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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T의 hagano:ハガノ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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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T의 hagano 이글루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5:1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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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T의 hagano:ハガノ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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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T의 hagano 이글루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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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확대 잡담 : 091120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2477335</link>
		<guid>http://ntyuki.egloos.com/2477335</guid>
		<description>
			<![CDATA[ 
  <center>0.<br />
원래 아래의 부산 참사 내용만 적으려고 했습니다만...<br />
<br />
오늘 저녁때부터, 또 방문자 수가 폭주되기 시작했습니다.<br />
현재 9천명 돌파. 꿈에도 생각하지 않던 20만명을 3년 반만에 돌파했습니다.<br />
<br />
하지만 역시 원인이 그것 때문이라... 전혀 자축하고 싶지가 않군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35/d0019235_4b06a9da3cf9b.jpg" width="500" height="433.1683168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35/d0019235_4b06a9da3cf9b.jpg');" /></div>이딴 스샷으로 87KB를 할애한다는 것 자체가 아깝습니다.<br />
<br />
1주 전 13일에 이렇게 네이트온 핫클립에 링크가 걸렸었던 게, 오늘 또 걸려있습니다.<br />
나 참... 이거 관리하는 님하는 어떤 생각으로 자꾸 링크를 거는지.<br />
만인이 공감하는 옥"의" 티도 아니고, 저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도 꾸준히 이렇게 링크를 걸어놓으면<br />
뭐 아이리스 홍보하려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대중적인 옥"에" 티 포스팅을 링크걸어주던가.<br />
<br />
복잡한 내용의 글이라도 어느 정도는 공감들 해주고 잘 봤습니다 한줄만 적어줘도, 아니 댓글 안달아 줘도<br />
정말 20만힛 돌파 자축할 일인데...<br />
이놈의 대한민국 인터넷 정신문화가 그렇지를 않으니... 결국 당 포스팅 댓글 금지 조치했습니다.<br />
<br />
늦은 시각까지 신나게 글 적었는데도... "글 퍼오지 말고 ㅋㅋ" 이딴 식으로 댓글다는 X딩들은 무슨 생각인지 참.</center><br />
<br />
1. 이제껏 부산 화재참사 얘기를 꺼내지 않았네요.<br />
일본인+부산에 얽혀서 어떤 생각을 자꾸 하다 보니... 기사 자체에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br />
<br />
어느 얘기보다 우선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내/외국인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br />
해외여행 간다고 좋다고 배타고 우리나라 놀러왔는데... 불의의 사고를 당한 피해자 및 유가족 분들에게는 어떤 변명과 위로로도 달랠 수가 없겠군요. 어느 대표분 말처럼, 그저 "한국을 싫어하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br />
(어라... 이 말 언제 썼었는데... 아니 들었었나)<br />
<br />
<a class="more"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이제 덜 보기':'다시 더 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onfocus='blur()'><b>기타 잡담 더 보기</b></a><div style="DISPLAY: none">하여간 운구 때면 어김없이 매달려서 통곡하는 한국인과 다르게, 어느 장소에서든지 크게 슬퍼하지 않고 차분하고 의연한 모습으로 있는 일본 유가족들, 운구 때에도 조용히 합장하며 바라보는 일본인들의 그 모습이 또 신선한 문화적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본 영화에서도 그런 장면만 봤거든요.<br />
차분하고 의연한 모습... 흐음.<br />
<br />
아울러서, 2년반전 캄보디아에서의 추락사고 때 한국인 운구 및 유가족 특별비행이 있었죠. 보통 프놈펜에는 738이 왕복하는데 A333이 특별 투입됐던 걸 포스팅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도 대한항공의 A333이 쓰였네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1/35/d0019235_4b06b03c690f5.gif" width="500" height="144.8275862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1/35/d0019235_4b06b03c690f5.gif');" /></div>보통의 스케줄대로라면 부산↔후쿠오카는 이 739가 투입됩니다만...<br />
(구간도 짧고, 손님도 그리 많지 않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35/d0019235_4b06b06a3e287.gif" width="500" height="124.1379310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35/d0019235_4b06b06a3e287.gif');" /></div>어제 하루만큼은 이 운구를 위해 특별히 A333이 투입되었습니다. 캄보디아 때 처럼요.<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35/d0019235_4b06b094bdf18.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35/d0019235_4b06b094bdf18.jpg');" align="left" />그래서 이렇게 특별투입된 A333은,<br />
후쿠오카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br />
<br />
그런데... 뉴스의 이 부분을 보면서 왜 슬퍼지고,<br />
왜 눈물이 나려고 했는지...<br />
<br />
(야간이라) 화면의 지글지글한 노이즈를 보며,<br />
이쪽의 국제선 청사에서 저쪽의 국내선 청사의 화려한 광고 불빛을 봤던 게 생각이 났나...?<br />
<br />
단순히 "내가 가봤던 곳" 이기 때문은 아닌 거 같은데.<br />
<br clear=all>날짜 차이겠지만 하여간 간다. 올해 안에 꼭.</div>			 ]]> 
		</description>
		<category>が:깨작깨작글판</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773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5:13:00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닌겐이스(人間椅子) 정규 음반 정보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1251283</link>
		<guid>http://ntyuki.egloos.com/1251283</guid>
		<description>
			<![CDATA[ 
  (원본 작성 2007/06/09 12:41)<br />
귀작 엔딩곡으로 쓰였다는 이모무시(芋虫) 덕분에 그 곡이 포함된 앨범 및 다른 앨범도 구해서 듣게 되었습니다.<br />
이렇게 심각하고 어두운 락은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듣다보니 나름대로 곡 분위기에 취하게 되는군요.<br />
같은 일본어지만, 생기발랄한 성우 목소리의 애니 음악과는 정반대의 곡이지만 곡조와 흥에 겨워서 나름대로 긴장과 스트레스 풀어주는 맛이 있는것 같아 만족합니다^^<br />
<br />
...하지만 일본어라 가사도 잘 못알아 듣고, 결정적으로 곡명부터 일본어 아니면 한자 천지라-_-<br />
가사는 못알아듣더라도 최소한 곡명은 알아둬야 더 좋을것 같아 확보한 앨범 기본정보와 곡명(번역)을 정리해봅니다.<br />
=-=-=-=-=-=-=-=<br />
여기까지는 올해 1월 3개 앨범 구했을 때 올린 내용이고, 프로모션 앨범 1개에 정규 앨범 13개를 모두 구했기에 14개음반 전부의 간략정보를 모아서 올려봅니다. <u>어려운 제목에다가 번역을 발로한 덕분에 내용이 엉망임을 참고해주세요.</u><br />
=-=-=-=-=-=-=-=<br />
8월 새 앨범 "한여름밤의 꿈(<span style="font-family:Meiryo,MS PGothic;">真夏の夜の夢</span>)" 내용 추가했습니다.<br />
=-=-=-=-=-=-=-=<br />
2009.11. 누락되었던 베스트앨범 2개와 올 1월에 발매된 20주년기념 걸작선앨범 및<br />
금월 발매된 새 앨범 "미래낭만파(<span style="font-family:Meiryo,MS PGothic;">未来浪漫派</span>)" 내용 추가했습니다<br /><br /><table width="640" border="0"><tbody><tr><br />
<td width="50%"><span style="font-family:Meiryo,MS PGothic,Tahoma;">00th : <strong>人間椅子</strong><br />
レーベル BANDSTOCK<br />
JDC CD IKA-010<br />
JAN CD -<br />
発売日 1989年 11月10日<br />
<br />
01 人面瘡<br />
02 陰獣 <br />
03 りんごの泪<br />
04 猟奇が街にやって来る <br />
05 神経症Ｉ　ＬＯＶＥ　ＹＯＵ <br />
06 人間失格 <br />
07 桜の森の満開の下<br />
<br />
<br />
01st : <strong>人間失格</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28004 / MECR-25102<br />
JAN CD 4988030001524 / 4988030012469<br />
発売日 1990年 7月21日 / 1998年 7月23日<br />
<br />
01 鉄格子黙示録<br />
02 針の山<br />
03 あやかしの鼓<br />
04 りんごの泪<br />
05 賽の河原<br />
06 天国に結ぶ恋<br />
07 悪魔の手毬唄<br />
08 人間失格<br />
09 ヘヴィ・メタルの逆襲<br />
10 アルンハイムの泉<br />
11 桜の森の満開の下<br />
<br />
<br />
02nd : <strong>桜の森の満開の下</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30114 / MECR-25103<br />
JAN CD 4988030012650 / 4988030012476<br />
発売日 1991年 3月13日 / 1998年 7月23日<br />
<br />
01 爆弾行進曲<br />
02 遺言状放送<br />
03 心の火事<br />
04 憂鬱時代<br />
05 夜叉ヶ池<br />
06 東京ボンデージ<br />
07 盗人讃歌<br />
08 相撲の唄<br />
09 甲状腺上のマリア<br />
10 太陽黒点<br />
<br />
<br />
03rd : <strong>黄金の夜明け</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30029 / MECR-25104<br />
JAN CD - / 4988030012483<br />
発売日 1992年 6月21日 / 1998年 7月23日<br />
<br />
01 黄金の夜明け<br />
02 独裁者最後の夢<br />
03 平成朝ぼらけ<br />
04 わ、ガンでねべが<br />
05 水没都市<br />
06 幸福のねじ<br />
07 マンドラゴラの花<br />
08 素晴らしき日曜日<br />
09 審判の日<br />
10 無言電話<br />
11 狂気山脈<br />
<br />
<br />
04th : <strong>羅生門</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30039 / MECR-25105<br />
JAN CD 4988030005720 / 4988030012490<br />
発売日 1993年 10月21日 / 1998年 7月23日<br />
<br />
01 もっと光を! <br />
02 人間椅子倶楽部 <br />
03 なまけ者の人生(アルバム・ヴァージョン) <br />
04 埋葬蟲の唄 <br />
05 青森ロック大臣 <br />
06 ナニャドヤラ <br />
07 ブラウンカンの花嫁 <br />
08 憧れのアリラン <br />
09 羅生門 <br />
<br />
<br />
Best1st : <strong>ペテン師と空気男 －人間椅子傑作選－</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AN CD 4988030006772<br />
JDC CD MECR-30054<br />
発売日 1994年 9月21日<br />
<br />
01 審判の日 (03-09)<br />
02 心の火事 (02-03)<br />
03 幸福のねじ (03-06)<br />
04 あやかしの鼓 (01-03)<br />
05 夜叉ヶ池 (02-05)<br />
06 なまけ者の人生 (04-03)<br />
07 太陽黒点 (02-10)<br />
08 青森ロック大臣 (04-05)<br />
09 天国に結ぶ恋 (01-06)<br />
10 人面瘡 (00-01, <br />
11 大予言<br />
12 走れメロス <br />
13 もっと光を！ (04-01)<br />
14 りんごの泪 (00-03, 01-04)<br />
15 埋葬蟲の唄 (04-04)<br />
<br />
<br />
05th : <strong>踊る一寸法師</strong><br />
レーベル FREIHEIT<br />
JDC CD FHNO-95002<br />
JAN CD -<br />
発売日 1995年 12月10日<br />
<br />
01 モスラ<br />
02 暗い日曜日<br />
03 どだればち<br />
04 ギリギリ・ハイウェイ<br />
05 エイズルコトナキシロモノ<br />
06 羽根物人生<br />
07 三十歳<br />
08 時間を止めた男<br />
09 ダイナマイト<br />
10 踊る一寸法師<br />
<br />
<br />
06th : <strong>無限の住人</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PCGC-00358<br />
JAN CD 4988013750135<br />
発売日 1996年 9月20日<br />
<br />
01 晒し首 <br />
02 無限の住人<br />
03 地獄<br />
04 蛮カラ一代記<br />
05 莫迦酔狂ひ<br />
06 もっこの子守唄<br />
07 刀と鞘<br />
08 辻斬り小唄無宿編 <br />
09 宇宙遊泳<br />
10 黒猫<br />
<br />
<br />
07th : <strong>頽廃芸術展</strong><br />
レーベル TRYCLE / レヴェイユ<br />
JDC CD TCCN-31105 / TECN-25870<br />
JAN CD 4945124000993 / 4988004088063<br />
発売日 1998年 2月21日 / 2003年 1月22日<br />
<br />
01 胎内巡り<br />
02 戦慄する木霊<br />
03 九相図のスキャット<br />
04 血塗られたひな祭り<br />
05 菊人形の呪い<br />
06 天体嗜好症<br />
07 村の外れでビッグバン<br />
08 ED75<br />
09 エキサイト<br />
10 阿片窟の男<br />
11 銀河鉄道777<br />
12 ダンウィッチの怪<br />
<br />
<br />
08th : <strong>二十世紀葬送曲</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30116<br />
JAN CD 4988030012889<br />
発売日 1999年 3月25日<br />
<br />
01 幽霊列車 <br />
02 蟲 <br />
03 恋は三角木馬の上で <br />
04 都会の童話 <br />
05 暁の断頭台 <br />
06 少女地獄 <br />
07 春の海 <br />
08 不眠症ブルース <br />
09 サバス・フラッシュ・サバス <br />
10 黒い太陽<br />
<br />
<br />
09th : <strong>怪人二十面相</strong> <br />
レーベル MELDAC <br />
JDC CD MECR-30121 <br />
JAN CD 4988030014128 <br />
発売日 2000年 6月21日 <br />
<br />
01 怪人二十面相 <br />
02 みなしごのシャッフル <br />
03 蛭田博士の発明 <br />
04 刑務所はいっぱい <br />
05 あしながぐも <br />
06 亜麻色のスカーフ <br />
07 芋虫 <br />
08 名探偵登場 <br />
09 屋根裏のねぷた祭り <br />
10 楽しい夏休み <br />
11 地獄風景 <br />
12 大団円 <br />
<br />
<br />
10th : <strong>見知らぬ世界</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3006<br />
JAN CD 4988030015637<br />
発売日 2001年 9月21日<br />
<br />
01 死神の饗宴 <br />
02 涅槃桜 <br />
03 侵略者(インベーダー) <br />
04 さよならの向こう側 <br />
05 人喰い戦車 <br />
06 そして素晴しき時間旅行 <br />
07 甘い言葉 悪い仲間 <br />
08 自然児 <br />
09 エデンの少女 <br />
10 魅惑のお嬢様 <br />
11 悪魔大いに笑う <br />
12 棺桶ロック <br />
13 見知らぬ世界 <br />
<br />
<br />
Best2nd : <strong>押絵と旅する男－人間椅子傑作選･２－</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3008<br />
JAN CD 4988030016412<br />
発売日 2002年 8月21日<br />
<br />
01 暗い日曜日 (05-02)<br />
02 どだればち (05-03)<br />
03 ダイナマイト (05-09)<br />
04 地獄 (06-03)<br />
05 黒猫 (06-10)<br />
06 天体嗜好症 (07-06)<br />
07 幽霊列車  (08-01)<br />
08 蟲 (08-02)<br />
09 黒い太陽 (08-10)<br />
10 怪人二十面相 (09-01)<br />
11 地獄風景 (09-11)<br />
12 死神の饗宴 (10-01)<br />
13 見知らぬ世界 (10-13)<br />
<br />
<br />
11th : <strong>修羅囃子</strong> <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3009<br />
JAN CD 4988030017778<br />
発売日 2003年 1月22日 <br />
<br />
01 東洋の魔女 <br />
02 鬼 <br />
03 愛の言葉を数えよう <br />
04 月に彷徨う <br />
05 野球野郎 <br />
06 最後の晩餐 <br />
07 終わらない演奏会 <br />
08 王様の耳はロバの耳 <br />
09 恐山 <br />
10 蛇性の淫 <br />
11 相剋の家<br />
<br />
<br />
12th : <strong>三悪道中膝栗毛</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MECR-2015<br />
JAN CD 4988030019062<br />
発売日 2004年 9月29日<br />
<br />
01 洗礼<br />
02 遁走<br />
03 意趣返し<br />
04 新生<br />
05 夜間飛行<br />
06 野垂れ死に<br />
07 悪霊<br />
08 道程<br />
09 のれそれ<br />
10 発射<br />
11 痴人の愛<br />
<br />
<br />
13th : <strong>瘋痴狂(ふーちーくー)</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TKCA-72977<br />
JAN CD 4988008861938<br />
発売日 2006年 2月22日<br />
<br />
01 雷神 <br />
02 二十一世紀の瘋痴狂(ふーちーくー) <br />
03 ロックンロール特急 <br />
04 品川心中 <br />
05 青い衝動 <br />
06 無慈悲なる青春 <br />
07 不惑の路 <br />
08 山椒魚 <br />
09 恐怖!!ふじつぼ人間 <br />
10 孤立無援の思想 <br />
11 暗黒星雲 <br />
12 幻色の孤島<br />
<br />
<br />
14th : <strong>真夏の夜の夢</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TKCA-73226<br />
JAN CD 4988008944136<br />
発売日 2007年 8月8日<br />
<br />
01 夜が哭く <br />
02 転落の楽典<br />
03 青年は荒野を目指す<br />
04 空飛ぶ円盤<br />
05 猿の船団<br />
06 無慈悲なる青春<br />
07 白日夢<br />
08 牡丹燈籠<br />
09 世界に花束を<br />
10 膿物語<br />
11 肥満天使(メタボリックエンジェル)<br />
12 どっとはらい<br />
<br />
<br />
Best3rd : <strong>人間椅子傑作選</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TKCA-73403<br />
JAN CD 4988088996333<br />
発売日 2009年 1月21日<br />
* Disk1<br />
01 陰獣 (00-02, 新演奏)<br />
02 針の山 (01-02)<br />
03 りんごの泪 (00-03, 01-04)<br />
04 天国に結ぶ恋 (01-06)<br />
05 賽の河原 (01-05)<br />
06 人面瘡 (00-01)<br />
07 夜叉ケ池 (02-05)<br />
08 幸福のねじ (03-06)<br />
09 羅生門 (04-09)<br />
10 ダイナマイト (05-09)<br />
11 暗い日曜日 (05-02)<br />
12 どだればち (05-03)<br />
13 地獄 (06-03)<br />
14 黒猫 (06-10)<br />
* Disk2<br />
01 鉄格子黙示録 (01-01, 新演奏)<br />
02 猟奇が街にやってくる (00-04, 新演奏)<br />
03 蟲 (08-02)<br />
04 幽霊列車 (08-01)<br />
05 地獄風景 (09-11)<br />
06 死神の饗宴 (10-01)<br />
07 相剋の家 (11-11)<br />
08 道程 (12-08)<br />
09 洗礼 (12-01)<br />
10 恐怖！！ふじつぼ人間 (13-09)<br />
11 品川心中 (13-04)<br />
12 膿物語 (14-10)<br />
13 どっとはらい (14-12)<br />
14 狂ひ咲き (新曲)<br />
<br />
<br />
15th : <strong>未来浪漫派</strong><br />
レーベル MELDAC<br />
JDC CD TKCA-73486<br />
JAN CD 4988008015843<br />
発売日 2009年 11月4日<br />
<br />
01 太陽の没落<br />
02 輝ける意志<br />
03 浪漫派宣言<br />
04 至福のロックンロール<br />
05 愛の法則<br />
06 赤と黒<br />
07 冥土喫茶<br />
08 塔の中の男<br />
09 月下に捧ぐ舞踏曲<br />
10 ヤマさん<br />
11 秋の夜長のミステリー<br />
12 ばっちりいきたい子守唄<br />
13 深淵</span></td><td>00th : <strong>인간의자</strong><br />
라벨 BANDSTOCK<br />
←<br />
←<br />
발매일 1989년 11월 10일<br />
<br />
01 인면종기<br />
02 음수<br />
03 사과의 눈물<br />
04 엽기가 거리에 오다<br />
05 신경증 I LOVE YOU<br />
06 인간실격<br />
07 벚꽃의 숲의 만개아래<br />
<br />
<br />
01st : <strong>인간실격</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1990년 7월 21일/ 1998년 7월 23일<br />
<br />
01 철격자 묵시록<br />
02 바늘산<br />
03 아야카씨의 북<br />
04 사과의 눈물<br />
05 굿하는 강변<br />
06 천국에 묶는 사랑<br />
07 악마의 수구패<br />
08 인간실격<br />
09 헤비메탈의 역습<br />
10 아룬하임의 샘<br />
11 벚꽃의 숲의 만개 아래<br />
<br />
<br />
02nd : <strong>벚꽃의 숲의 만개 아래</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1991년 3월 13일/ 1998년 7월 23일<br />
<br />
01 폭탄행진곡<br />
02 유언장방송<br />
03 마음의 화재<br />
04 우울시대<br />
05 야차연못<br />
06 도쿄 노예(bondage)<br />
07 도둑 찬가<br />
08 스모의 노래<br />
09 갑상선상의 마리아<br />
10 태양흑점<br />
<br />
<br />
03rd : <strong>황금의 새벽</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1992년 6월 21일/ 1998년 7월 23일<br />
<br />
01 황금의 새벽<br />
02 독재자 최후의 꿈<br />
03 헤세이 여명<br />
04 ...?<br />
05 수몰 도시<br />
06 행복의 나사<br />
07 만드라고라의 꽃<br />
08 훌륭한 일요일<br />
09 심판의 날<br />
10 무언전화<br />
11 광기산맥<br />
<br />
<br />
04th : <strong>나생문(라쇼몽)</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1993년 10월 21일/ 1998년 7월 23일<br />
<br />
01 더 빛을!<br />
02 인간의자클럽<br />
03 게으름뱅이의 인생(앨범·버전)<br />
04 매장충의 노래<br />
05 아오모리 Rock 대신<br />
06 나냐도야라<br />
07 브라운 캔의 신부<br />
08 그리운 아리랑<br />
09 나생문<br />
<br />
<br />
Best1st : <strong>페텐사와 공기남 -인간의자걸작선-</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1994년 9월21일<br />
<br />
01 심판의 날 (03-09)<br />
02 마음의 화재 (02-03)<br />
03 행복의 나사 (03-06)<br />
04 아야카씨의 북 (01-03)<br />
05 야차연못 (02-05)<br />
06 게으름뱅이의 인생 (04-03)<br />
07 태양흑점 (02-10)<br />
08 아오모리 Rock 대신 (04-05)<br />
09 천국에 묶는 사랑 (01-06)<br />
10 인면종기 (00-01, 재연주)<br />
11 대예언 (신곡)<br />
12 달려라 메로스 (신곡)<br />
13 더 빛을! (04-01)<br />
14 사과의 눈물 (00-03, 01-04)<br />
15 매장충의 노래 (04-04)<br />
<br />
<br />
05th : <strong>춤추는 난장이</strong><br />
라벨 FREIHEIT<br />
←<br />
←<br />
발매일 1995년 12월 10일<br />
<br />
01 모스라<br />
02 어두운 일요일<br />
03 도다레바치(?)<br />
04 빠듯한·하이웨이<br />
05 ...? <br />
06 날개물 인생<br />
07 30세<br />
08시간을 멈춘 남자<br />
09 다이너마이트<br />
10 춤추는 난장이<br />
<br />
<br />
06th : <strong>무한의 거주자</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1996년 9월 20일<br />
<br />
01 드러낸 목<br />
02 무한의 거주자<br />
03 지옥<br />
04 오랑캐부터 일대기(?)<br />
05 막을 수 없는 술취한 미친...?<br />
06 삼태기 자장가(?)<br />
07 칼과 칼집<br />
08 십참_소패무숙편(?)<br />
09 우주유영<br />
10 검은 고양이<br />
<br />
<br />
07th : <strong>퇴폐예술전</strong><br />
라벨 TRYCLE / 레베이유<br />
←<br />
←<br />
발매일 1998년 2월 21일/ 2003년 1월 22일<br />
<br />
01 태내 둘러쌓임<br />
02 전율하는 나무의 영<br />
03 아홉 상도의 scat<br />
04 피로 물든 히나마쯔리<br />
05 국화 인형의 저주<br />
06 천체 기호증<br />
07 마을 변두리에서 빅뱅<br />
08 ED75<br />
09 Excite<br />
10 아편굴의 남자<br />
11 은하철도 777<br />
12 단 마녀의 괴이함<br />
<br />
<br />
08th : <strong>이십세기장송곡</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1999년 3월 25일<br />
<br />
01 유령 열차<br />
02 벌레<br />
03 사랑은 삼각목마 위에서<br />
04 도시의 동화<br />
05 새벽의 단두대<br />
06 소녀지옥<br />
07 봄의 바다<br />
08 불면증 블루스<br />
09 안식일·플래시·안식일<br />
10 검은 태양<br />
<br />
<br />
09th : <strong>괴인이십면상</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2000년 6월 21일 <br />
<br />
01 괴인이십면상<br />
02 고아의 셔플(Shuffle. 쿵쿵딱쿵 쿵쿵딱쿵...)<br />
03 히루타 박사의 발명<br />
04 형무소는 가득<br />
05 ???(히라가나로만 되어있어서...)<br />
06 황갈색 스카프<br />
07 유충<br />
08 명탐정 등장<br />
09 지붕 속의 네프타축제<br />
10 즐거운 여름 휴가<br />
11 지옥풍경<br />
12 대단원<br />
<br />
<br />
10th : <strong>낯선 세계</strong><br />
아티스트 인간의자<br />
←<br />
←<br />
발매일 2001년 9월 21일<br />
<br />
01 사신:죽음의 신의 향연<br />
02 열반벚꽃<br />
03 침략자-Invader (게임 인베이더 BGM이 나옵니다)<br />
04 안녕의 저멀리 옆(?)<br />
05 식인전차<br />
06 그리고 멋진 시간여행<br />
07 달콤한 말 나쁜 동료<br />
08 자연아 ('아'동, 이단'아'의 아이 '아')<br />
09 에덴의 소녀<br />
10 매혹의 아가씨<br />
11 악마 크게 웃다<br />
12 관통Rock<br />
13 낯선 세계 <br />
<br />
<br />
Best2nd : <strong>오시에와 여행하는 남자-인간의자걸작선2-</strong><br />
(押絵: 두꺼운 종이와 솜, 천으로 판자/판지에 붙인 장식물)<br />
レーベル MELDAC<br />
← / ←<br />
발매일 2002년 8월21일<br />
<br />
01 어두운 일요일 (05-02)<br />
02 도다레바치? (05-03)<br />
03 다이너마이트 (05-09)<br />
04 지옥 (06-03)<br />
05 검은고양이 (06-10)<br />
06 천체 기호증 (07-06)<br />
07 유령열차  (08-01)<br />
08 벌레 (08-02)<br />
09 검은 태양 (08-10)<br />
10 괴인이십면상 (09-01)<br />
11 지옥풍경 (09-11)<br />
12 사신(死神)의 향연 (10-01)<br />
13 낮선 세계 (10-13)<br />
<br />
<br />
11th : <strong>수라잡자</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2003년 1월 22일 <br />
<br />
01 동양의 마녀<br />
02 귀신<br />
03 사랑의 말을 세자<br />
04 달(月)에 방황<br />
05 야구녀석<br />
06 최후의 만찬<br />
07 끝나지 않는 연주회<br />
08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br />
09 두려운 산<br />
10 뱀 성질의 간사함<br />
11 상극의 집<br />
<br />
<br />
12th : <strong>삼악도중슬율모</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2004년 9월 29일<br />
<br />
01 세례<br />
02 달아남<br />
03 보복<br />
04 신생<br />
05 야간비행<br />
06 들 늘어져 죽어<br />
07 악령<br />
08 도정<br />
09 ...?<br />
10 발사<br />
11 어리석은 사람의 사랑<br />
<br />
<br />
13th : <strong>풍치광</strong>→미치광이??<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2006년 2월 22일<br />
<br />
01 뇌신:번개신<br />
02 21세기의 풍치광<br />
03 록큰롤 특급<br />
04 시나가와 심중<br />
05 푸른 충동<br />
06 무자비한 청춘<br />
07 불혹의 길<br />
08 도롱뇽<br />
09 공포!! 후지츠보(?)인간<br />
10 고립무원의 사상<br />
11 암흑성운<br />
12 허깨비색의 외딴 섬<br />
<br />
<br />
14th : <strong>한여름밤의 꿈</strong><br />
라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2007년 8월 8일<br />
<br />
01 밤이 통곡하는<br />
02 전락의 악전<br />
03 청년은 황야를 목표로 하는<br />
04 하늘을 나는 원반:미확인 비행물체의 총칭??<br />
05 원숭이 선단<br />
06 무자비한 청춘<br />
07 백일몽<br />
08 모란등롱<br />
09 세계에 꽃다발을<br />
10 고름이야기<br />
11 비만천사<br />
12 돗토하라이<br />
<br />
<br />
Best3rd : <strong>인간의자걸작선-20주년기념-</strong><br />
레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2009년 1월21일<br />
* Disk1<br />
01 음수 (00-02, 재연주)<br />
02 바늘산 (01-02)<br />
03 사과의 눈물 (00-03, 01-04)<br />
04 천국에 묶는 사랑 (01-06)<br />
05 굿하는 강변 (01-05)<br />
06 인면종기 (00-01)<br />
07 야차연못 (02-05)<br />
08 행복의 나사 (03-06)<br />
09 나생문(라쇼몽) (04-09)<br />
10 다이너마이트 (05-09)<br />
11 어두운 일요일 (05-02)<br />
12 도다레바치? (05-03)<br />
13 지옥 (06-03)<br />
14 검은 고양이 (06-10)<br />
* Disk2<br />
01 철격자묵시록 (01-01, 재연주)<br />
02 엽기가 거리에 오다 (00-04, 재연주)<br />
03 벌레 (08-02)<br />
04 유령열차 (08-01)<br />
05 지옥풍경 (09-11)<br />
06 사신의 향연 (10-01)<br />
07 상극의 집 (11-11)<br />
08 도정 (12-08)<br />
09 세례 (12-01)<br />
10 공포!!후지츠보(?)인간 (13-09)<br />
11 시나가와 심중 (13-04)<br />
12 고름이야기 (14-10)<br />
13 돗토하라이 (14-12)<br />
14 미친 개화(?) (신곡)<br />
<br />
<br />
15th : <strong>미래낭만파</strong><br />
레벨 MELDAC<br />
←<br />
←<br />
발매일 2009년 11월4일<br />
<br />
01 태양의 몰락<br />
02 빛나는 의지<br />
03 낭만파선언<br />
04 행복한 로큰롤<br />
05 사랑의 법칙<br />
06 적과 흑<br />
07 명토끽다 (어두운 흙/차를 즐김??)<br />
08 탑 안의 남자<br />
09 달빛 아래 바치는 무도곡<br />
10 야마씨<br />
11 가을 긴 밤의 미스터리<br />
12 또릿또릿 가고픈 자장가(?)<br />
13 심연</td></tr></tbody></table><br />
=-=-=-=-=-=-=-=-=-=-=<br />
<br />
1. 역시 어려운 하드코어락이라 곡 제목 정리하는데도 여러움이 만개<br />
2. 닌겐이스 공식사이트는 <a href="http://www.ningenisu.com/" target="_blank">http://www.ningenisu.com</a>. 멤버가 3명으로 드러머(더블 드럼베이스가 환상입니다요) 이외 보컬기타, 베이스는 계속 변동없음.<br />
3. 초창기부터 북쪽 아오모리 출신인 덕에 곡명에 '아오모리'나 북쪽 사투리가 들어가 있기도 하고, 아마 기찻길 옆에서라도 살았는지 철도와 관련된 곡이 많아서 더욱 반갑습니다. 'ED75'나 '시나가와 방면 어쩌고' 가사 등등등...<br />
4. ...역시 가사를 모르면 어려운 내용들. 몇번 듣다보니 들리는 가사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어려워...-_-<br />
<br />
5. 이런게... Rock이었나 하는 생각. Rock이 이런 재미에 감동까지 있었구나... 하는 느낌.<br />
6. 베스트 오브 베스트가 몇개씩 추려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추천사 올려보도록 하죠^^<br />
<br />
<br />
* 혹시나 윗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달고 가져가주세요...<br/><br/>tag : <a href="/tag/닌겐이스" rel="tag">닌겐이스</a>,&nbsp;<a href="/tag/인간의자" rel="tag">인간의자</a>			 ]]> 
		</description>
		<category>が:깨작깨작글판</category>
		<category>닌겐이스</category>
		<category>인간의자</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12512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9:19:00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은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2475109</link>
		<guid>http://ntyuki.egloos.com/2475109</guid>
		<description>
			<![CDATA[ 
  <center>현재 상태에서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35/d0019235_4b02cc76abc3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35/d0019235_4b02cc76abc39.jpg');" /></div>내세울 수 있는게 이정도밖에 안되는 듯.<br />
<br />
에잇 몰라. 괜히 혼자 조바심내고 초조해봤자 자기만 손해겠지. 가볍게 릴렉스, 릴렉~스...<br />
<strike>(그렇다고 너무 풀어지면 나사빠진 뭐마냥 될테니)</strike><br />
</center>추가잡담.<br />
1. 아래아래 포스팅(아이리스...)의 폭풍은 너무나도 셌습니다 T.T 혼자서 답글열폭하다말고 OTL<br />
- 원인은 네이트와 네이트온의 "뜨는 블로그"에 "아이리스 옥에 티?"라고 해서 하루 연결되었더군요.<br />
12일 저녁즈음 걸린 듯, 그 날부터 일일방문자수 13,592명 / 27,889명, 이후에도 그 폭발에 계속 핫블로그에 링크가 걸려서 그거 누르고 찾아오는 사람이 이어졌습니다. 이제 좀 잦아져서 800명, 380명...<br />
불나기(?) 전날까지 15만 2천명쯤 이었으니까, 35개월간 1년 평균 오만명인 셈인데 그에 준하는 4만명이 몰린(...)<br />
(뭐 일년농사를 며칠동안에 다 끝냈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br />
<br />
하여간 댓글들 달리는 꼬라지(!)를 보니... 참 엔티는 요즘 세상 순하게 생각하면서 살았구나.<br />
6~7년전에 초중딩의 방학은 재앙이라며 두려워했던 그 대상들이... 세월만큼 커서 똑같이 행동한다고 생각하니 (털썩)<br />
<br />
<br />
2. 두목님 1호선까지 끝났습니다. 경의선-안산선-분당선/3호선/4호선-일산선으로 가지치기 열심히 하겠습니다.<br />
...헌데 신정지선은 어떻게 할깝쇼 (퍽)<br />
<br />
3. 그러니까 야밤에까지 나가서 조사해 온게 보람은 있네. 보면 볼수록 뿌듯함.<br />
(솔직히 8~9년전에는 이렇게 하려고 해도 못했었을거심. 토토샵도 안썼고, 지하철도 뭔가 뭔지도 몰랐고...)<br />
...그런데 살인미소 도시철도는 어떡할겨-.- 지상역이 3개/지상구간이 3군데밖에 없는데;;;<br />
<br />
4. 정말 미쳐불면...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에 칸토~토호쿠 갑니다. 아마도.<br />
<br />
5.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도 있는 법(2). 좋은 만남이 기대되는 하루하루.			 ]]> 
		</description>
		<category>が:깨작깨작글판</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7510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6:36:46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야 이거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2471379</link>
		<guid>http://ntyuki.egloos.com/2471379</guid>
		<description>
			<![CDATA[ 
  잠깐? 나갔다 온 사이<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35/d0019235_4afc05baf3ed0.gif"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35/d0019235_4afc05baf3ed0.gif');" /></div>종전 1일 방문자수 기록을 훨씬 뛰어넘는 값($str?)<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35/d0019235_4afc05c59faef.gif"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35/d0019235_4afc05c59faef.gif');" /></div>원인은 이 페이지:리퍼러 순위1위( <a href="http://valley.egloos.com/hotblog/?url=http://ntyuki.egloos.com/2467050" target="_blank">http://valley.egloos.com/hotblog/?url=http://ntyuki.egloos.com/2467050</a> )<br />
글 적는 이 순간에도 페이지 방문수는 계속 올라가고 있음-_- 순식간에 4800명 돌파;<br />
<br />
PS. 글 작성완료 5분만에 800명 추가 5600명 돌파-.- 아놔 어쩌자는거여;<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35/d0019235_4afc244857300.gif" width="18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35/d0019235_4afc244857300.gif');" align="left" /><br />
PS2. 자정쯤 다시 스샷.<br />
3년 4개월간의 전체 방문객수의 8%를 육박하는 이 어이없는 숫자.<br />
<br />
...하지만 제대로 된 숫자는 아닌듯. 일계 끝나고 통계를 보니<br />
어제 방문자수 "7,762명"... 참 이상하네.<br />
<br />
// 조금 지나서 일계 다시 보니 13,592명... 더 이상하네 -.-			 ]]> 
		</description>
		<category>が:깨작깨작글판</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713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2:58:00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리스 옥의 티? 철도par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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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tyuki.egloos.com/2467050</guid>
		<description>
			<![CDATA[ 
  11/20 수정추가 : 본 포스팅은 準 철도종사자의 관점에서, <u>실제와는 다른 모습들을 개인 블로그에 취미 및 전문적으로 개인이 정리한 것</u>일 뿐입니다. 차가 앞뒤가 뒤집혔다거나 시작/끝역이 똑같다거나 하는 일부 옥의 티 요소가 들어가 있지만, 요즈음 대중적으로 알려지는 <strong>큰 옥의 티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strong>.<br />
그럼에도 네이트온 핫클립에 두 번이나 뜨는 것이(어떤 의도로 네이트/SK컴즈 운영자가 링크를 거는 지는 모르겠지만) 저로서도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일단 링크를 눌러서 보러 와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만... 본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그와는 다르게 이해하면서 좋지 않은 덧글을 남기시는 분들께 글쓴이로서는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br />
(글에 드라마 나쁘다고 욕을 적었습니까? 아이리스 드라마 보지 말라고 적혔나요? 아니잖아요...)<br />
<br />
무얼까 하고 링크를 눌렀는데, 본문이 나오기 전에 이런 두서없는 글부터 보여드리게 되는 점을 사과드립니다만, 이렇게 추가로라도 알려드리지 않으면 제 블로그가 더 엉망이 될 것 같아 <u>덧글 금지 조치</u>합니다.<br />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일반 관점에서는 이해가 어려울 수고 있는, <u>전문적이고 세세한 내용이 담긴 개인 블로그일 뿐입니다 : 되도록 여러 사람에게 자랑하기 위한 의도의 게시판이 아닙니다. <strong>나쁘게 까는 내용이 절대로 아닙니다만, 그래도 자신의 생각과 틀리다고 언제나처럼 악플 한마디 던지고 싶은 분은 아예 글을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strong></u>."<br />
고마운 마음에서 처음에는 답글을 달아드렸지만 이제는 그 한도를 초과해서 그 어느 댓글에도 반응할 수 없습니다. <br />
(네이트온에서 링크를 끌어내릴 수도 없지만, 악플을 맘대로 지운다거나 본 글을 없애는 것도 좋지 않은 일이겠죠?)<br />
<hr><br />
(오랜만에 떡밥 생겨서, 덥석 물고 좋아하는 엔티입니다-_-)<br />
금주 수요일 7화 방영분입니다. 모종의 일로 녹화해 놓고 스샷 빼려고 이제야 보는데... 의외의 장면이 있었으니!<br />
<br />
주의 : 본 글은 일부 옥의 티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u>드라마 자체를 나쁘게 보려는 글은 아닙니다</u>.<br />
전동차와 일본에 환장한-.- 사람의 눈에서 보이는, 현실과는 다른 것들을 재미로 집어낸 것일 뿐.<br />
(그래서 드라마 시작에 "본 작품은 허구임다" 라고 안내가 나오는거겠져 ㅋㅋ)<br />
<br />
우선 현재 진행상황에서는 일본의 아키타(秋田)현 로케라는 것을 사전배경으로 알아두시고...<br />
(엔티가 올 1월에 혼자 뻘짓한다고 비행기타고 가서 와 흰세상이구나~ 하고 첫 발을 디뎠던 곳입져)<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333984a7.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333984a7.jpg');" /></div>김선화(김소연)을 따라 열차에 올라타려는 최승희(김태희).<br />
→ 아키타 동네에서의 제3섹터 사철이 나오는군요. 아마도 <a href="http://ja.wikipedia.org/wiki/%E7%A7%8B%E7%94%B0%E5%86%85%E9%99%B8%E7%B8%A6%E8%B2%AB%E9%89%84%E9%81%93%E7%A7%8B%E7%94%B0%E5%86%85%E9%99%B8%E7%B7%9A" target="_blank">아키타내륙종관철도</a>일것입니다?<br />
분명 저 끝이 막혀 있는 종착역이네요. 그럼 남쪽의 <u>가쿠노다테</u>(角館) 이거나 북쪽의 <u>다카노스</u>(鷹巣) 역.<br />
<br />
<a class="more"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이제 덜 보기':'다시 더 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onfocus='blur()'><b><u>그래도 계속 읽으실 분만 클릭</b> (길다)</u></a><div style="DISPLAY: none"><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4028767b.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4028767b.jpg');" /></div>열심히 따라갔지만, 열차를 놓치고 마는 진사우(정준호). 아차차~<br />
→ 아까의 승강장 끝-뒤쪽과는 반대로 열차가 앞으로 진행중입니다. 2량 편성에 <u>지금 보이는 파란 차가 뒷차인데, 분명 아까의 장면에서는 빨간 차가 뒤쪽 차</u>였단 말이지요...?<br />
어쨌거나 (한눈에 봐서는 알 수 없고) 여러 자료를 뒤진 결론은 <strong><a href="http://ja.wikipedia.org/wiki/%E8%A7%92%E9%A4%A8%E9%A7%85" target="_blank">가쿠노다테 역</a></strong>.<br />
(<a href="http://sasazuka.blog.ocn.ne.jp/nakano/2008/10/1_67b8.html" target="_blank"><u>관련블로그 링크:일어</u></a>. 두번째 사진의 승강장 저 끝이 첫째 스샷과 같은 게 보입니다.)<br />
이쪽의 선로보다 더 폭이 넓고, 전차선이 가선된 저쪽의 선로가 바로 아키타신칸선의 타자와코선입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4f434960.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4f434960.jpg');" /></div>그래서 열차는 아키타 눈밭을 열심히 달립니다.<br />
→ 화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달리는겁니다. 그러니까 <u>빨간 차가 선두차인데, 아까 첫 장면은 대체</u>-_-+<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53fd7a3a.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53fd7a3a.jpg');" /></div>맨 오른쪽에 보이는 최승희, 그리고 맨 왼쪽 구석에 숨어서(?) 앉아 있는 김선화<br />
→ 이바닥에 관심이 깊으신 분이라면, 슬슬 "어라......?"란 말이 나오실겁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59fd5593.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59fd5593.jpg');" /></div>시선에서 사라져서 (아마) 저 뒤에 숨은 김선화.<br />
→ 일단 일본어가 적힌 큰 광고판은, 카메라 시야에서 차창밖을 가리기 위한 술수...에 지나지 않고.<br />
<u>저 문이 어떤 문인지, 문에 박힌 무늬가 어디서 많이 보던거다</u>? 라며 "아하!"라고 외치실 분들, 나오고 있습니다?<br />
(헌데 저 도롱이 뒤집어쓴 애 밑에, 왜 JR마크가 있냐 이거냐-- 분명 제3섹터 사철이거늘)<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40040a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40040a9.jpg');" /></div>위험하게 총을 겨누고 있는 순간, 문을 열고 나타나서 시야를 흐트러뜨리는 어린이.<br />
→ 승객이 운전실에서 튀어나왔습니다-.- 물론 극중에서는 객차간 연결통로일 따름이지만요.<br />
아울러 저 총... 무려 COLT45입니다;;; 다른 총들은 그럭저럭 잘 나오는데, 왜 이거만 구닥다리;;;;<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cdb6cdc.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cdb6cdc.jpg');" /></div>결국 총소리 나고 싸움이 생기고, 놀라서 우왕좌왕하는 승객들<br />
→ 아까 든 생각에, 슬슬 확신이 생기죠? 여기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728d792d.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728d792d.jpg');" /></div>몸을 던지는 격투 끝에 깨지는 열차의 창문<br />
→ ...몇십년 된 옛날 차량도 아니고, <u>어떻게 강화유리가 방창문 유리 깨지듯이 저렇게 깨지는지</u>-.-<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5bb7ad.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5bb7ad.jpg');" /></div>계속 열심히 달리고 있는 아키타의 열차<br />
→ 아키타내륙종관철도의 아키타내륙선 AN8800형. 잘 안보이는 차호지만 AN-8806 같네요.<br />
그리고 사진 잘 보면... 객실 의자는 <strong>크로스시트</strong>입니다. 하지만 아까의 객실 장면은 <u>시종일관 롱시트</u>...<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64b2f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64b2f9.jpg');" /></div>피튀길 듯한 싸움이 이어집니다. (여자임에도 이런 연기를 보여준 것에 박수를)<br />
→ 네, 맞습니다. 이건 <u>내장재 개조 하기 전에 만든 <strong>영화 튜브의 7호선 전동차 세트</strong></u> 되겠습니다-_-<br />
이장면은 일본 로케가 아니라, 한국의 양수리에서 거의 썩고 있는 녀석에서 찍은 것입죠; (먼지가 보입니다!)<br />
혹시나 혹시나 했는데... 이렇게 쓰일 줄이야-.- 그래도 일본처럼 보이겠다고 이것저것 붙여놓은 것들이, 제 눈에는 너무나도 무색하게만 보이네요;;; "네, 맞아요. 이건 일본<strike>사람들이 희망하는 대형</strike>전동차예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5c1094.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5c1094.jpg');" /></div>기집애들 싸움이었다면, 정말 머리채 쥐어잡고 "야이X아~!"라고 했을 싸움.<br />
→ 전동차 기준으로 중간 연결통로문입니다. 하지만 이건 1량밖에 없는 세트이니까, 창밖이 훤~하지요?<br />
극중에서는 <u>이쪽이 진행방향 선두측</u>입니다. (아까 연결통로에서 애가 튀어나오는 장면을 앞뒤가 다른 1량짜리에서 찍으려면, 어쩔 수 없었겠죠). "선두라도 운전실이 있으니까 저렇게 휑하게 보이면 안되는데?" 쯤의 걱정은 그냥 애교로 넘어갑시다.<br />
헌데 저 위에 붙은 동그라미 9... 원래는 ①이나 ②였을텐데... 의미를 알고 뭘 땜질하기는 한걸까... (그럴리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622e93.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622e93.jpg');" /></div>놓친 열차를 차로 따라잡은 진사우.<br />
→ 역명이 보이죠, 阿仁合駅. 찾아보면 <a href="http://ja.wikipedia.org/wiki/%E9%98%BF%E4%BB%81%E5%90%88%E9%A7%85" target="_blank">아니아이역</a>이군요. 타카노스역 기점 33Km의 <u>중간역</u>입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6cb6aa.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6cb6aa.jpg');" /></div>발차기는 빗나가고 다시 유리를 깹니다.<br />
→ 와... 열차 유리 진짜 잘깨진다 (2)<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7323b1.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7323b1.jpg');" /></div>→ 아키타 맞다니까요! 라고 우기는 겁니까-_-<br />
JR마크 또 보입니다. 아니 이회사는 원래 JR광고 붙이나? JR 소속 차안에도 계열사 관광상품 광고만 있더만.<br />
<br />
그래서 어떻게(?) 역에 선 차내에서, 김선화는 최승희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었는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f9ddac0e.jpg" width="500" height="140.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f9ddac0e.jpg');" /></div>때마침 열차로 뛰어든 진사우가 김선화의 총을 쏴서 떨어뜨리고...<br />
→ 우선 "파란 차량"에 탔다는 걸 눈여겨 두시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7b686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66b7b6869.jpg');" /></div>전세역전! 궁지에 몰린 김선화는 도망갑니다.<br />
→ 이건 <strong>정말 옥의 티</strong>. 첫째 컷을 잘 보면 등 뒤의 <u>문이 닫혀 있습니다</u>. 2,3째 컷 순서대로 화면 오른쪽으로 도주를 하는데:극중에서는 밖으로 뛰어내리는데, 어느 순간에 어떻게 닫혀 있는 문을 열고 나갔을까요. 넷째 컷에는 문이 열려있죠?<br />
역에 정차중이니까 문이 열려 있어야 하고, 또 그랬으니까 진사우가 차를 탄건데 왜...<br />
혹 닫혀있었다 해도, 자동문이고 수동문이고 뭐를 떠나서 저쪽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데 과연 문을 열 수 있었을까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70d5eb2a0.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35/d0019235_4af470d5eb2a0.jpg');" /></div>그렇게 김선화는 차 밖으로 뛰어내려 도망갑니다.<br />
→ 우선 빨간 차에서 뛰어내렸죠? 하지만 <u>아까 진시우가 탄 차는 파란 차</u>였습니다. 분명 칸간 이동은 없었구요.<br />
그리고 맨 위에서 두번재 장면하고 비교해보세요. 배경의 선로 구조가 똑같죠? <u>같은 가쿠노다테 역</u>입니다.<br />
방금전 진사우가 차를 끌고 와서 내린 역은 중간역 아니아이역인데?는 매니악한 관점이니 무시하더라도,<br />
아니 <b>출발한 역하고 도착역하고 똑같다</b>니... 이거 순환선이라도 되나요=_= 순환선이라고 해도, 목적지 없이 2호선 한바퀴 돌면서, 싸움질할 사람은 없을 거 같은데--a<br />
<br />
==========<br />
몇 분 남짓의 짧은 Scene임에도 이렇게까지 허술하게 느껴질 줄은 몰랐습니다. 여기만 몰두해서 더 그런지는 몰라도;<br />
초반에 이병헌이 잡히는 장면이 "아무리 봐도 인천항"에 일본차가 가로 번호판을 달았다던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게만 느껴지는 일본어라거나 하는 것도, 그저 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느끼는 하나의 의견이겠죠.<br />
<br />
"<u>기왕지사 큰 프로젝트로 하는 거라면, 좀 더 완벽하게 표현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u>" 라는 아쉬움이 듭니다.<br />
더 잘하지 못한 (혹은 더 잘하지 않은) 아쉬움. 그거죠^^<br />
<br />
<br />
PS. 똑같이 토호쿠지방의 제3섹터 사철을 로케로 활용한 영화 스윙걸즈(야마가타현의 <a href="http://ja.wikipedia.org/wiki/%E3%83%95%E3%83%A9%E3%83%AF%E3%83%BC%E9%95%B7%E4%BA%95%E7%B7%9A" target="_blank">플라워나가이선</a>)가 비교 생각납니다만, 그것과 이건 비중이 다르고 내용도 다를 뿐더러... 넓은 차내에서의 와장창 격투 총격신이 필요한데, 지방 철도의 좁은 크로스시트 차내에서는 그걸 연출하기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 그래서 국내 로케로 전동차 세트를 썼겠죠.<br />
<br />
<br />
11/13 수정 추가 : 여기는 어디 게시판이나 갤러리도 아니고, <b>개인의 공간, 개인 블로그</b>입니다.<br />
어떤 링크나 검색으로 여기를 들어와서 관람해주시는지는 분석해도 알 수가 없으나, 여기는 혼자 하고 싶은 말을 적어놓은 것일 뿐인데 마치 <u>어느 게시판에 안티글 올린 것처럼 생각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u>이 계시네요. 방문해 주시고 호응해 주시는 것은 고맙지만, <b>서로가 인상 찌푸리지 않을 정도로만 보고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b></div><br/><br/>tag : <a href="/tag/아이리스" rel="tag">아이리스</a>			 ]]> 
		</description>
		<category>が:깨작깨작글판</category>
		<category>아이리스</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670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9:29:14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저녁해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2466664</link>
		<guid>http://ntyuki.egloos.com/246666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35/d0019235_4af3ff3fc5825.jpg" width="500" height="333.59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35/d0019235_4af3ff3fc5825.jpg');" /></div>요즘 부쩍 빨리 지는 해를 느끼며... 그만큼 2009년도 저물어 간다는 생각을 하니 OTL			 ]]> 
		</description>
		<category>の:기타풍경</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666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9:23:01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단한(?) 철도 문제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2462935</link>
		<guid>http://ntyuki.egloos.com/2462935</guid>
		<description>
			<![CDATA[ 
  작업중 사진 찾다말고 급 문제발견, 출제해 봅니다.<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5/d0019235_4aed94c7d44c8.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5/d0019235_4aed94c7d44c8.jpg');" align="left" />문제)<br />
<br />
이 사진은 어느 차량을 찍은 사진일까요?<br />
(=어느 전동차를 찍은 사진을 크롭한 걸까요?)<br />
<br clear=all><b><font color=red>주의 : 절대로 답을 예측한 다음에 정답확인을 할 것</font></b><br />
<a class="more"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이제 덜 보기':'다시 더 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onfocus='blur()'><b>정답확인</b></a><div style="DISPLAY: none">정답.<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5/d0019235_4aed95481d00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5/d0019235_4aed95481d006.jpg');" /></div>어떠신가요. 예상대로 맞추셨나요.<br />
<br />
두 운영주체가 직결운행을 하니 무선통신도 같이 쓰고(차내 무전기 보면 KNR/SMSC 버튼 존재) 하지만, 저렇게까지 마크가 <strike>박힌</strike> 붙여진 안테나가 존재하고 있을 줄은 전혀 상상을 못했습니다.<br />
가뜩이나 차 지붕 위라서 눈길도 잘 안가고, 더군다나 저건 거의 시야 밖이죠.<br />
<br />
...참 이바닥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찾아볼 것도 많고 복잡한 것도 많네요 허허.</div><br />
<br />
덧 : 오늘 노가다 도와준 모 분께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느분이던) 경조사 있으면 냉큼 달려가드리겠음.<br />
...맨손으로 (퍽)			 ]]> 
		</description>
		<category>の:철도</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629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4:08:24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 작업물 결과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2461636</link>
		<guid>http://ntyuki.egloos.com/2461636</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한 1년만에?) 작업한 결과물.<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35/d0019235_4aeaec0db776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35/d0019235_4aeaec0db776c.jpg');" /></div>위 : 2006년 겨울 버전 / 아래 : 2009년 가을 버전<br />
<br />
변경사항 : 색상, 폰트, 사명, 정류장명, 재질, 해상도 등등등...<br />
<br />
기대했던 만큼의 선명함이 표출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또 하나를 이뤄냈다는 사실에 만족.<br />
(수량이 딸리는 관계로 다른 분에게는 드리지 못하게 되었음을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 
		</description>
		<category>の:사물들</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616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3:42:14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대적 #3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2460998</link>
		<guid>http://ntyuki.egloos.com/2460998</guid>
		<description>
			<![CDATA[ 
  인생, 아니 인간관계는 언제나 상대적. (이말 한 세번이상 하는듯--)<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35/d0019235_4ae9b7bd25f89.jpg" width="500" height="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35/d0019235_4ae9b7bd25f89.jpg');" /></div>원효대교 남단 → N서울타워 // N서울타워 아래 전망대 → 원효대교<br />
<br />
...뭔가 슬픈 기분을 느낄까 하고 갔는데. 그닥 슬프지는 않고 무덤덤하게 답답한 느낌으로 기분전환 하고 귀가.<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35/d0019235_4ae9b84bc18bd.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35/d0019235_4ae9b84bc18bd.jpg');" align="left" />PS.<br />
타워 앞마당의 영상쇼(?) 인데...<br />
<br />
...뭔 내용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상황-_-<br />
Version 3.4.2는 영상SW버전이고,<br />
192.168.0.142는 IP주소인데...<br />
이것도 라우터 물려있는건가;<br />
<br />
...이걸 멋있다고 찍는 외국인들도 있으니-.-			 ]]> 
		</description>
		<category>の:기타풍경</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609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5:45:28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手紙 ]]> </title>
		<link>http://ntyuki.egloos.com/2458714</link>
		<guid>http://ntyuki.egloos.com/2458714</guid>
		<description>
			<![CDATA[ 
  <center>(언제나처럼 영화 Love Letter 중)<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7/35/d0019235_4ae5dc05a79f8.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7/35/d0019235_4ae5dc05a79f8.jpg');" /></div><br />
사실은 두려워서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봉인해놓다가 결국은 한참 나중에야 읽는 일이 다반사...인 본인</center><br />
아 소화가 되다가 말다가, 답답해 죽것네. 예비군 훈련도 <strike>FM을 좋아하는 본인에게는</strike> 답답함과 짜증의 극치.<br />
<br />
PS. 동방신ㄱㅣ 강ㅈㅣ환 一박二일 ㅈㅣ진희 류ㅅㅣ원... 으으으-_-+			 ]]> 
		</description>
		<category>が:깨작깨작글판</category>

		<comments>http://ntyuki.egloos.com/24587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17:33:01 GMT</pubDate>
		<dc:creator>엔티_유키</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