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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veus's 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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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를 위한 작고도 큰 한걸음을 내딛으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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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5:08: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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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veus's 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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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를 위한 작고도 큰 한걸음을 내딛으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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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삶의 여유와 요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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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 근래들어 글을 거의 못쓰고 있습니다.<br><br>이유야 뻔하지요.<br><br>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쓸 내용이 없어서(이건 좀 많이 뻥(;;;))<br><br>아무리 뭐라 해도 시간이 없다는건 거짓말에 가깝습니다.<br><br>짬짬히 나는 시간을 합치면 상당한 시간이 되거든요.<br><br>문제는 그 짬짬히 나는 시간들을 연결시켜 활용할 요령이 없다는것... -_-;;;<br><br>그리고 무엇보다 시간을 단편화시켜 활용하하는 연습을 안한것이 문제의 핵심인듯합니다.<br><br>복무라는 차원에서 현역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많은것이 공익입니다.<br><br>(네 제가 아무리 공익중에 바쁜축에 낀다지만 그래도 현역보다는 상황이 낫겠죠...)<br><br>하지만 이것도 엄현히 복무인만큼 병Q지랄안하는 이상 일을 하는 시간이 있고, 그건 제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죠.<br><br>(위에서 나가서 이거 해라 하면 해야하고 저거 해라 하면 해야하죠. 시간 배분권이 없습니다)<br><br>하지만 아무리 바쁘다 하더라도 출장나가서 하루종일 일하는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시간은 나기 마련입니다.<br><br>10월 중순 축제관련 일이 끝나고 11월 중순인 현재까지 대략 패턴 분석을 해보면...<br><br>10분 미만의 짬이 나는 시간대를 합치면 하루 4시간정도의 시간을 낼수 있습니다.<br><br>올레!<br><br>하루 근무시간의 50%를 어느정도 짬을 낼수 있다는거잖아!<br><br>(하지만 10월 축제 끝난후 11월중순까지 행사가 전혀 없었다는걸 염두해둬야함.<br><br>행사가 있을시엔 많아봐야 저거의 50%를 넘기기 힘듬)<br><br>물론 점심시간 1시간여가 추가되서 저렇게 되는거라지만,<br><br>퇴근후의 시간까지 합치면 하루 7시간정도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는 계산...<br><br>...근데 글 쓸 시간이 없었다! 라고 하면 개소리죠 -_-;;;<br><br>(물론 몸상태가 안좋아서 수면시간이 대폭 늘어난것도 껴넣어야함.<br><br>참고로 10월 중순~11월 중순까지의 평균 수면시간은 하루 약 11시간가량(.......))<br><br>뭐 이것저것 따지고 봤을때 컴앞에 앉아서 내가 하고싶은걸 할수 있는 시간은 하루 최저 4시간은 있었다는 결론...<br><br>...근데 이 4시간중 10분 이상 앉아있던 시간은 점심시간 제외하면 거의 없다는게 문제의 핵심일겁니다.<br><br>10분씩 나눠서 하면 되잖아? 라고 할수 있지요. 아마 옛날의 저라도 그렇게 말할겁니다.<br><br>근데 그걸 못하고 있습니다.<br><br>파일정리, 강의 학습, 하다못해 글이라도 쓰는것을 못하고 있습니다.<br><br>10분이라는 시간에 저 자신이 상당히 얽매여있는것 또한 사실이죠.<br><br>글쓰다가 일하러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시작부터 안해버리는겁니다(...)<br><br>-다행히 이번주에 노트북 산게 오면 보안 걸어두고 글쓰는게 가능해질겁니다. <br><br>...랄까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산 노트북이지만말이죠 -_-;;;<br><br>예전엔 동시에 4-5개의 일을 처리할수도 있었던걸 생각하면 현재 동시에 두가지 작업도 못하는 자신이 병Q스럽습니다...<br><br>굳이 오버해봐야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면서 작업하는것정도지만 이것도 양쪽 다 효율이 떨어진다는것을 생각하면,<br><br>그다지 좋은 작업효율은 아니라 보여지죠.<br><br>(보통은 작업물에 신경이 쏠리기때문에 라디오 내용에 빠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ㅠ.ㅠ)<br><br>하지만 인간 노력하고 연습하면 어지간한건 다 되는법!<br><br>현재 올해안의 목표는 이것입니다.<br><br>1. 메인 작업용 컴퓨터로 작업하면서 노트북으로 강의를 듣는것<br><br>2. 메인 작업용 컴퓨터로 작업하면서 노트북으로 라디오를 켜놓고 파일정리를 하는것.<br><br>3. 메인 작업용 컴퓨터로 작업하면서 노트북으로 프로그래밍 하는것.<br><br>(어짜피 메인 작업은 동영상 편집이 주기떄문에 조작 자체의 빈도는 낮습니다.<br><br>거의 태반이 인코딩이기도 하고 말이죠 -_-;;;)<br><br>문제가 되던 요소도 거의 해소되었겠다 이제 슬슬 후진을 멈추고 전진을 시작해야할 시점입니다.<br><br>(정확히는 10개월전에 시작할 예정이었던게 이제서야 발동걸린거라 볼수 있겠죠 ㅠ.ㅠ)<br><br>할수 있는것부터 하나씩 각개격파, 하지만 동시에 격파 가능한것이 있다면 묶어서 끝장내자! 가 내년말까지의 슬로건입니다.(笑)<br><br>이대로 끝낼 생각따위 없으니 어떻게든 변화를 해야겠죠.<br><br>비록 그게 옛날의 계획과는 동떨어지긴 했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길 하늘에 기도하며 전 그저 제가 할수 있는 일이나 하렵니다.<br><br>너무 많은걸 컨트롤하려고 했고 그 결과 아무것도 안되면서 현상만 나빠지던 과거를 되풀이할수는 없으니까요.<br><br>이츠쿠시마 타카코 왈 '내가 어찌할수 없는 일인지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고,<br>&nbsp;<br>어쩔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그 일에 대해서는 잊는다' 라...<br><br>확실히 어쩔수 없는 일을 가지고 10년이나 질질 끌어왔습니다.<br><br>이제 슬슬 포기해야겠죠.<br><br>아니면 그걸 어쩔수 있는 실력을 기르던지말이죠. <br><br>(...뭐 기른다고 될일도 아니지만말입니다 -_-;;;)<br><br>간만에 쓴다는 글이 뭔가 대단히 뻘글 같지만 그래도 쓴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_-a<br><br>그렇다는...<br><br>ps . 집에서 사용할 용도로 19인치 저전력 모니터를 한대 구매할 예정, (내년 예산안에서 최대한 분배해서 마련해야할판... OTL)<br>&nbsp;&nbsp;&nbsp;&nbsp;&nbsp; 한 모니터로는 아무리 해상도가 넓다 하더라도 멀티태스킹에 불편을 느끼는지라 어떻게든 보조 모니터를 구해야할듯합니다.<br><br>ps2. 웃기지도 않겠지만 지금부터 하려는것의 프로젝트 코드명은 'little prince'<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모 광고를 보고 영향받았다는건 비밀입니다. (야!?)<br><br>ps3. 확실히 몸상태가 좋아지니까 (지난주 대비) 머리가 잘 도는군요. 랄까 단순히 지난주가 너무 아팠던것뿐일지도 -_-;;;<br><br>ps4. 모처에서 난리인 여장이야기...<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솔직히 여장 해보면 별거 없어요. 단지 스커트란게 좀 심하게 횅한 기분이 드는것뿐이지만 그건 익숙하지 않아서(...)<br>&nbsp;&nbsp;&nbsp;&nbsp;&nbsp;&nbsp; ..........왜 이런걸 아는지는 비밀(.....)<br><br/><br/>tag : <a href="/tag/앞으로" rel="tag">앞으로</a>,&nbsp;<a href="/tag/전력전진" rel="tag">전력전진</a>,&nbsp;<a href="/tag/친구를만들자" rel="tag">친구를만들자</a>,&nbsp;<a href="/tag/전력전개로" rel="tag">전력전개로</a>,&nbsp;<a href="/tag/현상을꿰뚫자" rel="tag">현상을꿰뚫자</a>,&nbsp;<a href="/tag/노트북" rel="tag">노트북</a>,&nbsp;<a href="/tag/멀티태스킹" rel="tag">멀티태스킹</a>,&nbsp;<a href="/tag/선현의옳은말은" rel="tag">선현의옳은말은</a>,&nbsp;<a href="/tag/막상다박살난다음에나이해가능" rel="tag">막상다박살난다음에나이해가능</a>,&nbsp;<a href="/tag/결국다그렇고그런것" rel="tag">결국다그렇고그런것</a>,&nbsp;<a href="/tag/고2한테공부열심히하라고해봐야" rel="tag">고2한테공부열심히하라고해봐야</a>,&nbsp;<a href="/tag/수능보고후회한다" rel="tag">수능보고후회한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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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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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5:08: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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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복사논란을 보고 딱 들어버린 생각 하나 (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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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러분! 통장이체로 돈이 왔다갔다 몇천번하면 잔고 10만원이 10억이 된다면서요!?<br><br>...................네 뻘글입니다.(...야!?)<br><br>개인적으로는 하드웨어 전송간에 에러로 인해 데이터 파손이 된적은 많습니다.<br><br>(특히나 USB계통에서 복사도중 디스커넥이나 기기문제로 인해서 데이터가 꺠지는 경우가 많죠)<br><br>하지만 제대로 복사된 데이터가 열화될리가 없잖습니까 --;;;<br><br>그렇다는... OTL<br><br/><br/>tag : <a href="/tag/어머나" rel="tag">어머나</a>,&nbsp;<a href="/tag/통장이체많이했더니" rel="tag">통장이체많이했더니</a>,&nbsp;<a href="/tag/잔고가불었어요" rel="tag">잔고가불었어요</a>,&nbsp;<a href="/tag/이무슨개소리" rel="tag">이무슨개소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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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3:0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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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타쿠 논쟁이 있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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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짜피 열폭할 사람들이 달라붙을게 뻔하니&nbsp;밸리엔 보내지 않겠지만...<br><br>(키배 안하기로 결심했음)<br><br>우선..<br><br>'오타쿠의 정의' 부터 제대로 하자(...)<br><br>예전부터 느끼던건데 한국에선 이 단어가 가지는 무게따위 생각도 안하고 그냥 가져다 쓰는 경향이 있는듯...<br><br>90년대 이후 여러분야에서&nbsp;상당히 좋아진 이미지가 지금정도입니다.<br><br>(많이 좋아졌는데 불구하고도 욕먹을정도의 이미지인게 현실입니다.)<br><br>실제 니트의 이미지까지 더해져서 오타쿠 = 사회부적응자의 공식은 더 강해지고 있죠.<br><br>블로그에 '오타쿠 까지 마염' 이라는 뻘글을 올리느니...<br><br>자기 인생을 좀더 열심히 삽시다.<br><br>...까놓고 이건희보고 자동차 오타쿠라고 까는건 한걸레나 삼성 까려고 작정한 바보들밖에 없어요...<br><br>(까려면 다른걸로 까지 저런걸로 까봤자 보통 사람이 보기엔 재벌가 회장의 좋은 취미로밖에 인식 안되요)<br><br>네 억을해요?<br><br>그럼 성공하세요.<br><br>어디 인터뷰 가서 취미가 뭔가요? 하면 '쉬는 시간엔 애니보고 게임합니다' 라고 할정도로 훌륭해지세요.<br><br>오타쿠 옹호가 괜히 열폭 소리 듣는게 아닙니다.<br><br>남들이 인정할정도로 성공한 다음엔 뭔짓을 하건(사회적 법규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이란 전제가 붙지만)<br><br>훌륭한 취미가 됩니다.<br><br>연봉 1200이 어디가서 취미는 애니랑 게임입니다. 하면 루저 소리 들을수 있지만...<br><br>(아니 높은 확률로 루저 취급받겠지만;;;)<br><br>연봉 100억이 어디가서 취미는 애니랑 게임입니다. 하면 괜찮은 취미네요. 뭔가 추천할만한게 있나요? 합니다.<br><br>오타쿠가 까이는 이유의 절반은 취미에 너무 몰두해서 사회생활을 못하는 것때문이라는걸 생각해야지...<br><br>(물론 절반은 츠토무를 비롯한 병신새끼들의 지랄맞은 행동때문이었지만 이나라에서 뭔일터지면 게임 까는거랑 비슷한 면도 있다는걸 생각하면...<br>...뭣보다 이건 내가 어쩔수 있는 레벨의 문제는 아니니 패스)<br><br>누가 뭐래도 무시해줄수 있을정도로 잘난 다음에 저런 소리 하면 납득해줄수 있습니다.<br><br>아니 잘났으면 그냥 잘난대로 살고 씹덕드립은 무시해버리면 장떙이긴 하겠군요.<br><br>(왜 잘난 오덕들이 이런 떡밥 안무는지 이해가 되고 있음 -_-a)<br><br>그렇다는...<br><br/><br/>tag : <a href="/tag/오타쿠" rel="tag">오타쿠</a>,&nbsp;<a href="/tag/논란" rel="tag">논란</a>,&nbsp;<a href="/tag/억을하면성공해라" rel="tag">억을하면성공해라</a>,&nbsp;<a href="/tag/잘난사람이하면좋은취미" rel="tag">잘난사람이하면좋은취미</a>,&nbsp;<a href="/tag/못난사람이하면오타쿠" rel="tag">못난사람이하면오타쿠</a>,&nbsp;<a href="/tag/아니씹덕인가" rel="tag">아니씹덕인가</a>,&nbsp;<a href="/tag/열폭할수록사람들은깐다" rel="tag">열폭할수록사람들은깐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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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3:45: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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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정말로 저레벨 싸움 한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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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파서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끙끙거리다가...<br><br>(열이 있으면 신종플루 의심이 심해서 쫒아낼텐데 열이 안나서;;;)<br><br>갑자기 한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과연 원균과 무다구치 렌야가 붙으면 누가 이길것인가(....)<br><br>아니 둘은 병종이 틀리니 마주치기 힘들듯한 관계로...<br><br>'둘 중 누가 더 병신같은 장군일까?'<br><br>.....네 초 극악레벨로 저레벨 싸움입니다;;;<br><br>임진왜란에서 일본의 1등공신인 원공과 연합군의 전범재판에서도 무능해서 연합군의 승리를 도왔다며 넘어간 무다구치...;;;<br><br>...과연 누가 더 허접할까요... -_-a<br><br>일단 역사관련이니 역밸로 보내봅니다. ^^;;;;<br><br>그렇다는...<br><br>ps . 개인적으로는 원공에게 한표 던져주고 싶습니다. (칠천량생각하면 이건 크흑...)<br><br/><br/>tag : <a href="/tag/저레벨" rel="tag">저레벨</a>,&nbsp;<a href="/tag/싸움" rel="tag">싸움</a>,&nbsp;<a href="/tag/누가더병Q" rel="tag">누가더병Q</a>,&nbsp;<a href="/tag/원균" rel="tag">원균</a>,&nbsp;<a href="/tag/무다구치" rel="tag">무다구치</a>,&nbsp;<a href="/tag/이것이리얼병림픽" rel="tag">이것이리얼병림픽</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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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의 한페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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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4:2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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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픕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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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프군요...<br><br>네 감기입니다.<br><br>다행인지 불행인지 열은 없지만말이죠.<br><br>(열이 있었다면 아마 오전중에 사무실에서 쫒겨났을겁니다 -_-a)<br><br>...아니 기분같아서는 쫒겨나서 한 1주일정도 방에 격리되어있으면 좋겠는데말이죠 -_-;;;;;;;;;;;<br><br>(1주가 아니라 1년이라도 격리상태를 버틸수 있는 상황임;;;<br><br>쌓여있는 게임을 하건 라디오를 듣건 애니를 보건 어찌되건 1년쯤은 껌이니까;;; -뭔가 엄청나게 좌절적이다;;;)<br><br>모르겠습니다.<br><br>병원 갔더니 열이 없으니 일단은 상태를 보면서(약은 먹고-타미플루 아님) 열이 나면 그때 가서 검사해보자. 로 결론..<br><br>....돈만 있다면 검사해보겠는데 솔직히 돈아까워서 못해겠더군요 -_-;;;<br><br>일단 작년 훈련소 크리같은 괴상황이 아닐 경우 독감으로 고생한건 벌써 몇해도 더 전이고말이죠...<br><br>(감기로는 매년 개생쇼를 떨지만 독감엔 내성이 강합니다. 대 인플루엔자 스펙이 좋은걸까요 -_-;;;)<br><br>일단 트위터는 아픈가운데서도 끄적일수 있으니(짧으니) 하지만 포스팅할생각은 안들더군요 -_-;;;<br><br>뭐...<br><br>보고성 차원에서 포스팅 하나 던져놓고 갑니다~<br><br>그렇다는...<br/><br/>tag : <a href="/tag/감기" rel="tag">감기</a>,&nbsp;<a href="/tag/기침크리" rel="tag">기침크리</a>,&nbsp;<a href="/tag/사무실에서쫒겨날까" rel="tag">사무실에서쫒겨날까</a>,&nbsp;<a href="/tag/신종플루는아닌듯" rel="tag">신종플루는아닌듯</a>,&nbsp;<a href="/tag/검사비캐비싸" rel="tag">검사비캐비싸</a>,&nbsp;<a href="/tag/더군다나느려" rel="tag">더군다나느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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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3:08:33 GMT</pubDate>
		<dc:creator>Nive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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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국 트위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OTL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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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어쩌다보니 트위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br><br>(뽐뿌질한 P님 잊지않겠심 ㅋㅋㅋ)<br><br>주소는 <a href="http://twitter.com/niveus84">http://twitter.com/niveus84</a>&nbsp;일까요(;;;)<br><br>아직 제대로 쓰는법을 모르겠습니다.<br><br>뭐 시스템적으로는 간단한듯하니 파면 금방 마스터링하겠죠 -_-a<br><br>...<span>Following리스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불순한 동기 맥스(笑)<br><br>뭐 RP도 즐기며 하면 의외로 재미있는 법이지요 ( -_)v-~<br><br>주변에 트위터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span>Following부탁드립니다.<br><br>...어짜피 신변잡기밖에 안쓸것같지만말이죠 -_-;;;<br><br>그렇다는....<br><br>ps . 미투데이는 네이버에 팔렸다는게 가장 큰 감점을 먹여줘서 패스 -_-;;;<br><br>(애시당초 트위터도 그다지 좋은 인상은 아니었지만 뽐뿌질에(;;;)</span></span></p><br/><br/>tag : <a href="/tag/트위터" rel="tag">트위터</a>,&nbsp;<a href="/tag/시작했습니다" rel="tag">시작했습니다</a>,&nbsp;<a href="/tag/twitter" rel="tag">twitter</a>,&nbsp;<a href="/tag/남자가변태라뭐가나쁘냐" rel="tag">남자가변태라뭐가나쁘냐</a>,&nbsp;<a href="/tag/변태라는이름의신사" rel="tag">변태라는이름의신사</a>,&nbsp;<a href="/tag/신사라는이름의변태" rel="tag">신사라는이름의변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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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7:20: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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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간 블로거 (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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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째 주간보다 더 하다 싶어집니다만 ^^;;;<br><br>이번주로 11월에 돌입했습니다.<br><br>올해초의 계획은 이미 안드로메다 저편에서 실현가능성을 찾는게 더 빠르겠고(;;;)<br><br>현재로서는 할수 잇는 것부터 하나하나 해나가야한다 라는것밖에 방법은 없겟죠.<br><br>(문제는 그 할수 있는것이 과연 얼마나 있는것인가 의 문제)<br><br>현재 단기간적으로 한정된 재원만 투입하면 어느정도 복원가능한 영역이 있어보입니다만,<br><br>문제는 그 '한정된 재원'을 투입할 만큼의 여력조차 존재하지 않다는것이겠죠.<br><br>공익은 물론 현역보다 월급날 입금되는 액수는 많지만,<br><br>현역과는 다르게 의식부분에 대한 지불이 더 해지죠.<br><br>현재 제 월급날 입금액은 20만원 초반대입니다.<br><br>월급에 식비(점심), 교통비,&nbsp;거기다가 출장시의 출장비를 포함해서 입금되는것이죠.<br><br>...하지만 생각해보면..<br><br>입금되면 그 다다음날 학자금 이자가 인출됩니다(...)<br><br>그리고 그 다음주에 주택청약예금(2만원)에 핸드폰 요금이 출금됩니다.(...)<br><br>그럼 당장에 잔액은 10만대 초반까지 밀려버립니다(...)<br><br>점심먹는것을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절약하더라도 한달에 쓸수있는 유용자금은 8만이 채 안됩니다.<br><br>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재원만 투입하면 해결가능한 문제들임에도 불구하고,<br><br>단순히 돈이 없어서 상황을 악화시키고 추후 회복하기 힘든 영역으로 몰고가는것도 바보같군요.<br><br>...근데 그 바보짓을 이미 10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OTL)<br><br>단례로 병원비 아낀답시고 안가고 버티는데 이거 지금 가면 몇백으로 커버 가능하지만 <br><br>내후년쯤 되면 개당 3백정도씩 들여서 인플란트로 다 바꿔야함(;;;)<br><br>지금 가면 많이 들어야 개당 20~30만정도이려나... 아 금값 올랐지 OTL<br><br>단례 하나 더 들자면 독학으로 하면 어찌될지 안될지도 모르지만 학원다니면 6개월이면 OK임.<br><br>참고로 학원비는 월 10만선에서 쇼부칠수 있음. 하지만 6개월 학원비 낼 재정적 예비비는 없음(...)<br><br>...오예 아놔 식빵(...)<br><br>단례 하나 더 들어보면...<br><br>울트라씬 노트북을 10개월 할부로 살까 했는데 이걸 사는것 자체가 상당히 무리해서 결제하는것...<br><br>기본적으로 사무실 컴퓨터로 프로그래밍하는데는 상당히 에러사항이 꽃피기때문에...<br><br>뭔가 노트북이 있는편이 절대 좋은데 노트북 어댑터 꽂고 할 여지가 없다(...)<br><br>-지금도 멀티탭 가져다가 쓰고 있는데 더 꽂는건 무리. 지금도 좀 많이 꽂은지라 ㅠ.ㅠ<br><br>...당면 울트라씬 그것도 6셀이상으로 8시간은 가줘야하는데...<br><br>아니 그 이전에 아수스 ul30a 를 사려고 했는데 그걸 할인될때 못사서 이제와서 사자니 애매모호(;;;)<br><br>...어무이랑 할부(참고로 신용카드여야 할부가 된다. 체크카드는 할부가 아님(;;))관계로 상의하다가...<br><br>....기간이 지났다(;;)<br><br>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고 하고 있지만 과연 어떤 수가 있을까요. (笑)<br><br>하아...<br><br>월 10만이라면야 오버해서 마련하려면 마련할수는 있지만 단일분야에 저러고 나면 말그대로 답이 안나옴(;;;)<br><br>타 분야에 쓸 예비비가 제로, 아니 마이너스 수준이 되어버린다는 단점이(;;;)<br><br>결국 이런식으로 나가면 한달에 무리해도 8만이라는거지 여유있게 내놓을수 있는건 월 5만이 채 안된다는것...<br><br>...그리고 가장 열받는건 5만, 아니 8만이라 하더라도 이걸로 뭐 할수 있는게 매우 한정된다는것(..;;;)<br><br>하하...하...;;;<br><br>결국 결단이 필요한 시점에서 좀 대담하게 나가는걸 못하는것이 문제로군요.<br><br>이래저래 고민되는 시즌입니다.<br><br>(...연초의 실행계획을 슬슬 되돌아볼 시기가 가까워지니까요. OTL)<br><br>그렇다는...<br/><br/>tag : <a href="/tag/작심삼일" rel="tag">작심삼일</a>,&nbsp;<a href="/tag/은아니지만" rel="tag">은아니지만</a>,&nbsp;<a href="/tag/연초의계획은" rel="tag">연초의계획은</a>,&nbsp;<a href="/tag/끝장났음" rel="tag">끝장났음</a>,&nbsp;<a href="/tag/이래저래" rel="tag">이래저래</a>,&nbsp;<a href="/tag/골치아픈연말" rel="tag">골치아픈연말</a>,&nbsp;<a href="/tag/돈은없고" rel="tag">돈은없고</a>,&nbsp;<a href="/tag/시간은돈보다중요한데" rel="tag">시간은돈보다중요한데</a>,&nbsp;<a href="/tag/시간을푼돈으로넘기고있다" rel="tag">시간을푼돈으로넘기고있다</a>			 ]]> 
		</description>
		<category>공익이야기</category>
		<category>작심삼일</category>
		<category>은아니지만</category>
		<category>연초의계획은</category>
		<category>끝장났음</category>
		<category>이래저래</category>
		<category>골치아픈연말</category>
		<category>돈은없고</category>
		<category>시간은돈보다중요한데</category>
		<category>시간을푼돈으로넘기고있다</category>

		<comments>http://niveus.egloos.com/19651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6:21:25 GMT</pubDate>
		<dc:creator>Nive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절망했다! 이 뷁같은 현실에 절망했다! OTL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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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iveus.egloos.com/1962067</guid>
		<description>
			<![CDATA[ 
  네...<br />
<br />
솔직한 마음 올해 가장 좌절하고 있습니다.<br />
<br />
...이번주로 3회차를 맞이하는 탄게 사쿠라의 라디오 아라모드...<br />
<br />
...방금전까지 했는데 ( -_)v-~<br />
<br />
30분전에 경유회선 셋팅및 2중 녹음시스템(제 메인컴과 어무이 컴에서 더블녹음)을 준비하고...<br />
<br />
씻고와서 녹음시작하려는데...<br />
<br />
시작하자마자 회선이 끊어졌습니다. -&gt;저희집 회선 자체가 끊어졌었음.<br />
<br />
...10/11일에 IP부여받은후 14일동안 접속되어있던것이 왜 타이밍 더럽게 지금 재할당(...)<br />
<br />
당연히 IP재부여하는 10여초동안 회선 디스커넥(...)<br />
<br />
........앗싸(...)<br />
<br />
재 부여된&nbsp;IP로 인터넷 연결되자마자 다시 AG+에 접속시도(...)<br />
<br />
방금전 경유프로그램은 시발점이 없어지는 덕분에 사용불능(...)<br />
<br />
아...앙돼~!<br />
<br />
...재접속 성공했지만 네트워크 그래프는 그레이존으로 계속 다운되는 상황...<br />
<br />
...어떻게든 끊기지만 마라! 하면서 녹음하며 있는데...<br />
<br />
기대를 사뿐히 즈려밟는 네트워크 디스커넥(...)<br />
<br />
..................아놔... 아놔........<br />
<br />
재접속을 하려고 했지만 버퍼링데이터를 받지 못한다(...)<br />
<br />
순간 메인컴 포기, 서브컴으로 달려가서 어무이 컴퓨터에 덤으로 아버지 컴으로도 녹음개시(...)<br />
<br />
어떻게든 2차례 끊기고 녹음하긴 했습니다만...<br />
<br />
(잠깐잠깐의 디스커넥까지 하면 약 10차례 ㅠ.ㅠ)<br />
<br />
심장건강에 매우 안좋은 30분이었습니다 OTL<br />
<br />
이번주엔 멀티로 WM을 기동해서 병렬 스트리밍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나 구상해야겠군요...<br />
<br />
...아니 진심 500%로(;;;)<br />
<br />
그리고 인터넷 회선을 더 끌어와서 본딩하는것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_-+++<br />
<br />
우선 SKT부터 까고 다음엔 일본을 공격해야겠군요... OTL<br />
<br />
그렇다는...<br />
<br />
<br />
ps . 두번째 완전한 디스커넥이후엔 네트웍상황이 All Green이었던걸 생각하면...<br />
<br />
...저때 많이들 디스커넥됐군요 -_-;;;<br />
<br />
<br />
ps2. 기본적으로 프록시 경유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프록시 계통은 쓰지 않았지만 다음주엔 셋중 하나정도는 프록시 써봐야...<br />
<br />
<br />
ps3. 영민님 감사합니다. ㅠ.ㅠ<br />
<br />
ps4. 참고로 지난주의 스트리밍 대역폭은 140kbps/s 순간적으로 160kbps/s였지만 이번주엔 120kbps/s를 넘지 못하는군요.<br />
       나름 서버측에서도 회선 부담을 줄인다고 줄였지만 순간적으로 몇명이나 달라붙은거냐 ㅠ.ㅠ<br/><br/>tag : <a href="/tag/절망" rel="tag">절망</a>,&nbsp;<a href="/tag/이게뭐냐" rel="tag">이게뭐냐</a>			 ]]> 
		</description>
		<category>시청각매체에 대한 이야기</category>
		<category>절망</category>
		<category>이게뭐냐</category>

		<comments>http://niveus.egloos.com/196206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3:18:28 GMT</pubDate>
		<dc:creator>Nive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키아의 이번 애플 소송건에 대해서... ]]> </title>
		<link>http://niveus.egloos.com/1961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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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웹을 돌다보면 의외로 엉뚱한데서 많은 괴자료들을 보게 됩니다.<br><br>오늘도 잠깐 돌던 사이에 노키아의 멀티 터치 특허 출원 그림이라는걸 봐버렸군요(...)<br><br>...잠깐 그럼 크로스 라이센싱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특허료 안내는걸로 까는거였던거냐(;;;)<br><br>(하기사 다른 회사들은 다 특허료 내는데 애플만 생까던거였지만;;;)<br><br>일단 이게 진짜라면 애플로서는 그냥 달라는대로 줄수밖에 없을듯하군요.<br><br>뭐 계산방식에 따라서 틀려지겠지만 전례로 봐서는 언론에 나오던것보다는 많이 나올겁니다.<br><br>과연 한방에 배상금으로 갈건가 아니면 넙죽 '그냥 특허료 드릴게염' 할것인가. (笑)<br><br>현재 4세대가 LTE쪽으로 가는듯하니 노키아의 아성은 더 굳건해지게생겼군요.<br><br>(와이브로 올인하다가 작년부터 LTE에도 발을 뻣는 샘숭이 어느 레벨까지 특허 따는지도 의문이고 -_-;;;)<br><br>3세대 전쟁이 이상할정도로 허무하게 끝나버린 지금 4세대 이동통신에 기대가 쏠리는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br><br>(3세대야 대역폭대비 너무 회선량이 적었으니;;;)<br><br>뭐 어찌되건 애플까에 더 가까운 저로서는 재미있게 지켜볼뿐입니다.<br><br>그렇다는...<br><br>ps . 생각해보면 멀티터치에 관한 특허를 낸 업체가 너무 많군요(...)<br>&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다 나름대로 독창성이 있었기에 허가가 났겠지만말이죠... -_-a<br><br>ps2. 괜히 IT밸리 보낼까 하다가 패스합니다. 논란은 피하고 싶어요 ㅠ.ㅠ (아아 이 소시민적 사고방식 ㅠ.ㅠ)<br/><br/>tag : <a href="/tag/애플" rel="tag">애플</a>,&nbsp;<a href="/tag/엿먹어라" rel="tag">엿먹어라</a>,&nbsp;<a href="/tag/노키아" rel="tag">노키아</a>,&nbsp;<a href="/tag/우리나라에서무시당해도" rel="tag">우리나라에서무시당해도</a>,&nbsp;<a href="/tag/공룡기업" rel="tag">공룡기업</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한페이지</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엿먹어라</category>
		<category>노키아</category>
		<category>우리나라에서무시당해도</category>
		<category>공룡기업</category>

		<comments>http://niveus.egloos.com/196199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7:43:16 GMT</pubDate>
		<dc:creator>Nive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단하지만 어려운 계산 하나(...) ]]> </title>
		<link>http://niveus.egloos.com/1961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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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주말동안 이것저것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사고한 결과물중 하나입니다. (笑)<br><br>말그대로 잡론에 불과하니 이게뭐야~ 하시는분이 계실지도 ^^;;;<br><br>---------------------------------------------------------------------------------------<br><br>몇년전부터 한번쯤 써봐야지 했던 글 주제중 하나입니다.<br><br>원래 이런 면이 있었지만 경영을 배우면서 더 심해진것중 하나인데,<br><br>무언가를 결정할때 순간적으로 메리트와 리스크를 계산하는 버릇에 관한것입니다.<br><br>간단히 A라는 선택지(물론 이렇게 분명하게 나눠지는 분기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만)가 있습니다.<br><br>그 순간 선택할수 있는 분기는 보통 몇십에서 몇백가지가 도출될수 있지만,<br><br>큰 줄기로 나누면 3-4가지 이상 분기되는 경우는 그다지 없습니다.<br><br>(실상 저 몇백가지의 분기중 대다수는 시도조차 할수 없는것들이니까요.)<br><br>현재 시점의 저도 그 분기점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br><br>(정확히는 조금 지나갔고 머지않아 분기점의 시점은 끝나겠지만말이죠)<br><br>현재의 제 눈앞의 선택지는 크게 4가지 루트.<br></p><p>&nbsp;</p><ul><li>100의 리스크와 100의 메리트가 있는것<br></li><li>70의 리스크와 75의 메리트가 있는것<br></li><li>50의 리스크와 60의 메리트가 있는것<br></li><li>30의 리스크와 40의 메리트가 있는것</li></ul><p>간단히 예시를 위해서 수치화시킨겁니다. (실상은 어느정도의 필링일뿐 수치로 딱 잡아서는 말 못하죠)<br><br>보통의, 그리고 상식적인 상황이라면 3번째의 50의 리스크에 60의 메리트를 고르는게 정답일겁니다.<br><br>그리고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될일도 안되왔던 저의 패턴이라면 4번을 택하겠죠.<br><br>물론 도전적인 경영방침이라면 1번에 올인하는 경우를 볼수도 있습니다.<br><br>(이 경우 성공하면 미래의 경영사례집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게 되겠죠. 보통은 다 실패하니까요 ^^;;;)<br><br>사실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닌것이 정답이 없습니다.<br><br>똑같은 사례에 똑같은 문제라 하더라도 어떤사람은 4번을 선택했지만 의외로 성과가 좋아 50의 메리트를 얻을수도 있겠고,<br><br>어떤사람은 1번을 선택해 100의 리스크를 뒤집어썼지만 10의 메리트밖에 얻지 못할수도 있습니다.<br><br>(딱 쓰고보면 완전 확률론 수업시간의 초반 분위기로군요 -_-;;; <br><br>모두 입을 맞춰서 '말도 안돼~' 라고 하는 분위기? (笑))<br><br>경험상 저 수치가 절대적이지 않은것은 외부적인 요인중 변인통제가 안되는 '운'이라는 요소 와<br><br>자기 자신이 가진 '능력'치와 그 '발현률'의 차이일까요.<br><br>물론 저 세가지 모두 측정해서 수치화하는건 불가능하지요.<br><br>(후자의 경우 컨디션이라는 말도 안되는 요소가 있으니까요.)<br><br>어디까지나 확률적으로 놓고보면 베스트인 결정이 결과론적으로는 최악의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br><br>(저같은 경우는 좀 지뢰율이 높긴 했지만 그래도 워스트 인생은 아니었으니까요...;;;)<br><br>인간이 얽혀있는 현실세계에서는 세상이 로직대로 움직여주는것도 아니기때문에 더더욱 그렇죠.<br><br>실제 100%의 성공확률을 가진것이라 하더라도 실패하는 사람이 나올수도 있는겁니다.<br><br>지금까지 100만명의 사람이 모두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게 내가 성공할수 있다는 보장이 되지는 못하니까요.<br><br>그리고 세상엔, 적어도 현재 인간이 접하고 있는 세상에 대해서도 모든것을 파악하는게 아닌 이상,<br><br>'절대' 라는것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br><br>뭐 얘기가 좀 돌아왔는데... -_-a<br><br>현재 제 눈앞의 선택지중 빠른시일내에 하나를 골라서 그 이후에 할수 있는 베스트의 노선을 찾아내야겠죠.<br><br>그리고 그것의 실현 또한 동시적으로 시작해야할것입니다.<br><br>(올해초 플래닝의 문제점은 바로 이것, 계획은 거의 완벽하였으나 외적요인이 예측치와 너무 달랐던게 문제죠..;;;<br><br>당장에 하루 최소&nbsp;6시간가량의 개인적인 타임을 낼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 계측해보면 그 20%도 안되는 날이 태반이었으니까요)<br><br>앞으로 남은 공익근무기간은 444 일이로군요. <br><br>(변동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병무청, 사회복무포털, 병적기록부 모두 날자가 다르게 기입되어있으니까요 -_-;;;)<br><br>대강적인 계산으로도 1년하고 2달이 조금 넘는 기간입니다.<br><br>짧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 긴 시간도 아니로군요.<br><br>당장에 소집해제후 바로 취업노선을 타야하는 상황인지라 저 시점이 오는게 너무 빠르게 느껴집니다. (笑)<br>&nbsp;<br>세상에 제대(소집해제도 일단은 유사한 의미니)날이 빨리 오는것같아 두렵다니 무슨 말년병장도 아니고 -_-;;;<br><br>최대한 저에게 있어 메리트는 많고 리스크는 적은 선택지를 선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것같습니다.<br><br>곧 제 인생에서 암흑기로 기록하고 싶은 잃어버린 기간이 10년이 되어갑니다.<br><br>(되돌아보면 1999년 12월쯔음부터였으니 이제 1달 보름정도 남았군요)<br><br>말그대로 잃어버린 10년을 발판삼아 다시금 도약의 시기를 맞이해야겠습니다.<br><br>아 정말이지 쓰다보니 또 삼천포로 빠져버렸군요.<br><br>웹에서 직접작성은 이런면에서 답이 없어보입니다.<br><br>사고가 여기로 튀었다 저기로 튀었다 하면서 순간순간 다른 생각이 들고 하니까요.<br><br>...그런주제에 꼭 아이디어는 안나오는... (아 필요없을때엔 잘 나오는편이지만말이죠 ^^;;;)<br><br>다음에 기회가 되면 느긋하게 펜으로 작성해봐야겠습니다.<br><br>아직까지는 무언가를 작성할때 펜과 워드프로세서의 조합만큼 좋은것을 못찾겠더군요.<br><br>(무엇보다 중요한건 역시 퇴고겠지만말이죠 ^^;;;)<br><br>그렇다는... &gt;.&lt;<br></p><br/><br/>tag : <a href="/tag/인생" rel="tag">인생</a>,&nbsp;<a href="/tag/경영" rel="tag">경영</a>,&nbsp;<a href="/tag/리스크" rel="tag">리스크</a>,&nbsp;<a href="/tag/메리트" rel="tag">메리트</a>,&nbsp;<a href="/tag/그균형점은어디" rel="tag">그균형점은어디</a>,&nbsp;<a href="/tag/선택의중요성" rel="tag">선택의중요성</a>,&nbsp;<a href="/tag/인생의분기점" rel="tag">인생의분기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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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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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02:3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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