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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fter Sun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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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aint it Gree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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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09 17:4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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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fter Sun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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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0K] 보스트로이안 퍼스트본 컴퍼니 커맨더 & 군기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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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임페리얼가드 보스트로이안 퍼스트본 연대의 컴퍼니 커맨더와 스탠다드 베어러입니다.</p><p>폴란드와 코사크, 그리고 영국 근위대를 적당히 짬뽕해놓은 것 같은 보스트로이안 퍼스트본 연대는 좋은 장비와 잘차려입은 복식, 화려한 붉은색과 금색의 메인 컬러로 대표되며 제가 좋아하는 "dressed to kill"이라는 테마에 딱 맞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p><p>&nbsp;<br>다음 모델들은 채색된 모델을 중고로 구매한 것인데, 상당히 질이 좋아서 컬러톤을 좀 올려주고,&nbsp;삐져나간 곳만 정리한 후, 완성도를&nbsp;약간 보강해주었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00%">투 샷<br></span><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9/11/b0040911_49f73f8c422f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9/11/b0040911_49f73f8c422f1.jpg');" /><br><br><br>컴퍼니 커맨더 - 모자의 죨리 로저와 의족, 그리고 파워피스트 의수 덕분에 마치 해적선장처럼 보이기도;<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9/11/b0040911_49f73f9971e9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9/11/b0040911_49f73f9971e9f.jpg');" /><br><br>군기수 - 깃발에는 악마(카오스)를 퇴치하는 황제님하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9/11/b0040911_49f741fe4b12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9/11/b0040911_49f741fe4b125.jpg');"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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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arhamm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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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09 17:4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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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워해머 판타지 룰 설명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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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4월 11일 토요일에 워해머 판타지 룰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설명회에서는 제가 워해머 판타지의 룰을 지형, 배치부터, 이동, 마법, 슈팅, 근접전까지 참고자료와 함께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워해머 판타지에 입문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물론 워해머 판타지를 즐기고 계시지만, 햇갈리는 부분이 많으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설명이 끝난 후에는 워해머 판타지 룰에 대한 질문을 받고 해결해드리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p><p>&nbsp;<br>&nbsp;이 설명회는 포럼차원의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며 제가 워해머 판타지를 즐기거나, 즐기고자 하시는 다른 동호인들과 오프라인에서 교류하고자 하는 개인적인 행사이오니, 딱히 올드월드 회원이 아닌 분들도 얼마든지 오셔도 괜찮습니다 :-)</p><p>&nbsp;<br>&nbsp;모임 장소는 오후 1시 30분 정도에 오크타운 매장에서 모일 예정이며, 2시부터 설명회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분만 오셔도 룰 설명은 해드릴 생각이니, 혹시 워해머 판타지 룰북이 읽기 힘드셔서 게임을 못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간단한 메모지를 들고 오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p><p>&nbsp;<br>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p><p>&nbsp;<br>덧. 그냥 공식적인 설명회가 아니라 개인이 주최하는 친목모임에 가까운 행사인 만큼, 혹시 설명회 후에 게임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면 1000, 1500, 2000포인트 선에서 준비해오시면 게임도 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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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arhamm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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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09 05:47:15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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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한국 워해머 포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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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얼마전 워해머를 시작하고 오랫동안 활동해왔던 한국 워해머 포럼을 탈퇴했습니다.&nbsp;군 입대전인 2001년 경에&nbsp;워해머&nbsp;플레이그라운드 였던 브레인푸딩에서 워해머를 알게되고 처음 모형을 구매했지만, 제가 제대로 워해머 모형을 모으고, 게임 룰을 읽어가며 게임을 시작했던 것은 현 한국 워해머 포럼, 옛 네이버 워해머 까페였습니다. 2006년 3월경 부터 근 3년간 활동한 곳에서 떠나고 나니 한동안은 좀 허탈하기도 하고, 너무 성급했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고,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nbsp;<br><br>&nbsp;시간이 조금 지나고,&nbsp;생각을 정리하고나서 그곳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nbsp;한국 워해머 포럼은 지금 격동과 변화의 시간 속에 있습니다. 저는 그곳을 나오면서 워해머와 미니어쳐 동호인들과 관계에 게으르고 폐쇄적이었던 저를 반성하고,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다른 분들과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것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오프라인 활동이니만큼 앞으로는 오크타운에 자주 방문하고 서로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오프라인 활동에 주력해보려고 합니다. 그 이전에 마치 급하게 떠나버린 고향에 편지를 쓰는 것같은 심정으로 오랫동안 활동했던 한국 워해머 포럼에 대해 제 의사를 남기고, 탈퇴의 변에서 미처 전달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전달해보고자 합니다.<br><br>1. 한국 워해머 포럼의 가치<br>&nbsp;워해머, 미니어쳐 게임은 기본적으로 사람과 사람이 오프라인에서 즐기는 게임으로써, 인간관계와 서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합니다. 특히나 매너, 통상적으로 쓰이는 "매너가 좋다" 할때의 매너가 아닌 게임에 대한 접근방식이나 게임에서 추구하는 것등, 테이블 위에서 게임을 대하는 전반적인 태도인 매너가 굉장히 서로의 즐거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nbsp;미니어쳐게임은 다른 취미보다 좀 더 많은 대화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다보니 어쩔수 없이 서로 어울려노는 '모임'이 생겨납니다. 각 모임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게임을 통해 추구하는 것도 약간씩 다르며, 심지어 적용하는 룰의 범위도 조금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아직 유저수가 많지 않은 국내도 그러한 모임들이 많이 존재하고 이러한 모임들간의 다름 역시 존재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한국 워해머 포럼은 반드시 존재해야합니다.&nbsp;<br><br>&nbsp;누군가 말씀하셨듯이 한국 워해머 포럼의 가장 큰 가치는 '자유로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코드'가 맞지 않으면 접근하기 힘든 다른 '모임'들과는 달리 한국 워해머 포럼은 가입만하면 승인절차 없이, 누구나 글을 볼 수 있고, 누구나 글을 남길 수 있고, 누구나 대화방에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유로움이 엄청난 '혼란'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저는 그것 또한 에너지이고, 많은 곳에서 흘러온 물길이 하나로 엮이는 것처럼 그러한 자유로운 소통이 서로 다른 모임들간의 '다름'을 메꾸어 준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nbsp;당연하게도 서로 달리 흘러온 물길들이 하나로 엮이는 과정에서는 부딪힘이 발생합니다. 그 부딪힘은 논쟁을 낳고 심지어 감정적인 부딪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부딪힘을 해결하는 방법은, 큰 물길이 작은 물길을 누르거나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 대해 이해심을 가장 많이 발휘한 상태의 토론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일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중재자', 즉 '시삽'이겠죠. 이러한 커뮤니티의 시삽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시삽이나 운영진이 자신의 의견을 내어 작은 의견을 누르게 된다면, 이러한 포럼의 가치가 상실될테고, 그렇다면 사람들은 좀 더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새로운 대화의 장을 찾아 떠나게 될테니까요. 그렇다고 아무런 관리도 하지 않은 채 방치한다면, 토론의 장이 아니라, 소위 '키보드 배틀'의 영원한 싸움터가 되어 가겠죠. 이러한 커뮤니티의 시삽은 자신의 의견을 배제한 채로 각기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의 글을 세밀하게 살펴보면서, 이성을 잃고 감정의 싸움이 되려고 하는 곳을 '제제'하는 것이 아니라 "달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2. 리플레이, 소위 '악플'과 '충고'의 사이<br>&nbsp;대부분의 인터넷 게시판에는 '리플레이', 소위 리플이나 덧글이라고 불리우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사실 이렇게 덧글이나 리플을 다는 것보다는, 다른 분의 글을 읽고나서 그분의 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싶다면, 또하나의 독립된 글로 남기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덧글은 편의성에서 압도적으로 우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인터넷 게시판의 커뮤니케이션은 이 리플을 통해서 행해집니다. 현재 한국 워해머 포럼을 휩쓸고 있는 격동의 시작 역시 이 리플에서 시작되었습니다.<br><br>&nbsp;저는 기본적으로 인터넷이나 공공된 곳에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거나,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평가를 받고자 하는 동의가 동반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우리가 집에서 혼자 그림을 그린다면 그것이 어떤 그림이든 누구도 그것에 대해 내가 먼저 요청하기 전에는 평가할 수 없지만, 그것을 공개하여 전시한다는 것은 그 그림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의견이나 작품에 대한 의견을 말함에 있어, 비판적인 의견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을 크게 발전시키는 행위이며, 민주주의의 기본 적인 미덕 중에 하나는 상대가 나를 비판하는 것을, 상대가 나를 공격하는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nbsp;하지만 그러한 비판이 이성적인 부분을 넘어 감정적인 부분을 건드리게 되면, 그것은 소위 '악플'이 됩니다. 이 '악플'은 인터넷 문화를 해치는 가장 큰 적이며, 모든 인터넷 분쟁의 원인이 됩니다. 그런데 이 '악플'에 대한 범위는 마치 모든 사람의 이성적인 부분과 감정적인 부분의 경계가 다르듯이, 모든 개인에게 각자 다른 기준이 존재합니다. 저는 이 '악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비판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대의 비판이 나 개인에 대한 공격이 아니며, 내 작품이나 의견을 평가하고 나를 한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 납득하고, 비판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번 더 생각하여, 상대가 받아들이기 용이한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 비판이 단지 상대를 화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상대의 의견이나 작품에 대해 평가하고 싶은 것이라면, 강한 것보다는 부드러운 쪽이 당신의 비판이 상대에게 좀 더 가치가 있게 되는 것일테니까요.<br><br>3. 커뮤니티의 운영, 관리와 자유의 사이<br>&nbsp;이렇듯 리플레이는 인터넷 게시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관리자의 입장에서 가장 많이 신경을 써야할 부분입니다. 너무 많은 제약을 가하면 그것은 소위 '언론통제'가 될테고, 그렇다고 방치하면 그 게시판은 '키보드배틀'과 '악플'의 바다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관리, 혹은 제제의 문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원'들이 얼마나 납득을 하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회원'들이 얼마나 납득을 하느냐는 단지 과반수 이상이 납득하면 된다, 라는 수학적으로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최대한 많은 수의 커뮤니티나 포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활동회원들을 납득시켜야하는 것이 관리자의 목표입니다. <br><br>&nbsp;만약 그 커뮤니티나 게시판이 정관이나 최초의 규약에 있어서 '어떤 회원이라도 분란을 일으킨다면, 다수결 투표를 통해 추방할 수 있다'라거나, '반대의견이 없다면 추방할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있다면, 그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는 것 자체가 그러한 의견에 동의를 하는 것이므로 회원들은 그러한 행위에 대해 납득하기 쉽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도, 다른 회원들이 충분히 제제에 납득할 만큼 그러한 분란의 원인이 된 글을 남겨놓고 게시하거나, 동의를 구하거나, 최소한 반대의견이 없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회사나 사단, 재단들이 많은 노고를 들여서 재정상황이나, 정관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는 것은 그것이 그 단체를 지지하거나 관심가진 사람들을 납득시키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는 게시글을 삭제하는 행위나 회원을 탈퇴시키는 일에 앞서서 유예기간을 두거나 권고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물론 위의 '리플' 문제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권고가 더 영향력있게 만드려면 상대에게 '강요받는다'라는 느낌보다는 '권한다'라는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겠지요.<br><br>&nbsp;이번 한국 워해머 포럼의 사건에 있어서 제가 커뮤니티를 탈퇴할 정도로 불만을 가졌던 것은, 위의 리플 문제가 아니라 이 부분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좋은 의도에서라도 관리자가 회원들에 대한 동의수단없이 자신의 판단만으로 회원이나 게시글을 제재할 수 있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지 않는 많은 회원들에게도 성토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탈퇴행위를 통해서 비판하고 싶었던 쪽은 관리자가 아니라 회원들 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가 자신의 판단만으로 커뮤니티를 운영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회원들의 무관심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내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지 않으니까'라는 생각은 예로부터 '파시스트'들이나 '독재자'들이 가장 민중에게 심어주고 싶어하는 사고였습니다. <br><br>&nbsp;물론 이런 취미에서 무엇을 그렇게 거창하게 생각하느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이러한 '모임'에서 민주주의는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정치적 의식을 스스로 제거하는 행위가 모여서, 사회 전반에 걸친 정치적 무관심을 표출하게 됩니다. 저는 스스로를 사회를 바꿀 그릇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그러한 만큼 생활 속에서라도, 주변 상황에 대해서만이라도 이러한 정치적 의식을 거세하지 말자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토는 없는 용기를 짜내어 스스로의 다짐을 지켜본 것이라고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4. 탈퇴의 변<br>&nbsp;제가 이러한 숙고 끝에 탈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앞에서도 이야기하고자 하는 한국 워해머 포럼의 회원들에 대한 성토입니다. 물론 제가 탈퇴한 후 저에게 메일과 쪽지를 통해 연락을 주신 회원분들(한번도 뵌적이 없고, 심지어 온라인 상에서도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는 분들도 계셨는데, 큰 관심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께서도 말씀하셨고, 저도 가장 크게 고민했던 부분이지만, 글을 쓰고, 덧글을 달지 못하게하고, 그 커뮤니티를 나가는 것은 회피행위이며 비겁한 짓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커뮤니티에 남아서 항의와 성토를 통해 커뮤니티를 바꿔나가는 것이 좀 더 나은 행위가 아닌가 하는 것이었죠.<br><br>&nbsp;현 네이버, 아니 대부분의 국내 포털 사이트들의 현행상, 일반 회원은 커뮤니티의 관리자에 대한 대항수단이 제도적으로 전혀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회원 전체가 반대한다고 해도 관리자는 까페의 게시물이나 회원현황에 대해서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요즘은 이러한 제도적 문제점을 이용한 까페 매매, 즉 까페를 돈을 받고 팔아 대금을 지불하고 넘겨받은 기업측에서 광고의 수단으로 까지 사용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반회원이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에서 자신의 민주적 권리를 되찾을 유일한 대항수단은 커뮤니티를 탈퇴하여 좀 더 이상적인 커뮤니티로 옮겨가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항의와 토론을 통해 커뮤니티 관리자를 설득한다는 수단도 남아있었으나, 관리자 분들도 지속적인 회원들의 무관심 속에 회원들의 동의 없이 직권을 사용하는 데 익숙해져있었고, 또한 별다른 정관없이 오랫동안 지속되온 상태에 회원들과의 실랑이에 감정적으로 예민해진 관리자 분들을 설득하기 힘들다고 생각하였습니다.&nbsp;<br><br>&nbsp;제가 탈퇴를 결심한 두번째 이유는 제가 미니어쳐 게임을 해오면서 가져온 다른 동호인들과의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조정을 위한 개인적인 이유입니다. 알다시피 저는 다이스스트림이라는 조그만 오프라인 플레이그라운드의 관리자 직책을 맞고 있습니다. 이 플레이그라운드를 설립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구요. 그러다보니 초창기 최대한 많은 동호인들을 많아 인간적인 관계를 나누고자했던 것과는 달리 아주 친한 사람들과만 게임을 하고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한지가 꽤 오래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친한 친구를 사귀고 그들과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것이 삶에 있어서 가장 큰 낙이자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것 역시 즐거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니어쳐 게임을 비롯한 오프라인 테이블탑 게임들을 좋아하는 것이구요. 위에서 이야기한 부분 중 제가 자신의 민주적 권리를 수행하기 위해 한국 워해머 포럼을 탈퇴한 것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또다른 동호회를 만들거나 찾기 위해서는 아닙니다. 오히려 온라인 동호회가 아니더라도 오크타운이나 MZ등지에서 많은 동호인들을 만나뵘을 통해서 좀 더 많은 동호인들과 좀 더 가까운 인간관계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조금은 이상적이고 치기어린 생각이 그 이유였습니다.<br><br>&nbsp;그러한 만큼 저는 이글루스와 네이버에 있는 제 블로그 역시 좀 더 개방적으로 운영하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서로 나누는 데에 적극적이 되려고 생각합니다. 저를 몰랐던 분들은 물론, 저와 알고 지냈지만 소원하신 분들이나, 제가 취미활동을 함을 통해서 한 몇가지 치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행동들을 통해 오해가 쌓이고 갈등을 안고 있는 분들과도 다시 대화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br><br>5. 한국 워해머 포럼에 바라는 점.<br>&nbsp;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있는 한국 워해머 포럼의 회원분들, 그리고 그곳에서 활동하고 계신 대부분의 미니어쳐 동호인 여러분께 짧은 당부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워해머 포럼이 혼란스럽고, 불안하며, 많은 회원분들의 마음 역시 그러하다는 것을 탈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커진 규모에 맞게 좀 더 자유로운 활동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감정을 상하지 않는 토론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br><br>&nbsp;동남아나 아프리카 등지에 민주주의가&nbsp;전파될 시절에, 현명한 계몽군주가 자신의 왕권을 내놓고 국민들의 자유투표를 통해 새로운 통치자를 뽑을 것을 천명하였을 경우, 대부분의 국민들은 통탄하며 군주에게 그 제안을 철회해 줄 것을 바랬다고 합니다. 그것은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며, 모든 책임을 군주에게 전가하고 지냈던 국민들의 비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금에 한국 워해머 포럼의 관리자 분께서는 큰 결심을 통해 한국 워해머 포럼이 회원들이 주민이 되는 커뮤니티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판단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현재 워해머 포럼의 관리자 분이나 운영진 분들이 잘해오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 분들 역시 다시 한번 그 자리를 위해 힘써주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그러한 투표과정을 통해 입후보와 재청을 받고 워해머 포럼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다른 분들과 함께 회원들의 선택에 대해 경쟁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nbsp;그것은 큰 결심을 하신 관리자 분들에 대한 존중이고, 포럼을 위해 일하고자 출마한 다른 후보들에 대한 배려이며, 끝으로 회원 여러분 자신들이 책임을 지는 행위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앞으로의 포럼 운영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br><br>&nbsp;그러니, 자신의 손으로 투표를 행사해 책임을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한국 워해머 포럼의 주인이며, 미니어쳐 게임 동호계를 이루고 있는 구성원들입니다.&nbsp;<br><br>&nbsp;끝으로 이러한 과정 중에 힘쓰고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위의 글에도 남겨놓았다시피 대화와 교류의 창을 예전보다 활짝 열어놓고 저를 알고 계신 분들과, 모르고 지내셨던 분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혹여나 오크타운이나 MZ등지에서 뵈면 서로 인사하고, 게임도 같이 할 수 있도록 반갑게 지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만나뵙기 힘든 분들이나, 아니면 온라인을 통해 대화하고 싶으신 분들은&nbsp; msn:nitro3070@hotmail.com 을 통해 대화 신청해주시면&nbsp;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br><br>모두 즐거운 워해머 생활 되시고, 이 취미를 통해 삶의 기쁨을 찾으시기 바랍니다!&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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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arhamm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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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pr 2009 17:39:43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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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휴가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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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제목대로 여름 휴가중입니다. <br></p><p>침대방이 세개에 전용테라스에, 전용해변에, 전용카페테리아에 방마다 테라스랑 야외욕조 달린 최고급 리조트에서 분수에 맞지 않는 귀족놀이중입니다. 테라스가 커뮤니티 작업실보다 더 크네효(...) 넓다는 건 알고 있어서 좀 더 같이 오려고 했는데 평일에다 갑자기 잡힌 일정이라 달랑 둘이서 비록 삼일천하 지만 할리우드 배우의 삶을 느껴보고 있습니다. <br></p><p>가장 좋은건 어쩌다보니 차비와 먹거리 외에 이 모든 것이 공짜! 카페테리아에는 24시간 찾아가면 공짜로 커피랑 차도 받아먹을수 있고, 살다보니 이런 호사도 누려봅니다. 돌아가면 사진이라도 찍어올려보지요.<br></p><p>그런데 돌아가기 싫다능(...)</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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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al world</category>

		<comments>http://nitro3070.egloos.com/38174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l 2008 12:40:32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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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이스스트림배 워해머 판타지 배틀 1000pts 토너먼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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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테이블탑게임 커뮤니티 다이스스트림에서 6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워해머 판타지 배틀 1000포인트 토너먼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회원제 오프라인 클럽인 다이스스트림의 유저들이 국내 많은 게이머들과 교류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토너먼트는 다이스스트림의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토너먼트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한명의 참관인을 대동하실수 있습니다. 소정의 상품을 준비하였으며, 게임이 끝나고 저녁시간에는 식사와 함께 교류의 시간을 준비하였으니 다이스스트림의 게이머들과 교류를 하고 싶으신 워해머 판타지 유저분들의 참여부탁드립니다. <br></p><p>날짜: 6월 28일 토요일<br>방식: 한사람당 세게임씩 치루는 리그전 방식<br>장소: 2호선 서울대입구역 다이스스트림 사무실<br>시간: 11~13시 - 첫번째게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3~14시 - 점심식사<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4~16시 -두번째게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6시~16시 30분 - 휴식<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6시 30분~18시30분 - 세번째게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8시 30분~ - 저녁식사 및 담화<br>참가자격: 1990년 2월 이전 출생자(커뮤니티의 규정상 성인 이상의 분들만 참석가능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br>참가제한: 6명<br>참가비용: 10,000원(동행하시는 참관인분은 그냥 오시면됩니다)</p><p><br>룰<br>-워해머 판타지 7판 룰을 적용합니다<br>-모든 아미는 최신 아미북을 적용하며, 아미북외의 소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br>-독스오브워만으로 구성된 아미를 제외하고는, 독스오브워 고용룰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br>-아미는 1,000포인트를 초과할수 없습니다.<br>-본인소유의 줄자, 탬플릿, 아미북, 다이스, 아미리스트를 지참하셔야 합니다.<br>-게임에 사용하시는 모든 모델은 페인팅과 베이싱이 완료되어있어야 합니다.<br>-토너먼트의 우승자는 매너포인트와 배틀포인트를 합산해서 결정합니다.<br></p><p>배틀포인트<br>Massacre Win: 5점<br>Solid Victory: 4점<br>Marginal Victory: 3점<br>Draw: 2점<br>Loss: 1점<br></p><p>매너포인트<br>1. 거리, 시야 측정시 정확하게 측정하였는가<br>2. 문제발생시, 룰북 및 아미북의 해당항목을 보여주고 정확하게 설명하였는가<br>3. 모델의 조립 및 채색상태는 양호한가<br>4. 상대와의 게임이 즐거웠는가<br>타인의 게임에 개입하는 경우: 총 점수에서 -5점<br></p><p>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6월 22일 일요일까지 <a href="mailto:nitro3070@naver.com">nitro3070@naver.com</a>으로 아미로스터와 참가신청서를 보내주시면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010-9108-7431(김태완)에게 연락부탁드립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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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arhamm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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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2:22:48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reat Gut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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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슬레이브 자이언트와 노블라 파이터들만 제외하고 전원완성된 오거 킹덤 아미.<br />
<br />
<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bcfbf22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bcfbf22b.jpg');" /></div>오버타이런트 골드투스 그랏수스 휘하 오거 킹덤 아미 전군 집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c3f74c6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c3f74c6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c48b87f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c48b87f9.jpg');" /></div>오거 킹덤의 왕. 오버타이런트 골드투스 그랏수스. 너무 부자라 걷지 않고 노블라떼에 얹혀다닌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cc061b2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cc061b29.jpg');" /></div>그레이트 모우의 선지자 스크라그 더 슬로터(학살자 스크라그)와 그의 추종자인 고져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e149bae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e149bae4.jpg');" /></div>거대한 야수들을 사냥해 먹고사는 헌터와 그의 사냥개(?) 세이버투스 타이거, 그리고 조수인 노블라 트래퍼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e3dbf15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e3dbf158.jpg');" /></div>오거 킹덤의 기병대인 라이녹스 라이더와 타이런트, 부쳐<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e54b0fd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e54b0fd3.jpg');" /></div>유학파 오거들인 맨이터, 왼쪽부터 로렌스, 망치, 해적선장<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e776c7b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3/11/b0040911_4836be776c7bc.jpg');" /></div>맨이터2편, 왼쪽부터 패리스, 닌자, 모피어스<br />
<br />
기본 병력은 불스와 아이언것의 숫자가 조금 적어서 바탈리온 한개 정도 더 구매해야할듯.			 ]]> 
		</description>
		<category>Warhammer</category>

		<comments>http://nitro3070.egloos.com/375513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12:55:34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도르 vs 탈리온챠터 500포인트 배틀리포트!! ]]> </title>
		<link>http://nitro3070.egloos.com/3687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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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업실에서 있었던 현정이와의 혈투!!<br><br><p>카도르 제국 vs 탈리온 챠터<br></p><p>카도르 군(Brother)<br>카르도프의 학살자/코디악<br>매노워 드라쿤<br>매노워 코브닉/데바스테이터<br>매노워 파괴공작대(5)<br>총 498/500,&nbsp; 19승점<br><br>탈리온챠터 군(화리트)<br>바르톨로 '브로드사이드' 몬타도르/마리너, 마리너<br>일등항해사 호크<br>고등재무관 로드 락바텀<br>주임포술관 두갈 맥네일<br>시독스 덱건 크류<br>시독스(7)+라이플맨(3)+미스터 월스<br>총 516/500(급하게 배틀을 준비하느라 실수로 덱건을 하나추가;), 18승점<br></p><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da364a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da364af.jpg');" /></div>두개의 언덕과 협곡을 사이에 두고 길게 늘어선 카도르군. 적의 강력한 포격에 조금이라도 덜맞고자 널찍이 서있다;; 데바스테이터는 시독스를 상대하기 위해 우익에 배치하였으나 탈리온 챠터의 기만책(특수룰: 배치후에 부대 하나를 재배치가능)에 휘말려 헛물만 켬;<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db40bd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db40bdc.jpg');" /></div>언덕을 점거하고 협곡에서 카도르군을 맞아 싸울 준비를 하는 탈리온 챠터.<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dc5571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dc55713.jpg');" /></div>코브닉과 데바스테이터는 우측으로 파괴공작대와 코디악은 좌측으로 언덕을 넘는 중. 그나마 가장 기동성이 좋은 드라쿤은 좌측으로 이탈하여 카운터 차지를 노린다. 부쳐는 파괴공작대에게 강철의 육체 시전.<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dd8680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dd8680c.jpg');" /></div>브로드사이드! 과감하게 언덕을 포기하고 내려온 마리너들의 포격에 파괴공작대 대장과 5번대원이 중상. 시독스 라이플맨들의 협동사격에 드라쿤도 상처를 입는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e008a8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e008a81.jpg');" /></div><strike>헬름</strike>협곡전투의 서막. 파괴공작대의 돌격으로 라이플맨 한명을 사상. 코디악과 데바스테이터도 언덕을 넘어 전속전진!<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e14462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e144620.jpg');" /></div>Typhoon!! 바트의 피트 태풍!과 함께 돌격하는 탈리온 챠터, 바르톨로의 맹공에 코디악 완파. 전투지휘관 호크가 이끄는 시독스들에게 파괴공작대 2명사상. 카도르군은 기껏 좁힌 거리를 다시 후퇴하던가 아니면 태풍에 의해 넘어지던가 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됨.<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e289ff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e289ffd.jpg');" /></div>Honor of Man-Machine, 모든 카도르 병력이 태풍을 피해 협곡을 포기하고, 언덕 너머로 후퇴한뒤 홀로 의연하게 좁은 계곡을 막아내고 있는 드라쿤. 선망의 대상인 호크의 원수를 갚기 위해 달려든 시독스들의 조직폭력(Gang)공격을 모두 받아내어 다른 병력들의 퇴로를 확보. 건너편 언덕까지 점거한 마리너1기는 포격으로 부쳐에게 피해를 입히고 파괴공작대 1명 더 살상.<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e478ba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2e478ba5.jpg');" /></div>Time for Vengeance! 탈리온 챠터 군의 맹공을 홀로 버텨낸 드라쿤의 활약으로 인해 반격의 기회를 잡은 카도르군, 분노한 부쳐에 의해 언덕위의 마리너 완파. 월스씨 사망. 돌아온 파괴공작대에 의해 시독스 메이트(지휘관)과 선원들 과반수 사망. 공포에 휩쌓인 나머지 시독스들은 도망을 시도해보지만 드라쿤의 칼날(프리스트라이크)에 전멸. 데바스테이터는 일어나자마자 언덕아래로 내려가 바트를 견제.<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3eb1f03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3/11/b0040911_47f3c3eb1f033.jpg');" /></div> <p>바트가 마지막 힘을 내어 드라쿤을 말에서 떨어트리고 마지막 일격을 먹임. 뒤이어 데드 웨이트로 파괴공작대 대장을 제거하는 활약을 하지만, 데바스테이터의 죽음의 비에 산화. 결국 두갈과 락바텀마저 사망하면서 게임 종료</p><p>&nbsp;</p><p>16대 7로 카도르 군 승리!!</p>			 ]]> 
		</description>
		<category>Warmach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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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08 17:38:29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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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y pretty Greenskin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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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연인과 워해머를 즐기고 있을 때면 주변의 동호인들로 부터 가끔 어떻게 하다가 연인끼리 워해머를 하게 되었냐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아마도 미니어쳐 게임이 다분히 남성들이 선호하는 취미이고, 덕분에 동호인 중 여성인구가 현저하게 적기 때문에 듣는 질문일 것이다.<br><br>연애를 시작한지 두달 정도 되었을 무렵, 내 방을 뒤지던 연인이 내가 도색해놓은 늑대모델을 찾아내고 이것이 무엇인지 물었다. 그놈은 연애를 시작한 후에 데이트 자금마련을 위해 처분되었던(그렇다. 당시 나는 딱히 수입원이 없었고, 같이 즐길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워해머를 포기하고 있는 상태였다)스페이스 울프의 잔존병력이었다;; "워해머라는 미니어쳐 게임이다."라는 말에 만족 못하는 연인에게 워해머와 미니어쳐 게임이 무엇인지이 대해서 설명해주자 뜻밖에도 꽤 관심을 보였다. 사실 서로 만난지 오래 되지 않아 연애에 돌입한 나와 연인은 서로의 취향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였다. 물론 평소 보드게임이나 TRPG등을 즐기는 것으로 보아 테이블탑 게임 문화에 대해 어느 정도 호의는 가지고 있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녀의 관심은 그냥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꽤나 진지해보였고, 급기야는 워해머를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나에게 제안했다. 영화를 보거나 멋진 곳을 찾아다니거나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오래 사귀는 동안 서로 공유하는 취미가 있으면 좋지 않겠냐는 것이 그녀의 의견이었다. <br><br>물론 나는 대환영이었고, 그때 이후로 내 방이나, 연인의 집, 혹은 보드게임까페 틱톡등에서 같이 조립하고 채색해온 아미가 지금 돌아보면 꽤 많은 양이 모였고, 이제 지인들과 함께 전용 작업실 겸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할 만큼 발전하였다. 그렇게 같이 워해머 해온지가 어언 2년여, 얼마전 올해 생일에 작업실에서 TRPG를 하고 있는 나에게 연인이 내민 생일선물은 실로 기겁할만하였는데;; 바로 풀페인팅된 오크&amp;고블린 캐릭터들이었다 &gt;_&lt;b !! 세네달전부터 준비했다는데, 한동안 이쁘다는 핑계로 그린스킨 캐릭터들만 사모았던 이유가 이 때문인듯.<br><br><br>그녀 왈 "캐릭터는 다 줬으니 어서 병력을 구입해 나의 드워프와 대결해보자"<br>...연인과 함께 즐길 것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br><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aa575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aa575a.jpg');" /></div>골바드 Ironclaw, 제국의 수도까지&nbsp;Waaaaaaagh!!를 했던&nbsp;역사상, 가장 위대한 오크 워보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bafab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bafab2.jpg');" /></div>그림고르 Ironhide, Gork의 선지자. 선지자라고 보기엔 심히 폭력적으로 생겼지만 Gork가 원래 그런 신이란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c9c1b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c9c1b4.jpg');" /></div>스카스닉, Warlord of th Eight peaks. 신출귀몰한 전략가라는데, 언제나 악당전략가들이 그렇든 당하는 역활로 많이 나온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def4c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def4cc.jpg');" /></div>나이트고블린 워보스와 그의 애마, Great Squi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ee02d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ee02db.jpg');" /></div>재미있는 모자를 쓴 고블린 워보스(좌)와 쌍칼과 건틀릿, 후드의 체크무늬가 인상적인 나이트고블린 워보스(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fc962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7fc9625.jpg');" /></div>나이트고블린 샤먼 둘, 왼쪽 샤먼의 머리위에 걸터앉아있는 스노틀링이 포인트.<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80b9f6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80b9f6e.jpg');" /></div>두명의 고블린 샤먼. 심하게 맛이 간 것 같은 표정들이 샤먼다워서 마음에 쏙 든다.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81b029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1/b0040911_4784c881b0290.jpg');" /></div>단체샷. 화목한 그린스킨 친구들. 이걸 보고 있으면 Waaaaaaagh!!를 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우러난다.<br><br>여러가지 더 있지만 그 사진들은 다음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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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08 13:22:10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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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irates of Old Worl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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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3/11/b0040911_4739a96c4f61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13/11/b0040911_4739a96c4f61a.jpg');" /></div><strong><span style="COLOR: #6666cc"><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6666cc">나는 해적왕이 될꺼야!</span></strong></div></span></strong><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13/11/b0040911_4739a9712407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13/11/b0040911_4739a9712407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6666cc">닻을 높이 들고</span></strong></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13/11/b0040911_4739a9751c65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13/11/b0040911_4739a9751c653.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6666cc">보물과 해골은 해적의 상징</span></strong></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3/11/b0040911_4739a9793a95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13/11/b0040911_4739a9793a958.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6666cc">무심한듯, 근심에 빠진듯 앵무새인척 하고 있는 노블라<br></span></strong></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br><p align="left">페인팅 선물받은 오거 맨이터. 왠지 "나는 해적왕이 될꺼야!"라는 대사가 잘어울리는 꿈많은 오우거소년이 되어버렸네요. 원래 가지고 있던 리드벨쳐들과 잘 어울릴거 같아서 작업실에서 한 컷. 리드벨쳐와 함께 테마부대의 브루져로 써볼까하네요.</p></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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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arhamm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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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Nov 2007 13:43:33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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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취미)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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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언제나 취미에서 삶의 실마리를 찾고 있는 저 답게 요즘도 취미에 버닝중입니다.<br>졸업반이라서 시간과 자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더욱 타오르는 군요;;<br><br>1. Warhammer Fantasy<br>주력이었던 오크앤고블린과 카오스드워프가 뒷전으로 밀려나서 오우거킹덤으로 열심히 노는 중입니다. 아직 원하는 구성이 나오지 못했지만 2000포인트 풀페인팅이 완성되었고, 첫 게임도 성공적으로 치뤘습니다. 이상하게 운이 좋아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이기고 있네요;; 안정성이라는 면에서 오크앤고블린이나 카오스드워프에 비해 많이 부족한 아미이지만, 역시 제 스스로 모델링하고 페인팅하고 베이싱까지 완료한 모델들이라 그런지 점점 좋아집니다.<br><br>오크앤고블린은 장기적 바라보고 조금씩 모델을 모으고 있습니다. "페인팅과 베이싱까지 완료된 모델만 게임에서 사용하자"가 스스로 다짐한 방침이라서 페인팅에 오랜 시간이 소모될것으로 보이는 오크앤고블린은 급하게 마음 먹지 않고 천천히 컬렉팅과 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br><br>카오스드워프는 일단 2000포인트 게임을 하기 위해 보강되어야할 약간의 추가모델 구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2. Warhammer 40K<br>탱크와 털모자가 멋있어서 보스트로이안 모델들을 조금씩 모으고 있습니다만, 아직 룰도 정확히 모르고 지금 열중하고 있는 다른 취미들에 비해서 심리적 우선순위의 바깥쪽에 있어서 그런지 박스 그대로입니다. 시험이 끝나고 종강하면 조금씩 칠해보려구요. 역시 장기프로젝트입니다.<br><br>3. Warmachine/Horde<br>워해머와는 다른 쪽으로 재밌는 요소들이 꽤 있는 것 같고, 같이 노는 분들 사이에서도 유저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저도 아미를 조금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오우거킹덤 다음의 페인팅/모델링 프로젝트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br><br>4. TRPG<br>메리셜리와 마리스 꽁데의 영향으로 프로메시안 the Created에 대한 관심이 200%증가하여 nWoD자료들을 뒤적이고 있습니다. 요즘 미니어쳐 게임쪽에 너무 심력과 자금력을 소모해서 이쪽 자료들이 좀 부실한 것 같아, nWoD와 아이언킹덤D20에 관한 자료를 몇가지 구입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아이언킹덤은 워머신과 호드를 만든 회사인 프라이비티어 프레스에서 만든 TRPG로 워머신의 배경인 서부 이모렌을 중심으로한 TRPG로 Full Metal Fantasy를 표방합니다. TRPG와 다른 요소의 접점을 찾고 있는 저에게 참 관심이 가는 물건이 아닐수 없습니다.<br><br>5. 섬머 프로젝트<br>지인들만 알고 있는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어서, 8월 쯤에는 결실을 보고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젊으니까 사서 고생해야죠(...)<br><br>요즘은 일상과 취미가 모두 나름 잘풀리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즐거운 여름을 맞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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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arhamm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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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n 2007 08:43:12 GMT</pubDate>
		<dc:creator>Broth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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