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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Wanderer - 영원을 찾아 헤메는 방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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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天國を, ふたつにわけないでくださ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1 Jul 2006 09:1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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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Wanderer - 영원을 찾아 헤메는 방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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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天國を, ふたつにわけないでくださ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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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를 새로 시작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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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런데 여기가 아니고.<br />
<br />
<a href="http://eruru.tcfamily.net/">http://eruru.tcfamily.net</a> 가 되겠군요.<br />
<br />
그렇다는 얘기예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永遠 · 僞</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3815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Jul 2006 09:16:24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1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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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리고 내일은 개강.<br />
<br />
…26 27 28 새터 다녀와서 하루 쉬고 바로 개강이래 악…<br /><br />			 ]]> 
		</description>
		<category>夢幻之世</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2707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Mar 2006 03:22:26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혼식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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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olor.egloos.com/1258414">안구에 습기찬다.. 라는 표현.</a> <br />
<br />
<br />
<br />
저런 결혼식도 있다고 합니다.<br />
<br />
세상이 살만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 좋습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永遠 · 僞</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2595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Feb 2006 13:32:46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월의 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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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strong></strong>&nbsp;</p><p align="center"><strong>"그런데 2월의 봄은 무슨 뜻이야?"</strong><br />
<br />
<br />
<br />
아아, 이거?<br />
그냥 별 건 아니고, 막 할 일 없이 생각하다가 떠오른거.<br />
뭐 8월의 크리스마스라거나 있잖아.<br />
잔인한 4월.<br />
천사가 없는 12월.<br />
그럼 2월엔 뭐가 붙을까.<br />
봄 을 붙여볼까.<br />
응, 봄.<br />
2월의 봄.<br />
<br />
<br />
<br />
…아아, 하지만 자기 전에 생각해봤는데,<br />
2월에게 봄은 정말로 어울리는 것 같아.<br />
개구리가 눈 비비고 봄의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는 입춘도, 이번 2월달이었지.<br />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2월.<br />
달력의 숫자 위에 새로운 기대를 문지르는 2월.<br />
많이들 봄은 3월부터라 하지만,<br />
새로운 상상이 파득거리는 2월이야말로 봄의 진짜 시작이 아닐까.<br />
<br />
<br />
<br />
창 밖을 보면 간밤에 쌓인 눈들.<br />
새하얀 봄이 찾아왔다. </p><p align="center">&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永遠 · 僞</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2522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Feb 2006 03:13:40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ittle Busters! ]]> </title>
		<link>http://onlyayu.egloos.com/1248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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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br />
<br />
<br />
<b>あの、一番辛かった日&#12293;。</b><br />
그 시절, 가장 고통스러웠던 나날.<br />
<b>&#27598;日ふさぎ&#36796;んでいた日&#12293;。</b><br />
매일 울적해하던 나날.<br />
<b>そんな僕の前に、四人の男の子が現れて、僕に手を差しのばしてくれたんだ。</b><br />
그런 내 앞에, 네 명의 남자애들이 나타나, 내게 손을 내밀어 주었던 것이다.<br />
<b>「&#24375;敵があらわれたんだ! きみの力がひつようなんだ!」</b><br />
「강적이 나타났어! 너의 힘이 필요해!」<br />
<b>そう彼らは訴え、僕の名を訊いた。</b><br />
그들은 그렇게 호소하더니, 내 이름을 물었다.<br />
<b>「…なおえ、りき」</b><br />
「…나오에, 리키」<br />
<b>「よし、いくぞ、りき!」</b><br />
「좋아, 간다, 리키!」<br />
<b>一方的に手を&#25524;んで、僕を引きずるように走り出す。</b><br />
일방적으로 손을 잡더니, 나를 끌고 가듯이 뛰어간다.<br />
<b>「ね、きみたちは!?」</b><br />
「저기, 너흰 누구야!?」<br />
<b>&#36578;ばないように必死についていきながら、そう訊く。</b><br />
넘어지지 않도록 필사적으로 따라가면서, 그렇게 묻는다.<br />
<b>「おれたちか？<br />
&#24746;をせいばいする正義の味方。ひとよんで…リトルバスタ&#12540;ズさ」</b><br />
「우리?<br />
악을 응징하는 정의의 히어로. 바로…리틀 버스터즈다」<br />
<b>齒をにやりと見せ、そう名&#20055;った。</b><br />
힐쭉이 이빨을 드러내며, 그런 이름을 댔다.<br />
<br />
<br />
<b>敵は、近所の家の軒下にできた、大きな蜂の&#24035;だった。</b><br />
적은, 이웃집 처마 밑에 생긴, 커다란 벌집이었다.<br />
<b>まさしく&#24375;敵だった。</b><br />
그야말로 강적이었다.<br />
<b>何度も返り討ちにされた。</b><br />
몇 번이고 쳐들어갔다간 패하여 후퇴했다.<br />
<b>挫けかけた僕たちだったか、一番大柄な男の子が突然上着を&#33073;ぎ捨て（なぜかは今もわからない）</b><br />
좌절을 눈 앞에 둔 우리였지만, 가장 몸집이 큰 남자아이가 갑자기 웃옷을 벗어 던지더니(어째선지는 지금도 모르겠다)<br />
<b>陽動用のハチミツを素肌にべったりと塗ると、</b><br />
양동 작전용의 벌꿀을 맨살에 흠뻑 바르고선,<br />
<b>「後は、&#38972;んだぜ」</b><br />
「뒤를, 부탁한다」<br />
<b>そう言って、仲間たちに親指を突き上げて見せた後、果敢に敵陣へと突っ&#36796;んでいった。</b><br />
그렇게 말하더니, 동료들에게 엄지를 세워보인 후, 과감히 적진으로 돌진했다.<br />
<b>&#24403;然のように無&#25968;の蜂に群がられた。</b><br />
당연하게도 수많은 벌들에게 둘러싸였다.<br />
<b>それへ&#27531;る一人が殺&#34411;スプレ&#12540;の先を向け、もうひとりが噴出口の&#30495;下にライタ&#12540;を添えた。</b><br />
거기에 남아있는 한 명이 살충 스프레이를 향했고, 다른 한 명이 분출구의 바로 아래에 라이터를 댔다.<br />
<b>「まさと、おまえのぎせいは忘れん!」</b><br />
「마사토, 너의 희생은 잊지 않으마!」<br />
<b>&#22768;と同時にスプレ&#12540;から火が放たれ、大柄な子の&#20307;がぼぅ!と燃え上がり、火柱と化す。</b><br />
목소리와 함께 스프레이로부터 불이 뿜어져 나와서, 몸집 큰 아이의 몸이 후욱! 하며 불타올라, 불기둥으로 변한다.<br />
<b>「うおおぉぉおおぉぉ――っ!　んなこと&#38972;むかあぁぁぁ―――――っ!!!」</b><br />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딴걸 부탁한 적 없다고오오오――――옷!!!」<br />
<b>燃えながらツッコミを入れるあの姿は今でも目に&#28988;きついて離れない。</b><br />
불타오르면서 태클을 거는 그 모습은 지금도 눈 앞에 아른거린다.<br />
<b>直後、後ろでつまらなさそうにしていた子が、燃え上がる男の子を一蹴りで卒倒させ、</b><br />
바로 후에, 뒤에서 재미없다는 듯이 있던 아이가, 불타오르는 남자아이를 발차기 한 방에 기절시키더니,<br />
<b>さらに地面を&#36578;がるように蹴り&#32154;けていた&#32117;も忘れられない（結局そのおかげで鎭火し、彼は助かったのだが）。<br />
</b>뒤이어 땅바닥에 구르도록 계속해서 차고 있었던 모습도 잊혀지지 않는다(결국 그 덕분에 불이 꺼져서, 그는 살았지만).<br />
<br />
<br />
<b>その後、消防車と救急車が&#39366;けつける大&#39442;ぎになった。</b><br />
그 이후엔, 소방차와 구급차가 달려오는 큰 소동으로 번졌다.<br />
<b>&#23398;校では校長室に呼び出され、叱られたりもした。</b><br />
학교에선 교장실에 불려나가, 혼나기도 했다.<br />
<b>そこで僕は、彼らの名前を知った。</b><br />
거기서 나는, 그들의 이름을 알았다.<br />
<b>&#30495;人を蹴っていた鈴が女の子だと聞いて驚いたことも&#35226;えている。</b><br />
마사토를 차고 있었던 린이 여자아이라는 것을 듣고 놀란 것도 기억하고 있다.<br />
<br />
<br />
<b>それが、僕らの出&#20250;いで、そしてそんなお祭り&#39442;ぎのような日&#12293;の始まりでもあった。</b><br />
그것이, 우리의 만남이었고, 또한 그런 아수라 소동같은 나날의 시작이기도 했다. <br />
<br />
<br />
<b>ずっと、そうして彼らと生きていたら、僕はいつの間にか心の痛みも寂しさも忘れていた。</b><br />
쭈욱, 그렇게 그들과 지내다보니, 나는 어느샌가 마음 속의 아픔도 외로움도 잊고 있었다.<br />
<b>ただただ、&#27005;しくて…</b><br />
마냥, 즐겁기만 해서…<br />
<b>いつまでもこんな時間が&#32154;けばいい。</b><br />
언제까지고 이런 시간이 계속되기를.<br />
<b>それだけを願うようになった。</b><br />
그것만을 바라게 되었다. </p><br />
<br />
<br />
<b><p align="right">- Little Busters, Prologue</p></b><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2/48/a0009448_13415336.jpg" width="500" height="191.0569105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2/48/a0009448_13415336.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드디어 뜬 Key 신작 정보 리틀 버스터즈.<br />
…처음 이름을 봤을 때는 정말 Key 맞나 하는 의심까지 들 정도였지만, 프롤로그를 보니 아무래도 맞는 듯 합니다.<br />
<br />
에어 이후 클라나드까지는 '대체 만들고 있긴 한겁니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공백 기간이었습니다만, 클라나드 이후엔 플라네타리안이니 토모요 애프터니 에어 TV판 극장판이니 하며 열심히 달리던 Key. 토모요 애프터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신작 정보가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br />
<br />
프롤로그를 봐서는 내용이 어떻게 흐를까 대충 예상이 가기도 합니다만, 그건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 혼자 상상해봤자 그건 어디까지나 상상에 지나지 않는 법입니다. (덤으로 과연 이번엔 어떤 판타지 요소를 넣을지도…)<br />
<br />
자아, 과연 이번엔 언제쯤이나 발매할지 기다려볼까요. <br /><br />			 ]]> 
		</description>
		<category>忘我境界</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2482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Feb 2006 04:26:00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설레는 귀향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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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은 개뿔…<br />
<br />
<br />
내려가기 싫어염 흑흑흑.<br />
<br />
<br />
<br />
이번 설은 내려가지 않겠다고 최대한 버티기 중입니다. 혼자서 성공 기원.<br /><br />			 ]]> 
		</description>
		<category>夢幻之世</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2436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Jan 2006 04:38:09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갑자기 심심해지고 만 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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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1월의 첫째 주는, 수요일을 제외하면 모두 스튜디오 에고의 통칭 '미소녀 게임' 이즈모0와 함께 보냈습니다.<br />
(…수요일날은 06 학번 분들을 위한 1차 환영회가 있었던 관계로 하루종일 학교에서…)<br />
<br />
본래 무언가에 한 번 빠지면 한동안은 그것에만 매달려 사는 타입이라,&nbsp;거의 일주일 동안은&nbsp;메신저 등을 전폐하고선 그거만 붙잡고 살았군요. 에고 사의 게임 중에서는 괜찮은 편에 속하는 것이기도 했고.<br />
…해서 그것을 어제 클리어하기는 했습니다만…<br />
<br />
<br />
<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70%">갑자기 할 일이 없어졌습니다.</span></strong><br />
<br />
<br />
<br />
<br />
<br />
무언가 하나만을 붙잡고 있었던 후유증이랄까요. 뭐 종종 겪는 것이지만 겪을 때마다 슬픕니다. 흑.<br />
그 전까지는 열심히 했떤 라그나로크 프리 서버도 별로 와닿지 않고, 워크래프트 카오스는 같이 할 사람이 없으면 별로고.<br />
어서어서 집에서의 여가 시간을 채워줄 것을 구해야겠습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夢幻之世</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22603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Jan 2006 08:31:26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끝 ]]> </title>
		<link>http://onlyayu.egloos.com/1206757</link>
		<guid>http://onlyayu.egloos.com/1206757</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밤.<br />
내일의 한국여성사만 지나면 이제 시험이 모두 끝나는구나~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만.<br />
그런 와중, 한 가지 생각이 마음 속에 비집고 들어왔습니다.<br />
<br />
<br />
<br />
<strong>아, 끝나는 것은,<br />
<br />
시험만이 아니라 1학년도였구나.</strong><br />
<br />
<br />
<br />
그리고 시험을 보고 집으로 온 지금, 기말고사도, 2학기도, 1학년도 끝났습니다.<br />
이미 싸이월드에는 06 학번의 클럽이 개설되어, 몇몇 수시 합격생분들과 재학생 분들이 글을 쓴 상태군요.<br />
저 역시 들어가서 글을 한 점 쓰고 왔습니다.<br />
<br />
<br />
1학년이 끝난 지금.<br />
<br />
이 겨울 동안,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 2학년이 되어야겠습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夢幻之世</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2067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Dec 2005 09:09:19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험은 끝났지만, ]]> </title>
		<link>http://onlyayu.egloos.com/1161341</link>
		<guid>http://onlyayu.egloos.com/1161341</guid>
		<description>
			<![CDATA[ 
  …차라리 시험 때가 더 행복했습니다.<br />
<br />
일정이 폭발했습니다.<br />
<br />
아무래도 내일…이랄까 지금 시간이면 오늘 내야할 레포트는 선생님께 사정해서 목요일로 미뤄야할 듯 합니다. 흑흑.<br />
<br />
(사씨남정기 언제 다시 다 쓸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夢幻之世</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1613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Oct 2005 15:51:07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낚시중 ]]> </title>
		<link>http://onlyayu.egloos.com/1152669</link>
		<guid>http://onlyayu.egloos.com/1152669</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color.egloos.com/1152283 TARGET=_NEW>요새 뜨고 있는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A><br />
<br />
<br />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151123&section_id=101&menu_id=101&page=1 target=_new>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151123&section_id=101&menu_id=101&page=1</a><br />
<br />
<br />
<font color=black>급한 상황에 기삿거리가 없으면 낚시를 하면 된다.</font><br /><br />			 ]]> 
		</description>
		<category>幻想遊戱</category>

		<comments>http://onlyayu.egloos.com/115266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Oct 2005 05:19:59 GMT</pubDate>
		<dc:creator>エルルゥ</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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