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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hing is Every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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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place Uncensored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Jun 2008 15: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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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hing is Every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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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place Uncensor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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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으하하하. 재밌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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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론 물타기. 언론 플레이. 인터넷 찌라시. 다 좋다.<br />
언제나 내 눈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건 인터넷 기사들이니까.<br />
즐겁게 영화를 보고 들어왔는데 역시 즐거움을 안겨주는건 인터넷일까나.<br />
<br />
난 솔직히 촛불집회.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br />
딱히 찬성하는 편은 아니었다. 뭐 그렇다고 심하게 반대하면서 미국 쇠고기를 먹고 싶어하는건 아니지만은.<br />
어차피 살아가는 세상.<br />
내가 먹고 싶은거 먹고,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가기도 바쁜 세상에<br />
돈벌랴. 먹여 살리랴.<br />
힘든것들 한두가지 하다보면 내 잠잘 시간도 부족한 세상이다.<br />
삼겹살 먹을 돈으로 안심이라도 한점 구워먹을 수 있다면 감사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싶은게 내 입장이니까.<br />
적어도 내 생각으로는 그깟 몇퍼센트 되지도 않는 확률의 광우병 인자 들어있는 소고기 먹는 것보다<br />
하루만 다녀도 콧속이 근질거리고 흰티 목에 누렇게, 혹은 까맣게 먼지가 들러붙는 서울 공기가 더 위험해보이니까.<br />
<br />
어쨋든, 민심은 성공했다.<br />
끝까지 국민에게 귀기울이지 않을거라고 생각되던 정부도, 결국은 국민이 두려웠든, 이제 들을 기회가 됬든간에<br />
그네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쇠고기 협상을 새로 시작. 결국 30개월 미만만 수입하기로 했다고 한다.<br />
뭐 그 이전까지의 과정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생각했고 반대 여론도 많았겠지만<br />
진짜 재밌는건 이제부터인거 같다.<br />
그렇게 부르짖던 30개월 받아주니 이제는 그게 문제가 아니라며 미국소 자체를 걸고 넘어지는 건 뭘까.<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이게 그렇게 군대에서 부르짖는 불순분자? 혹은 한총련같은 사람들??<br />
<br />
</span>글세.<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br />
</span>이제 여론은 30개월 소같은건 신경도 쓰지 않는것 같다.<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br />
</span>뭐랄까. 그냥 닥치고 쇠고기 수입은 하지 말자는 심보일까나..<br />
여전히 단지 이상적이고 현실과 담을 쌓은 걸지도 모르고, 어쩌면 다분히 공산주의적인 생각일수도 있고<br />
혹은 너무 자본주의에 찌든 생각일수도 있지만<br />
나는 여전히 영세농민에 부정적인 사람이다. 부영농으로 이끄는 것이 우리 농가를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br />
농수산물 수입에 관한 타 국가와의 가타부타한 이야기들은 다 제쳐놓고서 수입을 안한다고 가정한다고 할지라도<br />
과연 이 나라의 축산업으로 쇠고기 맛이나 볼 수 있을까나.<br />
<br />
당장 횡성으로 달려나가보자.<br />
광우병 파동으로 가격 후려치기 당한 한우값이 과연 얼마나 싸졌는지.<br />
<br />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br />
물타기에 휩쓸려 납득할만한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그렇게 쇠고기가 싫었는지.<br />
항상 하는 말이지만<br />
그렇게 광우병이란 녀석이 쉽게 걸리고 쉽게 전염되는 녀석이었다면,<br />
UK는. 아니 유럽은 이미 바이오하자드고 하우스 오브 데드일거다.&nbs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 <br />
</span>			 ]]> 
		</description>
		<category>腦の斷面</category>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7942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Jun 2008 15:03:00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문득 떠올랐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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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로<br>그냥 문득 떠올랐다.<br>요즘 최고의 이슈인 성화봉송에 관련된 기사의 댓글을 보다가<br>난데없이 정말 문득 떠올랐다.<br><br><br>2008년도.<br>길거리를 뒤덮은 오성홍기의 붉은 물결.<br>6000명이 우르르 몰려가 행사한 폭력.<br>중국의 민족주의.<br><br>2002년도.<br>한반도를 뒤덮은 빨간티의 붉은 물결.<br>내 눈앞에서 벌어졌던 타국가 응원단의 한국인에 의한 국기 강제&nbsp;탈취와 기타 폭력사건.<br>한국의 민족주의.<br><br><br>글세.<br>한국 사람으로서 이런게 문득 떠오르면 안되는거겠지?			 ]]> 
		</description>
		<category>腦の斷面</category>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7236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Apr 2008 16:42:35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나가면서 하는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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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4/39/b0027739_480fc2783e57f.jpg" width="500" height="1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4/39/b0027739_480fc2783e57f.jpg');" /></div>그럴싸한데???			 ]]> 
		</description>
		<category>이모저모</category>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71591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23:11:58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는 동생이 그랬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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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BACKGROUND-COLOR: #fafafa">Ring ing ing ing ing<br><br><strong>N</strong>&nbsp;&nbsp;&nbsp;&nbsp; "어 왜"<br><strong>동생</strong>&nbsp;"형 여자친구 있어?"<br><strong>N&nbsp;&nbsp; &nbsp;</strong>&nbsp;"아니 없는데"<br><strong>동생 </strong>"오늘 수업 듣는데 교수님이 갑자기 여자친구 없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 그랬는데.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손을 들었어&nbsp;근데 그 교수가 뜬금없이&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지금도 여자친구 없는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없을걸' 이라고 말하는거야<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형, 우리 움직여야해"<br><br>왠지 설득력 있었다.<br>으음...<br>근데 어쩌지?<br>딱히 끌리는 XX염색체의 Human이 주변에 없다.<br>큰일이네.<br></span></p>			 ]]> 
		</description>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71514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09:26:41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이네 이글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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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6년 1월에 군대를 간 이후로 거의 손도 안댄 이 블로그..<br>정말. 블로그온이었나.<br>이제는 기억도 잘 안나는 그 블로그 사이트에서 시작해 여기저기 전전하다가 정착한 이 이글루도<br>오랜기간동안 거의 손을 땟었습니다.<br><br>한때는 정말 <br>나름대로 시니컬하다며 세상에 독설을 뿜어주겠다!!! 라고 다짐하고 <br>누군가는 찌질한 키워라고 생각할 지언정 이곳만은 세상의 악의 근원을 확대해석해서라도 초큼의 카타르시스는 느낄 수 있게 해주겠다며 이끌어왔던 블로그였던거 같습니다.<br>지금 보면<br>이 사람 참 대단했다 싶을정도로 세상에 온갖 규탄을 해댔군요 -_-;;;<br><br>뭐 그때는 휴학하고 집에서 뒹굴거리며 히키코모리에 가까운 인생이었으니까 그랬던 거 같습니다.<br>그래도 뭐....<br>이오공감도 몇번 올라갔었고;;<br>고정 방문객분들 2-30분정도는 있었던거 같으며<br>하루 평균 400분이상은 오셨었으니까. 나름 성공한 케이스?? -_-;;<br><br><br>친구녀석이 블로깅을 싸이2에 하자면서 꼬시길래 생각나서 오랜만에 와봤더니<br>생각보다는 사람이 많이 오가더군요. (하지만 다시 보니 네이년 검색을 통한 움직임 -_-)<br>뭐 나름대로<br>친분있게 지냈다고 생각했던 블로거분들<br>한 반정도는 이글루 접으신 듯 하고<br>남은 분들중 한 반정도는 반 잠적모드이신 듯 하며<br>남은 분들은 여전히 왕성히 활동하시는 것 같더군요.<br><span style="COLOR: #c0c0c0">이거 글 올리면<br>한번쯤 오실라나? ㅋㅋㅋ<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아아.<br>다시 블로깅 시작해볼까나...<br>근데 이번엔 뭘 주제로 삼지??</span>			 ]]> 
		</description>
		<category>Nothing.</category>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7125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Apr 2008 13:20:44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분히 의도적이라 볼 수 있다. ]]> </title>
		<link>http://nullify.egloos.com/3344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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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시간도 없으니까 길게 쓰지는 못하겠다.<br><br>요즘 미술을 기반으로 예능계가 붐이다.<br>오죽하면 미술품 경매가 이슈로 떠오를 정도이고,<br>누구누구가 말하는데 이제는 부동산이나 주식보다는 예술품 재테크가 진정한 재테크가 될꺼라나??<br>어쨋든 이러한 풍토에 우리네의 예능계도 부쩍부쩍 자라나려고 한다.<br><br>이러한 시기에 뻥하니 터져버린건 학력 조작 의혹들.<br>물론 여러 건들이 사실이라고 밝혀지긴 했지만.<br>지금까지 충분히 밝혀질 수 있었던 사실들이 이제와 이슈가 되고 한방에 터지는 걸까.<br>예능계의 내가 마음에 안드는 사실은<br>이 조작 사건들은 모두 예능인 위주라는 것들.<br><br>예능계는 생각외로 매우 연이라는 실로 이어진다.<br>학연. 지연 등등이 매우 심하다.<br><br>어째서,<br>요즘같은 시기에 유독 예능인들에게만 학력 조작 의혹들이 터지는 것인가.<br>다분히 의도적이라 볼 수 있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3444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Aug 2007 08:39:04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진 놀이. ]]> </title>
		<link>http://nullify.egloos.com/3273070</link>
		<guid>http://nullify.egloos.com/3273070</guid>
		<description>
			<![CDATA[ 
  요즘에 사진 놀이를 시작해 보려고 하고 있다.<br>예전에 학교에서 사진학을 했을 때도.<br>그 전에도.<br>그 뒤에도 하려고 했었지만.<br>왠일인지 쉽게 되지만은 않았었는데...<br><br>오히려 아이러니하게도 군대에 와서 하게 되었다.<br>PENTAX로 DSLR 하나 땡기고.<br>렌즈나 좀 뽐뿌 땡기고...<br><br>하지만 사실 뭔가 찍기란 쉽지가 않다.<br>의지나 실력에 관계없이.<br>난 군바리니까.<br><br>부모님이 면회를 오시면서 사진기 좀 가져다 달라고 졸라서 오랜만에 잡았다.<br>찰칵 찰칵 찰칵 찰칵.<br>역시 PENTAX의 셔터음은 경쾌했다.<br>오랜만에 아웃포커싱도 맘껏 땡겨보고. 지나가는 생도들의 연애 사진이라도 찍어보고 싶었지만<br>망원이 매우 아쉬운 순간이었다.<br>괜히 파파라치는 대포 망원을 떠올리는게 아냐. 도촬은 힘들어요. 히히....			 ]]> 
		</description>
		<category>Nothing.</category>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2730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Jul 2007 08:39:30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로운 발견. 내 옆에 있었던, 하지만 새로움. ]]> </title>
		<link>http://nullify.egloos.com/3222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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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름대로 군대 오기 전에 블로그 하나 토닥거리면서 클릭도 꽤나 했고<br>한 때는, 실시간으로 투어다니기도 했었다. -_-<br>그러면서 늘어난 건 메이져급이건 초 마이너급이건.<br>늘어난 링크수들.<br>물론 주고 받는 상호링크 속에 메이져가 되어가는 분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을 만큼 적은 양이긴 하지만<br>내가 돌아보면서 덧글이라도 하나 달아 봄직할 만큼의 양은 되어있다.<br><br>군대에 와서 내 블로그도 안돌아다니게 되면서<br>몇몇 취미, 혹은 흥미 위주의 단타임의 블로그만 살살 보았는데<br>음악 관련의 한 블로거의 블로그를 들어가게 되면서 다시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었다.<br>사실 오래동안 말도 거의 안한지라.<br>냉큼 들어가서 <br>"오랜만입니다. ㅇㅇㅇ님"<br>이라고 쓰기는 힘든지라. 몰래 몰래 비밀리에 들어가고 있긴 하지만<br>(사실 꽤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던 블로거들의 블로그에도 거의 말을 안남기게 되었다)<br>그 블로그에서 요즘 음악을 듣는데 기쁨을 느끼고 있다.<br><br>이 군대라는 곳은 그 특성상 음악은 거의 대중음악이다.<br>나는 대중음악은 거의 안듣는데!!<br>어느새 내가 흥얼거리게 되는 음악들은 대중음악 아니면 군가가 되어버렸는데<br>그 블로그에서 요즘 이래 저래 음악들을 들어가면서<br>다시 옛 정서들이 불타오른다.<br><br>좋다.			 ]]> 
		</description>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22262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Jun 2007 09:42:58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새 그런 나이. ]]> </title>
		<link>http://nullify.egloos.com/3222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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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어느새 그런 나이이다.<br>주변에서 청첩장이나 받고, 결혼 소식이 들려오는 나이.<br>제길. <br>난 아직 군바리밖에 안되었는데...<br>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은<br>"나 결혼해." "누구 언제 결혼한다더라."<br>"이번에 직장 좀 옮겨 보려고."<br>"요즘 힘들어 죽겠다. 또 야근이야."<br>이런 내가 30살이나 되었으면 들으리라 예상하였던, 그런 사회인들의 상투적인 이야기들.<br><br>난 아직 군대에서 정체되어 있는데<br>앞으로 나아가는. 변화하는 모습들은 부럽기 그지없다.<br>몇몇들은 예전부터 결혼할 것들을 예상하고 기다리고만 있던 청첩장들이지만<br>얼마전에 있었던 누나의 결혼식 덕분일까.<br>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뀐 나의 이성 덕분일까.<br>아니면 이제 결혼을 좀 더 한발자욱 나아가서 생각하게 된 나이덕분일까.<br><br>이제는 결혼 이야기를 듣게 되면<br>'아 결혼을 하는구나. 이번엔 어떻게 꼭 좀 찾아가 봐야겠는데, 나도 어서 좋은 사람 찾아야 할텐데.'<br>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br>내 나이 25세.<br>어느새 그런 나이이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22260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Jun 2007 09:36:11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앙 ]]> </title>
		<link>http://nullify.egloos.com/3196337</link>
		<guid>http://nullify.egloos.com/3196337</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div style="color:#000;width:450px;"><br />
<br />
<div style="margin:0 auto;margin:0;padding:0;text-align:left;background:url( http://image.naaroo.com/play/find/r_t_01.jpg) no-repeat top left;width:450px;height:66px;"><p style="font-size:19px;font-weight:bold;color:#f0ff00;margin:0;margin-left:290px;padding-top:22px;width:100px;">64</p></div><div style="width:450px;margin:0 auto;text-align:center;background:url( http://image.naaroo.com/play/find/r_t_02.jpg) repeat-y top left;"><div style="<br />
<br />
color:#000;margin:0 auto;font-size:9pt;"><img src="http://image.naaroo.com/play/find/r_img_03.jpg" /><br/><br/><strong>왠만큼 눈에 띄는 당신의 블로그!</strong><br/> 그러나 여기서 멈출 순 없습니다. <br/>당신의 블로그에게 부족한 2%를 채우기 위해<br/> 무엇을 또 할 수 있을까요?<br/>RSS 기능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br/> 메타블로그에서 목소리를 좀 내 보는 건 어떨까요?<br/><br/></div><div style="margin:0 auto;width:450px;height:72px;"><a href="http://www.naaroo.com" target="_blank"><img src="http://image.naaroo.com/play/find/r_t_03_01.jpg" border="0" /></a><a href="http://www.naaroo.com/play/find" target="_blank"><img src="http://image.naaroo.com/play/find/r_t_03_02.jpg" border="0" /></a></div></div></div><br />
<br />
<br />
<br />
<br />
<br />
RSS에 알고는 있지만 사용하고프지 않다.<br />
<br />
라는 메뉴가 있었으면 더욱 점수가 높았을까?			 ]]> 
		</description>

		<comments>http://nullify.egloos.com/31963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May 2007 06:31:40 GMT</pubDate>
		<dc:creator>Null_ma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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