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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kins의 현대청각문화연구소</title>
	<link>http://nikins.egloos.com</link>
	<description>칭찬받아 자라는 니킨스입니다. 라디오 듣습니다. 마작 칩니다. 게임 합니다. 사장님 월급 안 줍니다. 요즘 힘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1:24: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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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kins의 현대청각문화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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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칭찬받아 자라는 니킨스입니다. 라디오 듣습니다. 마작 칩니다. 게임 합니다. 사장님 월급 안 줍니다. 요즘 힘듭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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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신작 라디오 정보 #178 - 이라부 이치로의 화려한 하루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9850</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9850</guid>
		<description>
			<![CDATA[ 
  전 뇌가 썩은 오덕이라 솔직히 잘 안 맞습니다만…<br />
<br />
<div class="boxgreen"><span style="COLOR: #000000"><b>TVA 『공중그네』 웹라디오 「이라부 이치로의 화려한 하루」<br />
(TVアニメ『空中ブランコ』 WebRadio「伊良部一郎の華麗なる一日」)</b></span><br />
<span style="COLOR: #ee82ee"><b>퍼스널리티 : 박로미(이라베 이치로(어린이) 役)</b></span><br />
<span style="COLOR: #0000ff"><b>방송처 :&nbsp;<a title="" href="http://www.animate.tv/radio/kuchu-buranko/" target="_blank">애니메이트TV</a></b><br />
<span style="COLOR: #0000ff"><b>최초방송일 : 11월 20일(금)</b></span><b></b><br />
<span style="COLOR: #000000"><b>방송주기 : 매주 금요일</b></span></span></div><br />
<div class="box2red"><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31/a0013831_4b06203574fd2.jpg" width="240" height="3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31/a0013831_4b06203574fd2.jpg');" /></div><span style="COLOR: #ff0000"><center><b>모에와는 거리가 멀지만 일단은 애니메이션.</b></center></span><center><span style="COLOR: #808080">(C)空中ブランコ製作委員会 </center></span><br />
공중 그네라는 애니메이션, 아니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공중 그네라는 단편 드라마, 아니 조금만 더 거슬러 올라가면 있는 원작자 오쿠타 히데오의 소설은 아마 그다지 친절하진 않은 거 같습니다. 눈이 아프고 정신이 이상해질 거 같은 비정상적인 색체감각, 애니메이션인지 실사인지 미묘한 경계를 오고가는 화면구성, 제정신이 나간 듯한 인물들의 대사와 제정신이 나간 거 구성, 보는 사람을 혼란스럽게 하고 정신을 못 차리게 합니다. 굉장히 불친절한 전개, 하지만 이거면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원작 소설도 그렇고 이 애니메이션은 '<font color=red><b>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b></font>'이기 때문입니다.<br />
<br />
정신과 의사인 이라부 이치로를 주인공으로 해 그를 찾아오는 정신병 환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공중 그네는 한 마디로 말해 '<font color=brown><b>정신 나간</b></font>' 애니메이션입니다. 어쩌겠어요, 소재가 정신 나간 사람들인데. 하지만 요즘같은 스트레스 시대, 누구나 한 두가지 쯤 정신병 비스무레한 건 갖고 있단 얘기도 들어봤으니까 뭐, 이런 소재의 애니메이션도 먹힐만한 시대란 거겠죠. 참고로 『공중그네』라는 건 오쿠타 히데오의 정신과 의사 이라부 이치로 시리즈의 2번째에 해당되는 책, 공중그네에서 제목을 따온 것입니다. 애니메이션은 공중그네에 수록된 에피소드 뿐만 아니라 1권 째인 인 더 풀, 3권 째인 촌장선거로 다루는 모양이더군오(아직 2화까지 밖에 못 봤습니다).<br />
<br />
애니메이션이 되면서 재미있는 점은 그야말로 애니메이션적인 연출이 가득 들어간 점이랄까… 드라마 때는 당연하지만 정신과에 관련된 드라마에 불과했지만 애니메이션에선 그야말로 정신없고 혼잡스럽고 난감한 세계를 잘 표현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론 공중 그네가 방송되고 있는 시간대가 후지TV의 노이타미나 시간대(파라다이스 키스, 노다메 칸타빌레, 도쿄 매그니튜드 8.0 등이 방송되는 시간대)라는 점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혹은 마유미 역의 스기모토 유미의 아름다움에 대해서라도 얘기하고 싶지만 글이 길어지니 일단 넘어가겠습니다.<br />
<br />
여하튼 애니메이션의 성격상 이것만큼은 라디오같은 거 안 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라디오를 시작하네요. 노이타미나 시간대의 애니메이션이 은근히 라디오를 하긴 했지만(동쪽의 에덴, 노다메 등등) 이것까지 할 줄이야… 뭐, 저야 이 난잡한 세계를 조금이나마 해설해준다면 기쁘지만 말이죠. 방송처는 당연하지만 노이타미나 시간대의 애니라지를 몽땅 잡아왔던 애니메이트 TV입니다. 퍼스널리티는 이라부 이치로를 담당하는 두 명의 성우 중 미츠야 유지 씨쪽이 아니라 박로미 씨 쪽이 캐스팅 됐습니다.<br />
박로미 씨야, 애니라지만 듣고 있으면 잘 알 수 없지만 이런저런 라디오에 꽤 나오시죠. 쿠사리카케라든지, 미야노랑 하는 그거라든지… 강철연라디오 때도 그렇지만 이 분 토크력이야 보증수표가 붙어있으니까 걱정할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라면 본인이 무대 등으로 너무 바빠서 라디오를 잘 안 하신다는 점 정도지만… 개인적으론 혼자건 둘이건 셋이건 로미누님만 있으면 걱정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br />
코너가 있네요. 코너 소개를 하고 마무리합시다.<br />
<div class=box2yellow><font color=blue><b>▼ 리저브 체크</b></font><br />
카운셀링을 희망하는 여러분에 대한 예약확인입니다. 흔히 말하는 일반사연입니다!<br />
<font color=blue><b>▼ 카르테로 토크!!</b></font><br />
사전에 작성해둔 카르테를 소재로 게스트와 심도있는 얘기를 하는 코너입니다. 매번 다양한 심리테스트에 도전! 추천하는 심리 테스트가 있으면 가르쳐주세요!<br />
<font color=blue><b>▼ 고민해결!! 언어의 주사!!</b></font><br />
환자 여러분을 고치는덴 역시 이게 최고! 여러분에게 있어서의 "주사" = 힘나게 하는 것을 가르쳐주세요!</div><br />
라디오, 그것도 정신과의사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의 라디오에 심리 테스트나 고민상담 코너 같은게 빠져서야 안 되겠죠. 이건 뭐 이렇게 가라고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br />
솔직히 말해 모에랑은 정말이지 거리가 멀지만… 뭐, 노이타미나 애니메이션들이 주장하고 있는 '<font color=green><b>애니메이션의 경계를 깨는 애니메이션</b></font>'이라는 주제에는 꽤나 근접하고 있지않나 생각합니다.<br />
그리고 지금까지 소개 안 했던 애니메이트의 라디오를 소개하는 이유는… 뭐, 알아서 생각하시길.<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br/>tag : <a href="/tag/인터넷라디오" rel="tag">인터넷라디오</a>,&nbsp;<a href="/tag/공중그네" rel="tag">공중그네</a>,&nbsp;<a href="/tag/박로미" rel="tag">박로미</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 강화기간</category>
		<category>인터넷라디오</category>
		<category>공중그네</category>
		<category>박로미</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98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5:21:56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작 라디오 정보 #177 - 사와시로 미유키와 열둘의 밤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9674</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9674</guid>
		<description>
			<![CDATA[ 
  그냥 팬의 한 사람으로써 솔직하게 기쁩니다.<br />
<br />
<div class="boxgreen"><span style="COLOR: #000000"><b>사와시로 미유키와 열둘의 밤(沢城みゆきと12の夜)</b></span><br />
<span style="COLOR: #ee82ee"><b>퍼스널리티 : 사와시로 미유키</b></span><br />
<span style="COLOR: #0000ff"><b>방송처 :&nbsp;<a title="" href="http://hibiki-radio.jp/description/sawashiro12.html" target="_blank">히비키</a></b><br />
<span style="COLOR: #0000ff"><b>최초방송일 : 11월 21일(토)</b></span><b></b><br />
<span style="COLOR: #000000"><b>방송주기 : 매월 2, 4번째 토요일</b></span></span></div><br />
<div class="box2red"><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31/a0013831_4b0229cca3fca.jpg" width="45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31/a0013831_4b0229cca3fca.jpg');" /></div><span style="COLOR: #ff0000"><center><b>많은 사람들은 기대하지 않겠지만 개인적으론 대박</b></center></span><center><span style="COLOR: #808080">Copyright© 2009 HIBIKI Inc. All Rights Reserved.</center></span><br />
이 블로그가… 아마 본격적으로 글을 쓴게 군대 전역하고 나서니까 05년 1월부터라 치곤 대충 5년쯤 됐는데, 하여간 5년쯤 글을 쓰면서 스스로에 대해서 나름 생각을 했는데 전 빠돌이짓은 못 하는 타입의 인간입니다. 게임에 대해서 최대한 감정적인 리뷰를 쓸려고 그래도 쓸데없는 업계분석이나 배경설명에 열을 올려버리고 라디오를 들은 감동도 있을 때도 잘 전달하질 못 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개인적으론 꽤나 메마른 인간이 아닐까 생각 중입니다.<br />
그런 저이지만, 흔치 않게나마 빠짓 비스무리한 것을 하게 만드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기가 사의 발더 시리즈라던지(그러고보니 몇 일 안 남았구나!), 성우라면 아사노 마스미 님이시라든지, 애니라면 카레이도 스타나 성계 시리즈가 될려나. 그런 것들 얘기가 나오면 저도 모르게 살짝 빠돌이스러운 말을 해버리곤 합니다. 그리고 그 대상 중에 한 명으로 사와시로 미유키라는 성우도 있습니다.<br />
지금 이렇게 성우나 혹은 애니에 관련된 인터넷 라디오로 정말이지 점철된 인생을 살고 있긴 합니다만 사실 저는 근본적으로 성우의 사생활이라던가 인간성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그 성우가 어떤 사람이고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고 누구랑 사이가 좋고 누구랑 사이가 나쁘고 일을 따기 위해 뭔 영업을 했고 다른 누구를 비방했고 그런 정보를 들으면 그저 팬으로써 가장 잘 느껴야 할 거 같은 연기에 대한 감상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지않을까… 하는 착각 아닌 착각이 있어서요. 뭐, 라디오를 듣고 있는 시점에서 이미 아웃이란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외적인 편견을 갖지 않고 대하려고 많이 노력 중입니다. 그래서 저는 RAMS 소속 성우도 좋아라 하고 최근의 뮤직 레인의 독주 체재에도 편견은 갖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br />
그런 제가 인간적으로 그냥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는 성우가 몇 명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이 사와시로 미유키라는 성우입니다.<br />
사와시로 미유키 씨의 역사…?랄까 성우가 되고 나서의 행보는 의외로 재미있습니다.<br />
오디션없이 성우가 되었다가 데뷔한 성우에서 다시 교습소 연수생이 되었다가… 금욕주의자이며 채식주의자인 거 같다가 생뚱맞은 취미를 선언하질 않나… 뭐랄까… 삶의 자세라는 점에 있어서 개인적인 호감을 느끼는 사람입니다.<br />
… 게다가 이런 주제에 올해로 예능경력 10년, 그러면서 85년생이란 말이죠. 후우.<br />
<br />
그런 사와시로 미유키입니다만… 흔히 말하는 요즘 잘 나가는 성우임에도 불구하고 기묘할 정도로 라디오에 출연하질 않는 성우이기도 합니다. 게스트 출연도 흔치 않고 본인이 퍼스널리티를 맡은 것은 데뷔작인 디지캐럿 계열 라디오를 제외하면 <a title="" href="http://nikins.egloos.com/1735413" target="_blank">도서관전쟁</a>의 라디오 정도가 유일합니다. 그 외에도 잡지 인터뷰 등도 참 안 받는 사람이라… 사생활이 참 비밀스러운 면이 많죠. 뭐, 아이돌 활동을 안 하는 성우라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br />
<br />
그런 사와시로 미유키 씨가 처음으로 타이업이 아닌 본인만을 위한 라디오를 한다고 합니다. 제목은 사와시로 미유키와 열둘의 밤. 매월 2회씩 갱신되며 총 1년동안 방송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마 니혼도리 형태로 실질적으로 매월 한번씩만 모여서 녹음을 하겠지만 그런 거 뭐 어떻습니까, 미유키치가 라디오를 한다는데. 그래서 제가 기쁘고, 또 두근두근거리는 겁니다.<br />
딱히 타이업된 것도 스폰서도 보이지 않는게 아마도 라디오 방송처인 히비키의 자체적인 제작컨텐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온센으로 말하자면 야마토혼, 애니메이트로 말하자면 파요파요같은 라디오가 이런 위치에 있는 라디오라고 할 수 있겠죠. 타이업이 없어서 듣는 청취층은 좁지만 그만큼 제약없이 성우의 본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이 아니 좋겠습니까.<br />
<br />
특히 이 방송은 코너도 아직 없습니다. 제 생각으론 아마 끝까지 없을 거 같군요. 그저 무라마츠 켄이라는 작곡가의 곡을 배경으로 게스트와 토크를 할 뿐이라고 합니다. 게스트도 딱히 성우로 한정되지 않고 사와시로 미유키 자신과 관련이 있는 인물들이 나오는 거 같군요. 1회는 도서관전쟁의 원작자가 나온다고 하니까요.<br />
아마 보통의 아니라지를 생각하면 참 따분한 라디오가 될거라는 건 눈에 보이는 라디오입니다. 하지만 전 이걸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div><br />
아마 무~지 진지하고 재미는 없는 라디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니라지가 아닌 형태가 될테니까요. 하지만 전 이게 기대돼 죽겠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이 기대되네요.<br />
<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 />
<br/><br/>tag : <a href="/tag/인터넷라디오" rel="tag">인터넷라디오</a>,&nbsp;<a href="/tag/히비키" rel="tag">히비키</a>,&nbsp;<a href="/tag/사와시로미유키" rel="tag">사와시로미유키</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 강화기간</category>
		<category>인터넷라디오</category>
		<category>히비키</category>
		<category>사와시로미유키</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96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4:30:54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하시나요, 이번 주 우마스기 안 듣고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9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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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주 우마스기 WAVE는 150회 기념으로 파세라에 가서 녹음!<br />
… 아니 사실은 지난 주에 파세라에 갔다면서 뭐 한게 없어서 뭔가 했는데 이런 거였군요.<br />
라이징오덕, 아이자와 양의 라이징오도 들을 수 있고, 엔도님의 노래방 텐션도 느낄 수 있고, 나레이션을 스기타가 깔아주는 브라이거도 들을 수 있고(왜 하필 브라이거!?) 여하튼 150회 기념답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br />
<br />
… 개인적으로는 한 사람당 최고 2곡 씩은 불러줬으면 싶은데… 여하튼 이 기획은 좋군요, 앞으로도 더 했으면 싶습니다.<br />
아, 그럼 이만… From nikins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 강화기간</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91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4:24:52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덕질의 근원은 과연 어디에 있는걸까.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8544</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8544</guid>
		<description>
			<![CDATA[ 
  카테고리가 논쟁인 관계로 이하 존칭어는 생략하겠습니다.<br />
<br />
최근 눈에 보이는 글들과도 무관하지는 않는데… 최근 이런저런 걸 보면서 생각을 하게 된다.<br />
<br />
'<font color=orange><b>오덕질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b></font>'<br />
<br />
오덕질, 즉 단순히 주어지는 컨텐츠를 소비만 할 뿐인 취미의 영역을 넘어선 무언가, 그 컨텐츠에 대한 무언가를 생산하고 그 컨텐츠에 대해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고, 그 컨텐츠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어하고 이를 실천으로 옮기는 행위란 것을 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br />
<br />
사실 '<font color=red><b>오덕질이란 건 98%쯤은 인생 낭비다</font></b>'. 이건 오덕이건 아니건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이다. 비단 이건 오덕질 뿐만 아니라 취미도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인생의 낭비에 지나지 않는 것일거다. 감성적으로 생각하자면 내일을 위한 충전이라던지 삶에 의욕을 주는 매개채라던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세상의 모든 것을 이익과 불이익으로 나눈다고 하면 취미 역시 90% 이상은 낭비스러운 행동임에 틀림없을 것이다.<br />
하물며 취미의 영역을 뛰어넘은 열광적인 취미활동, 즉 오덕질이란 그 낭비의 정도가 취미생활과는 차원이 다른 것일 거다. 필자도 남부럽지 않게 오덕스러운 인생을 살아온 사람으로써 지금까지 인생을 얼마나 낭비했는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br />
<br />
<font color=gray>C&C 레드얼럿 할 시간에 공부를 했으면 학벌이 달라졌을텐데…<br />
던파할 시간에 대학을 제대로 다녔으면 성적이 틀려졌을텐데…<br />
애니볼 시간을 운동을 더 했으면 몸짱이라도 됐을텐데…</font><br />
<br />
필자도 이런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다. 인간에게는 자기현시욕, 즉 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욕구도 있고, 자기계발욕, 즉 자신을 더욱 높은 단계로 끌어올리고 싶은 상승심도 존재한다. 이런 걸 다 뿌리치면서도 내가, 다른 사람, 세계의 수많은 오덕들이 오덕질을 하는 건 어째서인가.<br />
<br />
필자는 그 모든 것들의 근원에는 '<font color=red><b>열정</b></font>'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나 생각한다. 영어라면 passion이 될까…. 머나먼 옛날에 유행했던 게임의 제목을 굳이 인용하자는 건 아니지만 '<font color=brown>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거니까 어쩔 수 없는 거</font>' 아니겠는가. 그게 필자가 생각하는 오덕질의 근원이다.<br />
좋아하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어쩔 수 없는 기분, 그 뜨거운 마음이 오덕질의 근본이기에 필자는 오덕이란 건 인생을 낭비함에 의해서 따라오는 결과를 감수해야 되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한다.<br />
<br />
내가 좋아해서 캐릭터의 코스플레를 하는거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도 참아낼 수 있는 거다.<br />
내가 좋아해서 밥 굶어가며 게임을 사는거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한심하게 쳐다봐도 참아낼 수 있는 거다.<br />
내가 좋아해서 밤 늦게까지 인터넷을 뒤지는거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우습게 쳐다봐도 참아낼 수 있는 거다.<br />
<br />
왜냐하면 오덕은 그런 사람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오덕질을 할만큼 좋아하는 뭔가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오덕이 된 사람이라면 '<font color=hotpink><b>인생을 낭비하는 사람에게 모이는 차가운 시선</font></b>'를 참아낼 마음가짐은 알아서 갖춰지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font color=brown><b>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거니까 어쩔 수 없잖아</b></font>'.<br />
<br />
그렇기에 최근 들어 좀 걱정이 되는 사람들이 자꾸 보인다.<br />
<div class=box2green>'<font color=green><b>정말 좋아서 오덕이 된걸까?</font></b>'<br />
'<font color=green><b>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지만 오덕이 되있었던 걸까?</font></b>'<br />
'<font color=green><b>정말 어쩔 수 없다 생각하면서도 오덕이 되어버린 걸까?</font></b>'</div><br />
뭐, 필자도 이젠 낡은 세대의 오덕이 되어버린 모양이기 때문에 오덕이란 종류의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다른 형태가 있는건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어쩌면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서 대충 오덕흉내만 내는 걸수도, 좋아하는 상대방이 오덕이어서 맞춰줄려고 오덕이 된 걸수도, 각종 이권 등을 뜯어먹기 위해 오덕이 된 걸 수도 있겠다.<br />
하지만 필자는 2009년 11월, 필자가 처음 14400모뎀으로 하이텔에 접속한지도 대충 15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간절히 바라고 있다.<br />
<br />
<font color=red size=+1><b>부디 오덕질의 근원엔 열정이 남아있어달라고…</b></font><br />
<br />
열정이 바닥에 깔리지 않은 오덕바닥이란 건 그만큼 시시하고 재미없는 것도 없지 않겠는가. 그래서 필자는 지금도 바란다. 오덕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 열정을 갖고 있어주기를.<br />
얼마전 꼭 메일이 뽑히고 싶어서 집중적으로 메일을 투고했던 라디오가 족족 전패를 거듭한 끝에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했던 코너에서까지 참패를 하자 PC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스를 집어던지며 '<font color=red><b>제발 좀 뽑혀봐라!</font></b>'라고 외쳐버렸다. 참고로 필자 인생에 마우스를 정말 제대로 집어던진건 그게 2번째였다. 뭐, 그리고 그 직후 다시 메일 열심히 써서 보냈지만 말이다.<br />
나에게도 아직 열정이란게 남아있는 모양이다. 만약 열정이 아닌 관성으로 오덕질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이라면… 그땐 삶이 아무리 죽을만큼 무료해지더라도 손을 뺄 때란 얘기겠지. 뭐, 그 날이 언젠간 오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적어도 아직은 아닌 모양이다.<br />
<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 />
<br />
P. S :<br />
뜬금없이 성계의 문장의 대사를 인용하자면 아브에 대해서 페브다슈 전 남작이 평가할 때 이런 말을 한다.<br />
'<font color=blue><b>아브는 자신들을 위해 변명하지 않지. 자신들의 고귀함은 자신들만 알고 있어도 충분하거든</b></font>'<br />
물론 오덕은 고귀하지 않다. 하지만 그들은 누구보다도 열중할 수 있는 것을 갖고 있음으로써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br />
'<font color=navy><b>내가 행복하다는 건 나만 알고 있으면 충분하지 않겠는가.</b></font>'<br />
뭐, 세상이란 게 나만 행복하다고 다 되는 건 아니라지면 나는 행복하다는 걸 다른 사람에게 열심히 설명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내가 행복하다는 걸 다른 사람이 굳이 인정해줘야하는 것도 아니지 않냐는 게 내 생각이다.<br />
<br />
뜬금없이 무지막지 긴 글을 써버렸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31/a0013831_4b0045566d52a.jpg" width="30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31/a0013831_4b0045566d52a.jpg');" /></div><center><b><font color=gray>(삭막한 글을 쓴지라 정화용으로 그림 하나)<br />
(여담이지만 beyerdynamic DT770의 2005년 버전이다)</b></font></center><br/><br/>tag : <a href="/tag/오덕이라죄송합니다" rel="tag">오덕이라죄송합니다</a>,&nbsp;<a href="/tag/근데오덕이라어쩔수없습니다" rel="tag">근데오덕이라어쩔수없습니다</a>,&nbsp;<a href="/tag/오덕인데어쩌겠습니까" rel="tag">오덕인데어쩌겠습니까</a>			 ]]> 
		</description>
		<category>논쟁의견발사소</category>
		<category>오덕이라죄송합니다</category>
		<category>근데오덕이라어쩔수없습니다</category>
		<category>오덕인데어쩌겠습니까</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854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8:11:49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라디오 감상 09. 11. 13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7998</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7998</guid>
		<description>
			<![CDATA[ 
  아무래도 상관없이만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었죠.<br />
라디오에서도 이 얘기 많이 하더군요.<br />
<br />
<font color=tan><b>안티포나의 성가공주 - 시모키타의 악보</font></b><br />
지금까지 키타에리가 나온 라디오는 잔뜩 들어봤지만 이거만큼 폭주하는 라디오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br />
메이지(버섯의 산 과자 제작사)는 진짜 키타에리랑 콜레보레이션해서 과자 좀 보내줘야 할 듯.<br />
뭐, 개인적으로 덤으로 망가지는 아사밍이 더 안타깝지만.<br />
<br />
<font color=tan><b>Fate/Stay Tune - Unlimited Radio Works -</font></b><br />
무리다! 카와스미로는 우에다에게 '<font color=red>운</font>'으로 이길 수가 없어!<br />
스탭의 삽질과 뽑기 운과 스와베의 무신경함으로 카나짱 대승리 중.<br />
… 근데 단체 미팅이나 혼자 가는 아타미 여행이라… 어쩔려나 싶네요.<br />
<br />
<font color=tan><b>어떤 라디오의 초전자포</font></b><br />
개인적으론 투고를 계속하고 있는데 안 뽑혀 좀 초조한 라디오랄까…<br />
의외로 프리덤한 아키양과 쉽게 긴장하는 타입이지만 아키양과 함께라면 긴장이 확 풀리는 카나에 씨가 재밌는 라디오입니다.<br />
그리고 능력검정은 확실히 지금이 보낼 때인듯. 학원도시에 7명밖에 없는 레벨 5가 나오질 않나 말이죠.<br />
<br />
<font color=tan><b>라디오 드림 C 클럽</font></b><br />
공략집을 줘도 보지 않는 강경파 게이머 미즈핫치와 키타에리가 만난 라디오.<br />
안타까운 얘기지만 드림클럽이 무도관에 가긴 어려울 거 같습니다.<br />
아이마스는 3대가문이 됐지만 솔직히 드림 클럽은 아직 좀…<br />
<br />
<font color=tan><b>라디오 11eyes</font></b><br />
하이텐션 치아킹과 로우텐션 아사카와 누님의 조합의 라디오.<br />
전반적으로 치아킹이 아사누님을 달래가면서 진행된 느낌이었습니다.<br />
뭐, 결과적이론 아사누님이 라디오 능구렁이란 결론이 날 뿐이었지만.<br />
<br />
<font color=tan><b>파이트 일발 충전짱, 천재 플러그의 기운이 나는 라디오</font></b><br />
야하기 사유리 게스트. 천하의 절망보케 둘이 진정하는 라디오에서 희망은 님 뿐입니다!<br />
라고 생각했지만 전기는 맞지, 카네토모는 (새삼스럽지만) 폭주하지 그나마 덜 보케같은 카오링도 막아줄 사람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은근슬쩍 폭주하지…<br />
과연 다음주에 게스트로 와서도 제대로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진짜로.<br />
<br />
<font color=tan><b>사사라, 마량의 학생회회장 라디오 For ToHeart2</font></b><br />
국지적으로 미조라지 돌풍… 은 없다고 보는데. 여하튼 새삼스레 처음드는 사람이 많은 라디오.<br />
개인적으로 아쿠아 플러스 페스타에서 투하트가 나오는 건 이젠 왠지 허무한 거 같습니다.<br />
금년의 주목할 점은 과연 애니로 말아먹는 화이트 앨범과 화이트 앨범 2에 대한 정보일려나.<br />
아직 출연맴버에 화이트 앨범이 없다는 것도 특이한 점.<br />
… 설마, 히라~노나 미즈~키 중 한 명은 나오겠죠.<br />
<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br/>tag : <a href="/tag/인터넷라디오" rel="tag">인터넷라디오</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 강화기간</category>
		<category>인터넷라디오</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799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4:08:00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라디오 감상 09. 11. 12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7654</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7654</guid>
		<description>
			<![CDATA[ 
  음, 오늘은 사실 좀 개인적으로 큰 라디오 발표가 있었네요.<br />
<br />
<font color=tan><b>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후미즈키 학원 방송부</b></font><br />
왔다! 하라다 히토미 왔다! 게스트는 미즈핫치라 쓰고 미즈하시 카오리 씨.<br />
왠지 드림클럽의 연장선상 같이 느껴진 건 저 뿐일까요.<br />
뭐, 이 라디오는 히토미 양을 괴롭히는 척 하면서 사실은 히로링을 무시하며 괴롭히는 라디오니까… 그건 명심합시다.<br />
<br />
<font color=tan><b>진 연희무쌍 라디오</font></b><br />
게스트는 정욱 역할의 효세이 씨. 베니코 역할 이미지가 강했던 저에겐 확실히 이 라디오의 모습은 좀 특이하긴 했습니다.<br />
그리고 언젠가 저는 효세이 씨가 또 술을 마시고 라디오를 해주리라 믿고 있습니다.<br />
그리고 정욱은 정말이지 살인적으로 귀여웠습니다. 마이카의 정욱도 꽤 괜찮았고요.<br />
<br />
<font color=tan><b>에루루의 작은 방 in 우타와레루모노</font></b><br />
게스트는 아쿠아 플러스 페스티벌에 모르간으로만 출연하는 나카하라 마이.<br />
그리고 유즈네는 사실 유즈하를 싫어했다는 게 적발 됐습니다. 왠지 유즈하가 좀 불쌍하게 보였습니다.<br />
그리고 수염은…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누군가 결혼 좀 해줘라.<br />
<br />
<font color=tan><b>칭찬받아 자라는 라디오 PP</font></b><br />
오옷, 이 오프닝은 설마 나츠메 브라더즈 게스트 출연 공지인가!?<br />
게다가 원장님과 너스 카자네 코너도 한 모양입니다, 라디오 CD에서.<br />
… 그리고 골든박스는 카자네를 위한 지옥으로 완성되어 가는 중이군요.<br />
그래도 설정놀이를 해보려는 진취적 정신은 좋았습니다.<br />
<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br/>tag : <a href="/tag/인터넷라디오" rel="tag">인터넷라디오</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 강화기간</category>
		<category>인터넷라디오</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76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4:01:45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작 라디오 정보 #176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후미즈키학원 방송부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7421</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7421</guid>
		<description>
			<![CDATA[ 
  여자 성우 때로 쓰는 작품에선 한 명은 꼭 뜨더라.<br />
<br />
<div class="boxgreen"><span style="COLOR: #000000"><b>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후미즈키학원 방송부<br />
(バカとテストと召喚獣　文月学園放送部)</b></span><br />
<span style="COLOR: #ee82ee"><b>퍼스널리티 : 시모노 히로(요시이 아키히사 役), 하라다 히토미(히메지 미즈키 役)</b></span><br />
<span style="COLOR: #0000ff"><b>방송처 :&nbsp;<a title="" href="http://onsen.ag/index2.html" target="_blank">온센</a>, <a title="" href="http://lantis-net.com/" target="_blank">란티스넷</a></b><br />
<span style="COLOR: #0000ff"><b>최초방송일 : 11월 12일(목)</b></span><b></b><br />
<span style="COLOR: #000000"><b>방송주기 : 부정기 목요일</b></span></span></div><br />
<div class="box2red"><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31/a0013831_4afb29ad7819a.jpg" width="450" height="2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31/a0013831_4afb29ad7819a.jpg');" /></div><span style="COLOR: #ff0000"><center><b>원작 얘긴 조금 할 겁니다.</b></center></span><center><span style="COLOR: #808080">©Kenji Inoue／PUBLISHED BY ENTERBRAIN, INC.／バカとテストと召喚獣製作委員会</center></span><br />
1월 신작 애니메이션의 라디오도 나올 시즌이 됐군요. 빠르다, 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여하튼 1월 신작 라디오 중 1타를 끊은 건(히다마리 스케치는 왠지 논외고) 바보와 테스트와 소환수라는… 뭐, 쉽게 설명하자면 '<font color=red><b>라이트 노벨 원작 애니메이션</b></font>'입니다.<br />
시험 점수에 따라 능력이 변하는 소환수를 부릴 수 있는 마법학원을 무대로 열등생과 우등생이 펼치는 이런저런 학원 판타지 물… 이라는 게 설명이긴 한데 읽어봤어야지 원… 참고로 원작 소설은 현재 국내에도 5권까지 정발되어 있으므로 읽어보실 분은 한 번 읽어보심이… 솔직히 진짜 할 말이 없습니다.<br />
작가인 이노우에 켄지는 이게 입선작이자 데뷔작이자 출세작(출세했나는 둘째 치고), 일러스트레이터인 하가 유이는 동인에서는 이래저래 이름이 있지만 메이저 업계에서는 이게 몇 안 되는 활동작품이니까 말이죠. 뭐 할 말이 있어야지.<br />
아, 참고로 08년에 드라마 CD화도 됐었다는 모양입니다. 헤에…<br />
<br />
퍼스널리티는 시모노 히로 씨와 하라다 히토미 씨. 뭐, 두 주역 캐릭터의 성우가 라디오를 맡는 거야 흔한 일이니까 그렇다치고 중요한 건 역시 하라다 히토미라는 성우가 아닐까요. 그 전까지는 별로 주목도 받지 못했고 미묘한 성우 활동이나 해왔던 그녀가 갑자기 여기저기에 불려나가기 시작한 원동력은 누가 뭐래도 '<font color=red><b>드림클럽</b></font>'인 건 분명할 것입니다. 드림클럽에서 루이 역할을 맡았던 하라다 씨는 발군의 외모, 뛰어난 가창력, 연기력으로 스테이지 및 이벤트가 많았던 드림클럽 내에서 단연 주목을 받았고, 게다가 스케쥴이 한가했던(인기가 없었던) 탓에 거의 모든 드림 클럽 관련 이벤트에 출연하면서 급속도로 인지도를 쌓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31/a0013831_4afb2c7cc9c7a.jpg" width="400" height="3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31/a0013831_4afb2c7cc9c7a.jpg');" /></div><center><b><font color=hotpink>(사실 하라다 히토미의 인기 요인 중에는 담당 캐릭터와 싱크로하는 B가)<br />
(중요한 요인인 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언급하지 않기로 하자)</b></center></font><br />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자 성우가 때로 나오고 이벤트도 뛰고 하는 작품들의 경우, 특히 그 성우들에 기존 성우와 신예성우를 섞어놓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을 경우 꼭 신인 중에서 1~2명은 건져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이돌 마스터라면 이마이 아사미와 시모다 아사미, 시스터 프린세스라면 쿠와타니 나츠코, 네기마라면… 뭐, 아무래도 좋아. 뭐 그런 식으로 말이죠.<br />
그런 상황에서 드림 클럽이라는 물건에서 부상이 될 것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성우가 이 하라다 히토미라는 성우란 얘기죠. 뭐, 개인적으론 거의 확신이 다다르고 있습니다. 하라다 히토미는 어느 정도 구제받을 겁니다. 아마 2010년에는 꽤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요.<br />
아직까지 제대로 퍼스널리티를 맡은 적이 없는 성우이기 때문에 이렇게 라디오를 시작한다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문제는 둘 다 소극적인 사람이라는 점인데… 뭐, 이젠 그런 건 연출력에 따라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도 깨달았기 때문에 즐겁게 기다려볼까 합니다.<br />
마무리로 코너 소개를 보시죠.<br />
<div class=box2yellow><font color=blue><b>▼ 일반 사연</b></font><br />
일반 사연 코너입니다. 퍼스널리티, 작품에 대한 의문, 질문 등 뭐든 OK!<br />
<br />
<font color=blue><b>▼ 바보시험 체크!</b></font><br />
미디팩☆모바일의 「후미즈키 온라인」에서 실시되고 있는<br />
국사수과영보의 시험 문제 중에서 매번 어려운? 문제를 골라서 퍼스널리티들이 도전!<br />
또한 매번 청취자 여러분에게도 "숙제"로 온라인에서 실제로<br />
시험 문제를 출제합니다. 단! 정답이 아니라 재밌는 개그대답을 보내주세요!<br />
<br />
<font color=blue><b>▼ 미즈키, 말하겠습니다!</b></font><br />
평소엔 얌전한 히메지 미즈키가 용기를 쥐어짜서 말할지도 모르는 대사를 모집합니다. 또한 원작자인 이노우에 켄지 선생님도 이 라디오를 듣고 계실 거기 때문에 좋은 대사는 앞으로 "바보시험"에서 쓰일지도…?<br />
<br />
<font color=blue><b>▼ 히메지 미즈키의 간단 요리법</b></font><br />
미즈키의 파멸적인 요리 센스를 살리는 미각파괴 코너입니다.<<br />
청취자 여러분에게서 미즈키가 만들 거 같은 살인적인 요리 레시피를 받아서 상상하면서 절규해봅니다.<br />
또한 이 조합은 최악! 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퍼스널리티가 시식을 해봅니다.<br />
<br />
<font color=blue><b>▼ 섬이다! 비행기다! F클래스다!</b></font><br />
이 코너에서는 F 클래스급 바보 에피소드를 대모집!<br />
아무래도 리얼한 에피소드는 그렇게 없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상상도 OK!<br />
아키히사급의 『바보소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br />
초F클래스급 바보소재에는 방송 오리지널 선물도?</div><br />
요즘 개인적인 고민인데 무슨 라디오 코너를 봐도 어느 라디오의 무슨 코너잖아… 란 생각이 듭니다. 뭐, 어쩔 수 없는거지만. 여하튼 라디오에서 기대할만한 요소는 다 들어가 있지 않나~ 생각 중입니다.</div><br />
이건 완전 여담인데 초! 야마토 혼에서 디렉터 츳츠가 다른 라디오에서 카레와 다른 음식의 궁합을 시험해봤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현재 온센에서 하는 라디오에서 그런 라디오가 없는 이유로 이 라디오의 내용인 듯. 그럼 내일 방송은 카레인가… 그리고 디렉터는 츳츠란 얘기군요.<br />
여하튼 기대 중입니다.<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br/>tag : <a href="/tag/인터넷라디오" rel="tag">인터넷라디오</a>,&nbsp;<a href="/tag/바보와시험과소환수" rel="tag">바보와시험과소환수</a>,&nbsp;<a href="/tag/시모노히로" rel="tag">시모노히로</a>,&nbsp;<a href="/tag/하라다히토미" rel="tag">하라다히토미</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 강화기간</category>
		<category>인터넷라디오</category>
		<category>바보와시험과소환수</category>
		<category>시모노히로</category>
		<category>하라다히토미</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74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21:42:15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라디오 감상 09. 11. 11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7287</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7287</guid>
		<description>
			<![CDATA[ 
  어느 쪽이냐 말하면 화, 수가 제일 한가합니다. 라디오 쪽에선 말이죠.<br />
<br />
<font color=tan><b>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b></font><br />
어느 덧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는(?) 카토 씨에게 애도를.<br />
그리고 피리코라는 캐릭터도 뺏기고 SE가 되고 있는 치와죠에게도 애도를.<br />
근데 이 라디오도 미나토 라디오에 비하면 소프트S 라디오라는 게 최근의 감상이군요.<br />
<br />
<font color=tan><b>안녕, 절망방송</b></font><br />
이번 주 오프닝은 너무 샤프트 스러워 좀… 아니, 구성T. 이거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뭐, 나야 좋지만.<br />
이번 주는 전반적으로 카미야 씨의 시련이 좀 있었군요.<br />
개인적으론 이 변화구 방송이 언제까지 계속될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br />
<br />
<font color=tan><b>카오스 온라인 스테이션</b></font><br />
앗짱의 오덕스러움에 은근히 의존하는 방송.<br />
참고로 저는 젤다와 판스온은 안 하지만 발더와 사쿠라가 동시 발매된다면…<br />
뭐, 밤 새고 철야하는 수 밖에 없겠죠.<br />
<br />
<font color=tan><b>슈퍼로봇 OG 라디오 우마스기 WAVE</b></font><br />
NEO가 생각보다 부진이라는 데 이 방송은 무려 149회째.<br />
150회엔 뭔가 할려나요.<br />
그나저나 우타다마는 파세라에서 원정 녹음했는데 평소랑 거기서 거기여서 왠지 실망했다죠.<br />
노래는 좋았지만.<br />
<br />
<font color=tan><b>토치카 코우이치의 풍래인 전국RADIO</b></font><br />
솔직히 전 쵸소카베나 모리 쪽에는 영 지식이 없어서 이 라디오를 통해 알게 된 정보도 꽤 많았습니다.<br />
근데 정보가 좀 매니악해서 괴롭달까...<br />
아 먹을 수 있는 어른의 장난감에 대해선 흥미진진합니다.<br />
<br />
<font color=tan><b>괭이갈매기 울 적에 Episode R - Radio of the Golden Witch</b></font><br />
연옥의 9자매 중 2명 출연. 솔직히 별 기억 안 나는 캐릭터들.<br />
오히려 에바트리체가 소환하는 시에스터 둘이 기억에 남는달까(성우도 그렇고)<br />
그나저나 연옥의 9자매 중에서는 성우가 마이너한 둘을 데려온 게 좀 흥미롭긴 했습니다.<br />
<br />
<font color=tan><b>DL 라디오</b></font><br />
사쿠마 쿠미 게스트. 무대 홍보같은 걸 했는데 솔직히 기억이.<br />
오늘의 핵심은 역시 밍고스 퀄리티의 문자와 카오링 퀄리티의 문자일려나.<br />
결국 밍고스는 기종 변경밖에 답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버렸습니다.<br />
<br />
빼빼로 데이,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 />
<br/><br/>tag : <a href="/tag/인터넷라디오" rel="tag">인터넷라디오</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 강화기간</category>
		<category>인터넷라디오</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728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3:58:59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재 던파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는 방법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7230</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7230</guid>
		<description>
			<![CDATA[ 
  넥슨 아이디에만 해당되는 방법인데<br />
다른 넥슨 게임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다음에 던파 사이트를 다시 불러오면 로그인이 되어있더군요.<br />
<font color=gray><b>(제 경우엔 허스키 익스프레스)</b></font><br />
뭐, 사이트 전부가 공용이라 그런 거 같지만.<br />
<br />
<font color=red><b>하지만 난 던파 오리지널 아이디잖아.<br />
난 안 될거야, 아마</b></font><br />
<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br/>tag : <a href="/tag/던파로그인" rel="tag">던파로그인</a>,&nbsp;<a href="/tag/세력전할수있을려나" rel="tag">세력전할수있을려나</a>			 ]]> 
		</description>
		<category>던파로그인</category>
		<category>세력전할수있을려나</category>

		<comments>http://nikins.egloos.com/196723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9:05:42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라디오 감상 09. 11. 10 ]]> </title>
		<link>http://nikins.egloos.com/1966950</link>
		<guid>http://nikins.egloos.com/1966950</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들으면서 깜빡해서 정리 못한 라디오가 꽤 됩니다.<br />
<br />
<font color=tan><b>코베전향여고</font></b><br />
마리나와 오노D와 스기타가 모여서 러브플러스 얘기를 하는 모습이라…<br />
볼 수 있다면 꼭 보고 싶었습니다.<br />
뭐, 마리나는 러브플러스에 출연 0면서 인터뷰도 했다니… 뭐, 좋은 인재인가.<br />
<br />
<font color=tan><b>라디오 애니메로믹스 라디오 StrikerS</font></b><br />
5회만에 게스트가 동난거냐!? 라곤 해도 다음 주에 다시 오지만.<br />
근데 역시 셔플 레코딩이 없으면 재미가 절반이 되는 거 같습니다.<br />
근데 다음 주는… 자피라란 말이죠. 하아.<br />
<br />
<font color=tan><b>카카즈 유미의 초! 야마토 혼</font></b><br />
생애 두 번째로 센류 당첨. 저기… 근데 럭키 동물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br />
센류는 좀 더 연습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br />
그리고 유미님의 신 레귤러 방송… 1월 신작 애니인 거 같은데 대체 뭘까요. 그나저나 11월에 1화 녹음이라니… 아, 별로 빠른 건 아니군요.<br />
<br />
<font color=tan><b>CHAOS TCG 나의 신부 라디오</font></b><br />
퀸즈 블레이드의 아이리 역의 이토 카나에 씨 게스트.<br />
아저씨 두 명에 끼어서 아둥바둥거리는 카나에 씨가 귀여웠달까… 자신의 기본 라디오인 레일건 라디오나 슈고캐러라디오와는 전혀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던 가 같습니다.<br />
… 그나저나 다음 주는 사카키바라 유이라… 이것도 나름대로 기대가 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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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tan><b>애니타마 닷컴 Standard 마루나게</font></b><br />
어째서인지 갑작스레 한국버닝.<br />
좋았어, 내가 이 라디오를 위해 한국 룸살롱 아가씨 이야기 대본을 써주겠어!<br />
… 아, 진짜로 투고할지는 너무 기대하지 말아주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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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여기까지.<br />
그럼 이만… From nikins<br/><br/>tag : <a href="/tag/인터넷라디오" rel="tag">인터넷라디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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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헤드폰소녀</category>
		<category>인터넷라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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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3:54:31 GMT</pubDate>
		<dc:creator>Nikin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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