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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Syncle - things that think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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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oSyncle -things that thin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Mar 2007 17:55: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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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Syncle - things that think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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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oSyncle -things that think-</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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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iPod Shuffl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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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3/1173462833_20070309_ipod.jpg"><br />
<br />
즐거운 포터블 뮤직 라이프를 가지도록 해 준 iPod Shuffle.<br />
			 ]]> 
		</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1833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Mar 2007 17:55:46 GMT</pubDate>
		<dc:creator>싱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ynaptics UltraNav Pointing Devi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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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1555861_20070216_nav_1.jpg"><br />
<br />
<b>Synaptics UltraNav Pointing Device</b> for IBM ThinkPad\<br />
<br />
<br />
IBM ThinkPad R51의 키보드에서 적출해 낸 UltraNav.<br />
IBM ThinkPad는 ThinkPad의 완성도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br />
UltraNav라는 Pointing Device도 상당한 매력이 있다.<br />
<br />
IBM ThinkPad를 한번 구입한 사람은 후에 랩탑 PC를 구입하더라도 유독 IBM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혹시 아는가?<br />
바로 이 UltraNav 때문이다.<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1555861_20070216_nav_2.jpg"><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1555861_20070216_nav_3.jpg"><br />
<br />
UltraNav 위에 검지손가락을 대고 약간의 압력을 가하면 포인팅이 가능하다.<br />
그 상태에서 UltraNav를 '톡' 쳐 주거나, 엄지손가락으로 Track Point의 좌클릭 버튼을 눌러주면 클릭이 된다.<br />
<br />
또한 TrackPoint의 Function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UltraNav를 움직이면 휠 기능이 동작하는데<br />
이 휠 기능은 일반적인 마우스의 휠 기능과는 다르게, 포인터가 위치한 창이 비활성화 되어 있더라도 스크롤기능이 작동된다.<br />
<br />
<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1555861_20070216_nav_4.jpg"><br />
<br />
말로만 설명하면 이 TrackPoint 시스템의 감동을 느낄 수 없다.<br />
사용 해 보면 왜 사람들이 IBM ThinkPad에 그토록 집착하는지, 왜 TrackPoint에 그토록 얽매이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1555861_20070216_nav_5.jpg">			 ]]> 
		</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1098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Feb 2007 16:20:20 GMT</pubDate>
		<dc:creator>싱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Com EtherLink XL 10/100 PCI For Complete PC Management NIC (3C905C-TX) ]]> </title>
		<link>http://oosyncle.egloos.com/3082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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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902838_20070208_3c905c-tx.jpg"><br />
<br />
<b>3Com EtherLink XL 10/100 PCI For Complete PC Management NIC (3C905C-TX)</b><br />
<br />
IBM 컴퓨터를 구입했더니 들어있었던 녀석이다.<br />
On-Board Lan이 없어서 PCI로 달려왔는데, Realtek 같은 저가형 랜카드가 들어있을줄 알았지만 이 녀석이 들어있었다.<br />
사용하면서 좋은지 나쁜지는 잘 못느꼈었고, 3000원 짜리 Realtek 8139D와의 차이점도 못느꼈었지만…<br />
3Com이라는 브랜드 네임과 BGA 타입의 메인프로세서가 좋아서 사용하고 있는 녀석이다.<br />
(결국 성능때문이 아니라 브랜드 벨류와 외형적 아름다움(?)때문에 사용하고 있다는 결론이 내려진다…)<br />
<br />
약 2년전 부터는 다운로드용 컴퓨터에서 맹 활약(?)중이었는데<br />
얼마전부터 알츠하이머에 걸렸는지, 자신의 본분을 잊고 간혹 인식되지 않기도 한다.<br />
IRQ 및 PCI SLOT 변경을 하더라도 증상이 동일한 것을 보니 메인보드나 LAN 카드의 불량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 
		</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0820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Feb 2007 02:52:03 GMT</pubDate>
		<dc:creator>싱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REATIVE SOUND BLASTER Audig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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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osyncle.egloos.com/30553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442410_20070203_audigy_1.jpg"><br />
<br />
<strong>CREATIVE SOUND BLASTER Audigy！</strong><br />
<br />
나에게 있어서 이 사운드 카드는 참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남는 녀석이다.<br />
고등학교 2학년 때, 거금을 들여 구입한 Audigy. 하지만 곧 고등학교 3학년, 일명 '고3'이라 불리우는<br />
인간이 아닌 종족이 되었으며, 급기야 '재수'라는 명목아래 그러한 삶을 또다시 살아야 했다.<br />
<br />
덕분에 이 사운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었으며, 컴퓨터 속에서 썩어 갈 뿐이었다.<br />
<br />
<br />
또 다른 이유로는 이 사운드 카드의 사운드(음질 및 음색 등.)에 있는데, 사운드 카드를 보면 뻔하겠지만<br />
음질적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는 녀석이다. 밀도낮고 디테일 거의 없는 저음의 양이 매우 많았으며,<br />
고음역은 디테일도 디테일이지만 퀄리티 자체가 문제가 있어 갈라지는 음이 나곤 했다.<br />
<br />
이러한 문제로 이 사운드 카드에 대해 조사 해 본 결과는 실로 놀라웠다.<br />
'음악 감상용 사운드 카드가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사운드 카드라는게 음악 감상용이 아니면 뭔가?<br />
이런 생각을 했지만, 상세 설명을 읽어보니 어느정도 수긍이 되었다.<br />
<br />
'이 사운드 카드는 EAX기능을 지원하여 3D게임에서의 공간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 />
<br />
…그랬다. 게이머용 사운드 카드를 음감용 사운드 카드로 착각하고 산 것이었다.<br />
오버셈플링이니, 신의 S/N 비라니, 각종 음질 좋다는식의 미사여구로 광고하더니만 실상은 게이머용이었다니.<br />
충격을 감추기 어려웠다.<br />
<br />
<br />
<br />
그런, 나에게는 있어 비운의 사운드카드인 CREATIVE SOUND BLASTER Audigy！에 대해 간단히 살펴만 보도록 하자.<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442410_20070203_audigy_2.jpg"><br />
<br />
기판의 전체적 레이아웃이다. 초기모델이 아니어서 단자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br />
초기 모델은 금 도금 단자였다던데, 별 차이가 나진 않을듯 하다. 어차피 음질과는 관계없는 사운드카드이니.<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442410_20070203_audigy_3.jpg"><br />
<br />
플러그 부분을 접사 해 보았다. 최근에 ubuntu 설치하고 소리 나는지 궁금해서 끼워본게 2년만에 처음 사용한 것일 것이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442410_20070203_audigy_4.jpg"><br />
<br />
메인 칩셋이다. 상세 기능은 모르고, 크기는 크다. 발열은 거의 없다.<br />
우측의 PCI 단자 옆에 카피라잇 문구가 2002년인데, 2002년에 생산된 녀석이란걸까?<br />
그럼 나는 재고품을 구입한 것이었겠군…<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442410_20070203_audigy_5.jpg"><br />
<br />
캐패시터들이다. 정말 작은 크기의 캐패시터들이 대량으로 몰려있다.<br />
이런식으로 병렬구성하면 필요한 정전용량 확보야 가능하겠지만, 음질적으로 득이 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br />
득보다는 실이 많은건 거의 확실하다. 역시 음악 감상용 사운드 카드가 아니었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442410_20070203_audigy_6.jpg"><br />
<br />
각종 로고들 사이에 EAX 로고도 보인다. 사용한 적도 없고, 앞으로 사용할 일도 없을듯 하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442410_20070203_audigy_7.jpg"><br />
<br />
기판 뒷면은 그냥 말끔하다. 제이씨현 수입 스티커가 있었는데 떼어버렸다.<br />
<br />
<br />
<br />
<br />
<br />
조만간 데스크탑 컴퓨터를 조립할 것 같다.<br />
그 때에는 괜찮은 음악 감상용 사운드 카드를 사려고 하는데, 현재 물망에 오른게 ONKYO SE-200PCI Hi-Fi.<br />
가격은 조금 있지만 괜찮을듯 싶다.			 ]]> 
		</description>
		<category>프리뷰</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05532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Feb 2007 19:07:44 GMT</pubDate>
		<dc:creator>싱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OOD SMILE COMPANY Fate/stay night TRADING FIGURE - Illyasviel Von Einzbern ]]> </title>
		<link>http://oosyncle.egloos.com/3051606</link>
		<guid>http://oosyncle.egloos.com/30516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359002_20070202_illya_0.jpg" /><br />
<br />
<strong>GOOD SMILE COMPANY Fate/stay night TRADING FIGURE - Illyasviel Von Einzbern</strong><br />
<br />
GOOD SMILE COMPANY의 Fate/stay night TRADING FIGURE중 Illyasviel Von Einzbern이다.<br />
'TRADING FIGURE'란, 쉽게 말해 '뽑기'정도가 될 수 있을까?<br />
박스는 밀봉 포장 되어있고, 그려진 캐릭터중 하나를 임의로 뽑게 되는 그런 방식이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359002_20070202_illya_1.jpg" /><br />
<br />
제작사는 GOOD SMILE COMPANY. 피겨는 이번이 처음 구입하는거라 어떤 회사인지 모르겠다.<br />
가격은 500엔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4000원 정도이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359002_20070202_illya_2.jpg" /><br />
<br />
부담스러운 표정이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359002_20070202_illya_3.jpg" /><br />
<br />
이 각도는 조금 덜 부담스럽지만, 여전히 부담스럽긴 마찬가지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359002_20070202_illya_4.jpg" /><br />
<br />
이 각도가 가장 부담스럽다…<br />
<br />
<br />
<br />
부담스러운 얼굴 그만 쳐다보고 박스나 보도록 하자.<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359002_20070202_box_1.jpg" /><br />
<br />
…원래의 캐릭터와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들이다.<br />
라이더 얼굴은 모르겠고, 세이버는 저렇게 새침데기처럼 생기지 않았다. 아쳐도 저렇게 젊은 얼굴이 아니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359002_20070202_box_2.jpg" /><br />
<br />
반대편에 있은 캐릭터가 그나마 퀄리티가 괜찮다.<br />
사쿠라는 앞머리 부착이 가능한 구조인가보다. 저 앞머리 떼면 반짝거리는 이마가 나오는 걸까…<br />
그건 그렇고 사쿠라가 이리야보다 훨씬 부담스러운 표정이다.<br />
<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359002_20070202_illya_5.jpg" /><br />
<br />
부담스러운 사쿠라 사진에 포커스를 맞춰 마지막 사진을 찍어본다. 			 ]]> 
		</description>
		<category>프리뷰</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0516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Feb 2007 19:55:05 GMT</pubDate>
		<dc:creator>싱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쇼핑 중독 - Illyasviel Von Einzbern ]]> </title>
		<link>http://oosyncle.egloos.com/3047392</link>
		<guid>http://oosyncle.egloos.com/30473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2/1170264033_20070130_ipodshuffle.jpg" /><br />
<br />
그렇다. 나는 쇼핑 중독이다. 이미 몇년 된거고, 나 자신도 충분히 알고 있다. '쇼핑은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방법중 하나.' 라고.<br />
하지만 단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쇼핑을 하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쇼핑 중독이라 부르는게 아닐까?<br />
쇼핑하고 물건을 구입하는게 '버릇'이 되어버렸다.<br />
<br />
위의 사진에 있는 두 제품은 그냥 심심해서 구입한 물건들이다.<br />
그 중에서 iPod Shuffle은 쓸만해서 상관없는데, 이리야 피겨는…<br />
(사실 가격에 반해서(?) 샀다. 500엔…)<br />
<br />
피겨라니, 이거 정말 오타쿠 같지 않은가…<br />
2D는 2D로 존재해야지, 현실세계로 나오면 곤란하다는 것을 느꼈다.<br />
<br />
<br />
아무리 쇼핑 중독에 충동 구매라도 피겨만은 참자. -_-;;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0473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Jan 2007 17:26:48 GMT</pubDate>
		<dc:creator>싱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Pod Shuffle 2nd Generation I/O ERROR(-50, 1418 etc.) Trouble Shooting ]]> </title>
		<link>http://oosyncle.egloos.com/3019065</link>
		<guid>http://oosyncle.egloos.com/30190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1/1169660564_ipodshuffle2ndgtroubleshoot.jpg"><br />
<br />
iPod Shuffle 2nd Generation I/O ERROR(-50, 1418 etc.) Trouble Shooting			 ]]> 
		</description>
		<category>강좌</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01906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Jan 2007 17:44:06 GMT</pubDate>
		<dc:creator>싱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Pod Shuffle 2nd Generation ]]> </title>
		<link>http://oosyncle.egloos.com/3018744</link>
		<guid>http://oosyncle.egloos.com/30187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1/1169653558_20070124_shuffle2nd_1.jpg" /> <br />
<br />
iPod Shuffle 2nd Generation을 구입하였다.<br />
그저 간편한 포터블 음향기기가 필요해서 구입한건데, 컨셉이 좋아 의외로 상당한 만족감을 주고 있다.<br />
액정이 없기 때문에 이 노래가 어떤 제목을 가졌는지 알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br />
그저 셔플재생으로 맞추어 놓고 음악을 듣다보면, 음악 불감증이 단번에 해소되는 느낌이랄까?<br />
음악이라면 모두 정식 음반을 구매해서 듣기 때문에 iTunes도 상당히 편하게 느껴진다.<br />
SonicStage는 비유니코드로 작성되어 영문버전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필자에게는 극악의 편의성을 가져다 주었지만,<br />
유니코드로 작성된 iTunes는 SonicStage에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의 편의성을 가져다 주고 있다.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1/1169653558_20070124_shuffle2nd_2.jpg"><br />
<br />
iPod의 경우 전반적으로 사운드에 문제가 많다는 평이 많은데, 필자의 경우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수긍하는 바이다.<br />
조금 높은 중음 내지는 낮은 고음역에 노이즈가 발생한다는 느낌이랄까?<br />
음색적인 부분은 뒤로 해 두더라도, 음질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느낌이다.<br />
<br />
음색적인 부분은, 필자의 경우 기기의 사운드를 제대로 느끼려면 Flat(아무런 이퀄라이저도 설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음을<br />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iPod Shuffle의 경우에도 그런식으로 듣고 있다.<br />
음색 자체는 그저 평범하다고 느껴진다. 수분이 다소 부족해 퍽퍽한 느낌도 살짝 들지만, 이정도라면 충분히 괜찮지 않을까?<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1/1169653558_20070124_shuffle2nd_3.jpg"><br />
<br />
크기도 작고 무게도 무척 가벼워서 일제 기기들의 리모트만 떼어다 놓은 느낌이다.<br />
비슷한 컨셉의 SONY Network Walkman NW-S20x의 경우, 기대와는 달리 무척 크고 무거워 실망을 안겨주었지만<br />
iPod Shuffle 2nd Generation의 경우에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편의성을 가져다 준다.<br />
<br />
<br />
컨셉의 한계로, 주력기기로는 부족함이 많겠지만 서브나 서드기기로 아주 적합하다는 느낌이다.			 ]]> 
		</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01874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Jan 2007 15:55:34 GMT</pubDate>
		<dc:creator>싱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OWON D2 Firmware Upgrade ]]> </title>
		<link>http://oosyncle.egloos.com/3008713</link>
		<guid>http://oosyncle.egloos.com/30087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1/1169453296_20070122_d2text.jpg"><br />
<br />
COWON D2의 펌웨어가 업그래이드 되었습니다.<br />
변경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 APE 코덱 추가: 압축률 빠름(Fast), 보통(Normal), Sample 16Bit, 버전 3.93 이상만 지원<br />
- 파일삭제 지원: 폴더삭제는 폴더내의 파일삭제만 지원<br />
- 브라우저 스크롤 기능 추가<br />
- DMB 녹화 파일 탐색 기능 추가 (1.20)<br />
- 텍스트 라인 바로 가기 기능 추가<br />
- 텍스트 전체 화면 모드 전환 기능 추가<br />
- 텍스트 최대인식 라인수 확대: 약 86,000라인<br />
- 제트이펙트 프리셋 기능 추가<br />
- 앨범 아트 기능 확장: 설명 참조<br />
- 볼륨 4~9에서의 음량 조정<br />
- USB/충전화면 5분후 자동꺼짐 추가<br />
- 일부 바탕화면에서의 픽셀표시 오류 현상 개선<br />
- LCD Off 상태에서 다음 동영상 넘어갈때 화면 이상 현상 해결<br />
- 32kbps 설정시 녹음 불안정 현상 해결<br />
- 기타 펌웨어 안정화<br />
<br />
* 앨범아트 기능 확장<br />
1. 동일 폴더에 대해 동일 파일명에 대한 JPG 파일이 있으면 해당 파일 이미지를 앨범아트로 인식합니다.<br />
   예) abc.mp3 과 abc.jpg 파일이 동일 폴더에 있을때 abc.mp3 파일 재생시 abc.jpg를 해당 앨범아트로 인식<br />
2. 각 폴더내에 cover.jpg 파일이 있으면 앨범아트 이미지가 없는 파일 재생시 기본 앨범아트로 창에 표시합니다.<br />
<br />
<br />
<br />
여러가지 기능이 수정되었네요.<br />
하지만 정말 절실한 인터페이스 부분에 대한 근본적 개선은 미미합니다.<br />
아마도 추후에도 이 인터페이스 부분을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 것에 대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어렵겠지요.<br />
단지 추측입니다만, D2의 터치스크린 좌표입력 프로그래밍 방식 자체가 터치스크린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구조인것 같습니다.<br />
버튼을 단지 액정에 붙여놓은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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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진</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0087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Jan 2007 08:11:25 GMT</pubDate>
		<dc:creator>ooSync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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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yuki nagat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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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286970/200701/1169410113_20070105nagato.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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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배경화면으로 잠시 썼었던 나가토 유키. 포커스를 아웃시키고 촬영해서 잘 보이지 않을수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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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특정한 스타일의 사람이 좋을수는 있다고 생각해요.<br />
굳이 말하자면 나가토 유키같은 스타일이 좋지만, 꼭 저런 사람만 좋아하게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br />
사람을 좋아한다는게 참 여러가지 상황이 있어서, '이런스타일의 사람이랑 사귈거야'라고 한정짓기란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을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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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이런 글 쓰는 이유는…<br />
사실 오늘 소개팅에 끌려갔다가 옛 사람이 생각나서 그럽니다.<br />
상대방이 먼저 대쉬해서 관심을 갖게 된 경우였지만, '아, 정말 이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친구였어요.<br />
서로 많이 좋아하는걸 알면서도 학업이라는 이유 때문에 자주 만날수가 없었지요.<br />
지금이야 그런 압력이 많이 줄어서 자유롭지만, 당시에는 그 압력이 저나 그 친구나 상당히 심했거든요.<br />
서울대학교 입시 준비하느라 그랬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시려나…^^;<br />
<br />
참 안타깝게도 연락이 끊어져서 더이상은 보기가 어렵게 되었네요.<br />
덕분에 많은 '미련'이 남게 되었는데요, 조금 더 노력하면 지금도 계속 만나고 있지 않을까…싶은, 그런것들입니다.<br />
물론 그 당시 그 이상 노력하기 어렵다는건 제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지만… 아쉬움을 감추기는 어렵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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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인기가 없는 편은 아닙니다. 남자들이 보면 쟤가 왜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데<br />
여자애들과 어울리다 보면 인기가 많은 편에 속하더군요.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런 제 자신이 신기하니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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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 그 친구를 잊지 못하고, 잊고 싶지도 않습니다. 지워지려는 기억을 억지로 되살리려고 노력하기도 하구요.<br />
가끔 '그 친구는 나를 잊고, 나만 이렇게 소중하게 생각하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br />
그런거야 어찌되었든, 저는 그때의 그 추억이 소중하니까요. 이 추억을 잊고 싶지가 않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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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어제 소개팅에 끌려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br />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친구를 잊지 못해서 소개팅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아니, 제가 그런곳에 나가는 성격이 아닙니다.<br />
친한 친구가 부탁을 해서 갔다온거지만… 그런곳에 나가면… 대부분의 경우 애프터를 받게 됩니다.<br />
하지만 저야 당연히 거절하게 되는데요, 그러면 상대방에게 정말 미안합니다.<br />
내가 뭐가 잘났다고 사람을 거절하나 이런 생각도 참 많이 들더군요. 한편으로는 이런게 생활이나보다 싶기도 하지만요…<br />
저는 정말 여자를 차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제발 여자와의 접점이 없었으면 좋겠어요.<br />
평생 없을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그 친구를 잊을 때 까지는 다른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아니, 안만나요.<br />
<br />
저는 그 친구를 만나면서, 정말 '이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결코 가벼운 인연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br />
지금은 잠시 연락이 두절된 상태지만, 후에 분명 다시 만날 수 있고, 그 만남은 일반적인 만남이 아닐것이라 믿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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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아주 빠져있다니까요, 아직까지.<br />
이러니 어떻게 다른사람을 만날수 있겠습니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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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운에 이런 글을 쓰나 싶기도 하면서도, 술기운 아니면 언제 또 이런 글을 쓰냐 싶습니다. 제 성격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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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oosyncle.egloos.com/300715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an 2007 20:28:15 GMT</pubDate>
		<dc:creator>ooSync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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