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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명의대가 대간작명,철학연구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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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블러그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리학과작명에 관한 자료를 성의껏 올려 드리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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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7:2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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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명의대가 대간작명,철학연구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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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블러그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리학과작명에 관한 자료를 성의껏 올려 드리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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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안양, 평촌에 있는 작명의 명소 대간작명연구원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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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42/a0117342_4b0a38598033e.jpg" width="500" height="293.2432432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42/a0117342_4b0a38598033e.jpg');" /></div><p>계절의 끝자락에 선 늦가을의 모습. 겨울을 나려는 모습조차 아름다운 것은 세월 탓보다 나이 탓인 것 같습니다.</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410. 무일경신(戊日庚申) 합록격(合祿格)은 갑병인묘(甲丙寅卯)싫어하고</p><p class="바탕글">임기용배(壬騎龍背)격은 무자운(戊子運)을 기피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합록격(合祿格)</p><p class="바탕글">합록격(合祿格)이란 지지에 정록(正祿), 즉 갑목(甲木)에 인의 정록(正祿)이 합(合)이 </p><p class="바탕글">되는 것이 아니고 록마(祿馬)중에 록(祿)에 해당이 되는 관성(官星)이 합(合)이 되는 </p><p class="바탕글">것을 의미(意味)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합(合)이 되는 것이 사주의 원국(元局)에 있어서 합(合)이 되는 것이 아니고</p><p class="바탕글">없는 것을 그리워하며 합(合)이 되는 것이며 일주와 시간을 보는 특수(特殊)격(格)의</p><p class="바탕글">일종이다.</p><p class="바탕글">무(戊)일간과 계(癸)일이 경신(庚申)시(時)를 만나는 것을 합록격(合祿格)이라고 하며 </p><p class="바탕글">합록격(合祿格)이 되기 위해서는 전실(塡實)이 되거나 충(冲)을 만나지 않아야 한다.</p><p class="바탕글">전실(塡實)이란 열매가 채원진다는 뜻으로 없어야 좋은 격(格)이 되는데 있어서</p><p class="바탕글">방해(妨害)가 되는 것을 말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무(戊)일간의 정관(正官)은 을목(乙木)이다, 무일간의 정관은 묘목(卯木)이 되는데</p><p class="바탕글">경신(庚申)에서 본다면 묘목(卯木)중에 천간(天干)인 을목(乙木)은 무(戊)일간의 </p><p class="바탕글">정관(正官)이 되고 경금(庚金)이 합이 되며 묘목(卯木)은 을목의 록(祿)이 되므로 </p><p class="바탕글">록(祿)이 합(合)이 이루는 격(格)이라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무(戊)일간의 합록격(合祿格)은 추동(秋冬)월에 태어나야 좋고 관성(官星)인 </p><p class="바탕글">갑을(甲乙) 목(木), 경금(庚金)을 충(冲)하는 병화(丙火), 지지(地支) 신금(申金)을 </p><p class="바탕글">충(冲)하는 인(絪), 관성(官星)인 묘목(卯木)이 없어야 이루어지며 사주의 원국(元局)에 </p><p class="바탕글">나타나 있으면 합록격으로 보지 않고 일반격으로 판단을 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계일간이 경신시를 만나면 계일간의 정관은 무토이며 신과합이 되는 </p><p class="바탕글">사를 그리워하는 현상이다, 사중 무토는 계일간의 정관이 되고 사는 무일간의</p><p class="바탕글">록이 되므로 합록격(合祿格)이 이루어진다.</p><p class="바탕글">원국에 관성인 무기의 토가 보이거나 경금을 충하는 화, 신금을 충하는</p><p class="바탕글">인, 신과 합이 되는 사자가 있어서는 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합록격이 추동월에 태어나고 격이 잘 이루어지면 부귀한 사주이며 어전에</p><p class="바탕글">절을 하는 사주로서 관직에 높이 오르는 사주가 된다.</p><p class="바탕글">합록격은 관성이 되는 글자와 충이 되는 글자 전실이 되는 글자를 기피하고</p><p class="바탕글">운(運)에서도 피하는데 운에서 오면 곤궁함이 따라 좋지 않은데 높은 관직(官職)에 </p><p class="바탕글">있다가 배임수재 혐의로 연루가 되어 수감(收監)이 되는 예라고 할 수 있겠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내공이 약한 분들이 격을 공부하는 것은 다소 혼란 스러울 수 있지만 </p><p class="바탕글">첫술에 배부른 것이 아니므로 반복하며 격의 유형을 암기하는 것이 </p><p class="바탕글">중요합니다.</p><p class="바탕글">11월의 마지막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 달, 이번 주도 빠르게 지나겠지요.</p><p class="바탕글">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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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학자료실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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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7:25:37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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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한민국 최고의 작명가로 언론에 소개 되고 있는 대간작명연구원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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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2/a0117342_4b063f5cddfd2.jpg" width="500" height="852.7027027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2/a0117342_4b063f5cddfd2.jpg');" /></div><p>인덕원역 5번 출구 앞에 있는 골드프라자 건물, 1층과 2층에는 기업은행이 있고 9층 앞 전면이 대간작명연구원입니다. 철학원이나 작명원하면 작은 건물이나 좁은 방안을 연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철학원 시설의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p><p class="바탕글">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이란 무리가 연합(聯合)하여 사주의 원국(元局)에 있지 않은</p><p class="바탕글">재관을 비천(虛沖)시켜 내가 필요한 재(財)와 관(官)으로 사용하는 격(格)을 말한다.</p><p class="바탕글">경자(庚子), 임자(壬子)일생이 자(子)가 많을 때 즉 2자이상일 때를 말한다. </p><p class="바탕글">신해(辛亥), 계해(癸亥)일생이 해(害)가 많이 보일 때 정사(丁巳)일생이 사(巳)가 많이 </p><p class="바탕글">보일 때 병오(丙午)일생이 오(午)가 많이 보일 때 등의 6종이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이중 경자(庚子), 임자(壬子), 신해(辛亥), 계해(癸亥) 일생을 정비천록마격(正飛天祿馬格), </p><p class="바탕글">정사(丁巳), 병오(丙午) 일생을 도비천록마격(倒飛天祿馬格)이라고 칭한다.</p><p class="바탕글">도비천록마격(倒飛天祿馬格)은 관성(官星)만을 허충(虛冲)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격(格)의 구성(構成)원리(原理)는 경자(庚子)일생의 경우 자(子)와 충(冲)이 </p><p class="바탕글">되는 오(午)를 허충(虛冲), 즉 없지만 충을 한다고 가정(假定)을 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오(午)중 정화(丁火)가 경금(庚金)의 관성(官星)이 되고 기토(己土)는 인성(印星)이 </p><p class="바탕글">되어 재관(財官)을 겸비한 귀격(貴格)이 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이때 사주에 축(丑)이 있어 자(子)가 합(合)이 되면 충(冲)을 하지 못하고 오(午)자나 </p><p class="바탕글">사(巳)자가 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임자(壬子)생의 경우는 오(午)중 정화(丁火)는 재성(財星)이 되고 기(己)는 </p><p class="바탕글">관성(官星)이 되므로 재관(財官)을 겸비하는 귀격(貴格)이 되지만 축(丑)이 있어 </p><p class="바탕글">합(合)이 되면 격(格)을 이루지 못하고 사주에 오(午)자나 정(丁)자 기(己)자가 </p><p class="바탕글">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이 된다.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신해(辛亥)일의 경우는 해(亥)로서 사(巳)를 허충(虛冲)하여 사(巳)중 병화(丙火)로 </p><p class="바탕글">정관(正官)이 되고 무토(戊土)로 인성(印星)이 되어 관인(官印)상생(相生)의 </p><p class="바탕글">귀격(貴格)이 되는데 술(戌)자 있으면 술해(戌亥)로 천라(天羅)가 되어</p><p class="바탕글">사를 충(冲)하지 않으므로 쓰지 못하고 병(丙)이나 무(戊), 사(巳)가 있으면 </p><p class="바탕글">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계해(癸亥)일주는 사(巳)를 허충(虛冲)하여 사중 무토(戊土)로 관성(官星)을 쓰고 </p><p class="바탕글">병화(丙火)를 재성(財星)으로 쓰므로 재관(財官)을 겸득하여 이루어지는데 술(戌)자가 </p><p class="바탕글">있으면 술해(戌亥) 천라(天羅)하여 충(冲)을 이루지 않아 쓰지 못하며 병(丙)자, </p><p class="바탕글">무(戊)자, 사(巳)자 보여도 재관(財官)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다섯 번째 병오(丙午)일주의 경우는 많은 오(午)로서 보이지 않는 자(子)를 허충(虛冲)하여</p><p class="바탕글">자(子)중 계수(癸水)로 정관(正官)을 삼아 귀격(貴格)이 되는데 미(未)가 있으면 </p><p class="바탕글">오미(午未)합(合)이 되어 충(冲)을 이루지 못하므로 격(格)이 되지 못하고 임(壬)이나 </p><p class="바탕글">계(癸)자, 자(子)자가 있으면 관성이 전실이 되어 격을 이루지 못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마지막으로 정사(丁巳)일생이 다중 사(巳)를 만나면 해(亥)를 허충(虛冲)하여 </p><p class="바탕글">해(亥)중 임수(壬水)를 관(官)으로 하여 귀격(貴格)이 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진을 만나면 진사로서 지망이 되어 해를 충하지 않으므로 격이 구성이 되지 </p><p class="바탕글">않고 임계수(壬癸水)의 관성(官星)이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격(格)을 쓰지 </p><p class="바탕글">못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은 드물게 나타나는 격(格)이지만 격(格)이 잘 구성이 </p><p class="바탕글">되어 있으면 검찰총장 등 법조계와 검찰계통에 진출(振出)을 하여 귀(貴)하게 되는 </p><p class="바탕글">격(格)이라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11월의 세번째주가 끝나갑니다. 10월의 마지막날을 보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도</p><p class="바탕글">한주만을 남겼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p><p class="바탕글">감사합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 원장</p><p class="바탕글">&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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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학자료실 2</category>

		<comments>http://ok4984.egloos.com/102578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7:06:11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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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양, 인덕원에 있는 국내 최고의 작명의 명소 대간작명원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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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42/a0117342_4b03565994bf5.jpg" width="500" height="339.1891891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42/a0117342_4b03565994bf5.jpg');" /></div>&nbsp;&nbsp;&nbsp;&nbsp;&nbsp; <p>대기실 전경. </p><p>대간작명연구원을 예약상담만을 하고 있습니다. 예약을 하시고 방문을 하셔야 편안하고 여유 있는 상담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공귀격(拱貴格)</p><p class="바탕글">공록(拱祿)격이나 공귀(拱貴)격은 쉽게 만나는 격(格)이 아니다.</p><p class="바탕글">공록(拱祿)이란 귀(貴) 즉 정관(正官)을 껴안는다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있는 정관(正官)을 껴안는 것이 아니고 일지(日支)와 시지(時支)사이에 낀 </p><p class="바탕글">없는 정관(正官)을 말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공록격(拱祿格)과 같이 5격(格)이 있다.</p><p class="바탕글">첫째 갑신(甲申)일과 갑술(甲戌)시는 중간에 갑목(甲木)의 정관(正官)인 유금(酉金)인 </p><p class="바탕글">관귀(官貴)를 껴안고 있다. </p><p class="바탕글">일지(日支) 신(申)과 시지(時支)술(戌)의 사이에 유가 있으며 신유술(申酉戌)의 </p><p class="바탕글">방합(方合)이 되는데 공귀격(拱貴格)은 유(酉)가 없어야 격(格)이 구성이 된다.</p><p class="바탕글">원국에 유금(酉金)이 있거나 일지(日支)인 신(申)과 충(冲)이 되는 인(寅)이나 </p><p class="바탕글">시지(時支)인 술(戌)과 충(冲)이 되는 진(辰)이 있거나 갑목(甲木)을 극하는 칠살(七煞)인 </p><p class="바탕글">경금(庚金)이 있게 되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둘째. 갑인(甲寅)일과 갑자(甲子)시에 축중 신의 관귀(官鬼), 즉 정관(正官)을 </p><p class="바탕글">껴안고 있다.</p><p class="바탕글">사주 중에 축(丑)이 있으면 전실(典實)이 되고 길(吉)함이 적고 신(申)이나 </p><p class="바탕글">오(午)가 있으면 충(冲)이 되어 흉(凶)이 크며 칠살(七煞)이 경금(庚金)이 있어도 </p><p class="바탕글">좋지 않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세 번째. 무신(戊申)일과 무오(戊午)일로서 미중 을목(乙木)이 정관(正官)이 되어</p><p class="바탕글">구성이 되며 충(冲)이 되는 인(寅)이나 자(子)가 좋지 않고 칠살(七煞)인 갑목(甲木)이 </p><p class="바탕글">있으면 길(吉)이 적다. </p><p class="바탕글">전실(塡實)이 되는 미(未)가 있으면 흉(凶)의 작용이 적지 않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네 번째 을미(乙未)일 을유(乙酉)시인데 신(申)중 경금(庚金)이 정관(正官)이 되어 </p><p class="바탕글">구성이 되고 사주 중 신(申)금이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불길하며 충(冲)이 되는 </p><p class="바탕글">축(丑)과 유(酉)가 좋지 않으며 칠살(七煞)인 신금(辛金)이 있으면 길(吉)함이 적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로 신축(辛丑)일에 신묘(辛卯)시로서 인(寅)중 병화(丙火)가 </p><p class="바탕글">정관(正官)이며 원국(元局)에 인(寅)이 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길함이 적고 </p><p class="바탕글">충(冲)이 되는 미(未)나 유(酉)가 보이면 흉(凶)이 크며 칠살(七煞)인 정화(丁火)가 </p><p class="바탕글">보이면 좋지 않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공록격(拱祿格)과 공귀격(拱貴格)은 일주(日柱)와 시지(時支)를 보는 </p><p class="바탕글">특수(特殊)격(格)으로서 신왕(身旺)이라도 월령(月令)에 무관(無官)을 해야 좋고</p><p class="바탕글">형충파해(刑冲破害)가 없어야하며 년월에 칠살(七煞)이 없어야 한다.</p><p class="바탕글">격(格)을 이루면 허리에 자색 띠를 차고 정단에 오르는 격(格)이 되므로 요즘으로</p><p class="바탕글">치면 정부의 요직(要職)에 있는 관리(官吏)라고 할 수 있겠다.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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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학자료실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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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2:08:39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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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최고의 작명의 대가 대간작명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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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42/a0117342_4b00e67bdd251.jpg" width="500" height="332.4324324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42/a0117342_4b00e67bdd251.jpg');" /></div><p>상담실 내부전경. 상담실의 사진이 없어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공록격(拱祿格)</p><p class="바탕글">공록(拱祿)은 정록(正祿)을 껴안는다는 뜻이고 공귀(拱貴)는 정관(正官)을 </p><p class="바탕글">껴안는다는 뜻이다.</p><p class="바탕글">공록격(拱祿格)과 공귀격(拱貴格)은 일지(日支)와 시간(時間)을 비교하여 </p><p class="바탕글">보는 특수(特殊)격(格)에 해당이 되는 격(格)중에 하나로서 5격(格)이 있는데</p><p class="바탕글">공록(拱祿)과 공귀격(拱貴格)은 내용은 비슷하지만 공록(拱祿)격을 우선하여 </p><p class="바탕글">해설(解說)을 하고자 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공록격(拱祿格) </p><p class="바탕글">첫째가 계해일(癸亥日)에 계축시(癸丑時)이고 두 번째 계축(癸丑日)일 계해시(癸亥時)이다.</p><p class="바탕글">천간(天干)계(癸)의 정록(正祿)은 자(子)인데 일지(日支)의 해(亥)와 시지(時支)의 축(丑)사이에 </p><p class="바탕글">자(子)가 없지만 해축(亥丑)으로 없는 자(子)를 껴안는다는 의미(意味)이다.</p><p class="바탕글">이럴 때 사주에 자(子)가 있거나 해(亥)와 충(冲)이 되는 사(巳), 축(丑)과 충(冲)이 되는 </p><p class="바탕글">미(未)가 있으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고 계수(癸水)를 극(剋)하는 칠살(七煞)인 </p><p class="바탕글">편관(偏官)이 있으면 격이 구성이 되지 않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면 부(富)와 귀(貴)가 따르는 좋은 사주가 되지만 상기와 </p><p class="바탕글">같이 없어야 좋은 자(子)가 있거나 충(冲)이 되거나 칠살(七煞)이 보이면 격(格)이 구성이 </p><p class="바탕글">되지 않는다. </p><p class="바탕글">세 번째가 기미일(己未日), 기사시(己巳時)인데 기토(己土)의 정록(正祿)은 오(午)가 되고</p><p class="바탕글">지지(地支) 사(巳)와 미(未)의 사이에 오(午)가 있게 되면 사오미(巳午未) 남방(南方) </p><p class="바탕글">화국(火局)이 되는데 이 역시 오(午)가 보이거나 사(巳)와 충(冲)이 되는 해(亥), </p><p class="바탕글">미(未)와 축(丑)이 되는 축(丑)이 있는 경우 칠살(七煞)이 보이는 경우는 공록격(拱祿格)이 </p><p class="바탕글">구성이 되지 않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네 번째가 무진일(戊辰日), 무오시(戊午時)이며 무토(戊土)의 정록(正祿)은 사(巳)이고 </p><p class="바탕글">진(辰)과 오(午)의 사이는 진사오(辰巳午)로서 없는 사(巳)를 껴안는 것이 되어</p><p class="바탕글">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된다.</p><p class="바탕글">사(巳)가 원국에 있거나 충(冲)이 되거나 칠살(七煞)이 보이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p><p class="바탕글">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정사일(丁巳日), 정미시(丁未時)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정화(丁火)의 정록(正祿)은 오(午)이고 사(巳)와 미(未)사이에 없는 오(午)를 껴안는다고 </p><p class="바탕글">하여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된다. </p><p class="바탕글">사(巳)와 충(冲)이 되는 해(亥)가 있거나 미(未)와 충(冲)이 되는 축(丑)이 있으면 </p><p class="바탕글">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고 정화(丁火)를 극(剋)하는 계수(癸水)가 보이면 공록격(拱祿格)이</p><p class="바탕글">구성이 되지 않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기는 쉽지가 않으므로 드물게 보이는 특수(特殊)격(格)이며</p><p class="바탕글">격이 구성이 되면 관도(官途)에 오르거나 부(富)와 귀(貴)가 따르는 귀격(貴格)이다.</p><p class="바탕글">5격(格)인 계해(癸亥)일, 계축(癸丑)시, 계축(癸丑)일 계해(癸亥)시, 기사(己巳)일 기미(氣味)시, </p><p class="바탕글">무진(戊辰)일 무오(戊午)시. 정사(丁巳)일, 정미(丁未)시의 5격(格)을 머리 속에 그려 두기 바란다.</p><p class="바탕글">초보자의 경우 애써 격(格)을 외면하지만 결국 만나는 것이 격국(格局)이므로 회피하는 것보다는 </p><p class="바탕글">적극적으로 머리에 그려두는 것이 유리할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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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학자료실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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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5:47:49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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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안양 평촌에 있는 국내최고의 작명소 대간작명원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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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42/a0117342_4afcfddf38e0c.jpg" width="500" height="291.2162162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42/a0117342_4afcfddf38e0c.jpg');" /></div><p>서해대교 홍보관의 앞 뜰. 아주 깊어진 가을의 모습입니다. 비가 내리고 나면 영하의 날씨로 이어져 가을이 막바지로 다달을 것 같습니다. 남은 11월의 남은 날짜 만큼이 가을이라 짧은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nbsp;</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축요사격(丑遙巳格)</p><p class="바탕글">축요사격(丑遙巳格)은 자요사격(丑遙巳格)과 요합(遙合)을 하는 내용은 같지만 </p><p class="바탕글">다른 점은 일지(日支)와 시지(時支)에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월지(月支)나 </p><p class="바탕글">년지(年支)에 있어도 구성이 된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계축(癸丑)일과 신축(辛丑)일의 천간(天干)의 계수(癸水)와 축(丑)중 계수(癸水)가 </p><p class="바탕글">멀리 보이지 않는 사(巳)중 무토(戊土)를 그리워하여 요합(遙合)하는 것 때문에 </p><p class="바탕글">축요사격(丑遙巳格)이라고 하는 격(格)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신금(辛金)은 사(巳)중 병화(丙火)를 그리워하므로 격(格)이 구성이 된다.</p><p class="바탕글">신계(辛癸)일생이 축(丑)을 많이 만나야 귀(貴)함이 크고 대부(大富)귀인(貴人)이 </p><p class="바탕글">되는 것인데 요합(徭合)을 해야 하는 사(巳)가 원국에 있게 되면 전실(塡實)이 되어</p><p class="바탕글">구성이 되지 않으며 축(丑)과 합이 되는 자(子)가 있어도 격(格)이 구성이 되지 </p><p class="바탕글">않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전실(塡實)이란 필요 없을 때 있게 되는 것과 같은 말로 사족(蛇足)과 같다고</p><p class="바탕글">보면 된다.</p><p class="바탕글">축요사격(丑遙巳格)은 신왕이 되어야 부(富)와귀(貴)가 큰데 신왕의 사주라면</p><p class="바탕글">자요사격(子遙巳格)과 같이 관성(官星)이 보여도 길함이 크다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축요사격(丑遙巳格)이 구성이 되었어도 운(運)에서 사(巳)운이나 자(子)운이 </p><p class="바탕글">오면 파재(破財), 관재(官災) 등이 따르게 되므로 흉의 작용이 강하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11월 중순의 주말입니다.</p><p class="바탕글">이번주가 가면 11월도 반을 넘기게 되고 09년도 그 만큼 짧게 남게 됩니다.</p><p class="바탕글">빠른 시간을 느끼는 것이 세월의 탓이 아닌 나이 탓인데 빠르게 지나가기를</p><p class="바탕글">바랐던 시절이 아득하기만 합니다.</p><p class="바탕글">환절기 감기 조심,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p><p class="바탕글">감사합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 원장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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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학자료실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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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6:37:11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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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더 데일리 뉴스 신뢰받는 전문인상 수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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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42/a0117342_4afbb86eee3be.jpg" width="500" height="506.0810810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42/a0117342_4afbb86eee3be.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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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더데일리뉴스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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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7:28:06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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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최고의 작명가로 입소문난 교량 이욱재원장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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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42/a0117342_4afa888069e52.jpg" width="500" height="284.4594594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42/a0117342_4afa888069e52.jpg');" /></div><br><p>행담도에서 바라 본 서해대교 모습. 낮선 이국의 모습처럼 운치가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409. 자요사격(子遙巳格) 은 전실반운(塡實絆運) 감복(減福)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자요사격(子遙巳格)</p><p class="바탕글">자요사격(子遙巳格)은 특수(特殊)격(格)에 해당이 되는 격(格)이며 </p><p class="바탕글">특수(特殊)격(格)은 정관(正官)격, 편관(偏官)격 의 정격(正格)처럼 해당이 되는 </p><p class="바탕글">육신(六神)이나 오행(五行)이 사주의 원국(元局)에 투출(透出)이나</p><p class="바탕글">암장(暗藏)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괴강(魁罡)격이나 일덕(日德)격과 같이 </p><p class="바탕글">일주 차체로 격(格)이 구성이 되는 것이 아니며 원국(元局)에 있는 오행이 </p><p class="바탕글">필요로 하거나 필요하지만 없거나 있는 오행(五行)이 필요로 하여 그리워하는 </p><p class="바탕글">형식의 격(格)을 말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일주(日柱)와 사주원국 전체를 비교하는 격(格)과 일주와 시주를 비교하는 격(格).</p><p class="바탕글">일주차체만으로 구성이 되는 격(格) 등이 있는데 자요사격(子遙巳格)은 일주와 </p><p class="바탕글">시주에 해당이 되는 격이다.</p><p class="바탕글">갑자(甲子)일 갑자(甲子)시가 자요사격(子遙巳格)이므로 갑자(甲子)일에 </p><p class="바탕글">갑자(甲子)시만 기억하면 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갑자(甲子)일에 갑자(甲子)시 중 자수(子水)가 사(巳)를 그리워하는 것이 </p><p class="바탕글">자요사격(子遙巳格)이다.</p><p class="바탕글">사(巳)중에는 자(子)의 지장(地藏)간(干)중 계수(癸水)의 남편인 무토(戊土)가 있기 </p><p class="바탕글">때문이며 무토(戊土)를 그리워하여 사(巳)를 원하기 때문이다. </p><p class="바탕글">그러나 사주에 사(巳)가 있으면 그리워하는 남편(男便)이 있기 때문에 그리워</p><p class="바탕글">할 필요가 없어 이격(利格)은 구성이 되지 않는다.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이러한 것을 전실(塡實)이라고 하며 없어야 하는데 열매를 채우면 오히려 </p><p class="바탕글">복(福)이 감소가 된다.</p><p class="바탕글">짝사랑이 의미가 있는데 짝사랑의 그리움이 필요가 없으니 애틋함이</p><p class="바탕글">없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p><p class="바탕글">사주에 사(巳)가 없으면 자(子)중 계수(癸水)가 사(巳)중 무토(戊土)를 그리워하며 </p><p class="바탕글">몰래 불러 연애(戀愛)를 하게 되는데 연애(戀愛)를 하다보면 사(巳)중에 있는 </p><p class="바탕글">병화(丙火)가 외로움을 타게 되는데 갑목(甲木)의 정관(正官)인 남편은 유금(酉金)이 </p><p class="바탕글">되고 유금(酉金)중 신(辛)과 병신(丙申) 합(合)이 되어 네가 짝사랑하는데 나는</p><p class="바탕글">놀고 있느냐는 식(式)의 형국(形局)이 되어 격(格)이 구성이 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이러한 것들은 원국(元局)에 나와 있는 것이 아니고 원국(元局)에 없어야 가능하기에</p><p class="바탕글">특수(特殊)격(格)인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자요사격(子遙巳格)이 이루어지면 대과급제(大科及第)라 관직(官職)의 높은 위치에 </p><p class="바탕글">오르는 사주가 되므로 자요사격(子遙巳格)이 잘 이루어진 사주는 부(富)와 귀(貴)가 </p><p class="바탕글">따르는 사주라고 할 수 있으니 정권이 바뀌면 장관(長官)은 바뀌어도 부처를 </p><p class="바탕글">장악하는 실세는 바뀌는 않은 정부의 요직(要職)에 있는 관리(官吏)라고 볼 수 있겠다.</p><p class="바탕글">자요사격(子遙巳格)이 이루어지려면 자(子)와 충(冲)이 되는 오(午)가 없어야 하고 </p><p class="바탕글">이루어졌다고 하여도 오(午)운이 오면 파재(破財)와 송사(訟事)가 이루어져서</p><p class="바탕글">좋지 않다. 자(子)와 합(合)이 되는 글자나 운(運)에도 없어야 길(吉)하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그리워하는 사(巳)나 관성인 경신(庚辛)신유(辛酉)도 없어야 격(格)이 구성 된다.</p><p class="바탕글">자요사격(子遙巳格)은 신왕이라야 좀 더 격(格)이 좋아 지는데 신왕(身旺)의 사주라면 </p><p class="바탕글">관성(官星)이 오면 좀 더 귀(貴)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p><p class="바탕글">다만 사주의 원국(元局)이 있으면 자요사격(子遙巳格)이 아닌 일반 격(格)으로 보아야</p><p class="바탕글">하므로 자요사격(子遙巳格)으로 논하지 않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초보의 수준에서는 다소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중급의 수준에서는</p><p class="바탕글">격(格)의 흐름 정도는 알고 가는 것이 유리하고 전문적으로 상담을 하고자</p><p class="바탕글">하는 분들의 경우는 반드시 암기를 하고 가야하는 격(格)이 특수격이라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다행히 특수(特殊)격(格)들은 많지 않으므로 시간을 두고 암기하여 습득을 하는</p><p class="바탕글">것이 방법일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 원장.</p><p class="바탕글">&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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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학자료실 2</category>

		<comments>http://ok4984.egloos.com/1024302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9:53:19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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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양, 평촌, 인덕원의 이름 잘짓는 작명소 대간작명원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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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2/a0117342_4af7a5230a850.jpg" width="500" height="264.8648648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2/a0117342_4af7a5230a850.jpg');" /></div><p>가을의 낭만파 단풍나무의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주말에 내린 비는 가을을 전송하려는 것 같습니다. 입동이 시작 되었지만 가을의 정취는 찬바람이 제법 불어야 그 맛이 깊어 집니다. </p><p>11월의 늦 가을의 정취가 기대 됩니다.</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408. 시상편재(時上偏財) 성격자(成格者)는 견겁운(肩劫運)에 상처손처(傷妻損妻)</p><p class="바탕글">시상일귀(時上一貴) 관쇠(官衰)하면 재관운(財官運)에 발복(發福)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시상편재격(時上偏財格)은 시간이나 시지에 편재(偏財)가 있는 격(格)을 말한다.</p><p class="바탕글">시상편재격(時上偏財格)이 타주(他柱)에 재성(財星)이 없고 갑목(甲木)일간에 </p><p class="바탕글">무진(戊辰)시 등 일주도 강하고 편재(偏財)도 강하면 부(富)와 귀(貴)가 따르고 </p><p class="바탕글">처덕(妻德)이 있어 일생이 편안한 사주(四柱)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시상편재격(時上偏財格)의 사주는 순수하게 격(格)을 이루는 경우는 많지 않다.</p><p class="바탕글">대개의 경우 정재(正財)와 편재(偏財)가 혼잡하거나 일주가 지나치게 신왕하고 </p><p class="바탕글">재성(財星)이 약하거나 재성(財星)이 극해(剋害)를 받는 등 편안하지 않은</p><p class="바탕글">사주가 많다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시상편재격(時上偏財格)이 격을 이루면 비견운이나 겁재운을 만나면</p><p class="바탕글">손재(損財), 파재(破財)의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p><p class="바탕글">재성(財星)은 처(妻)와 재물(財物)에 해당이 되는데 재성(財星)이 극해(剋害)를 </p><p class="바탕글">받기 때문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그러나 신약(身弱)의 사주의 경우는 오히려 재물(財物)이 늘어나고 처(妻)로 </p><p class="바탕글">인하여 치부(致富)를 하는 등 좋은 현상이 있게 되므로 사주의 원국에 따라 </p><p class="바탕글">해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재성(財星)이 비겁(比劫)을 만나면 나쁘다는 것을 단정 </p><p class="바탕글">지어서는 안 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시상일귀(時上一貴)는 시상(時上)에 편관(偏官)이 한개만 있는 것이며</p><p class="바탕글">시상편재(時上偏財)와 마찬가지로 시간이나 시지에 있어도 구성(構成)이 된다.</p><p class="바탕글">월주에 정관(正官)이 있거나 편관(偏官)이 있으면 월주의 격(格)에 따르므로 </p><p class="바탕글">시상(時上)에 편관(偏官)이 있는 경우는 시상일귀(時上日貴)가 아니고 관살(官煞)</p><p class="바탕글">혼잡(混雜)으로 보거나 편관격의 사주로 본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시상에 한개가 있을 때 구성이 되며 형충이 되거나 억제가 되는 것을</p><p class="바탕글">무서워하며 이럴 경우는 귀(貴)함이 사라지고 백사(百事)가 허사로 돌아가며</p><p class="바탕글">결실(結實)이 적어 곤고한 인생(人生)을 살게 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일주가 강하고 관성(官星)이 약하면 관성(官星)이 힘을 받은 재관의 운에 </p><p class="바탕글">발복(發福)을 하게 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시상편재격(時上偏財格)이나 시상일위귀격(時上一位貴格)은 성격(成格)을 이루면</p><p class="바탕글">부(富)와 귀(貴)가 따르는 좋은 격(格)이나 성격(成格)을 이루고도 주변의 여건과 </p><p class="바탕글">대운, 세운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성격(成格)을 이루지 못한 사주보다도 인생의</p><p class="바탕글">파란을 겪는 경우가 많으므로 세상사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표현과 맥(脈)이 </p><p class="바탕글">통한다고 볼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11월의 두번째주가 시작 되었습니다.</p><p class="바탕글">젊을 시절에는 시간이 너무 길어 돌아서면 원점에 서있는 것과 같은 지루함이</p><p class="바탕글">있었으나 지금은 빠른 세월에 나이 탓을 실감하고 있습니다.</p><p class="바탕글">휴일을 잊고 살아온 시절이 젊은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휴식이 필요한 지금</p><p class="바탕글">여유가 있어서 휴식을 하는 것이 아니고 좀 더 원만하고 여유 있는 상담을 </p><p class="바탕글">위하여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해서입니다. 이도 나이 탓인 것 같습니다.</p><p class="바탕글">이번 한주도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 가정에 건승하심과 평안하심을 </p><p class="바탕글">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p><p class="바탕글"><p>&nbsp;</p><p>&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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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학자료실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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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5:19:30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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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국내 최고의작명가로 메스컴에 인정받는 교량이욱재원장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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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42/a0117342_4af386dbba8a8.jpg" width="500" height="222.2972972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42/a0117342_4af386dbba8a8.jpg');" /></div><p>아름다운 가을의 정경. 가을이 절정에 달한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시기가 좀 더 오래 갔으면 하는 바램이크지만 다시 오는 겨울에 대한 기대도 적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의 모습과 닮은 계절의 반복이 해마다 다르게 느껴지는데 &nbsp;이것이 세월의 무게 인가 봅니다.</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407. 괴강격(魁罡格)을 놓은자(者)는 형충운(刑冲運)을 대기(大忌)하고</p><p class="바탕글">시묘격(時墓格)과 잡기재관(雜氣財官) 형충운(刑冲運)에 대발(大發)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괴강(魁罡)은 하괴(河魁)인 술(戌)과 천강(天罡)인 진(辰)의 약칭(略稱)으로서</p><p class="바탕글">이를 괴강(魁罡)이라고 하고 일주에 있으면 괴강격(魁罡格)이라고 한다.</p><p class="바탕글">양간의 괴강(魁罡)을 본다면 갑진(甲辰), 갑술(甲戌), 병진(丙辰), 병술(丙戌), </p><p class="바탕글">경진(庚辰), 경술(庚戌), 임진(壬辰), 임술(壬戌)의 10종(種)이 있으나 </p><p class="바탕글">10종 모두가 괴강(魁罡)이 아니고 4종 또는 5종을 괴강으로 보는데</p><p class="바탕글">연해(淵海)자평(子評)서에는 임진(壬辰), 임술(壬戌), 경진(庚辰), 경술(庚戌)의 </p><p class="바탕글">4종(種)으로 보고 명리(命理)정종(正宗)에서는 임술, 무술, 경진, 경술의 4종을 </p><p class="바탕글">본다. 무술(戊戌)을 준 괴강으로 보는 견해와 임진을 백호대살로만 보는 견해가 </p><p class="바탕글">있으니 이는 참고정도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괴강(魁罡)일주는 자상(仔詳)하지는 않으나 총명(聰明)하고 과단성(果斷性)이 </p><p class="바탕글">있는 것이 특징이고 남자에게 있으면 사주의 구성에 따라 큰 힘을 발휘하나 </p><p class="바탕글">여성이 있으면 고집이 세고 결단력이 너무 강하며 배우자운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p><p class="바탕글">괴강(魁罡)은 신강함을 좋아하고 괴강(魁罡)이 거듭 보이면 부(富)와 귀(魁罡)를 겸하는 </p><p class="바탕글">좋은 사주가 되지만 형충(刑冲)이 되면 교도소에 가거나 재화(災禍)가 많아 인생살이가</p><p class="바탕글">편하지 않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진사술해(辰巳戌亥)의 경우 천라(天羅)와 지망(蜘網)이 되는데 이는 감금, 납치가</p><p class="바탕글">되는 살(煞)로서 사주에 이와 같은 글자가 중복이 되어 있으면 평생을 살면서</p><p class="바탕글">구금(拘禁), 감금(監禁), 납치(拉致)가 되는 경우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p><p class="바탕글">잡기재관격(雜氣財官格)은 월지에 진술축미(辰戌丑未)가 있고 천간(天干)에 일주의 </p><p class="바탕글">재성(財星)이나 관성(官星), 인성(印星)이 투출이 되어 있는 격을 말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인성(印星)이 투출(透出)이 되면 잡기(雜氣) 인수(印綬)격, 재성(財星)이 투출(透出)이 </p><p class="바탕글">되면 잡기(雜氣)재성(財星)격(格)이며 관성(官星)이 투출(透出)이 되면 잡기 </p><p class="바탕글">관성(官星)격(格)이라고 한다.</p><p class="바탕글">고(庫)속에 재관인(財官印)이 있다고 하여 잡기재관격(雜氣財官格)이라고 하는 </p><p class="바탕글">것이고 천간(天干)에 재관인(財官印)이 투출이 되지 않으면 격(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시묘격(時墓格)이란 뜻 그대로 시지에 진술축미(辰戌丑未)의 고지(庫地), 즉 묘지(墓地)로 </p><p class="바탕글">구성이 되어 있는 것을 말하고 역시 천간(天干)에 일간의 동기(同氣)가 투출(透出)이 </p><p class="바탕글">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괴강(魁罡)격은 형충(刑冲)을 싫어 하지만 잡기재관격(雜氣財官格)이나 </p><p class="바탕글">시묘격(時墓格)은 지지에 암장(暗藏)이 되어 있기 때문에 형충(刑冲)이 되어야</p><p class="바탕글">창고의 문이 열리고 이를 개고(開庫)라고 하여 발복(發福)을 하게 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이때 신약(身弱)의 사주라면 형충(刑冲)이 되면 오히려 화(禍)가 중복이 되는 </p><p class="바탕글">것이고 신강(身剛)한 사주라야 발복(發福)을 하는 것이니 강약(强弱)을 구분한 후에 </p><p class="바탕글">희기(喜氣)를 살펴야 실수를 하지 않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개고(改稿)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p><p class="바탕글">창고(倉庫)가 비었을 때는 오히려 창고(倉庫)나 문을 고쳐야 하는 수고만 남아 </p><p class="바탕글">엎친데 덮친 격이 되는 이치와 같기 때문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p><p class="바탕글">&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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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학자료실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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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2:24:25 GMT</pubDate>
		<dc:creator>교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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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양, 평촌, 인덕원에 있는 작명의대가 대간작명연구원의 명서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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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42/a0117342_4af1701f38c40.jpg" width="500" height="283.1081081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42/a0117342_4af1701f38c40.jpg');" /></div><br><p>그린 저편에 보이는 가을 산의 전경이 아름다워 카메라에 담았습니다.</p><p>가을의 전경과 대비되는 깨끗한 그린의 모습이&nbsp; 벨런스와 언벨런스의 조화와도 같아 보입니다.</p><p>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이 공존하고 미남과 추남이 공존하는 모습. 마른사람과 뚱뚱한사람의</p><p>조화. 이런 것이 인생의 모습이고 우리네의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406. 갑일금신(甲日金神) 만난자(者)는 화운봉지(火運逢之) 대발(大發)하고</p><p class="바탕글">기일금신(己日金神) 만난자(者)는 금수운(金水運)에 부귀(富貴)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금신격(金神格)이란 갑(甲)이나 기(己)일주가 시간(時間)에 사유축(巳酉丑)의 </p><p class="바탕글">금(金)을 만나는 격(格)을 말한다.</p><p class="바탕글">시간에 금(金)을 만나면 갑일(甲日)의 경우 관성(官星)이 되는 것이고 </p><p class="바탕글">기일(己日)의 경우 상관(傷官)이 되는 것인데 관성(官星)이 되는 경우 </p><p class="바탕글">제살(制煞)을 하는 화(火)의 기운이 있으면 귀(貴)함이 크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기(己)일주의 경우 사유축(巳酉丑)의 금(金)이 있으면 상관(傷官)이 </p><p class="바탕글">되므로 상관(傷官)을 극(剋)하는 화(火)의 운(運)보다는 금수(金水)의 </p><p class="바탕글">운(運)에 부귀(富貴)가 큰 것이라고 볼 수 있다.</p><p class="바탕글">그러나 이러한 것은 원칙론일 뿐 기(己)일주라도 신약(身弱)의 사주(四柱)이면</p><p class="바탕글">화(火)의 기운(氣運)이 필요하고 갑(甲)일주라도 신강(身剛)의 사주이거나 화(火)가</p><p class="바탕글">많은 사주(四柱)라면 금수(金水)가 필요하고 금수(金水)운(運)도 좋은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갑기(甲己)일이라고 시간(時間)에 사유축(巳酉丑)이 무조건 있다고 금신격(金神格)이</p><p class="바탕글">되는 것은 아니다.</p><p class="바탕글">기사(己巳), 계유(癸酉), 을축(乙丑)시에 해당이 되어야 금신격(金神格)이 이루어</p><p class="바탕글">진다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갑일(甲日) 기사(己巳)시, 기(己)일 기사(己巳)시 갑일(甲日) 을축(乙丑)시 </p><p class="바탕글">등으로 갑일(甲日) 금신(金神)은 甲午일을 으뜸의 격(格)이라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금신격(金神格)의 용신(用神)은 사주의 기세대로 판단을 하면 되고</p><p class="바탕글">금신격(金神格)이 이루어지고 사주의 기세와 운세의 흐름이 좋으면</p><p class="바탕글">부(富)와 귀(貴)를 이루는 좋은 사주라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격(格)은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아 미루어 놓은 공부라고 할 수 있겠다.</p><p class="바탕글">수많은 격국이 눈에 한번에 들어와서 분류를 한다면 내공이 적지 않게</p><p class="바탕글">강한 고수인데 고수가 되는 길은 격국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아니기</p><p class="바탕글">때문이다. </p><p class="바탕글">쉬운 신살부터 시작하고 육신으로 다지기를 한 후에 격국을 신경을</p><p class="바탕글">쓰기 때문이다. 혹자는 격국부터 시작을 하는 예도 있으나 실전사주의</p><p class="바탕글">경우는 격국보다는 신살과 육신을 우선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p><p class="바탕글">사주 전체를 파악하는 것은 격국이 아닌 기세이고 기세를 보는데는</p><p class="바탕글">사주의 강왕. 육신의 동태가 좀 더 빠르게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p><p class="바탕글">격국은 실전사주를 하다보면 내공을 보는 키재기에 필요한 내용이기</p><p class="바탕글">기회가 되는 대로 암기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div class="autosourcing-stub">&nbsp;</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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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12:1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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