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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Heuristic</title>
	<link>http://oracle.egloos.com</link>
	<description>당신의 낚시는 어떻습니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13:5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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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Heurist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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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낚시는 어떻습니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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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덕 계열 인터넷 라디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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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2/68/a0005768_4b09388f76376.png" width="500" height="210.9090909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2/68/a0005768_4b09388f76376.png');" /></div><br />
물론 여기에서 말하는건 팬들이 만드는 라디오가 아니라, 공식 라디오.<br />
<br />
약 5년간 모은걸 전부 합쳐보니 1284시간 52분 56초. 24시간 전부 써도 다 듣는데 54일이 걸리겠군요. <br />
<br />
인터넷 라디오의 강점은 무엇보다 시간제한이 없고, 그러다 보니 진행이 급박하지 않다는점이 강점입니다. 반면에 진행이 늘어지고 느슨해질 우려가 있지요. 소위 말하는 ぐだぐだ. 그래서 이런 ぐだぐだ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들은 인터넷 라디오(일본에서는 웹라디오, 혹은 넷라디오라고 함)를 들어도 좋지만, 진행자가 코너에 맞추어서 부드럽게 진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상파 방송이 낫습니다. <br />
<br />
지금까지 들어오면서 재미있었던 방송의 특징들을 정리해봤습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1. 남녀 페어로 진행한다</span><br />
<br />
대 히트하는 방송은 남녀 페어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r />
균형이 잘 맞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br />
<br />
音泉(http://onsen.ag)에서는 서버를 다운시킨 전설을 가진 'うたわれものらじお', <br />
그리고 요즘 音泉에서 제일 인기있다는 'ほめられてのびるらじおPP' 모두 남녀 페어입니다. <br />
그 외에도 다른곳으로는 부부 만담으로 유명했던 'ゼロの使い魔 on the radio' 도 그렇군요. <br />
<br />
개인이 진행하는 경우, 혹은 여성 2명인 경우는 진행자의 팬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br />
<br />
남성 둘이 진행하는 경우는 의외로 보기 힘듭니다. <br />
가끔 있는데 완전 술집 분위기입니다. <br />
여성향에서 있을만 한데 잘 모르겠군요... <br />
<br />
물론 예외도 가끔 있습니다.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2. 방송 시간이 정해진 것보다 길다</span><br />
<br />
40분 방송인데 한시간 넘게 방송한다던가, <br />
30분 방송인데 50분 방송한다던가, <br />
한시간 방송인데 한시간 반 방송한다던가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방송은 재미있고 인기있는 방송입니다. <br />
<br />
재미 없으면 이렇게 길게 못합니다. <br />
처음엔 정해진 시간을 그럭저럭 지키다가 점점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3. 자기 방송이  ぐだぐだ 하다고 진행자 스스로 말한다</span><br />
<br />
진짜 재미없으면서 ぐだぐだ 한 방송은 오래 살아남지 못합니다. <br />
인터넷 라디오의 재미는 적당한 수준의 ぐだぐだ에서 옵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 '까놓고 말하기(ぶっちゃけトーク)' 발언이 종종 나온다</span><br />
<br />
물론 방송 존폐 수준의 발언까지는 아니고 직설적인 말, 불평불만, 심지어는 설교. <br />
'듣기 싫으면 듣지마' 라고 말할 수 있는 인터넷 라디오의 특징입니다.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5. 진행자가 기피하는 코너가 하나 있다</span><br />
<br />
왜인지 모르겠지만, 꼭 있습니다. <br />
<br />
뭐, 설정일수도 있겠지만 그닥 설정인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br />
설정인 경우와 아닌 경우는 지상파 방송과 비교해 보면 확연합니다.<br />
대본을 타이트하게 안만드는게 인터넷 라디오의 특징이기도 하니까요. <br />
<br />
<br />
몇가지 공통점을 나열해 보았지만, 결국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도 취향 타는것이니까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겠죠.<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omments>http://oracle.egloos.com/197049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3:48:11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나가는 한마디 - 라이트노벨은...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970460</link>
		<guid>http://oracle.egloos.com/197046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일반적인 소설과 다른점이 있다면, <br />
일러스트가 들어있고, 내용면에서는 엔터테인먼트성 넘치는 작품으로...<br />
<br />
普通の小説と違いがあるとすると、<br />
イラストが入っていたり、内容的にはエンタテインメント性が溢れる作品になっていて...[1]<br />
</div><br />
<div style="text-align: right;">미키 카즈마(三木一馬), 전격문고편집부(電撃文庫編集部) 소속 편집자(현재 부편집장)<br />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 5회(2005년) 게스트 출연에서<br />
</div><br />
<br />
라이트노벨이 무엇인지를 장르로 구분하고자 하면 답이 나오지를 않는다. 이미 라이트노벨은 특정 장르로 구분하기에는 그 영역이 너무나 광범위하고, 애초에 라이트노벨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진 동기 자체도 명확하지 않다. <br />
<br />
결국 라이트노벨은 소설과는 '문자'를 통해서 '픽션'을 전달한다는 동질성을 가지고 있지만, 작품성을 떠나서 재미를 극단적으로 추구하고 일러스트로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속물적으로 말하자면 어찌되었든 팔리는 녀석을 추구하는 것. 재미있으면(=잘 팔리면) 구성이 뛰어나다던가 하는것은 중요한게 아니다. [2] 캐릭터, 소재 무엇이든 재미있으면 그만인 것이다. <br />
<br />
장르소설처럼 특정 장르로 꼭 구분이 되는 것도 아니다. 라이트노벨은 소설이나 장르소설 보다는 오히려 텍스트 어드벤처 형식의 미소녀 게임 같은 녀석이 더 비슷한 녀석이다. 중간 선택지가 없을 뿐... 오타쿠층과 라이트노벨을 향유하는 계층이 일정부분 겹치는것은 이런 것에 기인하는게 아닐까. <br />
<br />
물론 위의 언급은 전격문고의 타이틀에 해당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전격문고의 편집자들은 몇몇 인터뷰를 볼 때 한결같이 엔터테인먼트성을 강조했다), 최근 5년사이에 급격히 커진 (일본) 라이트노벨 시장에서 그 영역을 가장 크게 넓힌 곳이 전격문고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위의 언급이 일반적인 라이트노벨에 통용된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것이다.[3]<br />
<br />
개인적으로는 라이트노벨은 문자(책)를 이용하는 하나의 매체(미디어?)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다. 그리고 정발되는 라이트노벨을 소비하지 않는 사람이 말하기 뭣하지만, 국내의 라이트노벨도 문고 크기로 출판하는 것이 라이트노벨의 특성을 잘 살릴수 있어서 좋을 것이라 본다. 마치 휴대용 게임기가 들고다니기 편한 크기인 것 처럼. 다만 그건 국내 출판 업계의 사정이 있을수도 있으니까...<br />
<br />
<br />
--------------------------------------<br />
[1] 뒤에 생략된 부분에서는 엔터테인먼트성과 소재(장르)를 가리지 않는 점을 중복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정식 인터뷰가 아닌 라디오 출연이라 정리된 발언이 아니라서 모두 옮기기 애매하다 보니 생략하였다.<br />
<br />
[2] 솔직히 라이트노벨에서 작품성 어쩌고저쩌고 하는 드립은 좀 웃기는 면이 있다. 그러고 보니 그런 점 또한 텍스트 어드벤쳐 미소녀게임(에로게)과 비슷한 면이기도 하다. ㅋ<br />
<br />
[3] 전격문고는 1993년 창간한 이래 2006년초에 누계 1500만부 판매되었고, 최근(2009년 11월)에는 곧 1억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최근에 엄청나게 성장한 것이다. 참고로 많은 사람들이 라이터노벨 시장 확대의 분기점(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으로 보는 작안의 샤나(灼眼のシャナ) 애니메이션 방영은 2005년 겨울에 시작되었다.<br />
<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전격문고" rel="tag">전격문고</a>,&nbsp;<a href="/tag/엔터테인먼트" rel="tag">엔터테인먼트</a>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엔터테인먼트</category>

		<comments>http://oracle.egloos.com/197046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2:21:57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설 6년...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967685</link>
		<guid>http://oracle.egloos.com/1967685</guid>
		<description>
			<![CDATA[ 
  그냥 지나칠 뻔 했는데, 오늘이 이글루 개설 6주년입니다. <br />
중간에 글을 지우고 떠난 적도 있고 아직 복구가 완료되지 않아 포스트 수도 적고(아직 100여개의 복구가 되지 않았음),<br />
전체 방문객도 6주년 치고는 적은 편입니다만...<br />
<br />
<br />
<img src="file:///C:/Users/oracle/AppData/Local/Temp/moz-screenshot.png" al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68/a0005768_4afc210c6f23f.png" width="180" height="1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68/a0005768_4afc210c6f23f.png');" /></div><br />
<br />
6년전에 비교하면,<br />
떠난 사람들도 있고 새로운 사람들도 있고<br />
이글루스의 기능은 풍부해졌고<br />
일단 밸리에 글을 보내면 방문객은 많아졌지만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낄 때도 있고<br />
여러가지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br />
<br />
1년 뒤에 이곳은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요...<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oracle.egloos.com/19676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4:58:33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indows 7 성능평가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963462</link>
		<guid>http://oracle.egloos.com/196346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68/a0005768_4ae9bbf334e33.png" width="500" height="349.624060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68/a0005768_4ae9bbf334e33.png');" /></div><br />
역시나 하드디스크가 문제. <br />
SSD를 달아주지 않는 이상 7점대를 보기는 힘들 듯.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omments>http://oracle.egloos.com/19634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5:55:08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7.9금을 많이 만들고, 그것을 세일즈 포인트로 삼는 곳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962912</link>
		<guid>http://oracle.egloos.com/1962912</guid>
		<description>
			<![CDATA[ 
  <span>															</span>							<div id="_cmt_wrapper2" class="comment">				<a href="http://yukikano.egloos.com/5106694" title="">17.9금 아니메가 만들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a><br />
<span id="_cmt_contents2"><br />
팔리기 때문에 17.9금을 만든다는 말은 항상 본인도 했던 말인 만큼 백번 동의하지만, 약간 지적하고 싶은 사항.<br />
<br />
글에서 언급된 여러 제작 스튜디오는 실질적으로 애니화할 타이틀을 주도적으로 선택하여 프로젝트를 셋팅하는 경우는 별로(랄까 거의) 없다. 상당수의 경우 (특히 17.9금은 더더욱) 메이커들이 프로젝트를 시작면서 </span><span id="_cmt_contents2">제작위원회를 모으는데 </span><span id="_cmt_contents2">여기에 제작 스튜디오를 선택해서 참여시키는 형태이다. 일정 지분이야 갖게 되겠지만 셋팅을 주도적으로 하는 위치는 아니다.<br />
<br />
다만 곤조의 경우는 상황이 다른데, 왜냐면 한때 곤조는 자기들이 GDH(곤조 디지털 홀딩스)를 통해 자기들이 메이커 역할도 하면서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끌어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곤조가 망하기 일보직전인것도 이렇게 리스크를 자기들이 부담했는데 그게 실패한 것이 원인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성공하면 대박이다. 근데 불행하게도 최근에 성공한 것들은 자기들이 주도적으로 한게 아니다.)<br />
<br />
예를들어 XEBEC 는 그런 의도로 설립되기도 했지만 이미지가 이미 약간 에로한것을 잘(?) 만드는 스튜디오로 이미지가 고정되었기 때문에 17.9금 프로젝트가 생기면 이쪽으로 우선적으로 offer가 걸리는 것이다. 최근의 AIC도 비슷하긴 한데, 여기는 보안이 좀 허술해서(사고를 몇번 쳤다) 좀 불안한 면이 있다....는건 여담이고, 여튼 특정 스튜디오가 17.9금을 많이 하는것은 방침 보다는 17.9금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다보니 그런 일을 맡아서 하고 그게 이미지 고정으로 이어지는 일종의 '수동적인' 결과의 산물이다. 물론 거절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여전히 수동적이라는 위치는 벗어나지 않는다. 구매자의 소비 욕구에 맞추어서 이런 프로젝트를 능동적으로 만드는 곳은 메이커 회사로 보는것이 맞다. <br />
<br />
따라서 글에서 언급된 타이틀은 이렇게 표시하는게 더 사실에 가깝다.<br />
<br />
------------------------------------------------------------------<br />
</span>카노콘 (미디어 팩토리) : 5,600 (2주합산 7,460)<br />
투러브루 (제네온 유니버셜 엔터테인먼트) : 6,200 (2주합산 7,690)<br />
<br />
스트라이크 위치스 (카도카와 엔터테인먼트) : 10,350 (2주합산 12.080)<br />
사키 (포니 캐니언) : 7,000<br />
<br />
퀸즈 블레이드 (미디어 팩토리) : 8,890<br />
일기당천 2기 (미디어 팩토리) : 6,370 (2주합산 8,170)<br />
일기당천 3기 (미디어 팩토리) : 7,070 <br />
<br />
프린세스 러버 (프론티어 웍스) : BD 합산시 5,000 이상 유력<br />
<br />
세키레이 (애니플렉스) ; 7,470<br />
노키자카 하루카의 비밀 (제네온 유니버셜 엔터테인먼트) : 5,170<br />
연희무쌍 (미디어 팩토리) : 5.030<br />
<br />
성검의 블랙스미스 (미디어 팩토리) <br />
하늘의 분실물 (카도카와 엔터테인먼트)<br />
퀸즈 블레이드 2기 (미디어 팩토리)<br />
연희 무쌍 2기 (미디어 팩토리)<br />
노키자카 하루카의 비밀 2기 (제네온 유니버셜 엔터테인먼트)<br />
<span id="_cmt_contents2">------------------------------------------------------------------</span><br />
<br />
몇개 기억 안나는것은 뺐음. 오류가 있을수는 있는데 아마 거의 안틀렸을 것이다. (확인하기 귀찮음) 특정 회사가 많은것은 우연이 아니다. 17.9금을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로 삼는 곳이기 때문이다.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일기당천 2기쯤부터 눈을 뜬 것 같다(...) 각 타이틀의 해당 메이커 프로듀서 이름을 알아보면 더 재밌는 결과가 나오겠지만 귀찮으니 생략하겠다. <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omments>http://oracle.egloos.com/19629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3:06:12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물량부족. 아마존의 바케모노가타리 BD 2권 발송 연기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961674</link>
		<guid>http://oracle.egloos.com/1961674</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일본 아마존으로부터 메일이 왔는데 바케모노가타리 2권 블루레이 발송이 물량 부족으로 이틀 늦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발매 전날이나 당일에 배송해 왔던 것을 생각하면 물량이 부족하다는 말은 거짓이 아닐거라 봅니다.<br />
<br />
일반적으로 TV 시리즈물의 애니메이션 DVD의 경우 매점에서 물량을 발주하는 것은 발매일 한달 전에 이루어지고, 아마 블루레이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마존도 발주전까지 예약된 물량을 바탕으로 발주 직후부터 발매일 전까지 약 한달간 추가로 예약될 물량, 그리고 재고로 쌓아둘 물량을 예측해서 이 총합을 발주하게 됩니다. 이렇게 각 매점에서 물량을 발주하면 발매 업체는 이를&nbsp; 취합하여 찍어낼 양을 결정하게 되겠지요.<br />
<br />
제가 주문했던 날짜는 이번달 12일(즉, 아마도 이미 아마존에서 물량 발주가 이루어진 후)이라는것을 감안하면, 발주한 물량이 현재까지 예약한 수에 미치지 못했다는 얘기가 되고, 이는 다시 말하면 10월 사이에 2권의 예약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것이 됩니다. 마요이라는 캐릭터가 인기 있다고는 하지만 이러한 요소는 이미 발주한 물량에 반영되어 있을 것이고, 이보다는 아마도 1권의 실제 판매량이 장난이 아니었던 점이 지난 2~3주 사이에 알려지면서 예약 물량이 더 늘어난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즉, 입소문.</span> <br />
<br />
뭐, 여러가지 추측이 섞여있긴 합니다만, 이런 경우는 수년간 일본 아마존을 이용하면서 처음 겪는지라 적어봅니다.<br />
<br />
---------------------------------------------------<br />
Amazon.co.jpからのお知らせ<br />
<br />
平素はAmazon.co.jpをご利用いただき、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br />
<br />
お客様よりご注文いただきました以下の商品の入荷状況についてお知らせがございます。<br />
<br />
化物語 第二巻 / まよいマイマイ (完全生産限定版) [Blu-ray]<br />
<br />
発売日：2009年10月28日<br />
<br />
大変恐れ入りますが、こちらの商品は当サイトへの初回入荷数に不足が生じており、現在再生産分からの入荷待ちとなっております。お客様分の入荷は10月30日を予定しております。お客様には長らくお待たせし誠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が、ご了承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br />
<br />
商品の入荷をお待ちいただくことが難しい場合、発送手続きが開始される前であればお客様ご自身で「アカウントサービス」よりキャンセルいただくこともできます。キャンセルの方法については以下のヘルプページをご参照ください。<br />
<br />
http://amazon.co.jp/gp/help/customer/display.html/?nodeId=????<br />
<br />
このたびの件で、お客様にご迷惑をおかけしておりますことを心からお詫び申し上げます。当サイトでは、お客様にご満足していただけるサービスをご提供できるよう、より一層の努力をして参る所存でございます。なにとぞご容赦のうえ、今後とも当サイトをご愛顧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br />
<br />
Amazon.co.jpのまたのご利用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br />
<br />
※誠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が、こちらのＥメールは配信専用のアドレスとなっておりますため、お問い合わせ等のメッセージを受け付けることができません。恐れ入りますが、下記のURLからカスタマーサービスにＥメールでお問い合わせください。<br />
<br />
http://www.amazon.co.jp/contact-us/<br />
<br />
Amazon.co.jp カスタマーサービス<br />
Amazon.co.jp Customer Service.<br />
----------------------------------------------------<br />
<br/><br/>tag : <a href="/tag/바케모노가타리" rel="tag">바케모노가타리</a>,&nbsp;<a href="/tag/블루레이" rel="tag">블루레이</a>,&nbsp;<a href="/tag/아마존재팬" rel="tag">아마존재팬</a>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바케모노가타리</category>
		<category>블루레이</category>
		<category>아마존재팬</category>

		<comments>http://oracle.egloos.com/196167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3:59:50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이트노벨 독자의 필수품!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958360</link>
		<guid>http://oracle.egloos.com/1958360</guid>
		<description>
			<![CDATA[ 
  그거슨 북커버<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4/68/a0005768_4ad49c751064c.jpg" width="47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4/68/a0005768_4ad49c751064c.jpg');" /></div>이 북커버는 4년전 일본 여행을 다녀 왔을 때 구입했던 것입니다. <br />
&nbsp;<br />
그래도 이 사진에 찍힌 늑대와 향신료의 표지는 얌전한 편이지만 도저히 공공장소에서 들고 다니기 힘든 표지를 내세운 타이틀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뭐, 대놓고 <span style="font-weight: bold;">'이 타이틀의 볼거리는... 일러스트입니다!!!'</span> 라며 일러스트 드립을 치는 도짓코 편집자도 있는것처럼(...) 제가 가지고 있는것만 해도 들고 다니기 민망한 것이 꽤 있는 편이고, 요즘은 표지로 독자를 끌려고 임팩트를 주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br />
<br />
라노베라는 것이 원래 들고 다니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이동중에 잠깐잠깐 읽어도 크게 무리가 없는 휴대성이 강점인 매체인 만큼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들의 시선이 신경 안쓰일래야 안쓰일 수가 없습니다. <br />
<br />
저는 실제로 지하철에서 라노베를 읽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학생은 짬짬히 일본어 공부도 하고 참 장하군'하며  말을 걸어 오신 적이 있습니다. 그 후 한 10분쯤 그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했는데 (대략 요즘 애들은... 요즘 정치는... 이런 이야기) 읽고 있는 페이지 너머로 흐릿하게 일러스트가 보여서 차마 다음장으로 넘기지 못했었지요. 그때 읽던 것은 Room No.1301... 이때 북 커버가 만약 없었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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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서 라노베를 읽는 분들은 북커버 하나 장만 하시어 쾌적한 독서환경(...)을 구축하시길 바랍니다. 국내 판형에 맞는것도 있겠죠?<br />
<br/><br/>tag : <a href="/tag/북커버" rel="tag">북커버</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라노베" rel="tag">라노베</a>,&nbsp;<a href="/tag/표지" rel="tag">표지</a>,&nbsp;<a href="/tag/일러스트" rel="tag">일러스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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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북커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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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러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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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5:44: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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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야마모토 유타카(山本寛), 야마칸에 대한 오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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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저 자신은 그다지 개성이 없다고 생각해요.<br />
그래서, 개성이 있는 작가를 매우 좋아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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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自身はあまり個性がないと思っているんです。<br />
たから、個性のある作家さんが大好きなんです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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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 right;">야마모토 유타카(山本寛) <br />
オトナアニメ Vol. 6,  야마모토 유타카 Interview 에서<br />
</div></div><br />
세간에는 야마모토 유타카, 속칭 야마칸이 그만의 독특한 연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한 평을 받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뭐니뭐니해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화의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 어설프게 제작된 아마추어 영화를 연출한 이 1화는 처음 본 사람들이 그를 판단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고, 타이틀 전체를 '평범한 학원 SF물'을 뛰어넘는 무언가로 느끼게 하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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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 그에게서 '독창적'이나 '독특함'을 찾는 평은 엄밀히 말해 정확한 것이 아니다. 하루히 1화의 연출은 분명 그의 연출이지만 그 이외의 것들은 다른 타이틀의 다른 연출가의 수법을 차용한 것이 많다. 그리고 야마칸의 안티들은 이점을 지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팬들 중에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결국 이는 <span style="font-weight: bold;">팬이 안티를 만드는 전형적인 루트</span>라 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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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2/68/a0005768_4ad33a2d6ef8b.jpg" width="410" height="1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2/68/a0005768_4ad33a2d6ef8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라키스타와 파니포니 대쉬의 오프닝<br />
두 장면은 구도, 타이밍은 미묘하게 비슷하면서도 영상으로 보면 미묘하게 다르다<br />
</div><br />
팬과 안티들이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는데, <span style="font-weight: bold;">야마칸 본인은 독창성이나 개성을 자신의 장점으로 내세우는 연출가가 아니다</span>는 사실이다. 야마칸의 각종 인터뷰를 보면 연출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 'XX에서 가져왔다' 라거나 'XX의 영향을 받았다'는 설명을 하거나 적어도 '여기저기서 자료를 모은것을 바탕으로' 정도의 설명이 붙인다. 자신의 연출이라고 확실히 밝힌것은 하루히 1화 정도이며(내가 보고 들은 것 중에서), 이것조차 자신이 학생시절 제작한 영화의 자기패러디적 측면이 있다고 덧붙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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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의 인터뷰와 비교해 볼 때 야마칸의 인터뷰에서는 다른 연출가나 감독, 그리고 타이틀의 이름이 상대적으로 많이 언급된다. 이것은 야마칸이 다른 사람들이 만든 타이틀을 많이 보고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야마칸을 '독창적'인 사람이라기 보다는, <span style="font-weight: bold;">다른 사람들의 연출의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것으로 흡수할 줄 아는 사람</span>으로 평가하고 싶다. 그도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연출의 일반적 방법론을 추구하는 연출가 중 한명이고, 다만 좀 더 특이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한 자세가 그의 개성이라면 개성일 것이다.<br/><br/>tag : <a href="/tag/야마모토유타카" rel="tag">야마모토유타카</a>,&nbsp;<a href="/tag/야마칸" rel="tag">야마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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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야마모토유타카</category>
		<category>야마칸</category>

		<comments>http://oracle.egloos.com/19579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14:1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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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언제는 볼게 있었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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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요즘 애니는 볼게 없어' 라는 말은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 라는 말만큼이나 매년 나오는 이야기. 뭘 새삼스럽게... 나같이 모에도 조금 좋아하고 옛날 취향도 조금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무게 중심이 움직였을뿐 크게 변한걸로 보이지는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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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작 사이드(메이커, 스튜디오)는 가능한 방송국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이것도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방송국이 가지는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으니까 계속 끌고 갔지만, 앞으로 방송국의 영향력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를 일이다. 극장판에 대한 시도는 그런 흐름에서 이해하는게 차라리 더 낫다고 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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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 시즌에 볼게 없다는 말도 있지만 내년 초, 즉 다음 시즌부터는 편수 자체가 확 줄어서 과장하자면 진짜 볼 게 없어질 수도 있다. 리먼 쇼크 이후 작년말의 침체의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이니까. 업계라고 그 영향을 피해 갈 수 있는게 아니다. 줄여야 겠다고 전략적인 판단을 해서 줄이는게 아니라 그냥 돈이 안도는거다. 무슨 업계가 용가리 통뼈라고 어려운 시기에 돈을 끌어온단 말인가... 내년에 극장판이 좀 많아 보이는것은 극장판 제작 준비기간이 TV 시리즈보다 좀 길어서 생기는 시간차 현상이라는 측면도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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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은 사실 몇년전부터 꾸준히 축소되어 왔다. 다만 하루히 착시현상 때문에 최근인 것처럼 보인것 뿐이지... 아마도 올해는 케이온과 바케모노가타리가 착시현상을 일으킬 것 같다. 전쟁은 일시적인 호황을 불러오는 법이다. 그리고 리바운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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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케모노가타리가 팔린건 하루히(쿄애니)에 대한 징벌적인 성격도 있는 것 같다. 원작 팬층이 구매력이 높은 세대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취향을 타는 물건(애니)이 이 숫자가 팔렸다는건 좀 납득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물론 나는 샀지만...</spa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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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년에 매달 한편씩 나온다는 니시오 이신 시리즈가 얼마나 숫자가 나올지가 관심거리다. 애니플렉스는 젊어서 그런지 이런저런 시도를 하는게 흥미롭다. 그렌라간도 그렇고, 공의 경계도 그렇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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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업계의 침체나 '볼게 없다' 문제보다는 '마츠리'로 인한 과도한 이익 편중현상이 개인적으로는 더 우려스러움. 좋은 타이틀에 편중 현상이 일어나는것은 항상 있는 일이고 좋은 현상일수도 있지만, 요즘의 '마츠리'는 이해가 안가는 면이 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어쩌면 단지 나의 감성이 늙은것인지도 모르겠지만...</span><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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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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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13:12: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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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과거 글 복원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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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 개설 직후부터 중간에 잠깐 폐쇄했던 시절까지(약 2년 반의 기간) 날려버렸던 글들을 복원하고 있습니다. 글 작성 시각은 수정이 가능하지만 댓글까지 복원할 수는 없기때문에 댓글은 본문에 삽입하고 있습니다. 다른 계정에 있던 그림 링크는 깨진것도 많고 해서 완전 복원이 되는것은 아닙니다만 어차피 그림 많은 것들은 비공개 대상이기 때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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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기준에 따라서 과거에 작성했던 글 중 상당수는 비공개가 되고있습니다. 3~40% 정도는 비공개가 될 듯 합니다. 일단 지금은 전부 비공개로 하고 있고, 나중에 공개로 돌릴 예정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공개했다가 자칫 본의 아니게 밸리 테러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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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작업을 위해서 예전 글들을 훑어보니 당시의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분과는 언제부터 교류가 시작되었나, 이 링크에 있는 블로그는 더이상 운영안되는구나, 이때에는 이게 이슈였구나 등등등... <br />
<br />
시작할 때에는 포스팅 양이 하루에 한두개씩은 되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훑어보니 역시 글쓰는 페이스가 떨어진 가장 큰 이유는 와우로군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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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oracle.egloos.com/19548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17:37: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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