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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바다에서 흘러온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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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의환향은 못하더라도
내 힘으로 돌아가자.
남이 끄는 대로 가는 건 이제 싫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Nov 2009 13:5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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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바다에서 흘러온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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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의환향은 못하더라도
내 힘으로 돌아가자.
남이 끄는 대로 가는 건 이제 싫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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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DTB 2기 4화를 다시 보고 알았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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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글 시작에 바로 내용을 써버리면 스포일링이 되니 잠시 이런 내용으로 분량을 채우고 나서...<br>---------------------------------------------------------------------------------------------<br>뭐 이거면 되겠지.<br><br>이번 4화를 보니 스오가 그 얼빵이 남자녀석에게 능력을 발휘해서 총을 쏴버렸는데, 총알이 그냥 관통해버리더군. 그냥 잘못 쏜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는데, 총의 각도를 봐서는 원래 맞을 수 밖에 없는 위치였다.&nbsp; 즉...스오의 능력으로 쏘는 총알은 일반인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거지.<br>3화를 보면 스오가 처음 능력을 쓸 때 계약자들이 모두 사라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 영향으로 총알이 계약자+무생물에게만 영향을 주는 능력을 갖게 된 것 같다. (일반인이 입고 있는 옷은 일반인의 신체의 일부라고 능력이 판단하고 관통한다고 생각하자.)<br>하지만&nbsp;일반적인 계약자들도 저런식으로 능력을 얻는 걸까에 대해 생각해보면 영 아닌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스오는 특이 케이스다. 자신이 원하는 능력을 그야말로 핀포인트로 받았단 말이지.<br>“<br>스오: 계약자를 없애고 싶다!<br>유성핵: 너에게 힘을주마<strike>!(갑자기 암스가 떠오른다)</strike> 어떻게 없애고 싶은가?<br>스오: (기억을 되살리다) 니카의 비밀기지에서 본 라이플!<br>유성핵: 능력의 대가는?<br>스오:&nbsp;(다시 기억을 되살리다) 시온 방에서 자주 본 종이접기.<br>유성핵: ok&nbsp;계약 완료다.<br>”<br>스오의 이런 느낌으로 계약을 한거 같단 말이지. 다른 계약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br><br>&nbsp;생각해보니&nbsp;이번화 초반에 학을 쏜 것도 빗나갔었는데, 이것도 위의 것과 결부시켜 생각하면 총알이 영향을 주지 못하는게 일반적인 생명체 전체+그것이 입고 있는 옷이라고 볼 수 있겠군.<br>헤이는 스오가 지닌 능력의 이런 특성을 알고 있는 걸까? 모르고 있는 걸까?<br><br>그리고 헤이 녀석, 이번에 스오가 능력을 쓴 걸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안 거지? 예상할 수 있는 방법이 3가지나 되니까 오히려 뒷전개를 읽기가 어렵다. 줄라이가 가르쳐줬거나 직접 감시하고 있었거나 아니면 유성핵과 뭔가의 교감이 있었거나..(자기 능력-파이?-이 유성핵 안으로 빨려들어갔으니 떡밥은 충분) 뭔가 뒷내용을 암시하는 느낌이라 3번째일 가능성이 느껴지는데...알 수가 억군.</p>			 ]]> 
		</description>
		<category>애니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629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3:40:22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아악 remember11 진행중에 완전 망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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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게임이 난해한게, 게임 시스템이 어떤 엔딩을 보고서 그걸 시스템 데이터에 저장하면, 다른 인물의 시점에서 게임을 진행할 때&nbsp;이전에 골라왔던 선택지가 영향을 미치게 되는 시스템이다. 즉 아무렇게나 진행하다 시스템 데이터에 저장해버리면 생각했던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스토리가 전개될 수 있다는 거.<br><br>그래서 처음엔 제멋대로 진행해봤다가 정신차리고 공략 있는대로 따라가고 있었는데......<br>실수로 키보드를 막 누르다가 게임이 죽었다.<br><br>설마 게임 아까 켠 상태로 플레이 했던 데이터가 다 날아간건 아니겠지하는 일말의 희망을 품고서&nbsp;약간 이전의&nbsp;세이브 파일을 로드해서 진행해봤는데....다 날아간 거였다. 으헝헝헝<br><br>몇회차부터 시작한건지도 모르는데다 이미 한번 시스템 데이터 세이브를 새로 했는데.........아 망했어요.<br><br>이전에 코코로로 진행했던 시스템 데이터랑 이번에 어긋나게 시스템 데이터 저장한게 꼬여서인지 갑자기 전에 했던거랑 완전 다른 스토리 전개가 나와 ㅡㅡ;<br>당황해서 꺼버렸다.<br><br>미치겠네. 수습이 안된다. 대략 기억나는부분부터 다시 하자면 2시간은 그냥 날리는 셈이네. 그렇게 한다고 된다는 보장도 없고. 지금도 2시간은 날린 상태. 아 어쩌지....<br><br>아예 처음부터 새로 하면....5시간은 또 날리겠지? 아아악!<br><br>이거 게임 만든 놈 누구야? 실수한번하면 수습을 못하게 게임을 만들어놓다니 이딴게 어딨어. 돌겠네.			 ]]> 
		</description>
		<category>게임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574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7:03:45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TB 2기 3화 감상 ]]> </title>
		<link>http://oramud.egloos.com/2456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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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놔 2화까지 보고 예상했던거는 완전히 틀렸었군.<br>그때 예상했던 내용들은 일단 오프닝을 보고 그 내용을 주축으로 해서&nbsp;예상했던 거였는데, 생각해보니 2화 마지막에 헤이의 능력이&nbsp;없어지니 그걸 메꿀 능력자가 필요하다는 걸 완전히 깜빡했네.<br><br>&nbsp;그런데 이번 스오의 상태는 반칙 아닌가. 평소에는 일반인인데 능력이 발동할 때만 계약자처럼 감정을 죽인다니 헤이보다 더 웃기는 상황이네.<br>&nbsp;혹시 목에 건 유성 핵의 작용으로&nbsp;능력자가 되긴 했는데 이게 임시적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유성핵을 빼면 계약자가 아니게 된다거나?<br>&nbsp;또..능력 발동할 때 왜 눈이 모라토리엄처럼 되는걸까....이건 예상도 못하겠군. 그냥 떡밥인가.<br>어? 잠깐, 시온의 오른쪽 눈도 그런 눈 아니었나?........으으으음...뭐지. 유성핵에 무슨 능력이 있는거냐.<br><br>스오가 능력을 발동할 때 나왔던 종이접기 장면이 능력의 대가와 관련 있던 건 그 순간이 계약자가 되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그런건가? 생각해보니 계약의 대가로 정해진 행동을 계약자가 이해못해서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을 텐데, 이를 막기 위해&nbsp;그럼 계약의 대가는 언제나 자신이 알고 있는 행동중에서 정해지지 않을까. 만약 그렇다면 이 장면은 계약의 대가가 정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볼 수 있겠네.<br><br>이번에 스오가 능력을 쓸 때, 1기의 호시미가&nbsp;하던 대사가 다시 나와서 놀랐다. "끝이 시작된다"? 이번엔 또 무슨 사건을 일으키려는 거지.<br><br>마오는 아..........충격먹었다. 정체가 나올 때의 음악도 왠지 우스워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1화인가 2화에서 텔레파시 같은 목소리도 시온꺼 빼면은 다 마오였나 보네. 괜히 텔레파시 능력자가 시온과 스오를 돕고 있는거 아닌가하고 생각했잖아. 하지만 아직 시온의 텔레파시는 그 정체를 모르지만 말이지.<br><br>우리의 주인공 헤이는&nbsp;능력이 없어져도 쿨하게 없어졌다는 말 한마디도 안꺼낸 채로 적이랑 싸우네. 역시 쿨가이.<br><br>그런데 헤이의 별이 사라졌다는거, 1기에서도 비슷한게 있지 않았나? 그 진공을 만드는 능력자로 예전 헤이의 동료였던 녀석.<br>그때랑은 사라지는 모습이 다른건가..<br><br>4화 예고에서 학 접힌게 4개인데..능력 쓸일이 3번이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지...ㅡ,.ㅡ; 액션 제대로 나오려나.</p>			 ]]> 
		</description>
		<category>애니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5630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2:39:06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9년 4분기 신작 감상 ]]> </title>
		<link>http://oramud.egloos.com/2450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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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번 시즌 시작한 애니 중에서 현재까지 본거를 나열해보자면<br><br>코바토, 속삭임, DTB, 초전자포, 11 eyes,<br>너에게 닿기를, 캠퍼, 하늘의 유실물, 레터 비, 학생회의 일존<br><br>이상으로 10개인데,<br>DTB가 이번 시즌의 기대작 2개 중 하나이다. 나머지 하나는 "너에게 닿기를"이고. 원래는 DTB하나만 제대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1화 내용이 참 재밌더군.<br><br><br>코바토는 지금까진 적당히 훈훈한 전개였다. 1화의 노래는 쫌 아니었다만....그건 그렇고, 이거 전개가 무슨 변신 소녀물처럼 단편단편으로 진행하진 않겠지?;<br><br>속삭임은 2화를 보니 꽤 웃길 거 같다. 여장남자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게 거슬리긴 했는데, 상황이 웃겨서 그냥저냥 보고 있음.<br>"푸른 꽃"보다는 좀더 내용이 가벼우니 부담이 적어서 편하더라.<br><br>초전자포는 만화책에 비해서 여자끼리 달라붙는 정도가 훨씬 심해졌네. 금서목록 애니도 꽤 재미있게 봤으니 앞으로도 쭉 볼 예정.<br><br>11 eyes는...이거 무슨 내용인거지? 에로게 원작인 건 알겠는데 상황 파악이 영 안된다. 일단은 보긴 보겠지만.<br><br>캠퍼는 2화에서 하차. 여자로 변신한 놈이 치고 받고 싸우는데, 재미가 없다.<br><br>하늘의 유실물은...쓰르라미의 K1 성우가 주인공 성우라&nbsp;영 마음에 안들었는데, 2화 내용을 보고 계속 보기로 했다. 제대로 뒤집어졌다.<br><br>레터 비는..2화에 걸쳐 서론을 한거라 뭐라 말하기가 그렇네. 그닥 재미는 없긴 했는데 일단 보기는 하련다.<br><br>학생회의 일존은 패러디로 재미를 얼마나 줄지에 따라서 앞으로 언제든 하차 가능한 상태로 보류. 그리 재밌지는 않던데...<br><br>너에게 닿기를.<br>이놈은 1화를 보고 재미있길래 보기로 하긴 했는데, 하고 싶은 말이 있다.<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어째서 1화를 봤는데 애니가 끝난 거 같은거지???<br></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0%">그 장면 그대로 "Fin."이라고 떠도 될 듯한 분위기가 풍겨...<br>다행히 2화 엔딩 장면은 그런 느낌이 적었지만;;<br><br>DTB(Darker than black) 2기<br>제목이 너무 길어서 앞으론 DTB로 통일하련다.<br><br>&nbsp;이번 오프닝을 보니 스토리의 전개 방향이 아무래도 헤이네 남매와&nbsp;비슷한 쪽으로 갈 필이 난다.<br>즉 계약자인 동생을 만나기 위해(혹은 지키기 위해) 자신도 계약자처럼 잔혹한 인간으로 바뀌는 전개 말이지.<br>오프닝에 스오 눈빛이 완전히 무감정하게 변한&nbsp;채 총 조준을 하는게 보여서 이런 예상을 해 봤다.<br><br>&nbsp;1화에서 시온이 부적이라고&nbsp;무슨 물건을 주는데, 계약자가 부적을 믿을 리가 없지. 분명히 유성핵과 관련이 있는 물건인데, 자신이 들고 있으면 도망치는데 불편한 점이 (무언가) 있기에 부적이라고 말해두면 필사적으로 그걸 지키려 노력할 지 누나를 이용한 거다. 자기와 스오의 옷을 바꿔 입게 한 것도 추적을 피하기 위한 거고. 그리고 이후에 그걸 가지러 스오를 찾아오겠지.<br>뭐 어쩌면 단순히 자기를 쫓아오려고 할 스오를 미끼로 이용하려는 걸 수도 있지만.<br>흠..그런데 처음 의견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그 물건을 시온 자신이 들고 갈 수 없는 이유가 필요한데 말이지...모르겠네.<br><br>그건 그렇고, 어째 능력자들이 인간적인 면모가 많이 보인다? 취향도 있고 할일이 있는데 느긋한 것도 그렇고..<br><br>뭐 어쨌든 이번 시즌도 볼 게 많아서 행복하군.</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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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508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11:08:58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emember11 시작 ]]> </title>
		<link>http://oramud.egloos.com/2441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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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우왕 이거 초반 임팩트가 ever17보다 훨씬 강렬한데?<br><br>주인공 두 사람의 정신이&nbsp;시시때때로 서로 뒤바뀐다니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다. 게다가 히로인은 신문 상에서 이미 죽어있어!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br><br>이게&nbsp;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건가. ever17때도 중요한 개념 중 하나는 완전 비과학의 영역이긴 했지만 이것도 그에 비슷할 정도로 기묘한 설정이 바닥에 깔려 있을지도 모르겠군.<br><br>일단...음..좀더 해봐야 뭘 알 수 있을 거 갈다.<br>하지만 바빠서 다음엔 언제나 할 수 있을지...</p>			 ]]> 
		</description>
		<category>게임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4136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16:59:05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케모노가타리 12화까지 봤다. ]]> </title>
		<link>http://oramud.egloos.com/2439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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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대단하다. 영상 제작에 선택과 집중을 저런식으로 적용한 애니는 태어나서 처음이야..............<br>처음에는 빨간 화면, 하얀 화면, 검은 화면에다가 중앙에 글자 몇 개 써놓는 등의 저렴한 화면이 무슨 연출인 줄 알았는데 말이지?<br>시간이 없어서 그냥 저렇게 때운 거였어? 그럼 dvd에서는 다 채워서 나오는건가?<br>구린 작화를 보정에서 dvd를 출시한다거나 일부러 야한 화면을 가렸다가 안가린 걸 내놓는다거나 하는 건 종종 봤는데, 이런식으로 아예 장면을 안만들었다가 dvd로 메꾸려는 건 생소한걸.(메꿔서 나온다는 거나 시간이 없어서 때웠다는 건 내 의견+예상+들은 이야기.)<br><br>내가 기본적으로 둔한 인물이라 이야기를 볼 때 사건의 전개만을 보지 등장인물의 심리 변화를 예민하게 주시하는 편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이런 식으로 1:1의 대화로 전체 분량의70% 정도를 채운 뒤 남은 30%의 시간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마는 스타일은 영 나한테 안맞는군.<br><br>묘하게 다음화 내용이 궁금해져서 끝까지 보기는 했는데...다음화를 궁금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하나의 매력이겠고, 이걸 보고 재미있다고 감상을 쓰는 사람의 대부분은 특정인물 모에!를 외치는 걸 봐서는 캐릭터의 매력이 또 하나의 강점이겠지.<br>흠..이 두 가지 외에는 매력포인트를 못찾겠는데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 그냥 내가 샤프트 스타일을 못따라가는 것 뿐인가.<br>아, 중요한걸 깜빡했다. 실망한 내용이 대부분이긴 한데 이건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 거지 내용 자체는 볼만했었다는 건 적어둔다.			 ]]> 
		</description>
		<category>애니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396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23:38:25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쿄 매그니튜드 8.0 완결 짤막 감상 ]]> </title>
		<link>http://oramud.egloos.com/2429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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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ike>으아아아아어얼알야런ㅇ</strike> 유우키 ㅜㅜ<br>본즈 이 나쁜 놈들 <strike>으헝렁ㅎ얼ㅇㄹ</strike><br><br>마지막 화는 엔딩 영상에서 나오는 사진이 바뀌는데 중간에&nbsp;한 방&nbsp;마지막에 또 한 방 강렬하게 어퍼컷을 날려주시는구나.<br><br>정말 잘 만든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재난과 사고, 이별에서 사람이 한 걸음 성장하는&nbsp;내용이 좋았다. 역시 본즈다.			 ]]> 
		</description>
		<category>애니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290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02:23:28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푸른 꽃을 보고 있는데.. ]]> </title>
		<link>http://oramud.egloos.com/2428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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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재 2화까진 보고 3화를 시작하는 시점.<br><br>평화로운 분위기 + 평범한 일상 속에&nbsp;아무렇지도 않게&nbsp;익숙하지 않은 요소를 넣어두니 그런 게 나올 때마다 으헣엏ㅎ헣엉.<br>온몸에서 거부감이 끓어오르는걸?<br>마리미떼는 별 느낌 없이 본 것 같은데...이건 그거보다 수위가 좀 센가 싶기도 하고...<br>생각해보니 대놓고 데이트니 차버렸다느니 하는 이야기는 없었던 거 같군.<br><br>그런데 이건...한 예로 치즈와 후미 사이에 뭔가 일이 있었다는 듯한 표현 등 여자 사이의 애정이 육체적인 걸로도 넘어 가려는 분위기가 가끔씩 등장한다. 충격적이로군.<br><br>하지만 그런 요소를 제외하면 분위기나 여-여 사이의 갈등을 빚는 사건들의 전개 방식이 마음에 든다. 음..세련되다고 해야하나..<br>어쨌든 일단 재미있게 보고 있다.<br><br>덧. 아 놔 여자 둘끼리 있을 때 얼굴을 붉히는 건 나보고 어떻게 반응하라는 거냐. 게다가 3화 마지막에는...키스??!?!?!?! 어허허허...<br><br>덧 2. 끝까지 봤다. 여자 사이의 애정이기에 오히려 담백한 맛이 있군. 다만 애정 수준이 우정이나 존경 수준에서 벗어나 질투나 집착 수준으로 가려는 건 지양했으면 어땠을까 싶네.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훈훈하다. 백합이란 요소를 싫어하지 않고, 잔잔한 분위기와 스토리를 원한다면 분명히 좋은 작품으로 느낄 것이다. 이거 괜찮네.<br><br>아키라와 후미 사이의 백합전선이 꽃피기 전에 마무리한 건 내게 있어 탁월한 선택이라고 본다. 음 깔끔하여라.			 ]]> 
		</description>
		<category>애니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2845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Sep 2009 08:02:01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탄에서 잡담으로 바뀐 글. ]]> </title>
		<link>http://oramud.egloos.com/2425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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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실수로 감상글 하나를 지워버렸는데 복구할 방법을 모르겠다.<br><br>....이렇게 된 김에 이글루의 글을 백업해놔야겠다. 그야말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로구나.<br>그런데 백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br><br>2. 요새 글이 없는 원인의 50%는 와우, 30%는 연구 과제, 10%는 수업, 나머지는 귀찮음 때문이다.<br><br>2-1. 얼마 전에 아야카시 h도 플레이를 끝내고 현재 감상(사실 내 최근의 감상글은 감상보다는 소개글에 가깝다만)을 적고 있긴 한데...언제 다 적을지 모르겠군. 시간이 부족해.<br><br>2-2. 매지컬 윗치 콘체르토는 한 캐릭터의 엔딩만 본 상태인데....붙잡고 있을만큼 재미가 없네. 그만둘까...<br><br>2-3. 새로 하나 시작하려고 하는 건 어플로케일도 안먹혀서 유니코드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의욕이 안 생긴다. 사실 방에 잘 안들어오기 때문에 할 시간도 별로 없고. 제목이 뭐더라. ”홀리존(호리즌?)의 위~예언의 서” 로군. 이것도 재미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말이지..<br><br><br>3. 애니는 보고 있기는&nbsp;하다. 감상을 안쓰는 건 와우를 하면서 보느라 내용 이해도가 너무 낮아서 쓰기 민망하더라고. 그래서 안쓰고 있음.<br><br>다음 글은 언제쯤 적을 것인가 나도 모르겠군. 흠냐.			 ]]> 
		</description>
		<category>일상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42501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02:35:03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늑대와 향신료 2기 6화 짤막감상 ]]> </title>
		<link>http://oramud.egloos.com/2397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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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건 완전히&nbsp;솔로를 말려죽이는 내용이군?<br>아마티는 무릎 꿇은 장면 이후로 아예 나오지도 않아.<br><br>호로, 로렌스를 보고 부부 사기단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던데 아무래도 그 시작이 이 사건인가 보다 ㅋㅋㅋㅋㅋㅋㅋ<br>호로가 남자를 낚고 로렌스는 그걸로 돈버는 시스템이네.</p>			 ]]> 
		</description>
		<category>애니 관련</category>

		<comments>http://oramud.egloos.com/239777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01:59:40 GMT</pubDate>
		<dc:creator>오랭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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