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름 꼭 지어야 하나??</title>
	<link>http://nokeys.egloos.com</link>
	<description>먹고 살기 힘드네요.ㅋ</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30 Sep 2009 13:45:1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이름 꼭 지어야 하나??</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605/26/46/d0008146.jpg</url>
		<link>http://nokeys.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7</height>
		<description>먹고 살기 힘드네요.ㅋ</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또 판사가 까이는구나....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2438746</link>
		<guid>http://nokeys.egloos.com/2438746</guid>
		<description>
			<![CDATA[ 
  도저히 인간같지 않은 것들에 대한 재판 결과가 나올때 마다..<br><br>모든 사람들이 하는 말이있다.<br><br>판사가 미쳤다느니...<br><br>판사가 더 문제라느니....<br><br>판사딸이 당해도 그럴꺼냐는둥....<br><br>그런데 설사 판사의 딸이 그렇게 심한일을 당했더라도..<br><br>사법부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면 그 가해자가 받는 처벌은...<br><br>징역 12년이 한계일것이다.<br><br><a href="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3016133985128">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3016133985128</a><br><br>이기사를 보면 알수 있듯이 <br><br>아동 성범죄는 초범 6~9년 가중처벌 9~11년등 법적으로 기간 자체가 짧다..<br><br>판사는 가해자에게 무기징역을 내렸다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무기징역을 줄수 없게 되자.<br><br>(이것도 말하자면 길겠지만 변호사들 씨부리면 고려 안할수는 없겠지.)<br><br>가중처벌보다 1년이나 많이(?)주는 판결받에 할수 없었던것 같다.<br><br>판사는 만능이 아니고 국개의원이 정할 법률에서 재량껏 판결을 내리는게 직업인 사람일 뿐인데.<br><br>자신이 줄수 있는 최고의 형벌을 줬다고 판사를 욕하는건 옳지 않다고 본다.<br><br>차라리 자신의 손으로 뽑은 자기 지역구 국개의원들에게 <br><br>법을 이따위로 만들었냐고 투서를 날리고 항의를 하는게 옳지 않을까??<br><br>물론 그 견공들께서 신경을 쓰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ㅠ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24387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13:45:13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청와대에서 가장 바라던것은.....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2329823</link>
		<guid>http://nokeys.egloos.com/2329823</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life4happy.egloos.com/4374394">우울한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설.</a><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노무현 전 대통령이 포괄적 뇌물 수수혐의로 잠시 감옥에 있다가<br><br>사면 당하는것....<br></strong></span><br>이렇게 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신임은 일단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br><br>전두환,노태우=노무현이라는 인식이 성립되고<br><br>현정권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며 이명박대통령의 도덕성을 탓하던 사람에게는 <br><br>큰 타격을 줄수있다..<br><br>그리고 대통령 사면이라는 연속적인 전례로 이명박 대통령의 3년 뒤도 바라볼수도 있었겠지....<br><br>무조건 청와대 입장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은 살아서 수모를 당해야 했던것이다..<br><br>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br><br>이득을 본건<br><br>권양숙 전 영부인 노건호씨, 노정연씨, 그외 전 정부 실세들,,,,,야당....<br><br>노무현 전 대통령의 그늘에서 떡 고물 챙기던 것들..<br><br>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검찰 조사는 흐지부지 되고 먼저 돈챙긴 것들만 생존한 것이 되어버렸다.<br><br>이런 상황에서 타살설이 나오면 제1 용의자는 누가 되는것인가..ㅡㅡ;<br><br>음모론이 좋다고 한들 최소한의 상식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 
		</description>
		<category>뻘소리</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23298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May 2009 04:16:46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든 관계를 인과 관계로 보자면...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2242544</link>
		<guid>http://nokeys.egloos.com/224254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heeyo.egloos.com/1873846">공교육을 무너뜨리는 힘</a><br><br>평소 늘 생각하던 주제인데...<br><br>모든 일은 다 얽히고 설켜 있습니다.<br><br>특히 역사는 세계사를 알면 국사를 이해하기 더 편하죠..<br><br>지금 입장에서 막장같은 조상님들의 역사다라고 하는건 당시 중국이나 일본 그외 거란등의 역사를 모르고<br><br>우리의 현재입장에서만 생각하니 그렇게 보이는겁니다.<br><br>교육을 중심으로 인과 관계를 짜보자면...<br><br>상류층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몸부림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드나를 볼수있습니다.<br><br>공교육을 믿지못하고 사교육으로 갔기에..<br><br>부동산 폭등이 일어났습니다.<br><br>이건 경제적인 문제로도 봐야겠지만 <br><br>근본적으로 강남의 집값이 오른건 8학군이 어쩌고 하는등의 사교육광풍이 집값을 부추겼습니다.<br><br>그상태에서 노무현정부의 부동산 규제는 사교육 광풍으로 한목 챙기려던<br><br>(교육의 입장으로 보기에 사교육 광풍이라고 하겠습니다.)<br><br>투기꾼들이 수도권으로 퍼지는 결과를 나았습니다.(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하려는건 아닙니다. 단지 근본적인 해결책이<br>&nbsp;<br>못되었을 뿐입니다. 임시방편용으로 짠 정책은 더 머리좋은 사람에 의해 파훼될수 있습니다.)<br><br><br><br>동시에 정부에서는 교육에 대한 개혁도 시작했습니다.<br><br>하지만 이것도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됩니다.<br><br>왜냐하면 대한민국의 도질적인 문제인데.. 항상 좋은 대학으로 고급인재들이 갔기때문에<br><br>대기업은 좋은 대학 순으로 사원을 채용합니다.<br><br>(아무리 부정하고 싶으셔도 적어도 명문대를 간 학생들은 적어도 끈기와 참을성 그리고 평균이상의 두뇌를 소유한 학생들입니다.<br><br>물론 돈이 없어서 좋은 대학 못간 학생들도 있지만 기업입장에서야 걔들까지 신경써서 챙겨야되?? 이런 생각이겠지요..)<br><br>그리고 그 대기업 자녀들은 최고급의 사교육이 가능합니다.<br><br>그리고 조기 어학연수등으로 외화 유출도 심각하게 되었습니다.<br><br>차라리 사치품때문의 외화 유출이라면 물건이라도 남으니까..라고 생각하겠지만.<br><br>조기교육으로 인한 외화유출은 고작 그정도 영어시키자고 돈을 저렇게 써되???<br><br>이런 생각만 들게 만듭니다.<br><br>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nbsp;정부가 무슨 교육정책을&nbsp;내놓아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br><br>또 다른 문제는 유흥쪽입니다.<br><br>아이들의 사교육을 위해 기러기아버지를 선택한 아버지들과....<br><br>아이들의 사교육비 감당을 위해 노래방 도우미등을 선택한 어머니들이 계십니다.<br><br>이는 현재 성매매특별법의 여파로 고급 룸등 고가의 아가씨들을 보유못한 서민적인 윤락업소의<br><br>고객과 상품(?)(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들이십니다.<br><br>이건 가정의 해체를 의미합니다.<br><br>이정도만 봐도 교육광풍의 폐해가 보이지 않으시나요?/<br><br>사실 더 깊게 들어갈수도 있지만 인과관계란게 끝이 없습니다.<br><br>정부가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 줄수 있다면 좋겠지만..<br><br>저는 이렇게 얽키고 설킨 실타레를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습니다.<br><br>차라리 가장 시청률 높은 시간대에 최면술사를 불러서 중요한건 행복이다.<br><br>행복은 돈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현실에 만족하자. 이렇게 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br><br><br><br><br>제가 클때 항상 듣던 말이 있습니다.<br><br>" 우리 조상님들은 밥을 굶어가면서 교육을 시키셨기에 우리가 그 높은 교육열로 이렇게 성장했다."<br><br>제가 늙어 죽을때가 되면..<br><br>" 우리 조상님들은 몸을 팔고 가정을 헤채하시면서 까지 교육을 시키셨기에 우리나라는 망했다.."<br><br>이런 평가가 나올것 같습니다.<br><br>그리고 후대 역사서에 대한민국은 교육으로 흥해서 교육으로 망한나라라고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nokeys.egloos.com/224254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Feb 2009 15:18:39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입한지 한달이 넘어버린 MacBook Air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1916046</link>
		<guid>http://nokeys.egloos.com/191604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배송이 온게 4월9일인데...<br><br>이제야 지름 신고를 하네요..<br><br>바쁜것도 있었지만 </p><p>너무 나태한 생활을 한듯....<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e6f748b0.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e6f748b0.jpg');" /></div></p></div><div style="TEXT-ALIGN: center">&nbsp;애플스토어에서 배송오는 상품답게 박스가 장난이 아닙니다.<br><br>역시 미제 박스란..ㅡㅡ;<br><br>두꺼운게 장난이 아니군요. 우리나라 택배도 이런 박스에 왔으면 좋겠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f0f80776.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f0f80776.jpg');" /></div>일단 별매품인 슈퍼드라이랑 USB인터넷단자입니다.<br><br>케이스가 정말 이뻤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f48692df.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f48692df.jpg');" /></div>내용물도 디자인은 장난이 아닙니다.<br><br>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br><br>이 두 장비는 같이 사용을 할수가 없습니다.<br><br>허브를 끼우면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br><br>수퍼드라이브는 허브를 인식 못합니다.<br><br>인식하는 허브도 있다고는 하지만....<br><br>국내에 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fb046fbd.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fb046fbd.jpg');" /></div>이번엔 본체입니다. 역시 단단하게 봉인이 되어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fe212171.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4fe212171.jpg');" /></div>뚜껑을 연 모습입니다.<br><br>정말 광택이 자르르합니다.<br><br>밑에 검을 선을 당기면 노트북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0160c218.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0160c218.jpg');" /></div>맥북을 꺼내고 나면 밑에 그외 부속품이 들어있습니다.<br><br>어댑터부터 모든게 작습니다.<br><br>제가 노트북을 볼때 가장 중요시하는것중하나가 어댑터의 크기입니다.<br><br>실제로 노트북만을 들고 나갈 일은 많지 않고 주로<br><br>어댑터와 동시에 들고 나가는데 노트북만 작고<br><br>어댑터가 산더미 같으면 그것도 커다란 짐이 됩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07ab6c04.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07ab6c04.jpg');" /></div>부품들입니다. 제가 장담컨데 옆에 두 어댑터 DVI, D-SUB은<br><br>다음세대 맥북에어에서는 별매품이 될것 같습니다.<br><br>그게 애플입니다..<br><br>가격낮추는척하면서 세부부품이 하나씩 빠집니다..ㅡㅡ;<br><br>이번 맥북들에서는 단체로 리모트들이 빠졌죠..ㅠ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0e074de2.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0e074de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0fe26f86.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0fe26f86.jpg');" /></div>정말 디자인은...<br><br>국내 제조사들의 디자인 도입이 시급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140b7b6b.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140b7b6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15244f6a.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15244f6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16f625af.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2/46/d0008146_4843516f625af.jpg');" /></div>비교대상인 노트북은 저를 위해서 5년간 수고한 센스 SP-25 기종입니다.<br><br>지금보면 완전 탱크 노트북이지만 당시에 가격도 상당했고...300만원..ㅡㅡ;<br><br>당시엔 나름 평균적인 무게....2.4~6였으며..<br><br>LCD 사양도 괜찮았습니다.<br><br>근대 지금은 완전 비교되네요.<br><br>휴....세월은 무섭습니다.<br><br><br><br>이제 개봉기는 마치고 <br><br>사용해본 소감을 말하면..<br><br>서브노트북으로는 최고인것 같습니다.<br><br>배터리가 내장형이지만.<br><br>주위에서 노트북을 서브로 사용하면서 배터리 2개씩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잘 없었고<br><br>USB가 1개인것은 좀 아쉽지만.<br><br>어차피 애플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쓰면..<br><br>메모리스틱 하나 꼽으면 더 꼽을 USB도 없습니다.<br><br>그리고 서브 노트북에서 2기가 이상 쓸일은 더욱 없으니<br><br>메모리 부착형 메모리라고 해서 문제 될것은 없습니다.<br><br>일단 맥북에어는 서브용이지 메인용도로 쓸용도로 나온 제품은 아니니까요.<br><br>문제가 있다면<br><br>부트캠프 사용시입니다.<br><br>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부트캠프는 안쓸수 없는 환경이고<br><br>부트캠프를 설치하려면 꼭 수퍼 드라이브를 사야합니다.<br><br>다른 외장형 ODD드라이브는 호환되지 않습니다.<br><br>그렇게 설치된다고 해도 <br><br>성능이 일반 같은 사양의 보급형 노트북만큼 나오지 않습니다.<br><br>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일까요.<br><br>그리고 쿨러가 맥사용시보다 더 많이 빠르게 시끄럽게 돕니다.<br><br>도서관에서 쓰기에는 조금 걱정될 정도로요.<br><br>물론 레오파드로 부팅이 위의 문제는 해결됩니다.<br><br>노트북이 케이스를 방열판으로쓰게에 뜨겁기는 하지만<br><br>그닥 시끄러워지지는 않습니다.<br><br>역시 맥을 맥 OS를 써야 어울리나 봅니다.<br><br>사용기는 더 차차 계속 올리겠습니다..ㅠㅠ<br></div>			 ]]> 
		</description>
		<category>MAC</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19160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1:57:31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 한우도 신뢰하지 않아요.....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1868070</link>
		<guid>http://nokeys.egloos.com/186807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143&amp;aid=000004608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143&amp;aid=0000046083</a><br />
<br />
<a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43856">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43856</a><br />
<br />
2년 전이었나???<br />
<br />
죽음의 향연이라는 책이 처음나왔을때...<br />
<br />
앞에 그려져 있는 이쁜 소그림에 또 신간이라는 매리트에 혹해서 별생각 없이 책을 질렀다가.<br />
<br />
새로운 진실을 알게 되었죠.<br />
<br />
그 책을 읽은 뒤로는 미국산 쇠고기는 쳐다 보기도 싫더군요.<br />
<br />
저희 집 자체가 쇠고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잘 안먹기도 하지만...(전 닭 아버지는 돼지...)<br />
<br />
제가 가끔 햄버거도 잘 안먹게 만든 무서운 책이기도 합니다.<br />
<br />
그 책을 읽고 뒷부분에 적혀있었는지 제가 그 당시에 따로 공부를 했었는지 몰라도 그때 당시 제가 내린<br />
<br />
결론은 한우 역시 위험하다 였습니다.<br />
<br />
부검을 기피하는 문화에.....(광우병 의심 환자들을 유족들이 부검을 거부해서 치매로 결론이 났다던가.)<br />
<br />
우리나라 소역시 미국과 똑같은 재료의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던가...<br />
<br />
그리고 비틀거리는 소는 바로 도축을 한다던가..<br />
<br />
광우병 검사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br />
<br />
(이게 뒷부분 책에 있던 옮김이의 글내용 같은데 당시에 제가 알아서 찾아본 내용 같기도 해서 좀 난감합니다.<br />
<br />
제가 지금 타지에 떨어져 있는지라 책이 집에 있거든요.)<br />
<br />
하여간 당시에 이런 글을 읽고 기사를 찾아보고 아버지께 어차피 우린 소를 잘 먹지도 않지만<br />
<br />
이왕 먹을 거면 한우도 피하고 차라리 호주소를 드시라고 했습니다.<br />
<br />
아버지께서 당시에 의아해 하셨지만 저는 지금도 지금 제 판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지금 광우병의 대중화를 노리는 2MB대통령이나...<br />
<br />
국민의 건강이라는 핑계로 자신의 소의 상태는 좋은 점만 말하려고 드는 우리나라 축산 업계나..<br />
<br />
솔직히 전 전무 역겹습니다.<br />
<br />
그리고 지금 <font size="4">강기갑 의원<font size="2">이 동물성 사료 자체를 금지하는 법안을 내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br />
<br />
미국산 쇠고기만 반대하지 말고<br />
<br />
만약 쇠고기 수입을 안하게 되었다면 <br />
<br />
수입을 방지한것만 기뻐하지 말고 우리나라 축산업계의 개혁을 위해서도 국민들이 뭉쳤으면 합니다.<br />
</font></font>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1868070#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Apr 2008 17:21:59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택배왔어요.......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1832494</link>
		<guid>http://nokeys.egloos.com/183249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사실 받은지 좀 됫는데 귀차니즘에..ㅡㅡ;<br />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택배가 도착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1c130f00.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1c130f00.jpg');" /></div>이것 저것 따질것 없이 바로 까보았습니다.<br />
<br />
ㅋㅋ<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2a508f88.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2a508f88.jpg');" /></div>제품은 바로<br />
<br />
애플의 충전어댑터와 그리핀사의 elevetor라는 노트북 받침대 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303d4327.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303d4327.jpg');" /></div>일단 그리핀사의 노트북 받침대부터 까 보았습니다.<br />
<br />
생각보다 무게가 무겁더군요.<br />
<br />
사진으로 보기보다 단단하고 무겁고 견고하게 되어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35e7f754.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35e7f754.jpg');" /></div>조립도(?)입니다 굉장히 간단하군요 솔직히 어려울것도 없지 않습니까.<br />
<br />
상단에는 고무 처리가 되어있어서 노트북이 미끌어지지 않게 해주고 있습니다.<br />
<span></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3f956b01.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3f956b01.jpg');" /></div>제품에 노트북을 올려보았습니다.<br />
<br />
노트북은 삼성 Sens P-25제품으로 거의 5년간 저에게 봉사해온 녀석입니다.<br />
<br />
이제 슬 은퇴시켜 달라고 굉음을 내고 있으며 저는<br />
<br />
후임으로 맥북 에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br />
받침대는 생각보다 훨안정적입니다. <br />
<br />
9Kg 정도의 노트북을 올리지 않는 이상 한 5Kg까지는 <br />
<br />
버텨줄것 같습니다. 물론 전 3Kg까지만 테스트 해보았습니다.ㅡㅡ;<br />
<br />
제품 대 만족입니다.<br />
<br />
다음은 애플 어댑터 입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4d60cb17.jpg" width="4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7/46/d0008146_47f9e4d60cb17.jpg');" /></div>이건 특별히 찍을께 없어서....<br />
<br />
특징이 있다면 제품의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br />
<br />
비교하려고 옆에 나노 2세대를 올려 두었습니다.<br />
<br />
제품 홍보사진을 보면 상당히 큰것 같았는데<br />
<br />
보기보다 많이 작더군요.<br />
<br />
노트북 받침대는 생각보다 많이 크더니 <br />
<br />
역시 사진을 믿을께 못되나 봐요.<br />
<br />
이상 지름신고를 마칩니다.<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지름신고</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183249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09:12:00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뻘글)이대호 선수 타석에 선 모습을 보면...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1828580</link>
		<guid>http://nokeys.egloos.com/182858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4/46/d0008146_47f622f074115.jpg" width="320" height="3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4/46/d0008146_47f622f074115.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왠지 이 건담이 생각나고.....<br>(와이드 화면에 늘어나 보일때는 정말 허벅지 후덜덜..ㅡㅡ;)<br><br>조성환 선수가 부리부리한 인상을 쓸때는....<b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4/46/d0008146_47f6234f1d691.jpg" width="300" height="2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4/46/d0008146_47f6234f1d691.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왠지 이친구가 생각나내요..<br>(저만 그런 걸까요???하지만 턱돌이의 부리부리한 눈을 보면...ㅠㅠ)<b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4/46/d0008146_47f6239216d40.jpg" width="250" height="3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4/46/d0008146_47f6239216d40.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타격전의 완전 부리부리한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눈은 찾기 힘들군요.ㅠㅠ</div>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18285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Apr 2008 12:50:38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구는 미국 스포츠 = 돈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1817299</link>
		<guid>http://nokeys.egloos.com/181729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easeful.egloos.com/1558628">K리그도 전경기 생중계가 보고싶다!!</a><br><br>단순한 논리 돈때문입니다. <br>야구는 미국 스포츠답게 방송에 맞게 특화되어 있습니다.<br>야구와 축구를 재미가 아닌 방송사 수익으로 돈을 따진다면 야구는 1회초 전부터 9회말 끝까지 총 19번의 광고 기회가 있습니다. 광고 수익 = 돈인 경우죠.<br>하지만 축구는 다릅니다. 전후반 경기에서 총 광고의 기회는 3회에 불과합니다. 연장전 광고를 이야기 하실지도 모르지만<br>야구가 연장전 들어가면 더 골때립니다.<br>한때 미국에서 축구를 활성화 시키려면 축구경기를 쿼터로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br>우리나라의 농구도 프로화 되면서 쿼터로 바꾸고 핑계는 선수들의 휴식과 박진감을 들이대었지만 결국은 광고 때문이었죠.<br>축구가 목숨과도 같은유럽에서도 전경기 생방송으로 시청하려면 축구채널을 따로 돈을 내고 사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br><br>우리나라에서도 K-리그의 생방송을 전부 보고 싶다면 차라리 축구팬들끼리 방송국을 차려서 K-리그 채널을 하나 사는 편이<br>더 빠르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면 파울당하고 프리킥 준비할때마다 광고를 하나씩 넣어서 수익을 올리는 방법도 있겠네요.<br><br>방송국도 수신료만으로 장사가 되지 않는이상 광고수익으로 본전을 뽑아야 하는 사업입니다.<br>축협이 좀더 달콤한 매리트를 제시하지 못하는 이상 전경기 생방송은 힘들지 않나싶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18172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02:19:27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대체 어떻게 선거하라는거야??ㅡㅡ;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1816414</link>
		<guid>http://nokeys.egloos.com/1816414</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 우리지역에 출마하는 사람들을 보면<br><br>통합민주당<br>한나라당<br>친박연대(이것도 한나라당이이겠지??ㅡㅡ;)<br>평화통일가정당(맥콜의 국회진출인가??ㅡㅡ;)<br><br>도대체 누구한테 투표하라는건지..<br>출마자들의 기본적인 사양을 보자면<br>4명다 군대는 나왔고 <br>평화통일가정당분은 납세실적이없고<br>재산은 친박연대가 가장 많고<br>통합민주당과 친박연대는 체납경력이 있네...ㅡㅡ;<br><br>내심 민노당이 나왔으면 한나라당과 진지하게 공약비교를 해보려고 했는데.<br>출마조차 안하니 안타깝다..<br><br>그리고 맨날 부산에서 한나라이외의 다른 당 사람이 뽑히는걸 보고 싶다면 적어도 뽑힐만한<br>사람을 출마시켜야 하는거 아닌가??<br>까고 말해서 정형근 당선된것도 그때 열우당에서 대항마로 출마한 사람이 이철이었지??<br>고문기술자라고 누굴 내보내도 당선될꺼라고 자신한거였나??ㅡㅡ;<br><br>차라리 저번 구청장 선거때처럼<br><br>한나라(동 뒷산의 산책로 완벽정리)<br>열우당(해운대 해수욕장 유료화 후 수익으로 종량제 봉투 무상지급)<br>민노당(우리동 복지예산으로 낙후된 동 지원)<br><br>나의 편안함과 (한나라) 구의 균형발전(민노당) 사이에서 고민할꺼리라도 있었으면 좋겠다..(이때도 열우당은 아웃오브 안중..ㅡㅡ;)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181641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11:20:50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항상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을까?? ]]> </title>
		<link>http://nokeys.egloos.com/1811833</link>
		<guid>http://nokeys.egloos.com/1811833</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tokang.egloos.com/4241682">친딸 성폭행 `반인륜 아버지' 징역5년</a><br><br>언제나 사건과 판결만 났다고 하면 느끼는거지만....<br>우리나라에서는 언제나 법을 집행하는 사람이 욕을 먹는 경우가 많다.<br>지난 대선때는 선관위가 인터넷을 탄압한다고 욕을 먹었고<br>공무원이 노점상을 철거하면 철거한다고 욕을 한다.<br>그리고 가장 흔한 경우가 판사들이 판결을 내릴때마다 형이 작다고 욕을 한다.<br><br>하지만 선관위 입장에서 보면 자신들이 한일이 법적으로 해야하는 일이었고...<br><span style="COLOR: #ffaa66">-국회에서 선거시 인터넷을 제한하는 법이 통과 되었을때 몇몇인들이 반대 운동하려했지만<br>당시에는 관심없다가 선관위가 일을 시작하니까 네티즌들이 선관위를 욕하기 시작했었다.-<br></span><br>공무원들의 노점상철거도 법에 의해 민원 제기로 인해 철거를 한것이다.<br><span style="COLOR: #ff9900">-만약 철거를 안하고 있었으면 공무원 자체가 법을 지키지 않는 일이고 민원을 무시하는것도<br>일단 공무원으로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 물론 공무원들이 법을 잘지키고 민원에 신경<br>을 많이 쓴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하지만 일단은 그게 규칙이라는 거다.-<br><br></span>그리고 판사들이 5년이 중형이라고 어이없이 내놓은 판결을 볼때마다 판사를 욕하지만<br>법전을 보면 판사입장에서는 그게 중형인거다.<br><span style="COLOR: #ff9900">-우리나라 법자체가 강간을 10년이상 때릴수 있는건 연쇄 강간범이거나 강간후 살해가 아닌이상에야<br>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판사가 징역 100년으로&nbsp;판결하고 싶다고 판결할수 있는 일이 아닌것이다.-<br></span><br>그리고 돈있는 사람들은 빠져 나간다고 하는데 그건 판사가 봐준다기 보다 판사에게 올라오는 객관적<br>자료들이 돈있는 사람측의 변호사의 필터링을 한번 걸쳐서 올라가기에 중형을 선고 하고 싶어도 선고할<br>꺼리가 없는게 많다. 그리고 이후의 보석도 미리 준비해놓고 신청해놓고 법적으로 하자없으면 반대할꺼리가 <br>없기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br><br>위의 세가지 경우만 들어도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br><br>공통점은 바로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입법부</span>의 뭔가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br><br><span style="FONT-SIZE: 170%; COLOR: #993300">국해의원</span>들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br><br>하지만 우리들을 보면 이 모든 일의 원흉을 탓하기 보다 그들이 만들어놓은걸<br><br>실행해야 하는 조무라기들을 욕하고 있다.<br><br>다음에 사고가 난다면 일의 원흉을 따져서 판단을 했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omments>http://nokeys.egloos.com/181183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Mar 2008 13:41:00 GMT</pubDate>
		<dc:creator>달려옹</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