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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isis lv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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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있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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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Apr 2008 16:1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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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isis lv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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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있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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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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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만화책 반을 팔거나 남 줄려고 정리중 입니다. 잘 살고 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57044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May 2007 16:53:10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0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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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난 왜 이 영화가 재미없었을까. 영화 언제 어디를 찍어도 그림이 된다 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 그렇다. 우우 돈빨 영화 라면서 비꼬고 싶어질 정도의 놀라운 디테일. 하지만 그게 다랄까? 액션 영화에 별로 대단한 이야기를 기대하진 않았고 (오히려 하지 말아줘, 유치해진다;) 그냥 액션이 흥미진진 볼만하기를 기대했는데 액션씬은.. 정말 평범하다. 방패로 막고 창으로 찌르고 칼로 배고.. 이런 문장을 읽었을 때에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상투적인 액션씬.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중간중간 뭔가 잘려나간다던가, 찔린다던가 하는 장면을 슬로우 액션으로 디테일하게 보여줘도, 흐응. 나 돈 좀 있어. 얼마면 되겠니? 하고 자랑하는 것 같달까. 그런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br />
<br />
감독이 전 CF 감독.. 과연!;;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5300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Mar 2007 01:53:13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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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이렇게나 즐겁다니!<br />
니토키 케이는 커뮤니티가 1 올랐다!<br />
(요즘 페르소나 3 합니다);<br />
<br />
* 실패를 하나 하기로 했습니다. 기쁩니다.<br />
<br />
* 좀 더 큰 실패를 하나 하게 되었습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5292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Mar 2007 15:19:28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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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잘못했습니다<br />
으......<br />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52075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Mar 2007 12:35:47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웅 ]]> </title>
		<link>http://oooooxo.egloos.com/1509329</link>
		<guid>http://oooooxo.egloos.com/1509329</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r1m0q-SqbYg"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embed></div><br />
<br />
모두들 정말 즐거워보인다<br />
중간 역전되는 부분이 또 멋지다<br />
<br />
<font size=1>(이런 식으로 서로 낯 모르는 불특정한 많은 사람들이<br />
그저 놀기 위해 영상물을 만든 적이 있었던가 비슷한 다른 게 또 있으면 한 번 보고 싶다..)</font>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5093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Feb 2007 07:37:04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 ]]> </title>
		<link>http://oooooxo.egloos.com/1503785</link>
		<guid>http://oooooxo.egloos.com/1503785</guid>
		<description>
			<![CDATA[ 
  <font size=1>진행이 안 되니까 미치겠다..</font>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50378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Feb 2007 16:14:26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싱긋생긋 동영상 ニコニコ動画 ]]> </title>
		<link>http://oooooxo.egloos.com/1500290</link>
		<guid>http://oooooxo.egloos.com/1500290</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비꼬기</span><br />
<br />
아마 다들 이런 경험이 있지 않을라나. 별로 웃기지 않은 영화라도, 그다지 재미없는 게임이라도, 함께 하면 너무 즐거운 뭐 그런. 재미없는 개그 프로를 보면서「아놔 저런거도 개그라고 하나 내려가 내려가 ㅋㅋ」하면서 친구들끼리 쪼갠다던가, 바보같은 게임을 하면서「아 시발 이거 만는 놈 존나 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ㅋㅋㅋㅋㅋ」하는 딱 그런 감각.<br />
<br />
싱긋생긋 동영상 ニコニコ動画은 이런 방향으로 접근한 UCC 툴이다. &lt;동영상 위에 리얼타임 자막 리플 달기&gt;. 별로 평범한 이런 저런 동영상이, 리플이 좀 달리는 것 만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br />
<blockquote>(전략) 재미없는 것이 재미있어진다<br />
<br />
테스트 단계에서는 모두들 동영상의 감상 같은 것을 쓰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리플이 이렇게까지 재미있어질 줄은 몰랐지만, 정식으로 공개가 되고 사용자의 수가 늘어, 상상을 뛰어넘는 커뮤니케이션이 생겨나, 매일 매일 달라지고 있습니다.<br />
<br />
동영상에 대한 장난질이 시작되고,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또 장난치는 사람이 생겨나, 자꾸 자꾸 (리플의) 단계가 증가해 나가더니, 재미있는 부분 앞에서 "님들아 달려" "몇 초 후 지대로 온다 ㅋㅋ" 라고 지시하는 사람도 생겨나더니 타이밍 맞춰 모두 일제이 리플을 달거나, 발음이 나쁜 배우의 대사를 적어주기도 한다. <font size="1">- <a href="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0701/30/news035.html" target="_blank">ITmedia News: 재미없는 것이 재미있어진다. 히로유키씨가 말하는 싱긋생긋 동영상의 가치 중</a></font></blockquote><br />
정리하자면 별 생각없이 보고 있던 동영상에 리플 하나로 그냥 뿜어버리는 그런 ㅋㅋㅋ 감각.<br />
<br />
단점이라면, 그런 &lt;진짜 찌질하게 놀기&gt;에 익숙하지 않다면 정말 별로일 듯.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좀 좁은 것 같다. (뭐 PV 400만이라니 괜찮나) 그리고 기본적으로 뭍어 가는 타입이다 보니 돈 문제로 들어가면 다소 복잡해질지도. 그리고 따라서 embed도 안 된다. 매시업으로 동영상 불러와서 그 위에 스크립트로 자막을 얹어주는 방식이니까.. iframe 형식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한다만;<br />
<br />
<font size="1">덧: <a href="http://www.nicovideo.jp/watch?v=utY5-yOM79EyI" target="_blank">http://www.nicovideo.jp/watch?v=utY5-yOM79EyI</a> 이 걸 보면서 방바닥을 다소 굴렀습니다. ..</font>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500290#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an 2007 08:28:42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매치업 고민 ]]> </title>
		<link>http://oooooxo.egloos.com/1500193</link>
		<guid>http://oooooxo.egloos.com/1500193</guid>
		<description>
			<![CDATA[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br />
<br />
대전 형태의 게임의 경우, 서로 엇비슷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끼리의 경기가 가장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말 그대로 방심하면 지는 그런 경기가 될 테니까.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PvP의 진정한 재미가 아니겠는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하지만. 그치만, 나랑 다른 사람도 아마 있을 것 같다. 라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br />
<br />
그니까.. 좀 부딪히다 깨지고 들이대다 개박나는 그런 빡센 판이 좀 있어도 좋으니까, 그만큼 좀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상대를 갖고 놀 수 있는 그런 매치를 마련해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 한 번 하고 말 것이 아니니까, 경기 하나가 아니라 여려 경기가 모인 게임 플레이 전체에서 보면 이런 접근도 좋을 것 같다.<br />
<br />
문제는 이를 어떻게 로직화 하는 것이겠지만.. 다들 이기는 경기를 좋아하니까. 좀 안일하게 생각해보면, 매치업은 뭐 어짜피 자동으로 하게 되니, 빡세게 진 만큼 여유있게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주선해준다던가.. 아니다, 이건 위아래를 돌려놓고 보면 경우가 다르잖아; 에잇, 그냥 캐시 아이템으로.. (먼 눈)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5001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an 2007 05:26:58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롭다운 리스트보다 라디오 버튼 ]]> </title>
		<link>http://oooooxo.egloos.com/1499063</link>
		<guid>http://oooooxo.egloos.com/1499063</guid>
		<description>
			<![CDATA[ 
  <br />
<table align=center bgcolor=EEEEEE><tr><td width=400 height=175 valign=top><br />
<table align=center><tr valign=top><td width=200><br />
* 드롭다운 리스트의 경우<br />
<br />
당신이 좋아하는 동물은:<br />
<select><br />
<option value="1">선택하세요</option><br />
<option value="2">개</option><br />
<option value="3">고양이</option><br />
</select></td><td width=150><br />
* 라디오 버튼의 경우<br />
<br />
당신이 좋아하는 동물은:<br />
<input type=radio name=test_gender value="남자"> 개<br />
<input type=radio name=test_gender value="여자"> 고양이</td></tr></table></td></tr></table><br />
<div align=center>[어느 쪽이 사용하기 편리하십니까?]</div><br />
<br />
드롭다운 리스트는 새로운 레이어(=드롭다운)를 통해 선택가능문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UI 설계자는 배치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정확히는 기능적인 부분에서 이미 고민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다) 선택가능문을 배치하기도 편하며, 한 곳에 모든 선택가능문이 전부 들어가기에 그 리스트를 펼치기 전에는 다소곳하니 매우 보기에 좋다. 그에 비해 라디오 버튼은 선택가능문이 한 화면에 모두 표기되기에 그 선택가능문이 많을 경우 얼핏 산만한 인상을 줄 수도 있다.<br />
<br />
여기서 이야기를 하나 더 해보면, 선택가능문이 많을 경우 드롭다운 리스트는 그렇다면 보기에 편한가? 그렇지 않다. 혼잡하기는 매한가지다. 드롭다운 리스트나 라디오 버튼이나.<br />
<br />
요컨대, UI 설계자의 역량이 드러나는 부분이 바로 여기이다. 다수의 선택가능문을 산만하지 않게, 적절한 분절화를 통해 보기에 좋도록 배치하기. 이를 할 수 없는 사람들은 그냥 마음 편하게 드롭다운 리스트를 사용한다. 그리고 사용의 불편함은 사용자가 짊어진다. 별 것 아니라고? 별 것 아닐지도.<br />
<br />
드롭다운 리스트는 선택가능문을 새로운 레이어(=드롭다운)에 숨겨놓고 있기 때문에 선택가능문이 가시적이지 못하다. 게다가 원하는 선택지를 선택하기 위해 최소 2회 이상의 클릭을 요구한다. 그에 비해 라디오 버튼은? 선택가능문은 가시적이며 원하는 선택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그저 단 한 번 클릭을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br />
<br />
<br />
이게 다 한 화면에 모든 정보를 담을 수 없기에 레이어라는 개념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640x480의 저해상도 시절에 만들어진 UI를 지금까지 써오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br />
<br />
<font size=1>다음에는 <드롭다운 리스트보다 슬라이드바>를 써보겠습니다..</font>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49906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Jan 2007 14:28:00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빅 카후나 리프 ]]> </title>
		<link>http://oooooxo.egloos.com/1498019</link>
		<guid>http://oooooxo.egloos.com/1498019</guid>
		<description>
			<![CDATA[ 
  Big Kahuna Reef<br />
퍼즐<br />
<a href="http://www.reflexive.com" target="_blank">Reflexive</a><br />
PC<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NO MORE MOVES가 없는 비쥬얼드</span><br />
<br />
이리저리 놓인 보석들의 허점을 찾는 숨은 그림 찾기 퍼즐 게임 &lt;비쥬얼드&gt;에는 &lt;NO MORE MOVES&gt; 라는 장치가 있습니다. 보석을 부수고 부수고 또 부수고.. 그러다보니 어느덧 모든 보석들의 위치가 안정되어, 더는 게임을 진행할 수가 없는 이 상태를 가리켜 NO MORE MOVES 라고 합니다. 이에 컴퓨터는 안정된 보석들을 비워내고, 허점이 여기저기 보이는 새로운 보석 한 판을 내어줍니다.<br />
<br />
비쥬얼드의 재미있는 부분이 바로 여기죠. NO MORE MOVES 직전의 상황. 타임 바는 재촉하고, 허점은 당최 보이질 않고.. 이 드넓은 보석들 중 대체 어디를 찌르면 무너질 것인가? 사실 지금이 NO MORE MOVES 상태인데 컴퓨터가 계산 잘못한 거 아냐? 등 뒤에서 친구들은 풉 피식 키득 아주 초를 치고 지나가고. 대체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러는 걸까.. 이때의 쪼이는 맛이란 아마 FPS의 저격 대 저격과 비교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입니다.<br />
<br />
&lt;빅 카후나 리프&gt;는 이 쪼이는 긴장감을 스트레스로 규정하고 그냥 과감히 빼버렸습니다. 대신 화끈한 맛이 있습니다. 필드도 넓고, 오브젝트의 종류도 적기에 NO MORE MOVES 상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 번 터뜨리면 5콤보쯤은 금방입니다. 그저 상쾌하죠. 게다가 비쥬얼드와는 달리 터뜨리는 도중에 다른 곳도 찔러볼 수 있고요. 10콤보, 15콤보, 쭉 쭉 올라갑니다. 그리고 도전할 수 있는 스테이지의 수도 많습니다. 소박한 성취감에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손닿지 않는 가려움</span><br />
<br />
음, 그런데 이대로 두면 아무래도 좀 많이 심심했던지 약간의 장치를 추가했습니다. 셋을 붙여 락을 깨기 전까지는 옮길 수 없는 잠긴 오브젝트, 그리고 오브젝트 밑에 위치해 셋 모아 사라질 때 함께 부서지는 박스. 게임의 목표는 스테이지 내의 모든 박스를 부수는 것입니다. 즉.. &lt;주키퍼&gt;가 특정 종류의 오브젝트 모으기라는 플레이 전략을 요구한다면, 빅 카후나 리프는 특정 위치의 오브젝트 깨뜨리기라는 플레이 전략을 요구합니다.<br />
<br />
그런데, 이게 무척이나 짜증 납니다. 보통 별 생각 없이 해도 콤보가 퍽퍽 터져주니까 박스 긁어내기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은데, 문제는 구석때기에 박혀있는 박스.. 정말 답이 없다! 비쥬얼드류의 특성상 특별한 플레이 전략은 없고, 그저 하루빨리 붙어주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나마도 잘 내려오던 내가 원하는 오브젝트가 다른 연쇄폭발에 말려들어 사라질 때의 난감함이란 으.. 그래서 뜰채라는 셀 하나를 지워주는 게임 도구를 마련해준 것 같습니다.<br />
<br />
그렇지만 후속작인 2편에서는 폭탄이라는 효자손을 주어서 좀처럼 닿지 않는 곳도 시원하게 긁어낼 수 있도록 마련해주었네요~ 1편보다 2편이 훨씬 재미있습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정리하자면</span><br />
<br />
아주 잘 만든 비쥬얼드의 아류작입니다. 게임 규칙을 조금 손 본 다음, 개발력으로 그림을 붙여 넣고, 스테이지도 여럿 만들고.. 쏠쏠한 성취감이 각별한 재미있는 게임이네요.<br />
<br />
<br />
. 장점: 콤보가 펑펑 터지는 상쾌함, 아주 많은 레벨과 쏠쏠한 성취감, 예쁜 그림, 딩가딩가한 음악<br />
. 단점: 통쾌한 즐거움이 일순 짜증으로 변할 때의 그 스트레스<br />
. 비고: 그 짜증을 시원하게 긁어내 주는 효자손이 있는 2편을 추천			 ]]> 
		</description>

		<comments>http://oooooxo.egloos.com/14980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Jan 2007 09:26:00 GMT</pubDate>
		<dc:creator>naisi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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