어야 한다, 아랍인 피를 섞어야 한다" </p><p>등 각종 보강 계획이 주장된다. </p><p>&nbsp;</p><p>&nbsp;</p><p>하지만 여기에 충격을 받은 사람도 있기 마련.. </p><p>상처입은 동양 남자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p><p>고대 몽고 제국의 이야기가 등장하게 된다. </p><p>"당시 유럽인들은 몽고사람만 보면 도망갔다, 동양인은 결코 약하지 않다" </p><p>라는 주장을 하게 된다. </p><p>옛날 이야기를 하면 삼국지가 등장하지 않을리 없다. </p><p>여기저기서 관우가 최강, 여포가 최강, 장비가 최강이라는 말이 등장하지만 </p><p>역사에 조예가 깊은 회원들에 의해 삼국지 소설의 조작이 밝혀지게 되고 </p><p>실제로 관우나 장비가 몽고 기병 졸병에게도 질 수 있다는 사실도 드러나게 된다. </p><p>누가 강하다, 어느 인종이 강하다라는 주장이 반복지만 </p><p>시간이 흐름에 따라 명확한 결론을 얻지 못한채 흐지부지 된다. </p><p>&nbsp;</p><p>&nbsp;</p><p>게시판은 다시 평화를 되 찾았다. </p><p>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돌아가 </p><p>각종 격투기 소식과 질문에 대한 답변이 이어지는 생활이 찾아왔다. </p><p>그러다 어느 날 누군가 </p><p>"힉슨과 타이슨이 싸우면 누가 이겨요??" </p><p>라는 질문을 불쑥 던진다. </p><p>이제 평화의 시절은 끝나고 전쟁의 시기가 왔다. </p><p>위의 내용은 무한 반복되고 최악의 경우 </p><p>말벌, 독충, 전갈, 모기 등의 곤충까지 등장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p><p>당연히 결론 또한 나지 않는다. <br><br>----------<br>출처 - 네이버 지식인 답변중 하나 <a href="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0&amp;dir_id=100912&amp;eid=FXWWFbPsljgfDH/kdZl+vp/ukd7Ef/zj&amp;qb=wOggtanHwb3D&amp;pid=fsRjDwoQsDlsstidCBosss--355240&amp;sid=SAUal-HCBEgAABZQhtI">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0&amp;dir_id=100912&amp;eid=FXWWFbPsljgfDH/kdZl+vp/ukd7Ef/zj&amp;qb=wOggtanHwb3D&amp;pid=fsRjDwoQsDlsstidCBosss--355240&amp;sid=SAUal-HCBEgAABZQhtI</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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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여러가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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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21:44:01 GMT</pubDate>
		<dc:creator>웅선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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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enacious 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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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1789120070509025729&amp;skinNum=3"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nbsp;</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출처 - 네이버검색 '락대결' '테네셔스디' 'tenacious d'<br><br><br>락그룹 Tenacious D&nbsp;가 배우로 나오는&nbsp;영화 Tenacious D 의 클라이맥스 부분.<br><br>각종 사이트에서 움짤로 유명했던 바로 그 그룹이다. 왠놈의 털보가 체크남방을 풀어제쳐 배때기를 내놓고는 열나게 노래를 불렀었던 그 모습이 짤방화 되어 웃대든 디시든 싸이월드든 심심하면 보이는 그런 짤방의 주인공들이다.<br><br>등장인물 소개<br>대사부터 노래까지 혼자 다 해먹는 검은티는 무려 피터잭슨의 '킹콩'에서 열혈무대포 영화감독역을 연기했던 잭 블랙이다.<br><br>회색 후드티의 뚱뚱사나이는 잭블랙과 떼놓을 수 없는 파트너이자 그룹 맴버인 카일 개스. 이제 곧 50살을 바라보는 중년.<br><br>둘은 모두 무명의 연예인으로&nbsp;팀 로빈스의&nbsp;그룹에서&nbsp;만나 의기투합했지만 메이저급 영화배우로 떠오른 잭 블랙에 비해 카일 개스는 빈말로라도 유명하다고 할 수 없는 그런 배우이자 가수다. 잭블랙의 대표작으로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스쿨 오브 락. 킹콩 등등이 있다. (생긴것과 다르게 멜로영화가 많다) 카일개스는... 대표작이 없다. 네이버 프로필에 아무것도 없더라. 꼴랑 있는거라곤 테네셔스 디 1집 앨범.<br><br>Tribute라고&nbsp;테네셔스 디&nbsp;가 부른&nbsp;이 영상과&nbsp;비슷한 삘의 뮤직비디오가 있다.&nbsp;(위에 말한 움짤이 바로 여기서 나왔다) 그 뮤비에서도 저 빨간악마가 나오는데 그때랑 지금을 비교해보면 빨간악마의 몸이 아주 튼실해졌다. 흔히 말해 몸짱이 되었다. 악마역을 한 사람이&nbsp;누구인지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다.<br><br>영상 맨 처음 악마로 변하기전에 해드뱅잉 열심히 해대는 남자는 줏어들은 얘기로 '그룹 너바나의 드러머'라고 알고 있다. 헐-_- 진짜???<br><br>'상당히 잘 만들어진 B급 영화' 이 한마디로 충분히 설명되는 영화다. 박스오피스 11위. 나쁜성적은 아니지만 퍽 좋다고하기도 힘든 성적을 거두고 사라진 영화다. 난 굉장히 즐겁게 봤는데 좀 얌전한 사람들은 싫어할 것 같다. 정신없이 산만하게 진행되고 집중하기 힘들정도로 시끄러워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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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여러가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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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Mar 2008 07:03:58 GMT</pubDate>
		<dc:creator>웅선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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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던파 귀족 족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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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strong><span style="COLOR: #000099">사냥시</span></strong></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8/62/b0052862_47c5baf6c5a12.jpg" width="500" height="9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8/62/b0052862_47c5baf6c5a12.jpg');" /></div><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결장에서<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8/62/b0052862_47c5bb40800fc.jpg" width="500" height="9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8/62/b0052862_47c5bb40800fc.jpg');" /></div></strong></span></div><br>출처 - 검색어 '던파족보'<br><br>아 ㅋㅋㅋㅋ 숨넘어가게 웃었다<br>키우던 웨펀은 처박아놓고&nbsp;소환사 키우게 된 원인 -_- 웨펀 수리비 좀 먹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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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게 임</category>

		<comments>http://orz1.egloos.com/36386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Feb 2008 19:36:55 GMT</pubDate>
		<dc:creator>웅선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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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이클 잭슨의 업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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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3/62/b0052862_47b21027b07ec.jpg" width="445"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3/62/b0052862_47b21027b07ec.jpg');" /></div><span style="COLOR: #003300">1.지구를 3바퀴 돌면서 123번의 공연을 한 가수.<br><br>2.단일앨범을 가장 많이 판 가수.<br><br>3.빌보트챠트에 가장 많이 머무른 가수.<br>(예 : 스릴러 앨범은 37주간 빌보트 챠트 1위)<br><br>4.그래미 시상식에서 한 번에 8개의 부문을 수상한 가수.<br><br>5.현존하는 조각상중에 가장 현실성이 있는 조각상.<br><br>6.가수들이 존경하는 가수 최다득표수 : 마이클잭슨<br><br>7.세계에서 가장 큰 운동장 8번을 매진 시킨 가수.<br><br>8.가장 비싼 트로피를 가진남자.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여우 주연상을 마이클이 경매로 사다.<br>-_-;;<br><br>9.뮤직비디오를 가장 길게 찍음 '고스트' 총 38분<br><br>10.최연소 가수. 4살.<br><br>11.가장 비싼 뮤직비디오.(70억) 히스토리 앨범의 'scream'<br><br>12.2000~2004년간 신문.뉴스에서 가장 많이 등장.<br><br>13.we are the world로 가장 많은 자선금을 번 사람.<br><br>14.heal the world재단을 세워 한 번에 800억을 기부.<br><br>15.영원한 위인중 음악 부분에서 쇼팽,베토벤,마이클잭슨이 포함됨.<br><br>16.배드앨범에서 5곡이 빌보드 챠트 1위를 했으며 나머지곡들 또한 모두 10위안에 듬.<br><br>17.스릴러 앨범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으로 기네스북에 오름.<br><br>18.스릴러 앨범으로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발전시킨 사람.<br><br>19.세상에서 팬도 가장 많고 안티팬도 많은 가수.<br><br>20.80년대 전화 설문조사로 80년대를 대표하는 곡은 무엇인지에서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이 뽑힘.<br><br>21.마이클잭슨의 전성기 팬수가 약 25억만명으로 현재는 10억만명으로 남음.<br>(-_-;; 현재 세계 인구는 60억명....<br>25억만명은...;;;뭐지??-_-;;)<br><br>22.춤을 가장 많이 발전시킨 사람.<br>(76년에 최초로 브레이크 댄스가 나옴. <br>82년도 문워크라는 춤으로 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음. <br>그 밖에 웨이브 댄스가 나옴.)<br><br>23.음악을 가장 많이 발전시킨 사람.<br>( 비트박스,랩,무대장치,패션,발라드,소울,알앤비 등 <br>이 모든 것은 마이클잭슨이 최초로 만들고 가장 많이 발전시킴.)<br><br>24.전성기 때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을 가진 가수.<br><br>(출처 : '마이클잭슨의 업적' - 네이버 지식iN)</span> <div></div><div style="TEXT-ALIGN: left"></div><br><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right"></div><div style="TEXT-ALIGN: left">출처 - <a href="http://blog.naver.com/shtk6">http://blog.naver.com/shtk6</a><br><br><br>현존하는 가수중에 이보다 유명하고 위대한 가수가 있을까???</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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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미 분 류</category>

		<comments>http://orz1.egloos.com/361753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Feb 2008 21:32:49 GMT</pubDate>
		<dc:creator>웅선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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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이몬이 쓰러지지 않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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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2689220070823071051&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출처 - 네이버에 많음<br><br>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 패러디 '다이몬이 쓰러지지 않아'<br>98고로가 무서운점은 두상, 원거리강발, 앉아약손, 서서약발, 서서강손, 점디, 점시디, 토나오는두상추가타, 토나오는 기본기데미지, 지뢰진가불, 다운시키고 상대쪽으로 굴러서 정역심리전걸기 (이거 걸리면 지대로 미침), 기타등등 아슈ㅣ발 존내많네<br>아무튼 98고로는 모든게 무섭다!!!<br><br><br>근데 02고로도 만만찮게 무서워요. 데미지 80퍼센트를 그냥 날려버리는 풍림화산! 때문에..<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6702020071126221144&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출처 - 게임섹션 만랩법사우라늄님<br><br>외국유저래요. 가불풍림화산 덜덜더럴더럴ㄷ럴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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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게      임</category>

		<comments>http://orz1.egloos.com/36156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Feb 2008 16:14:03 GMT</pubDate>
		<dc:creator>웅선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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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감하는 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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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독교 신은 어린아이 인격을 가졌다 나랑 놀면 사탕(천국)주고 안놀면 왕따(지옥)시칸다고 협박을 하는거보면 웃기지 않을수 없다. <br><br><br><br>그럴싸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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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주절주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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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Nov 2007 22:10:26 GMT</pubDate>
		<dc:creator>신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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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MP2 - Hello Pinky 6키 하드스타일 올콤 성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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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22/62/b0052862_10050498.jpg" width="480"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22/62/b0052862_10050498.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아놔 스샷 왜 이따구로 찍힌겨 -_;;;<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left"></div><br>4번째 곡이 <span style="COLOR: #ff6666"><strong>헬로 핑키</strong></span> 하드입니다. 자기전에 한판 했는데 설마 올콤이 나올줄은 몰랐음. ㄷㄷ<br>콤보수 무려 <strong>6768</strong>. 저지먼트는 갖다 버리고. <br>시작부터 끝까지 피버 x5로 계속 밀고 나갔습니다. 하여튼 핑키가 점수하나는 잘주네요 ㅋ<br><br>핑키 다음에 나온 <span style="COLOR: #6600cc"><strong>Your own miracle</strong></span> 도 올콤 성공. 꼬박꼬박 미스 한개씩 냈던 곡인데 이렇게 두곡이나 올콤하니까 기분 째집니다 ㅋㅋㅋ<br><br>아참. 참고로 난이도는 노말입니다. 이지 아님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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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게      임</category>

		<comments>http://orz1.egloos.com/31874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May 2007 13:24:05 GMT</pubDate>
		<dc:creator>신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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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뒤지는줄 알았다 ㅋ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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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MARGIN-TOP: 7px; MARGIN-BOTTOM: 7px; LINE-HEIGHT: 130%">여기서 한번 뉴비들을 위한 리포스 개념 정리글을 써봅니다.<br><br>작년 말즈음해서 펌프 잇 업 포터블 관련 글마다<br>"디맥이 만들어낸 시장을 쏙 빼먹으려는 얌체 게임이니 <br>지금 당장 팔아라.."라는 리플을 달고 다니면서 찌질한 짓 시작.<br><br>게임업계에 일했었다는 반구라 치기 시작<br>(바다이야기 알바했으니 완전 뻥은 아닌걸로 쳐주지)<br><br>그러다가 MLB 더 쇼는 복돌로 해야 로딩이 낫다는 것에 격분<br>복돌 본거지인 비갤에서 찌질대기 시작.<br><br>이때부터 각종 우스갯거리가 터져줌.<br><br>출근 했습니다/퇴근했습니다/집입니다/외근입니다 모두 같은 IP<br>크리스마스 이브에 루리웹에다가는 "여기 찌질이들 놓고 난 여자친구랑 영화보고<br>붕가붕가 하러 간다"고 했으나 동일 아이피로 2시간 전에 <br>"솔로부대 화이팅"이라고 쓴 글이 발견됨. - 이게 그 유명한 가상 여친 사건<br><br>정품 인증샷이나 찍어올리라는 말에 <br>CD스페이스와 V3같이 쥐좃만한 가격의 프로그램들 등록페이지만 보여줌<br>몇박스씩 있다는 DVD와 만화책들은 결국 보여준 적 없음.<br><br>자신은 털어서 먼지 하나 안나온다고 설레바리 치다가<br>PS2/PS1/PC모두 복사씨디 구입한다고 글 쓴것 다음 카페에서 발견<br><br>대학 졸업생들을 백수라고 비아냥 거리다가 <br>드디어 신상명세까지 털림.<br>정신이상으로 군대 안갔고,<br>중학교 중퇴의 막장으로 밝혀짐.<br>전직은 대개 편의점 알바/바다이야기 알바라고 밝혀짐<br>집은 제주도 땅끝에 사는것으로 판명.<br><br>아직도 자신은 오피니언 리더이고<br>500만명의 의견을 움직일 수 있다며<br>전격 복돌 커밍아웃.<br>하지만 반응은 <br>"꺼져 이뭐병.."<br><br>블로그 만든다면서 글 두어개 써재껴놓은거 보면<br>여자한테 비참하게 따먹힌 경험이 있고,<br>정신이상으로 군대 안간 주제에 <br>병역비리를 비난하는 것으로 보아 <br>군대/학업등을 정식으로 치루고 있는 일반적인 20대 남성들에게<br>혐오감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짐.<br><br>이정도면 얼마나 재미있는 인간인지 알겠죠?<br><br><br><br>---<br>이거 두고두고 봐야지 씨발 ㅋㅋㅋ</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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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orz1.egloos.com/317995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07 11:11:24 GMT</pubDate>
		<dc:creator>신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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