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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똘이대마왕</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link>
	<description>임덕규의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5 Oct 2009 04:32: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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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똘이대마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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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덕규의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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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정규표현식을 이용한 간단히 파일이름 바꾸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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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5">나</font>만 그런지 모르겠지만..파일명에 띄워쓰기 해둔거..즉 공백이 있는걸 엄청 싫어한다. 이건 어려서 부터 컴퓨터를 한사람은 알겠지만 예전에 MS-DOS에서 파일명에 공백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지금도 거슬려서 그러는거 같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br />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사실 종종 네트워크 상이나 몇몇 프로그램에서 공백으로 인해 오류를 일으키기도 한다.)</span><br />
</div><br />
어째뜬 나는 그러건 견딜수 없어서 파일명이 부득이하게 길어지고 띄워쓰기가 필요할때 모두가 그렇듯이 "_" 언더스페이스를 사이에 넣어준다. 그렇게 파일들을 관리해오다가..얼마전 사수에게서 (<font size="1">내가 일하는곳은 전산쪽이 아니다</font>) 대량의 파일을 받았는데 잘 알아보라고 친절히 띄워쓰기를 해둔 몇백개의 파일을 보고 어헉.거렸던적이 있다. 하나하나 바꾸면서 작업의 연장으로 만들어버리면 그것도 괜찮겠지만 그러기엔 너무...바빠서..최근 공부중인 정규표현식을 이용하여 바꿔주기로 했다.<br />
<br />
파일은 다양한 형태로 이름지어져있었는데 몇몇개 예를 들어보자면...<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English Time step1.png<br />
English Time step2.png<br />
English Time step3.png<br />
English Time step4.png<br />
English Time Step5.png<br />
English Time stp6.png<br />
<br />
</div>보시다 시피 파일은 친절히 띄워쓰기 되어있고 걔중엔 스펠링이 하나 빠졌거나 Step5처럼 혼자 대문자인 경우가 있었다.<br />
이 파일들을 한번에 뿅하고 바꿔주기로 하자.사실 실력이 안되니깐. 한 두어번의 작업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어보자.<br />
<br />
$rename 's/ /_/g' *<br />
<br />
이 명령어는 공백을 언더스페이스로 바꿔주는 명령어이다.&nbsp; 만약 저기 끝에 g를 안붙여주게 되면 처음 공백만 언더스페이스가 들어가고 뒤에 나머지 두부분은 그냥 넘어갈것이다. 그래서 다 바꿔야 하니 g를 넣어주고 모든 파일(디렉토리에 따로 들어있다고 가정)을 지정해주는 와일드 문자를 넣어주고 엔터해주면 공백은 사라지게 된다. 그 다음 빠진 스펠과 step의 S를 대문자로 바꿔주자.<br />
<br />
$rename 's/[Ss]te?p/Step_/g' *<br />
<br />
간단한정규식으로 틀린 스펠과 대문자 소문자까지 모두 잡아서 이름을 바꿔주었다. [Ss]는 소문자 대문자 S 둘다 지칭하는것이고 e다음의 물으표"?"는 앞서있는 e 글자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경우를 말해주고 있다. 그래서 파일은 다음과 같이 변환 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English_Time_Step_1.png<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어때요 참쉽죠? :-)<br />
<br/><br/>tag : <a href="/tag/정규표현식" rel="tag">정규표현식</a>,&nbsp;<a href="/tag/rename" rel="tag">rename</a>,&nbsp;<a href="/tag/linux" rel="tag">linux</a>,&nbsp;<a href="/tag/리눅스" rel="tag">리눅스</a>,&nbsp;<a href="/tag/정규식" rel="tag">정규식</a>,&nbsp;<a href="/tag/파일이름" rel="tag">파일이름</a>,&nbsp;<a href="/tag/파일이름바꾸기" rel="tag">파일이름바꾸기</a>			 ]]> 
		</description>
		<category>정규표현식</category>
		<category>정규표현식</category>
		<category>rename</category>
		<category>linux</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정규식</category>
		<category>파일이름</category>
		<category>파일이름바꾸기</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53905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20:44:05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퀘이크 라이브 - 대인 존카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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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퀘이크 3탄 까지 모두 소스를 공개한 존카멕은 오픈 소스 지지자들에게 대인배 소릴 들으며 리눅스및 다른 비 윈도우즈 플레이어들을 몇년을 즐겁게 해주었다. 하지만 그것도 모잘라 이번에 새로 런칭된 퀘이크 라이브에는 역시나 맥과 리눅스 까지 지원해주는 이 섬세함. 거기다가..익스플로러 6는 아예 플레이를 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존카멕은 칭송 받아 마땅하다.<br></p><br/><br/>tag : <a href="/tag/IDsoft" rel="tag">IDsoft</a>,&nbsp;<a href="/tag/quake" rel="tag">quake</a>,&nbsp;<a href="/tag/quakelive" rel="tag">quakelive</a>,&nbsp;<a href="/tag/linux" rel="tag">linux</a>,&nbsp;<a href="/tag/mac" rel="tag">mac</a>,&nbsp;<a href="/tag/퀘이크" rel="tag">퀘이크</a>,&nbsp;<a href="/tag/IE6" rel="tag">IE6</a>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IDsoft</category>
		<category>quake</category>
		<category>quakelive</category>
		<category>linux</category>
		<category>mac</category>
		<category>퀘이크</category>
		<category>IE6</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5376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16:58:20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Vim 소개 ]]> </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1537010</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1537010</guid>
		<description>
			<![CDATA[ 
  &nbsp;리눅스나 유닉스를 처음 접하고 콘솔을 이용하다보면 꼭 한번 뭐 이딴 에디터가 다있지!!!?? 라며 접하게되는 에디터가 하나 있다.<br />
일단 글 부터 적을수 없을 뿐더러 Ctrl + Q, ESC, Alt + X 자신이 아는 모든 종료 단축키 먹히지 않음을 알고는 창 한쪽 귀퉁이에 있는 X를 누르곤 다시는 켜지 않거나, 한 몇개월은 뒤에 켜게될 그녀석..바로<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5">VIM이다</font><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nbsp;나도..처음 접할땐 정말 Emacs(써본적 없지만) 유저들이 말했던거 처럼 Vicious Interface 라 느꼈다. 하지만 많은 VI 유저들이 왜 그렇게 열광하나 싶어서 알아보고 사용법을 프린트해서 계속 따라해보고 익숙해지니 이건 손이 하나 더 늘어난 기분이다. 그만큼 작업속도가빨라졌다. 생뚱맞지만 나는 운동 잘하게 생겨서 100미터 15초대를 주파하는 어처구니 없는 발. 하지만 그런 내가 인간 탄알이 되어 9초대를 찍고 있는 기분을 만끽하는것이다. 상상이나 가는가? 타자가 아무리 빨라도 한계가 있는법.<br />
<br />
&nbsp;하지만 프로그램이 매니악 하고 용도가 단지 에디터 하나이다보니 워드프로세서 기능은 빠져있다. 그래서 어디에 써야 하는가가 참 애매모한데 프로그래머들은 이글을 안봐도 알아서들 잘쓰고들 있고..그럼 또 누가 쓸수 있을까? 바로 이지웍(드림위버, 나모)등을 사용하지 않는 웹디자인에서 코더들이 쓰기에 아주 알맞다. 사실 이지웍을 안쓰고 다른걸 쓴다면 십중 팔구 "울트라 에디트"아니면 "플러스 에디터(국산)"을 쓰고 있을거다. 메모장 그대로 쓰기에는 좀 힘들테니. 하지만 편한게 편한거고 자신이 쓰던 연장이 최고다!! 라는 사람에게 궂이 권하지는 않겠다. 일의 능률이 첨부터 좋을리가 없으니깐. 작업량을 쳐내는게 우선아니겠는가. 괜히 엉뚱한 프로그램쓴다하면 회사에서도 좋아하지 않는다..더군다나 초보라면.. 일단 집에서 연습을 하고 실전에 들어가자.<br />
<br />
VIM은 빌조이라는 프로그래머가 만들었다. 당시 에디터가 어떤 수준인지 모르겠지만 (XT부터 겪은 나로서는 알리 만무하다. 1990년대 초반에는 이미 비주얼 에디터가 나와있었고 아래아 한글 1.0이 나와있었다.) 라인 편집기라해서 한줄 짜리 편집기가 있었다 한다. 그런데 VIM은 화면 전체를 보면서 편집이 가능했고 그 기능들이 막강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위키에 적어져 있으니 그런갑다 해야한다. 처음에는 VI 였다가 나중에 변종으로 VI Improved 라고 새로 나온걸 VIM이라 부르는 거니 그렇게도 알고있자.<br />
<br />
일단 이렇게 소개글은 띄웠으니 앞으로 차곡차곡 글들을 채워가면서 같이 VIM 사용으로 쾌적(?!)해진 에디팅을 만끽하도록 하자.<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br/><br/>tag : <a href="/tag/vim" rel="tag">vim</a>,&nbsp;<a href="/tag/빔" rel="tag">빔</a>,&nbsp;<a href="/tag/Vi" rel="tag">Vi</a>,&nbsp;<a href="/tag/gvim" rel="tag">gvim</a>			 ]]> 
		</description>
		<category>VIM</category>
		<category>vim</category>
		<category>빔</category>
		<category>Vi</category>
		<category>gvim</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5370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17:42:27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땡큐 정규표현식! ]]> </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1530008</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1530008</guid>
		<description>
			<![CDATA[ 
  &nbsp;생각만 해도 아찔하다.<br />
<br />
오늘하던 일중 하나는 웹표준을 지키지 않고 만들었던 &lt;font&gt;태그와 기타 잡스러운 중복적인 태그들로 엉망진창이된 웹페이지들을 정리하고 스타일 시트를 적용시키는 일이였다. 그당시에는 이 중복적이고 소모적인 태그들을 왜그리 발라놨는지 정말 앞이 캄캄했는데<br />
생각해보니 어차피 다 &lt;font&gt;태그들이 70%고 나머지는 테이블 관련 태그들이라 요 몇일전부터&nbsp; 쳐다보고 있던 정규식을 이용하여 처리해보기로 했다.<br />
<br />
일단 &lt;font&gt; 태그들을 없에야 했는데 대부분이 컬러를 위한것들이라 컬러 태그 부터 없에보기로 했다.<br />
물론 처음에는 좀 해맸지만 이내 찾아냈었지.하하하하하.<br />
<br />
VIM 기준<br />
<br />
:%s/&lt;font color=#......&gt;//g<br />
<br />
기초적인 이 정규식이 포함된 치환으로 한방에 컬러를 지정하는 &lt;font&gt;태그를 없에버렸다.<br />
물론...웹표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CSS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이글을 본다면..경악을 하겠지만....<br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 바로 이거 점이다 점. 단일 문자 6개를 지정해주었다.<br />
<br />
#ffffff 이것은 흰색을 지정하는 RGB 255 255 255 를 16진수로 바꿔둔것인데 이것을 그저<br />
<br />
:%s/&lt;font color=#ffffff&gt;//g<br />
<br />
처럼 정규식을 사용하지 않고 색을 다 지정해서 지웠더라면..생각만해도 한나절이다...으윽.<br />
<br />
정규식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오묘하고 어려우면서 익혀두면 이렇게 편할수가 없다. 정규식 만세 땡큐!<br />
<br />
<br/><br/>tag : <a href="/tag/정규식" rel="tag">정규식</a>,&nbsp;<a href="/tag/정규표현식" rel="tag">정규표현식</a>,&nbsp;<a href="/tag/vim" rel="tag">vim</a>,&nbsp;<a href="/tag/웹표준" rel="tag">웹표준</a>			 ]]> 
		</description>
		<category>정규식</category>
		<category>정규표현식</category>
		<category>vim</category>
		<category>웹표준</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5300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17:56:11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넷북 위에 우분투  ]]> </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1521529</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1521529</guid>
		<description>
			<![CDATA[ 
  &nbsp;이제는 넷북이 나온지 꽤 시간이 지났고 얼리어답터들의 리뷰와 사용기 등으로 넷북은 더 대박을 터트린듯하다.<br />
어느세 새것처럼 애지 중지 써온 HP mini 1000도 잇따라 출시된 후속 기종들의 스펙에 조금은 초라해질뻔 했지만...,.,했지만,.,<p></p><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2">쓰는 사람이 쓰는 사람이라고 호락호락 나의 블랙이(-_-애칭)를 그런 대우 받게 할순 없다!!!!!<p></p></font><p style="font-weight: bold;"><br />
</p><p>&nbsp;조금은 솔직하게 우분투는 넷북에서 쓰기에 좀 무겁다. 물론 우분투 자체가 데스크탑에서 돌땐 전혀 그렇지 않지만 넷북같은 저사양에서 <acronym title="데스크탑 환경">그놈(Gnome)</acronym>환경에서 컴피즈까지 띄워 화려하게 쓴다는건 가능하긴 하지만 창이 네댓개만 넘어간 상태에서 이용했다간 버벅거림에 조금 민망하다. 사실 컴피즈를 버리기는 너무 힘들다.한번 맛들인 상태에서는 그게 쉽지가 않다.</p><p><br />
</p><p>&nbsp;내 입장에서는 멀정한 넷북에 우분투 깔아놓게 하고는 나만 최적화에 들어갔다..어쩔수 없다.나도 시행착오 참 많이 겪었다.</p><p>처음에 설치했던게 우분투 서버 에디션 이였었는데..서버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깔아주고 끝이다. 일단 엑스윈도우가 설치되지 않았으니 파이어 폭스건 엑스쳇이건 아무것도 없는 상태다. 우분투 답게 apt-get 으로 쉽게 쉽게 깔아줄수 있지만 리눅스를 접한지 얼마 안된분들은 왠만하면 설치하지 않는게 현명하다. 서버를 위한게 아니라면..</p><p>두번째는 아치 리눅스(Arch Linux)를 깔았었는데 이게 정말 괜찮은 선택이였다. 탈 우분투를 외친면서 레뎃과는 좀 거리감이 있으시다면 아치로 가보라! 젠투와 우분투를 적절히 섞어놓은듯한 그런 리눅스다. 하지만 커뮤니티가 그리 크진 않지만 하나같이 실력자들이 도와주니 염치불구 도움을 요청했던 기억이있다. 아치하면서 참 많이 배웠다.</p><p>이때부터 "탈(脫)그놈"에 성공하며 박스류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박스녀석들은 참 가볍고 재미가 있다. 장단점이 있지만 일단 나는 내가 원하는걸 찾았다. 하지만 아치에서 내가 쓰는 넷북을 설정하기에는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결국 아치도 한 두어달 쓰다 다시 방황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필요한건 우분투 만큼 쉽고..아치 만큼 자유로운 배포판이였다.</p><p><br />
</p><p>&nbsp;CrunchBang Linux는&nbsp; 나에게 딱 안성맞춤이였다. 사실 다시 그놈으로 돌아온가나 마찬가지긴한데..오픈박스위에 그놈 프로그램들만 올려서 쓰는 형태였다. 특히 좋은건 터미널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있는데 사실 나같은 유저는 터미널 프로그램을 쓰고 싶어도 뭘써야 할지 몰라서 못썼는데 기본으로 깔려져 있는 것들이 괜찮은 것들이라 음악을 듣거나 RSS 정도를 확인하고 IRC를 이용하는 거라면 모두 터미널에서 가능한것이여서 튜나(파일매니저) 대신에 LinM(도스시절 분들의 추억어린 파일매니저)을 쓰고 가벼운 터미널로 대체해서 쓰기 시작했다.&nbsp; 역시나 GUI가 아니니 단축키들에 절대 의존하게 되는데 참 빠르고 재밌고 편한 컴퓨팅의 시작은 단축키의 숙지및 숙달부터인거 같다.</p><p><br />
</p><p>현재 쓰고 있는 넷북은 철저히 교육 및 훈련받은(?) 종 마냥 나의 모든 작업을 도와준다. 파이어 폭스의 부가기능 Vimoperator을 통해 인터넷을 하면서도 이제 마우스에 손가는 일이 확실히 줄어들었다. 물론 앞에서 적은것들이 전부는 아니지만&nbsp; 이제서야 나에게 꼭맞는 연장들과 일한다는 기분이다.</p><p><br />
</p><p>그런 의미에서 저사양 랩탑들 크런치 뱅 리눅스 한번 써봐요~ 우분투 기반이라 우분투 만큼 쉬워요.<br />
</p><br/><br/>tag : <a href="/tag/우분투" rel="tag">우분투</a>,&nbsp;<a href="/tag/리눅스" rel="tag">리눅스</a>,&nbsp;<a href="/tag/crunchbang" rel="tag">crunchbang</a>,&nbsp;<a href="/tag/linux" rel="tag">linux</a>,&nbsp;<a href="/tag/크런치뱅" rel="tag">크런치뱅</a>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crunchbang</category>
		<category>linux</category>
		<category>크런치뱅</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52152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14:11:20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눅스에 대한 애찬 ]]> </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1439189</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1439189</guid>
		<description>
			<![CDATA[ 
  &nbsp;1년 전쯤이였던가..우분투 8.04 막 나왔을때 그토록 어려워 하던 리눅스와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다.<br />
나는 그냥 너무 좋아서 이렇게 리눅스를 중점으로 다루는 블로그도 덩달아 만들었다. 물론 아는게 없으므로 포스팅이라고 해봐야 어디서 본글들 재 구성이였지만.. <br />
<br />
웹 표준화와 오픈소스 자유소프트웨어등에 대해서 알게되고 생각하고 실천하게 되고. 사실 엔드유저로서<br />
착실하게도, 다른 사람들 처럼 튜닝해서 쓴다던지 커널을 건들여 본다던지 컴파일을 스스로 한다던지<br />
일절 할줄 모른다. 그래서 리눅스를 100%다 활용하고 있다고는 말못하지만.. 지금 1년 몇몇 경우에서 빼고 랩탑과 데스크탑 안방컴퓨터등 집안에만 3대의 컴퓨터에서 리눅스가 돌아가고 있고 잘사용하고있다.<br />
예전에는 이런게 힘들었지만 그만큼 리눅스도 데스크탑 유저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거 같다.<br />
<br />
한 1년 꼬박 메인으로 사용하고 도스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쉘도 열심히 공부하고 이것저것 따라해보다 보니 이게 이렇게 편할수가 없다. 다만 게임을 끊게되었지만 담배끊을때 마냥 어렵지는 않다. 쉬운 우분부틀 쓰다가 강분도(한국우분투포럼의 장)님의 권유로 아치 리눅스를 설치설정 사용하고 있다. 한단계 발전한 기분이다. 윈도우즈때 몇시간을 걸려 하던 작업을 몇몇개의 쉘스크립과 vim같은 좋은 에디터로&nbsp; 삼십분안에<br />
끝내 버릴수 있을때 참 기분이 좋고 희열을 느낀다.<br />
<br />
컴피즈의 기능이 너무 멋있고 좋았다. 지금 넷북에는 안깔아쓰지만 컴퓨터를 어떻게 해야 좀더 빨리 능률적으로 쓸수있을까를 연구하다 보니 게임기로 전락했던 녀석들도 고성능 데스크탑의 비디오카드는 컴피즈기능을 착실하게 잘 살려주고 있고 넷북은 플럭스박스라는 가벼운 윈도우 매니저로 마우스를 거의 쓰지 않고 단추키등으로 굉장히 편안하게 잘쓰고 있다. 물론 설정을 좀 해줘야 하지만 잠깐 고생하고 꾸며둔것 치고 너무 좋다.<br />
<br />
분명 말할수 있는건 내 생각에 일반적으로 윈도우즈 엑스피 서비스팩 3이나 2는 최고의 OS라고 할수있다.<br />
물론 여러부분 동감할수 없지만 일단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고 대한민국에서 만큼은 최고니깐.<br />
<br />
리눅스 역시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사용용도에 따라서 선택하는게 바람직하다 생각이 든다. 한때는 우분투 좋다고 여기저기 깔아줬따가 욕 참 많이 먹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좀 막무가내적인 찬양이였고 현재 나는 애찬을 할수는 있다 생각한다. 리눅스가 아무리 쉬워졌다지만 아직은 조금 한국사회에서 만큼은 무리가 있다 생각한다. 단지 공부나 재미로 하겠다.그리고 컴퓨터를 좋아한다 라고 한다면 도전이라는 단어보다 그냥 사용한다는 단어를 가지고 시작했으면 좋겠다.<br />
<br />
리눅스는 재밌다.<br />
<br/><br/>tag : <a href="/tag/리눅스" rel="tag">리눅스</a>,&nbsp;<a href="/tag/우분투" rel="tag">우분투</a>,&nbsp;<a href="/tag/아치" rel="tag">아치</a>,&nbsp;<a href="/tag/linux" rel="tag">linux</a>,&nbsp;<a href="/tag/arch" rel="tag">arch</a>,&nbsp;<a href="/tag/ubuntu" rel="tag">ubuntu</a>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아치</category>
		<category>linux</category>
		<category>arch</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43918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Jun 2009 18:06:49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04 넘어온뒤 사운드가 안나올때. ]]> </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1383803</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1383803</guid>
		<description>
			<![CDATA[ 
  <p>뿔토끼(9.04)로 넘어온뒤 소리가 안나오시는 분들은 아래를 따라하십시오.</p><p><br />
</p><p>터미널을 열고</p><p><br />
</p><p>sources.list 를 엽니다.</p><p><br />
</p><p>sudo gedit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bold;">/</span>etc<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bold;">/</span>a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bold;">/</span>sources.list<br />
</p><p><br />
</p><p>아래것을 맨밑줄에 추가해서 넣습니다</p><p><br />
</p><p>deb http://ppa.launchpad.net/minichoco-team/ppa/ubuntu jaunty main<span style="font-family: monospace;"><br />
</span></p><p><span style="font-family: monospace;"></span>deb-src http://ppa.launchpad.net/minichoco-team/ppa/ubuntu jaunty main<br />
</p><p><br />
</p><p>저장하고 나온뒤 키를 얻겠습니다.</p><p><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br />
</span></p><p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font-weight: bold;">sudo</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apt-key</span> adv --recv-keys --keyserver keyserver.ubuntu.com 9220067F</p><p style="color: rgb(0, 0, 0);"><br />
</p><p style="color: rgb(0, 0, 0);">업뎃을 하시고.<br />
</p><ul><li><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bash" style="font-family: monospace;"><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sudo</span> <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apt-get</span> update<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pre></div></div></li></ul>업그레이드 및 다운로드를 합니다.<br />
<ul><li><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bash" style="font-family: monospace;"><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sudo</span> <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apt-get</span> upgrade<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pre></div></div></li></ul>소스 모듈을 설치합니다.<br />
<ul><li><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bash" style="font-family: monospace;"><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sudo</span> <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apt-get</span> <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install</span> alsa-source module-assistant</pre></div></div></li></ul><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bash" style="font-family: monospace;">업그레이드로 올라오신 분은 11번째 줄에 있을 것이고 새로깔으신 분은 아마 없을겁니다.<br />
<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pre></div></div><strong><br />
sudo gedit /etc/alsa/alsa-source.conf</strong><br />
<br />
<ul><li><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bash" style="font-family: monospace;"><span style="color: rgb(0, 120, 0);">ALSA_CARDS</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hda-intel"</span></pre></div></div></li></ul><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이제 컴파일하고 설치합니다.</span></span><br />
<br />
<ul><li><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bash" style="font-family: monospace;"><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sudo</span> m-a a-i alsa-source<br />
<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pre></div></div></li></ul><span style="font-family: 굴림;">리붓합니다.<br />
</span><ul><li><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bash" style="font-family: monospace;"><span style="color: rgb(194, 12, 185); font-weight: bold;">sudo</span> reboot</pre></div></div></li></ul>스피커를 이용할때마다 믹서기나 볼륨 조절기에서 켜줘야만 합니다.<br />
-똘이대마왕-<br />
<br />
<br />
출처<br />
http://www.codealpha.net/193/jaunty-getting-the-sound-working-on-the-hp-mini-1000-or-1120nr/<br />
<br />
<br/><br/>tag : <a href="/tag/9.04" rel="tag">9.04</a>,&nbsp;<a href="/tag/우분투" rel="tag">우분투</a>,&nbsp;<a href="/tag/ubuntu" rel="tag">ubuntu</a>,&nbsp;<a href="/tag/sound" rel="tag">sound</a>,&nbsp;<a href="/tag/alsa" rel="tag">alsa</a>,&nbsp;<a href="/tag/hpmini" rel="tag">hpmini</a>			 ]]> 
		</description>
		<category>9.04</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sound</category>
		<category>alsa</category>
		<category>hpmini</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38380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Apr 2009 09:50:21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윈도우즈가 CPU 100%를 찍으면서 완전 먹통이 될때. ]]> </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1327276</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1327276</guid>
		<description>
			<![CDATA[ 
  &nbsp;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너한테 컴퓨터를 보낼때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체 보내서 굉장히 찜찜하다 못해 환장하는줄 알았다.<br />
윈도우즈가 이상하게 바이러스도 없는데 생전 못보던 프로세스하나가 혼자서 맨날 천날 100%가까이 먹어대고있으니 다른 프로그램들이 다운이 되거나 윈도우 자체가 먹통이 되는등 정말 춤을 출뻔했는데 이번에 해결을 했다. 그래서 윈도우 역시 원할하게 돌아가지.<br />
<br />
그 못보던 프로세스라는건 윈도우즈 자동 업데이터? 라고 판명이 났는데 이게 요즘 문제를 일으켜서 나온 해결책이 아예 업데이터를<br />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 나왔다. 어떻게 하는것이냐!<br />
<br />
일단 경로를 외워놔라. <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C:\WINDOWS\SoftwareDistribution\DataStore </span><br />
<br />
바로 지우려고 하면 이미 사용중이기에 지울수가 없을테니 컴터를 껏다켜고 우리같은 경우에는 Grub이라는 부팅메니져를 통해서 윈도우나 리눅스에 접근을 하니깐 윈도우를 선택하고 잽싸게 F8을 눌러서 안전모드로 들어간다.<br />
그리고 가차없이 저 디렉토리를 <span style="font-weight: bold;">통째로 지워버린다</span>. 그리고 재부팅 하면 어쩜~! 우왕굳.<br />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font><br/><br/>tag : <a href="/tag/HPmini" rel="tag">HPmini</a>,&nbsp;<a href="/tag/windows" rel="tag">windows</a>,&nbsp;<a href="/tag/CPU점유율" rel="tag">CPU점유율</a>,&nbsp;<a href="/tag/wuauctl.exe" rel="tag">wuauctl.exe</a>			 ]]> 
		</description>
		<category>HPmini</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CPU점유율</category>
		<category>wuauctl.exe</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32727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Mar 2009 17:25:29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친구를 위한 특별 우분투 메뉴얼 3. 일단 이야기부터 좀 하자. 메신져 이용. ]]> </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1321725</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1321725</guid>
		<description>
			<![CDATA[ 
  &nbsp;미안하다. 메신져 이용을 가장 먼저 가르쳐 줬어야 했다. 우분투에서 메신져를 이용하는걸 가르쳐 줄께.<br />
물론 네이트온부터 MSN밑 십수개의 다양한 메신져 서비스를 이용할수있으니 걱정마시라. (너는 네이트온을쓰겠지만.)<br />
일단 두가지를 가지고 설명을 할꺼야.<br />
<br />
1. 피진 메신져.<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2/28/49/f0009949_49a8cd5df3e20.png" width="385" height="4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2/28/49/f0009949_49a8cd5df3e20.png');" /></div> &lt;&lt; <span style="font-weight: bold;">일단 보는것처럼 좌측 상단에 프로그램이라 적혀있는걸 누르고 그림의 경로대로 따라간다</span>. &gt;&gt;<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첨에 켜면 내가 쓰던게 있어서 화면이 짠하고 안뜰테지만 일단 패스워드 적어라는 화면 꺼버리고 계정 - Manage Accounts 를 누른다.<br />
그리고 더하기를 눌러서 계정을 추가시켜준다. 그럼 아래의 그림이 짠하고 뜬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8/49/f0009949_49a8d03c9ed66.png" width="339"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8/49/f0009949_49a8d03c9ed66.png');" /></div><br />
<br />
</div></div>자 이제 우리가 쓰는 네이트온 프로토콜로 바꿔주고.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눌러주고&nbsp; 비밀번호저장은 여러사람이 함께 쓸경우 가급적이면<br />
저장을 안하는게 좋다. 그다음 전체적인 저장 버튼을 눌러주면 로그인을 하게되고 내가 짠하고 기다리고 있을거야. 반겨라 나를.<br />
<br />
피진의 장점은 네이트온 뿐만아니라 MSN등을 동시에 접속 시킬수있어서 프로그램 하나로 다양한 메신저 이용이 가능하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고 가볍다는것 정도가 메리트이지.<br />
<br />
자 다음은 네이트온을 깔아보자 이녀석아. 하지만 피진을 쓰는걸 추천한다만 혹시나 난 네이트온빠 라고 한다면 깔아봐.<br />
<br />
2.네이트온 설치<br />
일단 아까 처럼 좌측상단 프로그램 - 맨밑에있는 프로그램 추가 설치/제거 를 누른다.<br />
그리고 화면이 뜨면 네이트온을 검색하는거야. 세상 참좋아졌다. 이거 옛날에는 참 설치하기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까다로웠지</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8/49/f0009949_49a8d39787e44.png" width="500" height="365.1006711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8/49/f0009949_49a8d39787e44.png');" /></div><br />
저기 체크해주고 변경사항 적용 한방에 만사 OK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그다지 잘만들어짖 못해서 가끔 오류가 나더라고 그래서 피진을 이용하는게 편하고 좋다.<br />
<br />
이상!!!!!! 다음 글에는 메일 쓰는거랑 기타 프로그램 쓰는걸 좀더 빨리 올려줄께. 바빠서 글을 자주 못쓴다 감사해해라.<br />
<br />
<br/><br/>tag : <a href="/tag/우분투" rel="tag">우분투</a>,&nbsp;<a href="/tag/피진" rel="tag">피진</a>,&nbsp;<a href="/tag/네이트온" rel="tag">네이트온</a>,&nbsp;<a href="/tag/ubuntu" rel="tag">ubuntu</a>			 ]]> 
		</description>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피진</category>
		<category>네이트온</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32172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Feb 2009 06:06:30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친구를 위한 특별 우분투 메뉴얼 2. 처음 보고 당황스러울 잦은 패스워드 입력 ]]> </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1306757</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1306757</guid>
		<description>
			<![CDATA[ 
  &nbsp;어때 처음 전원을 켜고 초조하게 부팅을 기다렸을때 난데 없이 로그인하라고 떠서 난감했지? 무슨 로그인인가 가입은 해야하는가 왜 내가 내꺼 쓰는데 로그인을해야하는가. 너는 패스워드 입력에 관한 딜레마에 빠졌을것이다. 마치 자유소프트웨어 진영의 창시자 리차드 스톨먼이 처음 패스워드 입력에 관한 관리자의 요구를 들었을때 마냥. 너는 뻥졌겠지.귀찮음과 동시에.<br />
<br />
&nbsp;그 패스워드 까먹는 날이 리눅스 새로 깔아야 할날임을(<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꼭 그렇진 않지만</span>) 잊지마. 그래서 내가 패스워드를 친절하게 쉽게 해놨어. <br />
일단 왜 이게 필요하냐의 답은 "보안"이다. ...아 이게 무슨 말이지? 보안이라 내 컴퓨터에 도둑님 출입을 막는걸 말하는건가 아니면 보안. 쉬운 단어지만 잊고 살았던 단어다 라는 기분이 들지? 이것도 말도 안되는 예를 한번 들어보자...<br />
<br />
&nbsp;실제로도 너는 현재 한집에 여러명 살고있고 너는 관리자이며 여러 물건들을 공유하면서 살아가고 있잖아. 자 여기서 좀 비현실적이지만 몇가지 추가해보자. 너네 집 화장실은 불행하게도 집밖에 따로 있어.물론 나라면 그런 집에 돈주고 살진 않겠지만. 그래서 편의를 위해 너는 화장실 문에 자물쇠를 걸지 않았어. 오픈되어 있는 진보적인 화장실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니가 모르는 사이에 지나가는 행인들이 너의 사랑스럽고 소중한 화장실에 엄청난 양의 응가를 싸갈겨놨어 심지어는 사방에 튀어있고 벽에 손으로 칠한 흔적도있고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되버렸어.<br />
<br />
자물쇠를 걸어놔야할 필요성이 느껴지지? <br />
자 너의 사랑하는 돈줄인 하숙생들이 너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친구들을 데려와서 파티를 연다거나 벽에 못질을 한다거나 이러면 넌 미치고 환장하고 팔짝 뛸꺼야 심지어는 중요한것을 버려버린다면.... 그 동의를 예 아니오 뿐만 아니라 너의 확실한 동의를 구하는 일종의 결재도장같은 패스워드를 입력하므로서 방지하고 제어할수 있게되는거야.<br />
<br />
그래서. 패스워드 입력이 잦더라도, 사랑스러운 화장실을 지킨다는 심정으로 이해해주길 바래.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Linux" rel="tag">Linux</a>,&nbsp;<a href="/tag/HPmini" rel="tag">HPmini</a>,&nbsp;<a href="/tag/ubuntu" rel="tag">ubuntu</a>			 ]]> 
		</description>
		<category>Linux</category>
		<category>HPmini</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omments>http://orange1st.egloos.com/130675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Feb 2009 17:59:16 GMT</pubDate>
		<dc:creator>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