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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쎄고 강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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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슨가족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7:1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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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쎄고 강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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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슨가족 봅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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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즘 가끔 플레이중인 던파 북미써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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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11/a0005211_4b0a26eaa65e0.jpg" width="424"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11/a0005211_4b0a26eaa65e0.jpg');" /></div>사실 던파가 지금만큼 짱짱하진 않았을 무렵부터 한국서버에 기생하면서 야금야금 플레이했었는데<br />
렙 좀 올리고나니 안면몰수하고 렉 안걸리는척 게임하는것도 슬슬 눈치가 보이길래 걍 접었었음.<br />
(솔플하면 되지만 당시 디씨에서 '넨마가 솔플 최강이지' 라는거에 낚여서 제 캐릭터 넨ㅋ마ㅋ)<br />
<br />
뭐 어쨌든 재미가 없어서 접은 케이스는 아니라서 나름 미국진출하기를 손꼽아 기다렸건만<br />
서버 열린걸 뒤늦게 확인해가지고 요즘 시간날때마다 해봤더니 음... 오랜만에 해도 재밌네여<br />
덕후파워가 대단히 생산적으로 발산되면 요런 게임이 나온다는걸 보여주는듯함<br />
<br />
다만 문제가 몇개 있는데 대충 생각나는거 써보자면<br />
<br />
1. 언제적 던파를 들고온건지 추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한국 최신버젼이랑 거리가 멈.<br />
가끔 블로그에서 한국 유저들이 던파 스샷 올리는거 보면 저랑 다른 게임하는거 같다능<br />
한국에서 몇년간 쌓아온거 한번에 푸는것도 에러지만 그래도 뭔가 좀 애매.<br />
<br />
2. 매번 업데이트라고 하는건 죄다 버그패치인데도 막상 겜해보면 버그가 넘쳐남.<br />
퀘스트 아이템 이름이 잘못 출력되는거 때문에 고생한걸 생각하면... ㅠㅠ<br />
<br />
3. 레알 돋는 캐쉬템 가격. 어차피 다른 캐쉬템은 살 일이 별로 없으니 괜찮은데<br />
아바타 시스템이 완전 개망요ㅋ 룩이랑 옵션이 100% 랜덤으로 붙어서 나오기 때문에<br />
개인상점 열어보면 똑같은 아바타 막 5~6개씩 파는애들이 널렸음... 으이구! 불쌍!<br />
<br />
이렇게 애들 달러 삥뜯는걸 보면 온라인겜이 외화벌이에 앞장서는거 같아 뿌듯합니다.<br />
...문제는 현재 던파 북미섭 하는애들 상당수는 유학생 or 한인 2세로 추정되는거지만.<br />
<br />
아무튼 북미서버 기준 만렙인 40만 찍고 렙제 풀릴때까지 딴거 할 예정.<br />
요즘 돌아가는걸 보니 렉권 패치는 기대를 안한게 잘한듯 싶고 음... 다시 블블 해야되나<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는 일기장에</category>

		<comments>http://ninebre.egloos.com/19707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6:59:27 GMT</pubDate>
		<dc:creator>바이얼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님들 저 오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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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께서 강의 하나 조진거 밸런스 맞춰줄려고 했는지 여자애랑 데이트 비스무리한거 했음.<br />
근데 문제는 당사자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제가 볼땐 이거 역시 그 강의만큼 조진듯...<br />
<br />
진짜 오늘 새삼스럽게 느낀게 있는데요.<br />
인터넷속 가상공간에서 노는 시간에 비례해서 현실속 연애능력이 떨어져가는거 같아요.<br />
장기간의 디씨질로 숙성시킨 파워 개드립은 현실에선 몇몇 남자놈들 상대로나 써먹지<br />
여자애가 상대니 가끔 목구멍까지 개드립 올라오는거 씹어삼키느라 뒤지는줄 알았음.<br />
가끔 여자애들중에도 이런게 먹히는 부류가 있지만 불행히도 얘는 아니라서...ㅠㅠ<br />
<br />
더 고통스러운건 여자애가 뭔가 웃으라고 한 소리로 추정되는걸 말하기는 하는데<br />
디씨질 하는동안 개그코드가 뒤틀린지 오래다보니 어디서 웃어야되는지 감도 안 잡히길래<br />
가끔 멍때리다가 한박자씩 늦게 억지웃음을 지었는데 티났을거 같아서 몹시 불안함<br />
전 '막 이래 ㅋㅋㅋ' &lt;- 이게 현실에서도 쓰는 표현이란걸 오늘 처음으로 알았긔...<br />
<br />
그밖에 어제서야 얘네집이 엄청 부자라는걸 알아가지고 왠지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다던가<br />
스쳐지나가듯 소녀시대 이야기 나왔을때 살짝 열올려가지고 소덕후 냄시를 풀풀 풍겼다던가<br />
평소에 집에서 뭐하냐는 물음에 차마 꼐..꼐임이라고 대답하질 못하겠길래 믕믕으로 일관했다던가<br />
이딴것들은 그밖의 일에 비하면 아주 사소한 문제이므로 딱히 자세하게 언급하진 않겠습니다.<br />
아... 하다못해 진짜 키보드만 있었어도...<br />
<br />
그리고 오늘의 데이터를 조합하여 다시금 제 이상형을 정리해봤는데...<br />
'집이 부자지만 위화감이 느껴질 수준은 아니고 살짝 덕후끼가 있지만 씹덕까진 아니고<br />
공부는 잘하지만 엘리트 수준은 아니며 특출난 미인은 아니지만 림토를 닮은 여자애'<br />
...써놓고도 너무 모순이 많은거 보니 전 역시 평생 독신이 어울리는듯<br />
&nbsp;<br />
아무튼 괜히 질질 끌었다간 여러모로 민폐라는걸 경험상 아니까 여기서 그만두려구요.<br />
제가 연애를 안하는 대신에 다른 남자 한명이 연애를 할 수 있을테니 저는 그걸로 만족합니다<br />
대신 누가 저 소녀시대 단독콘서트 좀 보내주세요...<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는 일기장에</category>

		<comments>http://ninebre.egloos.com/19697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1:31:26 GMT</pubDate>
		<dc:creator>바이얼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도 진정한 루저에 한걸음 더 다가선게 자랑 ]]> </title>
		<link>http://ninebre.egloos.com/1967210</link>
		<guid>http://ninebre.egloos.com/1967210</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학기는 진짜 스스로도 신들린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공부가 잘되가지고<br />
수학 포함 기타등등 강의에서 재수강 확정자가 속출하는 와중 혼자 고득점을 유지해서<br />
캬~ 우등생이 된 기분! 을 만끽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게 계속됐을 예정이었는데...<br />
미드텀 이후에 제일 중요한 시험본거 오늘 성적 받아서 보니까 0점 ㅋ...<br />
<br />
교수님이 요즘 대단히 열성적으로 학생들한테 학습시키고 있는게 하나 있는데<br />
그 중요성을 강조할겸 '이거 어길시 0점 처리함' 이라고 일찌감치 권고했거늘<br />
별 신경을 안쓰고 있었던데다가 우연히 그 영역을 건드리는 바람에 짤없이 0점요...<br />
원래 예상했던건 90점 정도라서 첨에 받고 '어??' 했는데 리얼이라 소름돋았음. <br />
<br />
대충 한 70점만 찍어줬어도 여전히 우월감을 느낄 수 있는 포지션이었을텐데<br />
성적 계산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단숨에 재수강까지 떨어질 기세 ㅋㅋㅋ<br />
<br />
하... 평소에 집에서 어떻게 공부하냐고 매일같이 물어보던 수많은 학우들... <br />
시험날마다 부디 자기 옆자리에 앉아달라고 부탁하던 강의실의 일진들...<br />
이젠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꿈같은 시간들... ㅠㅠㅜㅠㅜㅠㅜ<br />
<br />
교수님도 신경이 쓰였는지 강의 끝나고 따로 불러서는 힘내라고 그러시더라능...<br />
님, 지금 한 사람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게 생겼는데 이러시면 곤란합니다...<br />
뭐 따지고보면 다 제 부주의함 탓인데 누굴 탓하겠습니까만은...<br />
<br />
아무튼 이거 이후에 들을 강의들은 죄다 가시밭길에 비유될만큼 빡세기때메<br />
이번 학기에 이 강의만큼은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패스하는게 단기적인 목표였는데<br />
일찌감치 망하는 바람에 레알 패닉상태... 이대로는 림토 같은 여자랑 결혼 못할듯.<br />
<br />
결론은 키도 180 안되는 놈이 성적도 조지게 생겼으니 제 인생 개ㅋ망ㅋ<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는 일기장에</category>

		<comments>http://ninebre.egloos.com/19672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8:09:41 GMT</pubDate>
		<dc:creator>바이얼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 다음생에 기린으로 태어날거임 ]]> </title>
		<link>http://ninebre.egloos.com/1966804</link>
		<guid>http://ninebre.egloos.com/19668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11/a0005211_4af8eebfc0688.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11/a0005211_4af8eebfc0688.jpg');" /></div>현세의 모진 삶속에서 가슴속에 뿌리내린 투철한 원한이 다음 생에에 반영될 수 있다면<br />
전 필시 기린으로 태어날 수 있을터, 우월하게 님들 다 내리깔아볼 예정이므로 긴장하시라능<br />
180cm 조까! 나는 18피트라고!<br />
...<br />
<br />
사실 디씨만 가봐도 같은 남자들끼리조차 키 가지고 까고 핥고 개드립치는 마당에<br />
당연히 저런식으로 생각하는 여자도 제법 있다는거야 은연중에 잘 인식하고 있는지라<br />
솔직히 당사자에 대해 빡돌고 그런건 별로 없는데... TV서 이런거 좀 안봤으면 좋겠음<br />
<br />
TV나 인터넷에서 이런거 자꾸 보다보면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현실생활을 하다가도 <br />
문득 '분명 내 주위에도 이런 사람이 몇명쯤은 있을거야'라는 의심이 생겨남과 동시에<br />
심한 경우 결과적으로 대단히 쓸데없는면에서 사람이 소심해진다는게 문제라니까요...<br />
주야장장 인터넷만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방구석에 쳐박히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라능<br />
<br />
후... 아무튼 림토는 남자 키 안 따질거라 믿구요... <br />
내일도 열심히 강의 들으며 로또 살 돈을 벌 준비나 하겠다능.<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는 일기장에</category>

		<comments>http://ninebre.egloos.com/19668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05:08:02 GMT</pubDate>
		<dc:creator>바이얼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블레이블루 접속 ]]> </title>
		<link>http://ninebre.egloos.com/1963964</link>
		<guid>http://ninebre.egloos.com/196396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11/a0005211_4aebde85b7e6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11/a0005211_4aebde85b7e69.jpg');" /></div>조강지처 버리고 바람피다가 뒤늦게 눈물콧물짜며 집에 돌아온 기분이 이런건진 모르겠는데<br />
하여튼 렉권하다 때려치고 다시 블블하니까 레알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정화되는듯한 이 기분<br />
고마워요 남코... 가까이 있는것의 소중함을 이제서라도 깨닫게 해줘서.<br />
<br />
이것도 은근히 유저들 실력 인플레가 쩔다보니 오늘 5판해서 1판도 겨우 이겼지만<br />
오프에선 잘못 쓰면 털리는 기술을 대놓고 남발했더만 승률 80% 되어있는 렉권보다야...<br />
<br />
렉권은 진짜 이건 뭐 기술이 나오는걸 보는 순간에 움직이면 막을 수가 없으니<br />
아예 몇초전에 '아 이번엔 뭐가 나올것 같아'하고 예지를 해야 적절히 이루어지는 가드.<br />
레알 게이머들을 예언자로 만들 기세 or 철권으로 바둑 둘 기세 ㅋ<br />
<br />
가끔 삘받으면 핑 1개짜리 상대랑 게임해도 렉이 체감되질 않는 신급 네트웍 환경!<br />
레이첼, 아라크네, 뉴 피해가라고 미리 사용캐릭터도 보여주는 친절한 인터페이스!<br />
중2병 월드기네스 수준일지언정 가정용만의 특전으로서 합리적인 수준의 스토리모드!<br />
앜느님 믿고 천국갑시당<br />
<br />
제가 두번다시 남코 게임은 안살지언정 블레이블루 CS는 믿음으로서 예약하겠다능.<br />
...물론 렉권 패치해주면 1년 365일 남느님 찬양하겠지만 기대하지 않겠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는 일기장에</category>

		<comments>http://ninebre.egloos.com/19639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7:33:07 GMT</pubDate>
		<dc:creator>바이얼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철권6 때문에 흑화할것 같다 ]]> </title>
		<link>http://ninebre.egloos.com/1963519</link>
		<guid>http://ninebre.egloos.com/1963519</guid>
		<description>
			<![CDATA[ 
  웬만하면 루리웹에 글 안 쓰는데 오늘은 빡돌아서 하나 썼음<br />
<br />
http://ruliweb2.nate.com/ruliboard/read.htm?num=67755&amp;table=game_ps04&amp;main=ps<br />
<br />
제가 진짜 캡느님의 스파4 &amp; 마대캡2 혹은 앜느님의 블레이블루처럼<br />
헉소리 나올만큼의 신급 네트웍 환경은 정말로 애초에 티끌만큼도 기대를 안했구요<br />
하다못해 10판중 5판만 렉 없이 돌아갔어도 제가 남코 발바닥을 핥았을거임...<br />
<br />
근데 솔칼4와 철권DR로 위엄을 떨친 온라인 개적화의 명가 남코답게<br />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하를 보여주는 그.그.실.일.급 병신 넷코딩 작렬<br />
<br />
진짜 계속 하다보면 한판 정도는 렉 없는 대전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br />
밤새도록 머릴 쥐어뜯어가며 게임을 했는데 렉 없이 겜해본적 단 한번도 없음.<br />
대충 50판을 했다고 가정했을때 30판은 눈에 보일만큼의 렉이 걸리고,<br />
15판은 제3자가 보기엔 렉이 없어보이지만 실제로는 정상적인 딜캐가 불가능하며,<br />
나머지 5판은 겜하다 뜬금없이 동기화한다고 난리치더니 그냥 튕겨버림<br />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어디 글 읽어보니까 '제가 철권매니아인데요 렉이라고 해봤자 0.5초 정도인데<br />
이 정도면 게임하는데 불편함 없자나요. 렉권 렉권 하지마세요 기분나쁘니까'<br />
같은 되도않는 개드립을 치고있더만 이건 뭐 그동안 철권을 입으로 했나 ...<br />
철권에서 0.5초면 억울함을 공중에서 호소해야할 딜레이인거 모름? <br />
<br />
지금 남코 때문에 집단 레이지걸린 유저들이 손가락에서 빨간불을 내뿜으며<br />
단체로 울그락 불그락 항의메일 보내는 중이니까 뭔가 공지를 띄우리라 믿어보지만<br />
솔직히 얘네들 그냥 입닦고 넘어갈 확률이 훨씬 높아보여서 더 빡친다능<br />
<br />
암튼 예정대로라면 철권 가지고 밤새도록 게임하다가 시험을 조질 계획이었는데<br />
그러긴 커녕 철권 때문에 너무 빡쳐가지고 공부가 손에 안 잡히는 바람에 시험 조짐...<br />
<br />
두줄요약:<br />
<br />
남코...<br />
시발롬이에여...ㅠㅠ<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는 일기장에</category>

		<comments>http://ninebre.egloos.com/19635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23:44:17 GMT</pubDate>
		<dc:creator>바이얼렛</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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