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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마을 불꽃사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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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는 지구마을 불꽃사파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02:0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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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마을 불꽃사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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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는 지구마을 불꽃사파리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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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석기시대와 아이들을 바라보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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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7/06/b0031106_4fb45bba4f82b.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7/06/b0031106_4fb45bba4f82b.jpg');" /></div><br />
역시나 종북의 아이콘답게 종주국이 하는 짓거리를 그대로 시전중.<br />
그래도 남조선의 단물은 달콤한지 의원등록도 마치고 열심히 국민의 혈세를 흡입할 준비완료.<br />
<br />
더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암세포라는 말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을 것같다.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을 바라보는 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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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2:0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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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통진당 단상폭력 단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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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BRVkz9UOuy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br />
<br />
<strong><div align="center">그야말로 꽃들이 떨어지고 있구나</div></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2/06/b0031106_4fae709802c07.jpg" width="500" height="77.88461538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2/06/b0031106_4fae709802c07.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을 바라보는 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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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4:1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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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100% 완벽한 정당은 당연히 없지요, 그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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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120511150009765&amp;p=yonhap" target="_blank">이석기 "어느나라도 100% 완벽한 선거 없다"</a><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6/b0031106_4facbb4a0f93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6/b0031106_4facbb4a0f933.jpg');" /></div><br />
기사에 소개된 인터뷰 하나하나가 이 짤방이 떠오르게 하는군요. 그렇게 자기들이 옳다고 떠들어대는데 반대로 새누리당이 당신과 같은 짓거리를 했다고 생각해봅시다. 가만히 있었을까요? 결코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아마 민주주의의 파괴자 운운하며 촛불을 들라 선동을 했겠죠. 그런데 당신들이 한 짓은 바로 그와 같은 것입니다. 일부라고요? 그 일부라도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옳다고 버티니까 추한 모습을 보이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중간에 이 말도 참 가관이더랍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66ff">"</span><span style="COLOR: #3333ff">우리 당원들은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 <strong>진보정당의 근간은 진성당원제</strong>다."</span></div><br />
<br />
그렇죠. 그 당원들이 보통사람들입니까. 투표용지에 '병신'이라 쓰는 친구들을 둔 당원도 있는 비범한 집단이지요. 그리고 '진성당원'이란 말은 '남북의 창'같은 곳에서 듣는 용어와 꽤 유사하다고 생각되는데 기분탓이지요?<br />
<br />
또한 자신이 종북이라 불리는 것에 대해 모욕감은 느낀다고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6/b0031106_4facbdeb4c4c6.jpg" width="500" height="361.1111111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6/b0031106_4facbdeb4c4c6.jpg');" /></div><br />
이런 기분입니까? 그래놓고 종미(從美)가 더 나쁘다고요? 저도 사실 시청앞에서 성조기 흔들고 미국만세만 외치는 사람들은 싫지만 당신들처럼 맹목적인 증오심을 가진 사람들은 더 싫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대개 북한에 대해 호의적이다 못해 맹목적으로 숭배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는데 그게 아니라면 당신도 '김일성, 김정일 개객기, 3대세습은 악질적인 정책이다.' 이 말이라도 공개적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br />
<br />
방송에 나와서까지 자기변명에 급급해하는 모습 참으로 멋집니다. 그렇게 계속 가세요. 그래야 당신들의 추한 모습이 만 천하에 까발려지게 되니까요. 앞으로 계속 그렇게 가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저같은 필부의 조언따위는 개껌씹듯이 씹어 삼킬테니까요.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을 바라보는 눈</category>

		<comments>http://oldman79.egloos.com/470303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May 2012 07:25:20 GMT</pubDate>
		<dc:creator>old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미詐學者의 신간 한마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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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ldman79.egloos.com/4702510</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dhistoire.egloos.com/2937329"target="blank">요사이 접하는 책에 대한 잡설</a><br />
<br />
hyjoon님의 제보로 이 인간의 신작이 나왔음을 알게되었습니다.<br />
읽는 것 자체가 고문이라는 말은 이 사람을 책을 읽다보면 알게됩니다. 다행히 읽어야 깔거리가 나오는 다른 책과는 달리 발췌한 부분만으로도 주옥같은 드립들이 완성되는군요. 서양사, 특히 근대사 부분에는 취약한 본인이 보기에도 이상한 대목이 있었으니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FFE9E1; border-color:indianred; text-align:left;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width:95%;">대영제국은 20세기 초부터 쇠퇴하기 시작하여 중반이 되면서 그 바통을 미국에게 넘겨 주었다. 20세기는 내내 미국의 시대였으나, 미국도 20세기 끝 무렵부터 몰락을 시작했고, 아마 21세기 중반 이후에는 중국의 시대가 열릴 것으로 짐작된다. 18세기 말까지 동양의 패자였던 중국이 몰락을 시작하면서 서양으로 옮겨 갔던 세계의 패권이 200여 년 만에 다시 동양으로 되돌아온다고 볼 수 있겠다.<br />
<br />
<div align="right">대양시대 개막-433p</div> </div><br />
<br />
대영제국에 관한 부분은 제가 모르니 넘어가더라도 미국이 20세기 끝 무렵부터 몰락하다니요. 소생이 알기로는 소련이 붕괴한 후 10여년 동안은 초강대국으로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며 수퍼파워로 거듭났던 시기 아니었던가요? 클린턴의 경제개혁도 당시에는 나름 성과가 나서 경제지표도 나쁘지 않았고 말입니다. 오히려 후세 사람들이 몰락이라고 이야기할만한 신호탄은 2001년 911테러 이후 아프간 전쟁과 이라크 전쟁으로 대표되는 두 전쟁과 서브프라임 사건으로 야기된 글로벌 경제위기라고 이야기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중국이 떠오르고는 있지만 21세기 중반에도 미국의 바통을 이어받을 초강대국이 될지는 아직까지는 의문이고요. 버블붕괴 이전에 미국을 제치고 세계제일의 경제대국으로 발돋움 할줄 알았던 일본이 지금까지 회복되지 못할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백투더 예루살렘도 아니고 패권이 다시 동양으로 돌아온다는 가설을 세운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것을 단정하는 식으로 이야기하니 어이가 달아날 따름입니다. 저 의견도 분명 출처가 분명치 않은 책들에게서 퍼와서 취합한 냄새가 나는데 말입니다. 또한, 요즘 진보진영을 지지하는 언론에서 많이 하는 중국대권론의 냄새가 나서 더더욱 구린내가 나고 짜증날 따름입니다. <br />
<br />
펄프에게 몹쓸 짓 하지말고 절필하시길 진심으로 충고드립니다. 이래봤자 남의 말은 죽어도 듣지 않을테니 소용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래 24의 저 詐學者의 전작 서평 중에서 괜찮은 역사책을 쓰는 분의 일갈이 있는데 그 글이 오히려 더 볼만합니다.<br />
<br />
<a title="" href="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xvz12&artSeqNo=2203061" target="_blank">도현신님의 공개디스</a><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2.egloos.com/pds/201205/09/06/b0031106_4faa5edc49922.jpg" width="208" height="1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2.egloos.com/pds/201205/09/06/b0031106_4faa5edc49922.jpg');" /></div><br />
<strong><div align="center">솔직히 제 심정은 이 짤방과 같습니다.</div></strong>			 ]]> 
		</description>
		<category>역사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oldman79.egloos.com/47025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May 2012 12:26:35 GMT</pubDate>
		<dc:creator>old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사인을 부탁했을 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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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307102&iid=14640263&oid=005&aid=0000511256&ptype=011" target="_blank">부정선거 당원 ‘어처구니 없는 해명’</a><br />
<br />
중간에 주옥같은 당원의 신앙고백을 들어봅시다.<br />
<br />
<div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FFE9E1; border-color:indianred; text-align:left;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width:95%;">경기도 오산의 부정선거 의심사례로 지목된 최병성 당원은 “<strong>투표 장소에 친구들이 있길래, 내 대신 사인해 달라고 부탁했다.</strong> 내 이름이 ‘병성’인데 친구들이 <strong>평소에 ‘병신 병신’ 하며 놀린다.</strong> 나중에 신문에 난 것을 알고 놀랐는데, <strong>그 친구가 내 사인란에 ‘병신’이라고 적었더라”</strong>고 해명했다.</div><br />
<br />
투표라는 것이 1인 1투표가 원칙인데 다른 이에게 대신 투표를 부탁한 것을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하네요. 누가 시켰는지 몰라도 참 궁색한 변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차피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끼리끼리 모인 공청회에서 나온 이야기이니 이런 신앙고백이 나오는 것은 어찌보면 참으로 당연한 이야기겠죠? 진상조사를 하겠답시고 자기네편 사람들만 불러다 모은 것은 마치 예전에 날치기 법안처리할때 한쪽 당 사람들만 모여서 작당모의하던 모습이 떠올라 헛웃음만 납니다.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이는 것들이 정권심판 운운하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겠다고 큰소리를 쳤으니 '적반하장도 유분수'란 말은 이럴때 쓰라고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br />
<br />
저 변명을 하신 분은 연배가 저보다 훨씬 되어보입니다만 친구분들이 놀리듯이 저도 한마디만 하겠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08/06/b0031106_4fa928c1f0e7c.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08/06/b0031106_4fa928c1f0e7c.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을 바라보는 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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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14:11:06 GMT</pubDate>
		<dc:creator>old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투표용지 풀이 삼일만에 부활하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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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ldman79.egloos.com/470200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3&aid=0002390143" target="_blank">'최루탄 의원' 김선동, "투표용지 풀이 살아나 뭉텅이 표 생겨"</a><br />
<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 COLOR: #ff0000; FONT-SIZE: 310%">뭉텅이표가 되었습니다.</span></strong> 라멘<br />
<br />
투표용지가 무슨 예수님이냐? 3일만에 부활하고 앉아있게. 하긴 최루탄 날리는 패기가 있으니 저런 말인들 못하겠냐만은. 이걸로 NL애들의 깜냥이 온 국민에게 적나라한 모습으로 드러나는 것은 잘된 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저것들에게 지급될 세비를 생각하니 피가 끓을 지경이다. 저런 종자들에게 지급되라고 뼈빠지게내는 세금이 아닌데.<br />
<br />
하여튼 하루가 멀다않고 나오는 기상천외한 드립이 참으로 볼만하다. 개그계에 종사하시는 분들, 긴장 많이하셔야겠다. 솔직히 요즘 개그프로보다 이런 애들보는게 더 웃기니까. 더군다나 이백오십프로 리얼이니 더욱 웃길 수 밖에.<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08/06/b0031106_4fa881bf1f11b.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08/06/b0031106_4fa881bf1f11b.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을 바라보는 눈</category>

		<comments>http://oldman79.egloos.com/47020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May 2012 02:15:05 GMT</pubDate>
		<dc:creator>old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눈물나는 동료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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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9&aid=0002710186" target="_blank">정동영 "통합진보당 문제 언급 안하는 것 동료로서 예의"</a><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2.egloos.com/pds/201205/07/06/b0031106_4fa7b13bf2b8a.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2.egloos.com/pds/201205/07/06/b0031106_4fa7b13bf2b8a.jpg');" /></div><br />
NL애들 저런 심정일까봐 위로의 말씀 던진 것인가요? <br />
<br />
본인의 선거때에는 부정선거 드립을 치시면서 흥분하더니 진짜 부정선거 앞에서는 참으로 쿨하고 자애로우시군요. 만약 새누리당이 같은 부정을 저질렀으면 민주주의 파괴라고 이야기하면서 흥분하면서 길길이 날뛰시겠죠? 좋은 건수 잡았다고 실실 쪼개면서 말이죠. 솔직히 NL애들 저렇게 깽판친거 하루이틀이 아니고 걔네들이야 자기네들이 앙망해 마지않는 공화국식으로 한 것이고 저 말고도 다른 분들께서 신나게 까서 뭐라 할 말이 없지만 당신께서 이런 이야기를 하니 참으로 웃기지 않을 수 없네요.<br />
<br />
기왕 이슈메이커에서 멀어졌으니 그냥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말을 던진 것인가요? 부정선거 운운하면서 돌직구 날리던 패기는 어느 시장에 팔으셨나요? 가격은 비싸게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진정 동료라 생각하면 잘못된 것은 지적해주는게 맞는 것 아니었던가요? 어줍잖은 진영논리에 사로잡힌 모습이 참으로 불쌍하고 소름끼칠 따름입니다. 뉴스데스크 할때는 나쁘지 않게 봤었는데  - 물론 전대갈때 찬양멘트 날린 것은 그냥 넘어갑니다. <strong>전 예의있는 사람이니까요</strong>. - 정치하더니 제대로 망가진 것같아서 참 보기 안 좋습니다. 정치하면 이미지 망가지는 것은 당신과 문성근씨, 식빵 유인촌 전 장관만으로도 충분합니다.<br />
<br />
총선에서 떨어져서 조용하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홈런을 날려주시네요. 일용할 포스팅거리를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보기 흉합니다. 진영논리가 사람의 판단력을 얼마나 흐리게 만드는 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을 바라보는 눈</category>

		<comments>http://oldman79.egloos.com/47018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May 2012 11:27:39 GMT</pubDate>
		<dc:creator>old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보진영의 진정한 위기는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요. ]]> </title>
		<link>http://oldman79.egloos.com/4700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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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03/06/b0031106_4fa2913bdfbd6.jpg" width="50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03/06/b0031106_4fa2913bdfbd6.jpg');" /></div><br />
천조국 황상폐하께 친히 잉글리쉬로 욕을 날려주어서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친 분의 트위터입니다. 알고보니 욕을 찰지게 참 잘하는군요. 지 버릇 개준다고 하더니 모국어로 욕을 찰지게 잘하시는데 영어로도 그만큼은 하시겠죠. 술먹고 트위터한 것인지는 몰라도 공개된 공간에서 저렇게 걸죽하게 욕을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재주같습니다. 어쨌든 이것으로 악명은 전세계적으로 떨치셨고 한동안 먹지 않아도 배부를 만큼 욕은 먹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정도령을 참 안좋아히지만 저 사람 옆에 써있는 문구를 보고 처음으로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trong>'정동영을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사람은 욕을 참 푸지게 잘하는구나'</strong>라고 저같은 사람은 생각할테니 말입니다. 상대방을 껴안아야할 대상으로 보지않고 무조건 적으로만 생각하니까 저런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마구 내뱉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잘못된 마음이 엉뚱하게 오바마대통령 트위터에 욕설을 날린 것으로 표현된 것같고요. 아무튼 저런 인간이 진보진영의 모든 것이라 이야기하기는 힘들지만 저런 부류의 사람이 진보진영에 있는 이상 진보가 일반인들의 호의적인 여론을 얻는 것은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유당 아니 조선로동당식 부정선거를 하는 NL같은 무리나 자신과 진영이 다르다고 아버지뻘 이상되는 사람과 그 자제분에게 동년배에게도 잘 하지않을 험악한 욕설을 내뱉는 저런 인간들이 진보진영에 있는 이상 이 땅에는 자민당 시즌 2가 펼져질 것이라고 감히 이야기합니다. <br />
<br />
<strong>옆동네 섬나라 좌파가 어떻게 몰락했는지 한번 상고해보시기 바랍니다.</strong> 딱 들어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진보진영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야스다 강당 점령사건과 요도호 사건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씁쓸하고요.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을 바라보는 눈</category>

		<comments>http://oldman79.egloos.com/47006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May 2012 14:06:20 GMT</pubDate>
		<dc:creator>old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쇼와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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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도 가즈토시 지음, 박현미 옮김 / 루비박스<br />
나의 점수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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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시대를 산 어르신의 회고록과 같은 역사이야기입니다. 상당히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특히 쇼와사 1권에서 일본군부에 대한 통렬한 비판은 매우 용감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날카롭기 그지 없습니다. 일본에서 이만한 시각을 가지고 역사를 서술한다는 것 자체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것도 그 시대를 살았던 분께서 쓰신 것이라 더욱 존경받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인을 위해서 쓴 부분이 우리가 보기에는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어도 그것은 충분히 감안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러한 것을 통해서 일본인이 어떻게 자신들의 역사를 바라보는 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우익의 뻘소리 내지는 역사에 전혀 관심이 없는 일본인들의 목소리를 주로 기억하는 우리가 보기에는 어쩌면 신선한 충격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분께서는 역사학자가 아니라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방대한 자료와 인터뷰를 통해 축적된 내공이 문장 하나하나에 뿜어져 나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시대를 살았다는 점은 이 책을 기술하는데 상당한 메리트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강연한 것을 정리한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그런 이유로 호흡이 짧고 재미있는 강의를 듣는 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두께에 비해 매우 빠르게 읽었습니다. 그만큼 재미있었다는 반증이겠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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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재미와 감동, 내용도 모두 놓치지 않은 수작입니다. 20세기 일본역사에 대한 지식을 쌓기에 충분히 참고가 될만한 서적이라고 다시 한번 자신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자 본인의 소신에 의해 1972년 이후의 역사는 주마간산처럼 서술되오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그 부분을 존중할 수 있으면 매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고유명사를 일본식으로 표기한 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것 또한 번역자님의 소신이므로 저는 충분히 이해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만 양해하신다면 이야기책으로서도, 역사책으로서도 충분히 가치있는 서적이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모처럼 알찬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자의 다른 서적도 많이 번역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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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 -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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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pr 2012 14:47:14 GMT</pubDate>
		<dc:creator>oldm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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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홈런왕 문성근의 활약은 계속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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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427205015956" target="_blank">문성근 "대북 퍼주기 아닌 미래 투자"</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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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씨는 강원도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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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남북을 잇는 도로와 철도가 연결됐다면 최대 시장인 중국의 활로가 확보돼 대한민국의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07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 서울~신의주를 연결하는 경의선 복원에 합의했다. 이것이 바로<strong> 퍼주기가 아닌 미래를 내다본 참여정부의 투자</strong>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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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깨알같은 정부<strike>알</strike>까기를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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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만약 현 정부가 남북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면 지금보다 경제 사정이 훨씬 좋아졌을 것이다</strong>"며 "안보문제도 오히려 이른바 '민주정부' 10년 시절 보다 후퇴했고 지난 2010년에는 연평도 포격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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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4/28/06/b0031106_4f9bbce438d69.jpg" width="500" height="1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4/28/06/b0031106_4f9bbce438d69.jpg');" /></div><br />
<strong><div align="center"><문성근과 대화한 강원도민의 생각.jpg></div></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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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이가 좋았고 미래를 내다본 DJ정부와 참여정부의 투자가 이루었을 때 벌어진 일이 김대중 정권때에는 앞에선 반갑습니다 해놓고서는 1,2차 서해교전을 일으켰고 2차는 무려 월드컵때에 일으키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노무현 정권때에는 핵실험을 해놓고서는 대장금 DVD를 받고 활짝 웃음을 피웠었죠. 투자를 하건 하지않건 상관이 없었습니다. 북한의 목표는 여태까지 그래왔고 아패로도 계속 김씨왕조에 의한 한반도 통일이고 우리들은 나이브하게 저들에게 다가갔다가 크게 데인 상황이 작금의 남북관계의 현실입니다. 저런 순진한 이야기를 안보에 가장 민감한 강원도에서 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4/28/06/b0031106_4f9bbe13e9285.jpg" width="500" height="278.5234899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4/28/06/b0031106_4f9bbe13e9285.jpg');" /></div><br />
이런 멘션도 썼으니 북녘을 생각하는 마음이 오죽 애틋하겠습니다만 저들에게 우리는 김씨왕조의 예비신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현실을 인식하던지 아니면 혼자 조용히 떠드시길 정중히 권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하지면 안보문제는 후퇴한 적도 전진한 적도 없습니다. 전쟁을 잠시 쉬고 있을 뿐이지 아직도 언제 어디서든지 전쟁을 할 준비가 되어있을 뿐입니다. 단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살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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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상을 바라보는 눈</category>

		<comments>http://oldman79.egloos.com/46989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Apr 2012 09:56:23 GMT</pubDate>
		<dc:creator>oldm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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