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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세계</title>
	<link>http://nova.egloos.com</link>
	<description>SF에 대한 것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May 2007 15:1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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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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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F에 대한 것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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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주선 비이글 호 표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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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필요하심 받아가세요~ <br>130만 화소 폰카로 찍은 거라 화질이 별로네요.<br>원본 표지 자체가 프린트할 때 핀트가 안 맞았는지, 약간 핀트가 안 맞는 상태긴 하더군요.<br><br>뒷 표지는 너무 더럽게 찍혀서 찍은 걸 바탕으로 해서 포토샵에서 대충 수정했습니다.<br>뒷 표지는 글자 타이핑 다시 했습니다.<br><br>책표지 가장 자리를 보니 코딩된 투명필름이 약간 들고 일어났더군요.<br>1978년에도 라미네이트 코딩(맞나? 가물거리네...)을 하긴 했었군요. 문고판이라고 우습게 볼 일이 아닌 듯...<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09/74/a0004774_12055395.jpg" width="500" height="708.6466165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09/74/a0004774_1205539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5/09/74/a0004774_12050593.jpg" width="500" height="721.2543554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5/09/74/a0004774_12050593.jpg');" /></div>			 ]]> 
		</description>
		<category>SF 소설</category>

		<comments>http://nova.egloos.com/15631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15:01:35 GMT</pubDate>
		<dc:creator>노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터넷이 뽑은 역대 베스트 과학소설과 환상소설 목록 ]]> </title>
		<link>http://nova.egloos.com/1095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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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원제</B> : The Internet Top 100 SF/Fantasy List<br />
<br />
<B>자료원</B> :  http://www.clark.net/pub/iz/Books/Top100/top100.html (사이트 사라졌음.)<br />
  └ 목록 작성한 곳 : Tristrom Cooke <br />
  └ 우리말 옮김 및 해설 : 고장원<br />
<br />
<font color="#990000">* 읽기 전에/ 옮긴이의 말</font><br />
<br />
다음은 인터넷 투표를 통해 과학소설과 환상소설 부문 역대 베스트 100편을 모아 정리한 목록입니다. 목록 선정 기준은 투표자들이 보내준 전자메일에 따랐다고 합니다. 인터넷 상에서 이 페이지의 후원은 InterZone Online이 맡아주었습니다. 역대 베스트 100 이외의 작품들 또한 별도로 정리해놓았습니다. 등수는 투표자 수가 많은 순서대로 입니다.<br />
<br />
원래는 제목과 작가 이름, 등수, 투표수만 기록되어 있지만 옮긴이가 이해를 돕기 위해 아는 작품들에 한해서는 짧게 주석을 달아놓았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번역판을 구입할 수 있는 경우에는 별도로 언급을 해두었습니다. <br />
<br />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고전들은 생각 만큼 많은 표를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역대 베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일부의 예를 제외하고는 고전보다는 비교적 최근의 작품들 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과학소설이 매일 몇권씩 출간되고 그 대다수가 잊혀지는 미국에서는 아무래도 신간의 위력이 세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고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올드패션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과학소설의 특성상 곤란하다고 봅니다. 유행보다는 역사와 전통 속에서 각 시대별 의미를 지녔던 작품들을 되돌아보는 작업도 필요하다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br />
<br />
그래서 옮긴이가 인터넷의 순위와는 별도로 제목 옆에 별점을 매겨보기로 했습니다. 또다른 주관이 개입될 수도 있지만 미국인들만의 시각에 균형을 잡아보자는 의도입니다. (예를 들면 폴란드 출신 작가 스타니스와프 램이나 러시아 작가 스투루가츠기 형제의 작품은 미국인들의 평가에서 너무 박한 점수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점은 별 10개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별점이 아예 없는 경우는 제가 읽어보지 못했거나 정보가 없는 경우이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
단, 100위까지만 환상소설을 함께 다루었고 이후 순위부터는 환상소설을 임의로 배제하였습니다. <br />
<br />
<hr size=1 noshade style="color:#cccccc;" width=100%><br />
1. Lord of the Rings/ J.R.R. Tolkien  <br />
환상문학 사상 최고의 베스트로 꼽히는 작품. <br />
국내에는 <반지전쟁>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2. 엔더의 게임Ender 's Game/ Orson Scott Card ********<br />
엔더 시리즈 첫번째 작품. 전쟁의 비인간성을 어린아이가 전쟁도구로 키워지는 과정을 통해 고발한 휴머니즘 색채가 짙은 작품. 똑같이 외계인과의 전쟁을 다루었어도 호전적이어야 할 당위성만을 반복하는 하인라인의 <우주의 전사>와는 좋은 대비가 됩니다.<br />
동명으로 국내 번역 출간<br />
<br />
3. the Lions of Al-Rassan/ Guy G. Kay <br />
4 . Mirror Dance/ Lois M. Bujold <br />
5. Tigana / Guy G. Kay <br />
6  the White Rose / Glen Cook <br />
<br />
7. 듄Dune / Frank Herbert*****  <br />
SF장편 대하소설. 데이빗 린치가 이것을 원작으로 만든 동명영화는 원작의 방대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br />
동명으로 국내 번역 출간<br />
<br />
8  Gormenghast / Mervyn Peake <br />
9  Men at Arms /Terry Pratchett <br />
<br />
10  알게논에게 꽃다발을Flowers for Algernon/ Daniel Keyes <br />
과학소설에서 문학성을 거론할 때 예로 드는 대표작. 대신 과학적인 토대가 빈약하다는 결함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br />
동명으로 국내 번역 출간<br />
<br />
11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 Anthony Burgess <br />
전체주의적 사고와 첨단과학의 결합은 항상 최악의 악몽을 낳기 마련입니다. <br />
<조직과 인간>이란 제목으로 국내 번역 출간<br />
<br />
12  Hyperion / Dan Simmons   <br />
13  Watership Down / Richard Adams   <br />
14  the Eye in the Pyramid / R.Wilson/R.Shea <br />
15  Leviathan/ R.Wilson/R.Shea <br />
16  the Golden Apple/ R.Wilson/R.Shea <br />
<br />
17  달은 무자비한 여주인the Moon is a Harsh Mistress/ Robert A. Heinlein *******<br />
미국 독립전쟁을 달 식민지와 지구연방 정부 간의 전쟁으로 새롭게 꾸민 작품. 하인라인의 작품 가운데 가장 자유주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방식이 담겨있습니다. 특히 그가 창안한 복수남녀의 부부관계를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이 작가가 과연 <우주의 전사>라는 작품을 썼나?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br />
국내에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18  Interesting Times / Terry Pratchett  <br />
19  the Princess Bride/ William Goldman  <br />
<br />
20  나의 목적지는 별the Stars my Destination / Alfred Bester********<br />
<파괴된 사나이>와 함께 베스터의 2대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 <br />
<br />
21  Reaper Man/ Terry Pratchett     <br />
22  the Shadow Rising/ Robert Jordan   <br />
23  Shards of Honor/ Lois M. Bujold <br />
<br />
24 파괴된 사나이 the Demolished Man / Alfred Bester ********<br />
초능력자들과 보통 사람들이 균형을 이루며 사는 사회에서, 초능력자 경찰과 정상인 범죄자 간의 줄다리는 심리전이 돋보이는 수작. 문학적 형식실험도 시도한 실험적인 소설.<br />
국내에는 <파괴된 사나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25  the Guns of Avalon/ Roger Zelazny  <br />
<br />
26  빛의 주인Lord of Light/ Roger Zelazny ********<br />
신화적인 색채가 두드러지는 로저 젤러즈니의 전형적인 대표작. 힌두교의 신들의 이름을 딴 소수의 지배자들이 무지몽매한 다수의 민중 위에 진짜 신처럼 군림한다는 이야기. 특히 부처와 힌두신들 간의 갈등을 양대 이데올로기의 극명한 대비로까지 끌어올렸습니다.<br />
국내에는 <신들의 사회>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27  a Fire Upon the Deep/ Vernor Vinge <br />
버너 빈지가 사이버펑크 계열 작가라는 것만 압니다. <br />
<br />
2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 Lewis Carroll    <br />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환상문학의 고전. 작가는 유명한 수학자이기도 하다. (갑자기 루디 러커가 생각나는군.)<br />
<br />
29  A Crown of Swords / Robert Jordan    <br />
30  the Anubis Gates/ Tim Powers    <br />
31  Doorways in the Sand / Roger Zelazny   <br />
32  Lord of Chaos / Robert Jordan <br />
33  the Hobbit / J.R.R.Tolkien  <br />
34  the Last Dancer/ Daniel Keys Moran  <br />
35  the Fires of Heaven/ Robert Jordan    <br />
36  True Names/ Vernor Vinge <br />
37  Feersum Endjinn / Iain M. Banks  <br />
38  Expanded Universe / Robert A. Heinlein <br />
39  Bridge of Birds/ Barry Hughart <br />
40  Emerald Eyes/ Daniel Keys Moran <br />
41  the Stone of Farewell / Tad Williams <br />
42  Way Station/ Clifford Simak    <br />
43  Magic 's Price/ Mercedes Lackey   <br />
44  Persistence of Vision / John Varley <br />
45  Harpist in the Wind/ Patricia McKillip <br />
46  Doors of his Face, Lamps of his Mouth C/ Roger Zelazny    <br />
47  Palindor/ D.R. Evans  <br />
48  the Gap into Madness/ Stephen Donaldson   <br />
49  the Dragon Reborn/ Robert Jordan     <br />
50  Endymion/ Dan Simmons   <br />
51  Guards! Guards! / Terry Pratchett <br />
52  Metaconcert/ Julian May      <br />
53  the Long Run / Daniel Keys Moran  <br />
<br />
54  1984 / George Orwell ******<br />
과학소설인 동시에 정치풍자 소설. 자연과학적인 설정은 <멋진 신세계>보다 부족하지만 전체주의 사회의 체제유지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은 뛰어납니다. 불온한 사상을 없애기 위해 특정 단어 자체를 아예 사전에서 없애버리는 극단적인 감찰과 사찰이 당연시되는 사회에 대한 이야기. <br />
동명으로 국내 번역 출간<br />
<br />
55  the Courts of Chaos / Roger Zelazny    <br />
56  the Diamond Age/ Neal Stephenson   <br />
57  the Darkest Road / Guy G. Kay       <br />
58  Sign of the Unicorn / Roger Zelazny  <br />
59  Ubik/ Philip K. Dick   <br />
60  Soul Music/ Terry Pratchett   <br />
61  the Dragon Never Sleeps/ Glen Cook      <br />
62  Dangerous Visions/ Harlan Ellison  <br />
63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Ray Bradbury  <br />
64  the Hand of Oberon/ Roger Zelazny   <br />
65  the Chrysalids/ John Wyndham  <br />
66  Picnic on the Roadside/ Strugatski      <br />
67  Magic 's Pawn / Mercedes Lackey     <br />
68  the Warrior 's Apprentice/ Lois M. Bujold    <br />
69  Dying Inside / Robert Silverberg  <br />
70  Callahan 's Crosstime Saloon / Spider Robinson     <br />
71  Tea with the Black Dragon/ R.A.MacAvoy     <br />
72  the Black Company/ Glen Cook    <br />
73  Replay / Ken Grimwood     <br />
74  Liege Killer/ Christopher Hinz   <br />
75  Barrayar/ Lois M. Bujold      <br />
76  the Great Hunt / Robert Jordan     <br />
77  the Wandering Fire/ Guy G. Kay       <br />
78  the Eye of the World/ Robert Jordan   <br />
<br />
79  라이보이츠를 위한 송가a Canticle for Leibowitz/ Walter M. Miller  <br />
핵전쟁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서사적으로 풀어낸 밀러의 걸작. 시공사 그리폰 북스에서 번역 출간할 예정.<br />
<br />
80  Shadow Games/ Glen Cook <br />
누구 글렌 쿡에 대해 아시는 분 없나요? 이 목록에 상위권에 가장 많은 작품이 오른 작가인 것 같군요. <br />
 <br />
81  the Sheepfarmer 's Daughter / Elizabeth Moon   <br />
 <br />
82  Neutron Star / Larry Niven***   <br />
하드한 과학소설의 진수. 중성자별의 어마어마한 인력으로부터의 탈출담.<br />
우리말 번역판은 인터넷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 게시판 창작과 번역란에 올라와 있습니다.<br />
<br />
83  the Cyberiad / Stanislaw Lem<br />
폴란드의 의사 출신 작가. 그의 작풍의 특징은 풍자와 익살이 뒤섞인 인간성찰입니다. <br />
    <br />
84  Foundation / Isaac Asimov******<br />
광활한 대우주를 배경으로 흥망성쇠를 거듭하는 인류문명에 대한 이야기. 아시모프가 생애 전반에 걸쳐서 로마제국 흥망사를 염두에 두고 집필했다고 합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바꿔봐도 인간 본질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br />
국내에는 동명으로 전시리즈가 번역 출간.<br />
  <br />
85  to Green Angel Tower / Tad Williams    <br />
<br />
86  Startide Rising / David Brin*****<br />
국내에서는 <떠오르는 행성>이란 이름으로 제1권이 나온 뒤로 감감 무소식. 하지만 미국에서는 제법 팬이 많은 모양입니다. 고등문명을 가진 종족이 하등 종족을 문명화시켜 일정 기간 하인으로 부려먹는다는 설정에서 출발하여, 전혀 하인으로 일한 적이 없는 지구인들이 은하문명권에 뛰어들어 파란을 일으킨다는 이야기. 오히려 지구인들은 돌고래를 유전공학으로 개량하여 인간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함께 우주선을 타고 여행할 정도입니다.<br />
          <br />
87  Snow Crash / Neal Stephenson   <br />
같은 제목으로 국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br />
<br />
88  Futurological Congress / Stanislaw Lem       <br />
89  Voice of the Whirlwind/ Walter Jon Williams  <br />
90  Dorsai!/ Gordon Dickson   <br />
<br />
91  the Lion , the Witch and the Wardrobe / C.S. Lewis<br />
루이스는 신학적인 입장에서 기존 과학소설은 절대자 하느님을 망령되게 하고 있다고 반격하는 종교적인 과학소설을 쓰는 특이한 작가입니다. <br />
    <br />
92  Oath of Gold/ Elizabeth Moon   <br />
93  Witches Abroad / Terry Pratchett    <br />
<br />
94  인간을 넘어서More than Human/ Theodore Sturgeon********   <br />
바벨2세 같은 초능력자 이야기지만, 단순히 기상천외한 내용으로 채우는 활극소설이 전혀 아닙니다. 인간보다 더 나은 능력을 갖게된 사람들의 힘겨운 세상 적응기를 심리학적인 입장에서 차근차근 수수께끼를 풀듯이 접근한 걸작입니다. <br />
국내에는 <인간을 넘어서>라는 이름으로 번역 출간.<br />
<br />
95  Stone of Tears / Terry Goodkind       <br />
96  the Best of Cordwainer Smith/ Cordwainer Smith     <br />
97  Player of Games/ Iain M. Banks   <br />
98  Chanur 's Homecoming/ C.J. Cherryh        <br />
99  Suldrun 's Garden/ Jack Vance        <br />
100  Yendi / Steven K.Z. Brust   <br />
<br />
<br />
100위부터 200위까지<br />
<br />
### 100 위 이하의 추천 작품들 가운데서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환상소설은 제외했습니다.###<br />
<br />
<hr size=1 noshade style="color:#cccccc;" width=100%><br />
101  Lest Darkness Fall/ L. Sprague de Camp <br />
<br />
103  지구의 푸른 언덕Green Hills of Earth/ Robert A. Heinlein ****<br />
과학적인 아이디어는 없지만 우주에서의 생활이 보편화된 미래에 어느 시인의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그려낸 단편. 하인라인에게도 이러한 감성이 있다니... 하인라인은 참으로 복잡한 사람입니다. <br />
국내에는 <지구의 푸른산>이란 제목으로 과학소설 단편집에 번역 수록. <br />
<br />
104  Norstrilia / Cordwainer Smith     <br />
<br />
105  도시와 별the City and the Stars / Arthur C. Clarke *********<br />
클라크의 초기 걸작. 광대한 스케일과 인간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통찰과 아이디어가 눈부시다. 뒤로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는 클라크 소설의 대표적인 예다. <br />
국내에는 <도시와 별>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106  Second Foundation/ Isaac Asimov *****<br />
110  Foundation and Empire / Isaac Asimov ****<br />
<br />
111  여름으로 가는 문the Door into Summer / Robert A. Heinlein ****<br />
하인라인의 초기 걸작. 시간여행을 통해 복수를 꾀하는 어느 발명가의 사랑과 모험. 사회나 미래에 대한 비전보다는 액션 어드벤처의 성격이 강한 작품입니다. <br />
국내에는 <여름으로 가는 문>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112  어스 씨의 마법사a Wizard of Earth sea/ Ursula Le Guin *******<br />
르 귄의 환상소설 대표작. 제일 강한 적은 바로 자기 내부에 있는 또다른 자아임을 미스테리식으로 풀어 일러줍니다. 아름다고 다정다감한 르 귄의 문체가 인상적입니다.<br />
국내에는 <어스씨의 마법사>란 이름으로 번역 출간<br />
<br />
115  Nine Princes in Amber/ Roger Zelazny  <br />
118  Star Wars : Dark Force Rising/Timothy Zahn  <br />
<br />
125  Animal Farm / George Orwell ******<br />
동물을 등장시켜 전체주의를 풍자한 동물판 1984년. <br />
<br />
126  the Hitchhiker 's Guide to the Galaxy / Douglas Adams    <br />
국내에 번역 출간되어 있습니다.<br />
<br />
128  Cat 's Cradle / Kurt Vonnegut   <br />
국내에 <고양이 요람>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었으나 절판되었습니다. <br />
<br />
132  빼앗긴 자들the Dispossessed /Ursula Le Guin   <br />
르 귄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 <br />
<br />
133  the Three Stigmata of Palmer Eldritch/ Philip K. Dick      <br />
134  Time For the Stars / Robert A. Heinlein   <br />
136  Speaker for the Dead/ Orson Scott Card   <br />
139  Dragonquest / Anne McCaffrey  <br />
141  the Magician 's Nephew/ C.S. Lewis        <br />
143  Gateway / Frederik Pohl  <br />
145  Crystal Express / Bruce Sterling   <br />
149  Against a Dark Background/ Iain M. Banks      <br />
150  a Night in the Lonesome October/ Roger Zelazny       <br />
151  City/ Clifford Simak   <br />
155  Star Wars : the Last Command / Timothy Zahn  <br />
<br />
156  어둠의 왼손the Left Hand of Darkness /Ursula Le Guin ******<br />
세련된 미래의 제국주의는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까요? 휴머니즘과 여성 성의 가치에 대한 환기를 시켜주는 한편으로 힘의 차이가 있는 두 세력 간의 평등한 교류란 가능할까를 자문해보게 합니다. <br />
국내에는 <어둠의 왼손>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157  When Gravity Fails / George A. Effinger   <br />
158  the Heart of the Comet / G.Benford/D.Brin       <br />
    <br />
164  the Snow Queen / Joan Vinge   <br />
조안 빈지는 버너 빈지의 아내로서 그녀 역시 사이버펑크 계열에 속합니다.<br />
<br />
167  Past Through Tomorrow / Robert A. Heinlein  <br />
168  the Rolling Stones / Robert A. Heinlein  <br />
<br />
170  Tales of Known Space/ Larry Niven<br />
인간에게 알려진 우주영역 (일명 노운 스페이스)을 무대로 펼치는 인간들의 우주 모험담 연작. <중성자별>도 이러한 연작 가운데 하나입니다. <br />
        <br />
171  Valis/ Philip K. Dick     <br />
172  Godbody / Theodore Sturgeon  <br />
173  Through the Looking Glass/ Lewis Carroll       <br />
174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C.S. Lewis      <br />
  <br />
175  우주전쟁The War of the Worlds/ H.G. Wells ******<br />
역사상 최초로 외계인이 지구를 급습한다는 내용을 담았던 기념비적인 작품. 화성인들이 쓰러지는 이유는 지구인들의 무기 때문이 아니라 지구에만 고유한 바이러스 덕분이다.<br />
국내에는 다양한 제목으로 수차례에 걸쳐 번역 출간<br />
<br />
176  Tau Zero/ Poul Anderson *****<br />
사고로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정지할 수 없게 된 우주선의 승무원들 이야기. 우주선 내부의 승무원들 간의 긴장과 갈등이 우주모험 소설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후반의 새로운 빅뱅을 통해 해결책은 현대 물리학에 입각해 보건대 지나친 무리입니다. <br />
국내에는 <타우 제로>란 이름으로 번역 출간<br />
<br />
178  the Fall of Hyperion / Dan Simmons     <br />
179  Jack of Shadows / Roger Zelazny   <br />
<br />
181  식인 식물 트리피드의 시대the Day of the Triffids/ John Wyndham **<br />
사람을 잡아먹는 강력한 변종 식물이 지구를 뒤덮습니다. 모험과 활극이 연상되는 과학소설의 전형. <br />
국내에는 <걷는 식물 트리피드>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182  영원한 전쟁the Forever War/ Joe Haldeman *********<br />
하인라인의 <우주의 전사>에 대한 반전론 시각에서의 화답. 우주전쟁은 필연적으로 시공간의 구조에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상대론적 시간으로 평생으로 전투해도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병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허우적거리는 늪과 같던 베트남전의 악몽같은 체험이 작가의 문장에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br />
국내에서는 <영원한 전쟁>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br />
<br />
185  a Wrinkle in Time/ Madeline L'Engle  <br />
187  the Kif Strike Back / C.J. Cherryh    <br />
190  the Illearth War / Stephen Donaldson   <br />
192  Flow my Tears the Policeman Said/ Philip K. Dick <br />
 <br />
193  Stand on Zanzibar/ John Brunner<br />
존 브러너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 <br />
<br />
195  Burning Chrome/ William Gibson <br />
사이버펑크 대부 윌리엄 깁슨의 중편. <br />
국내 인터넷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 게시판 창작과 번역란에 번역판이 실려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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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the Shockwave Rider/ John Brunner  <br />
<잔지바르에 서다>와 함께 존 브러너의 2대 대표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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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신의 90억가지 이름the Nine Billion Names of God / Arthur C. Clarke ***<br />
클라크가 쓴 유머 소설. 과학소설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아이디어 자체는 참신합니다. 세상의 종말에 대한 클라크식의 유머.<br />
국내에는 <신의 90억가지 이름>이란 제목으로 과학소설 단편집에 수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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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Creatures of Light and Darkness / Roger Zelazny   <br />
199  World 's End / Joan Vinge   <br />
200  the Tactics of Mistake / Gordon Dickso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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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출처</B> : <a href="http://cafe.naver.com/sfreview.cafe" target="_blank" onfocus="this.blur()">고장원님의 네이버 SF카페</a><br /><br />			 ]]> 
		</description>
		<category>SF 칼럼</category>

		<comments>http://nova.egloos.com/10952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Aug 2005 11:31:29 GMT</pubDate>
		<dc:creator>노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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