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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troXxX for Wild Adapter</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link>
	<description>http://nitroxxx.nacom.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0 Dec 2006 00: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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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troXxX for Wild Adap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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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nitroxxx.nacom.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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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라인드 바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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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akichi.egloos.com/2247016">블라인드 바톤</a> , 유꾼언니에게 받았습니다.<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0033">Q1 : 생년월일을 가르쳐주셔요.</span></strong><br />
<br />
199....1984년 06월 11일. 자칫하면 1998년 생이 될 뻔 했군요. 이거 첫번부터 어쩐지 어려워요<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0033">Q2 :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은?</span></strong><br />
<br />
자주 보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자주 보는 채널이라면 온스타일 채널.(보지 않고 영어로 칠 자신 없음)<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0033">Q3 : 멋있는 (또는 귀여운) 유명인이라면 누가 떠오르나요?</span></strong><br />
<br />
각트, 각트, 각트, 각트, 각트, 각트, 각트, 각트, 각트, 각ㅌ, 각트....<br />
오오, 어쩐지 리듬이 붙는 자판배열.<br />
<br />
<span style="COLOR: #330033"><strong>Q4 : 매운 음식이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strong></span><br />
<br />
스파게티 중에 매운 거..아라비아따 였던가?<br />
어째서 슻파게트...스타....스파게티 주제에 기...이렇게 매운거야! 라고 생각을.<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0033">Q5 : 당신의 매력 포인트를 가르쳐주셔요.</span></strong><br />
<br />
......귓볼? (오래된 농담입니다, 잊어주세요)<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0033">Q6 : 벌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span></strong><br />
<br />
싫어요 어떤 거든 간에.<br />
특히나 다지류(다리가 많은 걸 어째서인지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는 질색.<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0033">Q7 :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와 그 가수를 가르쳐주셔요</span></strong><br />
<br />
민간인 친구들과 같이 간다면 이승환, 일본음악 좋아하는 친구들과 간다면 시이나 링고.<br />
전혀 다른 타입을 불러서 저 역시 웃깁니다만. (웃음)<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0033">Q8 : 5초 안에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라고 입력해주셔요.<br />
</span></strong><br />
이딴 게 뭐라고 5포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br />
5포군요.......lllorzll<br />
참고로 주제에 5초조차 넘었습니다....<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0033">Q9 : 바톤을 돌릴 사람을 5명 골라주셔요. 물론 키보드는 보지 말고 칠 것!</span></strong><br />
<br />
쿠리하라 타로, 오오쿠보 마키, 토쿠미 슈타, 이치노미야 준, 미나가와 히후미<br />
<br />
<br />
<br />
원래 오타가 많은 사람이라 조심 또 조심을 했는데도 이 모양 이 꼴입니다..lllorzll 			 ]]> 
		</description>
		<category>XxX</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54896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Mar 2006 10:35:04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완전 웃기시고 있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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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금냥 언니의 글을 읽고, 트랙백의 이오공감을 읽고, 덤으로 신문기사까지 읽고 생각한 문장.<br />
<br />
"완전 웃기시고 있네"<br />
<br />
말이 고와서 웃기시고 있네, 정도로 끝났지<br />
<br />
뭐야 당신들 개념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성운이나 말머리성운으로 우주관광 시켜놓고 <br />
뇌는 사해의 소금물에 절여놓았어? <br />
<br />
정도도 아주 약한 편에 속하지 않을까, 하는 소심한 생각.<br />
<br />
감정이 격해지면 안 된다는 것 쯤은 알고 있지만, 이제 뭔가 제대로 정리할 때가 온 거다.<br />
나 스스로도 개념정립을 끝내야하고, 덤으로 국민 전체가.<br />
<br />
(쓰다 보니 막 반말로 나가고 있다)<br />
만약에 말이지, 할아버지가 한국인이었던, 대단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봐.<br />
그 사람은 할아버지가 한국인이었으니까 대한의 건아?<br />
그렇다면 증조 할아버지가 한국인이었던 세기의 살인범도 대한의 건아?<br />
<br />
도대체가 이 놈의 기준이란 건, 잘 되면 내 덕, 못 되면 니 탓, 이라는 거 같아.<br />
<br />
국적의 기준이란 건 굉장히 미묘한 거라서,<br />
우리 나라는 부모가 한국인이면 아이도 한국인, 이지만<br />
미국같은 곳은 미국 땅덩어리에서 태어나면 미국인, 이 되는 거잖아?<br />
국적은 그런 의미밖에 되지 않는다고.<br />
게다가 국적은 변경할 수도 있지.<br />
스기하라의 아버지가&nbsp;말했듯이, 국적이란 건 돈으로 살 수도 있는 거야.<br />
내가 북한 사람이든 한국인이든 일본인이든 스페인인이든, 아무 상관이 없다고.<br />
중요한 건, 내가 어느 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 인 거지.<br />
<br />
타이거 우즈는 자신이 미국인이라고 생각하니까.<br />
태국 정부에서 뭔가 요청했을 때 자신과 상관없는 나라의 요청이라고 여기고 거절한 거라고 생각해.<br />
그걸 가지고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느니, 웃기잖아.<br />
정체성이라는 거 남들이 정해주는 거야?<br />
자기가 찾는게 정체성이잖아.<br />
자기 정체성이 미국인의 정체성이라는데 태국이, 아니, 기사를 쓴 한국인이 상관할 게 뭐람.<br />
<br />
하인즈 워즈가 동양적 사고를 하고 한국을 어버이 나라로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한국인의 정체성이 있는 거겠지.<br />
그렇지만, 대한의 건아라느니 치켜세워주는 건 부끄럽지 않아?<br />
침을 뱉을 정도로 멸시했던 주제에, 깔봤던 주제에 뭘 잘했다고 손바닥 뒤집듯 변해?<br />
내가 침 안 뱉었어요, 라고 생각한다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br />
흑인 혼혈을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해?<br />
<br />
난 무서워.<br />
흑인의 이미지는 아직까지 무서워.<br />
물론 그 사람들도 사람이고, 나랑 다를 게 없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냥 무서워.<br />
침을 뱉을 정도는 아니지만 나 역시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냥 무시하고 피했을거야.<br />
보통의 친구처럼은 결코 대해줄 수 없었을테고.<br />
<br />
피 같은 건,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br />
문제는, 정신적인 공감이야.<br />
양자 입양해도 정신적 유대감이 있다면 친부모자식이랑 다를 게 없잖아?<br />
<br />
아아, 부끄러워.<br />
또 혼자 흥분해버렸어.<br />
밤 새워야 한다는 사실에 흥분했었는데, 글 읽고 더 흥분해버렸어.<br />
그리고 글 쓰다가 더더욱 흥분해버렸고.<br />
<br />
그렇지만, 이젠 피 한방울 때문에 질질 끌어들이는 거, 그만 하고 싶다구.<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Tricky</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4054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Feb 2006 18:55:03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찌질동맹, 만드는 중 ]]> </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1370327</link>
		<guid>http://nitroxxx.egloos.com/1370327</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05/13/c0010413_434172.jpg" width="50" height="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05/13/c0010413_434172.jpg');" /></div><br />
<br />
<p>배너씨는 이것. </p><p>역시 뱀파이어 연대기의 대사를 인용하는 만큼, 루이씨가 좋겠어요 ;ㅅ;</p><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Original</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37032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Feb 2006 19:35:15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레인냥에게,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 ]]> </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1338873</link>
		<guid>http://nitroxxx.egloos.com/1338873</guid>
		<description>
			<![CDATA[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1/13/c0010413_343669.jpg" width="500" height="305.5555555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1/13/c0010413_343669.jpg');" /></div><br />
</center><p><br />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작,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이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p><p>레베르테씨는 뒤마클럽으로 한창 유명하셨는데, 아마 모르시는 분이 대다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p><p>뭐, 스페인의 움베르트 에코로 불리지만 움베르트 에코만큼 유명하지는 않으니까요.</p><p>그렇지만 움베르트 에코보다는 좀 더 대중적 재미가 있는 현학 소설을 지으시죠.</p><p>&nbsp;</p><p>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이란 소설은, </p><p>복원사 줄리아가 플랑드르 시대의 거장 반 호이스의 [체스게임]이라는 그림을</p><p>복원하면서, 그림에 숨겨진 글자, Quis Necavit Equitem를 찾으면서 시작됩니다.</p><p>Quis Necavit Equitem 란, 라틴어로 '누가 기사를 잡았는가'입니다만,</p><p>글의 전체적 내용상 '누가 기사를 죽였는가'가 됩니다.</p><p>&nbsp;</p><p>부분적으로 허술한 구석도 있지만, 어쨌거나 결말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으므로,</p><p>꽤나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p><p>영화화한 작품이 있다는 말에 조니 뎁씨가 주연한 뒤마 클럽의 영화판, </p><p>나인스 게이트보다 더 열과 성을 다해 찾아댔으니까요.</p><p>케이트 베켄세일(바겐세일로 잘못 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잠시)도 꽤나 예쁘게 나왔고.</p><p>&nbsp;</p><p>그렇지만 끝으로 갈 수록 사람을 실망시키는군요, 이 영화.</p><p>소설의 내용은 꽤나 깔끔한 전개에 두뇌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p><p>영화는 온통 질척거리고 남여간의 욕정으로 들끓는 B급 연애물같군요.</p><p>오죽하면 소설에서 멘추의 시신에 유리병을 꽂아둔 것도 뭔가의 의미가 있다는 느낌이었는데,</p><p>여기서는 줄리아가 옷을 갈아입는 장면조차 외설로 보이네요.</p><p>젊은 아가씨를 그렇게 벗겨놓아서 좋던가요?</p><p>&nbsp;</p><p>쓸데없이 많은 노출에, 필요없는 섹스에, 내용상 이상해지기까지 한 연애.</p><p>사실 체스 플레이어 역인 무뇨스 역의 남자를 보자마자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내가 상상한 건 약간 살집이 잡힌 30대 후반 정도의 평범한 아저씨였습니다만,</p><p>이건 20대 후반의 금발 양아치가 나타나서는 건들건들하게 체스를 하는 겁니다.</p><p>가벼워, 이건 너무 가볍다구.</p><p>&nbsp;</p><p>좋은 내용이었는데, 그대로 영화화했었더라도 좋은 영화였을텐데.</p><p>기껏 자막이 없길래 스페인인들의 이상한 영어를 들어가며 영화를 봐줬더니,</p><p>뭐야, 2류냐 3류냐 어쨌건 에로물이잖아!!</p><p>&nbsp;</p><p>플랑드르 시대는 미술시대에 있어 가장 화려한 시기입니다</p><p>그런 주제에 그림이 위의 사진과 같습니다.</p><p>전혀 화려하지 않아, 라고 동생과 실망하며 영화를 보았습니다.</p><p>이래서야 3주나 걸려서 다운받은 보람이 없는 영화가 되어버렸군요.</p><p>&nbsp;</p><p>그렇지만 여주인공은 정말 예뻤습니다..</p><p>세자르도 마지막에 캐릭터가 변한 것 외에는 좋았고.</p><p>제일 마음에 든 것은 그림을 소장하고 계시던 아저씨(할아버지?).</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1/13/c0010413_345153.jpg" width="500" height="305.5555555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1/13/c0010413_345153.jpg');" /></div><br />
<p>&nbsp;</p><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Romance</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3388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Jan 2006 13:14:49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플라이 대디 플라이 한국판 크랭크인 ]]> </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1290421</link>
		<guid>http://nitroxxx.egloos.com/1290421</guid>
		<description>
			<![CDATA[ 
  기사를 읽다보니 어쩐지 대본 각색 누가 한 거야? 라는 느낌.<br />
<br />
일단적으로, 순신은 인생과 주먹을 마스터하지 않았다!!<br />
내가 읽은 소설에서의 순신은 인생을 마스터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과정을 살고 있다는 느낌.<br />
모든 일에 초탈해보이지만, 초탈한 것이 아니라 신경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다.<br />
싸움을 배운 것은 얕잡아보이지 않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었다.<br />
그는 자신의 한계를 이해하며 그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이다.<br />
그런데 어째서 기사의 설명은 마치 순신이 슈퍼루키라도 되는 듯이 떠벌떠벌거리고 있냐고!<br />
이준기 역할 띄워주기냐!!!<br />
아니면 이번에 순신은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아저씨를 도와주는 역일 뿐이냐!!<br />
<br />
친구가 플라이 대디 플라이를 이준기가 찍는다고 말했을 때, 내 첫마디는 이거였다.<br />
<br />
<strong>"그 영화, 한국에서는 찍을 수 없는 내용인데?"</strong><br />
<br />
당연하지, 재일교포라는 건 커다란 문제는 아니지만 순신에게 있어선 한계를 만드는 장애요인 중 하나인걸.<br />
사소한 문제이긴 하지만, 재일교포라는 설정을 빼버리면 순신은 정말 흔한 아웃사이더일 뿐이다.<br />
맹자와 순사, 공자의 책이나 철학서를 탐독하고, 싸움과 운동을 잘 하고, 학교에 적당히 삐딱한.<br />
뭔가 거칠 것이 없다는 느낌, 단순히 잘난 녀석일 뿐이다.<br />
<br />
아아, 뭐냐고.<br />
이문식씨 캐스팅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어쩐지 개그영화일 것 같다는 느낌.<br />
보기 전까지 이런말 저런말 하고 싶지는 않지만,<br />
그래도 조금 실망이기는 하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Romance</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2904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Jan 2006 13:39:31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뉴스의 여자에는.... ]]> </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1225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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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카마다 과장님이 계시는구나.<br />
아아, 이 분, 은근히 발이 넓어...<br />
사토라레 때도 즐거워하며 보기는 했지만,<br />
그래도 역시 아오시마에게 버럭! 화내면서도 다정한<br />
하카마다 과장님이 제일 좋아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XxX</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22545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Jan 2006 05:49:20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이올린 ]]> </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1186851</link>
		<guid>http://nitroxxx.egloos.com/118685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07/13/c0010413_403265.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07/13/c0010413_403265.jpg');" /></div><br />
<br />
...어렵다.<br />
역시 손이.....................삐꾸인 건가.<br /><br />			 ]]> 
		</description>
		<category>Original</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1868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Jan 2006 19:00:45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인사용이었는데-_- ]]> </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1172797</link>
		<guid>http://nitroxxx.egloos.com/117279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04/13/c0010413_21323971.jpg" width="408" height="4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04/13/c0010413_21323971.jpg');" /></div><br />
<br />
집에선 네스팟이 안되는 바람에 늦어버렸습니다.<b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br />
그린 건 분명히 1월 1일입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Original</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1727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Jan 2006 12:33:31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하신년! ]]> </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1153533</link>
		<guid>http://nitroxxx.egloos.com/1153533</guid>
		<description>
			<![CDATA[ 
  200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br />
아침에 자느라 일출은 못 보았지만,<br />
TV에서 본 것도 본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br />
<br />
새 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ntro</category>

		<comments>http://nitroxxx.egloos.com/11535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Jan 2006 11:05:11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쌍둥이자리 ]]> </title>
		<link>http://nitroxxx.egloos.com/1088350</link>
		<guid>http://nitroxxx.egloos.com/1088350</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3366ff">5월 21일~ 6월 21일</span></p><p>쌍둥이자리는 <span style="COLOR: #33ccff">영리하고 재치 있으며 매<span style="COLOR: #33ccff">혹적</span><span style="COLOR: #000000">인 </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줄</span> <span style="COLOR: #ff0000">착각</span>한다. <br />
<span style="COLOR: #000000">웃기지도 않는 장난을 치면서</span> 상대가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장난을 끝없이 반복하는 <span style="COLOR: #ff0000">정신박약의 기질이</span> 보인다. <br />
스스로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span style="COLOR: #ff0000">변태</span>이며, 그와 함께 있는 한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래 미친 사람과 함께 있으면 <span style="COLOR: #ff0000"><strike>피곤할 뿐 지루하지는 않으니까</strike></span>. <br />
정신상태가 이상하므로 쌍둥이자리가 변덕을 부리고 미친 짓을 해도 당황하지는 말자. 쌍둥이자리와 사귀기 시작했다면 어서 <span style="COLOR: #00cccb">빨리 헤어지는 것이 백익 무해</span>할 것이다. <br />
한 달 내내 깊이 사랑했다가도 양말 색깔 하나 때문에 "우리 헤어져." 라고 Show를 하는 것이 바로 쌍둥이자리. <br />
누가 고민에 빠져있어도 장난이나 하는 미친놈이라 <strike>굉장히 짜증스럽다.</strike> </p><p><strike><span style="COLOR: #3366ff">쌍둥이자리는 당연하게도 정신박약아와 조울증이 대부분이다.</span></strike></p><p>&nbsp;</p><p>암울하네요, 이렇게나 내 착각이 심했는 줄은 몰랐는데. </p><p>이 말대로 보자면, 쌍둥이자리는 완전히 <strike>개싸이코</strike>라는 말 아닌가!!</p><p>(세레인냥, 그래서 나랑 데이트하는 걸 즐기는 거야? llorzlll)</p><p>아, 아니, 조울증 쪽은 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미묘하네요.</p><p>그렇지만 적어도 사귀는 사람에게 양말 색깔 때문에 헤어지자고 쇼 하지 않을게요, 미안합니다.</p><p>&nbsp;</p><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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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rick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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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05 13:11:49 GMT</pubDate>
		<dc:creator>RyuH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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